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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낚는 어부 Redirect page
         #redirect 사람을 낚는 어부
  • The Vagrant
          * 엘디르 : 그림 시커의 대사제. 여러 실험을 하지만 그림 시커 내에서 그 실험의 진정한 내막을 아는 이는 엘디르 외에는 아무도 없다. 폭룡왕 바칼 스토리를 보면 알겠지만, 그 정체는 사실 '''사도 힐더'''이다. 엘디르(Eldirh)는 힐더(Hilder)의 [[애너그램]]. --이 계집년 전엔 천계인을 낚더니 이번엔 그림 시커를 낚네. [[사람을 낚는 어부]] 던파판.--
  • 감지탑
         그렇지만 이것도 약점이 있는데 탐지된 유닛이나 건물의 종류는 알 수 없다는 것과 '''적도 레이더의 범위가 보인다'''는 것이다.~~그렇게 다들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는 거지~~ 그나마 상대는 감지탑의 위치를 어림짐작만 할 수 있으며 '''건물[* '''유닛을 보내 직접 발견하지 않은''' 건물 한정]과 유닛 동선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 위안. 레이더의 원형 탐지 범위가 표시되기 때문에 원의 중심에 감지탑이 있음을 쉽게 알 수 있고[* 다시 말해 몰래 멀티에 이걸 지어 두는 실수는 저지르지 말자. 멀티가 있는 척 빈 터에 짓는 다는 활용법도 있겠지만 상대 정찰병력이 한번 쓱 지나가게 하는 것 이상의 효과가 없으니 하지말자.] 따라서 상대하는 측에서도 [뮤탈] 소수라거나 하는 식으로 부대를 구성하여 특공대가 재빨리 들어가서 감지탑만 부수고 나온다거나 하는 대응을 할 수 있다. 또 이런 [테러] 행위를 막기 위해 테란은 감지탑 주변에 [wiki:"미사일 포탑" 포탑]을 두른다거나 병력이 주둔해 있다거나 하는 경우도 있고…. 단순 감지 기능 외에도 깊게 생각해 보면 이런 식의 공방을 유도하는 측면도 있다.
  •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세종캠퍼스의 문과대학 포지션. 1980년 학교 인가 당시 조치원 분교에는 8개 학과제로 통합되어 있었으나. 1982년 분교에서 단과대 제도로 전환하면서 문리과대학으로 분리 편제되었다. 그리고 다시 1987년 문/이과 분리로 인문대학으로 확정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2014년 부터 학부제(어문학부, 인문사회학부) 폐지. 세종캠퍼스에서 여자가 그나마 많은 단과대! ~~[wiki:"사람을 낚는 어부" 인문대 생은 모두 CC에요]~~
  • 낚시
          * 참조 항목 : [[사람을 낚는 어부]]
         [[사람을 낚는 어부|이것도 만만치 않다]].
          * --[[사람을 낚는 어부]]--
  • 낚시꾼
         ~~[[예수]]가 키워낸 [[베드로]] 포함 [[12사도|사람낚는 낚시꾼 열두 명]]이 유명하다. 너는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리라.~~
  • 대항해시대 온라인/직업
          * --[[wiki:"사람을 낚는 어부"사람을 잘 낚는 직업]]-- 필수 스킬인 돛 조종이 우대이고, 원양 항해에 유용한 낚시, 조달, 보관이 있기에 수습 모험가로 시작하지 않은 유저들이 가장 먼저 전직하는 직업'''이였다'''. 현재는 돛 조종에 측량, 수리, 조타까지 우대로 바로 익힐 수 있는 항해사가 나오면서 잊혀진 편이지만 낚시로 다랑어같은 물고기를 대량으로 구할 경우나 낚시 스킬을 올리기 위해서 선택되곤 한다. 또한 낚시 발견물을 위해 낚시 랭작을 하는 경우에도 선택되곤 한다. 1차 직업 중 유일하게 전문 스킬이 있는 직업이며 라스팔마스 앞이나 시라쿠사 앞에서 다랑어 낚시하는 낚시꾼 유저가 많이 보인다.
  • 도나토 포루포라
         또한 1부가 완결된 시점에서보면 해당장면 그대로 아몬이 질문한 아오기리 나무, 혹은 [[타카츠키 센|척안의 왕]]를 엘리스에 비유하고 V기관을 흰토끼에 비유했다는 해석도 가능하다. 재밌는 것은 보여진 장면 그대로 [[타카츠키 센|척안의 왕]]이 엘리스이고 V기관을 흰토끼라고 하더라도 카네키와 아오기리 역시 '엘리스와 흰 토끼'에 그대로 대응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이후 카노우가 아오기리에 들어간걸 생각하면 카네키 입장에서는 아오기리는 완벽히 흰 토끼에 부합된다. 인간과 구울의 혼혈로 태어난 [[타카츠키 센|척안의 왕]]과 카노우에 의해 구울이 되어버려 구울의 세상을 헤메는 카네키를 볼 때 엘리스가 [[타카츠키 센|척안의 왕]]을 말한 것이라도 독자들은 카네키를 가리킨 것이라고 착각 할 수 밖에 없게 만들어 놓은 것이다. 즉, 이쪽이 맞다면 위 대사는 [사람을 낚는 어부|작가가 제대로 노리고 한 짓이다.] --그리고 [물고기|독자]는 파닥파닥--
  • 명대사
          * 이제부터 너는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될 것이다
  • 베드로
         '''[[예수]]의 [[12사도]] 중 첫 번째 사도로서 [수제자]'''. 또 다른 사도인 [[안드레아]]의 형이다. 신약 [성경]에서 굉장히 비중 있는 인물이며, [예수]의 신뢰를 가장 많이 받는 사도이다. 나오는 횟수도 사도들 중 가장 많은데, 사도행전만 해도 [사도 바오로]를 제외하면 베드로의 이야기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사람을 낚는 어부]]로 비유된 실제 인물이다.
