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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last modified: 2018-03-27 21:26:25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활동
2.1. 2008
2.2. 2009
2.3. 2010
2.4. 2011
2.5. 2012
2.6. 2013
2.7. 2014
2.8. 2015
3. 음악
4. 안무
5. 팬덤
6. 스타일링
7. 앞으로의 행보
8. 멤버 소개
9. 음반
9.1. 국내 음반
9.1.1. 미니앨범, EP
9.1.2. 정규앨범
9.1.3. 참여앨범
9.2. 해외 음반
9.2.1. 대만
9.2.2. 일본
9.2.2.1. 싱글
9.2.2.2. 앨범
9.2.2.3. 참여 앨범
10. 콘서트
11. 기타 활동
11.1. 광고 모델
11.2. 예능 프로그램
11.3. 개인 활동
11.3.1. 뮤지컬
11.3.2. 드라마
11.3.3. 광고모델
11.3.4. 라디오


1. 개요

샤이니와 무슨 샤이니?? 칠성사이다요~~

SM엔터테인먼트의 4인조[1] 컨템포러리[2] 밴드. SHINee[3]라 쓰고 샤이니라 읽는다. 이름만 들으면 걸그룹으로 오해할 수도 있고, 또 워낙에 이름이 비슷한 그 제빵회사의 영향으로 팬들 사이에서는 애칭으로 빵, 또는 빵들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어린 이미지 탓에 '빛돌이'라고 불리기도 했으며, 데뷔 이전엔 SM 내부에서 '막내팀'이라고도 불렸다고 밝혔다. (유:sm5)

같은 기획사인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와는 친한 형누나같은 선후배 사이다(샤이니가 줄리엣으로 등장 1위를 하자 스케줄에 가며 밴을 타던 소녀시대 멤버들이 와아!! 하면서 진심으로 자기들끼리 기뻐하고 축하해주고, 고생했다면서 눈시울이 붉어지기까지 했다고 한다.). 남매 그룹인 에프엑스와는 연습생 시절이 같았기 때문에 스스럼없는 친구 사이이며, 엑소와도 연습생 시기나 나이가 비슷하기 때문에 긴밀한 관계이다.

2009년부터 일본 진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여, 2010년말 일본에서의 첫 단독콘서트와 EMI Music Japan 과의 계약을 잇따라 성공시키며 2011년 일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였다.[4]

SM의 탈SM 프로젝트로 탄생하였으며, 에프엑스와 함께 기존에 찾기 힘든 그들만의 음악세계를 보여주는데, sm 특유의 음악인 smp가 아닌, 네오SMP라고 불리운다. 가요계의 변화에 휩쓸리지 않고 그들만의 음악세계를 확립하고, SM에 대한 "아이돌을 너무 SM 스타일로 개조해놓는다" 등의 비판을 피하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기존 SM과는 약간 다른 노선의 그룹으로 탄생되었다.

샤이니가 발표한 앨범들은 평론가들의 칭찬을 잇달아 받아 '평론가의 아이돌'이라는 칭호도 얻었다. 2012년 발표한 미니앨범 '셜록'에는 평론가들이 '샤이니는 한번도 기대에 못 미치는 노래를 한 적이 없다', '아이돌 댄스곡들 중 가장 풍성하고 짜릿한 결과물이다' 등의 호평을 했다. 대중문화 평론가 이문원씨는 '샤이니는 기존 가수들과 다른 음악적 행보를 걷고 있다. 한마디로 말해 안티 트렌드이다..(중략)..이번 앨범은 지금 당장 유럽 시장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으며 샤이니의 매력을 충분히 보여줬다.'라고 평했다.

또 '아이돌들은 샤이니처럼 해야 살아남는다' '박수를 치고 싶어도 이미 손이 부르틀 정도로 박수를 쳤다' 등 아이돌 사상 최고의 평가를 받는다.2013년에 발매한 Misconception of Us 역시 평론가의 호평으로 가득했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단의 극찬과 음악 칼럼니스트의 호평이 이어졌으며 '21세기형 아이돌'이자 'K-POP의 축복'이라는 평이 더해졌다. 게다가 조용필과 함께 평론가와 대중의 평가가 모두 높은 가수로 선정되기도 할 정도로 이들의 음악성은 큰 인정을 받고 있다. 심지어는, 가수의 지명도나 대중성과는 상관없이 앨범 자체의 매우 뛰어난 음악성을 가진 음반 선정 목록 사이에 샤이니가 있을 정도이다.

전문가 평 뿐만 아니라 셜록부터 Everybody 까지 대중을 압도하는 퍼포먼스와 라이브로 대중들에게까지 최고로 인정받는 엄청난 아이돌이 되었다.

또 정엽, 성시경, 윤종신, 유희열, 조용필, 타이거 JK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에게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교류도 많다. 또 수많은 인디밴드부터 가수들까지 샤이니를 높이 평가하고 팬이라고 자처하는 가수들이 굉장히 많다. 가수 뿐만 아니라 개그맨이나 방송인들 중에도 그들의 인격이나 노력에 깊은 인상을 받은 사람이 많은지 팬이나 인맥이 많은 편.

데뷔초에는 소속사와 매니저의 과도한 검열과 고나리로 팬들에게 원성을 사곤 했다. 어느 아이돌이건 데뷔초에는 관리가 들어가긴 하지만 샤이니는 유독 심했다. 그래도 데뷔 5년차에 들어서는 멤버들도 여유가 생겼는지 싸인받을 때 서로 드립도 날리는 등 대화도 늘고, 이름에 하트도 그려주는 등(!) 팬서비스도 늘었다.그러나 여전히 코디의 손바닥은 매섭다 카더라 정규 3집 활동을 시작하면서 코디가 바뀐 뒤로는 예전 같은 고나리는 사라진 듯.

2013년을 기점으로 전 멤버가 만 20대가 되었다

2. 활동

2.1. 2008

SM의 신인 아이돌은 대부분 데뷔 전부터 티저 사진을 띄우거나 SM 외부에서 오래전부터 SM의 어떤 아이들의 데뷔가 확정이라는 식의 루머가 떠도는데 샤이니의 경우 특이하게도 사전 정보 없이 갑툭튀 데뷔를 하여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었다.[5]

공식적인 공중파 음악방송 데뷔는 2008년 5월 25일 SBS 인기가요에서 선보인 데뷔 EP의 제목이자 동명의 타이틀 곡인 누난 너무 예뻐라는 곡이다. 그동안 동방신기의 '오정반합'과 'Rising Sun', 슈퍼주니어의 'Don't Don' 등으로 대표되는 SM 특유의 음악 스타일인 SMP가 없어져서 대체적으로 신선하다는 반응이었으며, 특히 노래 후반에 막내 태민이 추는 허우적 독무가 인상적. Dcinside에서는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바로 갤러리가 만들어졌으나 2NE1이 데뷔도 전에 갤이 생겼으니 그 기록은 깨져버렸다.

미니앨범 1집 '누난 너무 예뻐' 의 활동이 끝난후 곧바로 정규 1집 앨범 'The SHINee World'를 발매하고 덴마크 가수 Martin의 'Show the World'를 리메이크 한 산소같은 너 라는 곡으로 활동했다. 멜로디가 쉽게 귀에 들어오는 곡은 아니지만 여전히 SMP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신선한 곡이란 점과 함께 멤버들의 인상 깊은 의자춤 덕분인지 데뷔 후 첫 1위를 하는 쾌거를 이루게 되었다. 그러나 1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 곡으로 발표된 아.미.고 (아름다운 미녀를 좋아하면 고생한다)[6]'는 와 차갑다 차갑다 얼음공주 오셨다. , 하지만 섹시~ 잠깐만 기다려 girl~ , 그날 바로 급 노예모드 오금 저리고, 얼어붙어! 등 두서 없는 병맛폭발 가사와 유영진 특유의 강렬한 비트로 SMP의 오라를 느끼게 했다. 데뷔 당시 신선한 느낌이었던 샤이니가 드디어 SMP맛이 가득 느껴지는 아미고로 활동하였을땐 '샤이니도..'라며 아쉬워한 팬들이 많았다. [7]

그래도 그 해 연말 시상식 때는 남자 그룹 신인상을 받았다. 후에는 활동을 쉬고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 의 OST인 Stand By Me를 불러 나름 인기를 끌어모은듯 하다.

