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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광주)

last modified: 2015-04-03 22:35:16 Contributors


西區 / Seo-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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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청. 주소는 광주광역시 서구 열로 33(舊 농성동 299번지). 홈페이지


서구
西區 / Seo-gu
국가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광주광역시
면적 46.73㎢
하위행정구역 18동[1]
시간대 UTC+9
인구 315,000명
(2014년 1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6,506명/㎢
구청 소재지 농성동
구청장 임우진
초선(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회의원 박혜자(서구갑)
초선(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
오병윤(서구을))
초선(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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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정치
3. 교통
4. 하위 행정구역
4.1. 행정구역 변천사
4.2. 구 광주시 지역
4.2.1. 광천동
4.2.2. 농성1, 2동
4.2.3. 양동
4.2.4. 양3동
4.3. 구 광산군 극락면 지역
4.3.1. 동천동
4.3.2. 상무 1, 2동
4.3.3. 유덕동
4.3.4. 치평동
4.3.5. 화정1동
4.3.6. 화정2동
4.3.7. 화정3, 4동
4.4. 구 광산군 서창면 지역
4.4.1. 금호1, 2동
4.4.2. 서창동
4.4.3. 풍암동

1. 개요

광주광역시서부 중심부에 위치한 자치구. 인구 31만 5,000명 ((구)안전행정부 2014년 1월통계).


지도를 놓고 봤을때 광주의 중남부지역을 차지하고 있으며[3] 광주광역시청이 서구의 상무지구[4]로 옮겨오면서 사실상 광주의 새로운 중심지가 되었다.

1973년에 구제 실시로 개청되었고 1979년에 농성동 현 청사로 이전한다. 1980년에 북구가 개청되어 일부 지역을 북구로 넘긴다. 1995년에 광산구에 있던 서창동을 편입했고 남구와 분리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상무지구, 금호지구, 풍암지구 등 광주의 주거구역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고 광주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유스퀘어가 있기 때문에 주요 고속도로로 나가는 길이 있는 북구와 더불어 교통의 요지라 할 수 있다. 또한 운천 저수지, 풍암 저수지 등은 호수 역할을 하기 때문에 공원으로 단장되어 주민들의 좋은 휴식처가 되고 있다. 광주 광 엑스포를 기념해 운천 저수지에 설치된 레이저쇼 공연은 새로운 명물이 되어 가고 있다.

양동에 양동시장이 있는이 이곳이 광주의 지리적인 중심점이다. 광산구를 제외한 거의 모든 광주의 모든 주요 시설 및 장소가 이 곳과 차로 길어야 30~40분 밖에 안 걸린다. 광산구 시설이라고 해도 차가 막히지 않으면 이 곳에서 길어야 30분, 대개 20분 내로 끊어진다. 지금은 양동시장 근처가 몰락해서 태는 안 나지만 이 근처에서 살다 보면 왜 이곳에 시장이 생겼는지 바로 알 수 있다. 차 한 대만 있으면 광주 어디를 가더라도 서두를 이유가 없다.

2. 정치

민주당의 텃밭이라는 광주이지만 서구는 상당히 스윙보터(...)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한 의원이 오래 당선된 적이 거의 없다시피한 곳이다. 5.18에 참여한 경력이 있는 정상용이 재선을 했고 이후에 참여정부 때 문화관광부 장관을 지낸바 있는 정동채가 3선을 한게 최다선일 정도.

17대 총선때 서구 지역구가 다시 분구되었을 때 정동채는 노무현 대통령의 측근인 염동연에게 갑 선거구를 내주고 자신은 을 선거구로 옮겨서 동반 당선된 경력이 있다. 이후 18대 총선때 두 의원이 모두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갑 선거구는 참여정부때 국무조정실장을 지낸바 있는 조영택이 당선되었고 을 선거구는 국민의 정부때 농림수산부 장관을 지낸바 있는 김영진이 당선되었다.

