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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보그

last modified: 2015-03-15 16:26:55 Contributors


전자의수를 장착(?)한 환자의 모습

Cybernetic(인공두뇌학) + Organism(유기체) = Cyborg[1]

Contents

1. 설명
2. 상상 속의 사이보그들
3. 대중문화 속의 사이보그
3.1. 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선에 등장하는 Nod보병
3.2. DC 코믹스의 캐릭터
3.3. 1989년작 영화
4. 실존하는 사이보그
5. 인디밴드 Ssssighborgg


1. 설명

보통 로봇과 혼동하는 경우가 많으나, 정확히 말하자면 를 제외한 신체를 다른 것으로 대체한 개조인간(改造人間), 넓게 보면 개조 생명체를 지칭한다.[2] 대표적으로 의수, 의족, 의안[3], 인공장기 등이 있으며, 기계공학/생명공학을 바탕으로한 사이보그, 인간의 형상을 유지/포기[4]한 사이보그, 신체를 대체[5]/강화[6]하기 위한 사이보그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인간형이긴 하나 '어디까지나 로봇'인 아톰, 터미네이터[7] 등은 뇌가 없으므로 사이보그가 아니고, 안드로이드라는 명칭으로 부른다. 반면 부상당한 경관의 육체를 바탕으로 개조한 로보캅은 사이보그라 할 수 있다.[8]

더 정확히 말하자면 '본래 인간이었고' '인간이었을때의 기억과 자아를 여전히 가지고 있으면'[9] 사이보그라고 정의할 수 있다.

사실, 따지고 보면 당뇨병을 치료하기 위해 몸에 인슐린 주입기를 투입한다던지, 심장을 대체해 인공심장을 쓴다던지 하여 조금이라도 인체를 기계로 대체하였다면 넓은 의미에서 사이보그로 칠 수 있다고 한다. 어쩌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사이보그일지 모른다!!! 심지어 엄밀하게 말하자면 안경 하나만 써도 사이보그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틀니를 해도 사이보그다. 사이보그의 역사는 오래된것이다! [10]

이렇게 느낌표를 쓰고 있지만, 보청기를 끼거나 안경을 쓰는 것도 넓은 의미에서는 사이보그에 해당한다는 말이 있다. 그렇다면 현대인치고 사이보그가 아닌 사람은 크게 줄어드는 셈이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에게 사이보그라고 하면 신체 내부의 장기를 기계로 대체하여 보다 강력한 신체를 얻은 사람들을 떠올린다. 애초에 사이보그 기술 자체가 불편한 몸을 보강하기 위한 기술이기도 하고, 창작물등의 강력한 로봇들에 대한 환상 또한 섞여있기 때문일듯.

현대에는 보통 의수의족 등에 많이 쓰인다. 다만, 신경과의 연결은 매우 어렵기 때문에 의족의 경우에는 비탈길이나 자갈길등 특수한 환경을 만나면 센서가 인식하여 발의 보조를 맞추고 의수의 경우에는 에 뇌파 감지기를 장착하여 환자가 "손을 움직여라"라는 명령이나 "손을 움직이고 있다."라는 상상을 하여 뇌 부위중 특수한 운동령이 가동되면 움직이도록 설계 되어있다. 때문에 반응성이 매우 느리며 명령 전달능력도 형편없고 할 수 있는 명령도 고작해야 "물체를 잡는다."라는 수준이지만 없는 것보단 100만배는 낫다. 직접 사용해본 결과, 가격대 별로 성능이 천지차이였다.

유명한 사이보그로는 스티븐 호킹이 있다. 다만 그는 영국인이다 보니, 기계 부분이 미국에서 만들어진 바람에 자신의 기계 음성이 미국식 영어가 되어 버려 크게 불만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2008년 8월에는 뇌세포를 제외한 모든 부분이 기계인 일명 '하이브리드 로봇'인 '고든 프리맨'빠루 잘 쓸거같다이 탄생하기도 했다. 여기에 사용된 뇌세포는 쥐 태아에서 채취한 살아있는 뉴런[11] 30만개였다. 외부에서 따로 조작하지 않아도 들어오는 자극을 기억하고 학습해서 스스로 벽과 장애물을 피해가는 등 실제 두뇌와 매우 비슷한 행동을 보였다고 한다.(#)

2010년에는 사고로 한쪽 눈을 실명한 사람이 눈에 카메라를 장비한 경우도 기사화된 적이 있었다.(#)

여담이지만, 기계화보병의 개념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 '기계화보병'이란 단어를 들려주면 높은 확률로 '사이보그 병사'를 떠올리게 된다…원 표기인 Mechanized infantry를 직역해서 생긴 용어이다보니 생기는 해프닝.

