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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결사

last modified: 2015-04-11 14:33:26 Contributors

던전 앤 파이터의 직업 일람
귀검사 웨펀마스터 소울브링어 버서커 아수라 다크나이트
소드마스터 데몬슬레이어 베가본드 다크템플러
격투가 넨마스터 스트라이커 스트리트파이터 그래플러
거너 레인저 런처 메카닉 스핏파이어
마법사 엘레멘탈바머 빙결사
엘레멘탈마스터 소환사 마도학자 배틀메이지 크리에이터
프리스트 크루세이더 인파이터 퇴마사 어벤저
도적 로그 사령술사 쿠노이치 섀도우 댄서
나이트 엘븐나이트 카오스 드래곤나이트 팔라딘
※ 주황색, 연청색, 연보라색은 각각 물리 공격형, 마법 공격형, 하이브리드형을 의미합니다.
※ 회색은 미구현된 직업을 의미합니다.

"내가 살던 곳은 너무 추워서 사도들조차도 접근 하지 않았어.
그래서였을까? 어렸을 때부터 얼음과는 친했었단 말이지.
내가 최고의 빙결사가 되는 건 그때부터 정해져 있었던 걸까?"
전직명각성명 2차 각성명
한국빙결사
(氷結師)
프로즌하트
(Frozen heart)
일본氷結師
(ひょうけつし)
フローズンハート
중국冰结师冰冻之心
(빙동지심)
영미권Glacial MasterHell Freezer

Contents

1. 개요
2. 특징
3. 장단점
3.1. 장점
3.2. 단점
4. 일반 던전
5. 이계 던전
6. 결투장
7. 전직과 각성
7.1. 전직
7.2. 각성 퀘스트
8. 사용 아이템
8.1. 무기
8.2. 빙결사의 아플헬크로니클 장비
9. 아바타 권장 옵션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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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던전 앤 파이터의 남성 마법사의 상위직업으로, 남자 마법사가 추가되면서 엘레멘탈 바머와 함께 추가된 전직이다. 각성명은 프로즌 하트.

대부분의 스킬들이 퍼센트 대미지 위주이며 평타를 포함한 대부분의 스킬이 수속성이다. 유일한 무속성 스킬은 아이스 로드이다. 무기 속성이 있을 경우, 일부 스킬에선 수속성과 무기 속성이 동시에 적용된다. 해당 스킬들은 스킬 정보에서 확인 가능하다.

배틀메이지의 용화패와 마찬가지로 고유 패시브 수인체로 인하여 기존 남마법사의 원거리 평타와 다른 근거리 3타 모션을 가지며 고유 근거리와 원거리 스킬이 혼재되어 있다. 대부분의 기술이 다단히트기라는 점도 특징. 직업명은 빙결사인데 빙결기술은 특성스킬,각성 패시브 스킬을 제외하곤 45제 극한의 물기둥과 70제 아이스필드 단 두가지 뿐이다.

크로니클 세트를 맞추기 전까지 아이스로드 덕에 무난무난하게 던전을 잘 돈다. 하지만 기본기들이 대체적으로 맥아리가 없어 피어스 오브 아이스를 배우기전 금방 질려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의외로 피어스 오브 아이스를 보고 실망하는 사람들이 많다. 보통 빙결사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아이스 플라워 헬 9세트의 전방위 핵폭발을 보고 감명받은 사람들이지만, 갓 배운 피어스 오브 아이스는 그저 현실은 시궁창 전방으로만 앞으로 파편 몇개 날리는 기본기일뿐이다.

여담이지만, 하드코어 캐릭터로는 절대 키워서는 안되는 캐릭 No.1. 파티플레이가 절대 불가한 하드코어 캐릭터 특성상 이계던전의 이지 이상 난이도를 입장할 수가 없어 폭발적인 위력을 자랑하는 크로니클 장비를 풀셋으로 맞추는 것이 극악으로 어렵다.[1] 거기다가 남법사는 하드코어 캐릭터로 플레이시 불사 스킬이 발동되지 않는다 "그까짓 단점 불사로 커버하면 돼!" 라고 외치는 유저들의 숨통을 끊어주는 확인사살. 종합하자면 종잇장 같은 방어력을 가지고, 제대로 강해지기 위해서는 노멀 캐릭터의 몇 배에 달하는 하염없는 투자가 요구되며, 유일하다시피한 생존기는 먹통한 번 죽으면 그대로 레벨 초기화라는 던파에서 체험할 수 있는 하드코어 플레이의 극한을 느끼는 것이 가능하다.

