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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버스 340

last modified: 2015-03-16 18:38:01 Contributors

340.jpg
[JPG image (Unknown)]

개편 초 고속터미널까지 운행하던 시절의 모습. 2004년 8월 촬영. 출처 저 사진 찍은 데가 문자 그대로 엎어지면 고속터미널이 닿는 지점이다.[1] 위 차량은 대차되었다.
DSC02007-2.JPG
[JPG image (Unknown)]

2013년 현재의 모습.[2] 06년식 로얄시티로 현재는 대차되었다.

서울시내버스 340번
운수업체 서울승합
기점 서울특별시 강동구 강일동 강동공영차고지
종점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강남역
첫·막차시각 강동공영차고지 기준 04:30 ~ 23:10
강남역 기준 05:25 ~ 00:10 전후
배차간격 4 ~ 7분
인가대수 37(1)대
운행거리 41km

서울승합이 운행하는 서울특별시 시내버스 노선. 강동공영차고지에서 출발해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까지 운행하는 노선이다. 그 사이엔 다음과 같은 정류장을 경유한다.

강동/송파지역에서 대치동으로 빠르게 가는 노선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2004년 버스 개편 전에 운행했던 도시형 43번[3]의 올림픽공원~뱅뱅사거리 구간을 계승했다. 원래는 고속터미널이 종착지였으나 교통체증 때문에 뱅뱅사거리까지 노선이 단축었다가 다시 강남역으로 연장되었다.

서울시 간선노선 중 중앙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하지 않는 매우 드문 노선.[4] [5]

아이러니하게도 지선노선인 3412보다 간선노선인 340이 운행거리가 더 짧다. 물론 선형 자체는 각각의 분류에 걸맞긴 하지만.[6]

지하철 환승 정류장은 다음 8개로 얼마 안되지만 버스가 잘 다니지 않는 구간을 훑고 다니는 덕분에 수익성이 좋다. 배차간격도 짧은 편에 속한다.

2014년 전국 시내버스 '승객수 톱8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하루 평균 2만5천168명 이용)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7013659

이 노선에 투입된 차량 1대가 타요로 랩핑되었다.

석촌역싱크홀 발생으로 우회하고 있는 노선 중 하나이다. 우회노선은 강남역 방향일 경우, "기존노선 - 석촌역 우회전 - 석촌호수길 - 배명고 사거리 앞 우회전 - 기존노선", 강동차고지 방향일 때, "기존노선 - 배명고 사거리 좌회전 - 서울놀이마당앞 삼거리(롯데월드 뒷길)우회전 - 석촌호수 사거리 우회전 - 석촌역 사거리 좌회전 - 기존노선"와 같이 운행한다. (333번 노선과 비교적 짧게 중복된다.) [7]

덕분에 석촌호수 서호 사거리에서 좌회전 하는 버스 노선이 2개나 생겨버렸으며, 석촌호수길에서 휠씬 자주 버스를 볼 수 있었다.(기존, 333번 의 배차간격을 생각하면 말이다..)

현재는 석촌지하차도 복구 작업이 완료되어 우회하던 3012번, 340번, 350번 모두 본래 노선대로 운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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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정확히는 현재 9호선 고속터미널역 8-2번 출구 부근이다.
  • [2] 고덕역 근처이다.
  • [3] 사실 오랫동안 좌석버스 41번으로 운행하던게 개편을 불과 6개월 앞둔 2004년 1월 도시형 43번으로 전환된 것.
  • [4] 나머지는 서울 버스 146, 서울 버스 405, 서울 버스 652, 서울 버스 653
  • [5] 다만, 석촌지하차도 인근 싱크홀 발생으로 인해 송파대로 버스중앙차로를 잠시나마 경유하게 되었다. 고속터미널까지 운행하던 시절엔 중앙차로가 공사도 하기 전이었고.
  • [6] 사실 지선/간선 구분을 단순히 운행거리만으로 판단할 순 없고, 선형상 굴곡이 적으면 간선이고 많으면 지선이다.
  • [7] 우회구간의 정류장에는 정차하지 않는다고 적혀있었는데, 우회하는 3012번과 함께, 기존 정류장이 설치되어 있는 곳이면 승객을 취급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