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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인천)

last modified: 2015-04-12 19:44:38 Contributors


西區 / Seo-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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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서구청.구 청 주소는 인천광역시 서구 곶로 307(舊 심곡동 244번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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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 검단출장소. 검단1동 주민센터 건물을 공용한다. 주소는 인천광역시 서구 검단로 502번길 15(舊 마전동 665번지). 자그마치 김포군 검단면사무소 때 건물을 아직까지 쓰고 있다. 때문에 신축 얘기가 나오고 있다. 출장소의 존재는 검단이 기존 서구지역과는 다른 생활권임을 알려준다. 아라뱃길로 남북을 가르면 된다![1]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정치
4. 교통
4.1. 철도
4.2. 버스
4.3. 항만
5. 분할 떡밥
6. 하위 행정구역
6.1. 구 부천군 서곶면 지역
6.1.1. 가정1동, 가정2동, 가정3동
6.1.2. 가좌1동, 가좌2동, 가좌3동, 가좌4동
6.1.3. 검암경서동
6.1.4. 석남1동, 석남2동, 석남3동
6.1.5. 신현원창동
6.1.6. 연희동
6.1.7. 청라1동, 청라2동
6.2. 구 김포군 검단면 지역
6.2.1. 검단1동
6.2.2. 검단2동
6.2.3. 검단3동
6.2.4. 검단4동
6.2.5. 검단5동
7. 교육
7.1. 초등학교
7.2. 중학교
7.3. 고등학교
7.4. 대학교
7.5. 기타 학교
8. 얘깃거리
9. 기타
10. 관련 항목


1. 개요

인천광역시의 북서부에 위치한 자치구. 인구 49만 7,668명 (인천광역시청 2014년 11월 통계).
분구를 하지 않는 이상 인천광역시자치구2015년 안에 3번째로 50만 인구를 넘길 예정. 2015년 초에 50만을 돌파하였다. 관련기사

인천광역시의 구들 중에서 면적이 중구 다음으로 넓고[2], 인구 수로는 부평구, 남동구에 이어 3위이다. 검단 신도시 입주 시작으로 청라국제도시 개발까지 가세하며 인구가 몇년새 급격하게 증가했다. 인구는 많은 편이나[3] 개발된지 오래된 지역이 많고, 인천광역시에서 강화군 다음으로 농업지역이 광범위하게 있는 지역이다.

남으로는 남구동구, 동으로는 계양구부평구, 북으로는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및 김포1동, 감정동과 접한다. 북부에 있는 검단은 원래 김포시였으나 1995년 인천광역시에 편입되었다. 현재 이 곳에 검단신도시가 조성되고 있다. 같은 서구라도 검단과 기존 서구 지역사이의 거리는 버스로 40분 이상 걸린다[4]. 심지어 경인 아라뱃길이 생기면서 두 지역을 물리적으로 정확하게 갈라버렸다. 인천 도시철도 2호선 공사까지 겹쳐서 서구 북쪽에서 서구 남쪽으로 가는 것은 그냥 다른구나 서울 가는 거리, 그래서 두 지역의 경계에 있는 고등학교는 양쪽에서 학생들을 받는데 조별과제 등의 이유로 주말에 모이기라도 하려면 모임 장소 정하는 것부터가 난관. 검암동에서 만나는거로...

2. 역사

조선시대에는 부평도호부 모월곶면(현재의 연희동, 검암동, 심곡동, 경서동, 공촌동, 시천동, 백석동), 석곶면(현재의 석남동, 신현동, 가좌동, 가정동, 원창동)에 해당되는 곳이다. 1914년에 부천군이 출범하자 두 면이 합병되어 서곶면[5]이 되었고, 1940년 인천부에 편입되어 인천부 서곶출장소가 되었다. 1968년 인천시에 4개 구가 설치되면서 부평출장소와 같이 북구 관할이 되었고[6], 1988년에 서곶출장소가 서구로 승격되었다. 이후 1995년 경기도 김포군 검단면이 인천으로 편입되면서 현재에 이르게 된다.

산맥 너머에 있는데도 예전에는 인천도호부가 아닌 부평도호부에 속했다.(검단 지역 제외) 다만, 서구의 상당 부분이 매립지이기 때문에 당시 해안선은 그 산맥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었다는 점은 유의할 것. 현재 바다와 상당하게 떨어져 있는 연희동 지역을 한때 곶[7]이라고 불렀던것을 생각해보면 된다. 뿐만 아니라 검단이라는 지명도 갯벌이 검고(黔) 주변땅이 붉다는(丹) 의미니까 결국 거의 다 매립지라는 뜻이 된다.

행정구역의 역사성에도 불구하고, 생활권 상으로는 부평, 계양, 부천권보다는 주안권에 가깝다.[8]


3. 정치

16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95년 이전 서구 지역을 묶어 서구-강화군 甲으로 강화군과 검단지역을 묶어 서구 강화군 乙로 나눈 선거구를 사용한다.

정치 성향은 전국적인 대세에 맞춰 가는 듯.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선 2지역 다 새누리당 의원이 뽑혔다.상수 욕을 그렇게 하고는 다만 원래 서구 지역이 농촌과 어촌 지역이었다보니 비교적 보수 성향이 강한 편이었지만 검단신도시와 청라지구 등 신도시 건설로 젊은층들이 대거 유입되어 아랫동네와 마찬가지로 새누리당새정치민주연합이 치고받는 격전지가 되었다. 그래도 이곳에 오래 머무른 토박이 어르신들의 영향인지 남동구에 비해서는 아직까지는 근소하게나마 새누리당이 우세인 듯.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박근혜 후보가 아주 근소하게 앞섰고,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도 새누리당 유정복 후보가 한끗차이로 앞섰다. 그리고 서구청장은 새누리당 강범석 후보가 새정연의 전원기 후보를 비교적 여유롭게 누르고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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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 때 20대, 30대 유권자가 전체 유권자 대비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서 SBS 선거방송에 출연하였다.

해당 지역구 국회의원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의원직을 상실하여, '15년 4월 재보궐선거에서 국회의원을 다시 선출한다. 관련기사

4. 교통

정말로 교통이 막장 중의 막장을 달리는 곳

인천에서 서울과 가까이 있는 곳이지만, 서울가기 가장 어려운 곳.[9] 몇몇 인천 사람들은 서구는 왠지 같은 인천이 아닌 것만 같다고도 한다. 강화도보다도 먼 이 느낌은 뭐지?

