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서울 삼성 썬더스

last modified: 2015-04-14 21:53:48 Contributors


thundersmascot.png
[PNG image (Unknown)]
로고 마스코트
천이&둥이
서울 삼성 썬더스
Seoul Samsung Thunders
창단년도 1978년 (프로화 : 1997년)
구단명 변천 삼성전자 농구단 (1978년 ~ 1997년)
수원 삼성 썬더스 (1997년 ~ 2001년)
서울 삼성 썬더스 (2001년 ~ 현재)
연고지 경기도 수원시 (1997년 ~ 2001년)
서울특별시 (2001년 ~ 현재)
모기업 제일기획
구단주 김재열[1]
단장 김성종
감독 이상민
영구결번 10
홈구장 잠실실내체육관 (수용인원 : 9,148명[2])
홈페이지

삼성스포츠
삼성 라이온즈
(야구)
수원 삼성 블루윙즈
(축구)
서울 삼성 썬더스
(남자 농구)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배구)
용인 삼성 블루밍스
(여자 농구)
삼성 갤럭시
(E스포츠)
삼성생명 레슬링단 삼성생명 탁구단 삼성증권 테니스단 삼성중공업 럭비단
삼성전기 배드민턴단 에스원 태권도단 삼성전자 육상단 삼성전자 승마단

KBL 챔피언 결정전 우승
1999-2000 2000-2001 2001-2002
청주 SK 나이츠 수원 삼성 썬더스 대구 동양 오리온스
2004-2005 2005-2006 2006-2007
원주 TG삼보 엑서스 서울 삼성 썬더스 울산 모비스 피버스
KBL 정규리그 우승
1999-2000 2000-2001 2001-2002
대전 현대 걸리버스 수원 삼성 썬더스 대구 동양 오리온스

Contents

1. 소개
2. 영구결번
3. 역사
3.1. 실업시절(농구대잔치)~김동광 감독 1기
3.2. 안준호 감독 시대
3.3. 김상준 감독 부임, 그리고 흑역사의 시작
3.4. 김동광 감독 2기(2012~)
3.4.1. 2012-13 시즌
3.4.2. 2013-14 시즌
3.5. 이상민 감독 시대(2014년~)
3.5.1. 2014-15 시즌
4. 선수단
5. 기타

1. 소개

즐겁게 나눠요 우리 모두 다 함께
파워를 느낄 수 있는 삼성 썬더스
사랑해 사랑해 모두 이길 수 있죠
서울 삼성 썬더스

삼성 스포츠단(구기종목 기준)의 수치 1[3]

KBL의 프로농구단. 연고지는 서울특별시. 전신은 삼성 남자 농구단 - 삼성전자 농구단 - 수원 삼성 썬더스 농구단 연고지를 옮긴 이후부터는 서울 삼성 썬더스 농구단.

2000-01 시즌 이후 중립지역이었던 서울이 무주공산으로 변경되면서 SK 나이츠와 더불어 서울로 연고지를 이전했다. 서울 SK 나이츠와 같은 잠실종합운동장 내의 체육관을 사용하는데, 홈 경기 때 썬더스는 잠실실내체육관을, 나이츠는 잠실학생체육관을 이용한다.

참고로 삼성 라이온즈마스코트인 사자의 경우 농구대잔치 시절에 이쪽에서도 우려먹기도 했으며 럭비단이나 배드민턴단, 배구단에서도 우려먹기도 했다. 흠좀무. 물론 야구와는 다르게 타이즈 복장이고 눈은 검정색이지만. 수원 삼성 썬더스로 프로 창단시에는 썬더보그라는 머리와 꼬리에 천둥번개모양이 달리 고릴라형 마스코트를 사용하기도 했다. 현재 마스코트는 연파랑색 썬더스 마스코트와 천이와 둥이.

삼성그룹 내 프로스포츠 구단에서 삼성전자 칸, 삼성 라이온즈 등과 함께 자체적으로 유망주를 육성하여 성공시킨 구단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KBL의 엄격한 샐러리캡과 외국인선수 연봉제한 때문에 크게 쏠래도 쏠 수가 없는 탓도 있긴 하지만... 그러나 9시즌에 걸친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로 인한 쓸만한 신인 부재, 김상준 감독 취임과 동시에 바뀐 프런트의 소홀한 전력 보강 등 문제점을 노출하며 농구팬들에게 까이고 있다.

기존의 모기업은 삼성전자였으나 2014년 9월 1일부로 제일기획으로 전환되었다. ##

2. 영구결번

서울 삼성 썬더스 영구결번
No.10 김현준

영구결번은 10번으로 故 김현준 코치의 등번호이기도 하다. 그리고 서장훈이상민이 달았던 11번은 현재 아무도 달지 않고 있다.

