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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고속

last modified: 2018-08-16 21:16:36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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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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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고속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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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고속버스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 회원사
금호고속 금호속리산고속 동양고속 천일고속
중앙고속 삼화고속 한일고속 동부고속

Contents

1. 초창기
2. 리즈 시절
3. 2011년 총파업
4. 화려했던 영광은 가버리고
5. 그리고 계속되는 파업
6. (광역)차고지 및 영업소
7. 삼화고속 노선 안내
7.1. 광역버스
7.1.1. 서울역행
7.1.2. 서울 한강 이남 행
7.2. 직행버스, 고속버스
7.2.1. 자체번호 부여 직행버스 (광역버스와 달리 수도권 환승혜택 없음)
7.2.2. 일반 직행버스
7.2.3. 고속버스
7.3. 삼화고속이 운행했던 노선
7.3.1. 광역버스
7.3.2. 시외버스 및 고속버스
8. 차량


인천광역시를 연고지로 둔 시외, 고속버스 업체로, 주로 고속버스를 운행하고, 인천-서울 광역버스 및 직행버스도 운행 중이다.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에 가입된 고속버스 업체이지만, 인천광역시 시민들에게는 광역버스 업체라는 이미지가 더 강한 편이다. 이유는 주 업무인 고속버스보다 부 업무인 인천-서울 광역버스[1]가 주 업무가 돼 버렸다고 해도 될 정도로 광역버스에 투자를 많이 했기 때문이다.

삼화고속의 업적(?)은, 인강여객의 9x00번 광역버스와 함께 서울로 출퇴근하는 인천(+부천) 시민들을 수도권 전철 1호선으로부터 분산시키는 데 큰 공헌을 한 것. 참고로 인강여객에 비해 삼화고속 노선이 정류장이 많고 그만큼 느리다.

'코믹월드'가 열리는 날 아침에는 양재행 광역버스9500번에는 '오덕'이나 '동인녀'로 추정되는 인물들이 종종 눈에 띄기도 한다. (이건 인강여객 광역버스쪽에도 해당되는 상황)

별명으로는 디씨 버스 갤러리에서 밀어주는 산와고속. 이유는 이름이 모 대부업체랑 비슷하기도 하지만[2], 모 대부업체의 높은 이자율마냥 광역급행버스 노선을 무서운 속도로 신설했기 때문에 붙여졌다. 그래서 그런지 이름이 비슷한 서울 시내버스 업체인 삼화상운도 종종 산와로 불리긴 하지만 아주 소수. 물론 버갤에서만 통하는 별명이고 상당히 좋지 않은 별명이다. 자기 회사가 대부업체랑 매치되면 좋겠는가?

면허지는 인천광역시 번호판이 붙어 있는 광역버스를 제외하고 한일고속과 같이 모두 경기도 수원시로 되어 있다.[3]

의외로 인천광역시 시내버스 회사 중에서 단일 법인으로는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회사다.[4]

서울특별시에서는 주로 경부선상으로 운행(금산, 대구, 울산, 부산)하며, 호남선은 서울 - 남원 노선에만 들어간다. 동서울터미널에서는 상대적으로 인색한데, 그 흔한 광역버스는 당연히 없다. 동서울 - 노선만 운행하며 각각 일반 1대, 우등 1대를 투입한다.[5]

1. 초창기

1966년 서울특별시에서 삼화교통으로 설립되어 서울특별시 시내버스 사업으로 시작한 회사이다. 박인천이 광주고속[6] 서울 영업소를 설치하여 서울쪽으로 노선을 확충하는 김에, 동업자와 함께 시내버스 사업도 시작하였다.[7] 시내버스 사업은 홍은동 문화촌에 종점을 두고 영업을 했었다.

1973년 금호아시아나그룹출범과 동시에 박인천 회장의 사위에게 경영권이 넘어가 금호그룹으로부터 독립하였다. 이러한 영향 때문인지 대구-청주 노선처럼 두 회사만 공동으로 운행하는 노선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1973년은 삼화교통이 최초로 서울(종로2가)~부평 구간 고속버스 운행을 개시한 시점이기도 하다. 1979년에는 이 노선을 시외직행으로 변경하였는데, 오늘날 인천~서울간 광역버스들의 시초라 할 수 있다.

