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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다른 포켓몬

last modified: 2018-03-11 17:28:40 Contributors

이 항목은 특별한 색, 이로치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色違いポケモン
Shiny Pokémon

'색이 다름'이라는 뜻의 포켓몬 용어 '이로치가이(色違い)'의 번역명. 5세대 도감에서는 특별한 색이라고 지칭된다. 국내 커뮤니티 등지에선 둘 다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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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시리즈의 일러스트레이터 스기모리 켄이 그린 색이 다른 리자몽.엑자몽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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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다른 포켓몬은 상태 창에서 ★표시로 확인할 수 있다.

Contents

1. 개요
2. 색이 다른 포켓몬을 쉽게 얻는 방법
2.1. 부모 개체치(2세대 금·은·크리스탈)
2.2. 국제결혼(Masuda method : 4세대 이후)
2.3. 포켓트레(D·P·Pt/X·Y)
2.4. 빛나는부적(BW2/X·Y/ORAS)
2.5. 무리배틀(X·Y/ORAS)
2.6. 연속낚시(X·Y/ORAS)
3. 각 세대별 출현 확률 정리

1. 개요

일반 포켓몬과는 색이 다른 포켓몬을 이르는 말. 국내에서는 황금 포켓몬, 히카리 포켓몬 잠깐만 이라고도 불렸다. 국내 애니판에서는 색이 다른 포켓몬을 별난 ○○(포켓몬 이름)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북미에서는 Shiny pokemon이라고 한다.

출현 확률이 1/4096[1]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게임하는 내내 한번 보기조차 힘들며 포켓러스에 걸린 색이 다른 포켓몬이 뜨면…[2] 개체값과 성격이 좋은 색이 다른 포켓몬을 잡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 수준. 자체의 레어도와 색깔의 차별화로 인해 유저들 사이에서는 관상용으로서 인기가 좋은 편. 물론 색이 다른 포켓몬의 색이 오히려 미묘해진다거나 색이 다른 모습이 원판이나 비슷하다면 말짱 꽝.[3]- 색이 다른 플러시라니 이게 무슨 소리요, 게임 프리크양반!! 몬스터볼 없는 데 야생 이로치를 만난다면(...)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세대의 금/은/크리스탈까지는 색이 다른 포켓몬의 여부가 개체치와 직결되는 덕에 개체치가 낮게 고정되어 있었다. 때문에 스토리를 진행하다가 얻을 수 있는 붉은 갸라도스는 스토리용으로도 쓰이지 못하고 버려지는 경우가 다반사. 그리고 이때는 안농의 형태도 개체값과 직결되어 있는 덕에 색이 다른 안농은 2종류에서밖에 발생하지 않는다. 2세대로 1세대의 포켓몬을 옮겨 올 경우 어떻게든 개체값이 조건에 맞으면 보통 포켓몬도 이러한 색이 다른 포켓몬으로 변한다. 당시 배포되었던 는 개체값 고정이 아니기에 색이 변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고 세레비같은 경우는 일본에서는 GS볼을 통해 너도밤나무숲에서 잡을 수 있기에 가능. 미국 같은 경우에는 색이 다른 포켓몬을 상당수 배포했었다. 그 중에 세레비도 포함.# 이를 통해 낮은 확률이지만 2세대는 모든 포켓몬의 색이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랬다가 3세대부터는 색이 다른 포켓몬의 여부가 개체값과 완전 별개인 성별, 성격, 특성을 결정하는 함수와 트레이너 ID, SID(裏ID)[4]의 조합[5]으로 바뀌면서 그냥 색깔만 다른 상태인지라 개체치가 적당하면 실전용으로도 문제없는 수준이 된다. 즉, 키우미집에서 알이 생성될 때 해당 함수가 결정되므로 만약 세이브를 하고 알을 받았을 때 이로치라면(개체는 알을 받을 때 결정되므로) 실전 색이 다른 포켓몬을 뽑는 게 충분히 가능하며,말이 쉽지 특히 금/은의 리메이크판인 HG·SS에선 붉은 갸라도스에 대해 세이브·로드 노가다를 통해 고개체 색이 다른 포켓몬을 포획하는 짓도 가능할 정도. 그밖에도 색이 다른 포켓몬을 주는 배포도 있다.

