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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면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가면은 [[신석기]] 조개무지 유적인 [http://terms.naver.com/entry.nhn?cid=807&docId=1631013&mobile&categoryId=3055# 동삼동패총]에서 [[가리비]] 껍질에 눈과 입 구멍을 뚫어 만든 [[가면]]이 유물로 발견되어 [http://terms.naver.com/entry.nhn?cid=823&docId=917969&mobile&categoryId=823 동삼동 출토 패각가면] (東三洞出土貝殼假面)이라는 명칭으로 한국에서 제일 오래된 가면으로 불리워진다. 학계에서는 단순한 어린이 장난감이다라는 설에서부터 토테미즘이나 [[샤머니즘]] 무구다라는 설까지 다양하게 논의되는 물건.
  • 간증
         엄한 내용으로 더 나아가면 사이비 종교로서의 한발을 내딛게 되는 활동. [[땅밟기]] 등의 비상식적인 행동을 하고서 종교적 체험에 대한 간증이랍시고 하기도 하고 2011년 5월 18일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 [덕정사랑교회|덕정 모 교회]의 [[샤머니즘]]적인 간증행위가 방영된 이후로 비난여론이 들끓기도 했다(故 [최진실] 사후 지옥에서 목소리가 들린다며 [방언]--이라는 개소리--을 했던 바로 그 사건).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태]후에 그걸 자랑이랍시고 간증 겸 출판까지 한 사람들마저 있다.
  • 개독교
         개독교의 행태는 흔히 말하는 [[샤머니즘]]에 속하는 무당굿 같은 기복적 민간 신앙 및 복을 바라는 우리나라 사람의 심리가 결합된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 그러나 바르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눈앞의 이익을 쫓으면서 살지 않는다. 물론 성경에도 복에 대해서 나와 있지만 기복신앙에서 생각하는 물질적인 복은 성경에서 말하는 복의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다.
         한 교회 처음 나가보곤 다신 안 나가고 있다는 경험자의 말로는 처음 교회에 나가자마자 한 멀쩡해 보이는 여학생이 자신에게 한다는 말이 "맨 앞자리에 앉으세요, '''앞자리에 앉아야 우리 목사님 기운을 잘 받으세요'''" 라는 [[샤머니즘]] 뺨치는 말을 해서 단박에 교회에 대한 [[정나미]]가 떨어졌다고 한다. ~~[[사이비 종교]] [[광신도]] 맞네~~ 교회에 처음 와서 뒷자리서 뻘줌해하는 신도들을 뒷자리는 목사님 목소리가 잘 안 들린다고 앞으로 앉히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마지막으로 한국은 점(占), [[미신]]이나 [[샤머니즘]] [[기복신앙]] 속성이 강하므로 일반적 신도들이 대부분 제대로 배우지도 못한 노인~장년층 세대라 웬만해서는 무엇이 문제인지 모른다. 이런 부류에서 자란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모태신앙으로 성장하기 때문에 잘못인지 아닌지를 구분하지 못하고 믿는 경우가 대부분. 모태신앙일 경우 부모나 소속된 교회가 개독의 범주에 속한다면 [[예수천국 불신지옥]]은 '''당연'''한 교리이고 사고방식이기에 더욱 위험하다. 어릴 때부터 믿던 것들이니 바꾸기도 쉽지 않다. ~~어떤 이는 '''못해'''신앙이라고 한다~~
  • 굿
         == [[샤머니즘]]의 한 형태 ==
  • 글래디에이터
         기독교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고[* 다만 감독판에서는 이 부분에 대한 장면이 단 한부분 등장한다.], 막시무스의 경우 [[샤머니즘]]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당시 로마인들의 종교관을 대체로 잘 보여주는 것으로 참고로 실제 그 시대 대부분의 로마인은 그리스-로마 신화 혹은 샤머니즘에 기댄 종교생활을 했었고, 기독교는 상당한 비주류이고 또한 핍박을 많이 받은데다 로마 사회가 본격적으로 혼란스러워지기 전이라 널리 퍼지지 못했었다. 이전 헐리우드 영화에서 서력기원 후 로마를 다룰 때면 [폼페이 최후의 날]처럼 별 관련도 없는 상황에서도 억지로 기독교도를 집어넣던 좋지않은 클리셰를 제대로 깼다.
