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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last modified: 2019-03-13 20:20:20 Contributors


그대 앞엔 세계, 그대 곁엔 서경
시대를 이끌어갈 인재를 키웁니다

서경대학교 (西京大學校, Seokyeong University)
영문약자는 SKU 어? 심지어 로고까지 나뭇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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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위치
4. 시설
4.1. 유담관
4.1.1. 학술정보관
4.1.2. 정보통신관
4.1.3. 열람실
4.2. 은주관
4.3. 청운관
4.4. 혜인관
4.5. 북악관
5. 학과
5.1. 인문대학
5.2. 사회과학대학
5.3. 이공대학
5.4. 예술대학
6. 학교 운영
6.1. 학교 홍보
7. 동아리
7.1. 체육분과
7.2. 종교분과
7.3. 공연분과
7.4. 전시분과
7.5. 학술분과
7.6. 기타
8. 교통
9. 식당
9.1. 청운관 식당
9.2. 한림관 식당
9.3. 북악관 식당
10. 편의시설
10.1. 커피 전문점
10.2. 매점
10.3. 뷰티샵
10.4. 기타
11. 입시 관련
12. 기타
12.1. 커뮤니티
12.2. 각 부서 연락처


1. 개요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동 16-1 (서경로124)에 위치한 4년제 사립대학교. 1947년 재단법인 한국학원에서 한국대학으로 설립하였다. 설립자는 한관섭이고, 교훈은 지혜(智慧) · 인의(仁義) · 용기(勇氣)이다.육사?! 교수(校獸)는 백호. 1955년 재단법인 국제학원에서 인수하여 국제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이는 현재 어르신들이 주로 아시는 서경대의 이름이다. 단, 평택시에 있는 국제대학과는 관련 없다. 그후 이화학당, 삼문학원, 명지학원 등으로 재단이 이양되다가 1987년 학교법인 성한학원에서 인수하여 1989년 법인명을 국제대학원으로 변경하였다. 1992년 종합대학으로 승격, 법인명을 서경대학원으로, 1993년 교명을 서경대학교로 개칭하였다.서경대학교의 가장 큰 실수 한국대, 국제대라는 이름은 이제 쓰고 싶어도 못쓴다 이 정도의 역사를 가진 인서울 대학이 (일반적인 수험생들에게) 지명도가 낮은 이유는 1993년까지 모든 학과가 야간이었기 때문이다.[1]

학교가 인문적인 학문보다는 실용적인 학문 위주로 커리큘럼이 짜여져 있는 것이 특징으로, 이로 인해 미용예술학과, 금융경제학과 등 특성화 학과들이 입결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2]
이러한 탓인지 대학알리미 기준 2014년도 취업률에서 59.4%로 서울권 대학 중 10위를 차지[3]하는 기염을 토해냈다.흠좀무

예전의 캐치프레이즈가 북경에는 북경대, 동경에는 동경대, 서울에는 서경대(증거자료)였다. 여담이지만 남경대도 있다.[4] 그리고 부산에는 부경대가 대구에는 대경대가 있다
최근 학교 로고까지 바꾸는 쇄신(?)을 한 뒤로는 이 문구는 절대로 안 쓰인다.

어딘가의 옛 이름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2003년 현재 6개 대학원, 4개 단과대학, 32개 학과(학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속기관으로 도서관, 출판부, 전자계산소, 사회교육원 등이 있고, 부설 연구기관으로 인문과학연구소, 사회과학연구소, 산업경영연구소, 한일문화연구소, 도시과학연구소 등이 있다.

일반 4년제 학사 외에도 학점은행제인 평생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는데, 실용음악과 평생교육원의 초기 부원장이 바로 코어콘텐츠미디어의 사장 김광수. 덕택에 학교 축제, 홍보 행사 등에 코어 소속의 가수와 연예인들이 자주 나왔었다 (학교 홍보용 브로셔에 다비치, 티아라 출현은 예사. 축제나 OT 등에 나오는 가수는 다비치, 씨야 등). 이후 부원장이 바뀌면서 더 이상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시무룩

대한민국 경영학 분야 중 조직론 쪽의 대가라고 알려진 김인수 전 고려대학교 교수가 극동방송 사장으로 일하면서 야간에 이 학교를 다녔다고 한다.[5]

간혹 인터넷 등지에서 재단과 학교 재정에 의구심을 던지는 사람들이 있지만, 2013년 발생한 전두환의 비자금 사건의 터진 전효선 교수님(전두환 前 대통령 장녀) 문제로 대학의 역사와 재정에 대해 다시 한번 부각이 되었다. 기사 글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재정 문제 걱정은 안하는게 이득이다.실제로 비자금 수사 때 흉흉한 소문이 돌기도 ㅎㄷㄷ 더욱이 CGV 압구정점이 들어선 건물이 서경대학교 소유. 알게 모르게 재정만큼은 탄탄하다.

혜화역 1번 출구 주변(종로구 혜화동 179번지 일대)에 공연예술학부를 위한 캠퍼스 겸 극장[6]을 짓고 있다곤 하는데 기존에 있던 건물을 부수고 부지 조성은 하였으나 공사가 지지부진한 상태유료 주차장으로 쓰이고 있다. 몇년째 짓는다 짓는다 말만 늘어놓고 공터로 놀리고 있어서 언제 완공될진 아무도 모른다......였으나 2015년 2월 기준으로 드디어 공사를 시작한 듯 하다. 완공 예정일은 2017년 1월.

현재 드림캠프가 운영되고 있는 남양주 수련원 일대의 땅을 학교측에서 매입했고 나중에 학교가 발전하게 되면 그곳에 남양주 제2 캠퍼스를 지을거라는 떡밥도 심심치 않게 나돌고 있다.

2. 역사


서경대학교의 전신은 1947년 10월 민족교육에 뜻을 둔 한관섭(韓觀燮)이 미래의 지도자 육성을 위해 재단법인 한국학원을 설립하고 중구 장충동에 세운 한국대학(韓國大學)[7]이다. 설립 초기에는 2개 학부 5개 학과를 설치하였다.

한국대학은 낯 시간 동안 일을 해야 하는 근로자들을 위해 설립된 한국 최초의 4년제 정규 야간대학이었다.[8] 한국전쟁 기간 동안 학교를 제주도로 옮기는 등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다.

그 뒤 1955년 3월에 재단법인 국제학원에서 한국대학을 인수하여 성동구 신당동에서 국제대학(國際大學)으로 새출발하였다. 1956년 다시 재단법인 감리학원(監理學園)에서 운영해 오다가, 1960년 4월에 학교법인 이화학당이 인수하여 서대문구 충정로의 신축교사로 이전, 운영하였다.

1980년 11월에는 삼문학원(三文學園)에서 인수하여 마포구 공덕동의 신축교사로 이전하였고, 1985년에 다시 명지학원(明知學園)에서 인수하여 서대문구 남가좌동 교사로 이전하였으며[9], 1988년에는 성한학원(聖韓學園)에서 인수하여 동년 8월 성북구 정릉동 신축교사로 이전하였다.

1992년 3월 국제대학에서 종합대학교로 개편되면서 교명도 서경대학교로 변경하였다.