그러나 19대 총선에서는 호남 물갈이론이 불거져서 민주당에서 두 의원을 모두 날려버리고(...) 갑 선거구에 박혜자를 공천했으며 을 선거구는 야권연대를 위해 통합진보당의 오병윤에게 양보했다. 조영택 의원은 당의 결정에 반발해 탈당하여 박혜자와 맞대결을 펼쳤고 여기에 이명박 정부에서 청와대 연설비서관을 역임한바 있는 씨엔블루정용화까지 출마하며 3파전이 벌어졌으나 결과는 손쉽게 박혜자의 승리. 을 선거구는 새누리당 이정현과 통합진보당 오병윤의 대결이 펼쳐졌는데 이정현이 새누리당 최초로 호남 지역구에서 당선되나 했지만 결국은 오병윤이 당선되었다.사실 대부분의 여론조사에서 이정현 후보가 근소하게 앞선게 많기는 했지만 부동층이 너무 많았다(30% 이상). 막판에 부동층이 오병윤 후보 쪽으로 쏠려 결과가 이렇게 된 듯 하다. 대신 나중에 순천곡성 재보선 나가서 당선됐지

그러나 오병윤 의원은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후보 부정경선 사건때 지역내의 민심을 잃은 상황. 아직 임기가 많이 남긴 했으나 서구의 전통을 감안한다면 오병윤 의원이 재선될지의 여부는 불투명하는 의견이 많았는데 진보당 해산으로 재보선이 치러지게 되었다. 최악의 경우 20대 총선에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 정의당 후보, 새누리당 후보[5], 오병윤 의원의 4파전이 치뤄질 개연성도 없진 않다(...)헬게이트.

서구가 이렇게 선거 때마다 치열한 이유는 광산구와 더불어 젊은층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민주당이 삽질하면 바로 심판모드가 작동하는 탓이 크다(...) 구청장만 하더라도 민주당이 후보를 제대로 공천 못해서 무소속 후보가 당선되었으며 심심찮게 지방선거에서는 과거 민주노동당이나 통합진보당이 구의원, 시의원을 찍기도 했다. 물론 기초의원이나 광역의원은 국회의원과는 좀 다르긴 하지만. 특이하게 참여정부 때 청와대 비서실장을 지낸 이병완이 서구의회 의원이 되기도 했다. 여담이지만 이병완은 국민참여당 소속이었다가 국민참여당이 통합진보당으로 통합될 때 반대해 탈당했다.

3. 교통

화정동, 농성동을 제외하면 대부분이 신시가지라서 도로교통은 좋은 편이다. 동서로 하남대로, 무진대로, 상무대로가 관통하고 남북으로는 빛고을대로-운천로, 월드컵 4강로, 죽봉대로[6] 등이 관통하며 남서쪽으로 제2순환도로가 지나간다. 고속도로는 접속해있지 않지만 빛고을대로, 제2순환도로를 이용하면 빠르게 고속도로로 진입할수 있다.

광천동에 광주의 관문이라 할수 있는 광주버스터미널이 있다.[7] 서창동 일대를 제외하면 대부분 도시개발이 되어서 버스교통은 훌륭한 편이다.

철도 교통으로는 남서쪽으로 경전선이 지나가며 매월동에 서광주역이 위치해 있다. 이용률도 낮고 하루 몇차례 무궁화호만 정차한다. 도시철도는 광주 도시철도 1호선이 상무대로를 따라 서구를 관통한다.

4. 하위 행정구역

4.1. 행정구역 변천사

서구 행정구역 변천사
전라남도 광주시
(全羅南道 光州市, 1949)
광주시
(光州市, 1955)
광주시
(光州市, 1957)
광주시
(光州市, 1963)
광주시 서구
(光州市 西區, 1973)
광주직할시 서구
(光州直割市 西區, 1986)
광주광역시 서구
(光州廣域市 西區, 1995)
광산군 극락면
(光山郡 極樂面, 1935)
광산군 서창면
(光山郡 西倉面, 1935)
광산군 서창면
(光山郡 西倉面, 1963)
광주직할시 광산구
(光州直割市 光山區, 1988)

4.2. 구 광주시[8] 지역

4.2.1. 광천동

광주의 관문, 유스퀘어로 설명이 끝나는 동네. 하지만 그걸로 끝[9]

그 외에도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이 유스퀘어 옆과 뒤에 있다.[10] 1960년대 말에는 이 지역에 광천공단이라는 공업단지가 조성되었고 이곳으로 화물철도가 설치되어 있었으나[11], 이 지역 경공업단지가 축소된 80년대 말에 사라진 것으로 추정된다.