대부분 이상한 소포로 얻는 포켓몬은 처음부터 색이 다른 포켓몬으로 나오는 배포가 아니라면 절대로 다른 색이 나오지 않는다.[6] 또한 포켓 워커에서 카트리지로 옮겨오는 포켓몬도 비슷한 난수 방식을 적용하므로 색이 다른 포켓몬이 나오지 않는다. 그밖에도 전술했던 색이 다른 포켓몬의 여부의 조건중 하나인 트레이너 ID 때문에 색이 다른 포켓몬이 태어나는 알을 받고 그 알을 다른 트레이너에게 넘기고 그가 부화시켰을 때는 색이 다른 포켓몬이 나온 것처럼 보이지만 막상 정보를 보면 색이 다른 포켓몬이 아니게 되므로 요주의. 역으로 배포로밖에 얻지 못하는 마나피의 경우 어떻게 잘 맞아떨어지면 부화할 때는 일반 포켓몬으로 보이지만 실제로 색이 다른 마나피가 나오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색이 다른 마나피는 일반적으로 상정되지 않은 존재이므로 배틀 레볼루션에 내보내면 치트 포켓몬으로 간주되어 불량알 모습으로 보인다.

트리토돈은 출몰 지역에 따라 색이 다르고 하마돈은 암수에 따라서 색깔이 다른데 괜히 색이 다른 포켓몬인 줄 알고 설레발치지 말 것. 애초에 색이 다른 포켓몬은 전투에 나올 때 파란 빛이 나오는 연출이 있고 포켓몬 정보에서 도감 번호가 빨간색으로 표시되며 맨 위의 사진과 같이 빨간 별로 구분이 되어있다.

간혹 야생에서 색이 다른 포켓몬이 나오더라도 잡지 못해서 플레이어에게 충격을 주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으로 네이티나 케이시와 같이 순간이동 등의 전투에서 도망치는 기술을 사용하는 포켓몬이 이러한 예라 할 수 있다. 현명한 위키러라면 야생에서 색이 다른 포켓몬이 나올 때 이에 해당하는 사항이 있는가 다시 생각해보고 신중히 행동하여 잡도록 하자. 무의식적으로 피를 깎고 잡으려 했다간 잡지도 못하고 포켓몬이 도망치는 슬픈 광경을 보게 된다. 혹은 무심코 칼등치기를 사용했는데 돌진 등 반동기 때문에 반동뎀으로 쓰러진다던가….

그리고 포켓몬을 꺼내서 사용하지 못 하는데다가 포켓몬이 도망칠 가능성이 있는 사파리존에서 색이 다른 포켓몬이 나온다면... 답이 없다. 모든 것을 운에 비는 수밖에 없다. 색이 다른 포켓몬이 나왔는데 왜 잡지를 못해

배틀프런티어에 상대로 나오는 포켓몬도 색이 다른 포켓몬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다. 배틀 팩토리의 경우 본격 염장류 甲 그 1

심지어 게임을 시작할 때 박사가 꺼내는 포켓몬마저 다른 색으로 나온다! 주박사의 색이 다른 치라미 주박사의 색이 다른 치라치노 본격 염장류 甲 그 2

포켓몬스터 X·Y 체험판에서 색이 다른 님피아를 본 사람마저 나왔다. 체험판 색이 다른 님피아 본격 염장류 甲 그 3

참고로 삐쭉귀 피츄[7][8], 아르세우스[9], 비크티니, 레시라무, 제크로무[10], 제르네아스, 이벨타르, 지가르데는 게임상에선 절대 색이 다른 포켓몬으로 튀어나오지 않게 프로그래밍되어있으니 시도도 하지 말자. 나중에 색이 다른 포켓몬으로 배포할 기세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6세대에 들어 교배시의 색이 다른 포켓몬이 나오는 원리에 대한 새로운 사항이 밝혀졌다.[11] 각 트레이너는 개인별로 주어진 고유의 번호인 SV(Shiny Value)를 가지고 있으며, 생겨난 알에 랜덤으로 부여되는 SV 값이 어버이 트레이너의 SV와 같을 경우 이로치 포켓몬이 태어난다는 것. 이것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Virtual Router를 응용하여 PC에 이 SV값과 개체값을 출력해 주는 프로그램인 Instacheck Hotspot이 개발되었기 때문인데, 이를 이용하여 각 트레이너와 보유하고 있는 알의 SV를 파악하고 알의 SV와 일치하는 SV값을 보유한 트레이너에게 알을 넘겨줘 대신 부화시키게 할 경우 무조건 색이 다른 포켓몬이 태어난다는 것이다.

