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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트론

last modified: 2015-01-30 22:45:36 Contributors


Cybertron

사이버트론은 트랜스포머들의 고향 행성이며, 또한 그들의 신인 프라이머스이기도 하다. 사이버트론의 표면은 높은 마천루들이 뒤덮고 있으며, 사이버트론의 중심부에는 슈퍼 컴퓨터 벡터 시그마가 자리잡고 있다. 두 개의 위성이 있다.

Contents

1. 트랜스포머 G1
1.1. 마블 코믹스 세계관
1.2. 애니메이션 세계관
1.3. 비스트 워즈 시대
1.3.1. 비스트 워즈 애니메이션
1.3.2. 비스트 머신즈
1.4. 일본 G1 세계관
1.4.1. 비스트 워즈 네오
1.5. 드림웨이브 G1 코믹스 세계관
1.6. IDW G1 코믹스 세계관
2. 유니크론 트릴로지
2.1. 트랜스포머 아마다
2.2. 트랜스포머 에너존
2.3. 트랜스포머 사이버트론
3. 트랜스포머 실사영화 시리즈
4. 애니메이티드
5. Aligned 세계관
6. 참고

1.1. 마블 코믹스 세계관


사이버트론은 지구에서 약 4.4광년 떨어진 알파 센타우리에 위치한다. 원래 사이버트론은 아무 것도 없는 돌덩이였지만, 프라이머스가 깃들면서 사이버트론으로 탈바꿈했다. 프라이머스는 이 곳에 원래 살던 사악한 생명체들을 쫓아내고, 트랜스포머들을 정착시켰다.

사이버트론의 트랜스포머들은 번영을 누렸지만, 메가트론과 디셉티콘이 나타나면서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려들게 된다.

1.2. 애니메이션 세계관


사이버트론은 원래 쿠인테슨들이 자신의 수발을 들어줄 노예 로봇들을 만들어내기 위한 거대한 공장 행성이였다. 그러던 중 쿠인테슨들은 노예 로봇들에게 약간의 지성을 주어보기로 한다. 지성이 생긴 로봇들은 점점 자신들을 가혹하게 취급하는 쿠인테슨들에게 불만을 품게 되었고, 결국 반란을 일으켜 쿠인테슨들을 쫓아낸다.

쿠인테슨들이 쫓겨난 뒤, 로봇들에게는 평화가 찾아온다. 그러나 노동용 로봇이였던 오토봇, 전투용 로봇이였던 디셉티콘은 문제 해결 방식에 큰 갈등을 겪었고, 서로 싸우기 시작한다. 긴 전쟁 끝에 오토봇이 승리한다. 그러나 디셉티콘 내에서 메가트론이 등장하면서 오토봇들은 점점 밀리기 시작한다. 메가트론과 디셉티콘들은 사이버트론 행성 대부분을 장악한다. 그러다 400만년 전, 메가트론과 주요 디셉티콘들은 오토봇을 쫓아 사이버트론을 떠나고 쇼크웨이브가 사이버트론의 관리를 맡는다.

사이버트론은 2005년 유니크론의 공격을 받고, 이때 쇼크웨이브를 비롯한 많은 트랜스포머들이 사망한다. 유니크론 사건이 끝난 뒤, 로디머스 프라임과 오토봇이 다시 사이버트론의 주도권을 되찾고, 갈바트론과 디셉티콘은 쫓겨난다.

이후 디셉티콘들의 음모로 오토봇들이 멸망할 위기에 처하지만 스파이크 윗위키와 헤드마스터즈의 활약으로 재생해 제 2의 황금기가 찾아오게 된다.

1.3.1. 비스트 워즈 애니메이션


오토봇디셉티콘의 대전쟁이 끝나고 300년뒤, 그들의 후손들인 맥시멀프레데콘은 사이버트론에서 평화롭게 공존하고 있었다. 그러나 프레데콘 중에는 맥시멀의 지배를 불만스럽게 생각하는 자들이 있었다. 그 중에는 메가트론 같은 자들이 있었다.

1.3.2. 비스트 머신즈



지구에서 체포되어 사이버트론으로 압송되던 메가트론은 구속을 풀고 탈출한다. 메가트론은 맥시멀들보다 먼저 사이버트론에 도착하고 행성 전체를 점령한다. 그리고 모든 사이버트론인들의 스파크를 뽑아내 생각없는 노예 드론으로 만들어버린다.

옵티머스 프라이멀을 비롯한 맥시멀들은 메가트론의 감시망을 피하던 도중 먼 옛날, 사이버트론에는 유기생명체가 살았다는 사실이 알아낸다. 사이버트론의 땅 깊숙한 곳에는 기계생명체를 기계와 유기를 반씩 섞어놓은 생명체, 크노가닉으로 만들어주는 특이한 액체가 나온다.

