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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크스(원피스)

last modified: 2015-07-11 00:39:44 Contributors

로저 해적단
선장부선장선의&전투원견습 선원견습 선원
골 D. 로저실버즈 레일리크로커스샹크스스포일러(…)

사황(1부)
흰 수염빨간 머리빅 맘백수(百獣)
에드워드 뉴게이트샹크스샬롯 링링카이도
흰 수염 해적단빨간 머리 해적단빅 맘 해적단백수 해적단(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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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현재

赤髪のシャンクス/Shanks

원피스의 등장인물. 성우는 이케다 슈이치여기서도 빨간색이군 / 붉을홍시호(KBS, 투니버스) / 이동훈[1], 김혜성[2](대원) / 브랜든 포터(퍼니메이션).[3]

Contents

1. 개요
2. 상세
3. 게임에서
4. 기타
5. 사용 기술
6. 명대사


1. 개요

빨간 머리 해적단 선장이자 최강의 해적인 사황이다. 별명은 해적단 이름과 같은 빨간 머리. 몽키 D. 루피가 어렸을 때 고향인 돈 섬 해역과 가까운 후샤 마을에 머물렀다. 루피의 정신적 지주격인 인물. 다만 KBS 더빙판 초기에서는 상크스로 잘못 나왔다.

2. 상세

원래는 왼손잡이로 왼팔을 잃은 후에도 오른쪽에 장검을 차고 있으며, 검은 망토와 왼쪽 눈의 상처가 트레이드마크. 이 상처는 빨간 머리 해적단의 해적기에도 그려져 있다.[4]쓰고 있던 밀짚모자는 루피에게 주었다. 나이는 39세[5], 생일은 3월 9일[6], 별자리는 물고기자리, 출신은 웨스트 블루다.

사황이 된 것이 정확하게 언제부터인지는 불명[7] 하지만 산적왕 히그마는 그런 대해적앞에서 위엄을 잃지 않았다. 루피와 만났던 무렵엔 아직 이 정도의 거물은 아니었을 수도 있고, 그 때부터 사황이었지만 숨기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다만 7살 루피가 대단한 해적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을 때 반응이 "호오" "감히 우리 해적단"보다 샹크스 반응을 봐서는 대단한 해적단이라고 추측이 된다. 하지만 흰 수염이 샹크스가 팔을 잘리고 돌아왔을 땐 놀랐다고 한 걸 보면 그때도 굉장히 강했던 캐릭터로 보여지며 또한 그 당시에도 미호크와 최강의 검사로서 흰 수염조차도 인상 깊게 신경쓰던 대결의 나날들을 보냈다는 언급을 보면 샹크스는 당시에도 세계급 최강자였다.

평소에는 느긋하며 장난기 많은 모습을 보이나, 친구와 관련된 일이라면 몹시 진지해진다. 샹크스는 자유를 찾아 해적이 되었고, 이런 모습은 루피와 에이스에게서도 나타난다. 세계를 돌아보는 게 꿈인 그는, 해적임에도 불구하고 무의미한 약탈이나 침략은 하지 않는다. 오히려 거점으로 삼은 마을의 주민과 친밀하게 지내기까지 한다. 소년 같은 미소는 이런 자유를 진심으로 즐기고 있기 때문이다.[8]. 샹크스의 이러한 모습은 루피의 해적생활에 큰 영향을 주었는데, 루피도 해적질을 범법행위가 아닌 법에 구애되지 않는 자유로운 모험을 위한 행위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9]

