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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last modified: 2016-04-25 23:59:05 Contributors

삼성전자 스마트 디바이스 브랜드 목록
운영체제 구글: 안드로이드 삼성: 바다 MS: Windows 타이젠 연합: 타이젠
브랜드 삼성 갤럭시 삼성 웨이브 삼성 아티브 타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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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갤럭시 S4 이전의 로고
galaxy123.JPG
[JPG image (Unknown)]
갤럭시 S4 이후의 로고 뭐가 달라진거지 Samsung에 새 전용 라틴문자 글꼴[1]이 적용되었다. 그리고 Galaxy의 G가 약간 직선화되었다.
logo_3.gif
[GIF image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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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4.0 이후 한국과 중국에서 사용했던 슬로건 로고.[2] 4.0 이전 舊 슬로건 [3]

galaxys6logo.png
[PNG image (Unknown)]
갤럭시 S6부터 새로 적용되는 로고이다. 삼성 글씨를 제외하고는 폰트를 새로 적용시켰다. 폰트가 제각각해서 그런지 지저분한 느낌이 들었다는 말도 있고, 폰트를 모두 같은 것으로 적용했고 크기도 일치시켰다. 깔끔해졌다는 말이 있지만 요새 타이포그래피와 브랜드 디자인의 트렌드에 맞지 않게 사용된 글꼴이 웬 기하학 글꼴(geometric sans)이라는 의견이 있다.

미국에서의 슬로건은 아이폰을 까는 갤럭시 S II 광고 이후 주욱 "The next big thing is here".

Contents

1. 개요
1.1. 탑재 AP
1.1.1. 현재까지 삼성이 채용하거나 사용했었던 AP
1.1.2. 삼성이 사용해보지 않은 AP
1.2. 시리즈 목록
1.3. OS 업그레이드 제공
2. 제품 목록
3. 네이밍 법칙
4. 위 시리즈의 첫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갤럭시(GT-I7500)
4.1. 개요
4.2. 사양
4.3. 상세

1. 개요

구글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삼성전자스마트폰, 노트, 태블릿 컴퓨터, PMP, 카메라 브랜드. 이름의 유래는 은하라는 뜻의 영단어 Galaxy

스마트폰 브랜드로 시작했으며, 애플의 아이폰 - 아이팟 터치 - 아이패드의 삼각 편대에 대항하고자 다른 단말기에도 갤럭시 이름을 붙여 다양화 전략을 꾀하고 있다.

노키아가 추락하면서 2015년 현재 전세계 휴대폰 점유율 1위이다. 해외에서는 안드로이드 폰의 대명사로 군림하는 듯 하다. 아이폰 유저가 자신의 기기를 휴대폰이나 스마트폰이 아닌 아이폰이라 부르는 것에 익숙한 것 처럼, 해외 갤럭시 유저들도 자신의 폰을 삼성 갤럭시라 부르는 것이 일반화 되어있다. 네이밍 마케팅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

첫 제품인 갤럭시 A[4]는 갤럭시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갤럭시+Android' 기기였으며, 바로 아이폰 4와 KT에 대항하는 갤럭시 S(갤럭시+SKT[5])를 야심차게 내놓았다. 계속해서 아이팟 터치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PMP인 갤럭시 플레이어, 아이패드에 대응하는 태블릿 컴퓨터 갤럭시 탭을 내놓았다.

2011년 8월 24일, 갤럭시 시리즈에 네이밍 전략이 도입되었다.# 플래그쉽에서 보급형 순으로 S - R - W - M - Y 로 정해졌으며, 뜻은 각각 Super Smart Samsung, Royal보급형1, Wonder보급형2, Magical보급형3, Young보급형4 이다.

하지만 2014년 현재 유지되는 것은 Super Smart뿐이다. 보급형은 없는 주제에 있어보여야 하기 때문에 '이전과는 다르다 이전과는' 하면서 네이밍 계승을 거부하기 때문(...)