  • 늑대인간
         그러나 위의 것은 어디까지나 전설로써 체계화된 늑대인간이며 그 전에 고대 [[게르만족]]과 [[아메리카 원주민]] 전승에서 늑대의 가죽을 뒤집어 쓰고 자신과 늑대를 일체화시켜 늑대의 힘을 얻는 [샤머니즘]적인 [의식], 특히 [게르만]의 전승이 후대에서 변화하여 현대의 늑대인간 [전설]이 된 것이라고 추정된다. 이렇게 해서 늑대가 된 자를 북[[아메리카 원주민]]들은 스킨워커, [[게르만]]족에서는 울프헤딘[Ulfheðnar (singular Ulfheðinn)]이라 불렀다. 곰가죽을 뒤집어 쓴 자는 [베르세르크]. 이와 계통은 전혀 다르긴 하지만 게르만족보다 훨씬 먼저 고대 이집트에서도 시신을 미이라로 만드는 의식을 치를때 지휘장이 아누비스의 가면을 쓰고 사자의 서를 읊거나 장례처리를 돕는 등의 행위를 한걸 생각하면 의미심장하다.[* 이것도 늑대(혹은 자칼)의 머리를 한 신의 힘을 빌어 의식을 치른다는 점에서 어찌보면 샤머니즘의 일종이라 볼 수 있을지 모른다. 이집트의 사신인 아누비스가 갯과의 머리를 가진 것도 결코 우연이 아니고 말이다. 자세한 건 [아누비스] 항목 참조.]
  • 대한민국
         4대 종교는 [[불교]], [[개신교]], [[천주교]], [[원불교]]. 이 외에 [[유교]]는 특별한 교단을 이루지 않지만 모든 종교인/비종교인을 아우르는 전통적인 윤리의식으로서 작용하고 있으며, [[샤머니즘]] 계통의 민속신앙의 영향력 역시 아직 남아 있다.
  • 도교
         고대의 사람들은 자연 현상에 대한 과학적 지식이 부족했다. 따라서 초자연적인 상상력을 이용해 나름대로 자연 현상을 설명해냈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애니미즘]], [[샤머니즘]], [[토테미즘]]과 같은 원시 종교들이 생겨났다. 이 중 도교의 형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원시 종교 형태는 '''애니미즘'''과 '''샤머니즘'''이다.
          * 도입설은 중국의 도교 교단이 국내에 유입되면서 한국에 도교가 퍼졌다는 주장으로, 김부식의 <삼국사기>나 조선조 <해동전도록>에서 나타나는 주장이다. 그러나 원시도교의 성립기에 이민족 신앙의 영향을 배제하고, 중국 중심주의적인 해석이 강하다는 비판이 있다. 원시도교의 문헌인 <태평경>이나 <포박자>에는 위에서 언급한 대로 중국 주변 이민족의 샤머니즘 신앙이 도교 형성에 영향을 주었음을 암시하는 내용이 있고, 종교학적으로도 원시도교(방선도)는 이민족 신앙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이 알려져 있다.[* 그래서인지 중국인들이 도교사를 언급할 때는 아직 완전한 종교의 형태를 갖추지 못했다면서 방선도 부분을 빼버리거나 대충 넘어가고 태평도와 오두미교부터 도교로 보는 경우가 많다.(...)--대 중화의 종교가 오랑캐의 영향을 받았을 리 없어-- --불교 영향 받은 건 뭔가요 그럼--]
  • 땅밟기
         타 [[종교]]의 [[성지]], 혹은 예배당[* 극소수의 예시지만 이는 반대종파의 교회도 포함된다!(...)--[[팀킬]]--]에 가서 집단으로 "이 땅은 우리들의 것이다" 라고 선포하고 타 종교의 건축물을 향해 "무너져라!" 하고 '''[[저주]]'''하면서 [[기독교]]식 예배와 [[기도]]를 올리는 행위이다. 때때로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찍어서 [[인증]]을 올리며 자랑질을 하기도 한다. 팔을 허공에 뻗는 행위는 대략 "'''[영적전쟁|마귀야 물렀거라!]'''" 따위의 의미로 해석하면 된다. --[샤머니즘|극과 극은 통한다더니]-- 차라리 하려면 [[기독교]] 내의 암적인 존재들인 [[이단]]에게나 하지(...).
  • 러시아식 유머/예제
         [wiki:"샤머니즘" 소련에서는 작두가 무당을 탑니다!!]
  • 레드 대
         하지만 디아나의 바람과는 달리, 이들은 자신들이 문 레이스라는 생각을 버리지 못했기에 지구인들과 융화되지 못했고 결국 그들만의 독자적인 문화를 형성하게 된다. 그리고 디아나 소렐이 지구에 다시 내려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디아나 카운터]]에 협력하려 하나, [샤머니즘]스럽게 변형된 그들의 달을 향한 의식[* [히피], [아메리카 원주민], 심지어 [[일본]]의 [[제사]]문화까지 잡다하게 섞였다.]은 문 레이스들인 디아나 카운터에게는 미개한 지구인들과 마찬가지로 보여 반감을 사게 되며, 그야말로 지구인, 문 레이스 어느 쪽에도 끼지 못하는 안습한 입장에 몰리게 된다.
