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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6-08-19 18:54:58 Contributors

Contents

1.
1.1. 개요
1.2. 리그베다 위키 에 등재된 산
1.2.1. 한국
1.2.2. 해외
1.2.3. 가공의 산
1.3. 참고 문서
1.4. 상기 항목에서 이름을 따온 것
1.4.1. 등산 잡지
1.4.2. 소주 브랜드 산
1.4.3. 필살염 대지의 7속성중 하나
1.4.4. 유희왕에 등장하는 카드
1.4.5. TCG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1.4.5.1. 이름이 산인 카드
1.4.5.2. 산을 타입으로 가지는 카드
2.
2.1. 개요
2.2. 목록
3.
4.
4.1. 주류의 구분법
5. San
6. 인명
6.1. 로자리오와 뱀파이어의 등장인물
6.2. 원령공주(모노노케 히메)주인공
6.3. 세토의 신부의 히로인 세토 산
6.4. 토미카 히어로 레스큐 포스의 악당
6.4.1. 작중 행적


1.1. 개요

지구지각변동으로 인해 솟아오른 부분. 혹은 주위 부분이 가라앉은 부분.
山자를 ‘뫼 산’이라 부르는데 한국 고유어로 ‘뫼’가 산이기 때문이다.[3] 어느 높이까지가 산이고 어느 높이까지가 언덕인지는 명확한 규정이 없다. 600m를 기준으로 삼는 경우도 있고, 300m를 기준으로 삼는 경우 있는데, 이나마도 전혀 보편적이지 않다. 그러다 보니 지역 특성에 따라 차이가 있어서, 평야지대에 솟아올라 있는 부분을 높이에 관계없이 통상적으로 '산'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반대로 히말라야 산맥, 볼리비아, 티베트 고원과 같이 산 투성이인 지역에선 몇몇 산을 빼곤 이름도 안 붙여주기도 한다.(…) [4] 참고로 국토해양부에서는 해발 100m 이상을 '산'이라 규정하고 있다. 물론 정발산(88m)같은 이름만 산도 여럿 있다. 산 중에서도 해발고도가 꽤 높은 경우 고산이라고 부른다. 이곳을 들락거리는 행위 및 취미등산이다. 해발고도로 가장 높은 산은 8,842m의 에베레스트이며, 바다 밑까지 포함한 높이로는 10,203m인 하와이의 우나 케아가 가장 높으며, 우주에 있는 산까지 치면 화성에 있는 21,171m의 올림포스산이 가장 높다. 우리나라에는 산림청 조사를 통해 총 4,440개의 산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각종 산림자원을 제공하며 높은 산은 외적의 침입을 제한하여 방어역할을 한다. 또한 주변보다 지대가 높다보니 주위를 감시하기가 용이하며 매복할 경우 산 아래에서 올라오는 적에 대한 우위를 점하기가 쉽다.

이름 앞에 '산'이 붙는 동물들이 있는데 육지에 사는 동물(산토끼, 산돼지 등)의 경우는 '산에 사는, 의'와 같은 뜻이다. 그러나 바다에 사는 동물의 경우는 이 산과 관련이 없다. 그러므로 산낙지산갈치는 절대로 산에 사는 생물이 아니다.[5] 더군다나 산낙지는 생물도 아니고 요리의 이름이다.[6] 가끔 순진한 어린이들은 산낙지가 산에 사는 줄 안다.(…)

논어 옹야편에서 공자가 한 말에 의하면 어진 사람(仁者)이 좋아한다고 한다.(유명한 성어인 지자요수 인자요산: 智者樂水 仁者樂山)

대중매체에서는 산을 파괴한다든지 산을 반쪽 내는 식으로 전투력 측정기로 등장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대한민국 국군행정보급관에게 한 중대만 맡기면 산을 옮길 수 있다 카더라. 또는 영험함이 깃든 신령스러운 곳으로도 등장한다. 우리나라의 백두산은 한민족뿐만이 아니라 중국인이나 만주족에게도 영험한 산, 신령한 산, 성지로 통했다. 또한 티베트에 있는 카일라스(Mt. Kailas)산은 힌두교, 자이나교, 티베트 불교, 뵌교[7]에서 모두 신성한 산으로 여기어 감히 산을 올르지 못하고, 다만 산 주변을 걸어다님으로써 참배한다.[8]

뭔가 계획한 것과 다른 방향으로 일이 진행되거나 헤매는 상황을 '산으로 간다'라고 말하게 되었다. 원래 한국 속담에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라는 게 있어서 주변의 간섭으로 인해 원치 않는 상황으로 간다는 뜻인데 언젠가부터 "잘나가다 삼천포로 빠진다." 의 의미까지 흡수된 상태다.

