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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타임

last modified: 2015-03-20 00:07:53 Contributors

Contents

1. 일광절약시간제
1.1. 개요
1.2. 국가별 서머타임
1.2.1. 북미
1.2.2. 중미
1.2.3. 유럽
1.2.4. 대한민국
1.2.5. 기타 국가
1.3. 여담
2. 일본의 4인조 음악 그룹 DigiCut의 곡 サマータイム
2.1. 유비트 시리즈에 수록
3. 2001년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


1. 일광절약시간제

1.1. 개요

영국식 영어: Summer Time
미국식 영어: Daylight saving time, DST

한국에서의 공식 명칭은 미국식 표현의 번역인 일광절약시간제.

쉽게 설명하면 '표준시를 한 시간 미래로 돌려서 사는 것'. 정말 짧게 요약하면 '미래로 가자'

"여름엔 해가 길잖아? 그러니까 겨울보다 1시간씩 땡겨서 생활하면 해 떠 있는 동안은 더 많은 일을 할(시킬) 수 있지 않을까?"라는 벤저민 프랭클린의 아이디어에서 시작하게 된 제도. 자기만 부지런할 것이지 이 할배가... 1905년 영국의 리엄 월렛이란 작자가 골프를 더 많이 치기 위해 개발하여 저서를 발간한게 현대 서머타임의 시초로, 이후 포어처칠, 이드 조지, 에드워드 7세 등이 지지했으며 영국이 제2차 세계대전 초기 됭케르크 철수작전등으로 몰릴 때 군수물자를 빨리 생산하기 위해 도입한 것이 시초가 되었다.

따지고 보면 서머타임 실시 지역 중에는 일년 중에 서머타임 비적용 기간보다 적용기간이 더 긴 지역이 상당수다.차라리 시간대를 바꾸고 윈터 타임을 도입해라

  • 장점 : 가용시간이 길어진다. 겨울에 비해 여름에 아침에 1시간 해가 일찍 뜨고 1시간 늦게 진다고 치자. 서머타임을 하면 낮이 2시간 더 길어진다. 학교나 직장을 마치고 2시간 더 야외활동을 할 수 있으니 좋지 아니한가! ...대신 서머타임을 시행하는 날에는 직장이나 학교에 1시간 일찍 가야 한다. 조삼모사

    치안이 불안한 지역에는 장점이 또 하나 있는데, 집으로 귀가할 시간을 벌어준다는 것이다.

  • 단점 : 시계 맞추기가 귀찮다..도 엄연한 이유가 된다. 한두사람이 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경제적으로, 특히 적으로 대단히 불편해진다. 더욱이 밤이 9시가 넘어서야 찾아오는 아름다운 상황이 찾아온다. [1] 그리고 대한민국처럼 시간대가 이미 해시계와 표준시간대의 시간이 어긋나버린 지역에서 특히 문제가 크다.

    2012년 기준 대한민국 표준시는 일본 표준시와 같은 UTC+9:00으로 동경 135도 선을 기준으로 한다. 강점직전인 1908년 4월 1일부터 1911년 12월 31일까지, 독립 직후인 1954년 3월 21일부터 1961년 8월 10일까지는 동경 127도 30분을 기준으로 하는 UTC+8:30을 사용했는데, 서울이 동경 126도 58분, 평양이 125도 45분, 도쿄가 139도 43분[2]인 점을 감안하면 한반도의 실제 태양 주기는 UTC+8:30에 가깝다. 한국어 위키백과 '한국 표준시' 항목 참고 대략 서울은 12시 32분, 평양은 12시 37분에 해가 중천에 뜬다(실질적 ). 동해안에서는 대략 20분, 울릉도에서는 12분대에 해가 뜬다. 신의주에선 45분. 그렇게 보면 이미 충분히 한 나라 안에서도 시간대는 고자다

    극단적인 경우 중국위구르티베트 등은 평상시에도 자연 시차보다 3시간 이른 시간을 사용[3]하므로 이런 곳에 서머타임을 실시할 경우, 주민들의 생체시계가 법정 시각을 따라가지 못하여 사회 기반 자체가 무너지고 가정이 황폐화되는 등의 위험이 커진다.
    결국 이런 지역들은 그냥 그 시각대로 살아도 겨울에도 서머타임을 하게 되는 셈. 단, 서머타임이 끝나는 날에는 직장이나 학교에 평소보다 1시간 늦게 가는 셈이 된다.