2. 상상 속의 사이보그들


원래는 신체가 불편한 환자나 일반인이 우주개발등의 험난한 임무를 수행할 방법을 찾기 위해 고안된 개념이지만 각종 매체에서는 왠지 전투용으로 주로 쓰인다.

이렇게 각종 매체에 등장하는 사이보그들 중에서 여성형 사이보그쪽으로 따로 파고들다 보면 ASFR 이라는 분야로 빠져들게 되는데, 로보페티시즘이라고도 한다. 정확히는 원래 여성형 안드로이드를 다루는 분야인데, '기계몸을 가진 휴머노이드'를 다루다보니 사이보그도 포함된다.[12] 외국의 커뮤니티에서는 남성형 사이보그는 아예 논외로 치고 여성형 사이보그만 취급하는 곳도 있다.

3. 대중문화 속의 사이보그

3.1. 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선에 등장하는 Nod보병


드랍 포드를 타고 내려온 GDI 경보병이 GDI 기지를 공격하는 사이보그를 파괴하는 동영상. 게임에 없는 무기만 쓰네

기본적으로 핸드 오브 노드를 건설하자마자 생산 가능하며 가격은 650원이다. 보병치고는 상당히 높은 체력과 보병 상대로는 우수하고 차량 상대로도 준수한 데미지를 자랑하는 체인건으로 무장하고 있다. 단, 체인건의 사정거리는 일반 경보병의 기관총보다는 약간 짧은 편이다.

하지만 이 유닛의 진가는 다른 곳에 있다.

  1. 타이베리움 위에 있으면 체력을 회복할 수 있다.[55]

    이걸 이용해서 계속 버티는 전술도 쓸 수 있다. 당연히 적 수가 아군과 비슷하거나 더 적을 때 한정이다. GDI는 메딕이 있으나 Nod측 보병은 체력회복이 불가능하니 이게 특별해 보일 수밖에 없다.

  2. 경장갑 유닛 취급을 받아서 차량에 깔려죽지 않는다.

    AI가 하베스터 등으로 보병유닛들에게 공격받으면 일단 돌진한다는 특성을 이용해서 사이보그로 진로를 방해하고 로켓 보병으로 부수는 전술도 가능하다. 이전까지는 모든 보병유닛은 차량의 로드킬에 한방이었으나 사이보그를 계기로 차량에 깔려죽지 않는 '중보병' 분류가 새롭게 생겼다.

  3. 체력이 바닥나면 하반신이 날아간다.

    체력 게이지가 빨간색이 되면 쾅 하는 날아가는 소리가 나면서 포복하면서 사이보그가 적한테 기관총을 난사한다. 이 상태에서도 적 차량한테 깔려죽지 않는다. 단, 일단 하반신이 날아가면 타이베리움 위에 있어도 체력이 회복되지 다리가 생기지는 않는다.(…) 당연하지만 하반신이 날아가면 이속이 심히 떨어진다. 사실 이 능력의 의외의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 이 상반신만 남은 상태가 일반 보병의 포복과 마찬가지로 방어력에 보너스를 받으며 GLA의 배틀 버스처럼 아무리 엄청난 공격을 받아도 하반신만 날아가고 즉사하지 않는다.[56] 때문에 맘모스 Mk.2의 강력한 레일건 공격이라도 일단 2대 맞아야 죽는다.

참고로 위 3가지 특성은 사이보그 코만도도 동일하게 적용받는다.

타이베리안 선의 GDI측 첫번째 미션을 클리어하면 사이보그가 GDI 기지에 기관총을 쏴대면서 날뛰는데, 한 경보병이 갑자기 해치를 열고 나타나서 레이저총을 난사해서 날려버리는 영상이 있다. 이때 보면 정말 기계로 된 장갑과 한쪽 눈이 붉은 카메라인 등, 사이보그로서의 모습를 모두 갖추고 있으며 머리카락까지 멀쩡히 있다.

허나 파이어스톰 Nod 미션에서는 카발의 배신 이후로는 미션 내내 사이보그와 그 외 사이보그 계열 유닛들을 사용할 수 없다.[57] 단, GDI 미션의 경우는 점령해서 만들 수 있다.


