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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last modified: 2017-03-03 19:10:08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카드상품
2.1. 신용카드
2.2. 체크카드
3. U-Point


성공한 사람의 카드 위너스카드
샘숭카드
홈페이지

1. 개요

삼성그룹의 금융부문 계열사로, IMF 이후 구조조정을 하는 과정에서 카드와 캐피털을 합병해서 출범한 회사다. 1988년 6월 기존의 세종신용카드를 인수하여 삼성신용카드㈜로 설립했다. 삼성그룹의 인수 시점인 1988년부터 1995년 사명-브랜드 일치화 작업 이전까지 카드 브랜드가 위너스 카드였던 적이 있다. 이후 사명과 브랜드가 삼성카드로 통일됐다. 르노삼성자동차의 2대 주주[1]이기도 하다.

삼성그룹 직원들이 무조건 1장씩은 가지고 있다.[2] 전직 삼성맨[3]삼성에 다닌 적은 없는 아저씨도 한 장씩 갖고 있나 보다 대한민국에서 코스트코와 신용카드 가맹점 독점 계약을 맺고 있어서, 대한민국코스트코 매장에서는 삼성카드와 현금, 자기앞 수표로만 물품 구매가 가능하다.[4]

센추리온 라인(그 백인대장 그려져 있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5]를 발급하고 있으며 자체 브랜드의 신용카드도 당연히 있다. 체크카드들은 연결 가능한 은행이 매우 많아서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게 장점. 신세계백화점 제휴 카드도 발급하는데, 신용카드는 물론이고 체크카드로도 나온다. 신세계백화점 방문이 잦다면 신세계 체크카드는 하나쯤 만들어 둘 만하다.

가족끼리 뭉치는 것이 굉장히 강력한데, 굳이 가족카드가 아니어도 가족으로 등록하면 각종 기념일에 포인트를 더 쌓을 수 있고 포인트 이전도 매우 용이하다.

하지만 눈에 띄게 뭐 챙겨먹기도 뭐한 카드 브랜드다. 게다가 아멕스를 제외한 최상위급 카드 라인업이 불량하기로 소문이 여기저기 난 상태. 덕분에 악명높은 현대카드가 장사를 잘 하는 중이다. 신용카드 갤러리에서는 까이지도 칭송받지도 않는 영 애매한 브랜드. 단, 선불카드인 올앳 리치카드와의 조합은 우수한 효율을 자랑했었으나, 올앳카드 충전금액에 대한 포인트 적립이 중단되면서 좀 난감해졌다. 게다가 2012년부터는 올앳의 거의 유일한 장점이었던 0.6% 캐시백도 중단되면서 올앳만 믿던 사람들은 물먹은 상태.
여담으로 도전 골든벨의 출연료는 삼성카드의 기프트 카드를 통해 지급하며 유효기간이 있다.

델타 항공과 제휴하여 삼성델타스카이마일스 플래티늄 카드를 내놓았다. 이는 미국씨티은행에서 아메리칸 항공과 제휴하여 내놓은 마일리지 신용카드처럼 이 카드로 물건을 구매하면 스카이마일스 마일리지를 적립해 주는 방식이다. 마스타카드가 장착되고 연회비는 2만원.

2014년 4월 20일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에 있는 성SDS 데이터 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인터넷 결제와 홈페이지 접속에 먹통이 발생했다. 문제는 이 화재 사고 때문에 SSAT 발표까지 지연먹었다는 것.

2014년 11월 27일에는 국부 유출 논란을 빚은 마스타카드와 합의하여, 해당 일자 이후 발행된 카드 한정으로 대한민국 사용시 마스타카드에 로열티를 주지 않기로 전격 합의했다. 따라서 연회비가 내려가는 건 물론, 해외 사용 한정으로 로열티를 지급하기로 변경.


2. 카드상품

2.1. 신용카드

비자 V, 마스타 M, 아멕스 A[6], 국내전용 L.