3. 역사

3.1. 실업시절(농구대잔치)~김동광 감독 1기

1978년 2월 삼성 농구단으로 창단, 비슷한 시기 창단된 현대건설 농구단과 진작부터 치열한 라이벌 관계를 유지하며[4] 남자농구의 인기를 한층 더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기도 했다.

창단 이듬해인 1979년 코리언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1982년에 삼성전자 농구단으로 재창단하여 이후 점보시리즈, 농구대잔치 등 수많은 대회에서 우승 25회, 준우승 21회로 명문팀의 반열에 올랐다. 1980~1990년대 초반 농구대잔치 시절 현대, 기아자동차와 3강을 이루었으며 김현준, 김진 등이 이 시기 삼성의 대표적인 스타였다.

1997년 프로농구 출범과 함께 수원을 연고지로 하는 삼성 썬더스 프로농구단으로 거듭났지만, 문제는 95년 농구대잔치가 끝난 이후 김현준 등 주력 선수들이 대거 은퇴한 이후 이렇다 할 전력보강이 없었고, 외국인 선수 영입에서 큰 재미를 못보며 프로출범 후 97~98시즌까지는 플레이오프에도 못 올라갔고 그 다음 1998-99 시즌에는 간신히 6강에 올라갈 정도로 평범한 성적을 기록했다.

하지만 1998-99 시즌에 김동광 감독이 부임하면서 주희정을 트레이드로 영입하고 신인 드래프트에서 강혁을 지명, 서서히 전력이 상승하기 시작한다. 1999-00 시즌 개막 직전 김현준 코치가 교통사고로 요절하는 횡액을 겪었지만, 그것을 딛고 4강에 진출하는데 성공했고, 아티머스 맥클래리, 무스타파 호프, 이규섭이 가세한 2000-01 시즌에 압도적인 성적으로 현 시점(2013년)까지 유일한 정규시즌 우승에 성공, 뒤이은 플레이오프에서는 창원 LG를 4승 1패로 누르며 통합우승에 성공한다. 그러나 2001-02 시즌에는 24승 30패의 성적으로 우승팀이 처음으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는데, 인천 SK에서 문경은과 트레이드되어 온 우지원은 제 역할을 하지 못했고, 주희정과 맥클래리의 기량 하락이 실패의 원인이 되고 말았다. 시즌이 끝나자 서장훈을 영입하면서 전력이 강해지나 싶었지만 플레이오프 6강이 한계였고, 이 벽을 넘지 못한 김동광 감독은 경질되고 말았다.

3.2. 안준호 감독 시대

2004-05 시즌을 앞두고 안준호 감독이 부임했으며, 부임하자마자 팀을 4강으로 끌어올리는 데 성공한다. 2005-06 시즌을 앞두고 서장훈과 주희정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하는 상황이 오자 안준호 감독은 고심 끝에 주희정을 이정석과 트레이드시키고 서장훈을 중심으로 팀을 재편한다. 그리고 용병 영입에서 올루미데 오예데지와 전 시즌 득점왕 출신인 네이트 존슨을 영입, 삼각 타워를 구축한다. 정규시즌에서는 아쉽게 모비스에 밀려 2위에 그쳤지만 플레이오프에서 전승으로 우승하며 팀 통산 두번째로 우승에 성공한다.[5] 그 다음 시즌인 2006-07 시즌에는 우승 멤버 그대로 갔지만 피트 마이클의 대구 오리온스에 밀리며 6강에 그친다.

그리고 FA가 된 서장훈이 전주 KCC 이지스로 가면서 보상선수로 이상민을 영입하는데, 이상민의 팬덤이 유입되면서 팀 인기가 올라갔다. 하지만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이상민을 보호선수로 지정조차 안한 KCC는 실컷 까였다(...)[6] 2007-08 시즌에는 테렌스 레더, 빅터 토마스와 이정석, 이시준, 강혁을 위시한 가드진을 앞세워 결승에 올라가나 원주 동부 프로미에 막혀 준우승, 2008-09 시즌에는 레더의 공격력을 극대화하고 김동욱과 차재영을 중용하면서 플레이오프에 진출, 4강에서 당시 정규리그 1위팀인 울산 모비스 피버스를 꺾으며, 정규리그 4위팀이 1위팀을 최초로 꺾고 결승에 올라가는 이변을 연출하나, 전주 KCC 이지스에 3승 4패로 패해 준우승했다. 이때 챔피언결정전은 KBL 최고의 명승부로 꼽히는데 1승 3패로 몰린 5차전에서 패배 직전에 애런 헤인즈의 버저비터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6차전까지 승리하나 마지막 7차전에서 석패하면서 준우승에 머문다.