    마지막으로, 이 제도 자체가 사람들을 더 부려먹어 일을 시킬 속셈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간과해선 안된다. 선진국이야 인권중시 때문에 위에 언급한 장점이 그대로 발휘되고, 치안이 불안한 곳에는 일찍 집에 보내면 귀가할 시간을 벌어주지만, 그런 곳을 제외하면 보통은 일을 더 하게 되는 막장상황에 빠진다. 그런데 최근 선진국도 딱히 효과적이진 않다카더라

추가로 이 서머타임은 항공업계 항공기 스케줄을 짜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유럽과 미국의 서머타임 적용 시점인 3월, 10월에 맞춰 항공노선 스케줄도 동계와 하계시즌으로 구분한다. 그렇지 않으면, 시간 착각 등 지대한 혼란이 발생할 가능성 때문이다. 물론 그 시기 기상조건(제트기류 등)에 따라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항공 스케줄, 하계와 동계로 나누는 이유는?)

1.2. 국가별 서머타임

이곳에서 국가별 서머타임 시행 현황(시행 중, 시행한 적 있으나 폐지, 시행한 적 없음)을 볼 수 있다. 또, 같은 나라 안에서도 시행하는 지역과 그렇지 않은 지역이 함께 있다. (남동쪽 호주는 실시하지만 다른 지역은 하지 않는다.)

이곳에서는 서머타임을 시행하는 국가와 지역을 남반구와 북반구로 나눠서 볼 수 있다. (파랑은 북반구 지역, 주황은 남반구 지역, 은회색은 서머타임 폐지, 암회색은 서머타임 시행한 적 없음)

1.2.1. 북미

미국캐나다거의 대부분은 서머타임을 실시한다. 시간이 바뀌는 날과 시간은 3월 두번째 일요일 오전 2시, 그리고 11월 첫 일요일 오전 2시. 3월 두 번째 일요일에는 1시 59분에서 바로 3시로 넘어가고, 11월 첫번째 일요일에는 1시~2시의 1시간이 1번 더 반복된다. 1시간 빨라지는 날에 잠자는 시간이 줄어든다고 걱정하지 않게끔 친절하게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넘어가는 시간에 변경점을 설정해 놓았기 때문에 실제로 불편한 점은 거의 없다. 슈퍼마켓 입구에 시계 맞추라고 포스터가 붙고 TV 뉴스 시간에도 끊임없이 얘기해주니 잊어버리고 시간 못 맞출 일은 없다. 게다가 휴대폰과 컴퓨터는 일광절약시간대를 적용하는 기능이 설정되어 있을 경우 자동으로 시간이 맞춰진다.

미국의 경우 애리조나 주와 하와이 주는 서머타임을 실시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 두 주는 굳이 서머타임을 실시하지 않아도 일조량이 워낙 많고 상대적으로 저위도에 위치해 있어서 서머타임의 필요성이 없기 때문. 다만, 애리조나 주 북동쪽 끝에 위치한 나바호 네이션은 서머타임을 계속 실시하고 있다.

1.2.2. 중미

중미에서는 멕시코에서만 서머타임을 실시하고 있다. 그렇다고 처음부터 멕시코가 서머타임제를 실시했던 것은 아니다. 1996년부터 서머타임 제도를 실시하기 시작했는데, 미국과의 교류 증대를 위해서였다. 하지만 실시일자가 미국, 캐나다와는 조금 다른데, 시간이 바뀌는 날과 시간은 4월 첫번째 일요일 오전 2시와 10월 마지막 일요일 오전 2시. 실행 방식은 미국/캐나다와 똑같다. 다만 타모로스, 이노사, 에보 라레도 (이상 마울리파스주), 나왁 (이상 에보레온주), 쿠냐, 에드라스 네그라스 (이상 우일라주), 히나가, 시우다드후아레스 (이상 치와와주), 시칼리후아나 (이상 바하칼리포르니아주)는 미국과 같은 3월 말과 11월 초에 서머타임이 시작되고 종료된다.