해적과 바다의 가혹함을 알기에 루피가 아무리 떼를 써도 해적질에 데려가 주지 않으려 했으나, 해적에 대한 동경은 옛날 자신의 모습과 닮아있었기에 루피에게 공감하고 있었다. 적에게서 뺏은 고무고무 열매를 대충 보관하고 있다가 루피가 먹어버려 루피가 고무인간이 된 것에 대해 계기를 제공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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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적 히그마에 의해 모욕을 당할 때도 웃어넘겼으나, 히그마가 루피를 납치하자 여전히 느긋하지만, 대해적의 분위기가 넘치는 모습으로 히그마를 찾아간다. 히그마는 부선장 벤 베크멘에 의해 산적단이 몰살당하자 루피를 데리고 근해로 도망치나 후샤촌 근해의 주인(해왕류 아류종으로 추정)에게 당하고, 루피도 먹힐 위험에 처허나 샹크스가 나타나 루피를 몸으로 감싸 구하다가 왼쪽 팔을 잃게 된다. 그 직후 패기로 추정되는 강렬한 위압감 만으로 괴물을 쫓아내곤[10] 팔을 걱정하는 루피에게 도리어 "싸게 먹힌 거야 팔 하나쯤이면. 무사해서 다행이다." 라는 말을 해주는 씬이 폭풍 감동OH대인배OH
그 후 마을을 떠날 때, 동료를 모아서 샹크스보다 거물 해적이 되겠다는 루피에게 밀짚모자를 맡기며 위풍당당한 해적이 되어 돌려주러 오라는 말을 남기고 떠난다. 10년 후, 어느 섬에서 숙취에 쩔어 있던 그는 루피가 아론을 해치우고 3천만 베리의 현상금 수배자가 된 것을 쥬라큘 미호크로부터 듣고 몹시 기뻐했다. 당시 기분이 엄청나게 안 좋았는데(숙취 때문에) 루피의 수배자 전단지만 보고 기분이 180도 바뀌어서 사황칠무해가 함께 낮술을 마시는 진풍경을 연출한다.


청해의 바람직한 음주 문화
들뜬 주정꾼 샹크스와 마시란다고 또 그 술을 진지하게 원샷하는 미호크의 표정이 예술

과거에는 해적왕 골 D. 로저의 선원이였으며, 버기와 같은 견습생으로 지내고 있었다. 재미있는 사실은, 버기가 동강동강 열매의 능력자가 된 것도 샹크스 탓이라는 것. 능력자 제조기

배 안에선 먹고싶은 사람이 먹어도 된다는 룰이 있기 때문에 버기가 선원들 앞에서 "악마의 열매를 먹겠습니다" 라고 선언한 뒤 가짜 동강동강 열매를 먹고선 뒤로 빼돌려 둔 진짜 동강동강 열매를 얼마에 팔아먹을까 낄낄 거리고 있던 때에 샹크스가 뒤에서 갑툭튀해서 너무 놀란 나머지 삼켜버렸다(...) 이 부분은 좀 말이 안되는게 열매를 자르지도 않고 그냥 말그대로 통째로 먹어버렸다. 크고 아름답다

골 D. 로저가 처형당한 뒤에는 버기에게 같이 가자고 제안했으나 거절당했다. 현재는 사황의 일원이지만 해적왕의 선원이였을 때 악우였던 버기에 대해 그리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 [11]

사황의 일원으로 세계를 걱정하며, 포트거스 D. 에이스가 검은 수염 마샬 D. 티치을 쫓는 일이 가져올 파장에 대해 염려하고 흰 수염 에드워드 뉴게이트에게 찾아온다. 이 때 샹크스는 적나라하게 패기를 드러내며 찾아오는데, 이 장면이 원피스에서 패기라는 설정이 처음으로 등장하는 장면.[12]

샹크스는 에이스가 검은 수염에게 당할 거라는 사실을 예측한 듯하다. 그러나 흰 수염은 에이스가 검은 수염을 추적하는 걸 멈추게 해 달라는 샹크스의 청을 거절하고, 협상결렬의 의미로 서로의 무기를 맞댄다. 그러자 하늘이 갈라지고 바다가 거칠어지는 등 두 사황의 위압감과 더불어 앞으로의 전개에 파란이 예상되는 모습이 펼쳐진다.