  • 숫자카드: 1에서 7까지 있다. 1을 제외하면 대충 주어지는 혜택의 개수 = 숫자라고 생각하면 편한 듯.
    • 1 : A/L. 프리미엄 카드. 숫자만 보면 제일 혜택도 적고 누구에게나 막 발급될 거 같이 보이지만 연회비부터 20만원이다. 프리미엄 카드가 1인 건 일단 넘버원이라는 의미와 자질구레한 혜택 이런 거 없이 프리미엄급 혜택만 누리겠다는 사용자들을 타겟으로 한 듯. 삼성그룹 관계사 주임이상과 연봉 4천만원이상 소득자만 발급된다.
    • 2 : M/L. 대중교통/통신계 10% 할인, 커피/편의점/삼성계 의류브랜드 쪽에서 포인트 적립이 큰 편이다. 혜택과 비교해서는 연회비가 조금 비싼 편이지만 집중 할인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듯. 플러스는 플래티늄과 비슷한 스타일.
    • 3 : M/L. 포인트 적립에 올인한 상품이다. 숫자카드 중에서는 가장 혜택이 쓸모있는데 이동통신 쪽 포인트 적립이 최대 5%고, 아주 괜찮은 것은 연간 사용 금액에 따라 적립 비율이 커지고 작아지기 때문에 피킹하기 더 편하다는 것. 항목에 따라 적립률을 고려할 것. 플러스는 좀 센 플래티넘 혜택 및 포인트 추가 적립이 있다.
    • 4 : A/L. 제로카드, VEEX 또는 DC더함과 같은 컨셉. 어디서나 할인된다는 게 특징. 한국산업은행 제휴 카드[7]S-Oil 제휴카드도 있다. 국내전용 카드는 연회비가 5천원으로, 숫자카드 중 가장 저렴하다.
    • 5 : V/L. 가족 위주 카드다. 마트와 학원 쪽 매출에서 할인이 있다.
    • 6 : V/L. 남성을 위한 할인 카드라고 광고를 한다. 주유쪽에 특화된 카드로 모든 주유소에서 5만원 이상 주유시 2,000원, 7만원 이상 주유시 3,000원 할인 혜택이 있다.
    • 7,7+ : A/L 신세계백화점 제휴 카드 버젼과 일반 카드 버젼이 따로 있다. 주말에 포인트 적립율이 2배가 되는 카드. + 카드는 일반 7에 비해 연회비가 4만원 높다(...) 신세계백화점용(...)으로 적합. 여담으로 신세계 사원카드도 이 카드로 나온다.
    • THE O : V/L. 1보다 더 상위 라인의 프리미엄 카드. 아멕스 플래티넘 안부러울 만큼의 혜택을 보장한다. 연회비는 이쪽이 10만원 더 싸다
  • S클래스 : A/L. 삼성그룹의 관계사 및 계열사 계통 할인인데, 범위가 무척 넓다. 일단 삼성 디지털프라자/제일모직/호텔신라 등 삼성 계열사에서 5%, CGV/패밀리마트/푸드빌 등 CJ 계열과 에버랜드에서 3%나 쌓인다.
  • 코스트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 A/L. 말 그대로 코스트코 멤버십 기능이 있는 카드다. 연회비가 싸지만 코스트코 연회비 면제같은 건 없다.
  • 삼성전자 멤버십(U-Point) : BLUE L과 Y라는 두 타입이 있으며 L은 삼성 디지털프라자 적립률이 낮은 대신 생활에서의 적립이 좀 있다.(영화/엔진오일/스타벅스) Y는 포인트 적립은 높지만 대신 주변 할인은 낮은 편.
  •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 센추리온 아멕스 시리즈 : 그린, 골드, 더 플래티넘의 세 종류가 있는데, 그린의 경우 코스트코 멤버십 연회비 면제가 있다. 골드는 뭐 10만원대 다른 카드사 플래티넘 라인이 가지고 있는 혜택이 보이고, 더 플래티넘의 경우 웬만한 타사 플래티넘 카드는 다 발라버릴 혜택으로 무장해 있다. 가입하기도 쉽지 않음.
    • 그린 : 아멕스 카드 하면 바로 생각나는 바로 그 표준 디자인. 0.5% 이상의 리워드 포인트, 코스트코 연회비 지원 등의 혜택이 있다. 연회비는 3만원.
    • 블루 : 아멕스 블루 카드. 진짜 해외에서 발급받는 Blue 카드와 똑같다. 대형 서점과 커피 업종에서 5%, CU 청구 할인이나 스타벅스 사이즈 업그레이드 무료같이 젊은 계층을 위주로 내놓은 카드라는 게 티가 팍팍 난다.
  • 델타 스카이마일스 삼성 플래티늄 : M. 약칭 델타삼성카드. 쓸데없이 이름이 길다. 2010년 9월 8일에 출시하였다. 델타 항공과 제휴한 신용카드로 연회비는 2만원이다. 미국 씨티은행아메리칸 항공 제휴 신용카드처럼 이 카드를 이용하면 델타 항공의 스카이마일스 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 국내 사용금액 1,500원당 1마일/해외 사용금액 1,500원당 2마일이라는 평범함에도 불구하고 주목받는 이유는 델타 항공의 신규 프로모션 때문인데, 델타 신규 프로모션을 신청하고 이 카드를 발급받으면 5,000마일이 한번에 들어온다. 게다가 유효기간 내 이용금액이 총액 300만원 이상이면 3,000마일이 추가적으로 들어오니 이 카드로 얻을 수 있는 기대 마일리지는 8,000+알파다. 다만 델타 신규 프로모션으로 들어오는 5,000마일은 좀 늦게 들어오니 급한 사람은 속터질 것이다.빨리 취직하자
  • 스카이패스 삼성아멕스: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제휴카드. 보통 1,500원당 1마일리지를 적립하는데, 이 카드는 해외 사용분에 한해 1,500원당 2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 해외사용과 마일리지 적립에 목숨 건 사용자 대상.
  • SFC : 삼성 패밀리 클럽. 이름 보면 눈치 챘겠지만 삼성그룹 임직원 전용 카드이다. 만드는건 당연히 신입사원 연수 때다. 이 클래스로 따로 카드가 있는게 아니라 삼성카드에서 SFC 옵션 넣으면 발급되는 카드에 SFC가 쓰여있다. 일년에 어느정도 포인트가 제공되며 삼성카드 가맹점에서 돈처럼 쓸 수 있다. 또한 이 카드의 장점은 SFC 전용 할인은 다른 할인과 중복이 된다.쉽게 말해서 직원복지다. 그러나 롯데백화점같은 곳에서는 씨알도 안 먹히니 주의, 그러니까 신세계백화점 가서 쓰자