그러나 소노라주는 미국 애리조나주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데, 이쪽 동네가 서머타임을 하지 않아 소노라주도 서머타임을 실시하지 않는다. 따라서 서머타임 기간동안에는 같은 경도에 있는 마사틀란과 1시간 정도 차이가 난다. 또한 사니요 시에 속한다는[4] 리마비야히헤도 제도도 서머타임을 실시하지 않고 있는데, 이 때 레비야히헤도 제도와 만사니요 시청소재지와 1시간 정도 차이가 난다.

그러나 과테말라 이남으로는 서머타임 제도를 하지 않고 있는데, 적도와 가까워서 서머타임을 할 필요성이 그렇게 많이 없기 때문이다. 아예 하지 않은 건 아닌데, 대부분 국가들이 1990년대 말에 들어서면서 서머타임을 실시하지 않기로 했기 때문이다.

1.2.3. 유럽

네임드 국가들은 대부분 서머타임을 실시한다. 예외는 벨라루스, 러시아나 유럽대륙에서 충분히 먼 아이슬란드 정도.[5] 3월 마지막 일요일과 10월 마지막 일요일이 시계 바꾸는 날. 서머타임을 실시중인 네덜란드, 독일, 오스트리아, 핀란드에서는 빠르게는 오후 10시, 늦게는 오후 11시가 넘어서야 겨우 해가 지는 진풍경도 볼 수 있다. 그렇다고 해가 늦게 뜨는 것도 아니고 그냥 밤이 짧은 거다 충공깽.[6]

스페인프랑스, 지브롤터도 경도상 영국과 거의 비슷한데도 독일과 같은 UTC +01:00을 쓰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1년 내내 하고 있다고 봐도 된다. 다만 이쪽이 독일 쪽에 표준시각을 맞추기 때문에 동절기에는 사실상 1시간을 당겨서 쓰는 거라면 하절기에는 2시간이나 당겨서 쓰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어버린다. 옆동네 포르투갈은 UTC 00:00을 사용 중.

1.2.4. 대한민국

대한민국에서는 1948년 정부수립 때부터 1960년까지 시행했다가 결국 중단하였고, 20여년이나 지난 1987년1988 서울 올림픽 때문에 잠시 복원했었다가 올림픽 끝나고 바로 다시 폐지 했다. 그리고 1988년 이후로는 줄창 폐지 상태.

도입 계기는 미국의 영향을 받아 시행한 것이였는데, 어차피 자연시간보다 30분 정도 일찍 생활하고 있으니 '서머타임을 이미 실시하고 있다'는 말도 있고, 시간조정이 귀찮고 사회적 비용 증가, 출근시간은 서머타임에 맞춰서 빨리 출근하고 퇴근은 서머타임 이전에 맞춰서 늦게(해가 떠 있는데 왜 퇴근하냐는 이유) 한다는 현실적 우려로 폐지가 된 것이다. 실제로 서머타임 때 사실상 그렇게 일했다. 거꾸로 6월 항쟁 시기에는 해가 9시까지 떠 있어 직장인 등이 마음 편히 시위에 참여할 수 있었다고 한다. 역사를 바꿀 정도는 아니지만 이른바 "넥타이 부대"의 활약에 결정타를 했다고도 볼 수 있다. 실제로 6월 항쟁 당시 직장인들이 시위에 가담할 것을 우려하여 빨리 집으로 보내려고 일찍 퇴근을 시켰는데, 집에 가자니 시위대가 시가지로 집결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지하철도 막아버렸고, 서머타임 때문에 해도 아직 중천인지라 그냥 나가서 시위대열에 참가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또한 '시차에 적응할 만한 휴가 제도가 없다'는 점도 지적되었었다. 요즘에야 그렇지 않지만 과거 미국 및 유럽의 서머타임 실시 시기는 부활절 휴가와 비슷한 시기여서 1시간 빨라지는 시차에 적응할 시간이 있었지만 한국은 그렇지 않다는 점. 한국에 도입하자면 춘분에 시작해서 추분에 끝나는 방식으로 해야 할 텐데 달력을 보면 춘분이고 추분이고 그 주위가 온통 시커먼 숫자로 도배되어 있다.

