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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다 아키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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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이름 澤田亜希
(さわだ あき)
성별 남성
소속 럭키 클로버
주요 출연작 가면라이더 파이즈
인물 유형 악역
변신체 스파이더 오르페녹
변신 타입 괴인
첫 등장 델타 등장
(가면라이더 파이즈 에피소드 26)
배우 아야노 고[1]
한국판 성우 노계현[2]
류점희(아역)

Contents

1. 소개
1.1. 스파이더 오르페녹 (Spide Orphnoch)

1. 소개

가면라이더 파이즈의 등장인물.

성학원의 학생. 항상 모자를 쓰고 다니며, 힙합계열의 음악을 좋아해서 항상 헤드셋을 쓰고 대음량으로 음악을 들으면서 다닌다. 종이접기가 특기로 누군가를 공격할 때는 종이접기를 태운다. 별 얘기 아니지만 고정형 성냥으로 태우는데 언제나 한손으로 킨다. 재주도 좋다...

사실 과거에 키타자키에게 유성학원 동창생들과 같이 한 번 죽었지만, 스마트 브레인의 실험에 의해 "오르페녹의 기호"을 이식받고 다시 소생했다. 그 후 유성학원 출신 중에 유일하게 그 때 시술받은 "오르페녹의 기호"가 각성해 오르페녹(스파이더 오르페녹)이 되었다. 이걸 미루어 볼때 같이 시술받은 키무라 사야도 오르페녹일 가능성이 높았으나 본편에 나오지 않았다.

어릴 때부터 소노다 마리를 좋아하고 있었으며[3], 그 때문에 중반부에 마리를 죽임으로서 인간의 마음을 완전히 버리고 오르페녹이 되려고 했다. 사람들을 많이 습격하고 다녀서인지 럭키 클로버의 보충 멤버로서 한 번 들어갔었지만, 마리에 대해 너무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며 혼자서 제멋대로 행동하는 바람에 무라카미 쿄지에 의해 추방된다.[4]

몇 번이고 마리를 노리고 그녀를 한 번 죽이기까지 하지만, 사실 인간의 마음을 완전히 버리지 못했기 때문에 마음속으로 계속 방황하고 있었다. 그런 도중 오르페녹이면서도 인간의 마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이누이 타쿠미를 보고 질시하게 되어 대립하게 된다.

그러던 도중 실험에 의해 인공적으로 각성한 오르페녹이었던 탓인지 신체가 붕괴되기 시작한다. 그러자 타쿠미에게 마리를 맡기고는, 타쿠미가 럭키 클로버에게 결투신청을 해놓은 장소에 나가서 마지막 생명으로 타쿠미 대신 싸우게 된다.[5] 그런데 싸우다가 갑자기 얀데레 모드가 ON된 쿠sucker쿠사카 마사토를 만나게 되어 골드 스매시를 맞는다. 중간에 럭키 클로버들이 카이자를 공격해 즉사하지는 않고 도망치지만 이미 치명상.

결국 마지막에는 마리와 타쿠미에게 발견되었고 쿠사카의 말대로 그가 어떻게 변하든 그의 죄는 없어지지 않지만 사랑하던 마리의 곁에서 인간의 마음을 잃지 않고 사망한다.

쿠사카를 변호하는 건 아니지만, 애초에 사와다는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불완전한 오르페녹이라서 설령 쿠사카가 처리하지 않았어도 결국 예정대로 죽음을 맞이 할 수 밖에 없었다.

초기 설정때는 여성이었다는 말이 있다.

1.1. 스파이더 오르페녹 (Spide Orphno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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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격투태 - 신장:209cm / 체중:126kg
등장횟수:26~35,39,40화

 
거미의 특징을 갖춘 오르페녹. 유성학원생 중의 한 사람인 사와다 아키가 변화한다. 인공적으로 각성한 오르페녹이지만 오리지널과 동등할 정도로 높은 전투력을 갖고 있다. 어깨와 무릎 관절이 신축 가능한 주름으로 돼있어, 기다란 손발을 마음대로 늘릴 수 있다. 무기는 범선의 조타수를 연상케하는 거대한 "팔방수리검"을 휘두른다. 얼굴의 중앙에 있는 외눈은 움직임에 민감한 센서 역할을 하여, 한 번 노린 사냥감은 절대 놓치지 않는다. 외눈에서 맞은 상대의 움직임을 봉인하는 거미줄 탄환도 쏜다.

파이즈 소설판에서는 쿠사카가 이 오르페녹으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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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본작이 데뷔작이다. 실사판 갓챠맨에서 콘돌 죠 역을 맡았다.
  • [2] 이후 가면라이더 블레이드에서 카미죠 무츠키 역을 맡았다.
  • [3] 직접적으로 말은 하지 않았지만 유성학원 동료들은 다 알고 있었다.
  • [4] 사실 결정적인 추방의 원인은 쿠사카에게 델타 기어를 넘긴 것도 있다. 결국 그 델타 기어는 쿠사카가 한 번 사용하는 결과를 낳고 만다.
  • [5] 물론 키타자키를 빼고도 이미 승산없는 싸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