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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버스 153

last modified: 2016-11-22 19:18:41 Contributors

153.jpg
[JPG image (Unknown)]

2007년 5월 촬영 위 차량은 현재 대차되었다.

2014년의 모습 [1]


노선 정보

서울시내버스 153번
운영 업체 동아운수
기점 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 도선사입구
종점 서울특별시 관악구 보라매동 당곡사거리·롯데백화점 관악점
첫막차시각 우이동 기준 04:00 ~ 22:20
당곡사거리 기준 05:35 ~ 00:10 전후
배차간격 6 ~ 15분
인가대수 47대(예비차 2대)
운행거리 66.84km

주요 경유지

도선사입구 - 우이동성원아파트 - 동아운수우이영업소 - 백운초교 - 덕성여자대학교입구 - 기업은행수유동지점 - 북부성모병원 - 수유2동주민센터 - 광산네거리 - 강북구청 - 수유역 - 국민은행수유역지점[2] - 수유시장 - 미아역 - 도봉세무서 - 미아사거리역 - 길음2동주민센터 - 돈암동삼부아파트[3] - 길음동119안전센터 - 숭덕초교 - 정릉2동주민센터 - 정릉동성원아파트 - 고려대학교보건과학대학 - 청덕초교, 도원교통차고지 - 국민대학교 - 북악터널, 평창동삼성아파트[4] - 평창동롯데캐슬로잔 - 평창동벽산힐스 - 신한은행평창동지점 - 평창동주민센터 - 신영동삼거리 - 세검정초교 - 세검정 - 홍지문 - 유원하나아파트 - 홍은초교 - 문화촌현대아파트 - 유진상가 - 홍은네거리, 홍은동현대아파트 - 정원여중입구 - 기업은행홍은동지점[5] - 서대문구청 - 연희동대림아파트 - 한성화교중고교 - 연희삼거리 - 연희IC
광흥창역 - 서강대교 - 국회의사당·국회의사당역 - 여의도역 - 샛강역 - 공군회관·서울지방병무청 - 강남중학교 - 보라매역, 서울공고 - 대림초교 - 신대방삼거리역 - 보라매삼성아파트 → 당곡사거리 → 롯데백화점관악점(회차점) → 보라매병원 → 보라매삼성아파트 ---- 이하 역순 운행

개요

동아운수가 운영하는 서울특별시의 간선 시내관광버스. 1권역인 강북구 우이동을 출발하여 0권역, 7권역, 6권역을 거쳐 5권역인 당곡네거리에 종착한다. 현재의 이 노선은 개편 당시에는 존재하지 않았으나, 170번과 5711번의 합체로 탄생한 노선이다.

각 노선의 역사

170

개편 전 8, 8-1번 중 수요가 많은 한쪽 고리를 취한 노선으로, 우이동-수유역-정릉동-국민대 - 세검정 - 연세대-대흥동 구간을 운행하고 있었다. 인가대수는 33대였다. 개편 이후 회차 구간을 반대로 바꾼 것 빼고 노선변경 없이 잘 굴러다니고 있었는데...

5711

시흥2동벽산아파트-신림역-공군회관-여의도-광흥창역-신촌오거리-이대역-서강대교입구 간을 운행하 지선버스였는데... 이게 문제였다. 21대로 운행하고 있어서 배차간격 면에서는 절대로 꿇릴 일이 없었던 노선이었는데... 정작 문제는 서강대교 입구 노상에서 차량들이 대기하다 보니 이 구간의 교통 흐름에 지장을 상당히 많이 주었고, 신대방삼거리 밑으로는 152번과 완전히 중복되다 보니 노선 관리 면에서도 효율성이 그다지 없었다. 여기에 2005년부터 시작된 가스차량 의무 출고가 결정타였다.

중복노선을 보고 싶지 않던 서울특별시청은 이 두 노선이 신촌오거리에서 만나는 점을 이용하여, 둘을 합쳐서 운행하기로 결정했다.1년 후 삼화고속은 이걸 응용했다.

170 + 5711 = 153

2007년 4월 23일 자로, 위의 두 노선은 서로 통합되었다.당시 170번 차량에다가 이 문단의 제목대로 광고문구를 걸고 다닌 걸로도 모자라서 다른 동아운수 소속 노선에서도 열심히 광고했다.