'야마가 돈다, 야마돈다'라는 표현이 흔히들 일본에서 건너온 말로 알고있지만 의외로 산업현장에서 나온 속어라고 한다. 불량나사 때문에 암나사와 수나사가 잘 맞물리지 않아 곤란해지는 상황을 빗대 나온 말이다. 관용적 표현도 아니며 당연히 일본에도 없는 말이다.자세한 설명 보러가기

불을 뿜어대는 산을 화산이라고 한다.

낮의 산은 정말 평화롭고 고요한 곳이지만 사람 많은 유명한 산들은 제외다. 거긴 완전히 전쟁터(...) 밤의 산은 낮의 산과는 완전히 다르다. 사람들과 같이 가면 모를까, 혼자서 산에 올라가면 낮과는 완전히 다른 호러스러운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다만 그 모습에 익숙해져 호러스러운 모습에 식은땀을 흘리는 걸 즐기게 되는 경지에 오르면, 매우 중독성이 있어서 못 끊게 된다. 특히 내려올 때 별을 보면 그 경치는 설명할 수 없다.

산은 대부분 삼각형(△) 모양이지만 베네수엘라남아프리카공화국 한정으로 사각형(□) 산도 있다. 테이블 산 항목과 로라이마 산 항목 참조.

여담이지만 산을 표현한 한국의 수화는 참 곤란하게 생겼다.(...) 항목 참고.

몰디브, 우루과이, 네덜란드 같은 나라에는 산이 하나도 없다. 반면 케냐, 에콰도르, 멕시코 같은 나라는 산 속에 수도가 있다.

1.2. 리그베다 위키 에 등재된 산

1.4. 상기 항목에서 이름을 따온 것

1.4.1. 등산 잡지

조선일보에서 발행하는 등산 전문 월간지이다. 1969년 창간돼서 2011년 현재 역사가 42년에 달하는 국내 등산을 대표하는 잡지로, 가벼운 워킹에서부터 매우 고난이도의 암벽등반까지 다양한 분야를 다룬다. 등산 분야 외에도 여행지 소개라든지 음식 탐방기, 산악자전거 등 자연과 함께하는 여러 분야의 글도 실리므로 등산에 큰 취미는 없더라도 크게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다.
주로 실리는 내용은 시즌별 특집, 주말 산행 및 여행 관련 가이드, 명사에게 듣는 산 이야기와 축제 따라 가는 산행과 같은 연재물, 세계의 오지와 명산·여행지 등을 소개하는 해외원정 코너, 산악 관련 화제 및 인물, 산과 관련된 국내외 뉴스, 각종 등산장비 소개, 산악 칼럼 등이다. 2011년 5월 통권 500호를 발간하였다.

1.4.2. 소주 브랜드 산


두산경월(현 롯데칠성음료)에서 내놓은 소주 브랜드. 지금은 처음처럼에 밀려 강원도가 아니라면 정말 보기 힘들다. 그래서 아주 강원도대표소주로 밀어주는 듯.

1.4.3. 필살염 대지의 7속성중 하나

1.4.4. 유희왕에 등장하는 카드

1.4.5. TCG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Mountain

대지의 하위유형 중 하나.

이 하위유형을 가진 대지들은 모두 스스로를 탭하여 적색 마나를 마나풀에 담을 수 있다.

1.4.5.1. 이름이 산인 카드
영어판 명칭 Mountain
Mountain.jpg
[JPG image (Unknown)]
한글판 명칭
마나비용
유형 기본 대지 ─ 산
({T}: {R}를 당신의 마나풀에 담는다.)
수록세트 희귀도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1.4.5.2. 산을 타입으로 가지는 카드

2.

Acid

2.1. 개요

일반적으로 수용액 중에서 해리하여 수소이온을 생성하고 염기(鹽基)와 중화하여 염(鹽)을 만드는 물질. 예를 들면 염화수소 HCl을 물에 녹이면 해리하여 하이드로늄 이온 H3O+[10](수소이온이 수용액 속에서 물분자를 첨가한 것)을 생성하고 산이 되는 것을 뜻한다. 신맛의 원인이 바로 수소 이온/하이드로늄 이온이다.