2.2. 2009

2009년 5월에 두 번째 미니앨범 Romeo를 발매했으며, 타이틀 곡은 미국 가수 코빈 블루의 'Deal With It'이라는 곡을 리메이크한 '줄리엣(Juliette)'. 멤버 종현이 작사한 곡[8]이다. 종현의 가사를 토대로 앨범 전체의 컨셉이 정해졌다고 하는데, 당시 2PM을 비롯한 남자 아이돌 그룹 사이에서 유행하던 근육질의 강렬한 마초, 이른바 짐승남과는 완전히 상반되는 컨셉으로 팬들은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신선한 충격을 가져다주었다. 정엽과 에코브릿지가 작곡한 곡[9]도 수록되는 등 전체적인 완성도가 높은 편.

원래 2009년 5월 22일 컴백 무대를 가지려고 했으나 멤버 온유가 계단에서 넘어져 앞니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해 앨범 발매를 25일로 연기. 컴백 무대도 2주 연기되어 6월 5일로 옮겨졌는데, 컴백하자마자 KBS 뮤직뱅크 케이차트의 1위 후보로 슈퍼주니어다비치,씨야,지연과 후보에 오른데다가 첫 주 1위까지 차지. 멤버들이 기쁜지 목놓아 꺼이꺼이(재생이 안되면 근처에 같은 영상이 있으니 그것을 재생하자)울었고, 종현은 거의 실신할 지경으로 울었다. 비슷한 시기에 MBC every1에서 지금은 꽃미남시대라는 프로그램의 고정MC을 맡고 있었으나 앨범 준비를 이유로 하차했다.

같은 해 10월에는 세 번째 미니 앨범 2009, Year Of Us를 발매하고 컴백하였다. 타이틀 곡은 Ring Ding Dong 이라는 괴이한 후크송이었는데 유영진의 작품이다. 해괴하게도 음원을 선공개 한 후 티저를 공개했고, SM은 발매 직전 음반을 전량회수하여 앨범 발매일이 미뤄졌다. 전량 회수 이유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음반 발매 후 몇몇 음반에서 타이틀 링딩동의 수정 전 트랙이 실린 것이 확인 되었다. [10]

타이틀 곡 링딩동은 호불호가 상당히 갈리는 노래인데 한번 들으면 빠져나올수 없는 무서운 중독성을 보이며 '링딩동을 한 번도 못들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들은 사람이 없다'는 말도 떠돌고 있으며 디씨 리믹스 버전까지 나온 상황. 후크송 특유의 중독성이 강하다. 여담이지만 이 곡의 작곡작사편곡을 모두 맏았던 유영진은 대중음악 최초로 '아프리카 콩고 드럼'을 사용했다고 하여 아프로일렉트릭이라는 새로운 말장난장르를 만들어냈다고 주장하였다. 음악적으로는 아미고 못지않게 충격을 준 링딩동이지만 그래도 샤이니로선 처음으로 공중파 음악방송 SBS 인기가요에서 트리플 크라운 달성을 해본 곡. 링딩동으로 연속 1위를 했지만 이제는 줄리엣 때보다 익숙해져서 울지는 않고 그냥 싱글벙글.

다만 활동 기간이 신종플루 유행기와 겹쳐 멤버들이 신종플루로 쉬는 동안 같은 회사의 슈퍼주니어예성이특이 대타로 특별출연한 적이 있다. 링딩동이 또 한 번 화제가 된 적이 있는데, 디씨에서 파생된 '링딩돋네'라는 말이 인터넷 상에서 꽤 유행을 타기도 했다.

아직까지는 그룹의 곡 중에 대중 인지도가 가장 높은 히트곡으로 사실상의 대표곡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어떤 비호감 아나운서가 춤을 추며 유명해진 다른 곡(루시퍼)도 있지만 곡 발매시의 비화로, 발매 직후에 '이게 뭐야?' '시망인듯' 분위기 속에서 게이클럽에서만 히트할 것을 알아채고 이 곡을 주구장창 틀었다 카더라.

또 캄보디아에서 '링딩동'이라는 샤이니 표절 그룹이 나와 팬들을 충격과 공포에 몰아넣기도 했다.

2009년 12월 미니앨범 활동이 끝날 즈음 후속곡이자 사실상의 팬서비스 차원으로 수록곡 JoJo 혹은 조조로 활동했다. 참고로 JoJo 표기법은 그 JoJo 맞다.이것으로 죠죠러 인증! 여담이지만 2009년 12월 20일 SBS 인기가요에서 MC가 샤이니 무대를 소개하면서 '샤이니의 조조' 라고 소개해야 할 것을 실수로 조조의 샤이니라고 소개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한국에서는 노래가 샤이니를 부릅니다!

2.3. 2010

연초까지 미니앨범 3집 활동의 후속곡 활동을 이어갔으며, 그 이후 공백기를 가졌다.

2010년 07월 08일 민호의 티져 사진 공개를 시작으로 12일까지 멤버들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공개했으며 16일 뮤직뱅크 출연, 19일 정규 2집이 발매된다고 발표되었다. 티저 사진이 모두 공개된 후 팬들은 사진의 연출과 이해할 수 없는 컨셉에 카오스가 되었다. 게다가 다섯명이 모여 있는 사진도 컨셉이 다르다. 이번만큼은 무슨 장르인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었고, 16일. 티저영상이 공개되었다.

그런데 민호가 드림팀 촬영 도중 허벅지 근육에 부상을 입어 컴백 무대가 23일로 미뤄졌고, 기사 상으로는 23일 까지 완치될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었다. 미니 3집 이후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 활동에 대한 민호의 의지가 확고하여 더이상 미뤄지는 일은 없었지만 결국 활동 초기에는 안무에 참여하지 못하고 앉은 채로 무대에 임했다.

결국 정규 2집 앨범 LUCIFER를 발매하고 7월 23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무대를 가졌다.

2010년 10월 1일 뮤직뱅크에서 정규 2집 리패키지 Hello로 컴백하였으며 10월 31일로 활동을 마치고 휴식기로 접어들었다. 이후 12월 19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콘서트를 한다고 발표되었지만 어찌된 이유에선지 2011년 1월로 연기.

2010년 12월 26일에 일본 요요기 제1체육관에서 첫 단독 콘서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2.4. 2011

1월 1일, 1월 2일 양일간 2만명의 관중을 동원하며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공리에 마무리했으며, 3월 일본 정식 데뷔가 결정되었다. 레이블은 EMI Music Japan. 유니버설 뮤직 재팬이나 소니 뮤직에 비해서 많이 영세해진데다 EMI 본사가 휘청휘청인 지 오래인데다가 이전에 아이돌을 맡아본 경험이 한 번도 없다고 하여 탐탁치 않아하는 팬들도 있었다.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해 당초 3월 예정이었던 일본 진출에 관해 별 소식이 없다가 4월 27일, 일본 공식 홈페이지에 컨셉 사진과 싱글 발매 계획이 올라오게 되었고, 거기에 이틀 후인 29일에는 일본 싱글 발매 기념으로 애비 로드 스튜디오에서 아시아 가수 최초로 라이브를 한다는 기사가 뜨기도 했다.

