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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버스 463

last modified: 2015-04-07 12:31:19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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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버스 환승센터 (해당차량은 2007년슈퍼에어로시티)

Contents

1. 노선 정보
1.1. 주요 경유지

1. 노선 정보

서울시내버스 463번
운영 업체 대흥교통
기점 서울특별시 서초구 염곡동 (대흥교통 차고지)
종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국회의사당
공식배차간격 7~18분[1]
인가대수 30대(예비차 1대)
운행거리 50km

1.1. 주요 경유지

염곡동차고지 - 구룡사입구 - 동원산업(구.삼호물산) - 삼익아파트 - 경남아파트 - 총지사 - 역삼역 - 차병원 - 언주역 - 논현동고개 - 학동역 - 강남을지병원 - 압구정역 - 현대아파트 - 압구정중학교 - 성수대교 - 서울숲 - 응봉교 - 응봉삼거리 - 무학여고 - 왕십리역 - 코스모타워, 왕십리2동주민센터 - 상왕십리역 - 도로교통공단 - 성동고교 - 신당역 - 충무아트홀,스포츠센터,중부소방서 -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광희동사거리) - 퇴계로6가 - 퇴계로5가 - 대한극장,충무로역 - 퇴계로3가,한옥마을,한국의집 - 명동역 - (북창동 → 염천교 → / ← 회현역, 남대문시장서울역버스환승센터) - 서울역(서부출구) - 손기정체육공원 - 만리동고개 - 한겨레신문사 - 신덕성결교회 - 공덕역(공덕시장)[2] - 마포역 - 마포대교 → 여의도 순복음교회 남측 → 한국산업은행본점 → 국회의사당 → 서강대교남단, 여의도순복음교회 → 마포대교 ---- 이하 역순 운행

원래는 여의도(국회) - 마장동주민센터 구간을 운행하는 263번이었지만, 2014년 3월 11일 부로 대흥교통이 차고지를 성동구 마장동에서 서초구 염곡동차고지로 이전함에 따라서 3월 11일부터 염곡동 - 압구정역 - 왕십리역 - 명동 - 여의도(국회)를 오가는 장거리 노선이 되었다. 과거 263번과 관련한 내용은 서울특별시 시내버스/폐선 항목을 참조. 본래는 마장동 구간과 마포대교 - 여의도 구간을 단축하고 7013A/B번처럼 마포대교 옆으로 들어가 강변북로를 돌고 회차하여 마포역으로 다시 운행하려고 했으나, 마장동과 여의도 쪽 극심한 민원으로 인해 단축하지 못하고 결국 출발지역 번호만 변경됬다.

논현로에서 147번의 과수요를 분담해 주고 있다.[3] 147번이 겹치는 총지사부터는 기존 147번 승객들을 동사의 4211번과 잘 뺏어오고 있다. 그리고 총지사 입구에서 147번한티역 쪽으로 좌회전하기 때문에 총지사 이남으로는 4211번과 함께 사실상 독점 중.(마을버스는 빼고) 역삼역, 논현고개, 학동역, 차병원 쪽은 단거리 승객도 많아서 147번의 승객들을 분산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으나...
강남구의 주요 헬게이트논현로, 강북 도심권의 고산자로, 왕십리로, 퇴계로 등 상습 정체구간을 달리다 보니, 배차가 앞차는 30분, 뒷차는 2분 벌어지는 현상이 전보다 자주 발생하게 되었다. 또한 노선 또한 길어져서 편도 운행만 2시간을 찍기 때문에, 기사들이 263번 시절에 없던 폭주 근성을 보여주기도 한다.
노선 연장으로 인해 한강을 두 번 건너는 유일한 서울특별시 시내버스[4][5]가 되었다. 공식 1,150원짜리 서울 시티투어버스 4호의 탄생이다.(...) 같은 차고지에 원조 1,150원짜리 서울 시티투어 회사인 삼성여객도 있네? 원 노선 형태도 서울특별시의 3대 핵심 권역인 여의도-도심(명동)-강남을 모두 아우르는 ㄱ자형의 노선이 되었다.

2014년 3월 11일부터 2015년 2월 26일까지는 무학여고에서 신당역 방향으로 바로 좌회전하지 않고 왕십리역 - 한양대학교 - 한양대사범대부속고교 - 마장역 - 마장동주민센터 구간을 2회 왕복하였는데, 이로 인해 이 구간에서는 승객들이 행선지를 잘못 보고 타는 일이 비일비재해 혼란과 불편이 많았고 배차간격이 2배이상 늘어나 이용객들의 외면을 받았다. 2015년 2월 27일부로 마장동 구간이 완전히 날아가면서 이 구간을 더 이상 경유하지 않는다. 같은 날 2013번이 이 구간을 다니게 되는데, 불편사항이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새벽시간대 남대문시장으로 가는 시민들과 신당동으로 통학하는 학생들이 문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2013번 버스 첫차시간이 20분 앞당겨져 새벽시간대 승객편의는 전보다는 나아지긴 했지만 아직도 불편민원은 꾀나 있는 듯 하다. (막차시간도 20분 당겨져 상당히 이른시간에 버스운행을 마치니 이용에 참고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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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논현로와 퇴계로 등에서의 교통 체증이 심할 때는 30분 가까이나 재수 없으면 그 이상 벌어질 수도 있다.
  • [2] 공덕오거리에서 만리동고개로 들어가는 관계로 공덕역 마포대로 중앙차로 정류장에 들어갈 수 없다. 공덕역을 이용하고 싶으면 공덕시장에서 하차할 것.
  • [3] 그 동안 147번 혼자서 논현로를 완주해 왔다.
  • [4] 9711A/B번도 포함될 수 있지만, 정체시에만 기사 재량으로 ㄹ자 운행을 하므로 정식 노선은 아니다.
  • [5] 단, 463번이 최초는 아니다. 과거 342번, 서울 버스 8361번도 한강을 두 번 넘었던 적이 있었고, 2004년 7월 1일 이전 더 옛날로 거슬러 올라가면 서울 버스 137, 588 청량리 집창촌에는 가지 않았었다. 등 종종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