그 다음 2009-10 시즌을 앞두고 혼혈선수 드래프트에서는 이승준을 얻는 데 성공하지만 이승준은 시즌 초반에 헤메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삼성을 부진의 늪으로 몰아넣었고 안준호 감독이 이승준과 활동범위가 겹치는 레더를 트레이드하자 이승준이 살아나면서 여유롭게 6강에 진출하나 KCC에게 패배한다. 10~11시즌에는 다시 애런 헤인즈를 영입하면서 공격력을 강화, 시즌 내내 안정적인 성적을 보여주었지만 막판에 이승준의 항명 사건으로 팀 분위기가 어두워졌고 플레이오프에서는 KCC에게 패배한다. 결국 플레이오프 패전의 책임을 지고 안준호 감독은 물러난다.

3.3. 김상준 감독 부임, 그리고 흑역사의 시작

2011-12 시즌을 앞두고 돌상준김상준 감독이 부임근데그런 실수는 하지 말아야 했는데 구단은 그 사실을 몰랐어~♪, 오프시즌에 223cm짜리 괴물용병센터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 역시 삼성!

이 괴물센터 피터 존 라모스는 2004년 NBA 드래프트에서 32번으로 지명됐었던 선수다. 참고로 하승진과 드래프트 2라운드 동기다.[7] 하승진과 마찬가지로 NBA 경력은 미미한 편이나 대신 중국 리그를 제압했었다고. 하승진과 키도 비슷한 선수라 둘의 대결은 2011-12 시즌의 재미있는 볼거리가 될 듯.....

이었는데 막상 뚜껑을 열자 마자 2011-12 시즌 막장의 끝을 달리고 있었다. 강혁이 전자랜드로 트레이드되었고 이정석은 시즌 초부터 부상으로 시즌아웃되며 가드진이 망했어요. 라모스는 가면 갈수록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퇴출되고 대신 아이라 클라크가 들어왔으나 시원찮기는 마찬가지. 논란의 트레이드 끝에 김승현을 데려왔으나 몸상태가 정상이 아니었고 경기력은 계속 막장(...). 결국 KBL 역대 2위 기록인 14연패를 당하고 2011년 12월 17일 엘 꼴라시코를 방불케 하는 막장경기 끝에 신나게 DTD를 달리고 있던 서울 SK 나이츠를 꺾으며 겨우 연패를 탈출 하였다.

사실 라모스의 경우는 기량면에서는 좋은 센터였고 적응을 해나가고 있었기에 아쉬움이 컸는데 삼성구단에서도 라모스가 기량이 떨어져서가 아니라 삼성의 스타일에 맞지 않아서 보낸거라고 한걸 보면 여러모로 아쉬운 부분...내년 시즌 이후에라도 다른팀에서 입질을 할 가능성이 있다. 더군다나 2012-13 시즌부턴 2명 보유 1명 출장이므로 어떻게든 오퍼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 그나저나 김상준 감독이 스피드농구 한답시고 데려온 아이라 클라크는 그럭저럭 하긴 하지만 나이가 너무많아 출장시간이 30분이 넘으면 헉헉대는게 눈에 보일정도. 더군다나 기동력도 생각보다 좋지 못하다.

그 이후 오리온스를 이겨서 탈꼴찌 했으나... 그 이후 KCC·동부·KT에 연이어 깨지면서 다시 최하위가 되었다.(…) KGC, SK, LG, 전자랜드에게까지 패배함으로 다시 7연패.

참고로 2012년 1월 7일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에게 패배하면서 홈 14연패를 달리고 있다. 더군다나 중요한건 연패를 하면서 홈 전패중이라는 점... 더군다나 현재진행형이다!! 1월 10일에 모비스를 이기긴 했으나, 1월 12일 부산 KT 소닉붐에게 62:103[8][9]으로 관광당했다. 그나마 17일에 전자랜드를 이겨서 홈에서는 2승 15패. 이래저래 홈 성적이 최악이다.

이렇게 각종 불명예 기록을 써 내려가자 김상준 감독의 전술 및 경기 운용에 대해 비난하는 팬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강혁 내보냈을 때부터 알아봤는데 뭐 특히 작전타임 때마다 아무것도 안한다, 선수들 출석체크나 한다 등등 감독으로서 기본적인 능력조차 없는 감독으로 낙인찍히며 일부 팬들에게 돌상준, 농석(籠石), 농돌 이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으로 불리며 감독도 아닌 시궁창 취급을 받기까지 했다.