2.2. 체크카드


checkcard.jpg
[JPG image (Unknown)]


어떤 전업계 카드사보다 그나마 체크카드 상품이 나은 편이지만, 눈에 띄게 주워먹기가 참 어렵다. 게다가 대부분 코스트코 결제 셔틀급의 혜택을 자랑하는 상품들이라(...) 신세계 체크가 할인쿠폰을 펑펑 뿌리는걸 위안으로 삼자. 롯데쇼핑동양신용카드는 반성하라 상품 구성은 좀 그래도, 결제계좌 연결 은행은 다양하다. 국민은행, 경남은행, 광주은행, NH농협은행/지역농협, 대구은행, 부산은행, 새마을금고, 스탠다드차타드, 신한은행, 외환은행, 우리은행, 우체국, 전북은행, 하나은행에 연결이 가능하다. 상품별로 결제계좌 설정이 다르니 은행별로 하나씩 받아서 써도 된다. 모든 체크카드는 국내전용을 제외하면 비자카드로만 발급된다는 점이 특징이지만, 해외신판은 외국의 오프라인 가맹점에서만 가능하고 온라인에서는 해외신판을 삼성카드 측에서 전면 차단했다.[8] 따라서 iTunes Store같은 곳에서는 결제용 카드로 이용할 수 없다. 후불교통카드 기능은 전혀 없었으나 현재는 일부 카드에 넣을 수 있는 상태.