2. 특징

퍼섭에 처음 등장했을 당시엔 주력기의 선후딜도 미칠듯이 긴데다가 공속이 적용되지 않는 버그까지 있어서 氷神, 빙레기, 병결사 등의 별명으로 불렸다. 이후 본섭으로 오면서 약간씩 상향된 편.

근거리~중거리 마법 대미지 딜러. 빙결사가 처음 등장했을 때에는 Y축 고자라는 말이 굉장히 많이 나왔지만 여러 패치와 유저들의 연구로 인해 이런 이미지는 쑥 들어간 상태이다. 사정거리가 긴 스킬들이 많으면서도 스킬들의 특성상 돌진하게 되거나 대미지를 제대로 뽑아내기 위해서 적진에 난입해야 한다는 모순점을 가지고 있다. 다만 불사나 각성 패시브 툰드라의 가호가 있기 때문에 어떻게든 버텨낼 수는 있다.

뭐니뭐니해도 빙결사의 가장 큰 특징은 레벨이 올라감에 따라 얻는 스킬들의 사용 용도가 확연히 구분되어 있다는 점이다.

특성 스킬
근접 X축 기본기 빙백검, 회전투창
중거리 X축 기본기 설화연창, 브로큰 애로우
국소 주력기 아이스 해머, 아이스 오브
광역 주력기 피어스 오브 아이스, 극한의 물기둥, 아이스 필드
홀딩&몹몰이기 아이스 크래시, 아이스맨
디버프기 공명, 툰드라의 가호

이렇게 스킬들이 각각의 역할을 가지고 있어 스킬이 어느 정도 틀이 잡히는 각성 이후의 레벨이 되어야 안정적인 사냥이 된다. 저레벨 때를 생각해 보면, 30레벨이 되어 피어스 오브 아이스를 배울 때까지 죄다 X축 기본기임을 알수 있다. 짜증나는 몹이 적은 구간이긴 하지만 이 레벨대는 어딘가 모르게 답답한 느낌을 받으며, "나는 가죽캐라 방어력도 피통도 약한데 왜 스킬들이 슈아도 없는 일직선 X축 돌격형이나 초근접기밖에 없는가"에 대한 의문을 품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빙결사를 키우려 한다면 저레벨 때 포기하지 않는 끈기와 애정이 필요하다. 크로니클 장비와 무기를 갖추면 던파 내에서도 손꼽히는 직업이 된다지만, 그건 그 템을 모두 갖춘 다음의 이야기이지, 초보들에게 해당되는 사항은 아니다.

툰드라의 가호를 배우는 각성레벨이 전환점. 빙결 상태 이상을 항시 달고다니는 것은 설화연창과의 궁합이 떨어지게 되는 대신 스킬의 캔슬 위험을 대폭 떨어뜨림과 동시에 라이프 관리의 안정성과 초근접 폭딜 또한 손쉽게 이뤄낼 수 있다.

그리고 남법사를 육성하는 사람이 절대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는데 남법사에게 패시브로 불사가 공통으로 있는 이유는 그만큼 죽기 쉽기 때문이다. 툰드라의 가호가 있음에도 기본 판정이 구린데다 피통도 방어도 약해서 위로 갈수록 정말 잘 죽는다. 오라실드 대용인 귀설화는 오라 실드처럼 받는 대미지를 퍼센티지로 깎아주지도 않고 방어력 상승폭도 적은 편이며, 위상변화 대용인 텔레포트는 피격시 발동이 안돼서 힛리가 전무하다시피한 마법사 특성상 위기탈출이 힘들다. 게다가 불사는 일반던전을 제외한 대부분의 특수한 전장[2][3]에서 사망할 시 1분 동안 아무런 회복 보조수단 없이 홀로 회복해야 하며, 대미지를 50% 더 받아야 한다.

여담으로 얼음을 다룬다는 점이나 외향적인 요소 은발 쇼타 때문에 블리치히츠가야 토시로를 모티브로 만든 직업이 아니냐는 소리가 종종 있다. 빙결사 각성 스킬 중 빙류환이 있다는 것도 그 근거 중 하나.