1월 12일에 삼성 백업센터 유성호가 찰스 로드와 시비가 붙기도 했다. 투지는 좋았지만 팀은 이미 나락이라 별 도움은 안된듯. 더군다나 유성호의 행동은 까딱하면 자기몸만 상하고 본전도 못챙길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다. 젊은 나이에 자신도 체격이 있으니 호기롭게 들이댄건 이해하지만 기싸움 차원의 의도도 있는듯 서양인 선수들...특히 흑인들의 체력과 골격 그리고 힘은 동양인들이 생각하는것 이상이다. 프로농구 초창기에 2m에 110kg가 넘었던 표필상이 185cm짜리 마이클 앨리엇에게 무자비하게 맞은 사례를 들어 보더라도 유성호의 기싸움은 용기라기 보단 만용에 가까운 행위이다. 더군다나 이경우는 덩치도 로드가 더 크다. 팀에 필요한 전력이니 만큼 괜한 시비로 다쳐서 전력에 손실이 안오도록 감독 코치가 유성호에게 주의를 줄 필요가 있다. 흐긴한테 맞짱뜨다 안면 함몰될수 있으니

2월 11일 홈경기에서는 아이유가 서울 삼성의 홈 경기를 시투했다. 그리고 또다시 꽈당굴욕 그 경기는 원주 동부 프로미 전이었고, 81:89로 패배했다.

2011-12 시즌은 결국 9위 SK와도 6게임이나 차이 나는 뒤에서 V2꼴찌로 마감했다. 아마 위에서 서술했던 14연패-2승-7연패가 컸을 듯. 여담으로 이 시즌에는 아디다스와의 계약기간이 종료되면서 유니폼 스폰서가 없었다.

3.4. 김동광 감독 2기(2012~)

3.4.1. 2012-13 시즌

결국 시즌 후 김상준 감독은 자진사퇴했고 후임으로는 광간지김동광 감독이 8년만에 삼성 감독으로 복귀했다. 동시에 이상민 또한 코치로 부임. 이상민으로의 감독직 승계를 위한 절차라는 평도 있지만, 일단 김동광 본인은 의욕적인 모습을 보였다.

오프시즌에서 리그 규정에 따라 이승준은 팀을 떠나갔지만, 대신 이동준황진원을 사인 앤 트레이드 형식으로 데려오는 데 성공했다. 멤버 구색은 어느 정도 갖춘 셈. 시즌 개막 직전에는 아스토레와 유니폼 스폰서를 맺었다.

그런데 김승현이 목부상으로 인해 한동안 결장하게 되었다.오리온스의 신의 한수 다만 김동욱도 부상으로 한동안 못나온다 다행히 김승현은 4라운드부터 나왔다고... 그런데 김승현이 부상에서 복귀하자마자 DTD 모드를 시전 중...차라리 초반에 승점을 더 높았어도...

그리고 개막 2연전에서 삼성 팀 최소실점을 2경기 연속으로 기록하면서 2연승을 달렸지만, 그 이후에 경기력이 롤러코스터를 타면서 7위까지 떨어졌다가 4위까지 올라갔다가 도로 7위로 떨어졌다.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

그 와중에 용병을 트레이드, 교체 등으로 3번이나 변경했다. 최종적으로 확정된 용병은 대리언 타운스와 오다티 블랭슨. 그러나 블랭슨의 몸상태가 완벽하지 않은 탓에 타운스가 거의 풀타임을 소화하고 있기 때문에 체력 문제가 불거질 수 있다는 점이 불안요소. 센터는 타운스와 이동준, 포워드 쪽은 신인 임동섭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선전중이긴 하나 지난 시즌부터 지적되어온가드진이 여전히 문제. 이정석과 황진원이 부상으로 결장하면서 이시준과 신인 박병우와 최수현, 2년차인 이관희가 이끄는 상황인데, 12월 초에 5연승으로 상승가도를 달리다가 연패에 빠진 원인이 가드진의 경험 부족으로 지적되고 있다. 수비 면에서는 이동준과 타운스가 리바운드에서 버텨주면서 그나마 괜찮은데 공격이 약하다 보니 자주 고전하고 있는 중. 다행히 중위권 싸움이 혼돈의 카오스 상태인지라 김승현과 차재영이 돌아오는 2월 초까지 안정적으로 버텨준다면 6강에 도전할 수 있을 듯.

결국 우려는 터지고 말았다. 1월 20일 꼴찌팀인 KCC전에서 58 : 72 로 털려 충격패를 당하더니[10] 1월 23일 SK전에서는 3점을 SK보다 많이 넣었음에도 60 : 81 로 거하게 털리고 말았다... 1월 28일 현재 창원 LG와도 2게임이나 차이나는 9위. 압도적인 꼴찌인 전주 KCC와 6게임차나 나기 때문에 꼴찌 가능성은 낮았으며 탈락이 유력했을 것으로 보였지만... 2월 7일 동부를 꺾으며 8연패를 끊었고 6위 KT도 이기며 2연승을 거두며 승차를 1.5경기로 줄였고 이어진 전자랜드와 LG와의 경기도 잡으며 6위로 올라섰다. 허나 삼성이 6강을 간다면 다음 시즌 드래프트에서 경희대 빅3[11]를 잡을 확률이 낮아지기 때문에 문제. 그러나 이 셋을(정확히는 김종규) 얻으려는 6강 경쟁팀들의 고의적 져주기 게임이 프로농구 질적저하 문제로 거론되면서 6강을 올라가려고 노력하는 삼성과 김동광 감독의 이미지는 좋아지고 있다. 허나 4연승 이후 2연패를 당해 안습인 상태. 이대로 분전하지 않는 이상 6강 플레이오프는 장담할 수 없다.