6월 11일에 프랑스 파리에서 있었던 SM Town Concert in Paris에 참여하기도 하였으며, 이후 예고한대로 애비로드 스튜디오에서 일본 데뷔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하였다. 추첨으로 뽑힌 일부 팬들과 기자들, 음반 관계자 그리고 예정에는 없었지만 현지팬들이 스튜디오 앞에 천여명이 몰려 그 중 50명을 추첨하여 현장에 초대하여 비공개로 진행하였다. 멤버 종현은 고열로 인해 무대에 오르지 못하고 마지막 한 곡만 참가하였다.article|default 기사

6월 22일 일본 데뷔 싱글 <Replay~君は僕のeverything~>이 발매되었다. 커플링 곡은 'Hello'. 위클리 2위, 91000장 가량을 판매하며 케이팝 '그룹'의 '데뷔 싱글' 중 역대 최고 기록을 갱신했다. 그리고 2주차에도 9천장 가까운 판매고를 올리며 일본 레코드 협회의 골드 앨범 인증을 받았다.

8월 29일 일본 두번째 싱글인 <JULIETTE>이 발매되었다. 커플링 곡은 첫 오리지널 일본어곡인 'Kiss Kiss Kiss'. 발매 첫 날 오리콘 1위에 올랐지만 초동은 5만 3천장 정도로 데뷔 싱글에 비해서는 많이 팔리지 못했다. 데뷔 싱글이 워낙 잘 팔린 탓에 이번에도 잘 팔릴 것이라 생각했던 팬들은 실망했지만, 데뷔 싱글과는 달리 리셉션 응모 티켓 같은 상술이 없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꽤 괜찮은 편. 발매 2주차에 낙폭이 꽤 컸음에도 불구하고 발매된 지 약 한 달째에도 오리콘 30위권 내에 있었다. 그걸 빼놓고서도 평타 이상은 쳤다고 할 수 있다.

10월 12일 일본 세 번째 싱글인 <LUCIFER>를 발매했다. 커플링 곡은 '산소 같은 너'. 그런데 발매 첫날... 망했다. 첫 날 판매량이 2만장에도 채 못미치는 18,409''장. 게다가 유독 세 번째 싱글은 프로모션도, 어떠한 홍보도 없어 팬덤에서는 소속사[11] 잘못 만났다, 일 년이나 한국 활동 쉰 결과물이 이거냐''' 등의 비난까지 나오고 있다. 다행히 둘쨋날의 판매량이 첫째날을 넘었다! 또한 <LUCIFER>가 오리콘 싱글 위클리 차트 2위에 오름으로서 해외가수로서는 처음으로 데뷔 싱글부터 3연속 싱글 TOP 3를 달성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일본 활동 외에도 7월에 대만, 8월에 중국 난징, 9월에 싱가포르에서 단독 콘서트를 가졌으며 일본 나고야, 오사카 등에서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가졌다. 또한 12월 7일 일본 첫 정규 앨범 <THE FIRST>가 발매되었고, 2012년 일본 첫 아레나 투어 일정도 발표했다.

한국 아이돌 그룹 최초로 영국 런던의 레스터 스퀘어 내 오데온 웨스트 엔드 극장에서 단독공연을 했다. 샤이니 오프닝 갈라콘서트가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의 티켓 오픈 첫날 매진 속도보다 더 빨랐으며 티켓 예매로 예매 시스템이 다운된 것은 샤이니 공연이 처음이라고.

2011년 한 해동안 국내 활동이 전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연말 가요제인 SBS 가요대전MBC 가요대제전에 출연하였고, 특히 가요대제전에선 2년 전 곡(...)이 되어버린 2집 타이틀곡 '루시퍼'의 락버젼으로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여기까진 참 좋았는데, 문제는 MBC가 정작 중요한 부분을 그냥 넘어갔다는 점이다. 현장에 있었던 팬들의 증언으로는 곡이 끝난 후 'SHINee Is Back' 이라는 알 수 없는 멘트와 비트의 곡이 잠시나마 깔리고 멤버들이 짧은 춤을 췄다고. 그러나 MBC는 루시퍼가 끝나자마자 다음 출연자로 화면을 돌렸고, 가요대제전이 끝난 후 새벽에 멤버 종현이 유에포타운을 통한 전체 문자로 'SHINee Is Back'에 대해 인증(...)을 했다.

우리 무대 맨마지막에 원래 샤이니스백 백 백 하는 앨범스포가 있었다능!!
대충 이런 내용. 이런 사태로부터 팬들은 곧 컴백하는 것이 아니냐는 기대감을 품기 시작했는데 나중에 이 부분을 리허설까지 했단 사실이 확인되면서 정작 중요한 부분을 넘어가버린 MBC는 가요대제전 도중 있었던 여러 문제들과 함께 폭풍같이 까이고 있다.

2.5. 2012

오랜 공백기 끝에 'SHINee Is Back'과 같은 스포가 슬슬 터지기 시작하면서 컴백에 관한 루머가 돌기 시작했는데, 'Super Hero'라는 제목의 새로운 곡 (타이틀 곡으로 추정된다) 을 노르웨이 프로듀서와 작업하고 있다는 소식이 등장하기도 하였으며[12], 김난도 교수가 트위터를 통해 샤이니의 새로운 곡 가사를 쓰고 있다고 인증하기도 하였다. 이 부분은 기사도 떴지만 아직 다음 앨범에 수록될지 확정되진 않았다고.

2월 중순에 녹화가 진행된 KBS 뮤직뱅크파리 공연에 참여하였다. 다만 멤버 온유가 발목 부상으로 인해 불참했다.

컴백을 예고한 후 두 달이 넘도록 컴백에 관한 아무런 소식이 없었다. 2011년과 마찬가지로 소속사가 바쁜 (...) 이유도 있고 온유의 발목 부상으로 인해 복귀 시기가 불투명하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게다가 4월부터 예정된 일본에서 아레나 투어 때문에 아예 하반기 컴백이 점쳐지기도 하고 있었으며 그런 와중에 김난도 교수의 트윗 때문에 팬덤은 또 한번 대혼란. 이러한 와중에도 2011년 1월에 있었던 콘서트의 라이브 음원 발매, 일본 정규 1집 'The First'의 라이센스반 발매, 멤버 Key의 뮤지컬 캐치 미 이프 유 캔 캐스팅 소식 등 계속 떡밥이 등장했다. 이러니 컴백 빼고 다한다는 말이 나왔을 정도.

...이었는데 1년 6개월의 공백기 끝에 3월 21일 미니앨범 4집 'Sherlock'으로의 컴백이 확정되었다!

한동안 소식이 없다가 3월 6일, 3월 25일에 열릴 KBS 열린음악회 출연 소식이 전해졌고, 결국 3월 8일 컴백이 발표되며 민호의 티져 이미지를 시작으로 멤버 태민, 온유, Key, 종현의 이미지가 차례로 등장했다. 티저 이미지의 컨셉이 상의 탈의나 보라색이나 연두색 등 충격적인 헤어스타일등을 선보였는데 사진마다 컨셉이 모두 달라 팬덤을 패닉에 빠뜨린 상태.