건학이념은 홍익인간의 정신을 이어받아 학문을 연구하고 교수하여 유능한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인류공영의 이상사회 구현을 기여하는 것이다. 교육목적은 지혜와 인의를 갖춘 용기있는 지도적 인재를 양성하는 데 있다.

3. 위치


출처: 네이버 지도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동 16-1에 위치해 있다. 교내 일부 건물의 주소는 성북구 정릉동 XX-XX. 이렇듯 산을 깎아 대학교를 세웠다. 애매한 위치에 있어서 그런지 주변에서 잘 보이지 않는다. 게다가 주변에 학교로 안내하는 그럴듯한 표지판이 없어서 처음오는 사람은 대부분 헤매기가 부지기수. 이러니까 인지도가 떨어지지

학교 주변에 상권이라고 불릴만한 것들은 별로 없으며, 뉴타운 재개발로 인한 아파트 촌들이 대거 형성되어 있어 평범한 아파트 상가 같은 느낌이 물씬 풍긴다. 아파트 촌들 때문인지 주변에 초등학교도 엄청 많다.한 4개 되는 듯

학교에서 조금만 가면 바로 강북구로 넘어갈 수 있고 성북구 올레길이 북악관 뒷쪽으로 이어져 학교와 인접해 형성되어 있다. 이 때문에 등산객들이 학교에 종종 보인다

처음 이곳에 학교를 옮겼을 때는 건물 3개만 있었다고 한다. 지속적인 신축 공사로 현재 건물의 수는 10개 이상으로 늘어난 상태. 학교가 세워진 곳이 돌산인데다 좁은 공간에 빽빽히 들어찬 탓에 더 이상 확장할 수 있을만한 공간이 없다. 사실 지하 주차장까지 뚫고 이만큼 올린것도 대단하다고 할 수 있다. 학교 밖으로 확장하는 방법밖에 없는데 주택이라 매입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그래도 기회가 날때마다 사들이는지 벌써 건물이 2채나 올라갔다.

위치가 위치이니산을 올랐다 내려갔다 하는게 힘든만큼 재학생들은 학교 내에서 모든걸 해결하려고 하는 편이다.

4. 시설


본관


유담관


한림관

북악관

문예관


대일관

상승관

청운관

혜인관


은주관


수인관

기숙사

건물만큼은 내세울 수 있는 학교
대부분의 건물이 지하 주차장 또는 구름다리로 연결되어 있어서 외부로 나가지 않고 건물을 오고갈 수 있게 해놓았다.

자세한건 추가바람


4.1. 유담관

2010년 새로운 빌딩인 유담관이 생겼다. B1~3층은 주차장, 5층은 미용과 전용 구역인 뷰티아트센터 ,6층에는 공인PC방 정보검색등을 위해 컴퓨터등을 들어놓았으며, 7층(문과)과 8층(사회과학)은 도서관, 9층은 열람실등의 구조로 되어있다. 참고로 도서관 계단은 유리로 만들어져있다누구냐 이딴 정신나간 디자인한놈은 심지어 걷다보면 삐걱거리고 흔들린다 고소공포증있는 사람은 주의, 그리고 중양에 분수대가 있는데 솔직히 공간 낭비다.

도서관에서 와이브로를 빌려주었으나 2012년 3월 부터 중단. 3월 초 LG U+Zone이 개통 예정이다. 이로써 도서관에서 KT Olleh Wi-Fi Zone과 LG U+Zone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노트북 이용자들은 와이브로 대여가 없어지면서 이용이 불편하게 되었다. SKT 이용자들의 설치요구도 있었지만, 아직도 소식이 없다. 언제부턴가 T Wi-Fi Zone 역시 설치되었다. 다만 일부 구역에서만 잡힌다. 왜인지는 모르지만 학교 어디서나 U+Zone을 이용할 수 있다. 게다가 계속 확충 중

모든 도서관 시설 이용에 학생증이나 모바일 학생증이 필요하다. 출입은 앞에서 지키고 있는 알바(?)에게 말하면 가능하나. 열람실을 이용하거나, 정보검색 또는 워드 작성을 이유로 컴퓨터를 쓰려고 해도 학생증을 찍고 정식 위치와 바코드를 발급받아야 한다. 모바일 학생증이 많이 쓰이는 편이니 참고하자.

모바일 학생증이 없을 경우 직원한테 말해서 들어간 후, 기기에서 학번과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를 입력하면 이용할수 있으니 참고 바란다.

지금의 도서관이 지어지기 이전에는 북악관에 도서관이 있었는데 서가가 없었다 이뭐병 시설도 폐허 수준. 거의 책을 쑤셔놓은 창고 수준으로 책을 찾을수가 없었다. 학생 입장에선 대여할 책을 비치된 썩어가는 컴퓨터로 검색 후에 종이에 적어서 제출하면 사서가 찾아서 대여해주는 식으로 운영된지라 책을 훑어 보지도 못하고, 사서는 사서대로 책 찾느라 고생하고 매우 불편했다.

4.1.1. 학술정보관

7층은 인문, 예술쪽 서적을 다루고, 8층은 사회과학이나 이공계쪽 서적을 다룬다.

그런데 7층 도서관의 책들이 심히 골룸하다.
NT노벨의 대표격인 마술사 오펜풀 메탈 패닉 작안의 샤나등이 있으며, R.O.D도 있는것으로 확인되었다. 심지어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도 있다. 시구사와 케이이치 책은 전질 다있다. 하지만 표지는 다 빠져있다. 2009년 6월 기준으로 Dungeons&Dragons 3.5 플레이어 룰북도 발견되었다. 은하영웅전설 전집 또한 있다.

만화 서적도 구비되어 있는데 이나 식객은 물론, 데즈카 오사무 최고의 명작으로 손꼽히는 붓다도 있으며, 브이 포 벤데타왓치맨 같은 그래픽 노블도 있다. 마블 코믹스도 꽤 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찾아보시라. 도서관 담당자가 오덕이 틀림없다.
그런데 사실 왠만한 대학교에는 다 있는 책들이다. 우리 학교에는 로큐브도 있는데...

도서관 책 선정기준은 일반적으로 제목보고 하는 편이니 학생들은 참고 바란다.
신청하면 대부분 아무 검토없이 들여놓는듯 하다. 요새는 책이 많아서 문제인 듯. 책이 많이 부족해서 그런걸지도. 비교적 고가의 책도 웬만하면 다 들여 놓는다. 따라서, 평소 비싸서 못 읽는 책이 있다면 신청하자. 7만원 짜리 비틀즈 크로니클도 신청한지 2주만에 들여놓더라.

검색과 문서검색을 위해 아이맥이 몇대 들어와있으나, 후술할 정보통신관과 사용실태가 다르지않다.

열람실을 이용하기 꺼려하는 학생들이 자주 공부하러 오기 때문에 시험 기간에는 도서관이 문 닫는 시간까지 붐빈다. 물론 평소에는 반에 반도 안 찬다 도서관에는 컴퓨터가 있는 자리와 없는 자리가 있으니 컴퓨터가 필요한 경우 이용하면 된다.

