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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last modified: 2017-02-08 22:10:14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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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enuriparty.jpg
[JPG image (Unknown)]
정식 명칭 새누리黨
영문 명칭 Saenuridang (Saenuri Party)
New Frontier Party (NFP)
창당일 1997년 11월 24일(한나라당)
2012년 2월 13일(새누리당)[1]
국제 조직 국제민주연합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0길 18 한양빌딩
대표 김무성
5선(15, 16, 17, 18, 19대[2])
원내 대표 원유철
4선(15, 16, 18, 19대)
국회 의석 수 158석 / 300석
('14. 7. 31. 기준)
공식 사이트 링크

Contents

1. 개요
2. 당명과 로고
3. 2012년의 행보
3.1.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
3.2. 새누리당 당원 명부 유출 사건
3.3. 방탄 국회 논란
3.4. 제18대 대통령 선거
4. 2013년의 행보
5. 2014년의 행보
6. 지지 기반
7. 게임과 새누리당
8. 역대 선거 결과

1. 개요

대한민국정당. 국회 의석 수는 158석이며, 현직 대통령박근혜가 소속되어 있는 여당.

2012년 2월 2일, 한나라당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위해 당명을 교체하여 새로 출범했다. 기존의 한나라당은 이름이 바뀐 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정당등록면허증을 새로 발급하기 때문에 소멸하였다.[3] 새 출발을 선언했으나 한나라당에서 변화한 계기 자체가 10.26선거의 패배와 DDoS 사건 등으로 말미암은 위축, 그리고 야당의 통합 운동을 통한 성장 탓이 크므로, 혁신이라는 의미에서의 새 출발보다는 과거 부정 차원에서의 새 출발이라는 느낌도 강하다는 평도 있다,

그러나 구 친박연대 세력인 미래희망연대와 합당을 해서 의석이 8석 늘어난 상황에서 다음 대선 주자로 소위 '친이계'보다는 비교적 적극적으로 복지 정책에 대한 호의를 보였던 박근혜가 유력한 점, 그리고 몇 차례의 선거를 거치면서 한나라당도 일단 공약 등에서 복지에 대한 국민의 요구를 (야당보다는 그 정도가 약한 편이지만) 어느 정도 수용하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점 등을 볼 때 새누리 당 측이 전면적으로 정통 보수적 성향을 지키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평이 높다[4]. 이는 한나라당 시절에도 '보수' 문구의 삭제 등을 놓고 논쟁을 벌이며 나타난 모습이다.

2016년 4월 총선에서 국민의당의 약진을 비롯한 '여소야대' 정국을 맞이하였고, 10월 이후 불거진 '최순실 게이트' 및 2016년 대통령 박근혜 탄핵 소추 등의 여파 속에서 새누리당 의원 중 일부가 '바른정당'으로 분당하면서 세력이 급속히 줄어든 가운데 2017년 2월 8일에 당명을 '유한국당'으로 개명하기로 결정하였다.

2. 당명과 로고

새누리에서 '새'는 '새로운'을 의미하고 '누리'는 '세상'의 순 한글 말이다[5]. 일단 순 우리말을 당명으로 채택한 것 자체는 이제까지 틀에 박힌 한자식 조어를 벗어나 한글 당명을 시도했다는 차원에선 바람직하다고도 할 수 있다.

한편 반대 진영의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당명이 정치 집단의 이름으로는 가벼운 느낌이고, 무리하게 순우리말 이름을 지었다는 점에서 부정적인 평이 많았다. 당명에서 '누리다'라는 동사형을 연상시켜, 비꼬는 의미에서 '~ 누리당'이라는 작명이 나왔다. 조갑제의 예시. 이 새로운 이름에 대해 한동안 이런저런 여론이 많았으나 현재는 당명이 안정적으로 정착됨으로써 잦아들었다.