하지만 2015년 들어 이 네이밍 전략이 다시 부분적으로 부활하고 있는 듯한 조짐이 보인다. S라인업은 과거와 같지만, A를 시작으로, E, J까지 나와있다. 굳이 끼워 맞춘다면, A는 과거 S-R-W-M-Y 시절의 R과 비슷한 위치고, E는 W, J는 M과 비슷한 등급이다.

2011년 11월 28일, 갤럭시 노트를 런칭하면서 '노트' 카테고리가 브랜드에 포함된다.

2012년 8월 30일, IFA 2012 에서 갤럭시 카메라를 공개하였다. 이게 폰이야 카메라야 뭐긴 뭐야 폰메라

대다수 사용자들은 기기 퍼포먼스에는 만족해 하지만, 디자인과 빌드 퀄리티에는 불만이 많은 듯 하다. 특히 외국에서 이런 경향이 심하다. 플라스틱이나 폴리카보네이트 등 상당히 얇고 가볍고 윤기가 나는 재질을 사용하기 때문에 메탈, 케블라, 글래스 등의 재질을 채용한 다른 스마트폰들에 비해 싸구려 같아 보인다는 것. 국내에는 이런 불만이 상대적으로 적었지만 최근 들어서 커지고 있다. 그래서 플라스틱으로 가죽을 만들어버렸다.

웨이브나 옴니아 중에서는 메탈바디를 채택한 경우가 있었기에 기술적 문제라고 할 수는 없는듯. 아무튼 다른 회사들의 빌드 퀄리티가 향상될수록 갤럭시 시리즈의 빌드 퀄리티에 대해서는 불만이 심화되고 있어서 후속작들에는 빌드퀄리티를 향상시키는 것이 불가피해 보인다.

별명은 갤X.[6] 기종에 따라 갤스, 갤투, 갤놋, 갤삼 등. 그 외에는 걘역시와 갤레기등이 있다.

자체생산이며 생산량이 월등히 높은 삼성전자 답게 기기 라인업이 매우 다양하다. 물론, 풀 터치 바 형이 메인이지만 시장 성격에 따라 물리 쿼티 자판 탑재 바 타입 모델, 물리 쿼티 자판 탑재 가로 슬라이드 타입 모델, 방수 특화 러기드폰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폴더형 스마트폰 역시 존재한다. 다만, 이는 중국 차이나텔레콤으로만 중점적으로 공급된다.[7] 그 중에서도 중국 고위층을 대상으로 계획된 모델들을 따로 심계천하[8]로 갤럭시 시리즈에 포함시키지 않고 출시하기도 한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2013년 7월 생산 제품부터 언락 모델이 DVD 영화나 닌텐도 3DS 처럼 지역 코드가 걸려있다고 한다.# SIM 락을 해제해도 기기 차원에서 적용되는 별개의 제한이다. 유럽-아프리카-아시아가 하나로 묶이고 아메리카 대륙, 호주로 나뉜다고 한다. 삼성전자에서는 물류 관리와 지역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인한 혼란방지 때문에 걸었다고 한다.

한국 내수품에서 리퍼 부품을 신품 만드는데 사용했다는 내부고발루머가 터져서 네티즌 사이에서 파장이 일파만파로 퍼졌으나, 하필 그 말을 한 사람이 신뢰할 수 없을 정도의 전적[9]을 쌓기도 했고 삼성 관계자라면 틀릴 수 없는 용어를 틀렸고 결정적으로 자기 사원증이라고 올린 사진이 포샵질이었다[10]는 점에서 실질적으로 헛소리로 분류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 재생액정 논란항목 참고.

1.1. 탑재 AP

기기에 탑재되는 AP가 타 제조사와 비교하면 매우 다양하다. 본격 잡식성의 본좌를 보여주는 삼성.

2010년 ~ 2011년 스마트폰 출시 초기에는 플래그쉽 모델은 자사의 AP인 삼성전자 엑시노스를, 중급 모델에는 TI OMAP, nVIDIA Tegra, 보급형 모델에는 퀄컴 스냅드래곤을 사용했지만, TI가 모바일 AP 사업을 철수하고 퀄컴 스냅드래곤이 과거와는 다르게 포풍성장함에 따라 2012년 이후에는 플래그쉽 모델에는 역시 자사의 AP인 삼성전자 엑시노스퀄컴 스냅드래곤 800대 시리즈를, 중상급 모델에는 주로 퀄컴 스냅드래곤 S4 시리즈, 중급모델에는 주로 ST에릭슨 NovaThor[11], 하급모델에는 주로 Broadcom BCM 라인업을 사용하고 있다.[12] 그리고 기어코 인텔의 Atom까지 젓가락을 얹고 말았다!!!!