또한, 각 층 도서관에는 "프레젠테이션 룸"과 "스터디 룸"이 있다. 프레젠테이션 룸은 빔 프로젝터가 구비되어 있으며, 이 곳에는 케이블이 없으므로 데스크에서 케이블을 꼭 달라고 해야한다. 최소 4명 이상인 경우 이용가능하며, 서경대학교 학술정보관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하고 그 시간에 예약한 층쪽 도서관 데스크로 가서 "ㅇㅇ룸 예약했다"고 말하거나 필요할 때 아무 층이나 가서 데스크에 "ㅇㅇ룸 빌리러 왔다"고 하면 된다. 예약같은 거 안 하고 가도 대부분 비어있다 빌릴 경우에는 대표자 한 명이 데스크에 학생증을 맡겨야 하니 한 장이라도 꼭 챙기자. 이 두 개의 공간은 벽이 유리로 되어있어서 계단도 유리 벽도 유리 크게 말하면 밖에서 다 들리므로 너무 시끄럽게 떠들지 말자.

여담으로 계단이 유리여서 치마를 입은 여학우들과 고소공포증이 있는 다른 학우들은 계단을 잘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4.1.2. 정보통신관

'''원래 컴퓨터들이 모두 애플아이맥이었다. 윈도우 쓸거면서 굳이 아이맥을 들인 이유는 컴퓨터의 유지, 관리를 위해 일체형 컴퓨터로 하려고 그랬다 카더라. 그런데 얼마전 IBM 컴퓨터로 싹~ 바꿨다. 정확히 얘기하면 유담관 7~8층의 일부 도서검색용 컴퓨터만 아이맥으로 놔두고 그외에는 IBM이다. 전의 아이맥들은 디자인과 애들이 쓴다고 한다. 이런거 보면 정말 학교가 돈은 많은거 같다. 물론 그돈은 학생의 주머니 속에서..

정보검색, 문서작성, 스캐너용 등으로 구역이 나뉘어있지만, 사실 그거 신경쓰고 사용하는 사람 아무도 없다. 외국인용은 유학생들을 위해 의외로 비워두는 편. 사실 자리가 멀어서 아무도 안 간다. 단, 문서작성용 자리와 스캐너용 자리에서 인쇄할때는 컬러요금이 부과되니 주의해야 한다. 이때는 인쇄용 유틸리티인 I-PRINT에서 프린터 위치를 바꾸면 흑백요금으로 인쇄할수 있다.

인쇄는 i포인트라는 사이버 머니(?)를 이용해서 하며, 사이트 가입 후 창쪽 중앙의 충전기로 충전이 가능하다. 만일, 충전에 문제가 생긴다면 청운관 복사실에 문의하자. 7, 8층 데스크에 있는 알바나 직원에게 말해봤자 자기도 모른다고 하며 직원들도 청운관 복사실에 문의한다.

간단한 비디오나 DVD 등도 시청이 가능하다.

4.1.3. 열람실

열람실은 반드시 모바일 학생증 또는 일반 학생증을 이용해 자리를 등록하고 이용해야 한다. 한 번 등록시 4시간을 쓸 수 있으며 3시간 후부터 연장이 가능하다. [10] 열람실에서 매점을 가고 싶다면, 게이트를 이용해야하기 때문에 나가는 게이트에 외출 등록 없이 찍으면 바로 자리가 반납이 되니 주의해야 한다.

열람실중 RED 룸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숯가마 냄새 때문에 머리가 어지럽다는 불만이 계속 터져나오고 있다. 구청에 신고를 해보았으나 권고만 내려간 상태. 이래저래 멍청한 학교 때문에 학생들만 고생하는 격이다.

평소 열람실은 RED 룸과 BLUE 룸만 열고 GREEN 룸과 ORANGE 룸은 열지 않지만 시험기간에는 항상 초 만원의 상태를 이루기 때문에 모든 열람실은 오픈한다. 시험기간에는 24시간 개방을 하나 오후 11시 정도를 기점으로 열람실 이용기기를 셧다운 해버리기에 마음대로 자리를 이용할 수 있다.


4.2. 은주관

은주 1관과 은주 2관이 있는데 은주 2관은 현재 5, 6, 7층만 서경대학교가 쓰고 있고 그 밑층은 대일관광고등학교가 쓰고 있다. 그러나 대일관광고등학교가 2016년 3월 이전 예정이여서 이전이 완료되면 서경대학교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은주 1관은 계속 강의실 공사 중.


4.3. 청운관

각종 동아리와 대부분 학과의 과실 및 동아리와 소모임, 예비군 대대 사무실과 학생과 사무실이 모인 건물이다.[11] 지하에는 공연을 할 수 있는 장소가 두 군데 있으며, 그 위 층에는 청운관 식당과 매점 및 "Cafe in"이라는 카페가 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1층이라고 생각하는 청운관 로비에는 책을 파는 서점과 복사실, 그리고 청운관 뷰티샵이 있다. 청운관 로비에서는 가끔 전시회를 하기도 한다. 2층에는 예비군 대대 사무실과 학생과가 있으니 군복학을 하거나 복학 후 예비군 대대에 전입신고를 하려는 위키러나[12] 신청했지만 나온다는 말만 반복하고 언제 나올지 아무도 모르는 면학장학금에 대해 문의가 있다면 이 곳으로 가자.

4.4. 혜인관

혜인관은 주로 인문대와 사회과학대가 사용하는 건물이다. (글로벌경영 빼고) 그리고 대부분의 교양수업을 여기서 진행한다. 종합강의동 정도로 생각하면 좋겠다. 5층+지하 1층짜리 건물인데 7층까지 증축 중이고 2대의 승강기 설치 공사를 완료하여 이용 가능하다. 근데 중축하는 부분이 컨테이너처럼 생겼다. 하다하다 전원 버튼까지 달았다 강의 중에 외고학생들이 운동장에서 노는 소리가 들리기도 한다.


4.5. 북악관

북악관은 주로 공대가 사용하는 건물이다. 지하에는 식당 겸 매점과 휴대폰 판매점이 있으며 1층부터 강의실이 있다. 2층에는 컴퓨터실이 있어 컴퓨터에 관련된 교양 수업을 진행한다. 하지만 매우 열악한 컴퓨터 사양으로 인해 학생들의 멘탈을 붕괴시켜 원성이 잦다. 낮은 사양[13] 때문에 뻑하면 멈춰서 학생이 수업에 집중을 못 하게 한다. 유담관에 있던 맥은 어디에 팔아먹고 저런 컴퓨터를 쓰게하나?




5. 학과

5.1. 인문대학

  • 국제비지니스어학부
    • 영어학과
    • 일어학과
    • 중어학과
    • 노어학과
    • 불어학과
  • 문화콘텐츠학부
    • 문화콘텐츠학과
    • 국어국문학과
    • 철학과
  • 아동학과

5.2. 사회과학대학

  • 경영학부
    • 경영학과
    • 국제통상학과
    • 회계 · 세무학과
    • 금융경제학과
    • 물류 · 마케팅학과
  • 글로벌경영학과
  • 공공인적자원부
    • 법학과
    • 행정학과
  • 군사학과

5.3. 이공대학

  • 소프트웨어학과
  • 컴퓨터공학과
  • 전자공학과
  • 금융정보공학과
  • 화학생명공학과
  • 산업경영시스템공학과
  • 도시공학과
  • 토목건축공학과
  • 나노융합공학과

5.4. 예술대학

  • 미용예술학과
  • 영화영상학과
  • 공연예술학부
    • 연기학과
    • 모델연기학과
    • 무대기술학과
    • 무대패션학과
  • 디자인학부
    • 시각정보디자인학과
    • 생활문화디자인학과
  • 무용예술학과
  • 음악학부
    • 피아노학과
    • 관현악과
    • 재즈학과
  • 실용음악학과
  • 뮤지컬학과

6. 학교 운영


교육 커리큘럼에 있어서 체계적이라고 보기 힘든 편.
최근에 와서야 좀 정신차린건지 커리큘럼을 비교적 빡세게 굴리기 시작했다. 복학생들은 갑자기 빡세진 운영에 죽어난다.이젠 헬이다

또한 학교 정원에 비해서 운영되는 교과목이 적고 수강신청 시스템이 불합리해 매 학기마다 수강신청 전쟁이 일어나고 있으며, 이때 교과부의 불친절은 네가지를 날린다.