  • 레브 - 꿈꾸는 소녀/펫/5성
         '''[[wiki:"샤머니즘"나한테 합장하고 기도를 올리면 무엇이든...]] 죽는다 콱.'''
  • 리그베다
         리그베다는 10권, 1028시구로 구성되어 있으며 [[샤머니즘]]에 해당하는 자연 신 숭배를 시작으로 당시 [[사회]]상, [[천지창조]], [[철학]], [[전쟁]], [[풍습]], [[의학]] 등의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그 중 의학의 지식을 포괄하고 있는 게 [[아유르베다]].
  • 마법
          * Invocation- 신에게 하는 기도, 소환, 또는 마법적인 힘을 끌어내는 경우를 말함. 그렇다고 성직자가 쓰는 치유마법과는 좀 다른데 원래 어감상 기독교에서 보기에 [[이교도]]의 신이나 [[샤머니즘]], [[빙의]] 혹은 악마의 힘을 끌어낸 마법같은 걸 주로 말하기 때문에 신의 기적이라기보다는 악의적인 마법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 [* 예를 들면 [[도타2]]의 [[원소술사]](영어로는 Invoker)라든지 D&D의 [[인보커]](D&D의 인보커는 신성마법을 쓰지만 [[메즈]]마법을 주로 쓰는 컨트롤러)처럼 공격적인 마법을 쓰는 경우가 많다. 또는 [[슬레이어즈]] 시리즈에 나오는 흑마법처럼 마왕의 힘을 빌리는 마법도 Invocation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물론, 꼭 나쁜의미의 마법만은 아니고 때로는 [[주기도문]] 같은 경우도 Invocation이라 하는 경우도 있지만 게임이나 만화에서의 쓰임새는 대략 이렇다.
  • 미스터리 관련 정보
          * [[샤머니즘]]
  • 범신론
         [[인도]]의 [[우파니샤드]] 사상이나 그리스 사상, 근대의 스피노자 사상, [[이슬람교]]의 분파인 수피즘, [[시크교]] 등에서 볼 수 있다. 한국,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전반에 걸친 민속종교나 [[샤머니즘]]도 범신론이라고 볼 수 있다. 한국의 동학(東學)에서도 사람이 곧 하느님(人乃天)이라는 말을 했는데, 사람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다 하느님이라는 말이기 때문에 범신론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물론 자세히 파고들면 복잡해진다.
  • 브라더베어
         [[매머드]]가 돌아다니는 먼 옛날 자연과 더불어 사는 한 원시부족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샤머니즘]]의 사상이 곳곳에 깔려있다. 3명의 형제 중 막내 키나이가 졸지에 곰이 되어 사랑의 의미와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아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볼 수있는 악역캐릭터가 없는 대신 키나이의 내적갈등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관점에 따라서 심심한 평작 혹은 성찰을 다룬 수작등 평가가 갈릴 수가 있다. 어쨌든 알래스카, 록키산맥같은 웅대한 북미 대륙의 대자연을 묘사한 미려한 그래픽이 일품이다. 디즈니에서 차용된 적이 없는 에스키모, 이누이트 문화에서 모티브를 딴 노래들은 대지의 웅장함을 한층 돋보여준다.
  • 브리태니커 대백과사전
         이유는 불명확하나 전반적으로 묘하게 [[친한]] 성향이 상당히 강한 편이다. [[위만조선]]을 세운 [[위만]]에 대해서는 "위만이 고조선을 지배했다하여 중국계 국가가 됐다고 보기는 힘들며, 오히려 정황상 위만은 이전에도 [[한나라]] 소속으로 일한 장군이었을 뿐 태생은 조선 혈통이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식으로 기술되어 있으며, [[일본]]의 [[신토]]에 대해서는 "신토는 [[한반도]]의 [[샤머니즘]]으로부터 매우 짙은 영향을 받았다"고 기술되어 있다. 더불어 막상 자국 내에서는 흔히 "쇄국의 대명사"로 여겨지며 가혹한 평가를 받는 [[흥선 대원군]]을 굉장히 긍정적으로 서술하고 있기도 하다. 참고로 이건 영문판이 이렇다는 얘기다. 고로 이유는 정말 불명확하다. (...)
  • 샤먼
         Shaman, シャーマン. [[샤머니즘]]에 있어서 영과 교류하는 능력을 가진 이들. '샤먼'이라는 말은 시베리아 퉁구스족 용어에서 유래했다.