  • VISA 캐쉬백 체크카드 : V. 카드 종류가 플래티늄, 포인트, 다이닝, 오토, 쇼핑으로 되어있다. 이 카드는 위에 써있는 결제계좌 연결 은행으로 모두 연결이 가능하다. 현재 플래/오토캐쉬백만 발급되고 나머지는 발급이 중단되었다.
  • 셀디 체크카드 : V. 자신이 카드 이미지를 구성하는 카드. 우리은행 계좌로만 발급이 가능하다.
  • 에버리치 삼성 체크카드 : V. 2006년우정사업본부와 업무제휴를 맺은 후 2007년 2월 27일에 출시했다. 우체국 계좌로만 창구즉발이 가능하며, 전 가맹점 0.5% 캐시백, 우체국 10% 캐시백 기능이 있다. 발급받으면 자동으로 우체국 계좌의 IC현금카드로 등록되며 오프라인 한정으로 해외신판이 가능하다. 창구즉발만 가능하기에 우체국에 비치되어 있는 카드 자재 앞면에 찍혀 있는 유효기한을 꼭 확인해 보아야 한다. 우체국 - 삼성카드 간 공카드 폐기비용 부담과 관련된 소송[9]으로 인해 앙금이 쌓여 있어서 제휴가 종료된다는 이야기가 나돌고 있으며, 이로 인해 신 자재가 우체국에 공급이 안 되고 있는 실정이다.[10] 소송은 우정사업본부가 승소했으며, 삼성카드 측에서는 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공카드 폐기비용 3억 8,000만 원을 삼성카드 측이 우정사업본부에 지급하게 되었다.....
  • 신한은행/우리은행/스탠다드차타드/새마을금고 애니패스 : V. 각각 신한은행/우리은행/SC/새마을금고 계좌에만 연결하여 발급 가능. 애니패스 체크카드 서비스를 기본으로 가지고 있으며 각 발급 은행에서 IC현금카드로 등록할 수 있다.
  • 신세계 : L(KB국민은행)/V. 지앤미, 애니패스, KB국민은행 세 종류로 나뉘어 있다. 신세계백화점 5% 할인 전자쿠폰 2매씩 지급. 만일 직전 6개월간 신세계백화점에서(임대매장, 식품관 포함) 1회 이상 승인시 다음달에 5% 할인 전자쿠폰을 3장 더 넣어준다.(총 5장) 백화점 유실적 카드에는 백화점 무료주차권도 증정한다. 신세계는 백화점카드 받기도 무지막지하게 쉽지만, 그것도 안 된다면 삼성 체크카드 중에서는 괜찮은 상품. KB국민은행의 경우, 이용조건, 적립한도 없이 적립처에 따라 0.2%~1% 현금캐시백해주는 건 물론 후불교통카드 기능도 있다.그래도 우체국 비자만도 못한 유안타증권에서도 CMA 연계 체크카드로 지앤미와 애니패스를 받을 수 있으므로 이 상품만 총 6장 보유할 수도 있다(...)
  • 삼성증권 CMA체크카드 : V. 삼성증권 CMA계좌로만 연계 가능한 체크카드로 엔터테인먼트형, 마일리지형 두 종류가 있다. 특히, 마일리지형은 연회비 없이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1,500원당 1마일을 적립해준다.
  • 동부증권, 신한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하이투자증권, 유안타증권에서도 삼성체크카드 발급이 가능하다.

3. U-Point

올앳 리치카드가 없어진 이후 사실상 나오고 있는 선불카드다. 정식 명칭은 삼성전자 멤버십 블루 U포인트 선불카드.

그러나 삼성전자 멤버십 블루 선불카드는 삼성카드의 사명이 찍혀 있을 뿐 실상은 삼성카드가 아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삼성카드랑 전혀 연결이 안 되어 있는 것도 아니다.

진짜로 삼성카드인 것은 삼성전자 멤버십 블루 신용카드다. 이 신용카드는 U-Point 적립도 겸한다.

