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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last modified: 2018-12-17 01:08:00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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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1956년 3월 18일
출신지 충청북도 청주
신체 176cm, 69kg
가족관계 아내 서정희,[3] 아들 미로(서동천),[4] 딸 서동주[5]
수상 1999년 제6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희극연기상

Contents

1. 생애
2. 영화 제작자로서
3. 몰락
4. 가족
4.1. 아내 - 서정희
4.2. 아들 - 서동천
4.3. 딸 - 서동주
5. 내연녀
6. 그외


1. 생애

1979년 TBC 라디오를 통해 데뷔했으며 이후 대부분의 활동은 MBC에서 했으며 MBC에서 활동하는 동안 청춘행진곡이나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KBS에서 최양락이 네로 25시로 너무나 잘 나가자 MBC에서는 최양락의 대항마로 서세원을 내세웠을 정도였다. 네로 25시의 기믹을 일부 차용한 지하실의 멜로디라는 코너로 인기를 끌었는데 여기서는 당시 반국가단체로 간주되었던 전대협의 명칭을 패러디한 전협(전국도둑협회(...))의 회장으로 등장해서 네로 25시에서 최양락이 보여준 개그와 비슷한 기믹의 개그를 보여줬다. 또한 인기 연예인을 초빙해서 개그를 하는 서세원의 스타데이트를 진행하기도 했는데 이것은 훗날 대한민국 토크쇼의 교두보를 마련하기도 했다[6]. 실제로도 서세원은 서세원의 스타 데이트를 진행한 경험을 밑바탕으로 이후 1990년대 중후반부터 토크쇼 진행자로 변신, 2000년대 초반까지 KBS2의 간판 프로그램인 '서세원쇼' 로 흥행하게 된다. 주 코너는 '토크박스' 로 출연 연예인들이 서로 센 이야기들을 해서 서세원이 등수를 매기는 방식. 그리고 장호일은 서세원 옆에서 보조로 있으면서 토크박스만 열심히 굴리고 이장우는 밴드석에 앉아있었지 여기까지의 경력만 보면 개그계의 거성으로 남을 수 있는 모든 조건을 갖춘 역대급 연예인이겠으나...

2006년에는 닛시엔터테인먼트 대표로 있었는데 이때 박효신 등 소속 가수와 맺었던 계약이 틀어지면서 민사소송을 당해서 결국 계약 보증금 약 9억원을 배상했다.

2009년에 주가 조작 및 회사 자금 횡령으로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을 받고 KBS에서 출연금지가 되었다.

이후 연예계에서 완전히 묻히는 줄 알았는데... 2013년 6월에 채널A서세원 남희석의 여러 가지 연구소 진행자로 방송에 복귀! ...했으나 1개월, 즉 4회만에 시청률 부진으로 폐지되었다. 안습인지 자업자득인지... 다만 4회만에 종영된 이유는 애초에 4회분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기획돼서 그렇다. #

2. 영화 제작자로서

한때 영화 감독 겸 제작자로 변신했었는데 80년대에 영화 '납자루떼' 를 감독하여 쫄딱 망한 바 있다.[7] 그러다가 2000년 초반에 조폭 마누라를 제작[8]하면서 대박을 거뒀으나 이 과정에서 조폭 마누라를 촬영하는 도중 물의를 빚은 적이 있다. #[9]

그 뒤 2002년 문제의 영화 긴급조치 19호를 찍었는데[10] 영화는 서세원쇼 극장판에 서세원의 인맥이 무섭다는 평이나 받는 괴작이 되었고 영화를 홍보하는 과정[11]에서 PD들에게 돈을 먹인 것과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하여 제작비를 포탈한[12] 사실이 들통났다. 결국 2003년 홍콩을 거쳐서 미국으로 도피했다가 인터폴(!)에 수배가 되는 상황이 되자 2004년 귀국[13]. 판결은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이 소송은 대법원까지 가서 2006년에 확정되었다.

그리고 이 소송이 진행되는 와중[14]인 2004년 도마 안중근을 제작했지만 평과 흥행 모두 망했고 프리미어 엔터테인먼트 인수 과정에서 비리 혐의가 드러나면서 이후 방송 출연이 어렵게 된다.