산에 대한 이러한 정의는 1903년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반테 아레니우스가 내린 산의 정의이다.[11] 이해하기 쉽다는 장점은 있지만, 비수용액상의 물질이나, 수소 이온 또는 수산화 이온이 없는 기체나 고체상에는 전혀 적용할 수 없다. 이게 왜 문제냐고? 당장 암모니아를 떠올려 보자. 아레니우스의 정의에 의하면 NH3가 물속에 녹아 수용액이 되면 수산화 암모늄, 즉 NH4OH가 된다고 말하는데, 실제로 수산화 암모늄은 아레니우스의 산염기 이론을 제외하면 그 어디서도 존재가 유도되지도 않고 아레니우스 방식의 산염기 해석을 제외한 어떤 방법으로도 검출되지도 않는 물질이다. 이를 아레니우스는 'NH4OH는 생성되자마자 NH4+와 OH-로 이온화되기 때문에 검출될 수 없는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이런 주장으로는 문자 그대로의 Ad Hoc임을 자백한 것밖에 되지 않는다. 때문에 현대 화학에서 아레니우스 이론은 걸음마 단계를 제외하면 거의 쓰이지 않으며, 여러 다른 이론들이 대신 쓰이고 있다.
  • 브뢴스테드-로우리 줄여서 브로리 개념 (1923년) : 산이란 수소 이온을 잃는 화학종이다.
  • 루이스 개념 (1923년) : 산은 전자쌍 받개이다. (경계 궤도함수 이론을 적용하면 HOMO LUMO가 튀어나오는 외계어로도 쓸 수 있다)
  • 용매계 개념 (1950년대) : 산이란 용매의 양이온을 형성하는 물질이다.
사실 아레니우스 개념을 벗어나면 전공자들이나 알아들을 수 있는 내용이 되어버리니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아레니우스 개념이 맞지 않을 때 이러한 것들을 사용한다는 것으로 해두자. 그런데 고등학교 화학I 뒷부분에 루이스 개념까지의 내용이 추가되었다. 하지만 매우 간단히 나오므로 당황할 필요는 없다. 당황하지 마라! 개정교과서의 함정이다!

각종 유기물과 무기물, 그 중에서도 특히 금속을 녹이는 성질이 있기 때문인지, 여러 매체에선 상당히 위험하거나 킹왕짱스러운 것으로 나오는데 (예를 들어 D&D의 산성 대미지)… 실제로도 킹왕짱 위험하다. 약산이라도 질질 흘리고 다니면 어딘가를 부식시키니, 꼭 장갑을 끼고 후드 안에서 취급해야 한다. 그런데 사실은 강산과 비교할 때 염기가 사람한테는 훨씬 위험하다. 이유는 염기페이지 참조. 물론 둘 다 매우 위험하니 만지지 말자.

2.2. 목록

3.

크게 우산양산이 있다.

4.

상품의 생산지를 뜻하는 용어. ex)한국산, 일본산

4.1. 주류의 구분법

주로 다음 3가지 경우에 많이 쓰게 되는데,
1. 술,혹은 그 원재료의 생산지
특히 와인의 경우엔 생산지가 제품의 특성을 가르는 중요한 점 중 하나로 취급된다.
(ex: 보르도산, 캘리포니아산)
2. 특정년도에 생산(혹은 증류)/병입된 경우 (vintage)
와인은 거진 대부분이 빈티지 표기를 채용하며, 위스키 쪽도 싱글몰트인 경우엔 빈티지 제품을 흔히 찾을 수 있다.
다만, 싱글몰트의 빈티지 제품은 딱 그 해에 증류해서 숙성한 원액만 병입한 것인데 와인과 같이 원재료의 영향을 받는 부분은 드물고 기성품과는 다른 제조공정을 통해 차별화를 꾀한 종류가 제일 많으며, 사실상 한정판이다.
(ex : 보졸레누보 2000년산, 맥켈란 1946년산)

그리고 제일 문제시되는.....
3. 위스키의 숙성년수 표현의 잘못, 이것이 고착화된 것 [14]

5. San

Sanity를 줄여서 부르는 말. 제정신이라는 의미

6. 인명

6.1. 로자리오와 뱀파이어의 등장인물

오토나시 산 항목 참조.

6.3. 세토의 신부의 히로인 세토 산

세토 산 항목 참조.

6.4. 토미카 히어로 레스큐 포스의 악당

실베르토.jpg
[JPG image (Unknown)]


토미카 히어로 레스큐 포스의 악당. 국내판 성우는 홍진욱.

국내명은 실베로토.

6.4.1. 작중 행적

네오테러의 간부로 3간부 중 1인이자 참모격. 마루, 시카와 마찬가지로 안드로이드이며 두뇌 회전이 빠른 지성적인 네오테러의 과학자로서 아크스트를 개발하기도 하였다. 악행을 일으킬 때 작전을 고안해낼 줄 아는데 정작 자신이 허술하게 행동을 해서인지 거의 실패를 많이 저지른다.

상관인 마루와 동급 간부인 시카와 더불어 다엔이 등장하기 전까지는 본 작의 초반부에 해당되는 1쿨의 메인 악역으로서 비중을 차지하였으며 크라이시스 메이커로 초재해를 일으키고 있는 동안에는 레스큐 포스에게 자신의 모습을 들킬 일은 없었으나 13화에 달해서 드디어 레스큐 포스 앞에 직접 모습을 드러내 싸우게 된다.