더불어 루피가 아직 그들의 발 끝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사실을 독자들에게 실감케하는 장면이기도 하다.[13] 그 후 에이스가 해군에 붙잡히고, 흰 수염이 해군과 싸우기 위해 준비할 때 흰 수염을 공격하려던 사황 카이도를 저지한다.

루피를 바다에서 구한 걸로 보아 악마의 열매 능력자는 아닌 것으로 추정되나 맨몸으로도 강대한 패기와 초일류의 검술을 자랑하는 엄청난 실력자. 과거 검술 실력은 세계최강의 검사 매의 눈 미호크와 호각일 정도였으나 왼손잡이인 그가 왼 손을 잃은 직후로는 미호크가 정당한 승부라고 여기지 않는지 승부를 기피하는 듯 보이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등에서 주 공격 체계가 검술인 걸 보아선 오른손잡이가 된 지금도 상당한 실력자인 것으로 보인다. 루피와 흰 수염, 그리고 보아 행콕과 같은 패왕색의 패기를 가지고 있다. [14]

흰 수염과의 격돌 이후 오랫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다가 정상결전 막바지인 579화에서 재등장. 상관에게 하극상을 일으킨 코비에게 마그마 정권을 내지르려는 아카이누으로 막아선 후 루피가 흘린 밀짚모자를 줍는다. 그 후 "이 전쟁을 끝내러 왔다."는 대사와 함께 아직 전쟁을 계속할 세력은 상대해주겠다며 위협, 각 세력은 샹크스의 개입에 전쟁을 종결시키고 물러나고 흰 수염 해적단과 함께 흰 수염과 에이스의 장례를 치르기 위해 그들의 시체를 가져갔다. 루피를 만나고 싶었으나 루피가 더 높이 올라와 만나길 바란다며 루피를 데리러 온 트라팔가 로에게 모자를 맡기고 퇴장.이때 샹크스는 승모근의 피해를 입은 상태였다

아카이누의 공격을 저지한 샹크스의 재등장 연출과 대사가, 그야말로 바람의 검심에서 히코 세이쥬로십본도 후지의 공격을 받아내고 아오이 정 사람들을 구해냈던 것과 싱크로가 꼭 일치하여, 혹시 제자스승오마쥬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히코 세이쥬로와 샹크스는 일본판 성우가 같기도 하다. 한국판에선...굳이 따라 할 필요는 없다. 아니 따라하지마라 그 최강칼잡이의 성우가...

사황의 한 축으로서 흰 수염과 일검을 교환할 정도의 실력이라는 정도만 알려져 있던 샹크스의 세계관 내 입지는 정상전쟁으로 다시 한번 최강자 중 하나인 것이 드러났다. 미쳐 날뛰던 아카이누도 샹크스의 등장에 주춤하고, 칠무해의 강자 미호크는(샹크스와 우호관계이기는 하나) 빨간 머리와의 전쟁은 협정에 없는 내용이라며 돌아섰으며, 흔들흔들 열매를 손에 넣은 검은 수염조차도 샹크스의 위협에 자리를 피하는 등 해군의 전설들이나 명왕이 은퇴하고 흰 수염이 사망한 이후에는 사실상 현역 중에서 최강에 가까운 남자로 생각된다.

여담으로 묘하게 흰 수염 해적단은 산하 해적단을 모두 이끌고 왔는데 비해서 자신은 그냥 본인 배만 가지고 왔다. 어쩌면 흰 수염과는 달리 자기 산하 해적단은 아예 없을지도 모른다.[15][16]

흰 수염과 에이스의 장례를 치러주면서 다른 이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들은 듯, 에이스의 행동이 로저와 닮았다고 했다. 하지만 샹크스는 한 편으로는 때때로 로저가 도망치거나 울기를 바라기도 했다고 하며, 루피를 걱정하면서 루피의 마음이 다시 회복되기를 바란다.