이때문에 부전공, 복수전공시 주전공 이외의 학점을 이수하기가 어려운 편.

이 덕에 복수전공이나 전과 시 전형적인 돌려막기의 극을 달린다. 예를 들자면 원래 학과에서 전과 한 후 복수전공의 주전공 부전공을 바꾸는 등의 일을 할려 하면... 머리가 터진다.

2008년부터 중국에서 유학생을 받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 중국 유학생들도 각자 케바케이긴 하지만 학교에서 수업 분위기를 방해한다던가, 아에 수강신청만 해놓고 학교도 오지 않는등, 몇몇 교수들의 머리를 싸매게 하는 중.

늘푸른모임, 서사회 등 20개의 동아리가 활동 중이며, 매년 5월에 청야대동제가, 개교기념일에는 가을축제가 열린다. [14]

2009년 서경 스포렉스라는 찜질방 + 헬스장의.. 전형적인 사우나가 교내에 들어섰다.
(서경대 및 대일외고)학생의 경우 학생증을 제시하면 4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내부 목용 시설은 여느 곳이나 마찬가지이며 찜질방 내부의 하얀 인테리어는 나쁘지 않으나 타 찜질방보다 아쉬운 점이 많다. 그리고 여성 전용 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1인용 수면실을 여성들이 차지하는 바람에 남성들은...

이 사우나 목욕시설이 교내에 들어선다 했을때는 반응이 신통치 않았다. 대학교라는 공간과 찜질방이라는 공간이 좀 이질적으로 느껴지기 때문. 하지만 학교에서 밤을 새거나, 공부를 할때 사우나가 유용한 휴식의 공간으로 쓰이고 있는것은 사실이다.

2011년부터 전체적인 학교 건물 내부 리뉴얼 중으로, 이로 인해 현재 대일관과 북악관의 인테리어가 싹 뜯어 고쳐졌다.

2012년부터 졸업 요건으로 7학기 등록자(4학년)를 대상으로 취업역량강화교육을 위해 1박 2일간의 '드림캠프'가 생겼다. 하지만 2012년 9월 긴급하게 3학년들을 몽땅 강제적으로 드림캠프로 보내는 일이 있었다.
처음엔 모두들 4학년만 가는 것으로 착각 했으나 사실은 2학년 때부터 보내려는 계획이었다고 한다. 그런고로 2013년 1학기엔 3학년들을, 그리고 2학기에는 2학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14년도 1학기부터 학칙개정으로 학점포기제와 성적증명서 이중 발급을 없앤다고 한다. 이것은 교육부 지침이라고 해서 어쩔 수 없다는 듯. 다른 학교들은 유예를 두거나 한다는데 융통성이 없어


6.1. 학교 홍보


같은 한서삼 라인이지만, 한성대학교삼육대학교보다 떨어지는 인지도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학교에서도 홍보에 힘을 쓰고 있는 편. 지하철 전광판을 활용한 광고도 꾸준히 내보내고 있고 지하철 입구 하나를 통째로 서경대학교 홍보물로 랩핑하기도 했다. 4호선 길음역에선 서경대학교 안내문이 나온다. 학교가 지하철 덕후

2012년부터는 넥센 히어로즈의 스폰서로 활동하고 있다. 경기장 펜스 등지에 서경대학교 로고가 붙는가 하면 선수복 오른팔쪽에도 서경대학교 로고가 붙어있다. 1년에 한번은 학생회장이 시구를 하는 등 서경대의 날 행사도 한다. 초반엔 재학생들의 반발이 상당했다고 한다.[15] 그런데 거짓말 같게도 스폰서로 활동한 뒤부터 넥센 히어로즈가 급격히 성장해 2014년에는 2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선견지명;; 덕분에 서경대학교 홍보에도 톡톡히 도움이 되고 있다. 이것 때문에 넥센 히어로즈 팬이 된 재학생들도 있다 카더라

학교 근처에 지어지는 우이-신설 경전철 솔샘역(가칭)에 대학명을 붙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는 하나, 주변 국민대학교의 반발 때문에 어떻게 될지는 미지수. 서경대에서 더 가까우니 서경대역이 맞지 실제로 이 역에서 국민대학교를 가려면 꽤 들어가야 한다, 그런데 막상 이 역에서 서경대학교를 가려면 거의 직각 수준의 경사(...)를 올라야 한다 서경대역, 서경대입구역, 솔샘(서경대입구)역, 서경대·국민대역 등 다양한 안이 나와 있지만, 확정되는 역명은 2016년 하반기에 발표된다고 하니 지켜봐야 할 듯.

7. 동아리

공연분과, 교양분과, 학술분과, 종교분과, 체육분과, 전시 분과 등, 많은 동아리가 있다. 몆년 전에는 운동권 동아리도 있었다는 소문이.... 대부분 청운관 10층부터 12층에 동아리실을 두고 있다. 같은 주제를 가진 동아리는 2개 이상 존재 할 수 없다. 동아리 연합회가 존재하고, 동아리 연합회장은 동아리 회원들의 투표로 선출되는데, 투표 참가율이 과반수를 넘지 않으면 당선이 취소되고 총학생회에서 동아리 연합회장을 부임한다. 이것을 막기위해 동아리 회원들은 꼭 투표를 한하게만든다.빠진 동아리는 추가바람.

7.1. 체육분과

  • 생무림
    중국 무술 관련 동아리이다.

  • 청무회
    합기도 관련 동아리이다. 생무림과 섞여 '청무림'이라 부르는 학생들이 꽤 된다.
생무림과 같이 무술관련 동아리 이다. 다루는 무술이 다르기에 양립 가능하다.

  • 핀쓰리
    볼링 관련 동아리이다.

  • OZ
    X-Game 관련 동아리로 인라인, 보드, BMX를 주로 다룬다. 학교 운동장의 2개의 크고 작은 레일박스는 OZ의 것이지만 보통 벤치로 쓰인다. 평소 연습때 거기에 양초나 왁스바르던데... 옛날에는 사유물이니 앉지 못하도록 하였으나 이제는 포기상태. 2010년에 레일박스에 노후상태가 너무 심하여 미관상 좋지 않자 학교측에서 보수해주었다. 더 좋은 벤치가 생겼다 적어도 사유물이니 깨끗이 사용하도록 하자.