3. 장단점

3.1. 장점

  • 사상 최강의 크로니클 효율
    빙결사의 크로니클 세트들은 던파에서도 손꼽히는 효율을 자랑한다. 아이스 플라워 헬의 경우 쿨 짧은 기본기로 각성기급 폭딜이 가능해지며 아이스 애로우 샷은 강력하고 끊임없는 1:1 지속딜을 가능하게 한다. 크로니클 세트를 모으기 전에 장착하게 되는 균열된 차원의 장비도 효율이 좋은데, 1~2부여가 된 빙결사의 피어스 오브 아이스 역시 매우 강력하기 때문. 이렇듯 굳이 에픽 파밍을 눈에 불을 켜고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장점이다. 하지만 이는 크로니클 의존도가 높다는 것을 이야기하는데, 이는 단점 항목에서 후술.

  • 정형화된 스킬트리
    유틸기인 아이스 크래시와 아이스맨을 1만 찍고 남은 SP를 주력기에 대충 투자해주면 완성되는 굉장히 알기 쉬운 스킬트리를 가지고 있다. 그래도 전부 찍기엔 SP가 부족하므로 스킬 1~2개 정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주력기로 쓰이는 스킬들은 대부분 정해져 있다. 그리고 이는 바꿔 말하자면 단점란의 캐릭터의 자유도와 맞물리는 문제가 된다.

  • 수속성과 속성 강화의 유리함
    개요에도 짧게 설명되어 있지만, 평타부터 70제 스킬까지 전부 다 수속성으로 일관되어 있다. 거기에 2014년 현재 일던 최고 던전인 이튼 공업지대가 화속 몹이 많아 수속성의 메리트가 상당히 올라가서, 명속성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상황이라 수속성 스페셜리스트인 빙결사에게 상당히 유리하다. 공명(TP M)으로만 올라가는 속강치가 무시무시 해서 악세사리 마법부여만 마치면 굳이 마법석,칭호,크리쳐에 속성강화 옵션을 고려할 필요가 없다. 게다가 남법사의 물마공 상승 보조장비는 80제 유니크라 할지라도 타직업에 비해 매우 저렴하다!.[4]

  • 수인체로 인한 빙결 내성
    독왕이 중독에 내성이 있듯이 빙결사도 빙결 상태에 대한 내성이 있다. 이는 결투장에도 적용되어 빙결을 주력으로 사용하는 직업들을 카운터 칠 수도 있다. 스핏, 아수라: 시무룩 사야 : 시무룩

3.2. 단점

  • 스킬 구조 자체의 문제점
    가장 큰 문제점은 한 두가지 스킬에 딜량이 극도로 몰려있다는 점이다. 아플헬 9셋일 경우 피어스 오브 아이스가, 아애샷 9셋일 경우 브로큰 애로우가 이에 해당하는데,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스킬들은 딜량이 너무나도 허접해서 도저히 써먹을 수준이 아니다.

    일단 피오아와 브로큰 애로우를 제외한 기본기들은 딜이 끔찍하게 낮은 수준이다. 기본기가 좋지 않으면 무큐기라도 좋아야 하는데 무큐기라고 있는 아이스맨은 사실상 홀딩 용도로만 쓰며 아이스 빅 해머는 반고댐, 극한의 물기둥은 끔찍한 선후딜을 가지고 있다. 사실상 각성기를 제외하면 제대로 된 무큐기는 아이스 오브와 아이스 필드 정도 밖에 없는 셈. 하지만 쿨타임이 지독하게 길기 때문에 결국 제대로 써먹지 못 하는 건 똑같다.

    심해탈출 패치 이전의 천수나한과 비슷한 상황으로 더티 트릭 9셋으로 엄청나게 강화된 바늘 투척만을 주력으로 사용하던 천수나한이 천수천안을 너프먹으며 이른바 바늘이 꺾이자 심해에서 내핵으로 들어갔듯이 빙결사도 피어스 오브 아이스나 브로큰 애로우가 어떤 방법으로든 너프먹으면 내핵으로 들어갈 운명이다. 안 그래도 밸런스 패치가 특정 스킬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주력기였던 피오아나 브로큰 애로우가 너프되었는데 다른 스킬이 제대로 된 상향을 받지 못한다면 필시 최하위권을 면치 못하게 될 상황.

    또 다른 문제로 버프와 패시브의 부조리함을 들 수 있다. 공명은 태양의 커튼과 달의 커튼의 수속성 버전이지만 이 둘 역시 좋은 버프기 취급은 못 받는다는 것을 생각하면 역시 미묘하다. 발현의 경우 마을 지능을 크게 올려주는데 이는 세인트의 지능 버프 효율이 깎인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공식 추천 무기가 로드이고 실제로 로드를 주로 사용하지만 로드의 스태프보다 낮은 앞댐을 커버해주기 위한 마스터리 역시 존재하지 않으며 속성저항 감소 디버프 역시 공명을 사용할 때 범위 내의 적들에게만 걸기 때문에 제대로 됐다고 말하기 힘들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크로니클 9셋 기준으로 각각 퍼댐이 8만%, 6만%인 피어스 오브 아이스와 브로큰 애로우가 저 높은 퍼댐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낮은 딜을 선사한다.