그나마 2월 21일 중위권 경쟁팀인 고양 오리온스에 73:69로 승리하고 2연패를 탈출함과 함께 부산 KT 소닉붐과 공동 6위로 올라갔다. 그러나 2월 23일에는 턴성이라는 별명이 무색하지 않게 턴오버 몇번에 와르르 무너지며 중요한 시점에 홈에서 꼴찌 전주 KCC 이지스에게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였다. 삼성은 5라운드 경기가 모두 끝난 2월 23일 기준으로 KT, 동부와 같이 6위에 랭크되어 치열한 6강 싸움을 진행 중이었고 6라운드 중반에 가서 동부가 승부조작으로 자멸하고 KT와 LG가 침체에 빠진 상황에서 3월 10일 동부를 97:67로 대파, 나머지 경기에서 1승만 하면 6강진출을 확정짓게 되었다. 그리고 3월 15일 KCC를 상대로 4점차 신승을 거두면서 2시즌만에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3월 19일 LG를 상대로 73:77로 패배하면서 6위로 정규시즌을 마감했고 23일 토요일부터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와 6강 PO전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내리 3경기를 완패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만 만족해야만 했다.

3.4.2. 2013-14 시즌

9월 30일 신인 지명에서 1.5%의 확률을 뚫고 전체 4순위 지명권을 획득, 경희대 3인방과 같이 빅 4로 불리는 고려대 가드 박재현을 지명했다. KT는 그저 눈물만.. 하지만 용병드래프트에서 허재의 1.5%를 뚫고 1순위가 된 덕분에 23.5%의 확률이 5순위로 밀린 SK는 정규시즌 우승했다[12]. 과연 KT는? 박재현 보강으로 가드선수층이 넓어진 삼성은 빅맨 보강을 위해 원주 동부 프로미에게 신인이었던 박병우를 내주고 김명훈을 받아왔다.

10월 12일 개막전에서는 87:59로 완패. 그도 그럴 것이 상대가 전년 챔피언 울산 모비스 피버스... 다음날인 10월 13일 홈 첫경기에서는 안양 KGC인삼공사를 상대로 88:78로 승리했다. 다만 1쿼터에 신나게 앞서가다가 다음 쿼터부터 야금야금 따라잡혔던 터라 뒷맛이 깔끔하지는 않았다.

결국 SK, 전자랜드, LG로 이어진 홈 3연전에서 모두 패배했다. 20일 오리온스가 KGC에 승리함에 따라 삼성은 오리온스와 공동 8위로 떨어졌다. 1라운드 최종 성적은 1승 8패로 그야말로 패망... 11월 2일 KT와의 원정경기에서도 85:69로 털리면서 1승 9패로 단독 최하위가 되어버렸다. 다행히 2라운드가 되면서 부상이 있던 마이클 더니건이 돌아오면서 6연승을 거두며 최하위를 탈출하고 중위권으로 올라섰다. 더니건이 출전만 해도 7승1패로 더니건 효과를 누리고 있다. 이 효과가 이어지면서 3라운드가 시작한 시점에서 6강권에 오르며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올스타전 직전까지의 성적은 12승 13패로 5위를 기록했으며, 4위 부산 KT 소닉붐과는 2경기 차.

안양 KGC인삼공사의 새로운 천적으로 떠오르고 있다. 삼성은 KGC인삼공사를 상대로 지난 시즌 6라운드부터 4연승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3라운드에서는 85 : 65 로 완승을 거두었고 KGC를 구단 최다 연패인 8연패에 빠뜨렸다. 그러나 2014년 1월 4일 KGC와의 안양 원정경기에서 87:86으로 1점차 패배를 당하였다. 그리고 이시준, 임동섭의 부상과 가드진의 약화 등 악재가 일어나면서 다시 연패에 빠졌다. 득점력 해결을 위해 1월 20일 동부와 마이클 더니건-버트 힐 트레이드를 성사시켰지만 연패행진은 계속되며 8연패를 다시 찍었다. 부진이 장기화되면서 김동광 감독의 운용에 대한 비판이 서서히 일어나고 있다. 전직 중앙대 감독이었던 어느 돌감독이 망쳐놓은 후유증도 컸다고 봐야될까?

결국 1월 27일 김동광 감독이 자진사퇴를 발표했고, 김상식 코치가 감독 대행을 맡게 되었다.그래도 그 분보단 났다 카더라 그리고 감독대행 체제에서는 분전하나 싶었지만 울산 모비스 피버스에 약한 모습을 버리지 못하고 2월 20일에 61-70으로 패배함으로써 모비스전 14연패를 기록하였고, 결국은 최종순위 8위로 마감하게 되었다.