통합하면서 노선이 당곡네거리(롯데백화점 관악점)에서 잘려서 신림역 이남 구간으로는 152번, 6515번 등으로 환승하여야 한다. 그리고 통합하면서 운행 소요시간은 왕복 260분으로 늘어났다. 이런 통합의 주 목적에 기사들의 근로 조건 개선도 포함은 되어 있었으나... 지하철처럼 중간에 교대하는 것도 아닌데 이게 될 리가 없었다.[6][7]

통합 이후

통합 이전에는 170번이 평일기준 33대로 177회, 5711번이 21대로 126회 운행하던 것이 통합하니 54대가 신촌 구간의 중복이 해소되었을 뿐 아니라, 당곡네거리로 종점이 단축되면서 구간이 짧아져 무려 200회라는 엄청난 운행 횟수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공급 과잉이라는 이유로 이래저래 유상감차 및 타 노선 투입 등으로 줄어들었고 2008년 11월 17일 8153번으로 3대가 분리되는 등 2010년 1월 노선 개편 때 2대가 감차되어 100번과 통합된 101번에 투입될때 43대까지 줄었다가, 2012년 4월 현재 153번 47대 164회+8153번 2대 4회로 운행중이다. 이러는 와중에 승객은 계속 늘어나는 중.

전술하였듯 통합 초기에 비해 운행수가 줄어들긴 했지만 노선이 잘려버린 신림역 이남 지역을 제외하고는 5711번을 이용하던 여의도 이남지역에는 표면적인 운행수가 늘어나기는 하였으나, 워낙 먼 곳에서부터 내려오다보니 출퇴근시간대에 4분에 한대씩 우이동에서 차가 나와도 여의도 근방까지 오면 이미 여의도를 드나드는 많은 차량과 인파 속에 막장이 돼있는 경우가 많아[8], 실제로 출근시간에 여의도 이남에서 여의도, 신촌 방면으로 타려고 하면 배차간격이 20분 이상 벌어져 있거나, 바로 앞 정류장을 출발했는데도 여의도에 들어가려는 차량들 정체로 15분 이상 걸려서 온다거나, 막상 차가 오면 이미 가축수송 모드가 되어 있어 탈 수 없는데, BIS를 통해 다음 차량이 언제 오는지 보면 25분 후 도착... 이라든가 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한다.

이렇게 노선이 길다 보니 제아무리 막차가 10시 20분에 나와도 당곡네거리에 12시 10분에 도착하며, 신촌오거리에서는 12시 40분에 막차를 탈 수 있다!

통합 후 노선 변경

153번 통합이후 2번의 노선 변경을 거쳤다. 처음 통합시 신촌에서 만나던 기존의 170번과 5711번 노선을 나름 최단거리로 연결하려다보니 좌회전이 안되는 신촌로터리의 교통체계 덕분에 하행은 연대앞 중앙차로 이후 신촌기차역-신촌역(구 녹색극장 앞)-신촌로터리(강화버스터미널)-신촌연세병원-광흥창역을 거쳐 직진으로 서강대교를 건너갔고, 상행은 서강대교를 건넌 후 광흥창역[9]-마포세무서-광성중고등학교-서강대학교정문-신촌로터리-명물거리-연대앞(중앙차로)로 전혀 따로 놀며 서로 다른 ㄷ자의 굴곡을 그리는 아스트랄한 형태가 되어서[10], 기존 노선 이용자들의 민원도 많았기 때문에[11]...

2008년 6월 우이동 방향 노선이 서강대교 건넌 후 당곡네거리 방향 노선처럼 직진하여 신촌으로 바로 간 후 이대입구에서 우회전하여 대흥동을 경유하여 한바퀴 돈 뒤 다시 서강대정문 쪽으로 해서 신촌로터리로 온 후 연세대 쪽으로 빠지는 형태로 변경되었다. 사실 이렇게 대흥동을 한바퀴 도는게 구 170번의 회차루트여서 이를 계승하는 의미였다. 여의도 이남에서 신촌 이북으로 갈 때는 거리가 길어지기는 하였지만, 사실 대흥역에서 좌회전 두 번 하던 기존 방식에 비해 시간차이도 별로 없고[12], 통합 이후에도 대부분의 승객이 신촌 일대에서 물갈이되기 때문에, 별다른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여의도 이남에서 탑승하여 연세대로 통학하는 학생들도 시간이 남아돌 때를 제외하고는 다들 신촌로터리에서 하차하여 걷거나 서대문03이나 서대문04 혹은 자체 셔틀버스로 환승한다[13]. 하지만 이마저도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때문에 우이동 방향 연대앞 구간이 빠지면서 이제는 무조건 신촌로터리에서 하차하게 되었다. 이 단락에서 약간 아래에 있는 연희교차로-서강대교 간 주의사항도 참고할 것.