    게다가 버프와 패시브가 앞댐만 강화시켜주는 형태이기 때문에 아무리 퍼댐이 높더라도 강화 효율이 그렇게 좋지 않다는 단점도 있다.

    또한 같은 남법사인 엘레멘탈 바머도 가지는 문제인데, 스킬의 선, 후딜이 미친듯이 길다는 문제점도 있다. 홀딩기인 아이스 크래시와 가볍게 지르는 회전투창을 제외한 거의 모든 스킬들이 선, 후딜이 길고 슈아가 없어 반격당하기 쉽다. 반격당하는 문제는 아이스 로드 등의 스킬을 활용하여 빙결 상태이상을 건 후 안정성을 확보하면 해결되지만 선, 후딜로 인한 딜로스는 안 그래도 약한 빙결사의 스킬들에 딜로스까지 만들어버린다.

    이 외에도 스킬이 전부 다단히트 위주라서 강력한 단타기가 필요한 신이계에서 불리한 점도 있다. 그나마 단타기라고 부를만한 아이스 빅 해머도 찍기와 충격파가 독립된 2타 스킬이다. 게다가 대미지도 구리다

    2015년 1월, 결국 무한 홀딩 너프라는 명목으로 대체 왜?? 브로큰 애로우의 공격속도 20% 상승이 공지되었다. 이로써 9셋 상태에서는 버닝 이벤트의 쿨감 효과를 받지 않는 이상 브로큰 애로우의 무한 사격은 불가능해졌다. 그렇다고 스킬 자체의 화력이 떨어지는 건 아니지만, 무한 경직 홀딩이 불가능해진 건 사실이다. 뭐, 무홀을 너프하겠다고 한 이상 그렇긴 한데.. 메카닉의 바이퍼 경직은 냅두고 왜 이거만..

  • 높은 크로니클 의존도로 인한 낮은 자유도
    장점 항목에서 설명한 크로니클 장비의 높은 효율성의 반작용으로 크로니클을 제외한 다른 장비의 효율이 좋지 않다는 단점이 있다. 크로니클을 장착할 수 없는 70레벨 미만 빙결사는 말 그대로 던파 최약캐 중 하나이며, 다른 캐릭터들이 크로니클을 벗어 던지고 에픽 장비로 스펙업을 할 때도 빙결사는 그저 그저 9셋만 입을 수 밖에 없다. 크로니클 장비의 효율이 좋더라도 마도학자처럼 6셋의 효율이 뛰어나다면 에픽 장비를 혼용할 수 있지만 빙결사는 6셋과 9셋의 효율이 천지차이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없다. 허용되는 에픽 장비가 딱 한 부위인 셈.

    이는 블리츠 글린트에 극심하게 의존하는 광호제와 비슷한 문제인데, 이쪽은 그나마 불타오르는 마력 세트가 블리츠 글린트와 비슷한 효율을 보이지만 빙결사는 그 어떤 에픽 세트를 껴도 아플헬과 아애샷보다 약하다. 결국 이 문제는 가성비가 구려서 에픽 장비를 못 맞추는 게 아니라 실제로 크로니클보다 약해서 그런 것이다.

    또한 게임이 쿨감 앤 파이터가 된 2015년 1월 현재 쿨감 에픽을 하나 밖에 쓸 수 없다는 것도 문제다. 한 스킬에 딜이 극도로 몰려있는 스킬 구조상 쿨타임을 최대한 줄일수록 말도 안 되는 딜링을 할 수 있지만 그게 불가능하니 문제.

  • 특수 던전에서 들통나는 저질 방어력
    일반 던전을 제외한 절망의 탑, 고대 던전, 이계 던전, 안톤 던전 등에서는 상태이상 따위는 우적우적 씹어먹는 무시무시한 저항력을 가진 몹들이 즐비하며, 불사도 엄청난 페널티를 받아 차오르는 량이 상당히 줄어들게 된다. 게다가 빙결사는 엘레멘탈 바머와는 다르게 근접전 위주의 플레이를 하기 때문에 피격당하기가 더 쉽다.