유스퀘어와 구)송원대학교 부지였던 대림 e-편한세상을 제외하면 광천공단 입주에 따라 조성된 상당히 오래된 주거지역이 대부분.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의 원천이었던 들불야학이 이 동네에서 시작되었는데 그 흔적이 광천동성당과 광천 시민아파트에 있다. 이 때문에 2013년 10월 15일 27호 사적지로 지정. 상당히 오래된 동네이기 때문에 재개발 추진 소식이 끊이지 않고 있다.

4.2.2. 농성1, 2동

서구청이 위치해 있는 지역이며 유스퀘어와도 매우 가까운 곳이다. 광주지하철 농성역 근처에는 동상이 있는데 제봉 고경명의 동상이다. 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도 1동에 있다.

4.2.3. 양동

양동시장과 닭전머리, KDB생명빌딩[12]으로 유명하다. 원래는 1, 2동으로 나눠져 있었으나, 도심공동화로 1999년에 분동된지 51년(...)만에 합쳐졌다. 광주천을 경계로 북구, 동구와 접하며(천교를 기준으로 북서쪽이 북구, 남동쪽이 동구) 구성로를 경계로 남구와 접한다.
양동시장의 통닭집 중 가장 오래된 통닭집이 양동통닭이고 바로 옆에는 조금 더 늦게 장사를 시작했고 양동통닭의 라이벌인 수일통닭이 있다. 과거 해태 타이거즈의 외국인 투수인 루이스 안두하는 자기가 좋아하는 파파이스 치킨을 해태 구단에 요구했지만 해태 구단의 보수성(...) 때문에 양동통닭을 받고 쌓인게 폭발해서 짐 싸고 바로 집으로 갔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4.2.4. 양3동

발산교 너머 달동네마냥 작은 주택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동네로 임동 방직공장 직원들의 숙소를 시작으로 발전한 동네다. 최근 주택개량사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4.3. 구 광산군 극락면 지역

4.3.1. 동천동

2011년 북구 동림동의 하남로 이남 지역을 분리하여 편입, 신설된 동이다. 화훼단지와 가구점, 소규모 공업자재공장, 논밭밖에 없었으나 2000년대 들어서 아파트단지(동천마을)로 탈바꿈하였다. 서구로 넘어왔으나 사실상 북구 생활권.[13]

4.3.2. 상무 1, 2동

본래 이름은 쌍촌동으로 상무대의 인지도 때문에 행정동의 이름을 상무로 지었다. 6,70년대부터 꾸준히 주택단지로 개발되었다. 오히려 새로생긴 상무지구와는 좀 다르다.[14]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이 1동에 있으며, 호남대학교 쌍촌캠퍼스도 1동에 있었으나 지금은 광산구로 대부분의 학과들이 이전하여 광산캠퍼스로 완전히 통폐합될 예정이다. 운천저수지와 서구에서 가장 임대아파트가 많은 백일지구는 2동에 있다. 화정로를 기준으로 남쪽 일부에 해당되는 지역이 있다.

4.3.3. 유덕동

유촌과 덕흥, 내방의 3개의 법정동을 합쳐 만들어졌다. 이름은 유촌과 덕흥에서 따왔다. 동쪽엔 크고 아름다운 기아자동차(구 아시아자동차) 광주공장이 있으며, 서부 지역은 광주천 제방 인근의 고만고만한 마을들이었으나 상무지구가 확장하면서 유촌동에 아파트촌이 들어섰다. 광주천변에 위치한 칠성마을은 큰 홍수가 나면 가끔 물에 잠긴다. 덕흥동은 광주천 건너편 동림동쪽에 붙은 동네로 아직도 한적한 시골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항공기 소음과 1991년 12월 13일, 2013년 8월 28일의 전투기 추락사고로 인해 덕흥동 주민들은 공군(제1전투비행단)을 정말 싫어한다.