1.1.1. 현재까지 삼성이 채용하거나 사용했었던 AP

1.1.2. 삼성이 사용해보지 않은 AP


1.3. OS 업그레이드 제공

갤럭시 브랜드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바로 빠른 OS 업그레이드 지원을 뽑을 수 있다. 다른 국내 안드로이드 모바일 제조사들이 바로 전버전 OS 업그레이드도 제때 못맞추는 일이 비일비재한 반면, 갤럭시는 새로 나온 OS가 있으면 빠르게 업데이트를 지원해준다. 하지만 이는 모두 과거의 이야기로 롤리팝에 와선 느리고 횟수도 엘지같은 타사에 많이 밀리는 편이다. 물론 발적화 이슈는 덤...

다만 과거 기준으로는 상당한 속도였으나 요즘은 어지간하지 않고서는 많이 따라잡힌 편. 사실 많은 회사들의 하드웨어 상향평준화와 더불어 출시하는 제품수가 줄어드는 현상으로 지원할 기기가 적어지자 모두 업그레이드에 힘을 쏟고 있어서 그렇다. 물론 구형 기기에 적용하자면 갤럭시의 업그레이드는 빠른 거 맞다. 물론 빠르기만 빠르고 버그 안 잡아주는게 많지만 특히 S II 때 운전자모드 버그

실제로 2.1 (Eclair) 버전으로 출시하여 2.3 (Gingerbread) 버전까지 올라간 기기는 레퍼런스인 넥서스원을 제외하면 갤럭시 S가 유일하다고 볼 수 있다. 동스펙으로 4.0 (Icecream Sandwich) 버전 까지 올라간 옵티머스 블랙 등과 비교를 당하기는 하지만, 이 둘의 출시 간격은 약 1년이었으며 옵블랙은 2.2 (Froyo)로 출시를 했었다. 정작 같은 시기에 나온 옵티머스 Q는 1.6 (Donut) 버전으로 출시되었고, 옵티머스 Z 또한 2.2 버전에서 멈추었다. 어찌되었든 다른 제조사의 기기 사용자들이 부러워했던 GB 업그레이드는 OS가 공개되고 1년도 채 넘지 않는 2011년 7월 22일에 마쳐졌다. 이 같은 경이로운 업그레이드외 최적화에 탄복한 사용자들은 이를 삼퍼런스[17]라고 칭송한다.

또한 정 지원이 안되면 어떻게 비슷한 짓이라도 해서 업데이트를 내놓는다. 물론 너무 빠른 업그레이드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버그와 발적화가 터지기도 하지만(…), 다시 빠른 수정을 내놓곤 하니, 업데이트 나왔다고 바로 올리지 않고 조금만 기다렸다가 올리면 기분 좋은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다만 그 조금만의 기준이 수 개월인건 함정 그럼 뭐가 빠른 업그레이드 라는거야?! 뭐긴 뭐야 베타버젼 올리는거지.

다만 보급형 기기 및 갤럭시 플레이어에 대한 OS 업그레이드는 빈도가 현저히 적다. 대표적으로 갤럭시 M 스타일의 경우가 있다.[18]

사후지원과 OS 업그레이드는 의미가 약간 다르므로 여기서는 OS 업그레이드라 언급한다.

참고로 삼성전자가 후속 기기의 기능들을 구형 기기에 이식해주는 이른바 밸류팩 업데이트는 대개 프리미엄 스위트 업데이트라 지칭한다. 다만, 2.3 진저브레드 밸류팩은 그냥 펌웨어 업데이트다.