  • 스나이퍼
    축구 관련 동아리. 학교 운동장이 좁은 관계로 소인원의 풋살을 주로 한다. 교내 축구대회 스나이퍼배를 열기도 한다.몆몆 학생들이 사격대회로 착각하기도 한다. 2010년 동아리 연합회장이 스나이퍼 출신이다.

  • 적시타
    야구 관련 동아리. 2010년 2학기에 신설되었다. 자주 연습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주로 캐치볼이다. OZ 레일박스가 운동장 모서리에 놓인 관계로 인라인을 타는 학생과 야구 연습을 하는 학생들이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연습하니 서로 조심하는 편. 2010년 1학기 축제때 신입부원을 모집하기 위해 적시타 부스에선 야구공 던지는 속도를 측정하기도 했다. (119km/h를 넘기면 상금을 준다는데 2013년 현재 받아간 사람은 없다.) 수시로 신입부원을 모집한다.

  • 라온
    스노우보드 동아리...였지만 2012년 1학기 말에 철거되고 자전거 동아리가 들어섰다.

  • 두바퀴
    자전거 동아리. 2012년 1학기 말, 즉 여름방학이 오기 전에 신설된 동아리다.
    보드 동아리 라온에 자리에 생긴 동아리로서 자전거를 좋아하는 초대회장과 후배 1명이 신설한 동아리로 시작해서
    2대회장 부회장에 열정적인 노력으로 설립된지 1년만에 정동아리로 승격, 동아리알림제 1등 동아리로 명실명부한
    서경대 내에 주축동아리로 우뚝섰다. 자칭 서경대내 최고의 동아리방을 자랑하며 소문에 의하면 1대회장이 후배들
    물건을 도둑질하여 경찰소환 후 쫓겨난뒤로 동아리분위기가 뒤숭숭했으나 14년 1학기 다시금 2대회장 노력에 의해 부활.
    현재 100여명이 넘는 서경대내 거대동아리로 자리매김하고있다.

  • 비바피바
    피구 동아리. 2012년 1학기 신설. 주 1회 오후 6시에 피구모임을 갖는다. 추가바람

  • 더삶
    봉사 동아리.

7.2. 종교분과

7.3. 공연분과

  • 그라미
    통기타 동아리. 이름의 어원이 '동그라미'에서 '동'자를 빼고 만들었다는 이상한 소문이 있다. 매 학기 청운관 지하 소극장이나 청운홀에서 공연을 한다. 공연때마다 장비를 옮기는 것이 큰일인 듯. 동아리 내 선후배관계는 학년이 아닌 기수로 정한다.

  • Workers
    밴드 동아리. 이 동아리 회원들은 다른 동아리를 가입하지 못한다. 군기 쎄기로 유명하다. 서경대학교가 과거 국제대학이였을 시절부터 존재했기에 지원, 장비는 매우 좋다. 기타엠프가 JCM2000이다. 매 학기 청운관 소극장에서 무려 프리비어로 공연한다. 평일, 주말, 학기중, 학기말, 시험기간, 방학 상관없이 항상 누군가가 연습하고 있다. 연예인 강두가 이 동아리 98학번 출신

  • SDR
    힙합 동아리. 랩, DJ, 댄스 모두 한다. 유명 가수들의 음악을 쓰는게 아닌 자신들의 창작곡을 쓰는 것으로 유명하다. 과거 OZ와 부실을 같이썼다. 때문에 거울 뒤 벽에는 OZ가 써져있다. 2010년에 부실을 좀더 큰 곳으로 이사하였다.

7.4. 전시분과

  • 프리즘
    사진 동아리 이다. 전자공학과의 소모임 느낌.
  • FID
    영화 관련 동아리 이다. 단편영화를 제작하기도 하며 매년 상영회를 연다.
  • 애니문
    이름에서부터 기운이 느껴지는 애니와 만화 동아리. 라고하지만 실상은 보드게임 동아리...
    하지만 명색이 전시분과인만큼 강제그림제출과 수십200장의 대자보를 직접 그린다고 한다.
    대부분 만화의 한 장면을 이용하여 만드는데 퀄리티가 쓸데없이 예술이다. 흔한 대자보
    가입을 신청한 학기는 준회원, 그후 다음 학기부터 정회원이 되는 제도로 운영된다.
    동아리 규칙에 따르면 2학년 1학기 학생까지만 부원으로 허가하기 때문에 가입할꺼면 빨리하는 것이 좋다.(14년 2학기기준)
    우리는 당신을 부원으로 원한다!!
    서브컬쳐계 동아리답지 않게 여성비율이 높다.

  • 모모
    모형 동아리 이다.

  • 유레카
    광고창작 동아리이다.

7.5. 학술분과

  • IS
    주식투자 동아리이다.

  • 민형사법연구회
    민형사법연구동아리라 하지만 사실상 공공인적자원학부의 소모임에 가깝다. 매년 모의 재판을 한다.

  • TIME
    영어 동아리. 뉴욕타임즈 기사를 발췌하여 발표 및 토론을 한다.

  • 컴퓨터 연구회
  • 시사 일본어 연구회 아루
    자유롭게 일본어 공부할수 있는 곳 아루(Aru)이다.
    정기적인 스터디는 물론이고, 공부 뿐만 아니라 선후배 간의 친목 도모를 위한 동아리이다..라고 하지만
    사실상 친목도모의 비중이 매우 크다. 일본어 연구회지만 일본어를 구사할 수 있는 사람은 몇 안된다. 동아리
    2014년 9월 현재 동아리 회장이 학술분과장이다. 매우 미인이라고도 한다. Big Sister is watching you

7.6. 기타

  • Net

  • 늘푸른 모임

8. 교통

법인관계 교육기관으로 대일고등학교, 대일관광디자인고등학교(구 대일여상 → 대일정보고등학교 → 대일디자인고등학교 → 현재로 교명이 변경되었다.) [16], 대일외국어고등학교가 있다. 대일고등학교를 제외하고는 모두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동 16-1번지에 있다.[17]

참고로 이 학교법인의 특징은 우레탄 바닥을 상당히 선호한다는 것이다. 청운관, 혜인관, 은주관에 둘러싸여 있는 초록 운동장 역시 초록색 우레탄 바닥인데 비가 오면 수영장이 되고 해가 뜨면 반사된 빛에 눈이 부시다(...) 비온후 물이 안빠지는 마법의 우레탄은 등촌2동 소재의 대일고에도 존재한다 대일재단의 고등학교에서 서경대학교 트리를 탄 당사자로서 매우 기분이 미묘하다

교내까지 운행하는 버스로 서울 버스 2115서울 버스 1164가 있다. 아침 시간대에 이 두 버스는 그야말로 헬게이트. 배차간격도 제멋대로인데다 가축수송도 이런 가축수송이 따로 없다[18] 너무 많이 태워서 그런지 숭덕초등학교에서 올라오는 언덕에서 무게를 못이겨 뒤로 밀려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진짜 무섭다ㄷㄷㄷ. 특히 서울 버스 2115에선 이전 정거장에서 사람이 너무 많이 탈 경우 심하면 길음역에서 사람을 못 태우고 그냥 지나칠때도 있다. 길음역에서 통학하는 학생들은 왠만하면 학교에서 운영하는 셔틀 버스를 이용하는게 정신 건강에 이롭다.셔틀 버스도 가축수송이긴 마찬가지

여담이지만 근처 국민대학교 셔틀버스도 길음역에서 정차하기 때문에 아침 시간대에 길음역의 풍경은 정말 장관이다. 저쪽에선 서경대학교 셔틀버스 줄이 주루륵, 저쪽엔 국민대학교 셔틀 버스 줄이 우르르, 그리고 한쪽엔 시내 버스로 이동하려는 직장인들과 근처 대학생들의 줄까지...