지구처럼 생명의 조화를 이루려는 옵티머스와 모두 자신의 생각대로 만들어서 조화를 만들려는 메가트론은 한바탕 싸우게 된다.

결국 옵티머스 프라이멀의 희생으로 메가트론은 죽고 사이버트론은 테크노가닉 행성으로 다시 태어난다.

1.4. 일본 G1 세계관

1.4.1. 비스트 워즈 네오

갈바트론의 몸을 빌려 부활한 유니크론이 벡터 시그마를 잠식해버리자, 사이버트론은 유니크론의 새로운 몸이 된다. 사이버트론에서는 유니크론의 뿔이 돋아나기 시작한다.

그러나, 매그마트론이 유니크론을 벡터 시그마로부터 떼어내고 맥시멀들이 힘을 함쳐 유니크론을 파괴시키자 사이버트론은 유니크론으로부터 해방된다.

1.5. 드림웨이브 G1 코믹스 세계관

옵티머스의 오토봇과 메가트론의 디셉티콘이 지구로 떠난 뒤에도 사이버트론에선 남은 오토봇과 디셉티콘간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었다. 그러나, 전쟁은 결국 모든 에너지원을 고갈시켰으며 사이버트론은 모든 움직임을 멈추고 정지한다. 이에 따라 모든 사이버트로니안들도 정지하고 만다.

그러다 현재로부터 약 3000년 전 쇼크웨이브가 정지한 사이버트로니안 가운데 홀로 재기동한다. 쇼크웨이브는 자신이 사이버트론에게 선택받았다고 생각하고, 나머지 사이버트로니안들을 깨워 사이버트론을 재건하기 시작한다.

회사가 도산하면서 등장하지 않았지만, 설정에 따르면 사이버트론의 정체는 바로 프라이머스이다. 나중에 변신해서 유니크론과 싸움 붙이려고 했던 듯.

1.6. IDW G1 코믹스 세계관

안 그래도 황폐화 되어가는 상황에서 더윙이 실험하다가 폭주해 날뛰는 바람에 개판이 됐다. 오토봇도 디셉티콘도 일부 연구자 등의 극소수를 제외하곤 떠나버렸다.

사이버트론에 갇혀 있는 오토봇들의 조사로는 모두가 떠난 후 행성이 조금씩 회복하고 있다는 모양. 그러나 인섹티콘을 만들다가 실패한 스웜들이 득실대게 되어버려 도저히 살수 없는 행성이 되어버렸다.

알파 트라이온이 죽었던 아이언하이드를 되살려내 스웜을 박멸하라고 하고 냅두고 갔다.

2.3. 트랜스포머 사이버트론


여기서는 1화 때부터 거대한 블랙홀 때문에 멸망 직전까지 몰려있었다. 대부분의 트랜스포머들이 지구로 이주하였으며, 행성 자체는 블랙홀 안으로 빨려들어가 사라진다.

이후 사라졌다고 생각했으나, 그랜드 블랙홀, 아니 유니크론 특이점 안에 빨려들어갔는데도 멀쩡히 살아있었으며 정체불명의 트랜스포머(?)(작중에선 램블이라는 이름이 나온다)들이 활개를 치고 있었다.

이후에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는데, 사이버트론 행성은 사실 창조주 프라이머스 그 자체. 에너존때와는 설정이 다르다.

이후 행적은 프라이머스 항목 참조. 최종회 시점에서는 프라이머스가 다시 사이버트론으로 변형했으며, 사이버 플래닛 키의 힘으로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해있었다. 작중 설명을 보자면 이게 사이버트론의 원래 모습이었다는듯. 상당히 옛날 모습인 듯 하다.

3. 트랜스포머 실사영화 시리즈



먼 옛날, 올스파크의 힘으로 사이버트론이 생겨났다. 올스파크는 다시 열 세명의 프라임들과 뒤이어 트랜스포머 종족을 만들어냈다. 프라임들은 트랜스포머들을 이끌며 문명을 번영시켰다.

그러나, 프라임들 중 한 명이었던 폴른은 올스파크의 힘을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고자 했다. 다른 프라임들은 올스파크에 에너지를 불어넣는 매트릭스를 지구에 숨겼다. 폴른은 형제들과의 싸움에서 마지막에 패해 석상 속에 봉인된다. 석상 속에 봉인된 폴른은 시커즈들을 동원해 매트릭스를 찾고자 했지만 실패한다. 많은 시간이 흐르며 프라임들의 이야기는 트랜스포머들 사이에서 잊혀졌고 단순한 전설로만 남게 되었다.