2010년 서세원이 각본과 감독까지 담당한 영화 젓가락이 개봉되었다. 하연주, 박무영 주연에 이수근이 조연, 남희석이 특별출연으로 나왔던 이 영화는 혹평마저 받지 못하고 철저하게 묻혔는데 전국 관객이 무려(?) 480명이었다. 그걸 봐준 관객들이 불쌍하다.

확실하게 영화 감독으로서의 모습은 심형래나 다름없다! 그리고 여전히 구라 까면서 정신 못 차리는 것까지도!

3. 몰락

이후 신학대학교를 다니고 목사가 되었으며 그의 교회는 서울 청담동에 있다[15]. 하지만 2014년 4월, 사업난(?)으로 손해를 보며 이 교회는 문을 닫았다고 한다. 매주 들어오는 헌금 액수가 교회를 운영하기엔 턱없이 부족해서 매주 적자를 보게 되었는데 그 적자를 견디지 못하고 교회를 그만두었으며 강북으로 교회를 이전할 계획이었으나 2014년 6월 부인 폭행 사건에 휘말리면서 소속 교회에서 목사직을 박탈당하며 제명당했다. 관련 기사.

그러다 난데없이 다시 영화계로 복귀한다며 2014년, 납자루떼, 젓가락을 이을 망작 《건국대통령 이승만》이라는 영화의 감독을 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후 '건국대통령 이승만' 시나리오 심포지움에서 "3000만 관객을 동원해야 한다"며 "'빨갱이'들에게서 국가를 지켜보자" 고 외치면서... 그의 정치적, 민주적 인식 수준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말았다. 이 때부터 극우 성향이라는 것이 드러났다. 3.15 부정선거를 '작은 실수'라고 말한 것은 덤. 이 자리에 나온 게 불륜 6걸급으로 이름 높은 내가 팬티 벗으라고 하면 벗어야 진정한 신도전광훈 목사.

게다가 이 자리에서 하던 말을 들어보면 "나를 욕하는 사람들은 종북이자 쓰레기" 라던가 자신을 두려워한 나머지 영화계가 자신을 매장했다느니 극장들이 외면했다느니, 칸 영화제에서 전도연이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밀양변호인에서 주연을 맡은 송강호는 마귀라는 되도 않는 망언을 이어간 것은 물론 미국 영화는 60%가 예수 영화라면서 한국 영화는 예수 영화로 돌아가야 한다, 이승만 영화로 예수 한국을 세우자는 식의 종교 편향적인 말까지 들어가면서 그야말로 심형래가 하던 과대망상과 허세를 능가하고 있다. 긴급조치 19호가 대박이 났다는 헛소리는 덤

더불어 이 영화 관련으로 망언 제조기로서 갑툭튀하신 셈.(?) 헐리웃 배우들을 동원하겠다느니, 등장할 맥아더 장군 등 배역에 대해선 할리우드 스타들을 캐스팅할 것이라고 호언장담했다. "가서 무릎을 꿇고라도 사정을 할 것이다. 제작비는 걱정 안해도 된다" 면서 "해외 영화제 여기? 도 모두 휩쓸 것이다" 고 자신했다. 허세가 아주 넘쳐돈다. 진짜 관종인가?

이승만 전 대통령을 지나친 수준으로 미화한다는 논란도 논란이지만 워낙 서세원의 이미지가 좋지 않은 데다가 그가 영화들을 B급도 아닌 산업 폐기물 수준으로 만들다보니 이승만을 긍정적으로 보는 측에서조차 "왜 하필 감독이 서세원이냐" 는 식으로 부정적으로 보는 경우가 많다.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제작비 10억을 모으겠다며 호언장담했었으나 2015년 2월 28일 부로 종료된 시점의 금액은 불과 143만원으로 목표 금액의 0.1% 수준. # 당연히 영화의 제작 가능성 자체가 불투명해졌다. 지원자도 10명 정도밖에 안됐다고 해서 '얼마나 가치가 없으면 같이 사진 찍은 사람들한테도 돈을 못 받냐' 라고 비아냥을 들었다.

2014년 5월 10일 아내 서정희를 폭행했다는 혐의로 입건되었다. 그러자 당뇨 및 혈압 같은 여러 질병을 하소연했다고. 서정희는 법원에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을 했다. 그동안 사이 좋은 부부라고 알려졌지만 실상은 아니라는 온갖 소문을 부채질하게 만든 셈. 결국 서세원은 영화 제작진에서 하차하게 되었고 # 서정희의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에 불복, 지난 21일 서울가정법원에 이의를 제기했다. 2014년 5월 22일, 해당 사건이 검찰송치되었다.