빨간실로 인해 고개체를 뽑아내는 일이 매우 쉬워진 6세대인만큼, 고개체의 부모만 있다면 이 SV를 이용해서 어마어마하게 간단한 난이도로 실전용 고개체 이로치 포켓몬을 얻을 수 있게 된 것. 게임의 데이터를 풀어서 출력하는 것인 만큼 어느 정도 에딧과 비슷하나, 어찌 됐든 게임 데이터 자체에는 손을 대지 않기 때문에 시스템적으로도 이렇게 태어난 포켓몬을 걸러낼 방법이 없다. 실제로 외국 레딧과 포켓몬스터 갤러리 등지에서는 SV 교환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색이 다른 포켓몬의 희소성은 바닥으로 추락한 상태. 이로써 플라드리가 바랬던 이상향이 펼쳐졌다

이후 포켓몬스터 X·Y의 1.2버전 패치로 이 SV를 볼 수 없게 되어, SV 교환이 곧바로 동결되었다. 이대로 계속해서 막힌 것이 풀리지 않는다면 이로치의 희소성도 차차 회복되어 갈 전망.. 이었으면 좋았겠지만 포켓몬 뱅크가 이전 세대의 에딧몬을 걸러내지 못한다는게 밝혀지면서 6세대부터 가능해진 교배기 조합을 가진 포켓몬이나(락블레스트 헤라크로스파동탄, 용의파동을 배운 거북왕 등등) 6세대 포켓몬을 제외한 색이 다른 포켓몬들의 희소성은 확실히 바닥으로 추락하게 되었다. 게다가 몇달 후에는 1.2버전에서도 SV를 볼 수 있게 되었다.

포켓몬 코리아가 말하길 만나기 위해선 끈기와 운, 열정이 필요하다고 한다.# 근데 맞잖아

2. 색이 다른 포켓몬을 쉽게 얻는 방법

2.1. 부모 개체치(2세대 금·은·크리스탈)

개체값에 의해서 색이 다른 포켓몬이 결정되기 때문에, 부모의 포켓몬이 특별한 경우[12] 확률을 1/64까지 높일 수 있다.

특히나 메타몽을 통한 유전의 경우 메타몽의 개체값이 알에서 태어난 포켓몬에게 유전되기에, 색이 다른 메타몽이 있다면 유전을 통해 다른 교배가능한 포켓몬의 색이 다른 포켓몬을 쉽게 얻을 수 있다.[13]

2.2. 국제결혼(Masuda method : 4세대 이후)

닌텐도가 세계화를 부추기기 위해 만든 방법[14]

4세대부터 가능해진 국제 교환에서 얻은 포켓몬과 교배를 실시하면 "변함없는 돌"을 통한 성격 유전이 불가능한 대신 야생에서 색이 다른 포켓몬을 얻을 확률의 수 배 높은 확률로 색이 다른 포켓몬의 알을 얻을 수 있다. 4세대에선 4배(1/2048), 5세대에선 더 늘어서 6배(1/1366)로 높아져서 예전보다 색이 다른 포켓몬을 보기가 매우 쉬워진 편이다. 참고로 5세대부턴 성격 유전도 가능하므로 실전형 색이 다른 포켓몬 뽑기 역시 좀 쉬워진 편이다. 말이야 쉽지만 말이다…….
여기에 6세대에선 기본 확률 자체가 2배로 올랐기 때문에 1/683이 된다.

단, Pt 버전에서 얻는 독일어 잉어킹(Foppa)같이 정발판 게임 내에서 생성된 포켓몬은 데이터상 진정한 외국 포켓몬으로 인정되지 않으므로 주의를 바란다.

SV를 하면 국제교환을 하기 때문에 SV야말로 마스다 준이치의 소원이 이루어진 거라 카더라

2.3. 포켓트레(D·P·Pt/X·Y)

포켓몬을 찾는 도구인 포켓트레의 연계가 길어질수록 점차적으로 색 다른 포켓몬이 나올 확률이 증가한다. 단 30회까지는 상승폭이적어 체감하기 힘들다..

4세대기준으로 40번이상 연속으로 성공하면 약1/200[15]의 확률로 색이 다른 포켓몬이 나오게 된다지만 문제는 연계하기가 매우 힘들다는 것.
일단 기본적으로 포켓트레 이외의 방법으로 포켓몬을 만나면 안되기 때문에 스프레이를 써야 하며, 포켓트레로 만나게 되도 바로 전에 발견한 포켓몬과 다른 포켓몬을 만나게 되면 연계가 끊어져서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한다…. 또한 전투에 돌입했을때 포켓몬을 쓰러트리거나 포획하면 연계가 끊어진다.