3월 19일 국내 음원 사이트는 물론 아이튠즈 스토어에 음원을 동시 공개한다고 발표되었다. 타이틀곡 제목도 미니앨범의 제목과 같은 'Sherlock'인데, 제목에 걸맞게 하나의 사건에 대해 이성적인 단서를 의미하는 'Clue'와 감정적인 단서를 의미하는 'Note' 두 곡을 한 곡으로 합친 하이브리드 리믹스라고.[13]

3월 18일 자정 음원이 공개되었고, 동시에 뮤직비디오 티져가 공개되었는데 먼저 공개된 퇴폐적인 이미지도 히피 이미지도 아닌 그야말로 셜록 홈즈 스타일이라 팬들은 다시 한 번 패닉. 한편 안무가 상당히 화려하고 고난이도인데, 자넷 잭슨 등의 안무를 맡았던 토니 테스타의 작품이라고. 3월 22일 엠 카운트다운 방영 직전에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다. [14] 참고로 뮤직비디오에 소녀시대제시카가 출연했다. 3월 23일 뮤직뱅크 첫 방송 이후 타이틀 곡인 'Sherlock'의 MR제거 영상과 멤버 태민의 장발로 인한 걸그룹 태민 주의보 등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었다.

3월 30일 KBS 뮤직뱅크에서 1위 후보에 올랐으나 역대 최고 방송점수인 9882점[15]을 획득한 2AM에게 패배했다. 앨범을 7만장을 팔아도 1등을 못하니 그러나 4월 6일4월 13일케이차트에서 일등을 수상[16]했으며, SBS 인기가요에서는 4월 1일, 4월 8일4월 15일 3주 연속으로 뮤티즌송을 수상함에 따라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였다.

셜록은 곡, 안무, 분위기 모두 흠 잡을곳이 없는 곡이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샤이니의 이미지였던 스키니 동생 이미지를 탈피하는 계기가 되었다. 멤버들의 전체적인 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되었고, 진화한 모습을 보여준 곡이기도 하다. 이 곡으로 샤이니는 누나 팬이라는 범주를 벗어나 비평가나 관심이 적은 남성들에게도 찬사를 받으며 상당한 호응과 관심, 호감을 얻게 된다(사실 이 전에 샤이니는 너무 누나들 겨냥이라는 비판이 있었는데, 이것을 종식시키고 과격한 댄스에 완벽한 라이브를 소화하는 그룹으로 인식이 바뀌었으며, 남성들이나 대중들에게도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

4월 21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마지막 무대를 가진 후 4월 25일부터 7월 1일까지 일본에서 아레나 투어 콘서트를 총 20회 가졌다.

5월 16일 일본에서 네 번째 싱글 Sherlock이 발매되었다. 커플링 곡은 'Keeping Love Again'이라는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 첫 날 2만여 장을 판매하여 오리콘 차트 2위까지 올랐다.

7월 21일7월 22일 서울 올림픽 공원에서의 단독 콘서트동대문에서 오신 분? 와따시!! 와따시!!를 가졌고, 이를 시작으로 싱가포르, 타이완 등지에서 두 번째 아시아 투어 SHINee WORLD 2 콘서트를 진행중이며, 같은 시기에 SMTOWN World Tour III에 함께 참여하고 있다.

8월 16일일본에서 있었던 메자마시 라이브에서 일본 첫 오리지널 싱글Dazzling Girl의 발매가 발표되었다. 10월 10일 발매되었으며 커플링 곡은 'Run With Me'. 그동안 계속되어 온 싱글 판매량의 부진과사실 뭔 프로모를 했어야 말이지 일본내 반한류 정서로 팬들은 불안해 했으나 예상과 달리 5만 5천장 선을 끊으면서 발매 당일 오리콘 차트 2위를 차지했다.

12월 12일 두 번째 오리지널 싱글이자 처음으로 발라드를 타이틀 곡으로 내건 1000年、ずっとそばにいて...가 발표되었다. 커플링 곡은 '君がいる世界'. 독특하게도 단편 영화같은 뮤직비디오를 내세웠다.

12월 28일 KBS 가요대축제, 12월 29일 SBS 가요대전, 12월 31일MBC 가요대제전에 모두 참여하여 아이돌 슈퍼밴드나 에프엑스와의 합동 무대 등은 물론 평소 음악방송에서 보여주었던 미니앨범 4집의 타이틀곡 'Sherlock'에 'Clue'와 'Note'를 다시 리믹스한 무대를 선보이기도 하였다.

2.6. 2013

2월 1일 일곱번째 일본 싱글이자 세 번째 오리지널 싱글인 FIRE의 발매가 발표되었다. 발매일은 3월 13일이며, 커플링 곡은 'Moon River Waltz'. 그리고 팬덤은 다시 한 번 분노하였다

1월 말 ~ 2월 초부터 업계 종사자들의 트윗이나 음반점의 발매 예정 음반 목록 등을 근거로 2월 컴백설이 꾸준히 제기되었는데, 2월 7일 멤버 Key의 티져 공개를 시작으로 정규 3집 앨범인 Dream Girl의 발매가 발표되었다. 이후 멤버 태민, 종현, 민호, 온유 순으로 티져가 공개되었으며, 2월 14일멜론 주최로 기자와 문화 평론가, 그리고 이벤트로 추첨한 팬들 등 200여 명을 초청한 앨범 스포일러 행사가 열렸다.

한 편으로 전작인 'Sherlock'이 두 곡을 합친 모습을 선보였다면, 이번엔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으로는 이례적으로 전혀 다른 스타일의 두 앨범이 각각 Chapter I (The Misconceptions of You) 과 Chapter II (The Misconceptions of Me) 라는 이름을 달고 2월과 4월에 발매될 예정이라 팬들은 물론 문화 평론가들도 기대하는 모습을 sns 등에서 보였다.

2월 19일 정규 3집 'Chapter I. Dream Girl - The Misconceptions of You' 가 공개되었다. 총 9곡의 수록곡이 꿈과 이상이라는 테마로 연결되어 기존 댄스-발라드가 섞여 있던 SM 앨범의 구조에서 벗어났으며, 저번 타이틀곡인 Sherlock, 종현이 작사한 인트로인 Spoiler[17], 타이틀곡역대급 명곡 Dream Girl이 같은 연장선에 있다는 설정이다[18]Chapter II로 연결되는 키워드 역시 앨범 곳곳에 숨어 있다. EXO를 통해 시도했던 멤버별 캐릭터와 세계관 부여에 이어 앨범에서도 유기성과 힌트를 중심으로 설정을 짰다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월 21일 M Countdown을 통해 컴백무대를 선보이면서 민호의 마이크대가 부러지는 사고가 있었으나 너무 완벽하게 대처하여 생방송을 보던 기자고 팬이고 할 것 없이 눈치를 채지 못했다.(...)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으며 팬들로부터는 샤이니가 완전체가 되었다능!!!이라고 평을 듣는 중.

케이블 채널인 MBC MUSIC에서 데뷔 초 이후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샤이니의 어느 멋진 날을 방영했었다. 10부작으로 예정되었으며, 휴가를 받은 샤이니 멤버들이 각자 세계의 여러 곳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소코너로 사심방송을 하는 약빤방송 이거 무슨냄새지? 덕후냄샌가?

4월 1일 멤버중 한명인 종현이 코뼈가 골절되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챕터 2 활동에 비상이 걸리나 싶더니, 결국은 종현이 빠진4이니 4인 체제로 활동하는 것으로 결정된 채로 4월 29일에 'Chapter 2. Why So Serious? - The Misconceptions of Me'의 타이틀 곡 'Why So Serious?'로 활동을 재개했다. 종현은 5월 23일 엠카운트다운 굿바이 무대를 통하여 복귀하였으며, 정규 3집 활동은 5월 26일 SBS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마무리되었다.

5월 25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5주년 파티가 열렸다.

5월 28일부터 두 번째 일본 아레나 투어를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종현의 부상이 장기화되면서 투어 개시일을 1개월 연기하여 6월 28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공연으로 아레나 투어를 시작했다. 또한 투어에 앞서 일본 두번째 정규 앨범「Boys Meet U」를 6월 26일 발매하였다.