서구 주민들이 옆동네인 부평구계양구 주민들과 같은 통근버스를 타는 이유. 심지어 인천 남동구나 연수구에서는 서구를 가는것 보다 서울가는게 더 편하고 빠르다(...)
이라지만 가좌.석남동사는 사람에겐 그렇지도않다.
당장 1000번광역버스만 해도 가좌홈플러스에서 시작하여 거북시장쪽으로 가서 1시간정도면 홍대-신촌-이대-서울역을 다 훑을수있다. 지하철이라면 7번타고 동암역가면되고.. 검단에서 출발하는 7번이지만 검단사거리기준 동암역까지 1시간소요!!
하지만 인천 2호선이 출동하면 어떨까? 인!천!2호!선!

4.1. 철도

그 넓은 지역에 철도역이라고는 인천국제공항철도 검암역과 2014년에 신설된 청라국제도시역뿐이다. 공항철도가 생긴 2007년 까지 서구주민은 지하철과 거리가 멀었던 셈. 그나마 2007년에 1단계 개통을 했을 때도 계양역에서 환승할인이 안 되었기 때문에 이뭐병(...) 다행히 2010년 2단계 개통과 함께 환승할인이 적용되었기 때문에 이 때부터 꽤 많은 사람이 이용하게 되었다.

2009년부터 공사중인 인천 도시철도 2호선이 개통 된다면 가좌동부터 오류동까지 16개 역이 새로 생기게 된다. 기존에 있던 검암역 포함해서 27개 역 중 17개 역이 서구에 위치할 예정. 서구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노선이다. 원래는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에 맞춰 2014년에 개통할 예정이었으나 인천시 재정이 워낙 막장인지라 2년 늦춰진 2016년에 개통예정.

2호선 공사로 인해 도로위에 지옥이 열린 곳이 많은데 특히 서구청부터 검단쪽 도로, 검단쪽에서 공촌사거리로 나가는 도로는 그냥 주차장이라 봐도 좋다.[10]이 부근은 걸어서 가면 버스 수십대정도는 가볍게 추월이 가능하다(...)

그리고 청라 주민들의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 요구가 있다. 청라국제도시역도 있으면서 바라는건 왜이리 많은지 7호선이 온수역에서 부평구청역까지 연장되었는데 여기서 멈추지 말고 더 연장해 인천 2호선 석남역(가칭)을 거쳐 청라역(가칭)까지 연장하자는 것. 그렇게 되면 가정동 일부와 청라지구를 관통하게 되고 청라주민들은 강남까지 이어지는 노선이 생기게 된다. 하지만 전망이 밝지는 않은데 이에 대해선 서울 지하철 7호선항목 참조. (여기서 말하는 청라역은 현 청라국제도시역이 아닌 청라 도심에 위치한 역. 청라국제도시역은 위치상 허허벌판임)

4.2. 버스

오랜동안 지하철 없이 살아서 남은 선택지는 버스 뿐인데 버스 교통도 좋다고는 할 수 없다. 서구→서구라면 큰 불편함이 없으나 서구→다른 구의 이동은 정말 극악인 편. 버스 환승 두어 번 해야 하는 건 둘째 치고, 같은 인천임에도 불구하고 도착까지 1~2시간이라는 것은 겪다보면 정말 미쳐버릴 것 같은 처사. 차라리 서울 가고 만다.

더군다나 인천시내버스는 S자 코스가 기본이기 때문에행정구역이 매우 넓고, 남북으로 10km 넘게 펼쳐져 있어서 버스타고 한 시간을 눌러 앉아도 서구가 끝나질 않는다. 대표적인 노선으로는 28번이 있는데, 이건 기점인 검암역에서 타고 한숨 자도 가좌동이다! 인천 관광 버스그래도 검암역에서 가좌동까지의 선형이 비교적 곧은 편이라는게 어느 정도 위안이랄까... 문제는 그 이후의 택배근성이 꽤나 심하다는 거지

서울특별시에 나갈일이 있다면 방법은 1000번을 타든가 검암역, 청라국제도시역에 가서 공항철도를 타든가 부평구에 가서 수도권 전철 1호선을 타야 한다.

서구에서 그나마 버스편이 나은 곳은 가좌동. 가정동이나 검암같이 버스관광 수준이 아니라, 위치가 애매한 탓에 어딜가도 애매하게(...) 시간이 걸려서 그나마 사정이 나은 편이다. 가좌동 재래시장 기준으로 부평은 20~30분, 동암은 15~20분, 제물포, 동인천도 20~30분안에는 갈 수 있다. 그리고 강남과 신촌 쪽을 가는 가 있어서 그나마 교통편이 아주 조금 좋은편이다.

4.3. 항만

중구 지역의 인천항이 포화상태가 되어 만든 북항이 있다. 기업 소유의 항만(한진중공업, 동부익스프레스 등)이 있고 근처의 목재단지와 석유화학시설 배후시설이기도 하여 주로 목재 및 유류의 물류를 담당한다. 인천항만공사는 북항에 배후단지를 설치하여 물류 용이를 위한 기업 유치를 벌이고 있다. 한때 북항에 영종도로 가는 카페리를 담당하던 율도선착장이 있었으나 영종대교 개통 이후 카페리 이용이 줄어들면서 폐항했고 그 기능이 월미도로 일부 이전하기도 했다.

그 외에도 아라뱃길이 2012년 개통 되긴 했으나... 어차피 전시행정이라 큰 기대는 안하는 것이 좋다. 아라뱃길과 같이 뚫린 자전거 도로가 더 유용하게 쓰이고 있는 상태니 말 다했다. 정서진 아라뱃길 위에는 서구의 유일한 유인도인 세어도로 가는 항구가 있다.

5. 분할 떡밥

서구가 너무나 비대한 관계로 분할안이 계속 나오고 있다.[11]

  • 검단구-서구의 2분할안 (검단지역을 비롯한 북동부 지역과 남서부 지역 분할)
  • 검단구-서구-청라구의 3분할안 (검단지역의 북부, 청라의 서부, 서구의 중동남부)

이렇게 기본 안이 대립을 하는 상황이었으나 최근 가정오거리 개발등의 이유로

  • 검단구-서구(연희구)-청라구-가정구의 4분할안까지 나온 상태이다.

청라나 검단은 분명 분할이 될 듯 싶은데, 남부쪽의 가정동의 상권을 어디에 편입하고, 중부쪽의 연희동 공업단지를 어디에 편입할 지가 문제인듯. 검단에 연희동을 포함하고, 청라가 가정동을 포함하는 안이 유력시되고 있는 듯 하다.