  • 인식 문제
    아플헬과 아애샷이 사기 소리 듣던 것도 이젠 옛말이다. 아플헬은 안톤 던전에서 극심한 현자타임 문제를 보여주었으며 아애샷은 밸런스 패치로 무한 사격이 불가능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효율이 최강급인 두 크로니클 세트만을 보고 타 직업 유저들은 빙결사가 아직도 어느 정도 괜찮은 직업인 줄 아는 경우가 많다. 최고 효율의 크로니클 9셋을 기준으로 형성된 인식이기 때문에 당연히 크로니클 없는 빙결사 입장에서는 엄청난 인식 뻥튀기이며, 이제는 9셋 유저 입장에서도 인식 뻥튀기인 수준이다. 덕분에 가뜩이나 유저수가 극심히 적어서 큰 소리 못 내는 빙결사 유저들이 개편을 요구해도 큰 공감을 얻지 못 하는 것이 현실이다.

4. 일반 던전


퍼센트 대미지캐이며, 엄청난 코인 절약을 보장하는 패시브 불사를 기본적으로 갖고 있고, 컨트롤만 뒷받침된다면 표기보다 더 많은 대미지를 줄 수 있는 스킬이 포진된 탓에 사냥에서 최상위권에 들어가는 편.

기본적으로 불사로 일반 던전을 코인 소모없이 철근같이 씹어먹으며 돌수 있다는 것만 해도 상당한 메리트를 가지고 있으며, 고대 던전이나 이계 던전에서 일격에 죽이는 패턴에 설령 당하더라도[5] 한번 살아나는 것은 코인 제한이 있는 이러한 던전에서 매우 유용한 수단이 된다.

초보 빙결사들이 불사 때문에 목숨을 소홀히 하며 무턱대고 개돌하여 맞아 죽더라도 근성으로 일어나 싸우는 좀비같은 플레이를 하는 경우가 종종 보인다. 던전 플레이 시간이 길어져서 지루한 게임이 되기 쉬우며, 행여 다른 캐릭터를 플레이하다가 코인을 마구 소모하는 버릇이 들 확률이 높으므로 적당히 캐릭터를 컨트롤할 수 있는 센스를 갖추도록 하자.


뉴밸런스 이후 얼기까지의 지속시간이 상당히 길어진 툰드라이지만, 대신 아이스로드 + tp 로 보스고 뭐고 싹다 얼려가며 진행할 수 있다.

일반 던전 수준에서는 피어스 오브 아이스만 눌러줘도 알아서 몹이 죽어 나가니, 컨트롤을 가미하여 차근차근 플레이하면 된다.

5. 이계 던전

이계 던전에서 빙결사는 유틸성 면에서 상당히 유리하다. 불사 덕택에 온갖 즉사패턴을 버틸 수 있으며 밀어내는 판정의 스킬이 많아 몹 위치가 중요한 방에서 유리하며[6] 텔레포트로 바칼의 성 화룡의 오라 패턴을 날로 먹을 수 있다. 또한 아이스 로드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7][8], 아이스맨으로 홀딩 역할도 할 수 있으니 유저의 컨트롤 능력에 따라 다재다능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렇게 이계 한정으로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이지만 정작 모든 걸 혼자 해야하는 1인쩔의 난이도는 높은 편으로 알려져 있다. 가장 중요한 홀딩기가 채널링 스킬이며 단타기가 아예 없고 다단히트 위주이기 때문.

그래도 다단히트 위주의 직업 특성상 방어구 파괴 옵션이 달린 마봉 무기의 효율이 아주 좋다. 황금 원샷 밀랍초가 단종되기 전에는 이계에서 잠깐 쓰고 다시 되파는 용도로 자주 사용하곤 했다.

이계 던전에서 죽었을 경우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꼼수 하나가 있는데, 그것은 불사로 인하여 죽고 한번 부활했을 때 장비를 모두 벗는 것. 장비를 차고 있던 상태의 라이프 회복 속도로 항마 패널티를 받아 줄어든 라이프가 차오르게 된다. 이 때 걸리는 시간은 약 6~10초 안팎으로, 불사 특성상 라이프가 모두 차오르면 쿨타임이 끝난 것으로 취급하므로 죽은 이후 약간의 시간을 벌 수 있는 상황[9]에 한번씩 사용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다.