1990년대 초반까지는 삼화교통을 자회사로 두어 병행했으나 구 333번(현 1144)을 한성버스(-> 한성여객)에 매각한 것을 시작으로 구 161번(도시형, 좌석형)을 삼화상운으로, 구 좌석 50번(개편 후 5526 → 이후 5612, 6618번과 통합해 6516)을 남운수로 넘기면서 서울특별시 시내버스에서는 손을 뗐다. 이 때 같이 운행했던 마을버스는 하운수[8]라는 별도의 업체로 분리되었다.

뿐만 아니라 한 때 조일제지라는 회사도 계열사로 가지고 있었고 센트럴시티~인천공항간을 운행하는 공항고속을 자회사로 두었으나 KD운송그룹에 매각하였고, 서울시에서 블루택시라는 이름으로 택시 사업도 하였다. 그러다가 천천히 사업을 말아먹으며서 나중에는 광역버스에 수익성 높은 시외직행까지 매각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계열사들 대부분은 현재 청산되거나 매각되었다.

2. 리즈 시절

예전에는 인천광역시 광역버스 노선의 80%가 삼화고속 소속의 버스일 정도이고, 보유 차량 중 60% 가까이 광역버스 차량이 차지했을 정도이다. 이 때문에 광역버스의 효율적인 관리 차원으로 본사를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서 인천 부평구 부평동으로 이전하였을 정도.참고기사 특히 홍대 부근이나 서울역에 가면 일반 시내버스보다 더 흔하게 볼 수 있는게 삼화고속 광역버스.(서울의 광역버스랑 똑같은 레드떡칠 도색에 번호가 1천, 2천번대면 삼화고속이다. 경기도 광역버스도 1~2천번대 번호가 많지만 도색은 레드떡칠이 아님)

2008년 1월에는 송도국제도시 ↔ 양재역 ↔ 강남터미널 노선인 시외버스 9900번에 마전/검단 ↔ 강남역양재역 노선인 9802번을 붙여서 송도국제도시 ↔ 강남/양재역 ↔ 마전/검단이라는 초근성 노선으로 만들어 '9900이라 쓰고 19702이라 읽는다'라고 놀림받기도 했었다.[9] 2010년 6월에 다시 예전대로 분리하였다.[10][11]

이 9900번을 비롯 일부 노선은 배차간격이 40~50분에 1대 간격인 경우도 있어 삼화고속 홈페이지에서 시간표를 배포하고 있다. 하지만 도로사정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라고 쓰고 지하철이 아니기 때문에...라고 읽는다) 10분에서 최대 30분(...)까지의 갭을 가지고 도착한다.
그나마도 후에 오면 다행인데, 역으로 도로사정이 너무 좋아서 먼저 와버린다면, 막 버스정류장에 도착했는데 날 못보고 버스가 지나쳐 버린다면,(시간 안 맞춰 올거면 뭐하러 시간표를 만들었을까..) 정말 충격과 공포. 다음 버스 시간까지 기다리던가(..), 아니면 차라리 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이 차라리 빠르다. 몸이 피곤하지 않다면 지하철을 선택하자. 오히려 기다리다가 몸이 더 피곤할 수 있다.

경기도KD 운송그룹도 비슷하겠지만, 삼화고속은 사실 직행버스 인가상으로만 따지면 우리가 모르는 다양한 경로로 서울 시내-인천 간을 잇는 여러 종류의 루트를 가지고 있다. 한때 삼화고속에서 노선 신설이 봇물터지듯 신설할 수 있었던 것도 이 요인 때문이었다. 심지어 서부간선도로를 경유하여 성산로를 거쳐 이화동~동대문까지 가는 인가도 있고 한강로를 거쳐 용산역을 찍는 인가도 가지고 있으니... 사실은 실질적인 운행 개시까지는 많은 절차가 있겠지만 마음만 먹으면 이를 이용해서 증차 혹은 새로운 노선신설을 할 수 있는 여력이 있는 무시무시한 회사.