2014년 7월 24일 MBC에서 방영된 리얼스토리 눈에서 서세원이 그동안 부인을 폭행해 왔다는 사실이 CCTV를 통해 공개되었다. 영상을 보면 저항은 커녕 몸도 못 가누고 쓰러진 서정희의 왼쪽 다리를 잡고 땅바닥에 질질 끌고 다니는 서세원의 모습이 공개되었는데 대중의 반응은 분노 그 자체였다. 게다가 친딸에게 폭언을 일삼은 증거 자료도 언론에 공개되었고 또한 서정희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서세원이 딸 또래의 내연녀와 외도를 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주장까지 나오면서 바닥까지 가고 있다. 게다가 증거가 담긴 CCTV까지 공개되었으니 빼도 박도 못하게끔 확인사살된 셈. 이제 서세원은 온갖 여성비하적 신조어와 엮이게 될지도 정말 이 새끼는 답이 없다. 그 뒤 법원은 서정희에게 임시 보호 명령을 내렸다. 양원경이 아내랑 결혼하기 위해 한 개짓거리를 알려줬을 때부터 이미 싹수가 보이긴 했다. 이런건 까야 제맛

한 여성 월간지에서 인터뷰한 서정희는 서세원이 목사가 되면 그래도 달라질지 알고 참았지만 전혀 달라진 게 없더라며 분노했다. 물론 "저 목사할래요" 라고 말하면 신학교 측에서는 소명 이라는 개념이 있다보니 개나소나 웬만하면 받아주는 경향이 있고 한국의 개신교 교리 자체가 "내가 내 의지로 믿음을 고백하기만 하면 구원받을 수 있음+구원받은 나는 뭔 짓을 하든 천국에 감" 이라는 병맛스러운 결합을 갖고 있어서[16] 서세원에게 되레 자기합리화양심의 가책을 덜어주는 역할을 했을 수도 있다. 게다가 목사가 되면 강력한 권력으로 다수의 사람들에게 자신의 프로파간다를 설교라는 명목 하에 전파하는 것이 가능하기에 실제로 인성이나 신념이나 사상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목사에 끌리는 것도 이상한 일은 아니다.

지난 2014년 8월에는 사문서 위조 혐의로 피소됐다.

검찰은 서정희 폭행혐의 대해 서세원을 불구속 기소했다.

상황이 이 지경이 되자 지난 90년대 과거 영상들이 새삼 주목받게 되었다. 아내의 어색해하고 불안해하는 방송 출연 장면들이나 "신혼 때는 말 잘 듣더니 요즘엔 안 지려고 한다"(…) 는 등의 서세원의 농담(?)이 매우 의미심장하게 이해되며, 가정에서 줄곧 권위주의적이었다는 자녀들의 폭로 등이 이어지면서 세간은 경악을 금치 못하는 상태. 여기도 한번 참고를 해보는거도 나쁘지 않다.

2015년 5월 14일, 지방법원이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4. 가족

4.1. 아내 - 서정희

  • 아내인 서정희는 모델 출신으로 미모도 훌륭한 데다 엄청난 동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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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24세)영상 2013년 (54세)

1960년 생(...) 파문전사인가? 참고로 서정희는 코미디언 이경규, 앵커 최일구, 노골쏭으로 유명한 가수 정희라와 동갑이다(...)[17] 서정희의 리즈 시절을 보면 서세원은 연정훈보다 더 나쁜 놈이라는 소리도 있다(...) 1990년 자니윤 쇼에서의 인터뷰 영상. 어린 나이에 모델로 데뷔했던 서정희와 같은 CF를 찍은 게 인연이 되었다고 서정희가 자서전에 서술하였다.