2년 후 샤봉디 제도에서 루피 일행이 어인섬으로 떠날 때 레일리가 과거 로저와 처음 만났을 때를 회상하는 장면에서 밝혀진 바로는 샹크스도 밀짚모자를 골드 로저에게서 물려받은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2년 후 표지에서 마키노가 안고 있는 아기가 마키노 본인의 아이라는 게 밝혀지면서 아기의 아버지이자 마키노의 남편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696화에서 루피가 샹크스를 포함한 사황 전원을 쓰러트리겠다는 발언을 했다. 여러모로 루피에게는 언젠가 넘어서야 할 산이자 정신적인 스승격인 모양이다.

3. 게임에서

원작에서 싸우는 모습이 제대로 안 나왔다보니 원피스 관련 게임에서 플레이어블로 나오는 경우 대부분이 오리지널 기술이다.

원피스 해적무쌍 3에서는 발매 며칠전에 갑작스럽게 플레이어블 확정 소식이 나왔다. 드림 로그에서 제일 북쪽에 있는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언락, 사용할 수 있다.

언락 조건이 꽤 힘든만큼 성능은 장난 아니게 강하다. 검으로 공격하는 것 이외에도 칼을 땅에 꽃고 붉은 번개를 내리는 기술도 있다(...) 악마의 열매 능력자도 아닌데! 일부 차지 기술 중에서 패왕색의 패기를 발동하는데 적들이 거품을 물고 쓰러지는 모션이 나오면서 깨알같은 원작 재현을 한다. 조로의 두건 두르기, 가프의 망토 벗어던지기 같이 복장 변경 버튼을 누르면 선글라스를 낀다(...)[17]

4. 기타

단행본의 캐릭터 소개란에서 밀짚모자 일당을 제외하면 항상 나오는 인물이며 이 만화에서 유일하게 스크린톤이 쓰이는 캐릭터다.

캐릭터 모티브는 '아마도' 가장 위대한 바이킹으로 추앙받는 붉은 머리 에릭으로 추정된다.

사보의 성우 가 공개되며 둘이 함께 행방불명되어 원피스가 끝난다는 성우드립이 좀 있다.
해군 기지에 엑시즈라도 떨어트리나?

5. 사용 기술

작품 내에서 공식적으로 샹크스의 전투씬이나 전투 기술이 나온 적은 없다. 게임 내에서의 기술 등을 일람.(원피스 그랜드 배틀, 원피스 기간트 배틀, 원피스 언리미티드 크루즈 등) 게임에서의 기술은 ★

  • 패왕색의 패기(覇王色の覇氣)
자신의 기백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려 그 기백을 살기 형태로 전방위에 쏘는 패기. 1화에서 소형 해왕류의 전의를 상실시키고 쫒아낼 때와 에드워드 뉴게이트를 찾아갈 때 사용했다.

  • 견문색의 패기(見聞色の覇氣)
상대의 기척을 한층 더 강하게 느끼는 패기. 에드워드 뉴게이트를 찾아가 이야기할 때 뉴게이트가 술병을 던지자 견문색의 패기를 사용해서 피했다.

  • 무장색의 패기(武裝色の覇氣)
보이지 않는 갑옷을 두른 듯한 힘을 발현하는 패기. 정상결전에서 아카이누코비에게 한 공격을 막아낼 때 사용했다.

  • 땅을 진동시키는 일격(地を震る一撃)
패왕색의 패기를 담은 검에 담아 옆으로 베는 기술로 해적검 떨쳐내기(海賊剣・斬り払い)라는 명칭으로도 쓰였다.

  • 바다를 끊는 일격(海を断つ一撃)
패왕색의 패기를 검에 담아 지면에서 장풍을 일으키면서 올려베는 기술.

  • 하늘을 찢는 일격(空を裂く一撃)
패왕색의 패기를 검에 담아서 내려베는 기술.