이와는 별도로, 김포시에서는 1995년에 광역시 전환 과정에서 넘어가버린 검단 지역의 김포시 복귀를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었다. 검단지역에 신도시가 생기고 대단위 공업단지가 생길 예정이 뿐더러, 인천시는 이를 통하여 새로이 구 편성도 계획하고, 큰 규모의 예산편성이 예정된 상황이라 이를 내주는 일은 불가능하다. 거기에 아시안게임의 요트, 정구, 카누카약 경기장은 이곳에 생길 예정. 인천시에서 반대는 물론이요, 국회 상임의원회에 상정될 경우 인천시의원에 반대도 심각할것이며, 애초에 1995년 인천이 광역시로 편입될 당시, 김포군, 부천시, 시흥시, 옹진군, 강화군을 모두 인천에 통합하려 했었으나 부천, 시흥은 주민투표결과 반대, 옹진, 강화는 찬성했으며, 김포는 검단면만 찬성하여 인천에 편입된 것이기 때문에, 김포시의 주장은 먹히기 힘들었고 그리고 2008년에 공식적으로 포기했다. 검단환원운동조례폐지[12][13]

재개발 지역도 많지만, 그만큼 농사짓는 곳도 많이 볼 수 있는 이상한 지역. 재개발 지역, 번화가, 주택가, 상업, 공업, 농업 지역 등을 한꺼번에 볼 수 있다. 사실 이건 남동구도 마찬가지다. 심지어 남동구는 항구까지 있지 않던가?...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데, 서구도 항구(인천항 북항)가 있다. 북항은 주로 목재나 사료 등을 취급하는 항구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자주 왕래하는 곳은 아니다. 다만 북항 인근에 운전면허 학원들이 꽤 모여있어서 도로주행 때 비교적 통행량이 한적한 북항 도로를 이용하는 경우가 있다. 북항에는 영종대교가 개통되기 전까지 영종도행 카 페리를 이용할 수 있는 율도선착장이 있었지만 영종대교 개통으로 폐지.

서구가 넓은건 사실인데 행정구역 개편하는 문제가 이런저런 사정으로 쉽지가 않은데다 기초단체에 인구많고 면적 넓을수록 들어오는게 많기 때문에 서구쪽에서도 쉽게 분리하진 않을듯 싶다. 다만 이미 구청장 주최로 열리는 구분할 주민 공청회가 2005년부터 재개발지역 중심으로 열렸었으며, 검단과 청라의 동시개발로 지역개발투자의 집중도를 높이고 세수입 지역을 분리하여 균형적인 개발이 이뤄져야 하기 때문에, 구 분할안은 필요된 상태이다. 그리고 서구는 너무 넓다. 단적으로 말해서 인구 40만짜리 구가 인구 110만인 수원시보다도 크기 때문에 행정편의상으로도 절실한 상태. 다만 안좋은 예로 서울 도봉구가 면적 넓었는데 노원구 분리되고 나서 안습화되다 강북구까지 분리되어, 한동안 구청사도 없었고, 서울에서 가장 안습한 구로 떨어져버린 전례를 답습해선 안될 것.

아직 미개발지역이 많이 남아있고, 서울인천공항과의 거리가 가까운 편이며, 각종 주거단지의 조성과 철도교통 증설로 발전될 여지가 많은 지역이다. 허나 막장스러운 인천시의 도로교통이나, 갑작스런 주거단지 조성으로 인한 교육시설 부족, 과거 공업/농업 지대이다 보니 문화시설이나 행정시설이 아직 부족한 상태라, 이 방면의 투자가 필요한 상황. 아시안게임 경기장을 이지역에 많이 짓는다고 주민들의 생활 수준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주거단지 조성 이외의 SOC 투자가 절실하다.

마전지구는 산지가 많고 아파트단지가 약 8개 정도 들어서있다. 그러나 주변에 빌라가 생겨 신도시를 조성하기에는 애매하다. 그리고 산을 하나 넘으면 대곡동인데 대곡동에는 지석묘가 있다. 참고로 마전동은 예년기온이 타지역보다 낮다. 11년 겨울엔 여기서도 소주가 얼어터지는 일이 있었다. 지형적으로 산지가 많아 한기가 많이 내려오기 때문이라고 한다.[14]

행정동상 검단1동이며, 오류동에 조성된 오류지구에 아파트가 현재 많이 준공돼있는 상태. 풍림, 현대건설, GS등의 건설회사가 지은 단지들이 있다. 그러나 현재 오류지구의 상업지대는 아직 미개발 상태이다. 단지가 2011년부터 입주가 시작된 탓에 버스편이 마련되지 않아 교통이 심히 골룸하기 그지없다. 본래 버스노선이 꽤있었으나, 여러 사정으로 하나하나 노선이 변경 및 폐지되면서 현재 1, 66, 1101번 세 개만 남아있다. 또한, 강남쪽으로 직행하는 고속버스가 없어서 이쪽으로 출퇴근하는데는 상당히 문제가 있다. 버스편 증편이 필요한 부분. 하지만 향후 1년 반만 기다리면 코앞에 역이 하나 생겨서 버스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이 버스노선이다..

6. 하위 행정구역

국회의원 선거구는 강화군과 한데 묶어서 갑구와 을구로 분리되어 있다. 구 부천군 서곶면 지역은 갑구, 구 김포군 검단면 지역은 강화군 전체와 같이 을구에 편성되어 있다.

6.1. 구 부천군 서곶면 지역

1988년 서구 출범 당시에 해당되던 지역이다.

6.1.1. 가정1동, 가정2동, 가정3동


관할 법정동은 가정동이다. 1988년에 신현동,원창동과 한데 묶어 ‘가신동’으로 불리던 적이 있었으나 1990년에 원상복구되었다. 1991년에 1동과 2동으로 분리되었고, 1994년에 2동에서 3동이 분리되었다. 경인고속도로를 낀 가정오거리를 중심으로 번화했던 지역이지만, 상기한 재개발 이후 뒤처리의 실패로 헬게이트가 열려 우범지역, 폐허필설로 형언하기 어려운 개막장 지역이 되어 양아치들이 춘추전국시대 무협지를 찍기도 했던 동네이다. 자세한 내용은 루원시티 문서를 참조할 것.