하지만 얘기 들어보면 서세원이 어린애 낚아서 동거를 하다가 언론에 걸리게 되면서 결혼한 것이니 도둑놈 소리 들어도 할 수 없다.[18] 서세원이 양원경에게 박현정이 더 성공하기 전에 붙잡으라고 말했다고 하는데 붙잡으라는 말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리 로맨틱한 뜻의 단어가 아니었다(...) 자세한 것은 양원경 항목에서 확인. 2015년엔 서정희 측에서 서세원과의 결혼이 강간에 가까운 과정을 통해 한 늑혼임을 밝혔다. #

알뜰살뜰하게 살림하는 것으로 유명했으며 사실인지 알 수는 없지만 서세원이 영화제작하기 위해 대출받으려고 은행에 갔었는데 지점장이 "서정희 데려와라. 서정희가 동의하면 하겠다" 라고 말했다고 할 정도로 경제적으로 똑소리나는 이미지를 갖고 있다. 물론 위의 일화는 사실인지 카더라인지 알 수는 없다. 자서전에서도 인테리어를 위해 돈 들이는 것을 싫어하며 고물을 주워다가 혼자 리폼하는 것에 재미를 느낀다고 밝혔다. 자식들도 학벌이 ㅎㄷㄷ한 걸 보면 여러모로 대단한 아내이자 어머니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서세원의 이미지가 내리막을 타면서 서정희도 마찬가지로 그닥 좋은 이미지를 어필하지 못하였는데 인테리어 쇼핑몰을 하면서 엄청난 폭리를 노린 것이 걸려들어 논란이 되었기 때문이다. 소장품이라는 명목으로 소쿠리 하나에 33만원, 쿠션 하나에 44만원 등. 이후에 소장품이 빠지고 난 다음에는 명품 마케팅을 시작해서 레깅스 한벌에 50만원, 750ml 해외산 생수 한 병에 8000원 등으로 이어졌다. 서정희는 디테일한 부분이 다른 명품이라고 주장했고 어차피 소장품으로 가격만 비싼 것 외에는 문제가 없었다라고 억울해 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정작 논란이 이어지는 와중에는 어떤 해명이나 상품 설명도 없이 침묵했다는 점에서는 답은 없어보인다. 다만 이것은 자녀들에게 재산을 증여하는 과정 혹은 외국 생활을 청산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탈세를 노린 것이라는 분석이 더 설득력 있다. 말도 안 되는 가격에 대부분 제품은 품절이니 실제로는 재산을 증여하면서도 눈 가리고 아웅 식으로 '이것은 구매이고 상속이 아니다' 라고 우기면 되는 셈.[19] 더불어 2014년 위에서 서술한 대로 서세원이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입건된 걸 보면...

그녀는 2014년 7월 2일에 이혼소송을 제기했으며 5억원 사기혐의로 피소되었다가 무혐의로 풀려난다. 고소인은 항소하겠다고 말했다. #

그 뒤, 2014년 11월 20일 서세원은 법원에 출석해 이혼에 합의했다고 말했다. 기사를 보라.[20]

그리고 이 과정에서 서정희는 진짜 충격적인 진술을 했다. 19살 때 서세원한테 성폭행을 당했는데 그것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서세원과 결혼해야만 했고 남편이 무서워서 이혼할 엄두조차 못 내고 32년동안 서세원에게 붙잡혀서 포로 생활을 해야만 했다고 한다. 이 말이 사실이라면 서세원은 양원경과 동급의 천하의 개쌍놈인 셈이다.



위쪽의 사진을 찍은 후 약 1년 뒤인 2014년의 사진. 상황이 상황이라서인지 표정이 영 밝지 못하다. 그래도 이영애랑 비슷해 보인다

4.2. 아들 - 서동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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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인 서동천(예명 미로)은 과거 나우누리 등 PC통신망에서 잠깐[21] 활동하다가[22] 연예인으로 데뷔했다. 사실 서세원의 아이였기 때문에 어린 시절에도 방송을 타곤 했었는데 도저히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현대과학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는 비평이 이어졌다. 이후 서동천에서 서종우로 개명했지만 네이버에선 서종우라 검색하면 이 사람에 대한 정보는 안 나온다(...) 꼭 서동천이라고 검색해야 인물정보가 나온다.

2007년에 '미로밴드' 라는 이름으로 밴드를 결성했는데 실력이 매우 형편없었던지라 결성한 지 얼마 지나지도 않아 활동이 중단되었다. 특히 SBS <음악공간>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불렀던 Nirvana의 'Smells Like Teen Spirit' 은 유튜브에서 안 좋은 의미로 화제가 되었고 결국 한국 내에서 기사화까지 되었다. 심지어 당시 관객들의 말에 의하면 하도 삑사리가 나서 몇 번 재촬영한 것[23]이라나... 이에 대해서 해당 당사자는 "밴드는 가수와 다르고 가창력은 별개의 문제다" 라고 했던 글이 발견되면서 이건 뭐... 사실상 언론에서 듣보잡 취급한 것이 오히려 나았을 정도였다. 지하에 있는 커트 코베인이 빡쳐서 무덤 뚫고 되살아날 수도. 결국 1집 앨범을 끝으로 연예계 생활은 종료. 2013년 결혼했을 때에는 '과거의 악명활동 새삼 주목' 이라고 취급 받았을 정도였다.