삼성전자 멤버십 블루 선불카드비씨카드의 충전식 선불카드 겸용 멤버십 마일리지 카드인 Oh!point와 같은 성격으로, U-Point라는 선불카드 겸용 멤버십 마일리지 제도가 있다. 포인트의 유효 기간은 2년이지만, 특정 조건으로 적립된 건 5년이다. 해당 멤버십 카드에는 충전식 선불카드 기능이 있다. 그러나 적립처가 적은 게 단점. 삼성 모바일 매장 및 삼성 디지털플라자에서 전자제품을 구매하거나 이벤트 등으로 U-Point 카드를 만들 일이 있긴 하다. 삼성전자 매장에서 물품을 구매시 이 카드를 제시하여 U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삼성전자 멤버십과는 별개) 그러나 U-Point 홈페이지는 구글 크롬넷스케이프로 인식해서 동작하지 않으며, 인터넷 익스플로러도 8이나 9 이후 버전에서는 넷스케이프로 인식하여 아예 호환이 안 된다는 단점이 있다. 이는 정말 개선이 필요한 부분. IE8 이후 인터넷 익스플로러 버전으로 U포인트 홈페이지를 띄우려면 우선 익스플로러의 설정에 들어가서 검색 기록을 모두 없애 버리고 Xecureweb 및 nProtect를 삭제한 후 재부팅한다. 만일 두 보안 플러그인이 없다면 추가기능 관리에서 목록에 있는지 확인한 후, 비활성화시킨다. 그런 다음 호환성 보기 홈페이지 목록에다가 U포인트 홈페이지를 올리고 접속하면 비로소 인터넷 익스플로러 9 이후 버전에서 띄울 수 있다.(정말 번거롭다.) 삼성전자 매장에서 전자제품 구매시 U-Point 카드를 제시하면(매장에서 직원이 카드가 있냐고 물어 보기도 한다.) 1% 적립해 주고, 사은행사로 추가 적립해 주거나 아주 약간이나마 할인받을 수 있는 경우도 있다.(포인트는 차감 없음) 대표적인 U-Point 적립처는 CGV이며, 이는 OK캐쉬백 및 Oh!Point 중에서 택일이다. 그나마 Oh!Point보다 나은 건 현장에서만 적립/사용이 가능한 오포인트와 달리 U-포인트는 CGV에서 예매할 때에도 해당 카드 번호를 입력해서 곧바로 적립할 수 있다는 것. 대신 CGV에서는 1% 적립되므로 CJ ONE/오포인트/OK캐쉬백보다 적립률이 낮다. GS25와 GS슈퍼마켓에서는 카드를 제시하면 0.2% 적립해 주므로 적립률이 낮다. U포인트가 1,000점 이상 있다면 CGV에서 현장발권/예매시 할인이 가능하며 Oh!point보다 조건이 좋다. U포인트의 사용은 삼성전자 매장, GS25, GS슈퍼마켓, CGV, 쥬비스, 이브자리, 허니문리조트, 삼성화재(보험료 납부용)에서만 가능하다. 따라서 평상시에서는 삼성전자 매장이나 CGV에서만 쓸 수 있는 셈. 하지만 삼성전자서비스 센터에서 자재를 구매할 때에는 사용할 수 없으며, 유상 수리비를 지불할 때 U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스타벅스, 뚜레쥬르, CU 등의 우대 가맹점들은 CGV와 달리 충전한 금액으로 결제해야 U-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으니 유의할 것. 특히 이걸 모르고 스타벅스에서 포인트를 적립해 달라고 U-포인트 카드를 제시하면 낚일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스타벅스에서는 멤버십 카드를 제시할 때 신세계포인트만 오직 적립할 수 있으며, U-포인트는 충전액으로 결제하고 이틀 있다가 포인트가 적립되므로 CGV에서 적립하는 것 외에는 일반적인 멤버십 적립이라고 보기 어렵다. 선불카드지만 충전액으로 결제해도 영수증에 "신용카드"라고 찍히며, 삼성카드 고객센터의 문의 결과 해당 충전액의 사용 내역은 삼성카드가 아닌 삼성전자로 보낸다고 한다.[11] CU에서 충전액으로 결제시 OK캐쉬백의 동시 적립이 가능하다.[12] 그 외에도 투썸플레이스, 아웃백, 베니건스, TGIF, VIPS, 플레이스, 비비고, 미스터피자, 도미노피자, 파파존스, 불고기브라더스, 씨즐러, 차이나팩토리, 세븐스프링스, 올리브영, 유니클로도 해당된다.

그 외 일반 삼성카드 가맹점에서도 이 선불카드의 충전액으로 결제하면 0.5% 적립해 준다.GS25도?