6.1.2. 가좌1동, 가좌2동, 가좌3동, 가좌4동

관할 법정동은 가좌동이다. 80년대에는 전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동으로 꼽혔는데, 1985년에 1동과 2동으로 분리되었으며, 1987년에 2동에서 3동이, 1990년에 2동에서 4동이 분리되었다. 서구의 남쪽에 자리하고 있는 동이다. 동의 남쪽에는 인천의 밥줄 주안스마트단지가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동남아 외노자들도 많이 볼 수 있고 공기가 안 좋은 편이다.[15] 1동은 대부분이 아파트단지인 2,3동과는 달리 대부분이 주택단지라 인구가 적고 서구도서관이 있으며, 홈플러스 가좌점이 있다. 2동은 한신휴플러스,진주아파트를 위시한 대형 아파트 단지가 있고, 서구에서 그나마 번화한[16] 가좌 상권의 핵심인 가좌시장이 있다. 그나마 재개발한 아파트 단지덕에 주변 상권들도 옛날에 비하면 굉장히 깔끔해졌다. 오랜만에 왔더니 간판이 깔끔하게 바뀌고 스파게티 전문점이 생긴것만 봐도 이 동네에 살던 사람에게는 굉장한 충격이다 3동은 풍림아파트를 위시한 소형 아파트 단지가 있다. 4동은 그냥 평범한 주택단지(…)와 세워 올린지 20년도 넘은 주공아파트 2단지가 아직도 개발안된 상태다. 바로 옆동네인 1단지가 재개발로 삐까뻔쩍하게 자리잡은지 몇년이 지났는데도[17] 2단지는 근처 작은 산 하나 때문에 재개발승인부터 엄청나게 걸림돌이 많은 상태다[18]

6.1.3. 검암경서동

관할 법정동은 검암동·백석동·시천동·경서동(일부)이다. 1986년 요도,이도,묘도를 잇는 간척사업으로 경서동 앞바다가 매립되어 육지가 되었다. 시가지가 있는 곳은 검암역 아래쪽의 검암동이며 주민센터도 여기 있다. 검암동의 서쪽에 있는 경서동은 경서2지구, 서부일반산업단지, 국립환경과학원, 국립생물자원관이 있다. 경인아라뱃길 서해갑문 주위에 인천터미널 물류단지가 들어섰으며 북인천IC 인근에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이 개통되어있다. 검암동의 동쪽에 있는 시천동은 계양산의 자봉인 꽃매산 자락에 있는 분지로 그냥 시골. 아라뱃길 건너 검단 가는 길목에 있는 백석동은 난지도에서 이전해 온 수도권 쓰레기매립장이 있는 곳으로 현재는 매립이 끝나 안정화 중이며(매립은 위쪽의 오류동과 양촌읍 학운리에서 하고 있다)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의 골프장 부지로 활용될 계획이다. 매립장 입구에는 드림파크 야생화 단지가 있다.

근처에 아파트 단지만 가득하고 편의 시설이 굉장히 부족한 지역이었으나, 2007년에 검단 이마트가 들어서면서 어느 정도 해결된 상태다. 그러나 이마트를 빼면 여전히 주위의 상권이 빈약한 실정이다. 일례로 근처에 들어섰던 종합쇼핑몰센터는 장사가 안돼 개장 일년여 만에 완전히 폐건물로 전락해버렸다. 아파트 단지와 애매하게 먼 거리, 지하철 2호선 공사 때문에 도로에서 접근성이 좋지 않기 때문에 일대의 웬만한 가게들은 모두 이런 처지다.

권역 내에 백석초등학교, 백석중학교, 백석고등학교가 있기 때문에 운이 좋으면(?) 삼관왕을 달성할 수 있다.사실 작성자 얘기다 이 기세를 몰아 백석대학교까지 4관왕을 찍어보자

6.1.4. 석남1동, 석남2동, 석남3동

서구에서 가장 존재감이 희미한 동네

관할 법정동은 석남동이다. 1985년에 1동과 2동으로 분리되었으며, 1992년에 1동에서 3동이 분리되었다. 가정동,가좌동,신현동과 인접해있으며 가좌1동과 지리적으로 가깝다. 주변 상권은 거북시장, 강남시장 등이 있는데 두 시장에서 버스를 이용해 타 지역(청라국제도시,부평구,계양구)으로 이동하기 좋은 편이다.

6.1.5. 신현원창동

관할 법정동은 신현동·원창동(일부)이다. 1988년에 가정동과 한데 묶어 ‘가신동’으로 불리던 적이 있었으나 1990년에 다시 분리되었다. 분리될 때의 이름은 신현동이었으나 1998년 신현원창동으로 개칭되었다. 신현동에는 신현초, 신현중, 신현고가 존재하지만 한 사람이 신현초,중,고 테크를 탈 순 없다. 신현중학교는 남자중학교이고, 신현고등학교는 여고이기 때문.[19][20]신현중학교는 원래 공학이었다가 1995년에 여중이 분리되었다. 물론, 중학교 졸업하고 성전환수술받으면 되긴 하겠지만. 사실은 신현여중을 거쳐도 신현코스가 되기는 하다. 원창동은 22번, 80번의 기점이다. 과거에는 근처에 기사들을 상대로 하는 매점이 있었으나 지금은 다 밀어버리고 도로가 나있는 상태. 또 청라도나 율도와는 달리, 간척되지 않은 세어도라는 섬이 있다. 인천에서 가장 사람이 많이 사는, 여객선이 다니지 않는 유인도인데 행정구역상으론 원창동에 속한다. 동구 만석부두나 오류동 정서진 포구에서 행정선을 타고 들어갈 수 있다.

6.1.6. 연희동

관할 법정동은 공촌동·심곡동·연희동(일부)이다. 서구청을 비롯한 서부소방서, 서부경찰서, 서구보건소 등 각 행정기관들과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들어서 있다. 현재 서구청이 있는 곳은 공단지대이며, 서구청 주변은 서구 제일의 유흥가이다.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을 개최할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이 들어설 계획이라 2013년 현재 공사중이기도하다. 연희동과 심곡동은 시가지의 형태를 유지하는데 비해 공촌동은 아직 너른 농업지역을 가지고 있으며 예비군 훈련장이 들어서 있는 상태라 한동안 개발 계획은 없을 듯 하다.

