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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6호선

last modified: 2018-02-21 00:55:00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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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철 노선
남색 초록색 주황색 파란색 보라색 황토색 갈록색 분홍색
1호선 2호선 3호선 4호선 5호선 6호선 7호선 8호선
금색 회색 A'rex Blue 엷은옥색 옥색 노란색
9호선 우이신설선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경춘선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
분당선 수인선
코레일 블루 빨간색 엷은파랑색 주황색 귤색 연두색
경강선 신분당선 인천 1호선 인천 2호선 의정부 경전철 용인경전철


SMRT6000.jpg
[JPG image (Unknown)]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 6000호대 전동차

서울 지하철 6호선
운영기관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영업거리 35.1 km
궤간 1435㎜
역수 38
전기 직류 1500V 가공강체가선
신호 ATO
표정속도 평균 30.1㎞/h
차량기지 신내차량사업소, 도봉차량사업소
지상구간 신내역
개통연혁 1994. 1. 8. 착공
2000. 8. 7. 봉화산↔상월곡 구간 개통
2000. 12. 15. 상월곡↔응암 구간 개통[1]
2001. 3. 9. 이태원↔약수 구간의 4개역 개통
2001. 8. 3. 신당역 환승통로 개통
2005. 12. 27. 동묘앞역 환승통로 개통
2016. 07. 급행열차 운행(예정)

Contents

1. 개요
2. 역사
2.1. 계획
2.2. 개통
3. 특징
4. 역할
4.1. 환승
4.2. 서북부, 동북부 지역 교통
5. 구간별 소개
5.1. 서북부 구간
5.2. 도심 구간
5.3. 동북 구간
6. 연장
7. 기타


1. 개요

서울특별시 은평구에서 서울특별시 중랑구를 달리는 서울 지하철의 한 노선. 노선색은 황토색.

운영기관은 서울도시철도공사. 통행방식은 우측통행이다. 운행되는 열차는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 6000호대 전동차.

2016년 7월부터 급행열차가 운행될 예정이었으나, 계속해서 시행이 미뤄지고 있다.

2. 역사

2.1. 계획

6호선노선계획.PNG
[PNG image (Unknown)]


초기에는 장충단로를 경유해 동대문역~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동대입구역으로 지나갈 예정이었다. 그러나 공사 난이도의 상승[2]으로 인해 현재 노선으로 변경되었다. 이 결과 사거리에서 조금 벗어나 있던 2호선 신당역은 6호선과 막장환승이 되어 버렸고, 노원역을 능가할 희대의 막장환승역이 될 뻔했던 역이 있었으니 바로 동묘앞역. 원래는 6호선 동대문역으로 하여 1-4-6호선 환승역을 만들려고 했으나 이렇게 되면 엄청난 막장환승이 탄생하기 때문에[3] 결국 1호선 동묘앞역이 2005년 신설되면서 4호선은 환승할 수 없게 되었다.[4]

그리고 수색~효창 구간은 용산선을 그대로 따라가는 선형으로 지으려 했다가 인천공항철도와 경의선 전철화 계획에 중복된다는 점 및 마포구 일대 전철 음영지역 해소 등을 목적으로 약간 남쪽으로 선회하는 노선으로 변경되었다.

경춘선전철화하면서 현재의 선형으로 이설할 계획을 세울 때 직결 운행을 하려는 계획이 건설 초에 있었지만 통행 방향, 전동차 규격, 전력 공급 방식의 차이 등으로 무산된 바 있다.

2.2. 개통

서울특별시2기 지하철인 5~8호선 중에서 마지막으로 개통된 노선이다. 노선은 5~8호선 중에 2번째이지만 당시 외환위기로 부도난 건설 업체가 많고 난공사 구간도 많아서 4개 노선 중 마지막인 2001년에 개통되었다. 그나마 건설사 부도 문제로 인해 이태원역에서 약수역 구간은 한동안 미개통이었고 신당역의 환승 통로도 뒤늦게 부설되는 등 우여곡절이 많았다.

2010년 말부터 출근 시간대 한정으로 새절역 착발 열차가 1편성 신설되었다. 신내차량기지밖에 없는 상황에 출근시간 중에 반대편(은평구, 마포구 쪽) 배차간격 조절이 어려웠기 때문.

3. 특징

5호선과 마찬가지로 지하로만 다니는 노선이다. 하지만 이는 차후 신내역이 건설되면 깨질 예정. 진짜? 그렇게 될까?[5]

지하철 8, 9호선은 한강 이남으로만 다닌다. 서울 지하철 8호선구리시 쪽으로 연장 계획이 수립되어 있지만 6호선이 연장되지 않는 한 환승은 불가능하다.[6] 서울 지하철 9호선은 애초에 6호선과 거의 평행으로 지어진지라 더더욱 불가능하다.