철도 갤러리에서는 수도권 전철 1호선이 폐선되면 터져 나갈 회사라고 하고 있다. 참고링크 실제로 코레일이 파업하면 여기저기서 임시차를 긁어 모아 서울역 앞에 줄세워놓지만, 그걸로도 모자라, 버스를 타는 사람 줄이 서울역 광장을 메워 버리는 진풍경을 보여 줬다.

3. 2011년 총파업

삼화고속이 한때는 과감하게 사업을 확장하면서 기존 서울역양재역 이외에도 사당역과 대방동(!!)까지 광역버스 노선을 확대하였으나, 2008년 고유가 사태 이후 직격탄을 맞으면서 세력확장에 제동이 걸렸고 일부 노선을 정리하기까지 하려 했었다. 그나마 운행 편수를 줄이는 선으로 끝이 났지만, 고유가사태와 사업확장의 후유증으로 인해 삼화고속이 예전만큼의 운송수익을 거둬들이지 못하였고, 승무원들의 근무처우 악화에 이르게 되었다. 그러면서 삼화고속은 종로선(2100, 2400)을 포함하여 여러 노선을 정리하면서 점차 규모가 줄어들기 시작하였다.

그러던 와중 최대교섭 노조가 한국노총에서 민주노총으로 바뀌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이로 인해서 사측과의 충돌이 잦아졌고 2011년 7월 8일부로 처음으로 부분파업에 돌입하였다. 이제 인천~서울 출근길은 헬게이트 인증 #
다행히도 7월 11일자로 업무복귀를 결정하였다.

이걸로 끝날 줄 알았지? 아니야 하지만, 2011년 10월 10일 다시 전면 파업, 1500번을 제외한 모든 노선의 운행이 중단되었다. 이에 삼화고속 사측에서는 당일 장폐쇄 처분을 내렸고 이후에 적자노선 4개(1301, 1601, 2300, 9902)에 대해 폐선 신청을 내고, 23일부터 공식적으로 운행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인천시에서는 이 이번 파업이 장기화됨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이 잇따름에 따라, 과반수 이상을 운행하는 삼화고속 노선을 폐지노선을 포함하여 일부 노선에 대해 타 업체에 재분배를 한다고 밝혔다.

한국노총에서 민주노총으로 전환된 삼화고속 노조는. 시급이 겨우 4,727원기사보기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21시간 근무로 열악한 근무환경에 노출되어 근무환경 개선을 외치며 파업에 돌입하였으나, 노-사간 이해관계 문제로 10여차례 만남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협상 결렬이 수없이 반복되었다. 겨우 양 측이 많이 양보를 한 끝에 합의문까지 도달했던 적도 있었으나 야간근무 수당에 대한 입장차로 다시 결렬된 적도 있었다.

결국 파업 38일째가 지난 11월 15일 양 측이 가까스로 합의를 하였고 40일째가 되는 17일부터 운행을 재개키로 하였다. 그러나 노사가 치열하게 싸우는 동안에 인천시민의 삼화고속에 대한 불신이 많이 커질대로 커졌다는 게 이후 풀어야 될 과제로 남게 되었다.

아래의 삼화고속에서 폐지한 노선들의 운행 중단 날짜를 보다시피 기존 노선의 폐선과 총 파업이 같은 해에 발생하였다.

4. 화려했던 영광은 가버리고

파업 이후 삼화고속의 피해는 매우 막중했다. 운송 중지로 인한 손실금은 매우 증가하여 적자 폭의 증가를 피할 수 없었고, 일부 승객은 다른 교통수단으로 이탈하는 사례가 빚어지기도 했다.[12] 한때 삼화고속에 너그러웠던 인천광역시에서도 삼화고속의 분담률을 줄이기 위해서 계속해서 삼화고속에 압력을 가하는 상황이다. 이 와중에 파업 당시 폐선을 신청한 4개 노선 이외에도 7000번 운행 폐지, 9901 매각 등 점차 운행노선을 줄이기 시작하였고, 인천광역시의 압력에 의해 삼화고속 자체적으로도 운행을 포기하고 매각하는 노선이 점점 생겨나고 있다. 이로 인해 삼화고속의 보유노선 개수도 리즈 시절(?)에 비하면 거의 절반 가까이 줄어들었으며# 이로 인해서 기존 삼화고속에 있는 승무원들의 생존권 문제가 다시 불거질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 와중에 신백승여행사11001101을 넘기면서 해당 영업소 소속의 직원 재배치를 놓고 다시 사측과 충돌이 있었고, 삼화고속에서 구조조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피력하면서 다시 노-사 간 냉기가 흐르며 파업을 예고하고 있다.