3.2. DC 코믹스의 캐릭터

3.3. 1989년작 영화

앨버트 퓬이 감독을 맡고 주연으로 장 클로드 반담이 열연한, 북두의 권세기말 대폭력 아포칼립틱 영화.

엄청 강한 전염병으로 인해 전 세계는 멸망테크를 타게 되었고, 생존자들은 두 부류로 나뉘어졌는데 하나는 폐허를 떠돌면서 살인과 약탈을 일삼고 폭력을 삶의 신조로 여기는 지상인들과 또 다른 하나는 지하유적에 숨어살면서 전염병의 치료제를 만들어 언젠가 지상 위로 올라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지하인으로 나누어졌다.
헌데 세월이 흐르면서 지하인들은 한계에 봉착하게 되었고, 해결을 위해서 그 중의 한사람을 멀쩡한 몸을 사이보그로 개조하여 지상의 상황을 파악하고 정보를 수집하도록 만든다.
사이보그가 된 지하인은 지상으로 올라와 여러가지 위험에 처하게 되지만 어떤 떠돌이가 나타나 구해주게 되고 지하인은 떠돌이 지상인에게 도와달라고 부탁하지만 어디선가 나타난 도적단이 지하인을 납치하자 떠돌이 지상인이 구해주려고 하는 이야기다.

트리비아로 촬영 도중에 장 클로드 반담이 실수로 상대 배우의 한쪽 눈을 실명시켜 그 소송에 휘말린 적이 있다.

4. 실존하는 사이보그

케빈 워윅-자신의 몸에 기계를 삽입하고 신경계와 연결했다.
  • 의수, 의족을 착용하는 모든 사람들.