6.1.7. 청라1동, 청라2동

관할 법정동 중 1동은 연희동(일부)·원창동(일부), 2동은 경서동(일부)·원창동(일부)이다. 원래 이곳은 섬인 청라도를 제외하면 바다였던 곳이나 1991년 동아건설이 이곳을 매립하여 육지로 만들었으며(이 때문에 한동안 동아매립지라고 불렀다), 2003년부터 청라국제도시가 건설되면서 인구가 유입되어 2010년에 행정동이 설치되었으며 2012년에 1동과 2동으로 분리되었다. 인구에 비해 교통이 상당히 불편한 곳이라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 설치, 7호선을 이곳까지 연장하라는 요구가 높다. LH의 7호선 연장으로 떡밥을 날린 게 만악의 근원. [21]

6.2. 구 김포군 검단면 지역

1995년 인천광역시로 편입된 지역이다.

6.2.1. 검단1동

관할 법정동은 금곡동·마전동(일부)이다. 검단1동주민센터와 검단출장소가 같은 건물을 사용한다.
서구 주민들이 흔히 검단이라고 부르는 곳은 이 동네나 또는 이 동네 중심지인 검단 사거리를 지칭하는 경우가 많다. 검단 사거리에는 롯데시네마가 있는데 장사가 잘 안 되기로 유명하다.건물은 꽤 높은데 실제 사용하는 층은 5개정도에 불과하다.

6.2.2. 검단2동

관할 법정동은 대곡동·불로동이다. 2002년에 1동에서 분리되었다. 몇년간 끌어오던 중앙대학교 검단캠퍼스가 이곳에 생길 예정이다. 자세한것은 후술내용 참조.
관내에 불로지구가 있고 불로지구 남쪽으로 검단1신도시가 지어질 예정

6.2.3. 검단3동

관할 법정동은 원당동·당하동(일부)이다. 2005년에 1동의 당하동과 2동의 원당동을 조합하여 신설되었다. 이 곳에는 대한항공 직원아파트(흔히 kAL아파트라 부른다)가 있고, 공항으로 가는 교통편이 좋아서 항공사 직원들이 많이 살고있다.
왠지는 몰라도 아시아나 항공 직원들도 많이 산다.
동쪽에 금정산 또는 고산이라 불리는 산이 있는데 김포시와 인천시의 경계를 이룬다.
관내에 원당지구가 있으며 원당지구를 둘러싸고 검단1신도시가 생길 예정이다.

6.2.4. 검단4동

관할 법정동은 당하동(일부)·마전동(일부)이다. 2006년에 1동의 당하동과 마전동을 분리해서 신설되었다. 마전지구가 이 동에 있다. 당하동의 여기저기에 공동묘지가 상당히 많다(1동과 3동도 마찬가지지만 4동에 가장 넓게 분포해 있다). 황해도민 묘지, 천주교인 묘지, 어화도[22]민 묘지, 개풍군 중면민 묘지, 장로교인 묘지, 호남민 묘지 등등등 정말 많으니 자신이 가려는 묘소의 위치를 정확히 알고 갈 것. 당하동 같은 경우는 옛 이름인 당하리로 부르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김포군 시절부터 묘소에 참배다닌 사람들한테 익숙한 지명. 심지어 90년대생들 중에도 이 이름에 익숙한 사람들이 있다. 황해도 실향민 3세인 누군가는 옛 기억을 더듬어 황해도민 묘소에 참배를 갔는데 친숙한 지명인 당하리를 쓰며 길을 묻자 젊은 주민들은 알아듣지도 못하고 도리어 정색하고 화내며 당하동으로 정정했던 일이 있었다 카더라(...)

6.2.5. 검단5동

2013년 9월에 검단1동으로부터 분리, 관할 법정동은 오류동, 왕길동. 아라뱃길 경인항(인천), 수도권매립지, 오류지구 등이 있다. 계양구 계양1동 처럼 아라뱃길로 인해 강건너로 있다.

7. 교육

7.1. 초등학교

  • 가림초등학교
  • 가석초등학교[23]
  • 가정초등학교[24]
  • 가좌초등학교
  • 가현초등학교[25]
  • 간재울초등학교
  • 건지초등학교
  • 검단초등학교
  • 검암초등학교
  • 경명초등학교
  • 경서초등학교
  • 공촌초등학교
  • 금곡초등학교
  • 능내초등학교
  • 단봉초등학교
  • 당하초등학교
  • 마전초등학교
  • 목향초등학교
  • 발산초등학교
  • 봉화초등학교
  • 백석초등학교
  • 봉수초등학교
  • 불로초등학교
  • 서곶초등학교[26]
  • 석남초등학교 [27]
  • 석남서초등학교
  • 신석초등학교[28]
  • 신현초등학교
  • 신현북초등학교[29]
  • 심곡초등학교
  • 양지초등학교
  • 완정초등학교
  • 왕길초등학교
  • 원당초등학교[30]
  • 은지초등학교
  • 창신초등학교
  • 천마초등학교[31]
  • 청라초등학교[32]
  • 청람초등학교
  • 청일초등학교
  • 초은초등학교
  • 해원초등학교
  • 송현초등학교 세어분교[33]

7.2. 중학교

별다른 각주가 없을 경우 남녀공학 학교다.

  • 가정여자중학교[34]
  • 가좌중학교[35]
  • 가좌여자중학교[36]
  • 간재울중학교
  • 가현중학교
  • 검단중학교
  • 검암중학교[37]
  • 당하중학교
  • 동인천여자중학교[38]
  • 마전중학교[39]
  • 백석중학교
  • 불로중학교[40]
  • * 신현중학교[41]
  • 신현여자중학교
  • 원당중학교
  • 제물포중학교[42]
  • 청라중학교[43]
  • 초은중학교
  • 해원중학교

7.3. 고등학교

별다른 각주가 없을 경우 인문계 남녀공학 학교다.

  • 가림고등학교
  • 가정고등학교[44]
  • 가좌고등학교[45]
  • 검단고등학교[46]
  • 경인여자고등학교[47]
  • 대인고등학교[48]
  • 백석고등학교
  • 서인천고등학교[49]
  • 신현고등학교[50]
  • 원당고등학교
  • 인천디자인고등학교[51]
  • 인천체육고등학교[52]
  • 청라고등학교[53]
  • 초은고등학교[54]
  • 해원고등학교
  • 한진고등학교[55]

7.4. 대학교

일단 현재 존재하는 대학교는 없다. 다만 2009년 무렵부터 중앙대학교가 개교 100주년이 되는 2018년에 세계 100대 대학 진입을 목표로 한다는 'CAU 2018+'라는 대학비전을 발표하며 안성캠퍼스를 하남이나 검단으로 이전을 검토한다고 밝히고, 이에 대한 물밑 작업을 시작한다.