2013년에 들어와서는 전력 사용량이 급증해서 서머타임 도입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서머타임을 통해서 전력 사용량을 줄여야 한다는것.그러나 정시 퇴근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노동계가 동의하지 않을것이 분명해 도입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순수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아래의 유튜브비디오에서 (서머타임 찬성자들이 겉으로 내세우는 이유인) 낮이 길어짐으로 인해 절약되는 전기료는 얼마 되지 않는다는 점, (더운 지방으로 갈수록) 서머타임을 할 필요가 없다는 점[7], 냉방에 드는 전력량이 불을 밝히는 데 드는 전력량보다 압도적으로 크다는 점, 일광절약시간이 적용되는 지역과 시기가 다양하기 때문에 지금처럼 국제적으로 업무가 연동되는 시대에는 각 지역간 서로 시간을 맞추는 것이 쓸데없이 복잡해졌다는 점, 생체리듬의 파괴로 인한 업무효율 하락과 의료비용의 증가 등의 문제점들을 조목조목 짚어 주고 있다. 즉, 서머타임 시행으로 인해 절감되는 비용보다 추가로 드는 비용이 훨씬 더 많다는 한마디로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진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전기를 아끼기 위해 서머타임을 도입하자는 감언이설에 속으면 안 된다. 서머타임을 실시함으로써 전기를 아낄 수 있다는 건 어느정도 맞는 말이긴 한데, 멕시코멕시코시티와 같이 1년 내내 상춘기후이거나, 쿠에르나바카, 아카풀코와 같이 덥기는 하나 습도가 그렇게 높지 않아 굳이 냉방기를 틀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지역, 그리고 기온이 상대적으로 다른 곳보다 낮은 위도가 높은 곳에서나 효과가 있지, 여름에는 습하고 무덥다는 동아시아 쪽에서는 실시하지 않는 것이 더 유리하다. 즉, 한국에서는 기후 특성상 서머타임 시행으로 인한 전력 절감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보면 된다. 또 한국이 마약 카르텔의 소굴이 되었다거나 형님들이 활개쳐서 밤길이 상당히 위험해지는 경우에는 서머타임이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나 치안이 상당히 안정적이라 밤에 돌아다녀도 크게 위협을 느낄 정도가 아니다.

실제로 많은 기업들이 기존 9 to 18에서 8 to 17로 근로시간을 조정하여 사실상의 썸머타임을 시행하고 있다. 명목상 일찍 퇴근하여 자기계발에 힘쓰고 가족과 여가를 즐기니 어쩌니 하면서 강제적으로 도입하지만, 결과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여담이지만 북한에서는 미제 원쑤놈들의 제도여서 단 한 번도 시행한 적이 없다. 따라서 남한에서 시행하고 있는 동안엔 남북간에도 봄~가을철 1시간 시차가 있었다. [8]

1.2.5. 기타 국가

베네수엘라기아나, 가이아나, 중동동남아중앙아프리카적도를 지나가는 나라의 경우 여름에 특별히 해가 일찍 뜨지 않기에 굳이 실시해야 할 필요성이 희박하며, 그 때문에 대개 서머타임을 역사상 한번도 실시한 전례가 없거나, 있어도 현재는 모두 폐지된 상태이다. 다만 싱가포르는 사실상 1년 내내 하고 있다고 봐도 된다. 싱가포르는 중국과 같은 표준시를 사용한다. 그래서 중국어권 국가는 전부 시간대가 동일하다.