꿈틀대는 성 첫 번째 방을 날로 먹을 수 있다. 저주 상태에서 찔리더라도 불사로 다시 살아나는데 이 때 불사의 쿨타임이 초기화 된다. 불사 상태에서는 자동적으로 회복되는 라이프 외에는 회복할 수가 없는데, 찔리고 난 후 채워지는 HP로 인해 모순이 되서 불사의 쿨타임이 초기화 되는 것. 게다가 각성 패시브로 분신들을 다 얼려버려서 잡기도 편하다.

6. 결투장


낮은 체력과 방어력, 살떨리는 딜레이, 빈약한 Y축 견제를 미친 X축 판정과 무식한 대미지만으로 커버하는 신비의 캐릭터였다. 체력/방어력/딜레이/Y축 견제 등이 상당히 부실하기로 유명하다. Y축에서 접근하는 적에게 허리를 내어줄수 밖에 없는데다가[10] 근접기 리치가 짧은 캐릭터.

그래도 웬만한 스킬들에 최하단 판정이 있어서 콤보 시작만 하면 후속 스킬을 우겨넣기 쉬워서, 높은 데미지의 스킬들 빨로 쉽게 뎀딜 할 수 있다.또한 아이스 애로우, 아이스 크래시와 아이스 빅 해머로 인해 X축을 압박하는 능력만큼은 상당한 편. 텔레포트를 이용해서 원거리 딜러의 뒤쪽을 잡는 능력은 매우 좋은 편이다. 구석에 몰아넣고 아이스 빅 해머 아이스맨 극한의 물기둥등으로 압박하는 플레이도 쓸만하다.

근접캐라면 치를 떨던 패시브 툰드라의 가호는 매우 너프되어서 어지간한 경우가 아니면 마냥 이것만 노리고 기대하는 플레이는 하지 않는게 좋다. 또한 엘바와는 달리 불사를 발동시켜도 거리를 벌려서 시간을 끌면서 체력을 회복시킬 수단이 고작 아이스 애로우와 연속발사, 그리고 화염방패 뿐이라 좀 더 주의가 필요하다.

빙결사가 그다지 별볼일 없는 Y축을 가진 덕분에 Y축 장점을 가진 캐릭터(예: 레인저, 인파이터, 도적 등)에게는 매우 어려울 수 밖에 없다. 그나마 이 Y축을 보완해주던 금나장도 패치[11]고자가 되어버려 가뜩이나 힘들던 Y축 견제가 더 힘들어졌다. 또한 슈아싸움에서 우위를 점할 만한 스킬이 거의 없는 관계로 슈아 카운터싸움을 걸러 달려드는 적에게도 상당히 힘들며, 근접전보다는 중거리 견제를 주로 삼아야 하는 입장.

사실 공격력 너프가 필요했던 스킬은 설화연창,피어스 오브 아이스,아이스 빅 해머,극한의 물기둥 뿐이었는데 그냥 전반적으로 너프를 해버린데다가 스킬을 때려박아도 연계용으로 쓰는 스킬은 절반도 히트하지 않게 돼서 중간~중상정도를 달리던 지위가 한순간에 자이언트와 함께 최약대열로 떨어지고 말았으나...

현재 피어스 오브 아이스의 무식한 데미지가 2013년 10월 17일 패치 이후로 돌아오다못해 상대적으로 이전 이상으로 아파졌다고 느끼는 사람들까지 속출하고 있고,[12]신결투장이 업데이트 되면서 상대적으로 퍼뎀 캐릭터들이 강세가 되고 전체적으로 피맥이 살짝 낮아진 터라 첫 줄에 서술된 낮은 체력과 방어력, 살떨리는 딜레이, 빈약한 Y축 견제를 무식한 대미지만으로 커버하는 신비의 캐릭터로 어느정도 회귀해버렸다. Y축 견제의 부분도, 그나마 극한의 물기둥이 45제 상향패치를 계기로 사용하는 유저들이 늘어나서 심각한 수준까지는 벗어났다. 어차피 특정 캐릭터들을 제외하면 Y축 견제가 그게 그거인 점도 한몫 한다..

이렇듯 안정성은 갖다 버렸지만 마음만 먹으면 어떤 캐릭터라도 콤보 2~3번만에 절명을 낼수 있는 대미지 덕에 시즌2 일결 초기에는 중상위권 이상으로 평가받을 정도로 위치가 상승했다.