8월 8일 정규 3집 리패키지 앨범 'The Misconceptions of Us'가 발매되었다. 챕터 1과 챕터 2의 합본이며, 멤버 종현이 작사를 맡은 두 곡이 추가되었다.

3집 앨범은 샤이니의 노선변경에 어느정도의 성공을 거두어주었으며, 앞으로의 샤이니의 행보에 대해 고민하고 멤버들의 입장, 대중들의 입장에서 시도해본 앨범으로, 샤이니의 새로운 행보의 스타트를 끊었다고 볼 수 있다. 세대교체가 시작되는 아이돌 분야에서 다른 동기 그룹처럼 하락세를 겪지 않고 입지를 굳힐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8월 21일 일본 8번째 싱글「Boys Meet U」가 발매되었다. 2013년 아레나 투어에서 선행 공개한 곡을 싱글화 한 것. 발매 당일 오리콘 차트 2위를 했다. 콩라인은 영원하다!! [19] 그동안 프로모를 거의 방치하고 있던 EMI가 유니버설에 먹힌 뒤로 TV에도 자주 출연하는 등 그 전보다 공격적인 프로모를 하고 있는데 이번엔 하이터치회 응모권을 끼워넣은 덕인지 통상반은 일찌감치 매진되는 등 좋은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다. 단 발매 이틀전에야 하이터치회를 발표하고 발표한 후에도 물량을 충분히 뽑지 않아 CD를 없어서 못 사는 등 초동 순위에 영향이 갈 만한 뻘짓이 이어지자 물량 조절 못하는 것도 SM이랑 똑같다고 욕도 같이 들어먹고 있다.

10월 14일 5번째 미니앨범 'Everybody'가 발매되었다. 타이틀곡은 앨범명과 동일한 링딩동급의 중독성을 가진 역대급 망곡 Everybody이며 덥스텝이 살짝섞인 Complextro장르의 곡이다 [20] 그리고 멤버 종현이 작사를 맡은 곡과 네오소울/힙합 아티스트 진보의 곡을 포함한 총 7곡의 구성으로 이루어졌다.
Everybody 활동은 샤이니에게 아주 뜻깊은 활동이었다고 평가된다. 아무도 따라할 수 없는 괴물같은 퍼포먼스와 라이브 실력으로 보는 사람을 완벽하게 압도해버리는 무대는 특히 연말가요제에서 빛을 발하여 샤이니의 실력을 대중들로부터 완벽히 검증받는 데 성공하였다.

11월 14일 2013 멜론뮤직어워드에서 TOP10 본상과, 3개의 대상중 가장 큰 상인 올해의 아티스트 상을 받아 데뷔 후 첫 대상의 쾌거를 누렸다. 안그래도 잘 우는 종현을 비롯해 멤버 모두가 펑펑 울었다 첫 대상인 동시에 데뷔 2000일이 되는 날이라 멤버와 팬들 모두에게 특별한 날이 되었다.


12월 21일 SMTOWN WEEK - 콘서트 "The Wizard" 가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렸다. 자세한 내용은 SMTOWN WEEK 항목 참조

12월 30일 MBC 오락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이하 우결-속칭 개새끼-)에 출연 중이던 멤버 태민이 8개월만에 프로그램에서 하차가 확정되었다. 상대방의 망붕조련으로 상당히 고통받은 출연자.

여러모로 샤이니에게 의미가 깊디 깊은 해였다. 음악적 성장, 팬덤 확장, 인지도 강화, 이미지 변신 등 많은 성과들을 한 해에 말끔히 이뤄냈고 명실상부한 최고의 아이돌이 되었다. 별다른 홍보없이 이뤄졌던 데뷔부터 2013년 이전 동안의 대우 등 SM 내에서 상당히 서자 취급을 받아왔었던 과거와, 주류도 아니고 비주류도 아닌 아이돌의 애매함으로 단정지을 수 있던 게 2013년 이전의 샤이니였다. 그렇게 크고 작은 성과들, 사건사고들과 함께 이뤄낸 대성공은 샤이니란 그룹에게도 멤버들 개인에게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이다.

2.7. 2014

2013년 12월 31일 시작한 MBC 가요대제전에서, 샤이니는 '피아노 어쿠스틱 버전 Dream girl'과 'Everybody' 무대를 선보였다. 피아노 반주는 헨리. 가요대재앙이라고 악평을 듣던 가요대제전의 제작을 2013년에는 쇼챔피언 제작팀이 맡게 되었는데, 쇼챔피언 제작팀의 완벽한 연출, 카메라, 음향과 샤이니의 훌륭한 안무, 라이브 실력이 만나 최고의 무대를 만들어 내었다.
가요대제전이 끝난 직후 1월 1일 새벽, 인터넷과 각종 가요대제전 관련 덧글들이 샤이니에 대한 반응으로 뜨거웠다. Everybody 무대의 퍼포먼스와 라이브 실력으로 많은 사람들을 감탄하게 만든 듯.

1월 16일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음반부문 인기상, 음반부문 본상, 쎄씨 아이콘상을 받으며 수많은 출연 가수들 중 유일하게 3관왕을 거머쥐었다.

1월 23일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서 본상과 인기상, 한류 특별상을 수상하며 역시 출연 가수들 중 유일하게 3관왕을 거머쥐었다. 인기상은 2년 연속으로 받은 것이라 더욱 특별했다.[21]

2014년 공백기 동안에는 멤버들 각자 개인 활동에 치중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온유정글의 법칙 출연, 종현은 MBC라디오 푸른밤 DJ 확정/SM 더 발라드 활동, 태민 불후의 명곡 2 합류, 민호는 지난해 이어 음악중심 MC 계속, Key뮤지컬과 유닛 활동.

3월 8일, 3월 9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 콘서트를 시작으로 월드투어를 개최한다. 4월 4일 멕시코시티, 6일 산티아고, 8일 부에노스아이레스 확정. 5월과 6월엔 대만, 상하이, 자카르타에서도 공연이 계획되어 있다.

여러가지 정황상 2014년 3분기에 앨범이 나올 예정이었으나 온유의 성대 수술로 인해 앨범을 내지 못하였다.

7월 25일 멤버 태민의 솔로 미니앨범 'ACE'의 데뷔 확정을 알리는 기사가 나왔으며, 8월 11일 티저 이미지 공개, 8월 12일 자정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음원은 8월 18일 발매. 첫 무대는 KBS 뮤직뱅크.

2.8. 2015

2015년 SM 첫 주자로 종현의 첫 솔로 활동이 확정되었다. [사실]
1월 2일에 공개된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앨범에 참여한 뮤지션[23]의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했고, 1월 7일 자이언티가 참여한 수록곡 'Déjà-Boo'를 선공개했다.[24]

1월 12일 아이언이 참여한 더블 타이틀곡 'Crazy (Guilty Pleasure)'와 앨범 전곡을 공개했다.

3월 11일 일본에서 싱글 'Your number'을 발표했다. 그리고 2위로 출발했다. Your number=2

2015년초부터 더샘, 배스킨라빈스등의 광고모델을 맡았는데 굉장히 질 좋은 광고들을 다량 뽑아냈다. 둘 다 포토카드도 준다!
기존에 뿌셔뿌셔나 에뛰드 하우스와 비교해보면 눈물ㅠㅠ

3. 음악

데뷔 초부터 기존 SM의 스타일과는 다른 방식의 곡을 받았었다. 아미고, 링딩동, 루시퍼는 sm의 향기(...)가 있는 곡이기는 하나, 다른 곡들은 대부분 그렇지 않다. 또 곡이 대중적인 것도 아니다. 컨템퍼러리 밴드라는 이름처럼, 독특하고 새로운 음악을 추구하는 그룹이다. 미니앨범 4집 '셜록' 부터 샤이니만의 개성있는 음악 스타일이 돋보이기 시작했고 주목받기 시작하였는데, 이것은 2013년에 정규앨범 3집으로 정점을 찍어 크게 인정받게 된다. 앨범 곡들의 유기적인 구성, 앨범 자체 컨셉의 메시지, 많은 명곡으로 이루어진 이 앨범이 가진 의미는 크다.
샤이니의 능력과 개성을 제대로 보여준 앨범.
또한 멤버들의 앨범 전반적인 참여가 상당히 크고 sm에서도 기회를 주는 듯한 분위기이다.