다만, 규모가 축소되었다는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인천광역시 광역버스 부문의 이야기이고, 기타 시외버스나 고속버스 부문에서는 아직까지는 건실한 구조를 가지고 있었지만... 2012년 12월 1일자로 시외버스 노선 2개, 고속버스 노선 2개를 동양고속KD 운송그룹 계열사인 경기고속, 대원고속에 팔아 버렸다.(이로 인해 유일한 강원도 노선인 인천 - 속초 노선이 날아간다.) 그 전에는 금호고속공동 배차했던 유일한 창원시 노선인 대전 - 마산 노선도 중부고속에 매각했으며, 대전 - 울산 노선의 공동 배차분도 대원고속에게 양도하는 바람에 대전광역시에서 삼화고속은 유일한 단독배차 노선류현진 라인 대전 - 인천 노선만 볼 수 있다. 이러한 파업 사태로 인해 공기수송 중이었던 인천 1호선/인천국제공항철도 계양역만 웃고 있다.

파업 기간 동안 많은 수요가 인천1호선 - 계양역 환승 - 공항철도 수요로 많이 옮겨갔는데, 이 수요가 파업 이후에도 인천 광역으로 복귀하지 않고 그대로 남으면서 큰 타격을 입었다. 특히 아래에 서술되는 광역버스 입석금지도 수요 이동에 영향을 주었고 2014년 초에는 이 영향으로 5개 노선에서 20대를 감차하기까지에 이른다.

5. 그리고 계속되는 파업

이후에도 삼화고속 사측과 민주노조 계열 노조 간의 냉기가 계속 흐르다 2013년 5월 10일 급여 미지급에 따른 조합원 총회로 아무런 공지 없이 기습적으로 노선 파행운행을 하였다. 이로 인해 대부분 광역버스 및 직행버스를 포함한 노선들의 임의결행 및 운행차질을 빚었다.

결국 2013년 6월 8일, 다시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고 한다. 기사 사유인 즉슨 사측이 경기도청에 신청했던 시외버스 매각 안건을 철회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운행 노선과 미운행 노선은 여기서 확인할 수 있으며, 파업이 종료될 때 까지 서구 석남동과 부평구청역을 오가는 임시 노선이 운행될 것이라고 한다.

파업은 사흘 만에 종료되었으나 노조에서는 준법 투쟁으로 노선을 전환, 고속도로 이용 노선 중 노조원이 운행하는 차량은 M버스마냥 입석을 받지 않고 있다. 이 때문에 강남역에서 3연속으로 차량을 놓쳤다는 등 승객들의 불만이 하늘을 뚫고 있으나 노사간 관계는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그리고 일부 운전자들은 준법투쟁을 빙자한 40 / 10 (앞차 40분 뒷차 10분 간격) 운행으로 시민들에게 항의를 유발시켜 인천시에 민원을 넣게 유도 했지만 결과적으로 해당 노선(1400번 버스 등)의 감차라는 결과를 가져오기도 했다.

파업사태 이후 삼화고속은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를 완전 차단했고 승객들의 불만은 해당영업소로 떠넘기기도 했다. 현재도 삼화고속 홈페이지는 고객들의 불만이나 칭찬을 담을 게시판이 따로 없으며 [email protected] 으로 고객들의 불만 칭찬 요청사항 등을 따로 받고 있다.