출범 당시엔 새누리당의 도메인이 될만한 것들(saenuri.or.kr, saenuri.org, saenuri.co.kr, saenuri.net, saenuri.com)은 전부 다른 교회내지는 단체가 소유 중이었고, 반대 진영 트위터에선 새누리당이 쓸만한 트위터 계정을 마구 만드는 방법으로 선점하는 등 새누리당 디스에 나섰다. 그러나 saenuriparty라는 도메인으로 다소 무난하게 등록 성공.

로고 제작을 주도한 사람은 에이스 침대 카피라이터 출신인 조동원 홍보기획본부장. 원래는 야당 성향에 나꼼수 애청자였으나 이제는 '새누리 150석'을 위해 뛰고 있다고. '국민을 품는 그릇이자 미소를 상징하는 입술, 세로로는 국민의 목소리를 듣는 의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상징색에 빨간색을 쓴 데는 '붉은 악마와 같은 젊은 세대의 선호와 기호를 반영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새누리당 측에서는 백의민족의 흰색 배경에 열정의 붉은색을 표현했으며, 태극기의 모습을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반대 진영에선 '치과', '비데', '새누리당의 새둥지' 등을 연상시킨다거나, 빨간 색조 때문에 태극기보다는 오히려 일장기를 연상시키다거나 그럼 중국의 오성홍기는? 무엇보다 빨간색 자체가 소위 '빨갱이'를 연상시켜 보수 우파적인 당색과 매치하기 어렵다는 것도 큰 이유. 결국 태극기와 매치도 하고 한나라당을 대표하던 색도 계속 쓸 겸 겸사겸사 결국 검정색 글씨를 파란색으로 바꾸었다.

한편 붉은색(퓨처 레드)을 당 색으로 사용하고 있는 진보신당이 이를 두고 자신들의 색을 강탈했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이건 뭐 아이돌 그룹 팬클럽끼리 풍선색 갖고 싸우는 것도 아니고

3. 2012년의 행보

3.1.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

간단하게 말해서, 2012년 연초까지만 해도 참패가 예상되던 새누리당이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152석 단독 과반을 얻는 승리를 해버렸다.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이명박 대통령과 거리 두기를 하는 등 적극적으로 한나라당색 빼기를 하였고, 박근혜 위원장이 이른바 낙동강 벨트(부산광역시, 경상남도)에 상주하며 선거유세를 지원하는 등 집안 단속에 힘썼다. 그 와중에 통합진보당의 야권연대 여론조사 조작파문과 민주통합당 서울특별시 노원구갑에 출마한 나는 꼼수다의 김용민씨의 과거 발언 동영상 파문 등의 반사 이익을 얻었다.

선거 승리 직후엔 부산광역시 사하구갑의 문대성 당선자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울릉군의 김형태 당선자에 대한 처리문제가 꼬여 문대성, 김형태 당선자는 결국 논란 끝에 탈당함으로써 새누리당의 과반 의석이 무너졌다. 이후 선진통일당과 합당하고 무소속으로 당선된 김한표 의원이 입당하여 과반을 얻었다.

3.2. 새누리당 당원 명부 유출 사건

6월 14일 새누리당 수석전문위원 이 모씨가 220만명의 인적사항이 담긴 당원명부를 단돈 400만원에 문자메세지 발송업체에 팔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1인당 1.8원이라는 헐값에 팔아넘긴 셈#.

더욱 큰 문제는 이 당원명부가 총선 출마한 예비후보 8명에게 갔으며 거기에 현역 의원도 포함되어 있었다는 점이다.

이는 당원명부 유출이 실제 선거에 꽤 큰 영향을 끼쳤을 것이며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후보 부정경선 사건과 비슷한 일이 새누리당에서도 일어났었다는 소리다. 그야말로 19대 국회의원 선거는 여야를 가리지 않고 부정이 만연했었던 셈.