이에 먼저 적극적으로 손을 내민건 인천 안상수 시장으로, 2010년 2월 검단신도시 2지구[56]에 20만평 규모의 캠퍼스를 건립한다는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특혜논란이 나올 정도로 파격적인 조건으로 특히 대학건물 건설에 현금 2천억 지원이라는 내용까지 붙여서 거의 성사될뻔하지만 인천시 재정이 무척 안좋은 상황이었고 애초에 그런 현금지원은 법률위반이었다.

그러는 사이에 시장도 바뀌고, 검단신도시 2지구는 지구지정이 취소되어 백지화되어 캠퍼스 유치도 물건너간다고 생각되었으나... 2013년 5월 캠퍼스 건립이 확정되었다. 더군다나 판을 더 키워서 30만평으로 확장되었고 거기에 인천 도시철도 1호선을 연장해(...) 학교위치까지 끌여오는 내용이 포함되었다.

7.5. 기타 학교

  • 청라 달튼 외국인학교
당연히 청라에 있으며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운영하는듯. 2011년 9월 개교. 송도의 채드윅 국제학교와 함께 국내에서 유이하게 학력인정이 되는 외국인학교이다. 다만 채드윅 국제학교는 순수 외국 사학법인이 세운 학교인데 비해 청라 달튼스쿨은 목동의 영상고, 한가람고, 봉영여중을 세운 봉덕학원과 뉴욕 달튼스쿨의 합작이다.

8. 얘깃거리

원래 사도, 율도[57], 청라도 이렇게 세개의 작은 섬이 있었는데, 검단과 함께 1991년부터 수도권의 쓰레기 매립지로 활용되면서 결국 세 섬 다 육지가 되어버렸다. 청라지구는 지금 인천의 경제자유구역 중 하나로 개발되고 있는 중. 허나 다른 경제자유구역인 송도보단 개발 진척도가 늦지만 영종보다는 좋으며 현재는 송도의 개발속도를 따라잡고 있다. 이 지역의 개발은 주로 국제금융업무 지역과 스포츠레저지역이 주가 된다. 즉, 아시안게임의 대부분의 기반 시설을 청라지구에다가 짓겠다는 소리다. 애초에 아시안게임 주경기장도 공촌동에 생기고. 그 이외에도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고 하는데, 인천시에서는 공업단지 중심이 시민 소득 기반을 다각화 하겠다는 의도도 포함되어 있다. 이 지역에 화훼단지가 조성되는 것은, 서구의 농경산업에 소득의 기반을 두고 있는 시민들을 항만가 공항이 있어 수출하기에도 용이한데다가 고단위의 소득수준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화훼단지로 돌리기 위한 의도가 깔려 있다. 이미 GM대우와의 R&D 시설은 이미 계약이 가결된 상태. 아시안 게임 경기장이 건설될 예정인 부지는 습지대였으며, 그야말로 전원풍경이 펼쳐져 있지 않고 그냥 와일드한 야생이다. 그리고 이곳에서 석기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주거지와 무덤등이 발견되어 발굴이 진행되었다. 물론 현장 사진과 대강의 유물출토만 하고 경기장 짓는댄다.

현재 가정오거리를 중심으로 한 서구 남부 일대는 재개발이 진행중이며, 신현동의 저층 아파트 단지(구.신현주공 현.신현이편한세상하늘채)는 재개발이 완료되고 입주도 한 상태. 하지만 가정오거리는 2009년 재개발을 시작해야 했으나, 인천시의 예산 부족으로 2년 뒤로 늦춰졌다. 그리고 2012년 7월 현재 아무런 개발 계획도 들려오지 않는다. 조짐도 없다. 참고로 여기는 주민의 대다수가 빠져나간 이후 살인, 강도, 강간, 방화 등의 강력범죄가 수시로 발생하기도 했다. 대표적인 예는 가정동의 까치공원에서의 살인사건. 유령도시가 된 가정동의 대부분의 주택단지와 골목의 안쪽에 위치하는 하나아파트와 뉴서울 아파트의 경우 반드시 우범지역인 재계발 예정지를 통과해야만 들어갈수 있기도 했다. 이 아파트의 주민들도 재개발이 안되고자시고 무서워서 이사가는 경우가 많으나... 워낙 서구 가정동이 서민중에서도 못사는 사람들 거주하는 동네라(기 보다는 80년대말 90년대초 특유의 소형건물과 단독주택이 가좌.가정.신현.원창.석남대규모로 있는 편이라서..)... 서구는 목재단지, 가구단지 등의 원자재기반 공업단지가 많으며 대부분 공업 종사자들이 많다. 이 지역의 가정뉴타운의 명칭을 루원시티라고 명명했는데, 이지역은 청라지구와의 도로 확충을 통한 청라지구의 베드타운으로 형성할 계획이다. 이 지역은 경인고속국도 직선화함께 꽤나 크고 아름다운 교차로를 형성하여 지역랜드마크로 활용할 계획인 듯 하다.

이곳에 오래 살았던 사람중에 버스트라우마를 가진 사람들이 많다. 가정오거리 쪽은 출근 시간에 푸쉬맨(!!?)이 있어서 버스에 사람을 꾸역꾸역 밀어넣어 보내는게 일상이었고, 버스 내부는 학생, 노가다, 직장인[email protected]예비군으로 가득 메운 지옥같은 상태에서 도로까지 막혀(...) 매일 1시간씩 버스를 타고 다녔기 때문.그래서 인지 오히려 신도림같은 곳에서 잘 적응하는 경우도 있다(...)

뱀발로, 서인천 황해도민 공동묘지가 검단지역의 당하동에 있다. 하지만 원당동, 당하동, 백석동, 계양구 둑실동에 끼여있어서 검암역보다 귤현역에서 가는 게 교통편이 더 좋다는 게 함정

9. 기타

2011년 들어 이지역의 화두로 수도권 매립지 매립기간 연장계획이 떠오르고 있다. 원래 계약기간상 2016년까지 매립하기로 되어있었으나, 쓰레기 종량제의 실시와 기술이 발달하면서 원래 매립하기로 되어있던 지역경계의 1/2밖에 못채우자 쓰레기 매립지공사와 서울시,경기도는 매립지 연장을 추진하기 시작한것. 매립지를 처음 조성할 당시에는 근처가 한적한 시골이라 크게 영향이 없었지만 개발이 실행됨에 따라 주변이 "청라국제도시", "오류지구"등의 사업으로 40만이 넘는 주민이 살기시작하고 엄청난 악취에 잠을 못이를정도로 불편을 느끼는 주민들이많기에, 연장안은 당연 엄청난 반발을 불러왔고 이는 현재진행형이다.[58]