  • 기를 꿰뚫는 일격(気を貫く一撃)
패기의 힘을 모은 후 패왕색의 패기를 담은 검을 들고 빠르게 앞으로 내지르면서 상대방을 관통하는 기술.

  • 하늘까지 베는 일격(天をも割る一撃)
패왕색의 패기를 강력하게 끌어올려 정면에 강력한 일격을 가하여 순간적으로 지면에 충격파를 발사하는 기술.

  • 해적주먹 옆구리 치기(海賊拳・横殴り)
단순하게 주먹을 사용해서 옆으로 때리는 기술.

  • 해적다리 돌려차기(海賊脚・回し蹴り)
패기의 힘을 담아서 돌려차는 기술.

  • 해적다리 돌려찍기(海賊脚・回りこみ)
상대방에게 달려가서 발로 상대방을 밟고 허공에서 회전하면서 땅으로 뛰어내리는 기술.

  • 해적검 마구찌르기(海賊剣・乱れ突き)
상대방을 마구 찌르다가 공중으로 뛰면서 올려베는 기술.

  • 해적검 파고들어 찌르기(海賊劍・踏み込み突き)
칼을 뒤로 돌리고 허공에 순간적으로 빛을 내면서 상대방을 깊숙이 찌르는 기술.

  • 대해적의 박력(大海賊の迫力)
상대방이 공격하는 순간에 발로 지면을 내리찍고 순간적으로 패기를 발산하면서 상대방을 위압해 접근하지 못하게 하는 기술.

  • 해적다리 쳐올리기(海賊脚・蹴り上げ)
상대방을 위로 차서 공중으로 떠오르게 하는 기술.

  • 해적다리 쳐날리기(海賊脚・蹴り飛ばし)
공중에 뜬 상대방을 향해 높게 뛰고 패기의 힘을 담아서 발로 차는 기술.

  • 해적 떨어뜨리기(海賊落とし)
공중에 뜬 상대방을 붙잡아서 끌고 간 후 던져서 떨어뜨리거나 상대방을 붙잡고 공중으로 뛰면서 던지는 기술.

  • 해적검 상베기(海賊剣・上斬り)
공중에 약간 뜬 상태에서 상대방에게 자신의 몸을 회전시키면서 베는 기술.

  • 해적전법 강습(海賊戦法・強襲)
상대방에게 재빨리 달려들어 옆으로 베는 기술.

  • 해적전법 역습(海賊戦法・逆襲)
상대방의 공격을 막아내면서 세 번 연속으로 상대방을 베어서 반격하는 기술.

  • 해적검 가로베기(海賊剣・横斬り)
공중에서 앞으로 가면서 상대방을 옆으로 두 번 연속 베는 기술.

  • 해적검 베어올리기(海賊剣・斬り上げ)
위로 낮게 뛰어 반달 모양을 그리면서 베는 기술.

  • 해적검 거합베기(海賊剣・居合い斬り)
상대방을 베면서 크게 뒤에서 반달 모양을 그리면서 앞으로 베는 기술.

  • 해적검 2단베기(海賊剣・二段斬り)
살짝 내려치면서 베다가 갑자기 위로 뛰면서 크게 반달 모양을 그리면서 내려베는 기술.

  • 해적검 후려치기(海賊剣・なぎ払い)
패왕색의 패기의 힘을 모았다가 옆으로 후려치는 기술.

  • 해적검 상단베기(海賊剣・上段斬り)
주먹이나 발로 상대방을 공격하다가 공중으로 뛰면서 베는 기술.

  • 해적검 올려치기(海賊剣・撃ち上げ)
상대방을 마구 찔렀을 때 갑자기 올려베는 기술.

  • 해적검 내려치기(海賊剣・打ち下ろし)
상대방을 공중에서 베고 있을 때 갑자기 낙하하면서 내려베는 기술.