  • 술타이 군락
         통치자 나가로부터 온갖 부당한 행위란 행위는 다 당하고 있는 인간들은 [[샤머니즘]] 등을 통해 대지에 있던 힘을 이용해서 과거 인간이 술타이를 지배했던 때의 선조들과 접촉하고 자신들을 더 강화하길 기대한다.

  •      그런지라 먼 고대부터 위험하고 신비로운 곳으로 여겨졌으며, [[고목]] 숭배 사상과 더불어 [[샤머니즘]]과 [[토테니즘]]의 근간이 되었다. 때문에 옛날 이야기들을 보면 이곳을 무대로 한 경우가 많다. [[요괴]]나 [[요정]], [[괴물]] 등등도 각국을 막론하고 죄다 여기서 나온다. 한국에서도 그러하지만 희대의 [[전투종족]]인 [[지나가던 선비]]라든가 [[먹튀]] 지존 [[나무꾼]]이라든가가 날뛰기에 살기 힘든 곳이다.(...)
  • 쉐미니즘
  • 슈겐도
         슈겐도의 교리는 밀교적인 영향이 강하다. 본존불인 [[대일여래]]를 관하면서 대일여래와 일체화됨으로서 [[해탈]]을 추구하는 것이 슈겐도의 가르침인데, 이는 밀교의 수행법인 삼밀 중 본존불을 마음 속으로 관하는 수행법인 의밀의 수행법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일반적인 밀교와는 달리 입산수행을 강조한다. 이는 [[샤머니즘]]의 산악 숭배 신앙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슈겐도에서는 [[산]] 자체를 신성한 성지로 보고 나아가 입산만으로도 대일여래와 일체화되었다 보기도 한다. 다만 이런 해탈을 하는 수행만 하는 것은 아니고, 밀교나 음양도의 영향으로 각종 주술을 연마하기도 하고, 신사에서 제사를 주관하거나 민간에서 사람이 병이 나면 [[한국]]의 [[무당]]이나 판수들처럼 병 고치는 의식을 거행하기도 했다.
  • 신목
         [[샤머니즘]]에서 하늘의 [신]이 내려오는 [나무]를 이야기한다. 여기서 나무는 하늘과 땅 사이에서 내림대의 역할을 하며 나무에 앉는 [새]는 하늘에서 내려온 사자로 간주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경향은 전세계적으로 발견된다. [세피로스]라든가 [이그드라실]로 그려지는 [세계수]가 신화에 잘 등장하는 경향이라든지 [고목]을 신성한 것으로 숭배한다던지. 우리나라에도 [단군] [신화]에 등장하는 신단수라든가 성황당 나무라든지 [솟대], [백제]와 [가야]의 장례용 금관 등에서 그 흔적을 볼 수 있다.
  • 알라위파
         알레비 운동은 중앙아시아의 [[튀르크]]계 부족들 사이에 [[이슬람교]]가 전파되던 시절에 형성되었다. 알레비파는 기본적으로 수피 종단들과 마찬가지로 데데(Dede)라 불리는 장로를 중심으로 뭉치며, 신비주의를 강조한다. 알레비 영성의 핵심은 신이란 절대적인 자가 아니며, 인간이 깨달음을 얻으면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신을 깨닫게 된다고 가르친다. ~~이거 어디서 많이 보던건데~~ 실제로 알레비의 종교의식은 [[불교]], 특히 [[밀교]] 수행법과 마찬가지로 악기를 연주하면서 반복되는 노래를 부르고, 이에 무아지경에 빠져 황흘감을 체험하는 것을 중요시 여기며 알레비파의 많은 성인들은 하늘을 난다거나, 혼자선 도저히 들 수 없는 무거운 절구를 한 손으로 들어올린다거나 하는 기적들을 일으켜 많은 튀르크계 부족들을 감화시켰다고 한다. 또한 '알레비'라는 이름에 걸맞게 이들은 무함마드의 사촌인 [[알리]]를 신성시하는데, 심지어 '''[[알라]]와 [[무함마드]]와 [[알리]]는 깨달은 이들로 곧 셋의 속성은 동일하다'''는 [[삼위일체]] 비스무리한 교리도 갖고 있다. 즉 튀르크계 부족들의 고유종교인 [[샤머니즘]]과 [[불교]]와 [[이슬람]]과 [[기독교]]의 영향을 두루두루 받은 종교다.
  • 엑스터시
         무속에서 말하는 탈혼 상태를 이렇게 칭한다. [[샤머니즘]] 신앙에서 많이 볼수 있는 현상이다.