5. 인디밴드 Ssssighborgg

Ssssighborgg라는 한국 기반의[58] 밴드다. 싸이보그라고 읽는다. 밴드활동은 춘천마임축제의 뮤지션 공연같은데에 가끔 출연한것만 빼면 잘 알려진것은 없다. 리더가 션 메일런이라는 재한 외국인으로 지금은 밴드일보다 인디 음악 공연기획 사업만 하는듯. 다만 갑의 횡포 때문에 좀 말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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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일본에선 사이버네틱스~~라는 식으로 병용 표기한다.
  • [2] 뇌의 일부만을 대체한 경우라면 이 범주에 포함하기도 한다.
  • [3] 물론 현재도 의수, 의족, 의안 등은 있지만, 제기능을 해내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을 위해 형상이 같은 물건으로 대체한 것이기 때문에, 기계가 아닌 나무나 플라스틱 등을 착용한 사람은 사이보그가 아니다. 물론 제기능을 해내는 아래의 예시들은 사이보그라 할 수 있다.
  • [4] 팔에 대포나 사이코건을 장착한다든가 하는 마개조
  • [5] 주로 사고 등으로 장애를 입은 경우, 더러 생명연장을 위해 사이보그가 되기도 한다.
  • [6] 뛰어난 전투력 등을 얻기위해 신체의 일부, 또는 전체를 교체해나간다.
  • [7] 사실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기종들은 생체와 기계가 결합한 것이 아니고, 기계로 만든 몸에 인간과 유사한 생체조직을 덮어씌운 것이다. 즉 '컴퓨터를 사람 가죽으로 감싼 것'이라고 보면 된다. 따라서 일반적인 사이보그의 정의와는 다르지만, 일단 작중에서는 사이보그로 분류하고 있다.
  • [8] 기억이 대부분 사라졌지만, 뇌는 남아있다. 영화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신경계를 그대로 살린듯 하다...가 아니라, 로보캅 영화에서는 머리를 살리거나(머피) 수술 중에 뇌-척수를 끄집어내는 식(케인)으로 만든다. 그러니 사이보그 맞다.
  • [9] 공각기동대처럼 뇌까지 인공두뇌로 교체하는 케이스도 있으므로
  • [10] 심장에 페이스메이커(pacemaker)를 달기 시작한 지 반 세기가 되어가는데, 초기부터 교양과학서에서는 사이보그의 예로 이것을 들었다.
  • [11] 의 신경세포조직이다.
  • [12] 세 단어가 뜻하는바가 다 다르니 가려서 써야 한다! 안드로이드는 처음부터 만들어진 로봇이고 사이보그는 항목에서 설명하다시피 인간을 개조한 것이고(최소한 자아와 기억은 남아있어야 한다.) 휴머노이드는 말그대로 '인간형 존재'를 가리킨다.
  • [13] 기계 몸을 '의체'라 부르며, 뇌에 케이스와 접속단자를 연결하는 전뇌화를 일종의 성인식으로 여기고 있다. 접속단자를 컴퓨터에 연결하여 네트워크 속으로 직접 다이브한다.
  • [14] 신체 강화를 목적으로 장기, 근육, 골격, 피부 등을 치환한다. 부상을 입지 않더라도 정기적으로 교체해주어야 하며, 그 부담은 고스란히 뇌로 전해진다. 때문에 수명이 짧은 편.
  • [15] 리모가 브룽모터스 회장으로 있던 시절에 교통사고로 왼쪽 팔다리가 기계로 대체되었다.
  • [16] 젊은 사람도 간기능 강화개조 정도는 흔히 받는다고 한다. 무술가들은 아주 전신을 기계로 떡칠한다.
  • [17] 공각기동대와 같은 접속단자는 기본이고, 기계·생체·나노머신 등의 마개조가 등장한다.
  • [18] 1편의 기준에선 기계 파츠가 전부 나노입자 보강 기술로 막 대체되었단 설정이며, 이를 반영해 프리퀄인 휴먼 레볼루션의 주인공은 기계 팔을 가지고 있다.
  • [19] 요정전쟁을 일으킨 책임을 지고 사이보그로 개조당하고 우주로 추방.
  • [20] 설정상으로 레프리로이드 이마에 박혀있는 역삼각형(▽)표시가 아니면 둘을 구분할 수가 없다.
  • [21] 완벽한 사이보그는 아니나 95때는 팔을 기계로 개조했고, 2002에선 아예 플라즈마 생성기를 달고 나온다.
  • [22] 기체는 터미네이터에 기반을 두었으나 뇌와 심장이 있다.
  • [23] 작중 설정에 따르면 정확한 명칭은 '퍼시피스타'. 사이보그(예를 들면 프랑키)보다도 정교하다고 한다. 물론 개조된 생체라는 점에서 일반적으로 말하는 사이보그의 범주에 속하며, 그냥 기술수준에 따른 명칭의 차이에 불과한 듯.
  • [24] 본판에서도 각종 임플란트 이식이 가능하며, DLC Old World Blues에서 뇌와 척추, 심장을 모조리 인공장기로 대체당한다. 이후 원래 장기를 강화한 강화장기로 되돌려 받을 수도 있다.
  • [25] BEMANI 시리즈에서 활동했었던 보컬. 주로 후지모리 소타가 피쳐링. 그녀의 보컬은 100% 보코더를 입히기 때문에 사이보그~라는 접두어가 붙었다.
  • [26] 뇌와 신경계를 제외한 신체 전부가 기계다.
  • [27] 전쟁 때문에 높으신 분들이 개조인간으로 만들었음.
  • [28] 은혼 애니판 183화 한정.