금액 충전은 삼성카드 외에 계좌이체가 가능한데, 문제는 우리은행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가상계좌만 발급받을 수 있다는 것.... 우리은행의 가상계좌는 1회성 번호가 아니다. 통장에도 삼성UPoint라고 찍힌다. 삼성카드로 충전하면 1,000원 단위로 빈 칸에 충전 금액을 기재할 수 있다. 그래도 오직 비씨카드만으로 충전할 수 있고, 충전 금액도 정해진 금액만 충전되면서 똑같은 비씨카드임에도 충전 수수료를 1% 부과하는 오포인트보다는 낫다. 비씨카드의 충전 수수료 부과와 실질적으로 비슷한 점이 있다면 우리은행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으로 계좌이체할 때 들어가는 수수료 정도다.[13]

그리고 이 카드에다가 충전한 금액으로 결제하면 바로 U포인트가 적립되는 게 아니라, 신용/체크카드처럼 매출전표를 매입한 후 지정된 결제일에 포인트 적립이 승인된다. 한 마디로 신용 및 체크카드 사용으로 얻는 신한카드의 마이신한 포인트나 비씨카드의 탑포인트처럼 카드 사용에 따른 리워드 포인트 개념이다.[14] 선불카드 충전 금액으로 결제해도 이용 내역에는 뜨지만 포인트의 적립은 충전 금액을 사용한 후 이틀이 지나서 U포인트 홈페이지의 적립 내역에 뜬다.

U포인트 마이페이지의 카드 목록에 비밀번호 등록이 가능하긴 하나 Q&A에는 인터넷 사용에 대해서 아무런 내용이 없다. 삼성카드로 지정하여 비밀번호를 지정하면 심클릭 등록이 되긴 한다. 심클릭 삭제도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긴 하다.(회원이 아니어도 가능) 하지만 인터넷상으로 삼성카드 결제창이 떴을 때 U-포인트 사용이 가능한지에 대해서는 의문. 삼성카드 홈페이지에도 가용 포인트 목록에 U포인트는 없다. 삼성전자 쇼핑몰 홈페이지에서 주문하면 결제 수단 선택에 "신용카드+U포인트" 선택 칸이 있으나 삼성전자서비스 쇼핑몰 홈페이지에는 그런 거 없다.

결정적으로 삼성카드의 사명이 찍혀 있지만 삼성전자 멤버십 블루 선불카드가 있다고 해서 삼성카드의 정회원으로 가입되지 않으며, 준회원으로 가입된다. 거기에 삼성카드에 로그인하였을 때 마이페이지의 카드 목록에도 없다. 따라서 낚이면 안 된다. 전술했듯이 삼성카드는 선불카드 사업을 포기했기 때문이고, U포인트의 대부분을 삼성전자에서 관리하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멤버십 블루 선불카드는 이거도 저거도 아닌 카드가 되어 버린 셈. 대신 삼성카드에서는 삼성전자 멤버십 블루 U포인트 신용카드가 나오고 있다. 삼성카드의 신용/체크카드를 갖고 있으면 보유 중인 U포인트가 U포인트 홈페이지는 물론 삼성카드의 마이페이지에도 뜬다.

고로 비씨카드의 오포인트 선불카드랑 99% 비슷한 방식인 셈이다. 비씨카드선불카드 사업을 하고 있음에도 비씨카드 홈페이지에 오포인트 선불카드가 마이페이지의 보유 카드 목록에 올라오지 않으며, 비씨카드에는 신세계포인트카드에 달린 선불카드를 등록하는 메뉴가 따로 있기 때문이다. 거기에 오포인트 홈페이지가 별도로 있다는 것도 동일하다. 다른 점으로는 충전액으로 계산했을 때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U포인트와 달리, 오포인트는 충전금액으로 결제했다고 해서 오포인트가 적립되는 건 아니라는 것. 충전액으로 결제해도 U포인트 선불카드와 달리 오포인트 선불카드를 사용했어도 오포인트로 리워드해 주지 않으며, 오직 오포인트 우수회원 선정을 위한 실적에만 반영된다. 가맹점에서 그냥 오포인트 카드만 제시만 해도 적립해 주는 일반적인 멤버십의 방식이다.근데 가맹점으로 등록되어 있음에도 안 된다고 적립을 안 해 주는 오포인트 가맹점이 많다는 건 함정 오포인트는 비씨카드로만 충전할 수 있고 계좌이체 충전은 안 되며, 충전 수수료 1%가 청구된다. 포인트의 사용 폭은 오포인트가 훨씬 넓고, 유효 기간도 오포인트는 모두 5년이다. 하지만 오포인트도 KT에서 olleh club의 오포인트 전환 서비스를 중지하고 일부 가맹점도 오포인트 가맹을 해지하는지라 현실은 시궁창.