  • 예수쟁이
         예전에는 '교회 다니고 있습니다~' 하면 그냥 떠나가는 것이 일반적인 일이었다. 그러나 '우리 교회 목사님 '''기도력''' ~~[[드래곤볼]]~~ 이 다른 목사님보다 잘 받아요' 따위의 [[샤머니즘]] 뺨치는 [[개드립]]이 늘고 있다. 예수쟁이 뿐만이 아니라 일반 교회 신도들이 시전하기도 하는 스킬인데 자기들이 뭘 말하는지도 모르는 모양이다.
         결국 어떤 예수쟁이들은 '다른 교회 다녀요' 라고 정중히 사양하는 사람들에게도 "우리 교회 목사님 '''기도력'''이 다른 목사님보다 잘 받아요" 라며 [[샤머니즘]] 뺨치는 발언으로 계속 권유하기도 한다. ~~진짜 [[무당]]~~
  • 예수쟁이/거짓말
         아래는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써 소위 길거리 예수쟁이 뿐만이 아니라 대형교회의 목사나 국내 대표적인 교단에 소속된 교회에서도 수없이 들을 수 있다. 특히나 한국의 [[목사]]들은 [[샤머니즘]]적인 특성으로 인해 거의 [[신]]에 가까운 권위와 명성을 누리고 있는데, 이러다 보니 개인적으로 아무렇게나 상상해서, 일체의 확인/검증과정을 거치지 않고, 조금만 확실한 것처럼 말해도, 신자들에게는 그것이 진실인 것처럼 통용된다.(…) 조금 어렵게 말하자면, 종교적 [[권위]]가 전혀 상관없는 사회적, 과학적, 역사학적, 문화적 권위로 치환되는 위험한 현상이 발생하는 것. 그리고 그들의 어록은 각종 설교집과 예화집 등을 통해 개신교 내에 무분별하게 퍼져나가고, 이것에 제동을 걸 수 있는 공식적인 장치는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목사님 말씀이 틀렸다고 하다니, 회개해!"~~
  • 오크(워크래프트)
         그러다가 새로운 호드의 젊은 지도자인 오크 [[스랄]]이 이들 전부를 해방시킨다. 수용소에서 오크의 현실을 목격한 스랄은 그들의 육체보다도 영혼의 속박을 끊는 것이 선결과제라는 것을 깨닫고 피의 욕망이 휩쓸고 지나간 공허를 채울 방법을 찾아 나서고, 결국 [[주술사(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주술사]]로 각성한 스랄은 과거 자신들을 이끌어 주었던 [[샤머니즘]]의 회귀에서 답을 찾는다. 그 후 [[그롬 헬스크림]]이 [[만노로스]]를 물리쳐 오크의 피의 저주는 풀리고, [[샤먼]]의 주술에서 새로운 활력을 얻어서 스랄의 영도 아래 새로이 일어난 아제로스의 오크들은 칼림도어로 이주하여 [[듀로타]]에서 신생 호드를 건설하게 된다. 이 일련의 사건은 오크들이 얼라이언스에 대한 증오를 가지는 중요한 계기가 된다.
  • 유카기르
         전통적으로 [[순록]]을 기르는 유목민이며 사하 공화국에 거주한다는 점에서 눈치챌 수 있지만 열악한 환경 때문에 평균수명은 50세 정도로 많이 짧다. [[샤머니즘]]을 믿어왔으나 최근엔 [[정교회]] 신자도 늘고 있다고 한다.
  • 유픽
         대략 2만 1000명정도 남아있는 것으로 추정되며,주로 [[미국]] [[알래스카]]나 [[러시아]]의 [[wiki:"북아시아" 극 동북쪽 지역]]에 거주한다. 기본 [[황인종]]에 속하지만 [[아메리카 원주민]]과 유전적 관계는 없는 것으로 여겨진다. ~~응?~~ 오랜 전통인 [[연어]]나 [[바다표범]]을 잡고 떠돌아다니는 유픽도 있는 반면에, 그냥 추운 곳에 평범한 집 하나 집고 사는 유픽도 있다. 종교는 러시아의 영향인지 대체로 [[wiki:"동방정교회" 러시아정교회]]를 믿으며, 그 다음으로 많이 믿는 것은 유픽 족의 [[샤머니즘]]이다.