전라남도 화순군 농어촌버스 회사인 화순교통의 차고지가 정작 화순군이 아닌 덕흥동에 있다.....

4.3.4. 치평동

광주의 유흥가이자 신시가지인 상무지구가 들어선 지역이다. 한동안 상무대 때문에 군사보호구역으로 묶여 있었으나, 상무대가 이설되고 난 후, 광주의 신시가지로 개발되었다. 김대중컨벤션센터, 5.18자유공원, 5.18기념공원, 상무시민공원, 광주광역시청, KBS광주방송총국, 광주가정법원, 광주지법등기국,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 등의 주요 시설이 밀집해 있다. 지금은 이렇게 화려하지만 불과 10몇 년 전만 해도 주로 과수원등 농사짓는 동네 였다. 여기 땅 가지고 있던 사람들 한 밑천씩 잡았다고.



4.3.5. 화정1동

상무대로를 기준으로 북쪽에는 1동, 2동~4동은 남쪽에 있다. 광주의 용던이라 불리는 전자상가 금호월드와 이마트 광주점이 1동에 속한다. 동은 다르지만 사실상 이 둘은 유스퀘어와 같은 권역으로 취급되고 있다.

4.3.6. 화정2동

화정주공아파트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현재 이 아파트의 재개발로 인하여 아파트 입주민들이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는 바람에 주변 소규모 가게 주인들은 버틸 수가 없다 를 외치는중....
주민센터는 현재 미래로21병원과 대주아파트 사이에 있다. 한편 염화로를 기준으로 남쪽인 염주마을이 1998년 초쯤인가 남구 주월2동에서 편입되었다고 한다.

이 근처에 광주광역시교육청과 바로 그 옆에는 학교법인 만대학원 하의 광덕고등학교와 그 부속 중학교인 광덕중학교가 있으며, 화정주공 쪽으로 내려가면 학교법인 유당학원 하의 서석고와 그 부속 중학교인 서석중학교가 있다. [15] 서석대 부속학교 아닙니다 그나저나 두 학교 다 재단 이름이 어감이 좀 거시기하다. 만대, 유당...

4.3.7. 화정3, 4동

80년대 초부터 염주지구 개발로 인해 조성된 택지지구이다. 90년대 초, 광주소년원이 광산구 고룡동으로 이전하면서 가속화되었으며, 염주체육관, 서광주우체국 등이 있으며, 풍암지구, 금호지구와도 인접해 있다. 예전에는 시 2청사와 서광주세무서, 국군광주병원도 있었지만, 지금은 이전한 상태. 월드컵4강로를 기준으로 동쪽은 3동, 서쪽은 4동이다. 화정4동 중에서는 화정로를 기준으로 북쪽에는 모아타운(모아맨션) 아파트, 광주지방국세청 세미래체험관(구. 서광주세무서), 서광주우체국이 있다.

4.4. 구 광산군 서창면 지역

4.4.1. 금호1, 2동

90년대 초부터 시행된 택지개발로 조성된 대단위 주거지역. 금호지구로 통칭하는게 일반적이다. 금화로를 중심으로 북쪽은 1동, 남쪽은 2동이다.

4.4.2. 서창동

서구에서 거의 마지막 남은 농촌 지역. 법정동으로 마륵동, 세하동, 용두동, 서창동, 벽진동, 매월동을 관리한다. 1957년 광산군에서 광주시에 편입되었다가 1963년 도로 광산군으로 환원된 후, 1995년 광산구에서 편입되었다. 이후 금호동과 풍암동이 분리되었다. 극락강 주변에는 논만 있다(...). 광주공항과 탄약고 이전 떡밥은 이 지역 공약의 단골 메뉴. 결국 탄약고는 광산구로 이전하기로 결정되었고 이전 예산도 잡혀있는지라 오랜 숙원이 해결될것으로 보인다. 매월동에는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이, 세하동 동하마을 근처에 만귀정이 있다.