1.3. 여담

직접적으로 관련된 개그는 아니지만, 과거에 러시 아워를 러시아 시간제(Russian Hour 러시안 아워)라고 잘못 알아듣는 사람도 있어 이에 관련된 유머가 있었는데, "러시 아워는 러시아에서 날씨가 너무 추워서 시간을 1시간씩 늦추는 시간제로 서머타임제에서 따왔으나 아예 상반되는 의미" 라고 하는 개그였다. 러시아에서는 서머타임제를 한시간씩 늦춥니다 물론 진짜로 있는 시간제는 아니다. 뭐 사실 러시아워라는 표현을 첨 들은 사람들이나 학생들의 경우 서머타임제와 상반되거나 비슷한 러시아의 시간제로 잘못 아는 사람들도 있긴 했었다. 앞에서 서술했듯 러시아는 명시적인 서머타임제를 실시하지 않는 대신 아예 시간을 영구히 한 시간 당겨버렸다.

테러리스트들이 시한폭탄을 장착할 때 서머타임으로 인한 시간변동을 생각 못해서 죽음으로 죄값을 치르는 일들이 종종 일어난다고 한다. 1시간 뒤에 터져야 할 폭탄이 1시간 빨리 터져서 테러리스트들이 봉변을 당하는 경우. 자세한 건 다윈상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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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영국의 경우엔 한때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는 명성을 떨쳤던 나라답게 거의 10시까지 날이 밝다!
  • [2] 127도 30분 선은 순천-청주-가평-원산-함흥을 지난다.
  • [3] 중국은 그 크고 아름다운 넓은 국토 전 지역에서 동경 120도를 기준으로 한 UTC+8:00 시간대를 사용한다. 국부천대 이전의 중화민국은 여러 개의 시간대를 사용했지만 영토가 축소된 뒤로는 굳이 여러 시간대로 나눌 필요가 없어졌으며 이 땅을 차지한 중화인민공화국은 이 시간대를 다 하나로 밀어버렸다. 하나의 중국!
  • [4] 말이 같은 도시이지 센트로에서 배타고 970km나 가야된다.
  • [5] 러시아와 벨라루스는 서머타임에 대한 논쟁끝에 시간대를 한시간 당긴채로 고정한 경우다.
  • [6] 물론 겨울엔 그만큼 밤이 길다.
  • [7] 고위도 지방이자 서머타임제의 본고장인 북유럽, 서유럽 지역과 다르게 동북아시아 지역은 이들 지역보다는 위도가 낮기 때문에 그만큼 계절에 따른 낮 시간의 차이가 적다.
  • [8] 북한 역시 일본과 같은 UTC+9:00 시간제를 사용한다. 이럴 때는 왜놈이고 뭐고 없는거다.


2. 일본의 4인조 음악 그룹 DigiCut의 곡 サマータイム


곡이 수록된 'DigiCut“My name is...”'의 자켓

PV 영상

2009년 7월 1일에 발매된 앨범 'My name is...'의 3번 트랙에 수록되었다.

맑은 기타 음색과 신나는 하우스 풍의 곡조가 어우러져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자아내는 곡이다.

2.1. 유비트 시리즈에 수록

jubeat copious append 기준
레벨BASICADVANCEDEXTREME
268
노트수210445625
BPM123
곡 이력유비트 니트에서 첫 수록
유비트 소서에서 출시 전 삭제


BLUE3Y3S(청안)의 엑설런트 영상

전체적으로 레벨 8 중에서 상급에 속하는 곡. 전주 부분이 끝나자마자 대회전이 등장하고 중간중간에 좌우는 물론이고 위로 향하는 긁기도 나와서 콤보를 깨뜨린다. 손이 꼬이기 쉬운 배치가 자주 나오므로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이 노래를 부른 DigiCut의 유비트 플레이 체험기가 유비트 니트 공식 사이트에 올라와 있다. 어려웠지만 멤버들 모두 함께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


3. 2001년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

정확한 제목은 썸머타임이다.

류수영, 김지현, 최철호가 출연한 영화로 관음증기믹으로 다룬 영화지만 현실은 그냥 3류 에로영화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