  • 잔 다르크
          * 잔 다르크 진짜 마녀설: 현대에 들어서는 하느님의 계시를 들었다는 주장보다도 더 어이없게 들리는 얘기지만, 마거릿 머리(Margaret Murray)라는 학자[* 1863년에서 1963년까지 무려 100살까지 살았다. [[흠좀무]].]는 실제로 그런 이론을 주장했다. [[요정]] 숭배, [[샤머니즘]], [[애니미즘]] 등의 토속신앙 의식, 재판정에서의 이상 행동과 발언, 질 드 레와 연관시켜서 주장하기도 했지만 논리와 설득력이 없어 묻혀버린 주장이다. 토속신앙 문제는 푸아티에에서의 심사 통과와 명예회복 재판에서 고향 사람들의 증언 사실만 살펴봐도 논파되며, 재판정에서 '하늘의 왕' 등의 발언 문제는 잔 다르크가 분명히 [[예수]]임을 밝히고 있고, [주님의 기도]를 외우는 것을 거부한 것은 그것이 문맹인 그녀를 노린 데다가, 부당하게 성립된 재판에 호락호락 승복하지 않겠다는 그녀의 뜻이었다. 그 때 잔 다르크는 재판정을 향해 오히려 "당신이 [주님의 기도]를 외울만큼 독실한 신자임을 증명하시오."라고 일갈하며 반격했을 정도다.
  • 장마
         작가 윤흥길이 1973년에 발표한 단편소설. 윤흥길은 이 작품을 발표함으로써 본격적으로 이름이 알려졌다. 주류 평론가들에 따르면 이 작품은 이데올로기 대립의 상처를 치유하는 길의 하나로서 민족적 보편 정서의 중요성을 환기시키고 있다고 해석된다. 분열된 민족이 합하려면 양쪽에서 공통적인 것을 회복해야 하는데, 그 공통적인 것 중의 하나가 민족적 보편 정서라는 것이다. ([[샤머니즘]]이라든가) 또 다른 것으로 두 할머니가 다 같이 가지게 된 피해자로서의 [[한]](恨)을 들 수 있다. 과정은 어떻든 아들을 잃었다는 점은 두 할머니가 공통되며, 이런 점에서 남북한은 같은 피해자라는 것.
  • 제사
         제사의 동기는 [[토테미즘]]이나 [[샤머니즘]]과 같은 원시신앙에 있다. 자연재해, 질병, 맹수들의 공격 같은 인간집단의 생존에 위협이 되는 재앙을 막기 위해 하늘이나 땅, 강이나 바다, 오래된 나무, 높은 산, 조상등에 절차를 갖추어 빌었던 것에서 유래되었다. 기본적으로 모든 종류의 신성에 대하여 지내는 종교 의식은 '제사(祭祀)'로 통칭할 수 있다.
  • 조우관
         [[삼국]]에서 공통적으로 쓰인 관모라는 점도 재밌지만, 이 시기 한반도인들이 관모를 깃털로 장식한 이유는 과거 [[유목]]민족이 [[조류]]숭배를 한 [[샤머니즘]]적 요소가 반영된 것으로 추정된다. 머리를 깃털로 장식한 것은 [[동북아시아]] 북방 민족들에게서 보편적으로 발견되는 모습이라고.
  • 종교
         신앙이나 믿음은 인류가 모르는 것을 설명하고 도덕규범을 정하기 위해 존재해왔다. 자연에 대한 지식이 없었고, 경험을 문자의 형태로 보관할 수 없었던 시절엔 [[번개]]나 [[화산]]폭발 같은 자연활동은 인간의 이해범위를 넘어서는 범주에 있었다. 또한 짐승들의 습격이나 외적의 침략도 한정된 정보만으로는 이해할 수 없었으며, 이는 불확실한 미래로 인한 두려움으로 이어졌다.[화물 신앙]에서 보이듯 신기하고 새로운 문명을 만나게 되면 그것이 신앙으로 발전하기도 했다. 이러한 이유로 인류는 최초의 종교 형태라 여겨지는 [[토테미즘]], [[샤머니즘]], [[애니미즘]] 등의 형태로 자연 현상을 이해하고, 여기에 구전으로 내려오는 유용한 경험등을 접목시키고 도덕규범을 만들어 공동체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지식을 전승시키는 방법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 [[샤머니즘]] - [[샤먼]]
  • 종교 관련 정보
          * [[샤머니즘]]
  • 종교/목록
          * [[샤머니즘]]
  • 천부인
         === 샤머니즘 설 ===
         청동 [[검]], 청동 [[거울]], 청동 [[방울]]의 3가지 물품으로 추측하는 설인데, 이는 [[최남선]]의 학설에서 비롯된 것이다. 최남선은 신화의 시기가 [[청동기시대]]라고 보고 천부인이 '동북아시아 공통의 [[샤머니즘]] 문화의 산물'이라고 보았으며, 따라서 단군 신화를 [[무속]]적으로 해석하여 천부인을 [[무당]]의 주요 무구인 칼, 거울, 방울을 가리킨다고 본 것이다. 최남선은 한국과 [[일본]](+ 북방 문화권)이 '공통의 샤머니즘 문화'를 배경으로 갖고 있다고 보았으므로, [[삼종신기]]와 공통점을 찾으려는 의식도 배경으로 깔려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해석은 20세기 이전의 문헌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것이다.