스타일과 음악에서 탈SM을 선언함으로서 sm 스타일이 아닌 독특한 자기들만의 스타일을 구축하고 행보도 독특하며, 대중적인 음악도 배제한다.

샤이니가 한 2013년 인터뷰의 한 대목을 요약하자면, '대중적이라는 말 자체가 이해되지 않는다. 오히려 대중적이라는 말은 다 비슷해 보이고 평범해 보인다는 의미 같다. 자기 색깔 없이 인기만 얻는 것보다는 우리만의 것을 보여주며 천천히 다가가고 싶다' 라는 내용인데 이것만 보더라도 어떤 방향을 추구하는지 알 수 있다.

4. 안무

SM엔터테인먼트의 아이돌답게 딱딱 맞아 떨어지는 칼같은 군무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샤이니의 안무는 SM의 아이돌 안무를 통틀어서도 대단히 어렵고 독창적이기로 유명하다.

샤이니 활동의 전반기, 소년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던 2008년~2010년의 '누난 너무 예뻐', '산소같은 너', '줄리엣', '루시퍼'는 안무가 '리노 나카소네'[25]와 SM안무디렉터 심재원의 안무로 섬세하고 부드러우면서도 절도있는 동작들이 주를 이루었다.

멤버가 모두 성인이 된 '셜록' 활동 때부터는 안무가 '토니 테스타'[26][27]가 참여하여 남성적이면서도 파워풀한 안무가 주를 이루며 보다 창의적이고 안무 자체에 스토리텔링을 부여하여 드라마틱한 무대 연출이 늘어났다. 'Dream Girl'의 스탠드 마이크 안무와 'Everybody'의 군무도 역시 그의 작품. 이전에는 백댄스와 함께 무대를 풍성하게 구성했다면, 이제는 5명만이 춤을 추면서 무대를 꽉 채워 나가고 있다.[28]

신곡을 발표할 때마다 새롭게 보여주는 샤이니의 안무는 보는 사람마저 경악할 정도로 이전의 한계를 훨씬 뛰어넘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기에 이들의 활동에서 가장 기대되는 요소 중 하나이다. 활동할수록 거듭 진화되는 모습을 보여주니 이제는 아예 현대무용의 관점에서 분석한 칼럼도 나올 정도


5. 팬덤

팬클럽 이름은 정규 1집의 이름이자 동 앨범의 1번 트랙의 제목인 'The SHINee World'에서 따온 샤이니 월드, 줄여서 샤월이라고 부른다. 디씨 등지의 팬들은 이전부터 '샤'라는 말을 써오던 서울대 갤러리의 영향으로 샤니빵빵덕(빵갤)이라고 칭했다. 풍선색은 펄 아쿠아 그린이다.

샤이니 월드의 특징은 상당히 폐쇄적이며 대외적으로 나서는 일 없이 조용하다는 점이다. 투표 동원력이 좋다. (같은 회사의 EXO의 경우 많은 팬 수에 비해 투표 수가 적기로 유명함)

데뷔 초부터 팬들의 남다른 촬영장비 덕에 고퀄리티 직캠직찍으로 유명세를 떨쳤다. 사실상 현 아이돌 팬덤 문화의 알파이자 오메가인 DSLR 문화의 시초. [29] 최소 5D mark 2 + 아빠백통/새아빠 = 수백만원으로 사진/영상을 찍고, 심하면 1D Mk IV로도 찍는다. 기자가 빠순이보고 "제꺼보다 좋은 거 쓰시네요" 할 정도의 장비들을 들고 다닌다. 사진보정/영상편집도 수준급으로 해 좋은 기기와 뛰어난 기술력이 합해진 영상을 보고있자면 이건 뭐... 소리가 절로 나온다.
현재는 DSLR의 보급과 대여가 용이해지면서 고화질 자료는 아이돌 팬덤의 기본 중의 기본이 됐기 때문에 과거의 명성보단 덜하지만, 여전히 대포하면 샤이니다. 하루는 한 아이돌 팬이 행사를 가려고 서울의 DSLR 대여점을 다 뒤졌는데 대여가능한 장비가 하나도 없었댄다. 왜 이러나 알아봤는데 그 날이 샤이니 컴백날이었다고. 반면 이러한 촬영 열기가 과열되면서 소속사에서 가급적 대포사진을 자제해달라는 요청까지 있었다.

이들을 샤덕이라고도 부르기도.

6. 스타일링

컨템포러리 밴드라는 컨셉에 맞게 컨템포러리하다라는 말을 자주 한다. 그래서 데뷔 초기에는 음악 장르인 어덜트 컨템포러리(Adult Contemporary)와 헷갈리는 일이 많았다. 데뷔 초부터 색동 스키니나 등이 훤하게 뚫린 무대의상 등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하곤 했다. 그러나 대중에겐 괴이하게 다가오는 패션도 많아서 게이 패션이라고 비판받곤 했으며 심지어 KBS미녀들의 수다 방송에서는 스키니진을 입은 한국 남자들은 '게이'같아 보인다는 언급을 하며 판넬로 샤이니 사진을 보여주기도 했다(요즘에는 이런 이미지는 셜록 이후로 거의 사라졌다)

데뷔 초부터 2012년 중순 현재까지 전속 스타일리스트가 패션 디자이너 하상백인데, 초기에는 괜찮은 스타일링을 보여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늘 활동이 끝나가는 시기나 공백기에는 노래와는 전혀 상관 없는 난해한 컨셉이나 과도하게 실험적인 의상, 커다란 목걸이 등과 같은 악세사리에 대한 지나친 집착 등 '컨템포러리' 라는 단어에 맞지 않는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의상의 핏이나 사이즈조차 멤버들에게 맞추지 못하거나 한 의상을 몇 번씩 반복해서 같은 옷을 입히는 등의 문제를 계속하여 발생시켜 팬들에게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 2013년 현재 하상백은 그만두었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2012년 일본에서의 새로운 싱글인 'Dazzling Girl'의 스타일링에 하상백이 아닌 일본의 유명 디자이너 마루야마 케이타와 스타일리스트 와타나베 유키가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는 훼이크

한편, 2013년 2월 샤이니의 컴백이 발표되면서 하상백의 트위터 등을 근거로 스타일링팀이 바뀔 것이란 이야기가 돌았고, 실제로 멜론 프리미어에서 언급되기도 했다는데.. 2013년 3월 8일 라디오 프로그램 '홍진경의 2시'에서 멤버들이 하상백과의 관계가 종료되었음을 인증했다. 그리고 샤덕들은 감격에 울부짖었다 카더라

그리고 스타일팀 교체 이후, 드림걸을 기점으로 샤이니의 전체적인 스타일링이 전보다 훨씬 부담없고, 세련되었으며, 깔끔한 핏으로 바뀌게 되었다. 예전의 의상이 너무 특이하다는 편견을 깨고, 상당히 세련된 스타일링을 보여 남자아이돌 최고로 평가받고 있을 정도.