  • 사이오닉
         [[솔럭스 캡터]]의 선조로서 [[고통받는 자]]의 추종자였다. 그는 필적할 자가 없는 엄청난 염동력을 지닌 마법사였으며 다른 고위 혈통들의 아래서 노예로 일하다가 고통받는 자의 사상에 감명받아 고통받는 자를 [사람을 낚는 어부|따라 나섰다].
  • 세인트☆영멘
         어부 형제 중 형. 천국의 문 앞에서 접수를 맡고 있다. 온라인 게임과 만화책, 휴대 소설을 좋아한다. 옛날엔 말보다 주먹이 먼저 나가는 성격이었지만 지금은 많이 온화해졌다. 온라인 게임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다. 옛날 [예수]에게 '[wiki:"사람을 낚는 어부" 너는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될 것이다.]'라는 말을 듣고 대폭소하며 예수에게 그물을 던진 경력이 있다. 애칭은 베드롱. 예수가 파출소에서 신원 확인을 위해 베드로에게 물었더니 쿨하게 3번이나 부인하고는 하는 말이 "[닭]이 울면 진짜겠지"라고. 그러다 진짜로 닭이 울자 부랴부랴 붓다에게 SOS를 넣었다. 최근에는 [wiki:"애플" 지혜의 열매]사의 [wiki:"스티브 잡스" 창업자]가 천국 접수를 전부 시스템화 해버리는 바람에 한가해졌다고 한다. ~~[[스티브 워즈니악|워즈니악]]이 화내겠다~~ 잭 오 랜턴이 베드로에게 사기를 치고 그로 인해 천국도 지옥도 못가는 처지에 놓여 [예수]가 그를 위해 베드로에게 전화했지만 베드로는 살벌한 목소리로[* [예수]를 끌고 가던 병사의 귀를 자르던 그 어조(…)] "…뭔데요"라고 답하면서 모두를 [[데꿀멍]]시키기도 했다.[* 잭 오 랜턴은 좀 친해져 보겠다고 베드로가 하는 스마트폰 농장 게임에 방문해서 수확을 도와 줬는데, 그걸 직접 하는 걸 재미삼고 있던 베드로인지라 오히려 역효과가 나 버렸다.] 그리고 본인의 저술한 [복음서]가 4대 복음서에 들어가지 않는것에 질투심을 느끼는 듯. 감정의 비등점이 낮아서 무언가에 잘 몰입하는 듯하다. 삼류 드라마 스토리같은 걸 듣고 감동하는가 하면, 만약 예수가 부활하기 전에 [[좀비 아포칼립스|좀비 드라마]]를 봤다면 울면서 예수의 이마를 화살로 쐈을 것이라고(...).
  • 세인트☆영멘/고사
          *우리가 하사받은 칭호! [사람을 낚는 어부] 참조.(46화)
  • 어부
         [[떡밥]]을 풀어 뭇 우매한 대중을 [wiki:"낚시" 낚는] 인간들. 물고기가 아니라 [[사람을 낚는 어부]]라고 보면 되겠다.
  • 엘소드(엘소드)/인피니티 소드
          전방으로 소환된 검을 던져서 칼이 닿은 곳에 돌풍을 일으켜 주변 대상을 시전자의 앞으로 끌어당긴다. ~~[[사람을 낚는 어부]]~~ (슈퍼아머나 고정된 몬스터는 끌어당기지 않습니다.) 유효거리는 1024이며 당겨올 때 물리 공격력의 710%의 데미지를 준다.
  • 유진욱
         ~~(저렇게 계속 있으시다간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시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 이슈아 나자레누스
         || 1 |||| 漁符「ヨルダン川のエンゼルフィッシュ」[[BR]]어부「요단 강의 엔젤피시」 |||| 大漁「深みへ漕ぎ出す者へ」[[BR]]대어「[사람을 낚는 어부|깊은 곳으로 젓기 시작하는 자에게]」 || [* [[후타츠이와 마미조]]의 스펠처럼 물고기 떼가 옆에서 랜덤으로 달려들어 온다.] ||
  • 익투스
         왜 하필 물고기였을까에 대한 대표적인 설로는, 여러 복음서에서 [[사람을 낚는 어부]]나 [[오병이어의 기적]] 에피소드처럼 물고기가 인용되는 구절이 많기 때문에 이와 엮어 일종의 심벌화시켰다는 설이 대표적이다.