  • [29] 스스로 개조인간이 됨.
  • [30] 빌슈타인의 실험에 의해 왼팔이 기계의수로 된 플라즈마 장치로 대체되어 있다.
  • [31] 껍질만 빼고 안드로이드급으로 마개조된다. 후속작인 신디케이트 워즈에선 살갗까지 갈아치운다(…).
  • [32] 작중에서 두 팔을 잃고 인공세포 의수를 이식받았다.
  • [33] 특정버전 한정. 원래 아이언맨은 평범한 인간이 파워드 슈트를 걸친 것이지만 일부 버전에서는 사용자가 아예 사이보그가 된다.
  • [34] 메탈슬러그4에서 제대로 인증.
  • [35] 제페토 보스코노비치 박사의 딸을 개조한 사이보그로 추정.
  • [36] 50% 생체, 50% 기계이긴 하지만 생체마저도 인조물이기 때문에 로봇이라고 볼 수 있다.
  • [37] 두팔이 기계이므로 사이보그가 맞다.
  • [38] 자신의 팔을 잘라서 기계팔을 달았다.
  • [39] 코너 내용상 이들은 사이보그보다는 안드로이드에 가깝다. 안드로이드지만 괜찮아
  • [40] 다만 철권 1에서는 완전한 인간이었으며 철권 2에서는 왼팔을 잃어 기계의수를 쓴다. 덕분에 철권 2에서는 요도 요시미츠를 든 왼손을 360도로 여러 번 돌리는 기술 '선풍검'이 추가되었다(철권 2 요시미츠 엔딩에서 왼손이 아닌 오른손이 돌아가는 건 설정오류인 셈). 이후 철권 3에서는 요시미츠 사후 그의 두뇌가 기계몸에 이식되었다. 여담이지만 소울 칼리버 1부터 소울 칼리버 브로큰 데스티니까지 등장하는 그의 선조 초대 요시미츠는 반대로 오른팔을 잃어 오른쪽 어깨에 의수가 달려있으며 그 의수로 요도 요시미츠를 사용한다. 그 시대에 기계의수가 존재하다니
  • [41] 사이보그화가 너무 흔해서 일일히 적기도 힘든 세계관이다. 상기한 예시들은 오직 사이보그화가 되어야지 탄생하는 병과들만 나열한 것이다.
  • [42] 오블리터레이터와 뮤틸레이터는 워프의 영향으로 육체와 갑옷,무기와 일체화되어 있는 상태이고 워프스미스는 신체의 대부분을 기계로 교체한 상태인데다가 워프의 영향을 받았으며,헬드레이크는 조종사와 전투기가 워프의 영향으로 일체화 되었고,헬브루트는 본체와 내부에 안치된 카오스마린이 워프의 영향으로 융합되어 생체로봇에 가깝게 되었으며,사우전드 선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루브릭 마린의 경우, 육체는 먼지가 되었으며, 영혼은 파워아머에 갇혀있는 상태에 있다.
  • [43] 코른 버저커들은 외형이 전선처럼 되어있으며 폭력성을 극대화시키는 기계장치인 도살자의 손톱/압정(Butcher's Nail)을 이식하는 뇌외과 수술을 필수적으로 받고 있는 데다가 사이보그의 범위를 생각해보면 기계로 교체하는 것 뿐만 아니라 기계장치를 신체에 이식시키는 것까지 포함시키면 코른 버저커들도 넓은 의미로 보면 사이보그이다.
  • [44] 바답 전쟁이 끝난 이후와 레드 커세어의 카오스 로드가 된 이후.
  • [45] 이쪽은 스포일러,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 [46] 인조인간이라고 나오지만 살아있는 인간을 로봇으로 개조한 존재들이기 때문에 엄밀하게는 사이보그의 분류에 들어간다.
  • [47] 전자는 포드 파일럿이라 해서 인류에서 파생된 체 불명의 종족으로부터 받은 개조 기술로 함선을 수족 부리듯 생각만으로 조종하고, 후자는 이 포드 파일럿들이 미지의 우주에서 수거해온 기술로 만은 인조인간 클론이다. 유저의 게임 내 활동을 배경 설정으로 편입한 예이다.
  • [48] 일본판 백괴사전의 동인설정….
  • [49] 도로로 병장과의 전투에서 도로로의 어새신 매직에 휘말려 정수리부터 세로 일직선으로 반토막나고 오른쪽 눈까지 잃었다. 이후 케론군에서 실시한 고도의 수술 끝에 사이보그로 부활.
  • [50] 고철마을의 주민들은 뇌를 제외한 전신을 기계로 갈아치우고 업그레이드해 나간다. 반면 우주에 거주하는 자렘인들은…(이하 스포일러)
  • [51] 사고로 인해 스파이크는 한쪽 눈을, 제트는 한쪽 팔을 잃고 사이보그가 되었지만 그다지 큰 비중을 차지하진 않는다.
  • [52] 1기 마지막회에서 폭발에 휩쓸려 사망하였으나 2기 4화에서 라펠 박사에 의해 사이보그로 부활한다.
  • [53] 극장판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에서 밝혀진다.
  • [54] 원작 만화 3기 한정.
  • [55] 이게 가능한 이유는 타이베리안 선 시절의 사이보그는 다름 아닌 포가튼을 잡아다가 개조한 것이기 때문이다. 후대의 사이보그들이 오히려 타이베리움 위에서 피해를 입는 건 이쪽은 보통 인간의 시체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 [56] 정확히는 하반신이 폭발하면서 일정 체력이 무조건 남아있는 기어다니는 사이보그가 된다.
  • [57] 이상한 사실은 Nod 미션 8에서 사이보그 코만도를 만들 수 있다. 뭐지
  • [58] 주 활동지는 한국이긴 한데, 핵심멤버가 재한외국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