7. 앞으로의 행보

과거의 누나바라기 동생 이미지에서 탈피하여 고난도의 댄스를 라이브와 함께 무리없이 소화하는 실력있는 그룹의 이미지를 구축한 상태이다. 과거에는 스키니로 남성들의 비호감 이미지가 있었지만 현재는 모든 남성들에게 호감과 관심이 높아졌을 정도로 다양한 관심층을 넓히고 있다. 샤이니만의 세계를 확립해가는 단계에서, 앞으로의 행보가 매우 주목되는 그룹이다.

2013년의 다채로운 활동으로 아이돌 세대교체의 바람 속에서 영향을 받지 않고 크게 성장한 그룹이다. 올해 활동으로 좋은 평가와 실적을 거두었으며 많은 연차에도 불구하고 앞으로의 아이돌계를 이끌어갈 주역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평소 입지가 불안하다는 의견도 있었으나 올해 활동을 기점으로 탑의 위치를 다지게 되었다는 의견이 많다.

애초부터 종현온유라는 좋은 보컬리스트를 두 명이나 보유한 것이 큰 장점이었고, 이후 여러 앨범 활동과 라이브를 거치면서 태민Key가 보컬리스트로서 일취월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태민의 경우 서브 보컬을 탈피하여 종현, 온유와 함께 곡의 주축 멜로디를 담당하고 있는 메인보컬. 게다가 민호 역시 중음역대를 바탕으로 실력이 상당히 성장하여[30] 보컬과 라이브 무대에 대해서만큼은 확실히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보컬라인에 구멍이 없다! Lucifer 이후로 발표하는 곡들마다 아찔할 정도로 높은 B(시), C(도) 정도의 음정이[31] 왕창 섞여 있고, 또 그걸 라이브에서 흔들림 없이 부르고 있다.

다만, 오히려 멤버들 개인의 실력이 너무나 성장해서 '샤이니만 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려다 보니, 곡의 구성이 지나치게 복잡해지고 어려워진다는 지적도 있다. 앞으로 대중성과 '샤이니 스타일' 사이에서 균형을 잘 찾는 것이 과제일 듯. 노래를 너무 잘 해도 문제, 샤이니 노래는 나얼 바람기억만큼이나 음역대가 높다

2013년의 각 평론가들이 뽑은 최고의 앨범들 대부분에 샤이니의 이름이 올랐으며, 조용필과 함께 최고의 가수라고 생각하는 가수라는 설문에서 대중들과 평론가들 모두 인정하는 가수로 선정되었다(평론가가 인정하는 가수와 대중이 인정하는 가수 목록은 차이가 크다).

2013년 연말가요제 이후, 연말가요제 관련 기사의 댓글들이 모두 샤이니의 괴물같은 퍼포먼스와 라이브 실력에 감탄을 금치 못하는 댓글들로 가득 찼다. 또 각종 시상식 이후 관련 기사 댓글에는 샤이니가 대상을 탔어야 했다는 댓글들이 베스트덧글을 가득 매우는 등은 샤이니가 대중들에게 얼마나 인정받는 아이돌로 성장했는지 보여주는 예가 된다.
또 샤이니가 다른 가수의 성적에 가려 아쉽게 대상을 받지 못해도 괜찮을 정도로 향후가 기대되는 훌륭한 그룹이라는 등의 기사가 쏟아져 나올 정도였다.

Sm의 언플 없이 앨범과 실력으로만 천천히 꾸준히 상승세를 밟아가는 과정에서, 단발성으로 끝나는 그룹이 아닌 하락세 없이 발전해나가는 장수형 아이돌이 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SM에서 미래를 위한 장기적인 투자의 효과가 최고로 나타나고 있고 나타날 아이돌로 평가받는다.

엄청난 대세를 불러모으거나 팬들이 미친듯이 늘어난 수순은 밟지 않은 그룹인데, 그것이 장점이 되어 자신들만의 위치에서 묵묵히 진화해 나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4년 3월에 열린 단독 콘서트의 기자회견에서, 샤이니는 물리적인 문제가 있지 않은 한 5명이서 샤이니를 계속 유지해 나갈 것이라는 발언을 하여 샤이니가 5명으로 계속 유지될 것임을 강조하였다. 또 내후년까지가 샤이니에게 아주 중요한 시기일 것이라는 말로,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팬덤의 유지, 팽창이 지속되고 있고, 샤이니 멤버들 자체도 실력이 계속 늘고 있으며, 세간의 평가가 상당히 좋은 가운데에 상당히 독특하고 좋은 행보를 걸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8. 멤버 소개

9. 음반

자세한 내용은 샤이니/음반 목록 참조.

9.1. 국내 음반

9.1.1. 미니앨범, EP

  • 1집 누난 너무 예뻐 (Replay) (2008)
  • 2집 로미오 (ROMEO) (2009)
  • 3집 2009, Year Of Us (2009)
  • 4집 Sherlock (2012)
  • 5집 Everybody (2013)

9.1.2. 정규앨범

  • 1집 The SHINee World (2008)
  • 1집 리패키지 아.미.고 (AMIGO) (2008)
  • 2집 LUCIFER (2010)
  • 2집 리패키지 Hello (2010)
  • 3집 Chapter 1 'Dream Girl - The Misconceptions Of You' (2013.02)
  • 3집 Chapter 2 'Why So Serious? - The Misconceptions of Me' (2013.04)
  • 3집 리패키지 합본 'The Misconceptions of Us' (2013.08)
  • 4집 Odd (2015.05)
  • 4집 리패키지 Married To The Music (2015.08)

9.1.3. 참여앨범

9.2. 해외 음반

9.2.1. 대만

대만에서는 정규 앨범이나 싱글을 발매한 적은 없지만, 1집 리패키지 아.미.고 앨범이 대만 특별판으로 나온 적은 있다. 수록곡은 한국판과 같지만 끝에 타이틀곡 (누난 너무 예뻐, 산소같은 너, 아미고) 의 inst 트랙이 수록되어 있다.


9.2.2. 일본

9.2.2.1. 싱글
  • 「Replay -君は僕のeverything-」(2011.06.22)
  • 「JULIETTE」(2011.08.29)
  • 「LUCIFER」(2011.10.12)
  • 「Sherlock」(2012.05.16)
  • 「Dazzling Girl」(2012.10.10)
  • 「1000年、ずっとそばにいて...」(2012.12.12)
  • 「FIRE」(2013.03.13)
  • 「Boys Meet U」(2013.08.21)
  • 「321」(2013.12.04)
  • 「LUCKY STAR」(2014.06.25)
  • 「Your Number」(2015.03.11)
  • 「Sing Your Song」(2015.10.27)
  • 「君のせいで」(2016.05.18)
9.2.2.2. 앨범
  • 「THE FIRST」(2011.12.07)
  • 「Boys Meet U」(2013.06.26)
  • 「I'm Your Boy」(2014.09.24)
  • 「D×D×D」(2016.01.01)
9.2.2.3. 참여 앨범
  • 한중일 합작 드라마 Stranger 6 OST 'Stranger'[33]

10. 콘서트

자세한 내용은 샤이니/콘서트 목록 참조
  • The First Asia Tour 'SHINee WORLD' (2010~2011)
  • THE FIRST JAPAN ARENA TOUR 'SHINee WORLD 2012' (2012)
  • The Second Asia Tour 'SHINee WORLD Ⅱ' (2012)
  • JAPAN ARENA TOUR SHINee WORLD 2013~Boys Meet U (2013)
  • SMTOWN WEEK - SHINee (2013)
  • SHINee Concert 'SHINee WORLD III' in SEOUL (2014.03)

11. 기타 활동

11.1. 광고 모델

11.2. 예능 프로그램

  • Mnet "샤이니의 연하남" (2008)
  • MBC every1 "지금은 꽃미남시대" (2009)
  • KBS joy "샤이니의 헬로 베이비" (2010)
  • MBC MUSIC "샤이니의 어느 멋진 날" (2013)
  • "스쿨 오브 락" 게스트로 참여 싯타구영!
추가바람

11.3. 개인 활동

자세한 내용은 각 멤버별 항목 참조.