최근의 교내 1164번 줄서기는 앉아서 갈 사람들의 줄과 서서 갈 사람들의 줄로 나뉘었다. 앉아서 가는게 정신건강에 월등히 좋음으로 이쪽줄이 훨씬 길다. 그런데 서서 가는 줄이 짧다고 여태껏 서있던 앉아서 갈 줄에서 이탈해 그쪽으로 가면 오히려 늦게 타게 되니 처음부터 잘 선택하자

지옥의 2115번과 1164번을 피하기 위한 성북 마을버스 08번과 09번 루트가 암암리에 존재한다. 길음역 7번출구에서 승차하는 루트인데, 아침 등교 시간에도 어지간하면 버스를 한번에 탈 수 있다. 하지만 학교 뒷쪽 급경사 등산로를 타야하는 수고가 있고, 정문과는 정 반대인 뒷길이라 가장 가까운 혜인관 용무가 있는 학생들이 주로 이용한다.

이외에 서울 버스 1114를 타고 유담관 부근으로 오는 방법도 존재한다. 이쪽은 등교가 아닌 하교길 이용비율이 더 높은편. 1164나 2115에 비해 돌아서 학교를 가는데다 가는 길 간에 신호등이 많이 있어(정차를 자주 할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 지각을 하느냐 마느냐가 촉박한 등교시에는 신중하게 생각 후 타는 것이 좋다

강북지역에서 오는 사람은 서울 버스 1165를 타고 솔샘터널에서 내려 산을 올라 북악관 쪽으로 오는 방법도 있다. 강북지역 학생들이 적은 관계로 등하교시 이용객은 매우 적은편, 하지만 상대적으로 매우 쾌적한 등하교를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서울 버스 162와, 서울 버스 143, 서울 버스 1014 등에서 내려 정릉 4동 쪽에서 거슬러 올라가는 방법도 있으나, 도보로 15분 정도라 대부분 이용하지 않는다.

우이-신설 경전철 역이 대학과 매우 가까이 지어진다. 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깝다.문제는 등산을 해야한다 우이-신설 경전철 초반 사업 계획서에서도 볼 수 있듯이 경전철 사업이 추진되고 몇년 동안은 역 이름에 학교이름이 붙었는데 이 소식을 접한 근처 국민대 학생들의 로비로 취소되었다는 떡밥이 돌아다닌다. 일단 자기 학교 이름을 역명에 쓸 수 있는 대학교의 조건에는 맞아 떨어질 듯하나, 과연 경전철측에서 넘겨줄지는 미지수. 오히려 대일외고역이 더 설득력 있다는 주장도. 경전철이 건설되면 교통난의 해소가 이뤄질꺼라는 시각도 있지만, 하필 성신여대입구역과 이어지는 구조라 서울 버스 2115와 루트가 겹치는걸 보면 글쎄... 우이동쪽에 사는 강북 학생들은 신났다 그래서일까, 올해부터 서울 버스 2115성신여대입구역에서 길음역으로 간다.

상기 심한 언덕배기에 위치한 이유로 서경약수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나 이를 알고 있는 학생은 그리 많지 않다.

2011년 3월 2일 기준, 다시 스쿨버스가 생겼다. 오전 8시부터 10까지만 운행하며 위치는 길음역 2번출구로 나와 왼쪽 방향이다. 3대의 버스가 운행중. 만일 수업시간에 쫓긴다면 절대 타지 말자. 보통 스쿨버스는 학생이 거의 꽉 차야 출발하기 때문.


9. 식당

학생식당은 북악관(국민대학교의 그것과는 다르다.) 지하 1층과 한림관 2층의 교수식당과 학생식당(조리실을 중심으로 나누어져 있다), 그리고 청운관(학생회관) 1층의 3곳이 있다. 돈까스는 3개 식당 어디에가도 먹을 수 있다. 허나 3개 식당의 돈까스는 그 맛과 양이 천차만별. 한림관 > 북악관 >= 청운관 순이다. [19] 2012년도에 학생을 대상으로한 설문조사에서 식당이 매점보다 떨어지는 기이한 현상이 발견되었다.

9.1. 청운관 식당

청운관의 식당은 1,500~4,000원 정도 선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 혜인관과 은주관, 청운관, 대일관에서 대부분 학생들이 생활하기에 이용빈도가 높다. 바로 옆에 매점이 있으나 매점 이용객들은 매점 앞 식탁만 이용 가능하다. 식사보다는 간단한 분식 위주의 메뉴이며 가끔식 대일외고나 디자인고 학생들이 몰래 이용하는게 눈에 띈다.

김밥은 미리 싸놓은데다가 참치김밥에 참치를 찾을 수 없는 수준이라 거의 안팔린다.[20] 제대로 한 끼 먹으려면 3,500원짜리를 사야 한다. 그 3,500원짜리 음식도 맛있는 편은 아니라 라면과 공기밥(1,000원), 해당 요일 특식이 주요 판매 메뉴. 라면을 먹을 경우 단무지 이외의 반찬은 가져가면 안된다. 하지만 대부분 학생들은 다 가져간다. 요일마다 다른 특식을 판매하며, 생각보다 신메뉴가 자주 나오는 편이다. 돈까스는 여기서 먹느니 조금 걸어가 한림관을 가서 먹는게 조금 더 비싸더라도 허기진 위장과 정신건강에 이롭다. 돈까스와 밥의 양이 적다. 밥은 많이 준다. 돈까스도 주인 아주머니 기분 좋을땐 많이 주긴 한다, 다만 맛이 호불호가 매우 많이 갈려서 그렇지..

이와중에 500원이 올라 메뉴값이 3,500원이 되었다. 값은 올랐지만 전혀 개선은 되지않아 설문조사에선 매점에 밀리는 기염을 토해내었다. 주인 아주머니께서 인건비를 줄이려 물심양면으로 노력하시는 덕분에 주문과 요리를 두세분의 아주머니께서 하시는 바람에 점심시간 피크타임때 시간에 쫒기는 학생들의 속을 팍팍 썩히며 +카드로 결제한다고 하면 짜증을 팍팍내시는 모습을 아주 쉽게 볼 수 있다. 갈때마다 다시는 안온다 생각하지만 가끔씩 이런 청운관 학식만의 토속적인 분위기와 조미료 팍팍넣은 맛을 느끼고 싶어 종종 가게되는 기묘한 곳이다.

신입생 환영회나 개강, 종강총회를 여기서 하기도 한다.

9.2. 한림관 식당

한림관 식당의 경우 모든 메뉴가 3,800원으로 다른곳에 비해 비싼 편이다. 그 이유는 원래 교직원들을 타겟층으로 만들어진 식당이기 때문이다. 단 점심시간에 한해 학생용 식당을 따로 열어놓는다. 물론 메뉴는 큰 차이가 없다. 오후 1시가 지나면 학생이라도 교직원용 식당을 이용해야 한다.