3.5. 이상민 감독 시대(2014년~)

3.5.1. 2014-15 시즌

2013-14 시즌 종료 후인 2014년 4월 13일, 이상민이 새로운 감독이 되었다.

그리고 다가온 FA 시장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강력한 큰손으로 지목받았지만...현실은 김태술, 양희종, 함지훈, 정영삼 등 거물급 선수들을 죄다 놓치고 말았다. 이러한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준 프런트의 행태에 단장이 배구빠가 아닌가를 의심하고 있다. 결국 그나마 남아있던 선수중 송창무를 계약기간 3년 2억 3천만원에 FA로 잡았다. 13/14시즌 내내 김종규에게 밀려 몇 경기 출전하지 못한것을 감안하면 오버페이라는 평가. 이후 LG에서 웨이버공시된 센터 방경수를 영입했다.

8월 13일 구단의 운영 주체가 제일기획으로 바뀌었으며 창단 이래 계속 운영을 맡아왔던 삼성전자는 후원으로 방향을 전환하기로 했다.

시즌을 앞두고 열린 신인드래프트에서 로터리픽 2순위로 수준급 빅맨이라 평가받던 연세대의 김준일을 뽑았고, 19순위에서 포워드 강률을 뽑았다. 삼성팬들은 김준일을 뽑은것에 대해 만족하며 송창무비록 고액연봉자이지만 백업으로 밀어내고 활약하기를 바라는중.

그렇게 시즌은 찾아왔고, 개막 2연전에서는 고양 오리온스서울 SK 나이츠에게 지면서 2연패를 하였다.

10월 15일에 있었던 안양 KGC와의 원정경기에서는 초반에는 20점차까지 벌리며 손쉽게 승리하나 했지만 후반에 들어와서 무섭게 추격을 당하며 연장전까지 가게 되었고 김영훈(14득점)의 3점슛과 이정석의 자유투로 점수차를 벌리기 시작해 이정석의 자유투를 묶어 2분 3초를 남기고 92-85로 점수를 벌렸다. KGC는 장민국과 레슬리의 활약으로 92-90까지 쫓아갔지만 마지막 역전 기회를 아쉽게 날리면서[13] 이상민 감독은 첫 승리를 신고했다. 10월 18일 홈에서의 전주 KCC 이지스전에서는 1~2쿼터 야투 부진과 턴오버로 일찌감치 승리를 헌납하면서 74-94로 대패하고 말았다. 이상민 감독은 홈에서의 첫 승리를 다시 미루어야 했다.

10월 20일 인천 전자랜드와의 경기. 1~3쿼터 내내 밀렸지만 4쿼터부터는 키스 클랜턴이 리카르드 포웰을 골밑에서 압박하면서 79-79로 동점을 만들었으나 박재현의 수비미스와 이시준의 속공 찬스 실패, 마지막에 터진 이현호의 3점 슛으로 결국 주도권을 전자랜드에게 빼앗기고 79-85로 패했다. 이 경기 후 이상민 감독은 리오 라이온스를 3번 위치로 변경을 할 것을 시사했다. 또한 경기 내내 도움수비 가지 말 것을 지시하고 5분만 집중하자고 지속적으로 이야기를 했지만 박재현을 위시로 한 가드들의 수비 실수로 인한 3점 허용과 턴성이라는 별명답게 고질적인 턴오버를 양산하자 뒷목을 잡는 것과 고개를 설레설레 저으며 경기장을 빠져나가는 것이 카메라에 잡히기도 한 날이었다. 삼성팬들은 이를 보고 이상민을 플레잉 감독으로 해도 삼성 가드들보다 나을 것이라며 삼성의 답이 없는 선수구성을 비판하기도 하였다.

10월 24일 울산 모비스와의 경기 그동안 부진했던 리오 라이온스가 32득점 17리바운드로 대활약하여 경기종료 40초전 1점차까지 따라 붙었으나 막판 이정석의 어이 없는 경기미스로[14] 72-74로 패했다. 팬들은 2경기 연속 계속된 삼성 가드진의 정신줄 놓은 행동에 질타를 쏟아냈다. 한편 키스 클랜턴이 발의 골절로 인해 떠나게 되면서 대체선수를 구하게 되었다.

10월 26일에도 동부에 57-71로 완패했지만, 아직 47경기나 남아있다. 약점을 보완하거나 해결사가 나타나면 LG 트윈스/2014년 같은 대반전을 이룰 수 있다.

10월 29일 부산 KT 소닉붐과의 경기 리오 라이온스(29점 13리바운드), 이정석(19점 3점 4개), 김준일(14점) 트리오가 활약하며 Kt를 77-67로 이겼고 이로써 4연패에서 벗어났다.