4. 역할

4.1. 환승

주로 세로 방향(종)으로 된 노선이 많은 서울 지하철에서 가로방향(횡)으로 된 이 노선이 개통됨으로써 수도권 전철 서울특별시 구간이 거미줄처럼 얽히게 되었다. 이 노선 없었으면 강북 도심[7]을 제외한 대다수의 노선이 서울 지하철 2호선으로만 연결되기 때문에 교통이 매우 어려워졌을 것이다.

강북 도심에서 2호선을 제외한 환승역이 5개인데 6호선이 만든 환승역이 12개라는 걸 생각하면 더욱 뚜렷해진다. 사실 부분적으로는 동작구, 서초구에서 가로 방향으로 달리는 7호선이 그 역할을 해주고 있고, 강남구에서도 역시 가로 방향 노선인 9호선이 등장하면서 환승이 매우 편리해졌다. 게다가 7호선의 경우 한강 이남 구간의 환승역은 5개 뿐이고 대부분 막장환승이다.[8]


이렇게 환승 노선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는 6호선이지만, 유독 1호선과의 연계가 문제로 지적되었다. 개통 초기에는 1호선 동묘앞역이 없었기 때문에 1호선 환승역이 석계역 밖에 없었던 것. 동묘앞역이 개통된 이후에는 1호선과의 연계가 많이 나아졌지만, 현재도 문제로 지적되는 것이 용산구 지역에서의 1-4-6호선 연계이다. 남영역삼각지역이 직선 거리로 546 미터이지만 환승이 되지 않기 때문.[10] 다만 2014년 12월 27일 경의중앙선이 개통되면서 공덕역이나 효창역[11]에서 경의선으로 환승한 뒤에 용산역으로 향하는 방법이 생겼다.

4호선과의 연계성도 영 좋지 않다. 상당 구간을 평행하게 달리는 노선들[12]임에도 불구하고 두 노선간의 환승역은 삼각지역이 유일하며, 도심 인근인 동대문구 지역에서도 직접 환승할 수 있는 역이 없다. 물론 당초 계획대로 동대문역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과 환승이 되었더라면 환승역의 갯수는 늘어났겠지만 엄청난 막장환승이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중랑천 인근에서 석계역태릉입구역을 통해 간접적으로 환승할수도 있겠지만 그러기에는 길을 상당히 돌아야 한다는게 치명타다. 그래도 우이신설선이 생기면 보문역성신여대입구역이 우이선을 통해 연결되니 그때가 되면 환승거리가 상당히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4.2. 서북부, 동북부 지역 교통

6호선은 크게 응암역~공덕역까지의 서북부 구간, 효창공원앞역~동묘앞역까지의 도심 구간, 창신역~봉화산역까지의 동북부 구간으로 나뉜다. 이 중 도심 구간은 용산구의 특성상 크게 수요가 없는 편이고, 서북부와 동북부에서 각각 지역 내의 간선 교통 역할을 하고 있다.

참고로 가장 붐비는 곳은 DMC~합정까지의 구간. 그런데 인천국제공항철도[13]경의선이라는 경쟁자가 둘씩이나 생겼다. 특히 용산선을 경유하는 경의중앙선 신선이 개통되어 중앙선과 직결되어 디지털미디어시티역부터 상당 구간을 평행하게 달리게 되었다.[14]

은평구 쪽 역들은 특이하게 단선순환 형태인 루프(loop) 형태로 되어 있다. 이른바 응암 순환 구간. 자세한 것은 응암루프선 문서 참고.

5. 구간별 소개

5.1. 서북부 구간

이쪽은 응암루프선은평구 거주민들의 통근, 통학을 책임지고 있으며,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난지도 한강공원과 성산동에 있는 서울월드컵경기장과 연계가 되는 노선이기도 하다. 2002년 FIFA 월드컵 개최 당시에 서울 지하철의 노선마다 6호선에 있는 월드컵경기장역으로 가는 경로를 알려주기도 했다. 때문에 FC 서울의 경기를 보러 오는 수요나 난지도에 놀러오는 수요도 제법 있는 편.

5.2. 도심 구간

이쪽은 2기 지하철 계획 중에서도 가장 나중에 지어진 노선인만큼, 몇몇 역이 상당히 멋지게 지어져 있다. 대표적으로 녹사평역버티고개역. 문제는 구조가 유니크한 위의 두 역이 정작 이용객은 그렇게 많지가 않다[15] (...) 게다가 스크린도어가 설치되면서 시야가 가려짐에 따라 그 멋스러움이 조금 떨어졌다는 평가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녹사평역버티고개역 참조.