어머니 서정희의 폭행 피해 사실에 대해 서정주와 다르게 "부모님 두 분의 일이라 아들인 내가 관여할 수 없는 문제인 것 같다"며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만 과거 방송에서 초등학생 때 "서세원이 주먹으로 나를 때렸다"는 등의 발언이나 이혼 소송에서 "필요하면 엄마를 위해서 증인으로써 얘기를 하겠다"는 발언을 볼 때 그도 폭력의 피해자였던 것으로 예상된다.

4.3. 딸 - 서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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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이 아내를 폭행하고 나서 딸에게도 술을 마시고 폭언을 하고 심지어 자기 자식한테 폭력까지 행사했다! 폭언의 내용은 차마 입에 담기도 어려운 수준이며 폭행 때문에 부상을 입게 됐다고 한다. 그래도 아버지를 용서한다고 할 정도니 엄청 대인배. 아들과는 달리 어머니를 적극적으로 지지해주는 편이며 이러한 면 때문에 서정희가 많이 의지가 되는지 그녀를 직접 만나러 샌프란시스코로 출발하며 그녀와 의논을 하겠다고 밝혔다. 서세원은 전부터 "빈 딸의 방을 보며 딸을 그리워 한다"고 방송에서 밝혔으나 정작 딸이 어머니를 지지해주는 스탠스를 취하자 "내가 너 얼마나 돈 들였는데… 이 XX야, 네가 나한테 XX 짓을 해?"라고 협박을 했다.

5. 내연녀

2014년 부인 정희가 인터뷰에서 내연녀가 자신의 딸 아이의 또래라고 주장하며, 서세원이 수도 없이 여성과 연락을 주고 받았다고 하소연 한 적이 있다.

2015년 9월에 해외 출국을 하러 공항에 나갔을 때, 임신 한 여성과 함께 나타나서 불륜 의혹을 받았지만 모르는 사이라고 부인한 적이 있다.이젠 괜찮아. 간통은 위헌이 됐으니.

2016년 2월에 내연녀와 함께 있는 모습이 보도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용인시의 유동 인구가 많지 않은 타운하우스 형 주택에 살고 있으며, 내연녀는 지난해 연말 출산을 했고 딸을 낳았다고 한다. 서세원 내연녀는 명문 음대 출신으로, 만 37세 김모씨로 미모의 여성으로 알려져 있다.

6. 그외

  • 여담으로 지금은 국민 MC가 된 유재석이 초보 개그맨이었던 시절부터 서세원과 친밀한 관계였고[24] 서세원도 서세원쇼 등에서 당시 무명이었던 유재석을 많이 띄워주었다. 그 전까진 이름이 크게 알려지지 않았던 유재석이 서세원쇼에서 고정 게스트로 나와 친구 찍새와의 에피소드를 맛깔나게 풀면서 큰 인기를 끌기 시작했던 것은 유명한 일. 때문에 서세원이 유재석에게 여러모로 큰 영향을 주었다고 평가하는 글도 있다.[25] 또한 이 프로그램의 컨셉(주사위 던져서 토크 주제를 정하는 것)은 한국 방송의 고질적인 병폐인 일본 방송 베끼기다. 일본의 장수 인기 토크 프로그램 고키겡요(ライオンのごきげんよう)(1991년부터 방송)의 코너 '주사위 토크' 를 따라하고 있다. #

youtube(rW6GWu4h8MY)

서세원쇼 토크박스 시절의 유재석.

  • 천하의 개쌍놈 양원경은 아내와 결혼하기 위해 기자를 매수하여 거짓 스캔들을 꾸며서 아내의 인생을 매장한 다음에 결혼했다고 방송에 나와 자랑한 바가 있는데 이 아이디어를 내준 모사꾼이 바로 서세원이라 한다. 그 뒤 개새끼 양원경은 2011년 이혼당했다.