2014년 후반 기준으로 삼성의 업그레이드가 점점 다른 의미로 주목받는 중이다. 바로 발적화(...). 이전의 다른 회사들의 극악한 업그레이드에서는 삼성의 빠른 OS 지원이 눈에 띄었는데, 이젠 좀 사정이 달라졌다. 최대한 OS 자체를 가볍게 만드려는 구글의 행보와는 정 반대로 터치위즈가 가면 갈수록 느려지고 무거워지고 온갖 버그가 심해진다. 어지간했으면 갤럭시 S III 이후로 영원히 묻힐 줄 알았던 삼적화가 다시 올라오는 상황이다. 지금은 아직 삼성의 과거의 이미지가 남아서 괜찮지만 이게 지속된다면...

또 하나는, UI를 그대로 두고 버전 숫자만 올려준다. 이게 꽤 구형기기면은 그래도 이해가 갈텐데 심지어 바로 한 세대 이전에 나온 플래그쉽 스마트폰도 예외없이 UI 업그레이드가 누락된다. 타 회사들이 업그레이드를 할 때, 새 UI를 만들었다면 어지간하지 않고서는 최대한 바로바로 적용시켜주는 현 상황과 완전히 반대방향을 달리는 중이다. 다음 세대 플래그쉽을 판매하기 위한 전략이라는 말도 있지만, 스펙은 하등 차이도 안 나고 서로 OS 버전도 똑같은데 구형 UI를 써야만하는 이전 세대 유저는 짜증이 안 날래야 안 날 수가 없다. 게다가 그 짓을 하는게 업그레이드를 잘 해준다고 호평일색이 날아드는 삼성전자라면 더 할 말이 없다.

또한, 소비자를 베타테스터로 취급하는 듯한 오류투성이 업그레이드도 대두되는 문제. 이 문제는 갤럭시 S III 때 정점을 찍고, 갤럭시 노트 3에 오면서 다시 언급되는 문제이다. 업그레이드는 엄청나게 빠른데, 다운로드 받은 어플은 커녕 기본 탑제 어플리케이션에서부터 자잘한 오류를 쏟아내고 있다.

한 마디로, 과거에는 최고가 맞았었지만 점점 이미지 망치고있다.
이제는 타 화사들도 모두 업그레이드에 주력하는 상황인지라 이 상태로는 제아무리 삼성이라도 이미지 타격을 받을 여지가 충분히 존재한다는 것.

자세한 내용은 관련 항목 참조.

2. 제품 목록

3. 네이밍 법칙

글로벌 모델의 경우 기기의 등급에 따라서 모델명을 엄격하게 분류해 놓은 시리즈로도 유명하다.[19] 이 덕분에 아직 발표되지 않은 삼성전자의 기기들이 벤치마크 등을 통해서 유출되면 대충 어디 클래스인지 금방 알 수 있다.

  • GT-I9XXX : 플래그쉽 기종들이나 그에 준하는 모델, 플래그쉽의 파생형 모델[20]
  • GT-I8XXX : 미드레인지 모델[21]
  • GT-SXXXX : 로우엔드 모델[22]
  • GT-BXXXX : 물리 쿼티 자판 탑재 모델
  • GT-PXXXX : 태블릿 컴퓨터 모델
  • GT-NXXXX : 노트 시리즈[23]

보통 맨 끝자리 숫자는 기기의 특징을 나타낸다. 0은 WCDMA 모델, 2는 듀얼심 모델, 5는 LTE 모델, 8은 TD-SCDMA, 9는 CDMA 모델이 사용하고 있다. 태블릿 컴퓨터의 경우에는 0은 Wi-Fi 단일 모델을 나타내며, WCDMA 모델은 1로 대체하고있다. 이외에는 스마트폰과 동일하다.

이외에도 GSM 통신 기기라는 의미의 'SGH-' 네이밍[24]CDMA 통신 기기라는 의미의 'SCH-' 네이밍[25], 그리고 PCS[26] 통신 기기라는 의미의 'SPH-' 네이밍[27] 등이 있다. 이 네이밍들은 한국과 미국 등 이동통신사의 권한이 강한 지역에서 사용되었다. 단, 'SCH-' 네이밍의 경우 전세계를 막론하고 그냥 CDMA 통신을 주력으로 사용하면 사용되었다.