13화에서는 코우즈키 레이(R3)와 시라키 쥬리(R4)에 의해 콘크리트 벽에 깔리고 레이(R3)와 쥬리(R4)에게 폭탄을 받아 폭사하였지만 네오테러의 수장인 다엔에 의해 두 간부들과 함께 복구되어 이후에도 레스큐 포스와 자주 맞서게 된다. 이 때에는 전투모드로 개조되어 무기로는 쌍검을 사용하여 경쾌한 움직임을 보여준다.

종반부에는 진정한 목적을 밝힌 마엔에게 버림받고 50화에서 세계소방청에 의해 회수되었는데 진 최종보스바츠가 소멸하여 네오테러가 궤멸된 뒤 배터리가 전부 방전되어 움직이지 못하게 되는 상태에서 탈출하여 마지막까지 재난을 일으켰으나 학교 옥상에서 위험에 빠진 여자아이를 구해주는 히카루(R1)를 보면서 '구조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라고 생각하면서 작동이 정지되어 쓰러졌다. 이후 다시 세계소방청에서 회수되어 소방청에서 일하게 되면서 선인으로 전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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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장난 같지만 진짜다. 링크 참조. 그리고 수화선생님한테 저 드립을 쳤다가는 비 오는 날 먼지나게 두드려 맞는다.(...)
  • [2] 보통 Mountain은 한라산, 백두산 같은 꽤 높은 산을 가리키고, Hill은 비교적 낮은 산이나 둔덕 같은 것을 가리킬 때 사용한다.
  • [3] '메 산'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뫼'와 '메' 모두 고유어로 산이다.
  • [4] 이런 곳에서 우리나라의 산은 그저 "자기 집 앞동산", "자기 집 뒷동산" 취급을 받는다.
  • [5] '살아있는'의 의미이다.
  • [6] 산토끼, 산돼지보다는 멧토끼, 멧돼지쪽이 더 정확한 표현이다. 여기서 '멧'은 산을 의미하는 한국 고유어 '뫼'의 변형이다.
  • [7] 티베트에 불교가 유입되기 이전부터 티베트에 존속한 전통 무교(巫敎), 티베트 불교와 영향을 주고 받아 겉보기만으로는 뵌교와 티베트 불교 사원을 구분하기 쉽지 않다고 한다.
  • [8] 카일라스(Kailas), 혹은 카일라쉬(Kailash)라는 영어식 표기 및 발음은 이 산의 산스크리트어 이름에서 유래했다. 산스크리트어로는 카일라사(Kailasa)라고 하는데, '수정'이라는 뜻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힌두교에는 이 산에 시바신이 머문다는 전승이 전해진다. 또한 티베트어로는 강린포체(Gang Rinpoche)라고 부르는데, 티베트 불교에서는 이 산이 불경에서 언급되는 수미산이라는 전승이 전한다. 그래서 이 산을 순례하고 돌아온 한국인들도 이 산을 수미산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 [9] 한국의 힙합가수로, 언더로 활동할 때는 '산(SAN)'이란 예명을 사용하였다. 그가 이름을 알리게 된 곡 제목도 '산선생님'. 50년 뒤엔 산할아버지
  • [10] IUPAC에서는 "옥소늄 이온"을 권장하고 있는데 망할 교과서들이 "하이드로늄 이온"을 쓰는 미국에서 나오는 바람에 용어 표준화의 길은 요원하기만 하다. EBS 화학교재에선 하이드로늄(옥소늄)으로 표기하고 있다. 그런데 과학의 정석하이탑에선 옥소늄이 언급도 안되잖아? 안될거야 아마..
  • [11] 당시로서는 엄청나게 획기적인 이론이라 오랜 격론 끝에 노벨상을 수상했다.
  • [12] 이를 헥산으로 읽지 않는다.
  • [13] 폴리크레줄렌이라는 위의 산들을 버로우타게 만드는 초강산이다. 상당히 희석된 상태로 시판되는 알보칠만 해도 차마 말 못할 고통을 안겨주는데, 고농도 원액일 경우에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14] 위스키의 숙성년수를 말할 때의 "몇년산"은 잘못된 표현으로서, 이 때는 몇년숙성/ 몇년 식으로 말하는 것이 옳다. 언제부터 이렇게 불리기 시작했는지는 가늠하긴 어려우나 우리나라에 위스키가 본격적으로 알려질 무렵으로 추정된다. 그런데 아직도 신문,잡지,광고 등의 대중매체에선 이러한 잘못된 표현을 무분별하게 쓰는 광경을 흔히 볼 수 있다. 작은 것이나 우리나라의 미성숙한 술 문화의 단면이 드러나는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