2010년 1월 8일 개편 때는 "굴곡구간 해소를 통한, 운행시간 단축 및 운행의 정시성 확보"를 위해 5711번 시절부터 존재하던 여의도 구간에서 시간을 잡아먹던 크고 아름다운 S라인인 국회의사당(국민은행여의도본점)-한국거래소(구 증권선물거래소)-하나은행여의도중앙지점(여의도한양아파트, 수정아파트)-KBS별관(샛강역앙카라공원)-공군회관 구간을 국회의사당 - 여의도역 - 지적공사 - 공군회관으로 직선화하였다. 그렇다고 해서 전체 운행시간이 260분이나 되는 긴 노선의 운행 시간에 큰 영향을 미치지도 않았고, 탕수가 늘어나지도 않았는데, 2대를 빼서 같은 시기 변경된 101번에 넣어버렸다.

덕분에 운행거리는 짧아지고, 여의도역으로 바로 가게 되면서 여의도에서 내리려는 승객들이 늘어버렸다. 이전에도 여의도역의 엄청난 승하차 시간 덕분에 국회의사당으로 직행하는 461번을 한양아파트 구간을 돌아가는 이 노선이 따라잡는 일이 종종 있었는데, 그리 되어버린 것[14]

2014년 1월 6일 정오를 기점으로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완공에 따라서 서강대-연세로 간 직진신호가 없어졌기 때문에 우이동 방향 진행시 명물거리-연대앞-서대문우체국 구간이 빠지고 신촌현대백화점-동교동삼거리-연희동대우아파트 구간으로 대체된다. 사실 공식적으로 변경되는 시점이 이 시점일 뿐 2013년 9월 28일 정오에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공사를 시작하면서 이렇게 운행해왔다. 그리고 연세로에서 신촌지역대학문화축제 등 각종 행사를 할 때도 한시적으로 이렇게 운행했던 적이 있다.

연희교차로-서강대교 간 주의사항

연희교차로 ~ 서강대교 사이의 운행 구간이 상행과 하행 때 각각 다르므로 요주의. 신촌 가서 보면 알겠지만 신호 때문이다.

우이동 방향 차량은 성산로상의 연세대학교정문과 서대문우체국 중앙차로 정류장에 정차한 후 연희로로 우회전하기 위해 중앙차로에서 끝차로로 빠져나오기 위해 순식간에 서너개 차선을 질러야 한다. 이 노선은 세브란스병원을 무정차 통과한다. 아직까지 큰 사고는 없지만 항상 갑자기 차선을 바꾸려다 보니 아찔한 상황이 가끔씩 벌어지곤 하였으나 연대 앞 구간이 빠지게 되면서 일단 이런 문제는 해결되었지만 노선 이용이 불편해졌으니(...)

대학 투어

273번의 인지도에 밀려 콩라인 신세지만 이 쪽도 은근히 인서울 대학들을 많이 경유하는 대학투어 노선이다. 153번이 지나치는 대학은 다음과 같다. 덕성여자대학교, 고려대학교(보건과학대학),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국민대학교, 상명대학교, 연세대학교, 서강대학교.
게다가 273번이 실질적으로 대학 정문 앞을 지나지 않고 그 근방[15]에서 정차하는데, 153번은 앞서 거론한 모든 대학의 바로 정문 앞에서 하차한다.

약간 억지식으로 153번이 지나가는 대학을 더 붙이자면,서울사이버대학교화계사 불교대학까지도 포함시킬 수 있다. 273번식으로 추산하자면 이화여자대학교서경대학교도 해당 학교에 포함될 수도 있다. 이화여자대학교같은 경우는 정문을 지나치지 않지만, 경의선 신촌역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바로 정문에 도달할 수 있다.

맞춤버스 8153

폐선된 구간! HELP!

이 문서가 다루는 구간은 폐선되어 더 이상 운행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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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3.png
[PNG image (Unknown)]

출처
2008년 11월 17일, 6호선 광흥창역-국회의사당 간 환승객들의 편의를 위해 차량 3대를 8153번으로 분리하였다. 이 노선은 출퇴근 시간에 한해 광흥창역까지 153번 노선대로 운행한후 광흥창역->국회의사당->여의도수정아파트->여의도역->국회의사당->광흥창역을 2반복 한 후 광흥창역에서 우이동방향으로 복귀한다. 그러다 다시 2대로 축소했다.

심야버스 N10번의 신설 때 이 차량들이 N10번에 투입되면서 2013년 9월 12일자로 폐선되었다.