10월 31일 창원 LG와의 경기에서 적응에 완벽해진 리오 라이온스가 28점, 18리바운드로 4경기 연속 더블더블 행진을 이어갔으며 신인 김준일(18점)과 이동준(14점)의 활약으로 80-75로 LG를 이기고 홈에서의 6연패를 끓는 것과 동시에 3승 6패로 LG와 공동 7위가 되었다.
특히 김준일은 2쿼터에 상대방 외국인 선수 크리스 메시를 내동댕이 치는 괴력을 발휘했는데 작년과 같았음 오펜스 파울로 처리가 되었겠지만 올해 개정된 FIBA 몸싸움 룰로 인해 파울을 받지 않았다. 팬들은 오세근이후의 빅맨이 등장했다고 내심 기대하는 중. 한편 발의 부상으로 팀을 떠나게 된 키스 클랜턴의 대체용병으로 에센소 엠핌이 선택되어 10월 31일에 입국했다.

11월 2일 KCC와의 경기에선 78-75로 승리하며 팀 3연승에 성공했다. 이로써 삼성은 4승 6패로 KCC, 창원 LG와 공동 5위가 됐다.삼성은 신인 김준일이 데뷔 후 최다인 24득점을 올리며 맹활약했고, 리오 라이온스도 25득점 13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 3연승에 앞장섰으며, 이동준도 10득점을 기록하며 한몫을 했다.

하지만 11월 6일 동부전에서 접전 끝 패배를 기점으로 6연패에 빠지면서 10위로 추락했다. 그 이후에도 정신을 못 차리고 결국 9연패까지 가버리면서 올시즌에도 절망을 안겨주고 있다. 그나마 11월 28일에 고양 오리온스와의 홈경기에서 김동우의 극적인 버저비터 3점슛이 들어가며 악몽같던 연패를 탈출하였다. 농구판 나는 행복합니다 그러나 그 연패 탈출 이후 다시 6연패에 빠지고 말았다.

그리고 12월 16일과 18일에 홈에서 2연승을 달리면서 부활하는가 싶더니 21일 4쿼터 초반 7점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동부에게 역전을 허용, 경기 마지막에 리온 라이온스가 슛을 성공시켰지만, 경기 종료 시간이 지난 뒤에 슛을 성공시키는 바람에 득점으로 인정되지 않아 결국 76-75 1점차로 패배하고 말았다.

그리고 12월 23일, 삼성은 전반 동안 전자랜드에게 43-26으로 신나게 털리더니... 3,4쿼터 동안 57-20이라는 압도적인 스코어를 허용... 결국 100-46으로 54점차로 대패하는 KBL 역사상 한 경기 최다점수차 패배 신기록을 허용하고 말았다. 종전까지 한 경기 최다 점수차 기록은 2013년 10월15일 울산 모비스 피버스전주 KCC 이지스 상대로 기록한 43점차(101-58)였고, 이 기록을 월등히 넘어서는 신기록을 달성하고 말았다. 이 덕분에 삼성 썬더스 감독직은 극한직업 리스트에 올랐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으며, 이상민의 감독 자질에 대한 비판 여론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뭐 아직은 돌상준의 후유증이 너무 심해서 생각보다 비판이 크지는 않다. 당장 전임감독인 김동광 감독도 그 뒤치닥거리만하다가 물러난거라서.

2015년 1월 12일, 고양 오리온스와 2:2 트레이드를 단행, 리오 라이온스(?!)와 방경수를 보내고 이호현과 찰스 가르시아를 받았다.진짜 이번 시즌 버릴려고 작정했냐 삼성 다음날 모비스전은 모비스전답게 무기력하게 75-100으로 대패해서 2001년부터 2004년까지 SBS가 오리온스에 기록한 17연패를 넘어서서 모비스 상대 18연패를 기록했다. 이날 찰스 가르시아는 16득점을 했으나 이호현은 무득점으로 침묵했다. 그리고 이후로도 연패를 거듭하면서 11월 이후 또 9연패를 기록함과 동시에 2015년 0승 행진을 이어가는 바람에 디씨 농구 갤러리와 삼성팬들 사이에서는 돌상민이라 부르는 등 이상민의 감독 능력에 대한 비난이 심해지고 있으며, 심지어는 역대 삼성 감독 중에서도 최악의 감독으로 낙인찍힌 빅똥을 싸며 말아먹은 김상준 전 감독이 재평가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11연패까지 찍은 후에, 2월 6일 홈에서 열린 전주 KCC 이지스전에서 72:66으로 승리, 연패 탈출과 2015년 첫 승을 올렸다. 그리고 2월 8일 모비스에게는 역시나 또 패배. 모비스전 19연패를 기록하고 있다.

3월 2일 LG전을 내주면서 시즌 꼴찌를 확정지었다. 그리고 3월 5일 동부전에서 70-88로 패하면서 시즌을 마감했고, 동부의 2위를 확정시켜 주는 캐스팅보드로 전락했다.