10.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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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대체적으로는 아라뱃길이 구 검단과 구 서곶을 물리적으로 분리하고 있지만, 검단출장소 관할인 검단5동의 일부는 아라뱃길 이남에 있으며, 서구청 직할인 검암경서동의 일부가 아라뱃길 이북에 있기도 하다.
  • [2] 원래 서구가 가장 넓었으나, 인천국제공항이 건설되면서 간척으로 인해(...) 중구에게 밀렸다. 그래봤자 중구에 소속된 섬들 면적빨로 넓은 거지 육지는 제일 좁고 별거 없다
  • [3] 1999년의 서구의 한 초등학교는 1학년 입학식 때 한 반 기준 40명으로 하여 20반이 넘어서 그 해에 신축 교사가 건립됐음에도 불구하고 상당수의 두자리수 반 학생들은 컨테이너에서 수업을 받아야 했다고.. 과거 초등학교에서 저학년 일부 오전반 오후반을 운영하던 경우가 있었는데, 서구가 그런 오전오후반 운영하는 초등학교가 가장 많기도 했다.
  • [4] 이는 거리 때문이기도 하지만 시티투어버스라 불릴 정도로 심한 인천 시내버스 특유의 택배근성 때문이기도 하다.
  • [5] 지금은 매립되어 곶이 아니게 되었지만 연희동 근처에 그 흔적이 남아있다.
  • [6] 북구는 이후 경인고속도로를 경계로 위쪽 지역이 계양구로 분할되고 남은 지역의 이름이 부평구로 바뀌어 현재에 이르게 된다. 조선 시대 부평도호부 관할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다시 부평 소속이 되었던 셈.
  • [7] 바다로 돌출된 육지
  • [8] 검단 지역 제외. 여기는 김포시계양구와 더 가깝다.
  • [9] 다만 이 경우는 인천국제공항철도 검암역이나 청라국제도시역과의 접근이 먼 경우에만 해당. 오히려 해당 역과 가까운 곳은 서울보다도 인천 시내로 접근하기가 상당히 어렵다.
  • [10] 원래 막히던 곳인데 공사한다고 막아 놓아 지옥..
  • [11] 네이버 지도를 보면 알겠지만 인천시의 북부와 중부가 다 서구다. 근데 왜 이름이 서구야.
  • [12] 만약 통합되었다면 인천시 김포군, 시흥군, (부천)원미구, (부천)소사구, (부천)오정구에 김포군에서 한강신도시 근방이 구로 편성되거나 시흥도 두개구 정도로 편성이 됐을지모르는 일이다. 현재 이 지역인구를 모두 통합하면, 436만명 정도의 거대 도시가 된다.
  • [13] 그런데 (청주-청원 통합 투표를 봐도 알 수 있듯이) 통합 투표는 통합 지역 전체의 투표 합산을 기준으로 하는데, 김포 전역의 투표 합산으로는 반대가 더 많았지만 검단만 잘라서 보면 찬성이 많다는 이유로(투표 주제는 김포 전역의 인천 통합이지 자기 지역의 인천 통합이 아니었는데) 높으신 분들이 억지로 끼워넣었다... 라고 김포지역 어르신들이 얘기하신다.
  • [14] 마전동 내에서도 산지에 둘러싸여 있다시피 한 마전지구를 기준으로 하면, 김포 시내나 검단 사거리와 비교했을 때 기본적으로 2~3도 차이가 난다. 그리고 마전지구 바깥쪽 검단고등학교 뒷산에는 백로의 서식지가 있다. (차량의 외부 온도 표시를 보고 측정한 것으로 계절이나 날씨에 따라 다소의 오차가 있을 수 있음)
  • [15] 참고로 공단 근처에 도살장이 있다.
  • [16] 그래봤자 규모도 크지않고 소도시의 중심지 수준이다(…).
  • [17] 허나 이렇게 재개발을 성공적으로 했는데도 교통이 개판인데다(서구에서 부평과 구월동까지의 거리가 가장 가깝지만 그나마도 멀다) 주변에 좋은 점을 눈씻고 찾아봐도 없기 때문에(근처에 상권이 있지만 놀 때는 대부분 부평으로 간다) 거의 입주를 안한다. 팔고 싶은 사람도 집이 안나가서 걱정(...)
  • [18] 근처에 산이 있어 10층이상으로 아파트를 지을 수 없다고 한다. 10층 이상 못 짓는 아파트단지를 과연 누가 투자를 할지... 2013년 기준으로는 많이 진척된 상태지만 아직도 몇년은 기다려야 한다고... 참고로 방 3칸짜리 아파트인데도 월세가 평균 30만원 밖에 안한다(...) 그나마 아파트 처음살때 천만원주고 산게(80년대) 지금은 1억이 넘어서 그냥 참고있는 주민들이 많다.
  • [19] 유사한 사례로 서울의 목동고등학교와 청주의 산남고등학교 등이 있다.
  • [20] 실제로 이름에 '여자'라는 명칭을 안쓰는 여학교는 꽤 많이 있다. 특히 일부 특성화고나 인천 지역의 2000년대 후반 이후에 개교한 여고.
  • [21] 청라국제도시역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주민들은 이미 돈을 낸 상태다. 무리한 요구라고만은 볼 수 없다.
  • [22] 황해도 옹진군 동남면에 속해있는 섬. 참고로 이 묘지는 어화도민회에서 만든 묘지로, 앞의 황해도민 공동묘지와는 다른 곳이다. 황해도민 묘지는 이북5도 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곳이다. 어화도민 묘지는 면허시험장 근처에, 황해도민 묘지는 정교회 성당 근처다.
  • [23] 가정동, 석남동에서 따온 이름. 소재는 가정동, 1994년에 석남초등학교에서 분교했다. 따라서 이 때 학생들은 1학기와 2학기 반이 다르다.
  • [24] 이름은 가정초지만 가좌동이 소재한다. 참고로 학교안에 수영장이 있다.
  • [25] 가정동, 신현동에서 따온 이름. 소재는 신현동
  • [26] 1988년까지 서구를 뜻하던 서곶출장소의 흔적.