ORAS에서는 포켓트레가 없지만 대신 도감내비의 서치기능으로 동일한 효과를 볼수있다. 다른점은 도감내비의 서치는 다른 포켓몬이 나올 확률이 없고 분포하는 포켓몬에 한해 원하는 포켓몬을 고를수 있다는 것과 대신 가까이 가는 도중 실패할수 있다는 것. 도감내비의 서치의 경우 연계 횟수가 일정 수(5단위로 추정)에 다다를때마다 서치로 나오는 포켓몬의 레벨도 1씩 올라가게 된다.

2.4. 빛나는부적(BW2/X·Y/ORAS)

포켓몬스터 BW2에는 한 특별한 중요 도구가 추가되었다. 바로 "빛나는부적"인데 이게 있으면 색이 다른 포켓몬과 조우할 확률이 3배나 올라간다.[16] 즉 1/8192에서 1/2730로 올라가며, 이후 X·Y부터 기본 확률 자체가 1/4096으로 상향되어, 빛나는부적까지 있을 경우 1/1365까지 올라간다.
이 아이템을 얻고 국제교배를 할 경우 확률을 5세대는 1/1024의 확률로 색이 다른 포켓몬이 등장하며, 6세대에서는 1/512의 확률로 색이 다른 포켓몬이 등장한다.

문제는 입수법, 간단하다. 환상의 포켓몬을 제외한 전국도감 완성이다. 참 쉽죠? 참고로 빛나는부적은 중요한 물건 카테고리에 속하기 때문에 포켓몬에게 지니게 해서 다른 사람에게 넘겨줄 수도 없다.

그나마 6세대부터는 도감에 등록되지 않은 포켓몬도 GTS 검색이 지원되어[17] 단일 소프트만으로 전국도감 완성이 가능해진 만큼 이 아이템을 얻는것도 그리 원대한(?) 꿈은 아니게 되었다.정말로 참 쉽죠?

2.5. 무리배틀(X·Y/ORAS)

무리배틀은 야생 포켓몬 5마리를 한번에 불러내기 때문에, 5마리중 한마리라도 색이 다른 포켓몬이 출현할 확률은 평범하게 1마리씩 조우할 확률 보다는 훨씬 높다.

문제는 무리배틀로 나올수 있는 포켓몬으로 한정되어 있고, 비가 오면 인위적으로 발생시키는게 불가능하다는 점. 거기다 만에 하나 XY의 세비퍼+쟝고 조합에 수가 적은 쪽이 이로치라면...

2.6. 연속낚시(X·Y/ORAS)

말 그대로 연속으로 낚시하면 색다른 포켓몬이 나올 확률이 높아진다.

조건은 아래와 같다.
1. 낚는 포켓몬은 어떤 포켓몬이든 OK(다른 포켓몬이 나와도 OK).
2. 도중에 낚시 이외의 포켓몬과 배틀하게 되어도 OK.
3. 도중에 '잡히지 않네….', '타이밍이 너무 빨랐다!', '타이밍이 너무 느렸다'가 나오면 연쇄는 끊긴다.
4. 낚시대는 무엇이든 OK. 낚은 포켓몬은 쓰러뜨려도 도망쳐도 잡아도 OK. 장소를 바꿔도 OK.
5. DS본체의 전원을 끄게되면 NG → 연속낚시의 기록은 리포트를 작성해도 전원을 끈 시점에서 0으로 돌아간다. 즉, 다시하기 불가능.

출처: 루리웹 연속낚시글

금색 사랑동이 쉽게 잡기

보다시피 게임을 껐다 키는 것과 잡히지 않는 경우를 제외하면 무조건 연계되는 방식으로 다소 노가다는 있지만 포켓트레에 비해선 난이도가 낮은 편이라 할 수 있다. 특성 점착이나 흡반인 포켓몬을 선두로 두면 낚시로 포켓몬이 걸릴 확률이 오르고 좁고 바위가 많은 곳에서 낚시하면 포켓몬이 잘 걸린다. 두 가지를 잘 써서 시도하면 어렵지 않다.

단점은 낚시로만 잡히는 포켓몬만 가능하다는 것. X·Y에서는 포켓트레도 부활했기 때문에 두 가지를 적절히 쓰면 좋을지도?