4. 선수단

2014-15 시즌 서울 삼성 썬더스 선수단
감독 이상민
코치 훈근, 이규섭
가드 1.최수현 5.이정석 6.김태주 7.박재현 17.이시준 21.이호현
포워드 3.박성훈 8.차재영 9.김동우 23.배강률 24.조준희 33.임동섭 36.찰스 가르시아 40.이동준
센터 12.송창무 13.유성호 14.조한수 22.키스 클랜턴 25.김명훈 31.김준일

5. 기타


한국 프로농구 팀 중 유일하게 올드 유니폼이 존재한다. 상하의 모두 짙은 군청색(또는 빨간색)에 앞에는 한자로 '삼성전자'를 새겨 넣었다. 창단 30주년을 맞은 2007-08 시즌부터 2월 말~3월 초에 이 옷을 입고 경기를 했다. 창단 기념 경기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과거 라이벌 관계를 감안해 현대의 후신인 KCC와 치르도록 미리 일정을 정한다.

홈 경기장인 잠실실내체육관이 연말에는 콘서트장으로 대관하는 일이 잦은 편이기 때문에 연말에는 원정경기를 주로 다닌다. 그래서 타 구단과 다르게 크리스마스나 새해 이벤트를 할 수 없어서 고민이라고 한다.

이 팀을 거쳐간 용병 중 하나인 "버넬 싱글턴" 선수는 우피 골드버그 주연의 영화 "에디"에 주연급 선수로 출연한 바 있다.

----
  • [1]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사위로 2015년 1월 제일기획 스포츠사업총괄 사장으로 보직 변경되었다. 삼성스포츠단의 수장으로 삼성의 모든 스포츠 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 [2] 2012~2013 시즌을 앞두고 9,148석으로 개조되었다.
  • [3] 삼성 라이온즈(야구)는 4연패를 달성했고, 현재는 5연패를 향해 전진하고 있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축구)는 꾸준히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배구)는 한국프로스포츠사상 최초의 7연속우승을 이뤄낸 한국프로배구 넘버 원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서울 삼성 썬더스는 최근 몇 년 동안 하위권에서 허우적대고 있다.(...)
  • [4] 당시 최고의 가드이던 고려대학교 출신의 이동균을 놓고 자금력 대결은 물론 헬기까지 동원하는 등 납치 소동과 몸싸움까지 불사하며 그야말로 피터지는 스카웃 전으로 화제를 남긴 적도 있다. 이동균은 결국 삼성 유니폼을 입었고 현대는 그에 대한 반대급부로 또다른 스타였던 고려대의 황유하를 영입하기도. 그러나 정작 그 둘의 현역시절 성적은 그닥...
  • [5] 무엇보다 안준호 감독의 능력은 판 짜기에 능하다는 것. 대표적으로 2005-06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서장훈과 올루미데 오예데지의 더블 포스트를 상대할 준비를 하던 모비스에게 전혀 예상 외의 강혁 - 네이트 존슨의 2 대 2 플레이를 주력으로 삼아 허를 찔러버린 것이 대표적인 사례. 어찌됐든 2005-06 시즌에 삼성은 7전 전승으로 PO을 모두 이기며, KBL 역사상 최초의 전승 우승의 위업을 달성한다.
  • [6] 당시 KCC가 FA로 서장훈, 임재현을 영입하면서 보호선수를 1명 밖에 넣을 수 없었던게 문제였다. 결국 KCC는 이상민 대신 추승균을 보상명단에 넣었고 허재의 예상과는 달리 삼성은 이상민을 데려갔다.
  • [7] 하승진은 46번 지명.
  • [8] 마지막에 KT측에서 슛 시도를 했다면 62:105로 43점차라는 역대 최대점수 차 패배의 주인공이 될 뻔했다! 대기록을 아깝게 놓치는 KT 한편, 43점차 경기는 1년 9개월 뒤인 2013년 10월 15일 KCC:모비스전에서 나왔다. (58:101 모비스 승)
  • [9] 그러나 이 기록은 1년 2개월뒤 전자랜드 100:46 삼성. 54점차로 11점이나 앞지르며 기록갱신을 한다(...)
  • [10] 그 와중에 심판의 오심, 김승현의 테크니컬 파울 아웃을 받아 퇴장 당했다.
  • [11] 김종규, 김민구, 두경민
  • [12] 사실 SK의 2012-13 시즌 우승은 신인 최부경의 활약도 있었으나, 새로 보강한 애런 헤인즈박상오 등의 맹활약도 있었다.
  • [13] 막판에 박찬희가 3점슛을 쐈지만 이미 버저비터가 울렸다.
  • [14] 이상민 감독은 마지막 작전 시간에 3점이 여의치 않으면 2점으로 가라고 했는데 이정석은 공을 질질 끌다가 1초 남기고 골대를 등지고 서있는 라이온스에 공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