한식, 양식, 특식의 3가지 메뉴로 나뉘며, 세부적인 메뉴 내용은 그날 그날 바뀐다. 어차피 가격도 똑같고 따로 식권 등을 팔지 않기 때문에 그냥 돈 내고 아무거나 골라먹는다. 한식의 경우 점심에만 뷔페식으로 운영된다. 저녁 메뉴도 매일 매일 바뀌지만 돈까스만큼은 바뀌지 않는다. 모든 메뉴에 샐러드가 제공되며, 이 샐러드는 주방과 거리가 있는 곳에서 알아서 떠먹어야 한다. 한림관 학생 식당에서는 특식을 판매하지 않으나, 주방에 부탁하면 해주기도 한다. 저녁에는 특식도 판다 특히 양식(돈까스)는 조금씩 고기의 품질이 좋아지고 있다. 김밥천국의 돈까스보다 좀 낫다.

수 년전 모TV 고발 프로그램의 급습을 받아 비위생적인 식당 운영 실태가 공중파를 타는 바람에 운영업체가 야반도주한 전력이 존재한다. 촬영 당시 대부분 학생들은 청운관에 비리가 있을 줄 알았으나 한림관이라는 소리에 경악.

신입생 환영회나 개강, 종강총회를 여기서 하기도 한다.

9.3. 북악관 식당

2007년까지는 개념식당 인증이었으나, 업체가 바뀐 이후로 한림관은 물론 청운관에도 뒤떨어지는 질을 보이고 있었고, 북악관 식당은 맛없다는 인식 때문에 북악관 공학도마저 식당보다는 매점을 이용하는 편이었다. 그러나 2012년 여름방학과 함께 개편을 하여 푸드갤러리로 이름을 바꿨다. 업체 또한 바뀌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인식이 훨씬 나아졌다.

대체적인 평가는 맛은 확실히 좋아졌지만, 양은 적어져서 아쉽다고 한다.

10. 편의시설

10.1. 커피 전문점

유담관 9층과 5층에 그라찌에 [21]가 있다.

청운관 L층에 싸고 맛좋은 커피집(COJU)(커피보다는 스무디류가 인기가 좋았다)이 있었으나, 2011년 10월 초에 문을 닫았다.[22]

2012년 2학기에 대일관에 'Cafe SP'가 새로 오픈했다. 가격은 그라찌에와 큰 차이는 없다. 규모는 그라찌에보다 크며 조그마한 공연무대도 마련되어있다. 음악관련전공 학생들이 낮에 가끔 이곳에서 공연을 한다.

2013년 2학기에 청운관 매점 앞에 'Cafe in'이라는 간판을 단 매점주인분의 공동운영(으로 추정되는)카페가 생겼다.장사가 잘되는듯

2014년 1학기 은주 2관에 기존 교실 몇 동을 헐고 'Cafe SB'가 들어섰다. SP와 쿠폰을 공유하는 듯.여기도

무슨 커피 판매점이 5개나 되냐
추가바람

10.2. 매점

청운관 1층과 유담관 9층, 북악관 지하 1층에 하나씩 있다. 모두 은 팔지 않으며 크기는 청운관과 유담관에 비해 북악관 매점이 작다. 매점품목은 유담관> 청운관> 북악관 순이다. 그러나 다른 곳의 매점과는 달리 유담관에서는 버스카드 충전이 안된다. 청운관 쪽은 점심시간에 (대일외고를 비롯한)이용객이 몰려서 빵, 삼각김밥 류는 거의 대부분 매진되니 이용에 참고하길 바란다.

10.3. 뷰티샵

유담관 그라지에 옆과 청운관 L층에 있다. 서경대학교 학생은 50%할인 일반인은 쿠폰 등으로 최대 40%할인 받을 수 있다. 상당히 고급스럽게 운영되고 내부 인테리어도 좋다. 도서관에 있는 Windows 애플 컴퓨터가 여러대 존재한다. 유담관에 있는 뷰티샵 가격은 50% 할인해서 기본 컷트 만원 남성 매직 10만원, 펌 35,000원, 염색 45,000원 선이다. 다른 것도 대부분 동네 미용실 가격보다 만원정도 비싼 정도이다. 반면, 청운관 L층에 있는 뷰티샵의 경우 남성 기준 기본 컷트 5,000원, 다운 펌 15,000원 등 유담관 뷰티샵과 일반 시중 미용실보다도 저렴한 편이다. 들리는 것으로는 유담관 뷰티샵은 교수쪽이, 청운관 뷰티샵은 학생 쪽이 주가 되어 한다고. 하지만 두 곳 모두 서비스도 좋고 만족스럽게 잘라준다. 디자이너와 미용예술학과 재학생이 머리를 해주며 재학생은 주로 세팅이나 옆에서 디자이너를 지켜보는 식으로 운영된다.

뷰티샵을 이용하려면 보통 예약을 해야하며, 어지간하면 당일에 머리카락을 자를 수가 없다.본격 고급화?
따라서, 미리 전화로 예약을 한 뒤 예약한 일정에 가는 게 서로에게 편하다.

청운관 뷰티샵 940-7351
유담관 뷰티샵

10.4. 기타

청운관 L층에는 뷰티샵[23], 복사실[24], 서점을 포함한 문방구, 여행사 [25], 휴대폰 대리점[26], 신한은행 ATM 등이 있다.
유담관에는 우체국, 신한은행, 찜질방 등이 있다.[27]

11. 입시 관련


흔히들 알고 있는(?) 인서울 대학교의 마지노선인 한서삼 라인 중 서를 담당하고 있다. 적성검사 또는 예술, 군사쪽 학과를 제외하면 처음부터 여기를 목표로 해서 오는 학생은 거의 없는 편이다. 미용 관련학과만큼은 전국적으로 알아준다고 한다. 수능이 다가오자 급박해진 고3들이 어떡해서든 서울권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원서를 쓰다 서경대학교라는 존재를 알게 된다. 국숭세단 이하의 인서울 대학에 수시로 지원했다가 광탈하고 정시로 오는 학생이 종종 보인다. 이런 이유에선진 몰라도 반수 또는 편입을 준비하는 몇몇 학생들을 유담관(도서관)에서 볼 수 있다.

수시로는 대부분 2등급 초중반 정도의 입결을 보이고 있고, 과에 따라서는 3등급 초반까지의 입결을 형성하기도 한다. 인서울 대학교 중 한성대학교와 더불어 적성검사를 보는 유일한 대학교이다. 적성검사의 경우 2015년도 기준 평균 34.27: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그런데 재학생들은 빨리 적성 전형이 폐지되길 바라고 있다 미용계열 학과나 실기 전형 역시 40~50:1 정도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다.

정시는 수능 백분위 성적을 활용하고 일부 학과[28]를 제외하고 언수외탐(1)을 반영한다. 문과 계열 학과는 언어 35%, 수리 10%, 외국어 35%, 탐구 20%를 반영하며, 이과 계열은 언어 10%, 수리 35%, 외국어 35%, 탐구 20%를 반영한다.수리 반영 비율이 고작 10%라 문과생들은 수리를 망쳐도 왠만하면 커버칠 수 있다 이렇기에 교차 지원도 무리없이 가능. 단, B형 응시자에겐 가산점 10%가 들어가고, 이과 계열 학과에 지원한다면 과학탐구를 응시할 경우 5%의 가산점을 추가로 준다.[29] 군사학과와 예술 계열 쪽은 반영 비율이 다르니 신입생 모집요강을 참조하길 바란다. 백분위 기준 76~84% 정도 학생이 주로 지원한다. 몇년전에 비하면 입결이 몹시 상승하고 있는 추세이다.