오랜 시간이 흘러 사이버트론은 오토봇들이라 불리는 트랜스포머들이 사회를 이룬 행성이 되었다. 오토봇들은 옵티머스메가트론의 지도 아래 평화롭게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던 중 오토봇 과학자들은 폴른이 봉인된 석상을 발굴하고, 메가트론은 우연히 그 안에 봉인된 폴른과 접촉해 점점 타락하기 시작한다.



메가트론은 디셉티콘이라는 조직을 만들어 올스파크의 힘을 이용해 트랜스포머들이 우주를 지배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반발한 옵티머스는 오토봇들을 모아 그에게 대항한다. 결국 오토봇과 디셉티콘들 사이에서 대전쟁이 일어난다. 대전쟁 중 디셉티콘에게 밀리던 오토봇들은 올스파크를 디셉티콘들로부터 지키기 위해 우주로 날려보낸다. 올스파크의 힘이 사라진 사이버트론은 에너지를 잃은 죽은 행성이 되어버렸으며, 오토봇과 디셉티콘들을 사이버트론을 떠나 우주 곳곳으로 흩어진다.




대전쟁 와중에 오토봇의 수장이었던 센티널 프라임은 디셉티콘들과 손잡고 지구인들을 이용해 사이버트론을 재건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지구로 온다. 센티널 프라임은 지구에 페이스 브릿지를 설치하고 사이버트론을 지구 앞으로 소환해온다.그러나 오토봇이 소환 도중 스페이스 브릿지를 파괴해 사이버트론은 완전히 소멸한다.[1]잠깐, 이거 갈리프레이

4. 애니메이티드

5. Aligned 세계관


(워 포 사이버트론/폴 오브 사이버트론)

(트랜스포머 프라임)트랜스포머 프라임 세게관에서는 거의 태양 크기의 어마어마한 크기라 카더라
머나먼 옛날, 프라이머스와 유니크론은 영겁의 세월동안 싸웠다. 프라이머스는 13명의 프라임들을 만들어 유니크론을 쫓아냈고, 자신은 사이버트론의 핵에 깃들어 새로운 생명을 창조하는 원천이 되었다.

열세 명의 프라임들이 하나 둘 사라져간 후, 사이버트론은 쿠인테슨들의 침략을 받아 그들의 식민지가 되었었다. 사이버트론인들은 센티널 제타 프라임의 지도 아래 반란을 일으켜 쿠인테슨을 몰아내고, 사이버트론의 황금 시대를 열었다. 사이버트론인들은 페이스 브릿지 기술을 이용해 로시트론를 비롯한 수많은 행성들에 진출했다. 그러나 어떤 이유로 스페이스 브릿지는 점점 쇠퇴하기 시작했고, 사이버트론과 이들 행성과의 연락은 끊기게 되었다. 센티널 프라임과 원로회는 계급제를 도입해 황금 시대의 몰락을 조금이라도 지연해보고자 했다.

많은 시간이 흐른 뒤, 메가트론은 계급제에 저항하며, 대전쟁을 일으킨다. 전쟁 도중 다크 에너존을 발견한 메가트론은 다크 에너존을 원활히 생산하기 위해 사이버트론의 핵을 오염시키고 말았다. 사이버트론이 다크 에너존에 오염되면서 행성 표면 곳곳에 다크 에너존 크리스탈이 돋아나기 시작한다.

옵티머스는 사이버트론을 원래대로 돌리기 위해 사이버트론의 핵으로 향한다. 사이버트론의 핵과 만난 옵티머스는 핵의 손상이 너무 심해 수백 만년간 정지해야만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핵은 옵티머스에게 매트릭스를 주고 사이버트론을 탈출하라고 말한다. 사이버트론이 정지 상태에 들어가면서 옵티머스는 아크를 건조하고 다른 오토봇들과 함께 올스파크를 찾아 언제 돌아올 지 모르는 긴 여행을 떠난다. 메가트론은 옵티머스를 쫓아 자신들의 부관들과 함께 사이버트론을 떠난다. 한편, 사이버트론에 남은 오토봇들은 게릴라를 조직해 쇼크웨이브가 지휘하는 디셉티콘 군단에 저항한다.

레커즈의 저항 활동이 계속되던 중, 쇼크웨이브는 알파 트라이온을 이용해 벡터 시그마를 작동시키려고 하고, 이 실험은 쿠인테슨들의 주의를 끌게 된다. 사이버트론과는 멀리 떨어진 아쿠아트론 행성에서 쿠인테슨의 지배를 받는 샤크티콘들과 그들의 장군 티라니콘이 스페이스 브리지를 통해 사이버트론을 침공한다. 샤크티콘들의 공격으로 수도 아이아콘을 비롯한 사이버트론 주요 도시들이 크게 파괴되고 만다. 아쿠아트론에서 샤크티콘 매트릭스를 통해 샤크티콘에 대한 지배권을 얻은 메가트론 덕분에 샤크티콘들은 혼란에 빠져 서로를 공격하고 미쳐 날뛰다가 자멸하고 만다.

