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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이빨

last modified: 2015-04-02 13:45:49 Contributors

Contents

1. 상어이빨
2. 캐릭터의 특징
2.1. 상어 같은 치아를 가진 캐릭터

1. 상어이빨


보통 상어이빨하면 정 삼각형모양의 날카로운 이빨을 상상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상어 이빨은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송곳니 모양을 비롯하여 톱날이 달린 스테이크 칼 모양의 이빨등 여러 종류가 다양한데 보통 송곳니 모양은 물고기를 주로 서식하는 종의 이빨로 한번 물면 빠저나오지 못한다. 다른 형태인 톱날이 장착된 정삼각형 칼 모양 이빨은 포유류를 주로 사냥하는 종의 이빨로 한번 물고 흔들면 고기가 두동강난다... 보통 사람을 공격하는 종의 이빨이 이 모양으로 덕분에 상어는 사람고기에 관심이 없어 한번 물고 도망가지만 사람은 과다출혈로 인한 쇼크로 죽음의 문턱을 왔다 갔다 한다. 그밖에 고기를 떠먹기(?)위해 둥근모양의 이빨이나 조개껍질을 박살낼만큼 단단한 금니형도 있다.
단, 플랑크톤을 먹는 종류는 이빨이 작게 퇴화되어 있다. 먹이를 먹을 때 아가미에 있는 돌기인 '새파'를 사용하기 때문.[1]

이빨은 보통 턱뼈에서 층층이 자라서 가장 마지막 줄의 이빨을 밀어내는 형식으로 이빨은 평생에 걸처 자라나며 보통 상어는 평생 6000개 이상의 이빨을 간다고 알려저 있다.

참고로 이 이빨은 상어의 거친 피부가 변형되어 생긴것(!)으로 악류->에서 골어류 -> 골어류진화하는 과정을 보여주는것으로서 이빨가 아니라는 증거중 하나다.

과거 인류에게 있어 상어 이빨은 만능도구로 사용되어왔다. 단단하고 날카로운 만큼 도구와 무기 둘다 이용되었는데 심지어 장식용으로도 사용되기도 했다. 이집트나 동남아에서는 관광품으로 팔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아쿠아리움 등지에서 상어 이빨로 폰줄 등을 만들어 기념품관에서 판매하고 있다. 양동이도 순식간에 구멍을 뚫는 파괴력을 자랑하기도 하지만 그래봐야 사람에겐 대량학살당하는 게 상어의 현실.

2. 캐릭터의 특징

Shark_Teeth.jpg
[JPG image (Unknown)]


상어처럼 뾰족한 치아를 말한다. 보통 장난끼 캐릭터 혹은 호전적인 캐릭터가 많이 가지고 있다. 또는 멀쩡한 애들도 가끔 장난스런 연출을 할 때나(주로 화낼 때), 폭주했을 때로 이런 이빨을 가진다.

이빨은 원래 짐승에게 쓰는 표현이고 사람의 치아는 이라고 불러야 옳지만 이 속성을 가진 인물중 성격이나 생김새나 워낙 짐승 같은 캐릭터가 많아서 별로 상관없어 보인다(…).

간혹가다가 2차창작 등에서 개그소재로 쓰이기도 한다. 예를 들어 진짜 상어취급을 한다던지…….

2.1. 상어 같은 치아를 가진 캐릭터

☆ : 상어/상어속성
★ : 폭주했을 때 한정.

세인트 세이야 로스트 캔버스 천괴성 메피스토펠레스 요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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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근데 왜 이빨이 없어지지 않았냐고 하는데... 이게 진화론에 대한 가장 큰 오개념. 진화라는 것은 주어진 환경에 맞지 않는 생물들은 도태당해 버리고 "어쨌든간" 살아남은 생물들이 대를 이어 내려옴으로써 성사되는 개념이다. 즉, 상어가 이빨을 갖고 있는 게 생존에 위혐이 될 정도로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는 한 남아있는 쪽이 자연스러운 것.
  • [2] 물론 온몸에 전신경화 모습 갑옷모습 도 확실한 상어이빨 모습이다. 추가로 마족눈도 같이 들어간다.
  • [3] 진짜로 사악한 인물이다.
  • [4] 이 쪽은 사자이지만 정말로 이빨의 형태가 상어이빨에 가깝다.
  • [5] 어릴 때부터 이를 서서히 다듬어 뼛가루로 굳혔다
  • [6] 이름의 뜻 자체가 '백상아리'. 참고로 자기 손으로 상어이빨이 된 케이스다.
  • [7] 틀니다.
  • [8] 하지만 징베의 모티브인 고래상어는 일반적인 상어이빨이 없다. 게다가 이빨은 먹이를 먹을때 관여를 하지 않으며 아가미에 있는 돌기를 이용해 먹이를 채로 거르듯이 먹는다.
  • [9] 실제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의 학명 어원을 잘 생각해 보시길...
  • [10] 수인이다.
  • [11] 공식 일러스트북 'Noche'에 실린 스케치 중 상어이빨을 하고있는 일러스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