  • 강병규이병헌을 고소한 이병헌의 전 애인의 배후세력이라는 루머를 까발렸다. 그 후부터는 강병규, 이병헌은 서로 척을 졌다. 남의 인간 관계 파탄내는 천하의 개쌍놈

  • 사실 서세원이 목사가 된 것도 서정희가 이 얼간이를 어떻게든 사람 한 번 맹글어보려고 시도한 것이었다. 서세원이 연예인, 그것도 코메디언 출신이었기 때문에 설교를 굉장히 재미있게 진행해서 교회를 번창시키는 시너지효과도 기대할만 했다. 하지만 막상 서세원에게 목사일을 시켜보니 교회 운영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그 특유의 버러지 같은 인간성이 역으로 시너지효과를 일으키면서 서세원은 교회도 문닫고 대한장로교협회에서도 제명당했다.

  • 딸 서동주의 명의로 거액을 대출받은 뒤 그 돈으로 자기가 운영하는 회사 여직원을 성형수술 시켜주려고 시도했다. 이에 대해 서동주가 반발하자 서세원은 머리끝까지 분노해서 서동주를 엄청나게 혼냈다. # 이쯤되면 서세원은 살아있는 악귀인 셈.

  • 아들 미로와 딸 서동주는 법원에 모친보호요청을 했다. 이에따라 서세원은 현재 서정희에게 반경 1km 이내 접근금지 명령을 받은 상태이다. 중요한 건 이 보호요청을 서정희가 아니라 그 자녀들이 했다는 점이다. 이쯤되면 서정희와의 문제는 둘째치고 서세원은 이미 자신의 자녀들한테도 신뢰를 잃은 셈이다. 부부간의 사이가 나쁘더라도 자녀들과 사이가 좋은 경우라면 얼마든지 동정해줄 수 있다.(예를 들면 아내와는 이혼했을 지언정 자신의 딸과는 사이가 무척이나 친한 헐크 호건의 경우.) 하지만 서세원은 자녀들에게조차 버림받은 아버지다. 일말의 동정의 여지조차 없다. 이에 대해 서세원은 "표현의 자유라 해도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면 안된다"며 날뛰고 있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딴 권리는 서정희를 살리기 위해서 반드시 침해해야만 마땅한데?
  • 자기 이름을 걸고 하던 서세원쇼가 폐지된 것은 게스트로 나온 김남일의 부모님을 조롱한 논란에 안이하게 대처하다 게스트들의 단체 보이콧을 받고 제작이 불투명해져 폐지된 것이라 한다