2013년 4월 부터 벤치마크 등을 통해 유출된 삼성전자의 디바이스명이 기존 'GT-' 네이밍을 사용하지 않고, SM- 네이밍을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2013년 6월을 기점으로 해서 'SM-' 네이밍으로 넘어오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한국 내수용에만 존재하던 이동통신사 코드가 미국과 일본 내수용에도 추가된다.[35]

S - SK텔레콤 K - KT L - LG U+ V - 버라이즌 A - AT&T
T - T모바일 US P - 스프린트 R - US 셀룰러 D - NTT 도코모 J - KDDI

현재 SM은 Samsung Mobile의 약자이고 T는 Tablet, N은 Note, C는 Camera로 추정된다. 단, 아직 모든 스마트폰으로 확대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36]

위의 마지막 자리 법칙역시 적용되며 이는 네번째 숫자로 채택되었다. 또한 한국 내수용에도 적용된다. 갤럭시 탭 3 8.0이 글로벌 모델명 그대로 SM-T310으로 출시되었고, 갤럭시 탭 3 7.0은 글로벌 모델명인 SM-T210에 LG U+의 이동통신사 코드인 L을 붙인 SM-T210L로 출시되었다. 또한 갤럭시 노트 3은 SM-N900S/K/L로 출시되며 갤럭시 기어도 글로벌 모델명인 SM-V700으로 그대로 출시되었다.

다만, 이 규칙은 조금 수정이 되어서 네번째 숫자가 담당하던 기기 성격 표시를 세번째 숫자가 하게 되었다. 때문에 갤럭시 노트 3의 경우 LTE 모델은 SM-N9005라 통신사 내수용에는 5가 탈락하고 통신사 코드가 접미되었지만, 갤럭시 S4 Zoom부터는 SM-C105가 LTE 모델이기 때문에 탈락되지 않고 바로 S/K/L/A/T 등이 접미된다.