  • 해적검 활공 찌르기(海賊剣・滑空突き)
공중에서 아래로 몸을 날려 낙하하면서 상대방을 찌르는 기술.

  • 해적검 하단 베기(海賊剣・斬り下ろし)
공중으로 아래로 내려베는 기술.

  • 해적검 몰아쳐 베기(海賊脚・斬り込み)
재빠르게 달려가면서 상대방을 베는 기술.

  • 해적전법 불의의 기습(海賊戦法・不意打ち)
공중에서 구르면서 상대방을 발로 찍는 기술.

  • 해적다리 짓밟기(海賊脚・踏みつけ)
공중에서 아래에 있는 상대방에게 날아서 발로 밟는 기술.

  • 해적 던지기(海賊投げ)
상대방을 붙잡아서 던지는 기술.

  • 해적검 쳐날리기(海賊剣・蹴り飛ばし)
상대방에 접근해서 내려벤 후 발로 차는 기술.

  • 해적검 잘게 베기(海賊剣・微塵切り)
상대방을 공중에서 3연속으로 벤 후 내려찍는 기술.

  • 해적주먹 위로 치기(海賊拳・上突き)
주먹으로 위로 올려치는 기술.

  • 해적주먹 정권치기(海賊拳・正拳突き)
주먹으로 치는 기술.

  • 해적다리 중단차기(海賊脚・中段蹴り)
주먹으로 쳤다가 살짝 옆으로 몸을 넘기면서 발로 차는 기술.

  • 해적검 쳐올려베기(海賊劍・うちあげ斬り)
아래에서 위로 뛰면서 반달 모양으로 올려베는 기술.

  • 해적다리 다리후리기(海賊脚・足払い)
앉아서 제자리에서 상대방을 발로 넘어뜨리는 기술.

  • 해적주먹 올려치기(海賊拳・上突き)
공중에서 주먹으로 올려치는 기술.

  • 해적검 내려치기(海賊劍・下突き)
공중으로 360도로 회전했다가 아래에 있는 상대방을 찌르는 기술.

  • 해적검 거합찌르기(海賊剣・居合突き)
앞으로 달려가다가 몸을 날리듯이 찌르는 기술.

  • 필살검 대해적의 춤(必殺剣・大海賊の舞)
상대방의 전방과 후방을 빠르게 돌아다니면서 연속으로 일격을 가하다가 후방으로 빠르게 물러나면 충격파를 발산하는 것과 동시에 빠르게 돌진하여 일격을 가하는 기술.

  • 필살검 마구베기(必殺剣・メッタ斬り)
측면으로 사정없이 베다가 패기로 상대방을 쓰러뜨리는 기술.

  • 해적비검 삼회전베기(海賊秘剣・三転斬り)
순식간에 상대방에게 달려가 칼 끝을 땅으로부터 마찰시킨 다음에 상대방을 재빠르게 연속으로 세 번을 베는 기술.

  • 해적검 일의 태도(海賊剣・一の太刀)
땅에서 올려베는 기술.

  • 해적검 이의 태도(海賊剣・二の太刀)
뒤에서부터 땅 밑까지 내려치는 기술.

  • 해적검 가사베기(海賊剣・袈裟切り)
어깨의 동작을 크게 벌렸다가 베어버리는 기술.

  • 해적검 쏘아올리기(海賊剣・打ち上げ)
검으로 올려치면서 압력으로 상대방을 베는 기술.

  • 해적검 날라차기(海賊脚・飛び蹴り)
위로 살짝 뛰면서 발로 차는 기술이지만 앞에 검이 들어가는 미묘한 이름이 붙어있다.

  • 해적검 날아베기(海賊剣・飛び斬り)
날아서 상대방을 비스듬하게 베면서 검강을 날리는 기술.

  • 해적다리 돌진(海賊脚・突進)
상대방을 향해 돌진하면서 공격하거나 힘을 모았다가 돌진해서 공격하는 기술.