그 외 이 새끼사람의 병크라 쓰고 이미지 깎아내리기 행진가 일어나면 추가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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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KBS 출연금지 연예인 지정+자신이 활동했던 장로교단에서 제명되면서 이 틀이 붙었다. 두 차례 모두 연예계에서 영구제명당한 김용만과는 다르지만 이것도 영구제명 두 번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다.
  • [2] 2015년 5월 14일, 아내인 서정희를 폭행한 것에 대해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되었고 연령상 시간이 지난 후의 무대 복귀는 불가능한 것으로 여겨진다
  • [3] 2015년 3월 현재 이혼 소송 준비 중이다.
  • [4] 가창력에 문제가 있는 노래 못 부르는 미로밴드의 리더 그 미로 맞다.
  • [5] 소설가지만 2015년 3월 현재 정식적으로 낸 책은 자서전적 유학 이야기를 담은 책밖에 없다.
  • [6] 대한민국 TV 토크쇼는 초기에는 진지한 대담에 가까웠는데 1979년에 방영된 '화요일에 만납시다', 1982년부터 1992년까지 방영된 장수 프로그램 '11시에 만납시다' 가 대표적이다. 이것이 코미디언이 진행하는 농담 섞인 형태로 변한 것으로 대표되는 것은 1989년 3월부터 방송된 한국계 미국인 코미디언 '쟈니 윤 쇼' 였는데 서세원의 스타데이트와는 시기적으로 유사하다.
  • [7] 이 영화의 주제가를 불렀던 사람이 바로 이수만이다. 이수만의 흑역사
  • [8] 감독은 아니다.
  • [9] 도시전설이 엄청나게 많았다. 하지만 당시 토크쇼에 나와 나폴레옹을 이해하겠다니, 거만하게 말하던 점이나 내가 이제서야 얼마나 대단한지 한국 영화계가 알 만할 것이라는 모습을 보여줘서 이런 도시전설을 넘어 부정적인 이미지를 많이 만들었다.
  • [10] 역시 감독은 김태규이지만 너무나도 서세원스러운 영화였기 때문에 납자루떼에 이은 두번째 서세원 영화이다. 조폭 마누라는 투자와 감 놔라 대추 놔라를 하긴 했지만 직접 찍은 영화는 아니다. 제작을 기준으로 삼으면 네발가락도 서세원 영화이다.
  • [11] 이는 긴급조치 19호에 대한 것이라는 이야기와 조폭 마누라라는 이야기가 공존한다.
  • [12] 조폭의 자금을 돈세탁해준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하지만 공식적으로는 조세포탈 및 배임증죄혐의. 훗날 알려지기로는 이 시기에 실제 조폭 자금이 한국 영화계에 많이 유입됐다고 한다.
  • [13] 명목은 허리디스크 악화로 인한 수술의 필요성이었지만 사실은 여권이 만료되고 인터폴에 수배중인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 [14] 구속되어서 구치소에 들어간 지 20일만에 보석으로 일단 석방되었다. 이후 중국으로 건너가서 도마 안중근을 찍었다.
  • [15] 방송에 나와서 교회 홍보를 지나치게 많이 했다가 역시 죽도록 까였다.
  • [16] 개신교 전통에서 이 두 가지 교리는 원래 양립 불가능한 교리다. 하나를 받아들이면 자동으로 다른 하나를 거부하게 되는 것이 개신교 신학의 관점에서는 '원래는' 맞는다. 하지만 한국 개신교가 워낙에 병맛인지라 이 두 교리가 결합되는, 신학적으로 불가능한 일이 태연히 벌어지고 있어도 아무도 문제의식을 느끼지 않는다는 게...
  • [17] 다만 현대과학의 위업이라는 이야기도 있으니까 걸러서 보자. 얼굴 외에 목 등에서는 실제 나이가 느껴진다는 평.
  • [18] 이들이 결혼한 건 1982년으로 당시 서세원은 26세, 서정희는 22세였다.
  • [19] 사실 이런 식의 탈세는 질 나쁜 인터넷 쇼핑몰에서 가끔 사용하기도 하는 방법이다. 간혹 별 거 아닌 상품에 엄청난 가격이 붙고 품절로 뜨는 것이 쇼핑몰 구석에서 발견되기도 하는데 이러면 거의 99%다.
  • [20] 그런 이유 때문에 아내 서정희라는 부분이 취소선이 그어졌다.
  • [21] 여성동아 기사에는 이 시기의 사진과 일부 글들이 남아있다. 다만 이 글은 이 시기 서세원은 KBS 최고 출연료를 자랑하면서 빌딩 몇 채를 소유한 상황이었으면서도 상당히 소박한 이미지로 묘사되고 있다는 것 등을 고려해서 봐야 한다. 그 외에 '나우누리 랑랑' 으로 검색하면 주옥 같은 글들이 꽤 많이 보인다.
  • [22] 이 기간에는 엄청난 악평을 받았다. 서동천 '랑랑'(중국의 유명한 초거물급 피아니스트와는 다르다!)으로 검색하면 손발이 오그라드는 수준의 글을 감상할 수 있다.
  • [23] 한 번 재촬영을 한 것은 맞지만 기타줄이 끊어져서 재촬영을 했고 삑사리 때문은 아니었다.
  • [24] 1994년 심형래 영화 영구 시리즈 중 하나인 '영구와 우주괴물 불괴리' 때부터 두 사람이 함께 나왔던 것이 인연이 된 것으로 보인다.
  • [25] 유재석은 신인 때였던 90년대부터 대중들에게 받는 인기와 개그맨 동기나 후배들에게 깐족거리는 이미지를 얻었던 것에 비해 은근히 선배 개그맨들에게 예쁨과 호의를 많이 받았다고 한다. 왜 그럴까? 심형래 영화에 출연할 때도 심형래가 주인공(20살인 초등학교 3학년 역할 응?)인 자신의 짝꿍 반장 역할로 유재석을 추진해서 시켜줬을 정도면 사실 꽤 대단한 총애다. 근데 그 영화 이후 방위로 입대하는 바람에 흐름을 타지 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