  • 카페트
         새 - 새는 다양한 모습으로 자주 등장하는 모티브로 좋은 소식을 가져다주길 기원하는 목적이나 새로 태어난 아이가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날 것을 염원하는 의미도 담는다. 보통은 꾀꼬리, 비둘기는 전자의 의미로, 까마귀나 매는 후자의 의미로 사용된다. 과거 [[샤머니즘]]의 모티프이기도 한데, 샤머니즘에서는 새를 천신(tengri)과 인간세계를 이어주는 전령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신성시했다.
         생명의 나무 - 영원함을 상징하는 모티브로 샤머니즘에서 하늘과 인간의 세계를 이어주는 다리를 상징하기도 한다. 또한 나무 위에 올라가 있는 새는 하늘과 땅을 이어주는 전령으로써, 고대 한국의 '솟대'도 이와같은 맥락의 상징이다. 죽고난 이후에도 영생을 누리며 천국에 가기를 기원하는 상징으로 사용된다.
  • 터키 요리
          * 터키인에게 식사를 한다는 것은 단순히 삶을 살기위해 때우는 요기거리로 끝나지 않는다. [이슬람교]적 전통을 바탕으로 이 세상의 모든 음식들은 [알라]가 창조한 자연에서 얻은것이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신에게 감사를 드려야한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전통적으로 터키인의 식사를 매우 경건하다. 지금이야 터키도 상당히 서구화된지라 밥상에서 말 안하면 오히려 소심한사람 취급당하기도 하지만, 과거에는 밥먹는 중에 잡담하는 것 조차 금기시되던 시절도 있었다. 또한 어떤 사람과 함께 밥을 먹는다는 것은 그 사람과 밀접한 관계를 맺기 시작한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한국정서와 마찬가지로 한솥밥을 먹는다는것은 하나의 운명공동체 안에 포함된다는 것 또한 의미한다. 그리고 알라가 인간에게 내려준 선물인 자연은 결코 어느 개인 하나에게만 속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자연으로부터 얻은 음식은 서로서로 나누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이 또한 [수피즘]과 [샤머니즘]적 전통에서 비롯된건데, 가령 과거 데르비쉬(수피종단의 탁발승)들은 신참이 자신들의 수련원(Tekke)에 입문하면 부엌에서 거주하게하면서 2년동안 수천가지의 음식재료들의 차이를 알게하고 맛을 보게하면서 매일 그들의 공동식사에 참여시켜 공동체적 정신을 길렀다. 수피즘에서는 맛있는 요리를 '''"일용할 양식을 내려주신 신에 대한 사랑과 자신이 대접한 음식을 먹게될 손님에 대한 사랑의 집합체"'''로 정의했는데, 생각해보면 자기 애인이나 배우자, 자식한테 만들어줄 음식에 대해 대충대충 막 만드는 사람은 없지않은가? 기차나 버스나 비행기[* 기차나 버스야 그렇다쳐도 비행기에서? 라고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터키인들은 외국음식에 그리 쉽게 적응하는 체질이 아니라 흔히 비행기에서조차 도시락을 싸 가지고 다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리고 이는 종종 공항에서 트러블로 이어진다. 기내액체반입이라든가, 냄새라든가...]에서 낯선 터키인과 함께 옆자리에 앉을 경우 그가 당신에게 음식을 권하는 경우도 쉽게 볼 수 있다. 이럴경우 거절하지말고 빵 한조각, 차 한모금이라도 받아먹는게 예의다. 가게에서도 주인이 식사중이라면 손님에게 자신의 식사를 권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으며, 하다못해 차라도 한잔 마시고가라며 청하기도 한다. 터키인들의 식사접대는 특히 [라마단]에 절정에 이르는데, 단식이 끝나고 하는 İftar라는 식사를 위해 이슬람 성원에는 라마잔 차드르(Ramazan çadırı)라는 천막을 친다. 이때 라마잔 차드르를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사원에서는 밥을 문자 그대로 '''퍼다준다.''' 이 음식재료들은 마을의 부자나 정치인, 관리같은 사람들이 기부한것으로 비록 무슬림이 아니라 외국 관광객이라 할지라도 이들의 인심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다. 한 한국인 관광객이 우연히 조그만 촌동네 성원에 세워진 차드르를 방문했다가 마을에 외국귀빈이 왔다며 그 동네 군수랑 같은 식탁에 앉은 행운을 얻었다는 무용담(?)도 전해진다.