6월 21일 새누리당 당원명부를 넘겨받은 문자발송업체가 당 총선 후보 29명의 선거를 도왔다는 새로운 사실이 드러났다. 그 업체는 새누리당 후보 29명의 문자발송과 전화홍보 등의 업무를 대행하였으며 도움을 받은 후보 29명 중 10명이 경선에 승리해 공천되었으며 5명이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이로 인해 한때 당 내에서 불협화음이 빚어지기도 했다.

3.3. 방탄 국회 논란

솔로몬 저축은행 임석 회장에 대한 검찰의 조사과정에서 이상득 전 의원과 정두언 의원이 임석 회장으로부터 불법 자금을 받았다는 검찰의 발표가 있었다. 결국 이상득 전 의원은 구속되었으나 문제는 현직 의원인 정두언 의원. 현직의원은 국회 회기 안에는 체포동의안이 가결되어야만 구속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정의원은 검찰이 무리하게 자신을 엮어 넣으려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강하게 반발했지만 검찰은 정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국회에 체포동의안을 제출했다. 마침 선거운동 과정의 불법으로 1심 재판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박주선 의원도 체포 동의안이 제출된 상황. 결국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은 정두언-박주선 체포동의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하고 이를 본회의에 상정했다.

그러나 결과는 박주선 체포동의안은 가결, 정두언 체포동의안은 부결이라는 황당한 사태가 벌어졌다. 실제 새누리당이 정두언 의원의 읍소에 구속영장이 발부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정의원 체포동의안을 먼저 국회에서 처리할 경우에는 정의원이 죄가 있다고 국회에서 인정하는 꼴이라고 주장하는 일부 의원들의 강력한 반발에 결국 이한구 원내대표가 당론으로 이 사안을 처리하지 않고 의원들의 자유투표로 처리한 결과로 부결이란 결과가 나와버린 것. 결국 부결 결과가 나온 후 신속하게 이한구 원내대표를 비롯한 새누리당 원내지도부가 총사퇴를 선언했다.

이 문제가 커지자 박근혜 전 위원장이 신속히 나섰다. 정두언 의원은 구속수사를 받는쪽으로 가닥을 잡고 이한구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지도부는 유임하는쪽으로 결정했다. 문제는 이런 박근혜 전 위원장의 방침이 새누리당 의원총회에서 그대로 통과되었다는 점. 이때문에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려다가 되려 새누리당이 박근혜의 사당이냐는 논란에 휘말리고 말았다. 구 친이계와 정두언 의원을 감싸는 쇄신파 출신 의원들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는 상황. 결국 의원총회의 결의에 따라 이한구 원내대표는 사퇴의사를 번복하고 다시 직무에 복귀했다.

3.4. 제18대 대통령 선거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당내 경선을 통하여 박근혜 후보를 공천하였고, 12월 19일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여 정권 창출에 성공하였다.

박근혜 후보의 당선은 대통령 선거를 위해 대통합 행보를 내세우며 김대중 전 대통령 계열의 사람들을 포섭하고 선진통일당과 합당하며, 이회창 전 대선후보의 지지도 이끌어 내는 등 여러가지 노력을 한 결과로 풀이되었으나, 국정원 여론조작 의혹 사건이 점점 커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4. 2013년의 행보

2012년의 대선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직선제 이후 처음으로 과반 득표에 성공하면서 엄청난 권력과 정통성을 확보한데다 민주통합당을 위시로 한 야권은 멘붕에 빠져서 헤메는 상황인지라 새누리당 입장에서는 일단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점까지는 무난하게 정국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보인다.