  • 조선노동당 작전부
         [[1998년]] 6월 22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3206129 유고급 잠수정]이 [[속초]] 앞바다에서 [[꽁치]] 그물에 걸려 어부에게 발견되자 공작원이 승조원을 사살하고 자살했다. ~~[wiki:"사람을 낚는 어부" 간첩을 낚는 어부]~~
  • 집중토론
         반면 떡밥 던지고 노는 [[사람을 낚는 어부]]에게는 희대의 양어장. 어떤 [[직업]]을 [[까]] 내리거나 상향해 달라는 징징거리면 적어도 수백 명은 낚여서 주렁주렁 올라온다.
  • 짤방/목록
          * [[사람을 낚는 어부]]
  • 테오브로민
         화학식에서 볼 수 있듯이, 이름과 달리 [[브롬]]은 하나도 들어가 있지 않다(...) ~~본격 [[wiki:"사람을 낚는 어부" 사람 낚는 물질]]~~ 카카오의 학명은 'Theobroma cacao'인데 Theobroma는 그리스어로 '신의 음식'이라는 뜻이다. 아마 여기서 유래한 듯 하다.--그럼 테오브로민은 신의 화학물질이란 말인가--
  • 파스타툰/패러디/51~100화
         9컷 - [추가바람] 10컷 - [살인의 추억] 11컷 - [슬램덩크] 12컷 - [사람을 낚는 어부] 13컷 - [문희준]
  • 펫시
         ~~[[사람을 낚는 어부]]~~
  • 하느님의 메모장
         참고로 한국에선 제목만 보고 '''기독교 관련 철학 서적'''으로 착각했다가 낚인 사람도 꽤 있다고 한다.(...)~~그러니 교회에서 이걸 신나게 포교하면서 사람들과 목사님을 낚아보자.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 가라사대 이제부터 너는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될 것이다~~[* 기독교에서는 종파에 따라 [[하느님]]과 [[하나님]]의 표기가 갈리는 경우도 있다.]
  • 한결
         [[사람을 낚는 어부]]라는 짤방이 한결 만화에서 나온 거라고 수정 전에 적혔는데 사실 이거 틀렸다. 그 짤방은 다른 성경 만화에서 나온 것이며 한결이 지은 성경 만화는 따로 있다. 그림체도 우리가 아는 그 한결 식인데 직접 보면 알겠지만 여타 작품에 비하여 작화퀄리티가 매우 출중하다. [[모세]]나 [[다윗]], [wiki:"예수" 그 분]등은 거의 [[극화체]] 수준으로 그렸을 정도.[* 근데 약간 문제가 있다. 왜냐하면 구약 / 신약을 다 각각 1권 내에 쑤셔박아서 내용을 왕 생략한 게 많기 때문. 그 예로 구약 중에서 [시편] 다음으로 양이 많은 [이사야] 서는 '''딱 한 쪽에, 그것도 딱 한 컷으로 엄청 축약해놨다(..)''' 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구약 중에서 순위급으로 중요하고 분량도 많은 부분을 한 컷으로 축약하다니 엄청 심하다(..) 게다가 [[이집트]]의 고증도 약간 이상해서 서민들의 모습이 바벨론 등 여타 중동권 고대 국가들과 거의 다를 바 없다. 수염이나 머리를 기르고 있다거나.] 별건 아니지만 이 만화, 신약편 중후반부터는 유난히 [예수쟁이]라는 단어가 자주 나온다(...).
  • 황도 12궁
         대한민국에서는 유럽식 점성술이 알려져 있으므로 춘분점은 언제나 백양궁에 있지만, 현재 춘분점의 별자리에서의 위치는 물고기자리이다. 현대를 물고기자리 시대라고 부르는 것은 이런 의미이다. 이 춘분점은 [[모세]]가 살던 때에는 황소자리에,[* 그러나 춘분점이 위치한 궁의 이름이 백양궁인 것에서 알 수 있듯이, 황도 12궁이 처음 만들어졌을 때는 춘분점의 위치가 양자리였던 시대임을 감안해야 한다. 즉 춘분점이 황소자리에 있었던 시기에는 아직 황도 12궁이라는 것이 만들어지지 않았다.] [[예수]] 탄생 당시에는 양자리에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지금의 춘분점은 물고기자리에 있다. [[출애굽기]]에는 구시대의 상징인 '''금송아지'''를 부수는 모세가 나오고, 예수로 대표되는 구세주는 항상 '''양'''에 비유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춘분점이 물고기자리에 있는 지금까지도 [[베드로]]로부터 이어지는 현재의 [[교황청]]은 [wiki:"사람을 낚는 어부" 사람을 낚는 '''어'''부]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 모 예언가의 예언 중에는 물고기 시대가 끝나는(춘분점이 물고기자리를 벗어나는) 때에 [[교황]]의 대도 끊긴다는 얘기도 있었지만 결국 헛소리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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