11.3.1. 뮤지컬

  • 온유,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 (2010)
  • 온유, 뮤지컬 '락 오브 에이지' (2010)
  • Key, 뮤지컬 '캐치 미 이프 유 캔' (2012~2013)
  • Key,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 (2013)
  • Key, 뮤지컬 '삼총사' (2013~2014)
  • Key,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 (2014)
  • 태민, 뮤지컬 '궁' (2014)
  • Key, 뮤지컬 '조로' (2014)

11.3.2. 드라마

11.3.3. 광고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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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원래 5인조였지만 종현의 사망으로 4인조로 변경.
  • [2] 춤, 패션 등 모든 부분에서 현 시대에 맞는 트렌드를 제시하고 이끌어 나가는 팀을 뜻한다. 운행사는 천일고속으로 운행중이며 관심이 전혀 없다. 음악 장르인 덜트 컨템포러리와는 관계가 없다. 장르 자체는 컨템포러리 팝이라고도 하지만 샤이니에 이 단어를 잘 쓰지는 않는다.
  • [3] 'Shine'에 명사형 어미 -ee를 조합해 만든 신조어로 '빛을 받는 사람'으로 해석된다. 명사형 어미 -ee가 형용사나 타동사와 결합해 수동의 의미를 갖는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때 shine은 명사 "빛, 윤기"나 자동사 '빛나다'가 아니라 타동사 '~을 빛내다'여야 하고 그래서 SHINee는 빛 내어지는 사람, 그러니까 빛을 받는 사람이 된다. 논란(?)의 핵심은 SHINee가 자동사처럼 쓰이거나( "안녕하세요. 빛나는 샤이니입니다." ) 타동사여도 수동의 의미가 없이 쓰여지는 경우(정규 1집 수록곡인 'The SHINee World'중 '우린 빛을 내는 샤이니' 라는 대목)가 있다는 것. 뭐 햇빛을 받아서 빛나는 경우도 빛나는 것이기는 하니까 더 따지지 말고 넘어가도록 하자... 일본어로 읽으면 굉장히 미묘해진다. 시네에!
  • [4] 헌데, 일본어를 로마자로 워드 칠 때 SHINee를 쳐보면 '시네(しねえ ≒ 死ね)'가 되는데, 이는 '죽어라'라는 뜻으로 일본에서는 상당히 과격한 욕설이다(…)이 분은 밥먹듯이 하고 다니는 말이지만
  • [5] 이 부분은 부모님들도 보름 전에야 알게 되었다고 데뷔 후 멤버들이 인터뷰에서 밝혔다.
  • [6] 이 제목 때문에 몇몇 야구팬들은 이 노래를 '못하는 선수는 군대나 가라(Army Go)'라는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
  • [7] 이 모든 것의 배후엔 유영진이 있다! 가사를 무려 18번이나 수정했다고...
  • [8] 제목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셰익스피어의 고전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모티브를 따왔다.
  • [9] 잠꼬대. 온유와 종현의 듀엣곡이다.
  • [10] 수정 전 트랙의 후렴은 'Oh crazy'가 '없어' 였었다.
  • [11] EMI 뮤직 재팬을 말한다.
  • [12] 다만 1월 27일 현재 멤버 종현이 유타를 통해 '별 루머가 다 돈다'고 이 이야기를 부정하였...어?
  • [13] 'Clue'와 'Note'는 각각의 곡이 앨범에 따로 수록되어있기도 하다. 세 곡이 언뜻 들으면 비슷하게 들리지만 가사나 멜로디 등에서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어쨌든 타이틀 곡의 전체적인 느낌은 제목에서 나와있듯이 (Clue + Note)
  • [14] 여담이지만 SM이 뮤직비디오 티져는 물론 뮤직비디오에까지 유튜브 자체 팝업광고 형태의 브리싱 광고를 집어넣고 이걸 지울 수도 없어 덕후들의 비난을 한 몸에 받는 중이다 (...) 심지어 멜론 등에서 돈 내고 다운받은 뮤직비디오에도 박혀있다고.
  • [15] 이전의 최고기록은 케이윌의 6500점이었다 (...)
  • [16] 4월 6일분은 특별 방송으로 인한 결방으로 4월 13일에 수상했다
  • [17]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가사가 온통 스포일러투성이. 챕터1의 곡 제목은 물론이고 챕터2의 곡 제목까지 다 들어있다.
  • [18] 참고로 Dream Girl은 저스틴 비버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신혁의 작품이다,엑소 최고히트곡 으르렁도 이분작품.
  • [19] AKB48과 붙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긴 했다...
  • [20] 참고로 이곡은 Thomas trolsen 과 유영진의 합작이다 그래서인지 SM의 향기가 조금 난다...
  • [21] 인기상은 오랜기간동안 팬들의 꾸준한 투표와 노력으로 받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골든디스크 인기상도 마찬가지
  • [사실] 눈치 빠른 팬들은 이미 종현이 첫 주자라는 것을 미리 파악하고 있었다. http://www.instiz.net/pt?no=2617993&page=11&k=종현&stype=1
  • [23] 자이언티, 윤하, 휘성, 아이언
  • [24] 선공개곡이었지만 반응이 좋자 더블 타이틀로 변경됐다.
  • [25] 일본 오키나와 출신의 세계적인 여성 안무가. Beat Freaks라는 팀에 소속되어 댄서와 안무가로 활동했으며, 그웬 스테파니와 하라주쿠걸스로 활동한 바 있고, 2010년에는 푸시캣돌스에도 잠깐 몸을 담았었다. 소녀시대소원을 말해봐f(x)의 NU ABO의 안무에도 참여했다.
  • [26] 미국의 세계적인 안무가. 이클잭슨의 'This is it' 안무가로 유명하며 자넷 잭슨,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의 안무에 참여하고 있다.
  • [27] 셜록 안무비용이 1억이 넘었다는 카더라가 있다. 역시 돈은 거짓말을 하지 않아.ㅎㄷㄷ
  • [28] 다만 너무 무리한 거 시켜댄다고 욕을 먹기도 한다. Everybody의 풍차돌리기 안무로 목-척추에 부상을 입은 온유를 비롯하여 멤버 전원이 과격한 안무로 인한 잔부상을 자주 겪고 있다.
  • [29] 사실 시초라기 보단 DSLR이 보급화 되기 시작한 시기와 샤이니의 데뷔가 잘 맞물렸던 덕이 크다. 한마디로 타이밍이 좋았던셈.
  • [30] 물론 한 명의 보컬리스트로서 완성되었다고 말하기는 힘들지만, 적어도 '기본은 하는' 보컬로 성장했다는 평. 2012년 이후로는 안무가 복잡하기로 유명한 라이브를 하면서도 발성, 음정, 박자가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31] 이 정도면 거의 여자노래의 키에 해당한다. 시크릿이나 티아라 노래보다 샤이니 노래의 키가 더 높다(...)
  • [32] 2017년 12월 18일 사망.
  • [33] 일본 정규 앨범 'The First'의 일반반 보너스 트랙으로 수록되어 있으며, 한국 미니 앨범 4집 'Sherlock'에도 '낯선자' 라는 제목으로 번안되어 수록되었다.
  • [34] http://m.dailycosmetic.com/news/articleView.html?idxno=171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