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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

Contents

1. 모래상자
2. 높은 자유도가 보장되는 게임의 총칭
3. 위키양식 연습 페이지
4. 러시아제 초대형 대함 미사일 SS-N-12
5. 벤10에 나오는 외계 종족
6. 샌드박스(보안)


1. 모래상자



SandBox.

이름 그대로 모래가 담긴 상자.

대충 '간이 놀이터'라고 보면 된다. 알다시피 일반적으로 놀이터는 바닥에 모래가 깔려있는 경우가 많은데, 다른 놀이기구가 한두개쯤 빠져도 바닥에 모래만 잘 깔리면 놀이터로 인정을 받다보니, 그냥 마당용 작은 놀이터를 만들기 위에 고안된 것이 샌드박스다. 한국같이 주택 분야에 아파트 공급량이 절대적으로 많은 국가에서는 상상하기 힘들지만, 미국같이 주택 분야에 마당 딸린 단독주택 공급량이 절대적으로 많은 국가에서는 흔하다. 최근들어 한국에도 아파트 놀이터에 모래 대신 우레탄 바닥이 일반화 되면서, 샌드박스를 만들어 놓는 곳도 종종 있다.

아이들이 놀이터처럼 놀 수 있도록 적당한 넓이로 나무 혹은 플라스틱 틀로 만들어지며, 이 안에 모래를 채워넣기만 하면 완성된다. 샌드박스의 크기가 넉넉한 편이라면 역시 장난감 놀이기구 한두개쯤 배치할수도 있다. 샌드박스의 크기가 제법 된다면 그 위에 미끄럼틀, 시소, 그네 등등을 배치하여 그야말로 움직이는 놀이터가 되기도 한다. 몇몇 샌드박스는 매우 특별하게 만들어서, 여름철 아이용 풀장으로도 이용이 가능하게 개조될수도 있다!

샌드'박스'라고 해서 흔히 사각형 틀의 생각하지만, 사실 샌드박스 그 자체도 모래만 충분히 담을 수 있다면 상관없기 때문에 사각형만 있는것은 아니다. 원형으로도 만들 수 있고, 오각형이나 육각형등으로도 충분히 만들 수 있다. 다만 사용 후 관리 및 보관의 편의성 때문에 사각형을 선호하는 경향이 높은 편이다. 만들기도 쉬워서 일반 가정집에서도 약간의 시간과 재료 그리고 제작 의지만 있다면 만들 수 있다.

이 안에서 할 수 있는 놀이는 놀이터와 100% 동일하다. 아무것도 없이 모래만 가지고 이것저것 쌓아보고 파헤쳐보고 뭉쳐보고 부숴보고 그야말로 자유자재이다. 소형 놀이기구가 있다면 그것도 즐길 수 있겠으나, 역시 샌드박스란 이름답게 주요 놀잇거리는 모래이다.

'정해진 공간 안에서 형식 없이 마음껏 자유자재로 놀 수 있다'는 샌드박스의 특성 때문에, 아래 단어들의 어원이 되기도 하였다. 물론 미사일은 빼고

2. 높은 자유도가 보장되는 게임의 총칭

3. 위키양식 연습 페이지

위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양식들과 사용 방법을 알려주고, 이를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위키 페이지. 작성하는 페이지를 깔끔하게 만들고 싶거나 보기 좋게 꾸미고 싶다면 한번 찾아가서 살펴보자.
위키사이트에서 사용자들에게 유일하게 연습이 허락된 장소. 다른 곳에서는 낙서하면 혼나지만 SandBox는 낙서를 위해 존재하는 곳이다.


4. 러시아제 초대형 대함 미사일 SS-N-12

5. 벤10에 나오는 외계 종족


6. 샌드박스(보안)

어떤 프로그램이 실행 될 때 실제 운영체제와 똑같은 공간을 만들어 그곳에서 작동하게 만드는 보안 기술.

A라는 프로그램을 샌드박스에서 실행시켜서 A가 B라는 파일을 바꾸려 하면, 샌드박스가 OS가 관리하고 있던 B의 사본을 제공하고 프로그램 A는 B의 사본만 변경하여 샌드박스 안에 저장하므로 OS가 가지고 있던 파일 B는 변경되지 않는다.

이를 이용하여 어떤 프로그램을 완전 고립된 환경에서 구동한다던가 내부 파일에 접근을 못하게 해서 악성 프로그램이나 바이러스가 영향을 끼치는 것을 막는 기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