그리고 2014년 12월 27일 경의중앙선이 개통하면서 공덕역을 통해[16] 경의중앙선과 환승하여 용산역으로 가는 방법도 생기면서 그동안 지적받아왔던 용산구 내에서의 1호선과 6호선의 부실한 연계력이 해소되었다.

5.3. 동북 구간

수많은 고려대생들을 신설동역제기동역서울 버스 성북04에서 해방시킨 안암역고려대역이 이 노선 위에 건설되었다. 특히 고려대역고려대학교 라이시움 건물에 출구가 존재하는 만큼 철도 동호인들 사이에서도 역 이름에 고려대학교의 이름이 들어가도 인정할 수밖에 없다는 반응. 자기 학교 이름을 역명에 쓸 수 있는 대학교의 TOP 3에도 들어간다.[17]

돌곶이역한국예술종합학교의 후문과 가깝다. 학교 이름이 역명에 붙기도 한 이문국예술종합학교 앞역이 실제로 한국예술종합학교와 거리가 굉장히 멀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오히려 돌곶이역을 애용하고 있다.

한편 4호선과의 애매한 연계력도 단점으로 지적되었는데, 추후 우이신설선이 개통하면 보문역 추가 환승역으로 지정되는 만큼 좀 더 환승 거리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우이신설선이 보문역과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을 바로 이어주기 때문.

6. 연장

향후 신내차량기지 내에 신내역을 만들고 경춘선과 환승하게 할 예정이다. 이 역은 양 노선 모두 지상역이다. 6호선은 처음에 지하로 만들려다 지상으로 변경되었지만 이미 개통된 경춘선과 달리 6호선 측은 아직 착공도 못 했다. 또한 남양주시 진건지구 연결도 검토되고 있는데 이렇게 되면 서울 지하철 8호선(별내선)과도 환승역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 연장안에 따르면 신내역에서 구리도매시장을 거쳐 진건지구로 가는 노선인데. 진건지구를 경유하는 별내선의 구리도매시장 경유가 확정되었으므로 6호선이 굳이 진건지구까지 갈 필요가 없어졌다. 연장을 한다면 아마 도농역 쪽으로 갈 듯.

여담으로 남양주시에서 도농역을 거쳐 지금지구까지의 연장을 주장하고 있는데. 만약 이 연장이 실현된다면 지금역이 생길지도 모른다. 지금 지금, 지금행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응암순환 구간의 복선화 및 의정부시 연장이라는 공약이 총선 때 처음 등장했다. 2013년에도 이 떡밥을 물고 추진하자는 사람들이 있다. 철도 동호인들이라면 보고 한 몇분간은 웃을수 있을 것이다 (...) 그러나 응암루프선에서 루프기능을 없애고 응암→독바위 구간은 상선, 연신내→응암 구간은 하선으로만 운영한다면 가능성이 없지는 않다. 그러나 이럴 경우 독바위역에서 3호선으로 환승하려면 지금의 구산역이 하는 짓[18]을 독바위역에서 똑같이 해야 되는 문제가 있다 (...) 더구나 의정부 연장안은 교외선을 이용한다는 내용이다. 은평뉴타운 연장이라면 모를까 의정부 연장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게다가 응암루프선을 단선분리운행이 아닌 복선화를 하겠다고 하니 말 다했다(...).

7. 기타

수원 삼성 블루윙즈그랑블루는 거지들이나 타는 노선이라고 디스하면서[19] 신분당선을 찬양한다. 실은 6호선이 지나가는 서울월드컵경기장을 홈구장으로 쓰는 FC 서울을 까는 노래. 그런데 신분당선 2단계 연장 구간에 해당하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 신분당선이 들어오려면 아직 한참 멀었다. 물론 FC 서울에서는 아직 생기지도 않은 노선을 가지고 그랑블루가 설레발을 친다고 반대로 깐다. 게다가 2014년이 되자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 신분당선이 들어오는 계획 자체가 무산될 위기까지 처해졌다.

7호선과 함께 일부 역에 있는 대피선을 활용하여 급행열차를 굴리는 것을 검토중이라고 한다. #

5호선이나 부산 도시철도 2호선만큼 공론화되지 않았지만 서울 중앙부를 지나는 구간에 심각한 소음구간이 몇몇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녹사평~삼각지 사이에 5호선과 부산 2호선에 맞먹을 수준의 소음이 있어 안내방송이 잘 들리지 않는다.

참고로 서울 지하철 중 유일하게 전 역이 게이트를 안 거치고 반대편 승강장으로 넘어갈 수 있는 노선이다. 물론 응암루프선은 단선이므로 제외.