박근혜 정권에서는 2014년 지방선거 때까지 당분간 큰 선거도 없어서 새누리당이 안정적으로 국정을 이끌어 나갈수 있는 상황이다. 당장 2013년 4월2013년 상반기 재보궐선거가 예정되어 있으나, 이 선거가 그렇게 중요한 선거도 아닐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지방자치단체 선거의 경우 2014년에 바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걸려 있기 때문에 4월 선거만 하면 10월에 하반기 재보선이 없고, 국회의원 재보선의 경우 2013년 1월 시점에서는 아직 결정된 곳이 한 곳도 없기 때문이다.[6]

촛불 집회가 일어난 이명박 정권의 집권 초같은 혼란이 박근혜 정권에 되풀이 되리라는 보장도 없고 박근혜 당선자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낸 50대 이상 장노년층의 굳건한 지지세가 확고 하기 때문에 안철수 전 후보가 바람을 일으킨다 해도 재보궐선거에서 그 영향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게 중론이다.

2014년 상반기에 지방선거가 있고, 2016년에 가야 총선이 있지만 2014년 지방선거는 오히려 새누리당에게 유리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이유는 서울, 인천, 충남북, 강원등의 지자체장이 모두 민주당 소속인지라 새누리당 입장에선 민주당 지자체장 심판론만 들고 나와도 간단히 승리할 수 있는 상황이라는 것. 이 때문에 일각에선 박근혜 당선자와 새누리당은 그야말로 하늘의 복을 받은 이들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그러나 지방선거가 전통적으로 여당에게 불리했다는 징크스가 있고 교육감 선거도 같이 있어서 새누리당에 마냥 유리하다고는 할 수 없다. 단, 지방선거는 항상 지난번 지방선거 결과가 뒤집어지는 징크스 역시 있는데 이것이 또 적중한다면 이는 새누리당에 유리한 점.

한편으로 포스트 박근혜를 노릴 만한 거물 정치인의 부재가 지적되고 있다.뉴스1 뉴스2 신한국당 시절부터 당의 아이콘 역할을 했던 김영삼 - 이회창 - 박근혜 - 이명박 - 박근혜 계보가 제18대 대통령 선거로 끝났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선엔 이겼음에도 승자의 저주가 우려되기도. 물론 김문수정몽준 , 김무성 등의 유력 후속 주자가 있다. 하지만 이들은 과거 유력 주자들의 인지도나 지지도보단 영향력이 낮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새누리당이 지역별로 조직력이 튼튼하고 50대 이상의 장노년층의 확고한 지지세가 있기 때문에 의외의 인물이 부각되면 차기 주자가 없다는 약점도 극복할수 있을 것이라는 반론도 제기되며, 실제 2004년 초까지만 보더라도 이회창[7] 대세론이 대선 참패로 무너진 뒤 '대선에 내세울 인물이 없다'는 전망으로 훨씬 더 어두웠으나 2004년 이후 이명박과 박근혜가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게다가 상대인 민주당 역시도 김대중 당선 이후의 선거들을 보면 4년 내내 눈에 띄는 주자가 없다가 마지막 1년 사이에 급조하는 방식으로 대선 주자를 옹립하는 형태였으니[8] 실제로 뚜껑이 열려서 대선이 임박하기 전까지는 정치 지형도가 어떻게 바뀔지 속단하기 어렵다고 할 수 있다.[9]

하지만 정작 뚜껑을 열고보자 박근혜 정부의 새누리당은 존재감을 잃은 무기력한 정당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사실상 박근혜 정부의 인사문제에 대해서 여당 차원에서 대통령에게 할말은 해야 함에도 박근혜 대통령에게 끌려다니는 양상을 보여준것. 심지어는 정부조직법 개편 문제도 여당의 재량권도 없이 박근혜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움직여야 하는 거수기라는 비판을 받았다.사실 이렇게 된 데에는 박근혜가 19대 총선의 새누리당 승리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까닭이 있다. 설명 이전에 알아야 할 것은 일단 19대 총선의 공천은 사실상 박근혜 당시 비대위원장이 좌지우지했다는 것이다. 즉 이 말은 19대 총선으로 새누리당은 친박의 독무대가 되었다는 것. 이것만으로도 박근혜 정부의 거수기를 면하기 어려울 지경인데 여기에다 박근혜 당시 비대위원장이 19대 총선의 승리에 결정적으로 기여했으니 비박계로써는 가뜩이나 목소리도 줄어든 데다가 제 목소리를 내려고 해도 자기가 누구때문에 국회의원 됐는데?? 배은망덕한 X 이라는 당내외의 비난과 눈총을 받아야 하니 제 목소리를 낼수 없는 것이다.그 외에도 비박계가 이명박 정부에 있던 과오를 짊어지고 가야 하는 점도 이래저래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 문제는 어쩌면 박근혜 정부 내내 새누리당이 안고가야 할 문제로 남을 가능성이 높다. 물론 박근혜 정부의 인기가 떨어지면 양상이 달라질 가능성도 있긴 하지만 2013년 8월 기준으로 지지율 70%대에 이르는 판국이라 비박계의 전망은 상당히 어두울 가능성이 높다.