6. (광역)차고지 및 영업소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대로 88 (부평4동 442-15) - 주 사무소
  • 인천광역시 중구 서해대로418번길 70 (신흥동3가 39-17) - 정비공장
  • 인천광역시 서구 봉수대로 327 (석남동 223-552) - 서인천영업소(1000/1200 관할), 서인천/마전동/부평동/계산동 총괄차고지
    • 인천광역시 서구 세자봉로 141 (마전동 66-1) - 마전동영업소(9501/9502/9802 관할), 마전동영업소 노선 주박지
    • 인천광역시 계양구 오조산공원로 22 (용종동 209-4, 계양프라자) 115호 - 계산동영업소(1500/2500 관할)
  • 인천광역시 남구 연남로 35 (관교동 15, 인천종합버스터미널) - 관교동영업소(1400/9500 관할), 관교동/연수동 총괄차고지
    • 인천광역시 연수구 아암대로 773 (동춘동 913-2) - 연수동영업소(1300), 연수동영업소 노선 주박지

7. 삼화고속 노선 안내

7.1. 광역버스

7.1.1. 서울역행

인천 버스 1000 서인천-서울역
인천 버스 1200 가좌동-서울역
인천 버스 1300 동막역-부천-서울역
인천 버스 1400 인천터미널-서울역
인천 버스 1500 계산동-서울역

7.1.2. 서울 한강 이남 행

인천 버스 9500 인천터미널-계산역-양재역
인천 버스 9501 마전,불로-김포-양재역
인천 버스 9802 마전,원당-양재역 - 2011년 4월 8일부로 전환

7.2. 직행버스, 고속버스

7.2.1. 자체번호 부여 직행버스 (광역버스와 달리 수도권 환승혜택 없음)

9502번 김포 장기동 ↔ 강남/양재 (일반 2700원)

7.2.2. 일반 직행버스

  • 부천/인천 ↔ 나주/영암/강진

7.2.3. 고속버스

  • 인천 - 광주
  • 인천 - 부산
  • 인천 - 서부산
  • 인천 - 대구
  • 인천 - 대전(삼화고속 유일의 단독배차 노선)
  • 인천 - 목포
  • 인천 - 전주
  • 인천 - 순천
  • 서울경부 - 금산
  • 서울경부 - 대구
  • 서울경부 - 울산
  • 서울경부 - 부산
  • 서울호남 - 남원
  • 동서울 - [13]
  • 수원 - 광주
  • 천안 - 광주
  • 광주 - 부산
  • 대구 - 전주[14]
  • 대구 - 청주[15]
  • 수원 - 목포

7.3. 삼화고속이 운행했던 노선

7.3.1. 광역버스

인천 버스 1100 매립지-서울역 - 2012년 6월 11일부로 신강교통에 매각
인천 버스 1101 마전지구-서울역 - 2012년 6월 11일부로 신강교통에 매각
인천 버스 1301 송도국제도시-논현동-서울역 - 2011년 10월 23일부로 운행중단[A], 이후 천지교통에서 재운행
인천 버스 1600 연안부두-서울역 - 2011년 7월 1일부로 폐선
인천 버스 1601 용현동-부천-서울역 - 2011년 10월 23일부로 운행중단[A], 이후 신강교통에서 재운행
인천 버스 2100 서구청-종로 - 2011년 4월 23일부로 폐선
인천 버스 2300 연수동-종로 - 2011년 10월 23일부로 운행중단[A]
인천 버스 2400 인천터미널-종로 - 2011년 4월 23일부로 폐선
인천 버스 2500 계산동 - 종로1가 - 2015년 4월 1일부로 강화선진버스에 매각
인천 버스 7000 청라지구-가정오거리-화곡역-가양역 - 2012년 5월 5일부로 폐선
인천 버스 9510 청라지구-계산역-양재역 - 2014년 8월 25일부로 선진여객에 매각 및 폐선
인천 버스 9800 가좌-부천-양재역 - 2015년 1월 1일부로 폐선
인천 버스 9801 서구청 ↔ 양재 - 2011년 11월 4일부로 9802에 흡수통합
인천 버스 9901 인천터미널 ↔ 양재/강남/고속터미널 - 인강여객에 매각
인천 버스 9902 연수동 ↔ 구로디지털단지 ↔ 대방역 - 2011년 10월 23일부로 운행중단[A]

7.3.2. 시외버스 및 고속버스

  • 번호 부여 인천-서울 간 직행버스
    시외버스 9900 송도국제도시 ↔ 강남/양재 ↔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일반 2500원 / 송도 ↔ 만수동간 1100원) [17]
  • 고속버스
    대전 - 울산, 인천 - 속초 / 2012년 12월 1일 부로 대원고속에 매각
  • 일반직행버스
    인천/서수원/오산 ↔ 덕과/남원, 수원/평택 ↔ 순천 / 2012년 12월 1일부로 경기고속에 매각
    인천 ↔ 천안 ↔ 아산, 인천 ↔ 공주, 부천 ↔ 인천 ↔ 공주 / 2013년 6월 13일부로 동양고속에 매각