다만 그때문에 피오아와 불사가 하향을 당한것인데, 피오아의 경우 콤보를 그만큼 더 넣으면 되니 문제될 부분은 없지만, 불사의 경우는 사망 시 기준 4분을 채워야 풀피다. 불사체 시 공격을 받으면 데미지가 50%나 더 들어오는는 걸 감안하면 상당히 큰 하향인 셈. 다만, 2015년 상반기 결투장 밸런스패치로 남마법사들 방어구 마스터리에 체력을 붙여줘서 최소한 오라쉴드 없는 여마법사 만큼의 피맥과 방어력을 갖게 된 점은 그나마 위안이다.

또한, 거의 대부분의 캐릭터가 확정적으로 2콤보 혹은 2콤보+견제기 몇번 으로 상대를 죽일 수 있는 현 상황에서, 불사의 존재 덕분에 어떤 직업이든 강제적으로 최소 3콤보 미만으로는 죽이지 못하도록 강제할 수가 있기 때문에 이 너프먹은 불사도 여전히 쓸모가 있다는 평가도 조금씩 나오고 있다. 더군다나 남법사 본인은 변함없이 2콤+견제기로 상대를 죽일 수 있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그리고 출시직후부터 금나장이 슈퍼아머를 잡지못하는 버그가있었는데, 슈퍼아머인 상대를 잡으면 그대로 세워(...)준다. 엘리멘탈 바머도 마찬가지. 이 버그는 1년이 넘도록 방치되다가 최근에서야 고쳐졌다.
1년넘게 고통받고 받은게 전체적 너프
옆동네 여자친구들은 강해서 욕먹는게 일상인데...

7. 전직과 각성

7.1. 전직

마물에 의해 모든 에너지를 빼앗겨 대지는 얼어 붙고 한 점의 빛도 지상에 도달하지 못하는 척박한 땅이 있다.
얼음이 지배하는 이런 곳에서도 생명은 살아간다. 몇몇 마계인들은 수속성을 제외한 다른 원소가 도달하지 못하는 극한의 땅에서 '수속성' 마법을 극도로 연구했다. 이들은 스스로를 '빙결사'(Glacial Master)라고 불렀으며 이름에 걸맞게 얼음 마법에 있어서는 그 어떤 마법사보다 뛰어난 운용력을 보여줬다.

하지만 빙결사가 다른 마법사와 궤(軌)를 달리하는 것이 있었는데 이것은 생각 가능한 모든 무기를 얼음으로 만들어내고 그것으로 적을 직접 타격을 하는 새로운 타입의 마법사들이었다.
어찌 보면 하나의 속성만을 사용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어비스의 마력으로 보안하고 있다.
어비스로 인해 강력해진 얼음 무기들은 실제의 무기보다 견고하며 강력한 화염에도
절대로 녹지 않는 무적의 무기로 재탄생 되었다.

링우드 지하형무소 1회 클리어.

7.2. 각성 퀘스트

『 ‘어비스에 꽃이 피다.’
이것은 형태가 없던 어비스가 점차 결정화되어가는 과정을 말한다. 물론 자연스러운 일은 아니다.
그들이 행하는 모든 것에 자연스러운 것은 없다.
어비스가 결정화되면 밟고 있는 대지도, 숨 쉬는 공기도, 심지어 몸 속에 흐르는 혈액마저 결정화되어간다.
산것도 아니며 죽은 것도 아닌 상태. 마법을 위해서만 존재하는... 생존을 위해 육체마저도 그 일부분으로 바꿔버린 마법사들의 비애.
감정 또한 점차 얼어붙어 너무나도 냉혹해졌으며 육체에서는 차가운 한기만이 흘러나온다. 그들은 점차 인간에게서부터 멀어져 간다.
이미 인간이 아닌 마법사. 인간이기를 포기한 마법사. 살아 있는 것들에서 멀어져 정령에 가까워져 버린 마법사.
마법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린 그들의 가슴에는 얼음꽃을 닮은 작은 어비스가 자리 잡고 있다.
그것이 바로 프로즌 하트라 칭송되는 자들이다.

- 마계 천태만상 下권 』
그래서 여름에 만지고 있으면 시원하다 카더라.
  • 흰색 큐브 조각 1000개, 적색 큐브 조각 1000개, 최상급 경화제 100개, 강철 조각 100개 가져오기
  • 사망의 탑 30층 클리어하기
  • 사망의 탑에서 강자의 기운 10개 수집
  • 혼돈의 마석 파편 60개, 스카디 여왕의 씰 80개, 황제 헬름의 씰 120개 가져오기

8. 사용 아이템

8.1. 무기

주로 로드를 사용한다. 로드의 빠른 공격속도과 캐스트속도 증가로 스킬 연사가 가능하고 연타기술이 중심이라 스턱의 영향이 적어서 괜찮은 편. 물론 느린 공속은 아바타와 엠블렘으로 버티며 스태프를 쓰는 이들도 이따금씩 있다. 공격속도가 20~30 정도를 넘으면 사실상 큰 체감은 없다고.