한국 삼성전자 사이트에 게시되는 한국 내수용 기기의 렌더링 사진에는 재밌는 부분이 있는데, 홈 화면에 있는 시계 위젯에 표기되는 시간은 제품 명으로 결정된다. 예를 들어, 갤럭시 S II갤럭시 노트 II는 각각 SHW-M250, SHV-E250이므로 2시 50분이라 표기되고, 갤럭시 노트 10.1은 SHW-M480이니 4시 8분 80분은 없으니까 으로 표기된다. 그리고 갤럭시 노트 3는 SM-N900이니 9시 정각으로 표시된다. 해외판의 경우는 대부분 12시 45분이고, 일부 10시 10분[37]이나 9시 정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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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Dalton Maag의 Interface 글꼴을 변형한 것이다.
  • [2] 사실상 삼성전자의 모든 제품에 적용되었다. 밑에 노란색 바가 들어가고 당시 삼성전자 전용 로마자 글꼴로 바뀌었다. 그러나 언제부턴가 안 쓰고 있다.
  • [3] 갤럭시 S 호핀부터 적용되었다.
  • [4] 갤럭시 A 항목에 나와있지만 이 모델은 한국 땅 아닌 곳에서 팔린 적이 없는 모델이다.
  • [5] 통신사에 따라 갤럭시S, 갤럭시K, 갤럭시U를 제공하였다. T옴니아, Oz옴니아처럼.
  • [6] 예외도 있다. 대표적으로 놋팔이.
  • [7] 독점이 아니다!!!! 폴더형 스마트폰 자체가 너무 마이너 하니 공급해서 팔아줄 통신사의 의지가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나서는 통신사가 그다지 많지않으니 자연스럽게 도태되는 것이다.
  • [8] 높으신 분들이 세상 걱정을 한다는 뜻의 사자성어다.
  • [9] 파코즈에서 노트북으로 사기쳤다가 소년원을 갔다왔다. 거기다가 허언증으로 2번 강퇴당한 이력까지 존재. 근데 이런 전적을 가졌음에도 과거는 덮고가자는 개소리로 증거 요구하는 사람들을 전부 알바 취급해댄 파코즈도 거기서 거기아닌가?
  • [10] 구글링하면 나오는 사원증에다가 색처리 후 자기 사진과 이름을 끼워넣었다. 근데 그게 좀 엉성해서 바로 들통나버렸다.
  • [11] 사업을 축소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 [12] 굳이 따지자면 이렇다는 것이지 완벽한 조건은 아니다. 중상급 모델인 갤럭시 S II Plus에는 Broadcom의 AP를 사용한 적도 있고, 보급형 모델인 갤럭시 에이스 2에는 ST에릭슨의 AP를 사용한 적이 있다.
  • [13] 보급형 CDMA 모델부터 중.상위급 모델, 플래그쉽까지 고루 쓰인다. 보급형의 경우에는, 보급형 CDMA 모델에 주로 채용된다.
  • [14] 미국 내수용 갤럭시 S II 쿼티 자판 커스텀 모델에 쓰인 적 있다.
  • [15] 당연히 애플 A시리즈는 굳이 삼성이 아니더라도 애플 말고는 쓸 수 있는 곳이 없다.
  • [16] 화웨이의 자회사이다.
  • [17] 단, 개발자들 사이에선 좀 다른 의미로 쓰인다. 국내 상대로만 출시되는 서비스의 경우 갤럭시가 워낙 쪽수가 많다 보니 원래 있던 레퍼런스인 넥서스 시리즈가 아니라 갤럭시 시리즈를 기준으로 개발을 진행하기 때문. 다른 기기에서 다 잘되도 갤럭시에서 안 되면 그건 버그다(...).
  • [18] 다만 갤럭시 M 스타일의 경우 출시 당시 마케팅을 갤럭시 K갤럭시 U의 후속 보급형이라고 해버리는 바람에 해줄래야 할 수가 없었다. 또한 갤럭시 플레이어의 경우 사업부가 구 YEPP 사업부인데, 그쪽은 아예 소스 공개 및 OS 업그레이드에 대한 개념이 잘 잡히지 않은 곳이다. 자세한 내용은 갤럭시 플레이어 항목 참조.
  • [19] 단 한국 내수용에는 그런 규칙을 찾아보기 힘들다. 기껏해야 WCDMA 대응 모델에는 SHW-MXXX으로, LTE 대응 모델에는 SHV-EXXX로만 구분이 된다. 일본 내수용의 경우는 더욱 그렇고, 미국 내수용의 경우 일부 기종들에 한해서 어느 기종의 후속기종인지 정도만 알 수 있는 경우가 있다.
  • [20] 갤럭시 S가 GT-I9000, 갤럭시 S II가 GT-I9100, 갤럭시 S III가 GT-I9300, 갤럭시 S4가 GT-I9500. GT-I9200대 모델은 갤럭시 S II와 비슷한 수준이나 갤럭시 S II급 모델들에게 할당되었다. 예를들어 갤럭시 넥서스가 GT-I9250, 갤럭시 프리미어가 GT-I9260 등
  • [21] 갤럭시 W가 GT-I8150
  • [22] 갤럭시 에이스 플러스가 GT-S7500
  • [23] 갤럭시 노트가 GT-N7000, 갤럭시 노트 II가 GT-N7100, 갤럭시 노트 10.1이 GT-N8000
  • [24] NTT 도코모 기기의 경우 기기명이 NTT 도코모의 기준으로 만들어진 이름과 'SGH-' 네이밍이 같이 부여된다. 이 중, 대외적으로 사용되는 기기명은 NTT 도코모 측 기기명이다.
  • [25] 피처폰 시대때 800 MHz로 CDMA를 서비스하던 SK텔레콤기기에 쓰였다.
  • [26] 2세대 이동통신의 일종이다. 사실 CDMA와 큰 차이는 없으며 단지 1 GHz 이상의 고주파수로 CDMA를 서비스하면 PCS, 1 GHz 이하의 저주파수로 CDMA를 서비스하면 그냥 CDMA이라 표기하는 상황이다.
  • [27] 한국에서도 피쳐폰 시대때 1.8 GHz로 CDMA를 서비스하던 KT, LG U+ 기기에 사용되었다. 현재는 사실상 스프린트 전용 네이밍이다.
  • [28] 갤럭시 탭 3 7.0이 SM-T210, 갤럭시 탭 3 8.0이 SM-T310 이다.
  • [29] 갤럭시 S4 Zoom이 SM-C101이다.
  • [30] 갤럭시 NX의 경우 미러리스 카메라로, 모델 명은 기존 삼성전자 카메라 사업부의 네이밍에 맞춰서 출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고 밝혔는데, 카메라 사업부가 무선 사업부 산하로 들어갔다.
  • [31] 갤럭시 노트 3가 SM-N900이다.
  • [32] 갤럭시 노트 10.1 2014 에디션이 SM-P600이다.
  • [33] 갤럭시 기어가 SM-V700. 하지만 삼성 기어 2 시리즈는 이 네이밍을 버리고 SM-RXXX 넘버링으로 가는 중.
  • [34] 갤럭시 S5가 SM-G900이다.
  • [35] 단, 일본 내수용의 경우 현지 이동통신사들의 기준으로 정해진 기기명을 우선적으로 사용한다. 때문에 삼성전자 측 기기명은 일본 삼성전자의 각 기기 공식 사이트 URL에서나 확인할 수 있다. 왜냐하면 일본에서는 제조사가 아닌 통신사의 이름으로 제품이 출시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삼성전자가 제작, '출시'한 폰을 SK텔레콤이 발주하여 '판매'하지만, 일본에서는 삼성전자가 폰을 제조하여 NTT 도코모에 ODM으로 납품하고, 폰은 NTT 도코모의 이름으로 '출시'된다. 물론 '판매'도 도코모에서.
  • [36] 2013년 7월 이후로 출시된 일반 스마트폰갤럭시 익스프레스 2 뿐이다. 하지만 아직 기기명이 밝혀지지 않았다.
  • [37] 옛 아날로그 시계 광고에서, 시계 브랜드명을 가리지 않으면서도 가장 예쁘게 보이는 각도여서 자주 쓰이던 시각이다.