이젠 운행하는 노선보다 운행했던 노선이 더 많다. 어쩌다 이렇게 됐냐... 삼화고속은 어떻게 몰락했는가

8. 차량

원래는 요런 업체만큼 골수 대우빠 업체는 아니였지만 광역버스에는 전부 자일대우버스를 사용한 업체이다.[18] 고속버스 역시 대우차를 사용한 전적이 화려한 수준.
한때 각에어로 시리즈를 운용하기도 했지만 BH120F로 대차된 후에는 현대 차량의 도입이 한동안 없었다. 하지만 부품값과 연비 문제 등으로 인해, 회색과 자주색이 조합된 신 도색을 적용하기 시작한 2005년부터 본격적으로 현대 에어로 퀸 하이클래스(우등고속) 및 에어로 익스프레스 HSX(일반고속) 최후기형을 들여오기 시작했다.[19] 특이하게도 일반고속 차량은 하이클래스가 아닌 에어로 익스프레스 HSX만 출고하였다. 구형 BH120F 차량들은 전부 에어로 시리즈 차량과 그 후속 모델인 유니버스로 대차되었으며, 뉴 프리미엄 유니버스 노블 일반/우등고속도 들여오고 있는 이상 지금은 사실상 현대빠로 봐도 무방한 수준. 그래도 자일대우버스에 대한 미련은 못 버렸는지, 2002년식 각크루저 1대[20]를 무려 2013년 9월(!!!)까지 굴렸고, 2006년식 로얄 크루져2 일반고속 차량을 2대 보유하고 있으나 현재 두 대 모두 빼도박도 못하는 예비차다. 그 중 1대가 2012년 12월 1일 KD 운송그룹이 삼화고속의 일부 시외, 고속버스 노선을 인수해 갈 때 같이 넘겨 버렸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확인 결과 안 넘겼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 예비차량 2대는 고속버스 업체 중 유일하게 현역으로 남아 있는 자일대우버스 차량이자 BH120F다. 2005년과 2006년에 걸쳐서 380마력 엔진이 장착된 에어로 익스프레스 HSX(일반고속) 차량을 마지막으로 출고한 회사다. 고속버스 업체들 중 유일하게 LED 전광판을 장착하지 않았으나, 2014년 11월 말 뉴 그랜버드 이노베이션 신차를 5대 출고하면서 LED 행선판을 장착하기 시작했다.