  • 해적검 돌아들어가기(海賊脚・回り込み)
상대방을 향해 돌진하면서 상대방을 발로 밟았다가 뒤로 회전하는 기술.

  • 대해적의 위협(大海賊の威嚇)
패기의 기운을 뿜어내어 상대방을 공격하는 기술.

  • 대해적의 패기(大海賊の覇気)
패기의 위협을 더 강화시켜서 상대방을 공격하는 기술.

  • 대해적 수평베기(海賊剣・水平斬り)
공중에서 상대방을 베면서 검강을 날리는 기술.

  • 해적검 들이밀치기(海賊剣・突き飛ばし)
공중에서 아래에서 위로 비스듬하게 베는 기술.

  • 해적검 두들겨치기(海賊剣・叩き打ち)
공중을 향해 뛰어갔다가 패기를 실은 힘으로 온 몸을 던져 내려치는 기술.

  • 해적검 하단찌르기(海賊剣・下段突き)
공중에서 검을 수직으로 잡은 채로 내려찍는 기술.

  • 해적검 일섬(海賊剣・一閃)
굵은 칼날로 내려치는 것으로 보이는 강한 일격을 내려치는 기술.

  • 해적검 열풍(海賊剣・烈風)
공중으로 살짝 뛰면서 아래를 향해 충격파를 발사하는 기술.

  • 패왕색의 검무(覇王色の剣舞)
패왕색의 패기를 내뿜으면서 상대방 주변에 맴돌면서 여러 번 베는 기술.

6. 명대사

내 머리에 술이나 음식을 뒤집어 씌우든 침을 뱉든 난 웬만한 일이면 웃어 넘길 수 있다.
하지만 어떤 이유가 있더라도 내 친구를 괴롭히는 녀석은 용서하지 않는다!!!

네 목숨에 비하면, 팔 하나쯤은 싼 거야. 무사해서 다행이다.

이 왼팔 말인가, 새로운 시대에 선사하고 왔지!

잘 하였다, 젊은 해병! 네가 목숨을 걸고 만든 용기있는 몇 초는... 좋건 아니건 세계의 운명을 크게 바꿨다!

이 전쟁을 끝내러 왔다!

전원. 이 자리는 내 체면을 세워줘야겠다.

루피... 힘겨울테지.. 에이스의 마지막 행동을 듣고서 놀랐다..
그 모습은 흡사 로저선장..... 난 선장이 때로는 달아나기를 바랐고 울기를 바랐다.
명심해라, 루피. 승리도 패배도 알고, 달아나며 눈물을 흘리고서야 사내는 진정한 어른이 되지. 울어도 괜찮다...! 극복해라!