2차 ~ 3차 크로니클 장비로 빙결사용 옵션이 붙은 스태프가 드랍되긴 하지만 신경쓸 필요는 없다(...). 이걸 누가 써

여담으로 무기 차별이 심각한 직종 중 하나.[13] 스태프와 로드 어느 쪽에도 빙결사의 옵션은 스킬 레벨 외에는 붙은 게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80제 에픽 무기인 에어로드 외에는 심지어 보스 유니크조차도 빙결사를 위한 옵션은 거의 없는 지경이며, 스태프에 소환사, 로드에 엘레멘탈 마스터나 엘레멘탈 바머 용 옵션이 붙은 경우조차 빙결사의 옵션은 누락되어 있다. 심지어 스킬 레벨조차 안 붙은 것도 수두룩하다(...)

8.2. 빙결사의 아플헬크로니클 장비

항목 참조.

9. 아바타 권장 옵션

던전 기준

부위 옵션 엠블렘
머리, 모자 지능 지능
얼굴, 목가슴 공격속도 공격속도
상의 피어스 오브 아이스 마법 크리티컬
하의 HP MAX[14]
허리 회피율 이동속도 or 적중
신발 이동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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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물론 불가능한건 아니다. 일단 이지에서도 차조가 가뭄에 콩나듯(...)나오기 때문에 이걸 3천개 넘게 모아서 사면 된다. 또한 이계던전에 입장하지 않고도 크로니클을 조금씩 얻을 수 있도록 네오플에서 초심자 지원 차원으로 크로니클 장비를 주는 이벤트를 자주 열기도 하고, 돈을 좀 많이 퍼부으면미일리지 이벤트를 통해 일정확률로 얻을 수 있는 차원의 조각으로 구매하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
  • [2] 싸우자!, 결투장, 고대 던전, 이계 던전, 사망의 탑, 절망의 탑
  • [3] 예외가 있는데, 극한의 제단황룡대회청룡대회로 구성된 무투 던전에서는 일반 던전처럼 회복된다
  • [4] 널리퍼진 인식으로 인해 속강석이 우월하다 하지만 무기 마스터리가 없는 직업군(거너 등), 그 중에서도 특히 남법사 직업군은 패시브로 속강을 날로 올릴 수 있기에 속강석을 채용하는 것이나 물마공 보조장비를 채용하는 것이나 별 차이가 나지 않는다. 오히려 가성비는 물, 마공 보조장비가 뛰어나니 스스로 판단하자.
  • [5] 보통, 순삭 패턴에 당한다/당하지 않는다는 것은 파티와 유저의 컨트롤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척도가 된다
  • [6] 꿈틀대는 성 2, 3, 4번방, 란제루스의 개 2번방, 고블린 왕국 2번방, 이계의 틈 5번방
  • [7] 상태이상 저항이 낮은 몹들의 패턴 캔슬이나 홀딩에 유리하다. 대표적으로 꿈틀대는 성 1번방과 이계의 틈 3번방. 또한 아이스 로드의 서리 하나하나가 타격 판정이 있어서 이계의 틈 2번방 상자 밀기와 보스방 상자 깨기에도 유리하다. 대 이계의 틈 결전 병기 아이스 로드
  • [8] 한편 절대로 얼리면 안 되는 상황에서는 쓰면 안 된다. 대표적으로 고블린 왕국 2번방과 바칼의 성 5번방.
  • [9] 검은 대지의 아스타로스방,미카엘라방의 회색코인일 때, 보스방과 바칼의 성의 보스방 또는 죽은 이후 다음방으로 넘어갈 때 까지의 시간
  • [10] 회전투창의 경우는 Y축의 한끗차로 안 맞는다. 게다가 연속발사가 가장 효율적인 Y축 및 원거리 견제기(…)
  • [11] 준비모션의 무적판정 삭제
  • [12] 농담이 아니라 현재피어스 오브 아이스 하나로 중초를 사용하지 않은 상태의 타 직업의 콤보 한타임딜이 나온다. 피맥이 높았던 일반 결투장에서도 상당히 데미지가 강해서 논란이 있었는데 신결투장이 된 지금은...
  • [13] 다른 직업으로는 다크템플러가 있다.
  • [14] 이벤트 아바타 한정으로 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