2014년 11월 말, 뉴 그랜버드 이노베이션을 출고했다. 삼화고속에서 기아자동차 버스를 도입한 것이 1997년 그랜버드 블루스카이가 마지막이었고, 그 차량들이 2007년을 끝으로 모두 퇴역했으니 무려 17년 만에 그랜버드를 출고한 것이다. 일각에서는 유니버스의 출고 지연으로 인해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닌가 하는 설도 있다, 12월 5일 현재 부산서울, 동서울 노선(일반)에 투입되었으며, LED 행선판도 장착하였다. 뉴 그랜버드 이노베이션은 일반 2대, 우등 3대가 출고됐고 425마력 파워텍 엔진과 숏 체인지 6단 수동변속기가 달렸다. 내구연한 만료를 앞두고 있는 에어로 익스프레스 HSX와 에어로 퀸 하이클래스를 대체하기 위해 출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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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시초는 서울-인천간 고속버스(!) 노선이었다. 1979년 6월 8일자 경향신문에 따르면 당시 서울-인천, 서울-수원간 단거리 고속노선이 운행중이었다가 폐선된 것을 봐서 그 이전에는 고속면허 노선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979년 11월 16일자 경향신문에 따르면 당시 삼화교통(현 삼화고속)이 앞에 언급한 폐선된 서울-인천 간 버스를 시외 면허로 부활시켰다는 기사가 있는데, 삼화고속이 가지고 있는 서울-인천간 광역버스 노선들의 상당수는 이 노선을 기원으로 하고 있다.
  • [2] 더욱이 재미있는 사실은, 이 대부업체의 한문 표기와 이 회사의 한문 표기는 모두 三和로 일치한다는 것이다.
  • [3] 코오롱고속도 수원시 면허였다.
  • [4] 177대 보유, 2위는 영풍운수로 111대 보유 2위이다.
  • [5] 동서울 - 노선에 삼화의 일반고속은 AERO EXPRESS HSX 380마력/5단의 최후기형이 들어갔다가 내구연한 만료로 2014년 11월 뉴 그랜버드 이노베이션 선샤인 일반으로 교체됐다. 서울경부(강남) - 노선에는 유니버스 노블 우등고속 2대만 투입하고 강남행의 일반고속은 가끔 예비로 들어오지 않는 이상 정규차량이 없다.
  • [6]금호고속의 전신이다.
  • [7] 위키백과의 박인천 항목에는 삼화교통을 인수한 것으로 나오는데 동업자가 청산하여 지분을 완전 인수한 것이다.
  • [8] 현재 서대문구 마을버스 업체
  • [9] 19702라는 별칭이 붙게 된 사유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samhwaexpress.co.kr/customer/notice01_view.asp?num=87
  • [10] 9900이 한때 이렇게 괴악한 노선이 된 데에는 서울시의 버스 유출입차량 증차 제한에 따른 문제로 9802와 9900의 증차가 어려웠던 데에 있었다.(개통당시 9900의 인가대수는 4대, 9802의 인가대수는 달랑 3대였다.) 특히 송도-논현 연선에서 강남으로 오가는 수요는 많아서 그에 따른 증차가 필요했었지만 제한된 차량 내에서 배차간격을 줄이는 데에 한계가 있었으므로 서울 구간이 겹치는 두 노선을 결합하여 배차간격을 줄이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었다. 실제로 통합 이후에 배차간격이 많이 줄어들었고(1대 증차도 있었다) 그 이후에 증차를 한 끝에 분리 이후 9900 개통 초기와 비교해서 배차간격을 많이 좁힐 수 있었다.
  • [11] 참고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061519
  • [12] 가장 큰 이탈을 보인 곳이 서구 원당동/당하동 지역으로, 삼화고속의 파업 이후 인천국제공항철도 계양역/검암역으로 환승 수요로 이동하였고 파업 복귀 이후에도 이탈 수요가 복귀되지 않으면서 검단 지역 노선의 적자 폭이 증가하였다.
  • [13] 동서울터미널에서는 동서울 - 외에는 단 1대도 삼화고속 차량을 볼 수 없다. 그 흔한 인천발 삼화고속 광역버스는 동서울터미널에서 단 1대도 볼 수 없다.
  • [14] 우등고속 1대만 들어간다.
  • [15] 삼화, 속리산 양사 각각 일반 1대, 우등 2대씩 투입하여 총 6대가 투입되고, 운행 시간대에 따라 운행사가 고정되어 있다. 따라서 청주고속버스터미널에서 삼화고속 차량이 주박할 일은 절대로 없다.(반대의 경우로 속리산고속도 대구 - 청주 차량이 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주박하지 않음) 다이어 참고.
  • [A] 삼화고속에서 폐선신청을 냈지만 이 노선들만의 단독구간도 있는데다 서울로 가는 광역버스의 개통이 쉽지 않기 때문에 사실상 인천시에서는 '노선반납'의 개념으로 이해하고 있다. 이 노선들은 인천시에서 운행중단으로 표기하고 있으며 타 업체에 이 노선들을 분배할 방침이다.
  • [17] 한때 9802번과 합쳐 송도국제도시 ↔ 강남/양재 ↔ 마전/검단 이라는 충격과 공포의 노선길이를 자랑했던 적도 있다. 버스 갤러리에서는 이 당시의 노선을 19702번이라고 칭하기도.
  • [18] 물론 그 때는 서울특별시가 광역버스에 대한 터치가 없었기에 전부 디젤차만 사용하였지만...
  • [19] HSX와 퀸 하이클래스 모두 380마력 파워텍 엔진과 5단 수동변속기를 달고 나왔다.
  • [20] 413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