맥주병.ㅋㅋㅋㅋ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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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홍시호의 연기보다는 한참 부족하지만, 이쪽도 나름대로 괜찮게 연기했다.
  • [2] 8기부터 바뀐 듯하다.이쪽은 너무 연령대를 어리게 잡은 데다가, 카리스마가 전혀 없어 많은 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 [3] 이쪽은 간지나게 연기하였다.
  • [4] 왼쪽 눈의 상처는 티치에게 오래 전에 당해 난 것이며, 그 시기는 25-27년 전이라는 상당히 정확한 추측이 있다. 참고 그리고 단행본에서 '검은 수염에게 당한 것이다'라고 직접 인증함으로써 사실임이 증명되었다. 이 때 샹크스는 '난 방심 따윈 하지 않았소'라고 말함으로 검은 수염이 열매를 먹기 전 부터 이미 뛰어난 실력자임을 암시했다. 그런데 이렇게 되면 좀 애매한게 25-27년전이라면 샹크스는 고작 12-14살이었다. 이렇게 되면 소년시절의 샹크스를 검은수염이 상처입혔단 건데 샹크스와 흰수염의 대화를 보면 두 사람은 치열한 대결을 한 것처럼 보인다.
  • [5] 5번째 팬북, 블루딥에서 나왔으며, 이 39세는 2부 기준이다. 이 말은 샹크스가 처음으로 자신의 해적단을 꾸린 20년전(0화 기준)에 루피가 출항할때와 같은 17세였단 말이 된다.
  • [6] 원피스 캐릭터들이 다 그렇듯 3(산-샹), 9(큐-크스) 라는 일본어 발음을 이용한 말장난이며, SBS에서 독자의 요청으로 적당히 지어졌다.
  • [7] 샹크스가 검은수염문제를 논하기위해 흰수염의 배에 갔을때 흰수염이 말하길 '너 정도의 남자가 이스트블루에서 팔한쪽 떨어뜨리고 왔을땐 누구나가 놀랐다' 라고말한다. 이걸로보아 그 왼팔을 잃었을무렵 이미 샹크스가 팔한쪽을 적에게 잃는다는것은 흰수염조차 납득하기 힘들 정도로 샹크스는 거물 즉 사황,혹은 그에 버금가는 인물이었을 확률이높다.
  • [8] 원피스 RED
  • [9] 샹크스는 실제로 세계정부조차 어찌하기 힘든 거물인데도 지배에 별 관심은 없어보인다. 25권에서 오로성이 샹크스에 대해 하는 평가가 이를 나타내는데 "빨간 머리는 움직이게 되면 손을 쓸 수가 없지만, 스스로 세계를 어떻게 하려고 들 사내는 아니야"라고 한다.
  • [10] 사실 정확히 말하면 그때는 패기라는 설정 자체가 잡혀있지 않았고, 만약 패기라는 설정이 잡혀 있었다면 무장색을 써서 팔이 잘리지 않았겠지.. 이건 그냥 노려보니 무서워서 도망친 묘사인데 후에 패기 설정이 나오며 뒤섞인것.
  • [11] 사실 버기야 샹크스 때문에 보물지도도 잃고 막대한 돈이 되는 악마의 열매까지 잃었으니 샹크스를 미워할 이유가 충분하지만 샹크스 입장에선 버기를 미워할 이유가 없다. 티격태격 말싸움하던거야 어릴 때 일이고...
  • [12] 패기라는 용어 자체는 25권에서 이미 등장한 적 있었다. 티치가 루피의 1억짜리 수배서를 보면서 "겉으로 봐선 3천만도 안 될 줄 알았는데..."라는 말을 하는데, 원문은 "저 패기로 3천만은 아닐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 정도였을 줄이야"이었다. 당시에는 "패기"라는 설정이 없었기에 라이센스판에서는 적절한 의역으로 넘어간 듯. 이래서 함부로 의역을 하면 안 되는 겁니다
  • [13] 루피가 3000만 베리에서 크로커다일 사건 이 후 이제 갓 1억 베리가 되어 독자들을 경악시켰는데 같은 시기에 빨간 머리 해적단 신입겸 말단에 해당하는 록스타의 현상금이 9400만 베리. 흠좀무
  • [14] 원피스 570화. 엑스트라가 대사로 언급. 참고로 그 이전에 에이스 때문에 흰 수염과 만났을 때 이미 패왕색의 패기를 사용했다.
  • [15] 아니면 자기 모든 세력을 레드포스호에 태우고 온 걸지도.
  • [16] 말이 안되진 않는 것이, 해적왕의 배도 한 척밖에 없고, 역시 대해적이라 불리는 반디 월드도 한 척만 끌고 다니는 등 이 세계관 해적들의 해적단 구성 스타일이 극과 극인 경우가 많다.
  • [17] 단 크와트로의 것과는 다른 평범한 선글라스다.
  • [18] 루피가 어렸을 때 자신도 해적이 되겠다는 루피를 놀리며 한 대사다. 참고로 이 타이밍은 루피가 고무고무 열매를 먹기 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