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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민

last modified: 2015-04-12 15:20:23 Contributors

現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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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프로필
이름 서성민
로마자 이름 Seo Sung Min
생년월일 1994년 5월 4일
국적 대한민국
종족 프로토스
現 소속 Invasion eSport
ID Super[1]
2013 WCS 순위/점수 112위/300점
소속 기록
MVP 2010 ~ 2014-07-31
Invasion eSport 2014-10-12 ~ 2015-04-10

Contents

1. 경력
1.1.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 경력
1.2.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 경력
2. 상세
3. 플레이 스타일
4. 연도별 경기내용
4.1. 서성민/2014
5. 기타


1. 경력

1.1.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 경력

1.2.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 경력

2. 상세

팀리그에서 MVP팀의 김원형, 김경덕 선수들을 잇는 강력한 프로토스 카드로 불린다.

ID를 바꿔서 모르는 사람이 있겠지만 실은 예전 GSTL에서 IM을 상대로 대장카드로 나와서 당시 최고 기세를 올리던 3회우승자 정종현,임재덕을 한꺼번에 잡아내며 팀을 승리로 이끌어낸 선수가 바로 이 선수다.

특히 2013년 이후부터는 온라인,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팀리그에서 팀의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있다.

프로리그 2014 시즌에도 인상적인 활약을 보였기에 박수호와 함께 MVP의 리빌딩 과정에서 팀을 나간 것에 대해 팬들의 아쉬움을 많이 받는 선수. 더구나 2014 KeSPA Cup에서 예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유일한 무소속 선수이다. 이후 황규석과 함께 GEM과 계약했음이 밝혀졌다.

3. 플레이 스타일


정민수, 김경덕이 떠난 후 전체적으로 전략 중심이 된 MVP 프로토스 라인 중에서 강하게 정파 색채를 띈 선수였다. 이는 MVP를 나온 후도 마찬가지. 전략을 거는 경기가 아예 없지는 않지만 대부분 로공 체제를 중심으로 한 수비적인 운영이 다수이며 전략 또한 차원 분광기와 불멸자를 이용한 전략이 중심이다.

의외로 서성민의 순수 정파 스타일은 자유의 날개 이후 명맥이 끊겨버려서 이러한 플레이 스타일을 가진 선수는 상당히 손에 꼽히고 그중에서 국내리그 상위 라운드에라도 진출해본 경험이 있는 선수도 서성민과 정윤종을 빼면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굉장히 희소성 있는 스타일.

장점은 묵직해서 상대의 초반 전략에 쉽게 흔들리지 않아서 중후반으로 넘어간 힘싸움 유도가 쉬운 편이며 그 싸움을 잘하는 편. 특히 테프전에서 대두된 중반 치즈러쉬를 상대적으로 수준이 높은 선수들을 상대로도 곧잘 막아내는 편이고 동급이다고 평가받는 선수들과의 경기에서는 치즈러쉬에 지는 경기는 손에 꼽힌다. 2013년 최지성의 치즈러쉬 파해법을 가장 먼저 들고 온 선수가 바로 서성민이다.
또 서성민은 운영을 위한 빌드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뛰어난 편인데 군단의 심장 테란전 운영 빌드 중에서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빌드는 서성민의 손으로 만들어졌고 유저들이 따라하기에도 좋다. 그래서 일각에서는 서성민을 하나의 교과서로 보는 모양.

하지만 반대로 초반에 전략을 쓰지 않고 무난히 넘어간 경우에는 오히려 자랑하는 힘싸움에서 밀려 쓰러진다. 그리고 정파 선수들이 대체로 한가지 빌드만 고집하는 경향이 많기는 하지만 서성민의 경우에는 그게 유독 심해서 이제는 '서성민' 하면 각 종족전 별로 빌드 하나씩만 떠올리게 될 정도. 여러 모로 자유의 날개 때 정윤종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인데 상위권 대다수를 사파가 점령한 군단의 심장에서는 이러한 정파 스타일이 상당히 힘을 쓰지 못한다는 점에서 아쉬운 부분.

4. 연도별 경기내용

4.1. 서성민/2014

MVP를 나왔지만, GEM의 개인 매니지먼트를 받으면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 2014 KeSPA Cup
    16강에서 어윤수를 잡았다. 하지만 이영호에게 패했다. 어윤수의 추가 WCS 포인트 확보를 막았었다는 면에서 주목받을만한 성과였었다.

  • WECG 2014 한국 대표 선발전
    또 다시 스포TV의 개인리그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고, C조의 4 프로토스 조에 속했는데, 예상을 뒤엎고 김도우와 조성호라는 WCS 그랜드 파이널 멤버 두 명을 잡고 조 1위로 8강에 오른다. 여기에서 과거의 동료들이 응원을 와줬다. 특히 김경덕의 응원이 있었던 것은 흥미로운 부분.

  • SSl Season 1
    사전 인터뷰에서 가장 먼저 떨어질 것으로 예상한 선수를 A조 토스라고 했는데 자신이 A조 토스가 되었다. 그나마 골든볼을 가졌던 박령우와 이동녕을 형님으로 모셔서 A조로 이동한 하재상도 같은 조가 되었기 때문에 서성민의 예언이 적중할 지에 대한 관심이 있었다. 그리고 최종전에서 프로토스 하재상을 꺾고 8강에 진출하면서 본인의 예언이 들어맞게 되었다. [2]

5. 기타

  • 2014년 10월, 프랑스 소재의 Invasion eSport에 입단. 계약기간은 6개월이며 김정훈, 김원형과 같이 활동하게 되었다.
  • 태권도 3단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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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자유의 날개 시절에는 Vampire라는 ID로 활동하다가, 군단의 심장으로 넘어오면서 스스로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각오를 다질겸 아이디를 Super로 바꿨다고 한다.
  • [2] 반은 맞췄지만 반은 틀렸다. 가장 먼저 떨어질 것 같다고 했으나 가장 먼저 탈락한건 테란 정명훈이기때문. 어쨋든 프로토스가 떨어진건 맞으니 예언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