  • [27] 석남서초등학교, 가석초등학교는 이 학교에서 분교했다. 6.25시대에도 있었다고 하며(당시 공동묘지였다는 오래된 학교라면 하나씩 있을법한 전설이 있음) 학교 역사가 굉장히 오래된 편. 학교 내 뒷동산에 곧고 길게 자란 소나무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90년대 초만해도 1,2학년은 오전반/오후반으로 나누어 수업했었지만 가석초등학교가 생기면서 과밀화는 조금 해소된 듯.
  • [28] 신현동, 석남동에서 따온 이름. 소재는 석남동
  • [29] 97-04년도에 청라분교를 두었으나 05년 LH가 청라국제도시를 위해 부지를 매입하면서 폐교. 청라가 신도시로 개발되기 이전에 어땠는지 보여주는 사례. 아래 청라초와는 상관없다.
  • [30] 이름은 원당초지만 당하동에 소재한다.
  • [31] 근처에 있는 천마산의 이름을 따서 붙인 이름인데... 지금 계양구에 있는 천마산과는 상관이 없다. 지금의 원적산이 한때는 천마산으로 불리웠고 00년대 중반부터 제이름을 찾아 원적산으로 불리는 중이다.
  • [32] 청라초가 2010년 9월 개교된 것을 필두로 초은초, 경명초, 해원초, 청일초, 청람초가 차례로 개교한다. 청라국제도시에 입주한 주민들을 위한 것인데 계속 짓고 있는 중이다.
  • [33] 서구 마지막 유인도인 세어도에 있었던 분교. 예전에는 동구 만석부두에서 세어도로 가는 행정선이 다녔기 때문에, 동구에 있는 송현초등학교의 분교장으로 운영했었다.
  • [34] 이름은 가정여자중학교지만 가좌동에 소재한다.
  • [35] 가좌초가 아니라 건지초와 붙어있음
  • [36] 이름은 가좌여자중학교지만 석남동에 소재한다. 가좌동에서 개교했다 이전
  • [37] 남중
  • [38] 중구에서 개교하였다 지금위치로 이전. 동인천중학교는 남동구 구월동에 소재. 제물포 중학교와 계단식으로 붙어있다. 그래서 제물포중학교 축구부 애들이 쏘아올린 홈런볼에 뜬금없이 쳐맞는 경우도 많다
  • [39] 마전초가 아니라 완정초와 붙어있음.
  • [40] 불로초가 아니라 목향초와 붙어있음.(불로초아님 덕분에 겨울에 목향초랑 불로중이랑 눈싸움 !! 대결한적도 있다. 참고로 학교가 너무 뭐같아서 11년 전통의 안티까페가 있을 정도로 그럴만 하겠지 급식도 쓰레기 학주도 쓰레기 아침에 들리는 교가도 쓰레기그리고 생활하복 불로중학교 마크가 야광이다이뭐병
  • [41] 신현여중과 붙어있음. 원래 남녀공학으로 개교했으나 신현여자중학교로 여자학급이 분리되어 남중이 되었다.
  • [42] 제물포여자중학교는 남구 주안동에 있다. 제물포고등학교가 있는 곳이 원래의 제물포임을 생각하면 이름들이 왜 이런지 알 수가 없다. 제물포 중학교는 1980년대에 새로 설립된 학교로 기존에 인천지역에서 명성이 높던 제물포 고등학교의 이름을 빌려 신생학교의 불리함을 이겨보고자 전혀 상관도 없는 제물포란 이름을 붙이게 된것이다. 따라서 모르는 사람들은 제물포 고등학교와 제물포 중학교가 연관이 있는 학교로 착각하지만 사실은 아무런 연고도 없다. (제중 출신으로 입학식에서 교장선생님으로 부터 직접 들은 이야기임) 실제 제물포 고등학교와 연관있는 중학교는 구 인천중학교로 중학교 평준화로 없어지고 인천남중학교가 되었고, 그 없어진 인천중은 2001년에 연수구에서 재개교하였다. 정확히는 가좌4동에 위치해있다(...) 그리고 동계복 셔츠가 버버리를 연상하는 체크무늬라 여름 곤색 하복바지와 섞어입으면 간지가 흘러넘쳤다
  • [43] 초등학교와 마찬가지로 청라중이 2011년 3월 개교한것을 필두로 초은중, 해원중이 따라 개교하였다. 청라국제도시에 맞춰 새로생긴 학교들.
  • [44] 가좌동에 있는 가정초, 가정여중과 다르게 제대로 가정동에 있다.
  • [45] 가좌초가 아니라 가림초와 붙어있음.
  • [46] 검단초가 아니라 능내초와 붙어있음.
  • [47] 경인여자상업고등학교로 개교, 이후 이름 변경. 여고. 실업계
  • [48] 대인종합고등학교로 개교. 이후 2000년에 실업계 학급 폐지와 함께 인문계로 변경. 남고. 아직도 공촌동, 경서동 일대는 농업지대로 남아있는데 대인고등학교가 논 위에 농사짓던 분이 재개발 보상금 받아 건립한 학교이다. 그래서 학교 주변이 굉장히 자연친화적 논이 있고 젖소가 울고 있다. 그리고 교복이 근처 서인천, 백석고에 비하면 아주 촌스럽다 못해 못봐줄 지경이다.... 였지만, 2011년부터 교복이 바뀐 덕에 그럭저럭 괜찮은 수준이다.
  • [49] 학교 담장 옆에 검은바위가 있는데 검암이란 지명의 유래. 실제로 학교도 검암동에 소재한다. 90년대 초중반 인천시내 유일의 비평준화이자 남녀공학 고교로 한해 서울대를 50~70명씩 진학시키곤 했는데 매년 입시철이 되면 이 검바위에 교장이 고사를 지내곤 했다. 90년대 후반 평준화되었다.
  • [50] 여고. 자율형공립교
  • [51] 인천여자공예고등학교로 개교. 한때 교통이 불편해 근처 지나가던 아저씨들 차량을 물고 집에가는 히치하이킹의 달인녀들이었으나 이후 이름과 함께 남녀공학으로 변경. 실업계. 특이하게 여자축구부가 있다. 시아준수가 단장으로 있는 축구팀 FC MEN의 오픈경기를 치룬 팀이기도 함.
  • [52] 도화동에 소재하다 12년 9월 경서동으로 이전
  • [53] 초은고, 해원고와 같이 청라국제도시에 입주민들을 위해 만든 신생학교. 남고. 인문계
  • [54] 여고. 인문계
  • [55] 남녀공학. 실업계
  • [56] 대곡동, 불노동, 마전동 일대
  • [57] 지금의 석남동, 가정동, 신현동에서 지명을 찾아 볼 수 있다.
  • [58]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1&aid=0002182898 수도권매립지 악취 농도 기준치 1,700배 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