12. 기타


12.1. 커뮤니티

SKLife (일명 서경라이프)가 재학생들이 다수 활동하며 가장 활성화된 커뮤니티였으나,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망했어요
이후 제대로된 모습을 갖춘 커뮤니티는 등장하지 않고 있다.

사실상 디시인사이드 서경대 갤러리가 유일한 커뮤니티로써 타학교 훌리들에게애용받고 있다.몇몇 교수님들이 눈팅을 한다고 하니 유의하자

어느샌가 공식 블로그도 생겼다(!)

12.2. 각 부서 연락처

  • 종합서비스센터(940-7067~8) : 학생증, 휴/복학신청, 졸업/재학/성적/장학금 수혜 증명서, 주소지변경, 분실물 접수 문의
  • 학사관리과(940-7022) : 교수님 연락처, 수강신청/정정, 기타 수업관련 문의
  • 교무과(940-7020) : 성적/학점관련 문의
  • 경리과(940-7031) : 교육비 연말정산, 등록금 납입 관련 문의
  • 종합인력개발센터(940-7026) : 취업/취업캠프 관련 문의
  • 예비군대대(940-7039) : 학생예비군 전입관련 문의
  • 전자계산소(940-7043) : 서경포털이용관련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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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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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반대로 당시 가정형편상 대학에 진학하지 못하고 고졸로 공무원이나 기업에 취업하여 어느 정도 사회경제적으로 자리를 잡은 사람들이 '대학 졸업장'을 받기 위해 70~80년대 이 대학에 제법 재학하여서 장년층에서의 인지도는 소위 대학서열에 비해 높은 편이다. 물론 이들은 '국제대학'으로 기억하지 서경대학교로 기억하지 않는다.
  • [2] 미용예술학과의 경우 전국의 미용 과가 존재하는 학교중 입결 1위를 자랑한다. 미용계의 서울대라고 자칭하기도 한다미용예술이 꿈인학생들에게는 최고라고... 수능 1등급 맞고 온다는 소문도 있다 카더라
  • [3] 종교 대학, 특수 대학을 제외하면 7위라고 한다(...)
  • [4] 중국에 북경대 외에 남경대도 있다. 지금은 바꿔서 그대 앞에 세계, 그대 곁에 서경 http://chnavor.dbw.cn/system/2009/12/11/000185888.shtmlhttp://chnavor.dbw.cn/system/2009/12/11/000185888.shtml 그런데 난징(남경)은 역사적으로 중국 남부 지방의 중심 도시 중 하나였고, 현재도 장쑤 성의 성도이자 인구가 800만이 넘는 대도시이므로 도시 이름을 딴 대학교가 있는게 이상한게 아니다
  • [5]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인디애나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아 미국에서 교수로 일한 후 고려대학교에 재직했다. 하지만 2003년 2월 주일예배를 마치고 나오던 도중 빙판에 미끄러져 낙상 사고를 당해 안타깝게 타계했다고 한다.
  • [6] 정식 명칭은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 [7] 원래 보성전문대학(고려대학교의 전신)에서 한국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하려고 했지만, 한국대학에서 먼저 교명을 신청해놓은 상태여서 어쩔 수 없이 지금의 고려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했다고 한다.
  • [8] 대한민국에서 두번째로 정식 인가를 받은 대학이다.
  • [9] 당시 명지대학교 옆에 바로 붙어 있었다고 한다. 두 학교간의 신경전도 있었다고...
  • [10] 연장 시, 다시 4시간이 갱신.
  • [11] 예술대 과실은 문예관에 존재.
  • [12] 휴학 후 복학의 경우, 복학 신청을 하고 등록금 납부 이후(!) 15일 이내에 예비군 대대 전입 신고를 해야함.
  • [13] 인텔 코어2듀오 프로세서에 2GB RAM, 인텔 내장 그래픽(...) 등의 스펙을 갖췄다.
  • [14] 1년에 한번씩 바꿔서 연다. 2010년 기준으로 대동제가 5월에 열린다.
  • [15] 당시 넥센 히어로즈는 최하위권에 머물러 있었기 때문
  • [16] 1981년 개교 당시 이름은 정릉여상으로, 당시 동시 개교한 대일여중(후에 은주중학교로 개명)과 동일한 교실을 사용하는 2부(야간부)였다. 야간부의 무서운 언니들은 순식간에 시내를 장악, 동시대 종로구를 휘어잡던 덕성여고, 풍문여고 야간부를 곳곳에서 굴복시키는 무용을 자랑하였다는 소문이다. 후신인 대일디자인고 여학생들이 강한 전투력을 보이는 것은 그 전통 때문이 아닌가 한다. 흔하지 않은 빨간색 여학생 가방(모양은 타교와 동일)을 보면 남고인 대일고 학생들까지 슬슬 피할 정도였다. 대일고 신입생이 여상 언니들에게 학교 뒷산에서 검열삭제를 당했다는 소문이 돌기도.
  • [17] 대일고등학교는 서울 강서구 등촌2동 563-2번지에 있으며 원래 이 학교도 정릉동에 있었으나 1988년 교사를 이전하였다.간단히 말해 한군데 몰려있다는 소리다.
  • [18] 기사 아저씨가 타지 말라고 해도 계속 탄다. 앞문이 안되면 후문, 후문이 안되면 앞문으로 무조건 탄다.
  • [19] 그렇다고 한림관 돈까스가 심하게 맛있지는 않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선배들의 평은 한림관은 김밥천국이고 북악관과 청운관은 학교급식.
  • [20] 참치를 소금 뿌리듯 뿌린다.
  • [21] 유담관 9층이 서경대점, 5층이 서경대 2호점이다. 점포가 달라서 9층 쿠폰 5층에 가져가면 도장 안찍어준다. 위치 특성상 5층 그라찌에의 존재를 모르는 학생이 상당하다.미용과 전용카페
  • [22] 학교에서 재 계약을 해주지 않았다는 뜬 소문이 있다.
  • [23] 본래 있던 미용실이 서경대 정문 GS25 근처로 옮기고 나서 그 자리 그대로 생겼다
  • [24] 이 곳에서 유담관에 있는 복사기를 담당한다
  • [25] 망했는지 개강하고 와보니 없어졌다! 2011년 여름 내 사라진것으로 추정
  • [26] 2011년 9월 경에 여행사자리에 들어왔다가 2012년 2학기에 망하고 새로운 대리점이 북악관 식당 앞에 생겼다.
  • [27] 단 찜질방은 학생증이 있어야 이용가능. 모바일로는 안된다.
  • [28] 글로벌경영의 경우 언수외만을, 나노융합공학은 수외탐(과)만을 반영한다.이뭐병
  • [29] 나노융합공학과는 과학탐구 가산점 해당없음
  • [30] 서쪽하늘에서 명칭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