4. 위 시리즈의 첫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갤럭시(GT-I7500)


GT-I7500Black.jpg
[JPG image (Unknown)]

GT-I7500White.jpg
[JPG image (Unknown)]

상:블랙 하:화이트

4.1. 개요

삼성전자가 2009년 4월에 공개하고 우리나라에는 한창 이녀석 팔동안 오스트리아, 인도 등지에 출시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4.2. 사양

프로세서퀄컴 MSM72/600A SoC. ARM11 528 MHz CPU, 퀄컴 Adreno 130 GPU
메모리128 MB DDR SDRAM, 8 GB 내장 메모리, micro SDHC (최대 32 GB 지원)
디스플레이3.2인치 HVGA(480 x 320) RG-BG 펜타일 서브픽셀 방식의 AMOLED
정전식 터치 스크린
네트
워크
UMTS HSDPA & HSUPA & UMTS, GSM & EDGE Wi-Fi 802.11b/g/n, 블루투스 3.0
CDMA CDMA & EV-DO Rev. A[38]
카메라후면 500만 화소 AFLED 플래시
배터리Li-lon 1500 mAh
운영체제안드로이드 1.5 (Cupcake) → 1.6 (Donut)
규격56 x 115.9 x 11.9 mm, 116.7 g

4.3. 상세

삼성전자가 출시한 최초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다. 사양표를 보면 hTC가 만든 최초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인 G1과 별 차이 없는 사양을 보여준다. UI또한 햅틱 UI(현 삼성 터치위즈)가 아닌 안드로이드 순정 UI이다. 다만, 이 모델이 플래그쉽은 아니었다. 2009년의 삼성전자의 플래그쉽모델은 바로 그 유명한 옴니아 II이다.

2009년 모델의 징크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이 모델도 업그레이드 때문에 홍역을 치뤘다. 1.5 컵케이크 상태로도 펌웨어 지원이 적었기 때문이다. 그로인한 업데이트를 해달라는 사용자들의 청원 운동이 일어났고, 8천 명을 채웠다고 한다. 그 이후 삼성전자에서는 1.6 도넛으로의 OS 업그레이드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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