기타사항

  • 이래저래 버스 전면 및 옆면에 이런저런 스티커나 현수막을 달기 좋아하는 동아운수 노선인데다, 170+5711 통합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노선인지라 통합초기에는 "170·5711 통합노선", "구 170번 연장노선" 등등이라 쓰인 스터키를 덕지덕지 붙이고 다녔다. 지금도 상당수 차량들의 전면유리에 타 노선에서는 볼 수 없는 주요정류장 스티커를 볼 수 있다.[16] 최근에는 앞문에 측면 번호판을 달게 되어 뉴스에도 나왔다. 다만 이는 다른 업체 노선들로도 확대되었기 때문에 더 이상 동아운수만의 특징은 아니게 되었다.
  • 동아운수의 간선노선 중 유일하게 저상버스가 없다. 주 원인은 길음교 P턴 구간. 조정하고 싶어도 쉽사리 될 수 없는게 문제. 중저상버스가 다닌 적이 있긴 하다. 버스 동호회에서는 저상버스 투입을 위해 길음교 P턴 구간 대신 길음역(돈암동 삼성아파트) 정류장에 정차한 뒤 좌회전했다가 동소문로로 진입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으나 이쪽도 출퇴근 시간대에는 교통량이 많아서 좌회전하기가 쉽지 않으며 결정적으로 동아운수가 그렇게 할 의지가 없어 보인다.
  • 2007년식 이하의 뉴 슈퍼 에어로시티가 가장 많이 투입된 노선이다.(...) 아니 중저상버스가 다른 노선으로 트레이드되면서 전 차량이 2007년식 이하의 뉴 슈퍼 에어로시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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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역시 해당 차량도 대차되었다.
  • [2] 당곡네거리 방면에만 정차한다.
  • [3] 길음역을 직접 거치지 않는다. 그래도 6,7번 출구에서 300m정도 걸어가면 탈 수 있긴 하다.
  • [4] 우이동 방면에만 정차한다.
  • [5] 우이동 방면에만 정차한다.
  • [6] 다만, 대구광역시 시내버스의 경우는 중간교대가 실제로 있다. 대구광역시 시내버스 문서로 가서 보자.
  • [7] 마이너한 경우지만 서울특별시 마을버스 중 노들운수 소속인 서울 버스 동작03번과 서울 버스 동작12번 또한 노선 중간에 차고지가 있기 때문에 기사 교대가 차고지와 가까운 '영등포중고교,남부교회' 정류장에서 이뤄진다. 회차지도 아닌 운행중간에 기사가 바뀌는 셈가끔씩 돈통도 들고 다니며 교대한다.
  • [8] 서울특별시에서는 4분에 한 대 나온다는데, 이게 강북->여의도 방향 운행시 4분단위일 뿐이다. 모든 시내버스의 배차간격과 첫막차시간은 특별한 언급이 없는 이상 기점 기준이다.
  • [9] 하행의 광흥창역(서강동주민센터)정류장과는 다르다.
  • [10] 그리고 광역급행버스 M7613도 저렇게 가게 되었다.
  • [11] 과거 170번이 경유하던 이대역, 서강대후문 등을 경유하지 않았고, 여의도 이남에서 타는 기존 5711번 이용자들은 대부분 신촌 등지에서 환승하려는 승객인데 신촌까지 가는데 한 바퀴 빙 돌아서 가는데다가 이 구간에 극악의 2연속 좌회전에서 시간을 다 잡아먹었다.
  • [12] 2014년 3월 현재도 갈현동 방향 753번은 이렇게 간다. 신촌터미널쪽으로 직행해서는 신촌로터리에서 좌회전이 안되었기 때문이다. 연세로 대중교통 전용지구 공사로 2013년 10월부로 해당위치에서 동교동 방면 좌회전이 가능하게 되었으나, 일단은 그대로 운행 중
  • [13] 대중교통전용지구 시행 이전 신촌로터리-연세대 정문 간 연세로는 항상 막혔기 때문에 걸어가는게 빠를정도였긴 했다.
  • [14] 물론 461번은 여의도가 회차구간이라 이들 승강장에 승객이 더더욱 몰려서 그런 것이고 153은 직선화로 확실히 여의도 통과시간은 짧아졌다.
  • [15] 심지어 한성대입구 같은 경우는 정류장에서 800m 이상 걸어야 한다. 불행 중 다행으로 마을버스 승강장은 하행이나 상행 양쪽에서 다 걸어갈 만은 하다.
  • [16] 153번 뿐만 아니라 동아운수 노선 모두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