4.4.3. 풍암동

금호지구, 상무지구와 더불어 서구의 대표적인 거주구역인 풍암지구가 위치한 지역. 광주월드컵경기장이 있으며, 풍암저수지가 호수공원으로 단장해서 명소가 되고 있다. 남쪽으로는 금당산을 맞대고 있다. 풍암동에서는 바로 남구의 백운동으로 연결된다. KT 남광주지점 관할 지역이라 서구에서 이 지역만 전화번호가 '6'으로 시작한다. 동천동은 원래 북구라 '5XX', 나머지는 전부 '3XX'. 지역특성상 남구와 붙어있고, 보통 이 지역의 학생들의 배정학교가 남구로 가는지라, 풍암동의 학생들은 서구보다 남구와 친하다.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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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행정동과 법정동이 모두 일치한다.
  • [2] 통합진보당 해산결정으로 의원직 박탈
  • [3] 서쪽의 광산구가 광주에 편입하기 이전엔 서부지역이었겠지만.... 광산구가 편입되면서 위치가 좀 생뚱맞아졌다.(...)
  • [4] 원래 육군부대와 보병학교 등이 있었던 상무대가 있었지만 장성으로 이전하였고 그 자리에 상무지구를 개발하였다.
  • [5] 이전까지는 이정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의 재도전이 점쳐졌으나 2014년 상반기 재보궐선거에서 자신의 고향이 포함된 선거구인 순천시+곡성군 의원으로 당선되었다. 이로 인해 새누리당에서 광주에 새로 공천할 인물을 찾아서 출마시킬 가능성이 높다.
  • [6] 1번 국도
  • [7] 터미널 앞의 무진대로는 무려 왕복 16차선이지만 신세계백화점+유스퀘어문화관+터미널 조합으로 언제나 헬게이트(...)이다.
  • [8] 광천동, 농성동은 광주군 시절 극락면, 양동은 광주군 시절 효천면이었다가, 1935년 광주읍(광주부 승격 직전)에 편입되었다.
  • [9] 아래에 설명하겠지만 터미널과 터미널 건너편의 아파트 및 빌딩을 제외하면 그 뒤편은 유스퀘어가 있는 동네가 맞나 싶을 정도로 오래된 동네가 아직도 간직되어 있다.
  • [10] 1공장이 터미널 대각선 뒤에 있고 2공장이 바로 옆에 있다. 참고로 사업장 주소는 내방동인데, 현재는 광천동으로 들어간다. 행정동과 법정동으로 분류되어 있는 대한민국의 주소체계 때문에 동이름이 둘 인 것.
  • [11] 화물철도의 흔적이 현재는 북구 임동과 광천동을 잇는 광천철교에 지금도 남아있다. 현재는 선로가 걷어지고 보행자 전용 교량으로 용도가 바뀐 상태
  • [12] 구 금호생명빌딩. 30층짜리로, 광주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다.
  • [13] 버스노선이 북구 위주로 배치되어 다른 서구 지역으로 가기 힘들다.
  • [14] 상무2지구가 1동에 약간 걸쳐있다.
  • [15] 참고로 이 두 고등학교&중학교는 서로 라이벌 의식이 강한 학교이다. 이 두 학교는 실제로 평준화 이후 광주 지역 최고의 명문사립고들 중 하나로 뽑힌다. 전반적인 평가는 00년대 초반까지는 서석고의 우위로 실제 진학실적이나 명성 모두 앞서나 최근에는 광덕고의 많은 투자로 학생 선호도가 역전되는 분위기. 꼭 모의고사 평균을 내보면 두 학교 선생님들은 서로의 모의고사 평균을 비교해보고 속으로. 서로를 깐다고 한다.(...) 실제로 두 학교는 다른 학교는 못 이겨도 광덕고에서는 서석, 서석고에서는 광덕을 이기지 못하면 학생들을 엄청 깐다... 막상 학생들은 이런 라이벌전에서 이길 생각도 없으며 학교들의 이런 행동들이 유치해서 못 봐주겠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