2014년삼성전자 모바일 및 디지털플라자 매장에는 삼성전자 멤버십 블루 U포인트 선불카드 대신 그냥 삼성전자 멤버십 카드만 비치해 놓고 있다. 두 멤버십은 서로 별개이며, 삼성전자 마이페이지에 로그인해도 두 포인트는 별개로 나온다. 2014년 11월 1일에는 OK캐쉬백 제휴 삼성전자 멤버십 카드가 나오면서 삼성전자 멤버십 블루 U포인트 카드를 비치해 놓은 매장이 감소하고 있다. 2015년 2월부터 U포인트 홈페이지의 신규 가입이 무기한 중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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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지분율은 약 19.1%
  • [2] 신입사원 연수 때 와서 만들라고 한다. 삼성에서 근무하려면 있는게 편하다. SFC 혜택도 받고. 회사 경비처리가 다른 카드로는 도통 안되니....딴 카드쓰고 경비처리하면 개피전다 카더라
  • [3] 한데 프로 스포츠 선수는 세제상 개인사업자로 분류되기 때문에 양준혁은 삼성전자 제품을 할인받지 못했다고 한다. 즉 보편적인 삼성맨으로서 혜택은 없었다는 얘기.
  • [4] 그밖에도 해외에서 발행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도 사용 가능.
  • [5] 원래 동양카드(현 롯데카드)에서 발급하였으나, 롯데카드가 센추리온 계열의 카드 발급을 2007년 말 부로 중단하면서, 삼성카드에서 냉큼 가져갔다.
  • [6] 타 카드사와 다르게 카드 뒷면에 육각형 홀로그램이 유일하게 달려 있다.
  • [7] 아멕스 브랜드로 발급받으면 공항 라운지를 본인포함 2인까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어 발급받는 사람들이 더러 있었으나 2014년 10월부터 신규발급이 중단되었고 12월부터는 갱신발급까지 중단되었다. 즉 현재는 국내전용카드로만 발급 가능.
  • [8] 이유는 유효성 검사에 따른 1달러 가상승인 때문.....
  • [9] 2007년에 23만 장이 발급되자 삼성카드에서 20만 장을 더 찍었다. 그런데 우정사업본부에서 비씨카드 전산망을 이용, 자체 브랜드로 우체국 스타트 체크카드를 출시하였고 에버리치 삼성체크는 수요의 과다예측으로 인해 2012년 5월에 공자재가 14만 4,000여 장이 발생하였다. 우정사업본부에서는 공자재를 폐기하기로 하고 협약대로 삼성카드에다가 폐기 비용의 절반을 달라고 했으나, 삼성카드에서는 "폐기된 수량만큼 새 카드를 만들 때만 분담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주장했다. 우체국이 수요를 잘못 예측해서 지나치게 많은 카드를 찍었고, 판매 활동도 소홀히 했기 때문에 우체국의 요구가 부당하다며 법적 공방이 벌어졌던 것.
  • [10] 삼성 에버리치 체크 공자재가 2015년 3월 현재 유효기간이 2016년으로 되어 있는 자재가 대부분의 우체국에 비치되어 있다.발급할 생각을 하지 마라는 것인지
  • [11] 적립 내역에 "제휴처"가 "전자"로 나온다.
  • [12] 결제 내역이 올라간 후 적립은 이틀 후에 가능하므로 CU 영수증에는 U포인트 적립이 아예 안 찍힌다. 따라서 동시 적립이 가능하다.
  • [13] 전북은행의 JB 다이렉트, 산업은행의 KDB 다이렉트같은 상품을 이용하면 타행이체 수수료를 조건없이 면제받을 수 있긴 하다. ATM 사용, 인터넷뱅킹 이체 수수료가 면제된다. 아니면 우리은행, SC은행 당행 이체시에는 무조건 수수료 면제이다.
  • [14] 롯데카드는 카드 사용시에 얻는 포인트와 멤버십 마일리지가 롯데멤버스로 통합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경우는 아니다. 하나카드의 일부 상품은 카드 사용시 얻는 포인트가 OK캐쉬백 보너스 적립으로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