이런 가운데 2013년 4월 재보궐선거에서 부산 영도에 김무성 의원이 당선되었고 충남 부여.청양에서 이완구 의원이 당선되면서 당내 역학구도가 바뀔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물론 황우여 대표의 임기가 2014년까지여서 김무성 의원이 당장 당권을 쥘수는 없으나 박근혜 대통령에게 무기력하게 끌려다니는 여당의 입지를 변화시킬것이라는 분석이 많다.

5. 2014년의 행보

8월 터진 입법로비 파문에 박상은, 조현룡 의원등이 연루되었다고 보도 되었다.

한편 김무성 대표는 관훈토론회에서 입법로비의 온상인 출판 기념회에 대해 "선출직 의원이나 로비 대상에 있는 고위공직자는 출판기념회 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발언하였다.

그런데 앞선 1월 14일에 황우여 전 대표가 "출판기념회를 하면서 정치자금법을 회피하는 일이 없도록 제도적으로 정비하고, 당 소속 의원들의 해외출장에 대한 윤리성도 강화하겠다."라고 이야기 한 사례가 있다. 하지만 2014년 8월 17일 JTBC 탐사플러스 17회의 보도에 의하면 해운업계에서 받은 후원금이 황우여 전 대표는 2500여만원, 윤상현 의원(2000여만원), 박상은 의원(2210여만원)으로 알려졌다. 정작 당사자인 황우여 대표도 예외가 아니라는 이야기.

6. 지지 기반

영남지방을 연고로 하는 정당으로 이밖에 서울에서 전체적으로 민주당보다 조금 뒤지는 편이다. 수도권에서는 서울에서 먼 지역의 지지세가 높으며 북부 접경지역이나 경기동부 외곽 지역은 확실히 지지세가 높다. 그러나 서울에서 용산구강남3구에서는 지지세가 높다. 경상도에서는 그동안 텃밭이라고 생각되어 왔지만 부산이나 김해에 일부 의석을 내주고 있으며 창원, 울산에서는 진보정당에 의석을 내주기도 한다. 자유선진당과의 합당으로 충청지역에서 세를 크게 확장하였고, 강원도 역시 전통적으로 새누리당의 텃밭이다.

세대별로는 장년층과 노년의 지지도가 높으며 노인층에게는 압도적이지만 젊은층에 크게 밀리고 있다. 소득별로는 저소득층과 고소득층이 주로 지지한다. 도농별로는 (특히 수도권에서) 도시에서는 그 도시에 인접한 농촌 지역에 비해 새누리당의 지지세가 낮고 촌이나 소도시에서는 이웃한 도시보다 새누리당의 지지세가 강하다. 또한 평균 연령대가 높은 구시가지 지역이 신시가지 지역에 비해 새누리당의 지지세가 높은 편.

7. 게임과 새누리당

2013년대 들어 게임탄압게임규제 법안들을 발의하고, 당대표가 게임을 악으로 규정하는 등의 사건으로 게임업계에 큰 충격을 주고있다.