3. 각 세대별 출현 확률 정리

야생 기본 출현률 알 기본 출현률 국제 교배 빛나는부적 국제 교배+빛나는 부적
1세대 출현하지 않음
2세대 1/8192 1/64
3세대 1/8192
4세대 1/8192 1/1638
5세대 1/8192 1/1365 1/2730 1/1024
6세대 1/4096 1/682 1/136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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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5세대까진 1/8192였다. 6세대에서 그나마 2배 증가한 값
  • [2] 실제로 가지고 있다면 당신은 로또 1등을 한 것과 다름없다. 그래도 6V보다는 쉽다. 그럼 포케러스에 걸린 색이 다른 6V라면? 딱 하나 잡긴했는데 하필이면 나온 포켓몬이...
  • [3] 포케쇼에서는 색이 다른 치라미색이 다른 슬리퍼와 비교하며 적나라하게 까고 있다….#
  • [4] ID와 이름, 성별이 같은 두 사람을 구분할 수 있게 해주는 숨겨진 2번째 ID번호 세트.
  • [5] 먼저 ID와 SID를 2진법으로 바꿔 각각 16자리 수로 나열한 뒤 자리수 비교를 해서 다르면 1, 같으면 0으로 한 새로운 16자리 수를 만든다. 그 다음엔 같은 방식으로 32자리 2진법수인 성격함수의 앞 16자리와 뒤 16자리를 처리한다. 마지막으로 앞의 각 과정에서 나온 두 16자리 수 역시 같은 방식으로 처리하는데, 이 결과가 8 이하이면 색이 다른 포켓몬이 나온다.
  • [6] 단, 극히 일부 이상한 소포는 특별한 색이 나올 수 있다. 대표적으로 후쿠오카 그란돈/가이오가. 그리고 광륜의 초마신 후파 기념 아르세우스!!
  • [7] 4세대 하트골드·소울실버만 출현한다.
  • [8] 이 녀석은 데이터상으로도 색이 다른 버전이 존재하지 않는다! 사실 삐죽귀 피츄 자체가 연출상으로 색이 다른 포켓몬으로 표현되기 때문에 색이 다른 종류가 있을 수가 없다.
  • [9] 4세대도 마찬가지인데, 천계의 피리가 배포되지 않아 아르세우스를 야생으로 잡을 수 있는 방법 자체가 없으므로 이는 사실상 무의미하다..였는데?
  • [10] 레시라무, 제크로무는 오메가루비, 알파사파이어부터 색이 다른 포켓몬 포획이 가능하다.
  • [11] 정확하게는 위의 마나피 특별한 색 뽑는법이 좀더 정확하게 정립되서 알려진 것이다. 양덕들이 3세대 중반기부터 이미 공식을 확보해 놨었다.
  • [12] 개체값이 방어 10, 특수 2 또는 10인 경우. 이 조건에는 색이 다른 포켓몬인 경우도 포함된다.
  • [13] 색이 다른 메타몽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잡을 수 있다. ① 금·은·크리스탈에서 색이 다른 갸라도스를 잡는다. ② 적·녹·청·피카츄 버전으로 갸라도스를 통신교환한다. 이 때, 1세대에서는 개체치는 그대로지만 색이 다른 포켓몬이 없기에 일반 갸라도스로 보인다. ③ 교환받은 갸라도스에게 31번기술인 '흉내내기(Mimic)'를 배우게 한다.(무지개시티 백화점에서 '인형'을 구입하여 노랑시티의 흉내내기 아가씨에게 주고, 보답으로 받을 수 있다.) ④ 교환받은 갸라도스를 선두로 세워 메타몽과 마주친다.(홍련섬의 '포켓몬 저택'의 지하에서 드물게 등장한다.) 이때 미리 배워두었던 흉내내기를 사용하여 메타몽의 기술인 '변신하기'를 쓴다. ⑤ 메타몽이 '변신하기'를 사용하여 갸라도스로 변하면 포획한다. ⑥ 잡은 메타몽을 다시 금·은·크리스탈로 메타몽을 통신교환하면 색이 다른(하늘색) 메타몽이 된다.
  • [14] 실제로 마스다 준이치 본인이 GTS 활성화를 위해 집어넣었다고 돌려서 말했다.(…) 사실 포켓몬스터는 커뮤니케이션을 중요시하는 게임이라서 교환을 부추기는 요소가 많다. 이를테면 교환한 포켓몬은 경험치를 1.5~1.7배로 받는다던가…….
  • [15] 328/65536
  • [16] 참고로 둥근부적이라는 아이템도 추가되었는데 이건 포켓몬이 알을 가질 확률을 높여준다. 이쪽의 획득 조건은 해당 지역(하나,칼로스,호연) 도감 완성.
  • [17] 다만 환상의 포켓몬은 리본이 달려있지 않아도 GTS에 올리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도록 변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