편의 시설로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제휴 예금인출기[20]가 있으며 세븐일레븐이 입점해 있다.

2016년 7월부터 급행열차가 운행될 예정이다. 관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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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태원↔약수 구간의 4역은 개통 연기.
  • [2] 기존 역사 통과, 서울성곽, 선형 등.
  • [3] 가뜩이나 1-4호선 환승도 막장인 데다가 지금처럼 그 위치에 6호선이 끼면 1-6호선은 300m, 4-6호선은 직선거리만 600m가 넘는다!!!
  • [4] 다만 이 당초 계획이 실현되었으면 도심 구간에서의 4호선 - 6호선 환승역이 증가했을 것이라는 장점도 있다. 변경된 계획으로 지은 6호선에서는 4호선과의 환승역이 삼각지역 하나뿐이기 때문.
  • [5] 신내역은 신내차량기지 바로 옆에 짓는 역이니 당연히 지상으로 지어진다.
  • [6] 다만 6호선이 구리시, 남양주시 쪽으로 연장되는 계획이 있긴 하다. 만약 이게 실현되면 구리도매시장에서 6호선, 8호선이 환승하게 된다.
  • [7] X자로 만나는 환승지점들이 죄다 이곳에 몰려있다. 그것도 대다수가 도심 동쪽인 동대문 인근에.
  • [8] 강남구청역, 고속터미널역, 이수역, 대림역, 가산디지털단지역. 이들 중에서는 강남구청역이 제일 무난한 편이며, 나머지 역들은 전부 막장환승의 대표주자 역들이다. 그리고 신분당선 연장 구간과 위례신사선이 개통하게 되면 논현역은 신분당선, 청담역은 위례신사선과 환승이 될 예정.
  • [9] 여기는 경의선 효창역이 개통하면 실제로 효창공원앞역에서 효창공원까지의 거리가 꽤 되고 경의선 효창역이 훨씬 역사가 깊기 때문에 효창역으로 개명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보았으나, 2015년 현재 노선도 등에서 보이는 바에 의하면 효창공원앞역으로 통합될 것으로 보인다. 6호선 효창공원앞역 공사역명도 '효창역'이었지만, 추가적인 교체비용 등의 문제로 효창공원앞으로 통일되는 듯.
  • [10] 그렇다고 해서 막상 환승역이 되었으면 서울역보다 더 심각한 막장환승역이 탄생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 꼴을 동대문역이 겪을 뻔했다.
  • [11] 다만 효창역은 2015년 개통예정.
  • [12] 4호선과 6호선은 삼각지역에서 처음 만난 후, 4호선은 명동대학로를 거쳐 종점인 당고개역까지, 6호선은 이태원고려대를 거쳐 종점인 봉화산역(6호선 신내역이 완공되면 신내역)까지 평행하게 달리며, 그 사이에는 환승역이 하나도 없다.
  • [13] 이건 완전 6호선 상위호환이다.
  • [14] 더 구체적으로 쓰자면, 6호선과 경의선+용산선 직결은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처음 만난 후, 6호선은 종점인 봉화산역(6호선 신내역이 완공되면 신내역)까지, 경의선+용산선 직결은 중앙선 서울 구간의 마지막 역인 양원역까지 서로 평행하게 달린다.
  • [15] 녹사평역은 동쪽에 있는 상대적으로 번화가인 이태원 쪽으로는 출구가 나지 않고 서쪽의 군부대 쪽으로 출구가 몰려있으며, 버티고개역은 이름처럼 깊은 고개 밑에 있는 역이라 접근성이 떨어지고 마땅한 수요처가 없다.
  • [16] 효창역도 환승이 가능해질 예정이지만, 이쪽은 공덕역보다 살짝 늦게 개통한다. 게다가 효창역에는 경의선 급행이 서지 않는데다가 워낙 공덕역의 환승 노선 수가 많아 큰 의미는 없을 듯.
  • [17] 나머지 두 학교는 한양대학교숭실대학교. 한양대는 역사 자체가 캠퍼스에 붙어있고, 캠퍼스와 바로 연결되는 출구도 존재하며, 숭실대는 학교 측에서 개통 시점에 맞춰 정문을 역 쪽으로 옮겼다.
  • [18] 응암루프선이 반시계방향으로 일방통행이기 때문에 구산역에서 3호선을 타려면 바로 옆에 연신내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응암역에 내려서 반대편 열차를 타고 불광역으로 이동해야만 하는 불편함이 있다.
  • [19] 가사는 다음과 같다. "6호선거지들 노선. 서쪽 끝 다리를 건너가 냄새가 나는 매립장으로 우리는 신분당선 타고 갑니다."
  • [20] 해당 은행의 예금계좌로 거래시 수수료가 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