2013년 1월, 새누리당 의원 17명이 셧다운제 확대와 게임업체 매출액의 1% 징수를 목적으로 하는 게임규제 법안을 발의했다. #

2013년 4월, 새누리당 의원 14명이 게임을 마약, 알콜이랑 같이 묶어버리는 이른바 게임 중독법을 발의했다. 당연히 게임업계는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 중독법 항목 참조.

2013년 6월, 새누리당 의원 11명이 게임 업계를 비롯한 콘텐츠 업계의 매출 5% 징수를 목적으로 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

2013년 10월 7일,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가 인터넷 게임은 알콜, 마약, 도박 등과 함께 사회의 4대악이자 중독물질이라는 발언을 했다. #

2013년 10월 29일, 새누리당 서상기 의원이 게임은 마약이나 알콜보다 더 큰 사회악이라는 발언을 했다. #

2013년 11월 6일, 새누리당 김현숙 의원이 게임중독이 존속살인, 자살, 방화 유발한다고 발언을 했다. #

2014년 3월 7일,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가 다시 게임은 4대 중독의 일부라고 비판하며, 중독이란 하나님 이외에 메이는 것이라는 망언발언을 했다. #

2014년 7월 1일, 새누리당 황진하 의원이 임 병장 총기난사는 게임중독 탓이라는 발언을 했다. #

8. 역대 선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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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새누리당의 당명 변경을 단순변경으로 보고 새누리당의 한나라당 시절 역사를 기산하는 것을 인정했다. 이렇게
  • [2] 2013년 4월 재보궐 선거에 당선
  • [3] 그러나 다른 정당에서 이 '한나라당' 이름을 낚아챘다(…). 한나라당 2번 목차 참조.
  • [4] 한나라당 소속 의원은 2,874개 중 1,072개의 공약이 완료되었다고 밝혀와 37.30%의 완료도를 보였으며, 민주통합당 소속 의원은 1,308개 중 428개의 공약이 완료되었다고 밝혀와 32.72%의 완료도를 보였고, 자유선진당 소속 의원은 153개 중 41개의 공약이 완료되었다고 밝혀와 26.80%, 통합진보당 소속 의원은 90개 중 8개의 공약이 완료되었다고 밝혀와 8.89%, 무소속 의원은 91개 공약 중 39개를 완료했다고 밝혀와 42.86%의 완료도를 각각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공약이행률에서 다른 정당보다 높다. 다만 의석수 대비 공약 비율을 보면 구 한나라당은 평균치였으나 새누리당 공약은 한나라당 시절보다 늘어나서 공약 대비 이행률이 낮아질 수는 있다. 공약이 늘어나면 당연히 이행률이 감소한다. 이것은 선거 시 정당력을 집중한 군소정당의 병폐 중 하나이다.
  • [5] 자국 정당의 발음을 그대로 영문명으로 쓰는 정당은 대만(중화민국)의 국민당(kuomintang), 일본의 공명당(new komeito) 등이 있다.
  • [6] 다만 2013년 1월 현재 시점에서 당선 무효형 위험이 높은 의원이 최소 15~20명선까지 되기 때문에 대법원 판결 결과에 따라서는 미니총선급이 될 가능성도 없진 않다.
  • [7] 이회창 역시 기존 정치인이 아니라 YS 때 영입이 된 갑툭튀였다
  • [8] 16대 대선의 경우 큰 주목받지 못하던 당시 노무현 후보가 갑자기 당내 경선에서 바람을 일으키며 등장해 당선 됐고, 18대 대선의 문재인 후보도 2011년 하반기 이후 부각되기 시작했다. 17대 대선에 출마했던 정동영 후보는 민주당이 너무 참패해서 말하기도 애매할 지경이고(...)
  • [9] 기존 정치인이 아닌 명망가 영입도 논의되고 있다. 가령 안대희 전 대법관이나 반기문 UN 사무총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