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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통

last modified: 2013-09-03 22:02:09 Contributors

司馬通

생몰년도 미상

삼국시대 위나라의 인물. 자는 아달(雅達). 사마의의 동생.

하내군 온현 사람으로 사마팔달 중의 한 사람으로 그 중에서 일곱째에 해당하며, 위나라에서 사예종사를 지내면서 안성정후(安城亭侯)에 봉해졌다.

화봉요원

소개에 따르면 형제 중에서 가장 어리고 말하는 것이 거리낌이 없는데, 아직 어리기 때문에 능력을 알 수 없다고 했다. 갓난 아기라서 사마진이 안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했으며, 사마의가 허임의 암살에 대해 숙부들과 이야기하다가 생각하고 있을 때 다른 형제들과 함께 장난치면서 사마순과 사마진이 사마통에게 나무 막대기를 쥐어줬다가 둘이서 동시에 사마통을 들어서 나무 막대기로 사마의의 목을 건드려 넘어뜨리게 했다.

동탁을 공격하기 위한 관동군이 하내를 지날 때 사마욱, 사마순, 사마진이 담장의 사다리에 있을 때 땅바닥에 혼자 있다가 소맹이 나타나자 알아보는 모습을 보였으며, 다른 형제들이 소맹에게서 공부하지 않냐는 소리를 듣고 도망갈 때 형제들이 들고 있는 사다리에 앉아서 도망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