시간이 흘러 현대, 오토봇과 디셉티콘들이 대부분 떠나면서 사이버트론은 생명체를 찾아보기 어려운 행성이 되었다. 하지만, 쇼크웨이브는 사이버트론에 계속 남아 스페이스 브릿지를 건설하고 있었다. 또 오토봇들이 되돌아 올 경우를 대비해서 인섹티콘 군단을 배치해 둔다.

지구에 온 메가트론은 사이버트론 행성 표면에 다시 한번 다크 에너존을 떨어뜨린다. 이 때문에 사이버트론의 모든 시체들이 메가트론의 좀비 군단으로 다시 일어난다. 그러나 오토봇들이 지구로 통하는 스페이스 브릿지를 파괴해 이들은 지구로 오지 못하게 되고, 모든 좀비 군단은 파괴 되었다.

옵티머스가 기억을 잃고 디셉티콘이 되자, 알시는 그의 기억을 되살린 유일한 희망인 벡터 시그마를 찾아 스페이스 브릿지를 타고 사이버트론으로 온다. 잭과 알시는 인섹티콘 한 마리의 공격을 받지만, 무사히 물리치고 벡터 시그마로부터 옵티머스의 기억을 다운로드 받아 지구로 돌아간다.

오토봇과 디셉티콘 간의 싸움 끝에 지구에서 메가트론은 죽고, 오토봇이 승리한다. 오토봇들은 오메가 락을 사이버트론의 핵에 사용하고, 곧 사이버트론은 에너지를 되찾고 회복하기 시작한다. 오토봇들과 디셉티콘 잔당들은 사이버트론을 재건하기 시작한다.

옵티머스와 휠잭은 오래 전 우주로 날려보냈던 올스파크를 찾아 다시 떠난다. 한편, 지구의 바다에 수장되었던 메가트론의 시체에 유니크론의 정신이 들어와 메가트론을 다시 부활시킨다. 유니크론은 사이버트론의 고대 생명체들, 프레데콘들의 무덤으로 가서 그들을 테러콘으로 다시 일으켜세운다. 유니크론은 테러콘 군대와 함께 올스파크의 우물로 진군한다.

옵티머스는 올스파크를 담은 용기에서 올스파크를 빼 자신의 가슴에 있는 매트릭스에 옮기고, 그 용기를 함정으로 사용해 유니크론의 스파크를 메가트론의 몸에서 뽑아내 가둔다. 이 때문에 올스파크를 다시 사이버트론에 되돌려놓기 위해 옵티머스는 자신이 매트릭스와 함께 올스파크의 우물에 몸을 던지기로 하고, 올스파크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자 수많은 스파크가 우물에서 뿜어져나와 사이버트론 전역으로 흩어진다.

6. 참고

  • 사이버트론은 오토봇의 일본명이다. 이에 따라 일본 시리즈에선 사이버트론이 '세이버트론'이 되었다. 그러나 일본에서 나온 몇몇 미디어믹스들에서 영어 표기를 여전히 사이버트론이라고 표기하는 경우가 있었다. 실사 영화나 애니메이티드를 비롯한 최근 시리즈에서는 미국명을 따라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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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G1 시즌 1에서 실사판 2+3의 모티브가 되었을 이야기가 있다.메가트론이 스페이스 브릿지를 이용해 사이버트론을 소환하기 직전 옵티머스가 메가트론을 붙잡지만 여기서 스위치를 누르지 않으면 사이버트론은 소멸한다!라는 말에 옵티머스는 너의 승리라며 스페이스 브릿지의 스위치를 눌러버린다(…) 나중에 다른 오토봇들이 "우리라도 당신과 같은 선택을 했을겁니다"라고 위로해주었고 옵티머스는 일단 다이노봇을 시켜서 해일등을 수습하도록 명령한다. 사이버트론의 인력으로 지구는 멸망 직전까지 가게 되지만, 에너존 큐브를 가지고 사이버트론으로 귀환하는 메가트론을 격추시키며 에너존 큐브의 폭발력을 이용, 사이버트론을 밀어내는 것으로 지구는 구원받는다. 사이버트론도 에너지 문제가 남아있긴 하지만 소멸하진 않은 채 지구와 공존하게 되고, 시즌 4에서 갈바트론이 태양을 빨아들이는 방법으로 부활(실사판 2편의 그 방법과 비슷하다)시키려다가 오토봇의 활약으로 실패하게 되어 태양계도 살고, 태양 에너지를 어느 정도 빨아들인 사이버트론도 마침내 부활한다. 그야말로 윈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