  • 테무르 개척민
         테무르의 마법은 [[샤머니즘]]과 정령적 성격이 강하다. 샤먼들은 그들의 마법을 Whispering이라 부르며 얼음이나 바위를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거나 The Thaw라는 의식을 통해 조상을 불러내 전장에 참여시키기도 한다. 거리에 상관 없이 어떤 샤먼과도 소통할 수 있는 샤먼들의 우두머리는 필요할 경우 많은 샤먼들이 필요한 "Wide Whisper"를 통해 먼 옛날의 조상이나 강력한 정령을 소환한다.
  • 통성기도
         문제는 이게 사람들에 따라서는 불쾌감을 줄 수도 있다는 것. 멋모르는 어린 학생들이 초상집 마냥 울부짖으며 기도하는 장면을 찍은 사진이 [[반기독교]] 계통 웹에서 한때 짤이나 음짤합성으로 만들어져서 돌기도 했다. 이런 집단적 의례에 대해 ~~국내에서는 [[화생방 훈련]]하냐고 하고 해외에서는 광신도 같다고 한다 근데 광신도 맞다 흠좀무~~ [[샤머니즘]]이나 [[굿]]판이나 기타 등등의 흔한 토속신앙 집회에서 볼 수 있는, 일종의 "집단적 무아지경(trance)" 의 사례가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 이 관점에서는 비단 기독교만 그런 것은 아니지만 한국 기독교가 가장 극적인 사례를 보여주는 셈.[* <[[먼나라 이웃나라]]>에서의 신교 설명에서 북유럽 신교와 구별되는 한국화된 기독교의 특징도 짧게 언급하는데, 미국→한국 기독교와 결합된 그 무언가를 설명하는 컷에는 한 구석에 무당용 갓이 놓여져있으며, 그 다음컷에서는 할머니 신자가 "믿~~쑵니다!" 하더니 한국 목사는 "믿~쑵니까?"를 외치며 [[지나가던]] 루터교 목사가 그걸 보고 의아해 하는 장면으로 구성되어있다.(...)]
  • 투바
         ||종교 ||[불교]] 61.8%, [[샤머니즘]] 8%, [[정교회]] 1.5%(2012} ||
          * 이 지역의 대다수 민족인 투바인은 [[튀르크]]계 민족이다. 다만 몽골의 영향을 걸쭉하게 받아 인근의 [[부랴티아]] 및 [[동유럽]] 구석의 [[칼미키아]][* 다만 칼미키아나 부랴티아는 튀르크족이 아니라 [[몽골]] 계통.]와 더불어 독실한 [[불교]] 국가. 본래 튀르크계 민족이 토박이 [[무슬림]]이 아니였기에 오늘날 러시아 내에는 샤머니즘이나 정교회를 믿는 소수 튀르크계 민족도 나름 존재한다.
  • 학문 관련 정보
          * [[샤머니즘]]
  • 호드(워크래프트)
         이후 [[아제로스]]에서 벌어진 제 2차 대전쟁에서 호드는 패망하였다. 몇몇 부족은 고향에 남고, 몇몇 부족들이 간신히 세력을 유지하긴 했지만 대부분의 오크들은 [[얼라이언스]]에게 [[포로]]로 잡혀 [[노예]]화되거나 포로수용소에 갇히는 신세가 되고 말았다. 하지만 3차 대전쟁 직전 오크의 [[샤머니즘]]을 부활시킨 위대한 오크 [[스랄]]이 포로로 잡혔던 오크들과 흑마술과 연결을 끊은 일부 오크 부족을 모아 호드를 부활시켰으며, [[트롤(워크래프트)|트롤]], [[타우렌]], 거기다가 [[나이트 엘프]]와 [[제이나 프라우드무어]]를 따르는 얼라이언스 '''일부''' 세력과도 잠시 연합하여 [[불타는 군단]]을 상대로 한 제3차 대전쟁을 이겨내었다. 물론 듀로탄과 오그림의 호드의 후계자인 스랄의 신생 호드를 인정하지 않는 부족들도 다수 존재하는데, 대표적으로 용아귀 부족은 [[대격변]]까지 신생 호드를 인정하지 않았다. 또한, 웃는 해골 부족과 일부 숲 트롤, 오우거들이 이탈하여 호드의 후계자를 자칭하는 렌드 블랙핸드가의 검은 호드 역시 존재했었다. 하지만 정작 검은 호드의 수장 대족장 렌드 블랙핸드는 이후 검은 용 네파리안의 하수인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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