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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 소드

last modified: 2015-02-24 13:17:26 Contributors

마비노기의 아이템.

개요

beamsword.jpg
[JPG image (Unknown)]

I am your father
에린제다이가 나타났어요

2012년 설날 이벤트로 처음 풀린 아이템. 이름 그대로 광검.
2012년 9월 신학기 빙고 이벤트로 한번 더 풀렸고, 키트 등으로 획득 가능.
다만 스타워즈에서의 그 광검은 아니고, 아이템 설명에 의하면 연금술로 빔을 응축시켜 만든 검. 빛을 한정된 공간안에 가두어 두는데 성공했다고 한다.
보급형, 일반형, 고출력의 3가지 품질이 있으며, 보급형 → 일반형 → 고출력으로 갈 수록 품질이 좋다.


특징

화이트, 그린, 블루, 레드, 레인보우의 5가지 색상이 있는데, 역시 화이트 → 그린 → 블루 → 레드 → 레인보우로 갈 수록 성능이 좋다. 시스제다이보다 강하다는 의미인가?

다만 인챈트와 개조가 불가능하다는 점이 아쉽다. 다만 세공은 가능하다. 또한 획득률이 극악이라는 것도 문제. [1]
...였다지만 빙고이벤트나 키트 등으로 지금은 물량이 제법 풀린 상태이며, 능력치 리밸런싱 후 밸런스수치가 중요해지면서 간접하향을 받고 시세가 많이 내려간 상태다. 고출력 레인보우 빔 소드는 100 아래, 그 외엔 50만원도 안 되는 가격으로 싸게 구할 수 있다. 그냥 룩덕질용으로 보급형을 구한다면 종류를 불문하고 10만원 아래로도 가능.

하지만, 레노베이션 패치로 파이널 히트 사용시 데미지 증가(1랭기준 400% 데미지)에 내구도 소모 없음 옵션이 생기면서 기존에 비해 가격이 폭등했다. 안그래도 빠른 공격속도에 높은 데미지로 개편 전 파힛용으로 사용되던 것이 완전한 파힛전용무기로 재탄생되었다. 오죽하면 체덕질 그런거 없이 달인전사가 고출력 레인보우 빔소드를 쌍으로 끼고 파힛을 쓰면 기본 한대당 1000데미지(그것도 노크리다!)가 나올까...(개나소나 이거끼고 파힛하면 40초 굇수체험) 덕분에 고출력 레인보우 빔소드의 가격은 2015년 2월 만돌린 기준 250~300만원....

최소데미지와 최대데미지간 격차가 상당히 큰 편인데, 무기의 자체밸런스가 0%(단, 고출력 레인보우 빔 소드는 10%)인데다가 수리비 또한 만만치 않으므로 초보가 쓸 무기라고는 볼 수 없다. 이 점은 스텟 리밸런싱 이후로 더 크게 작용하는데, 솜씨가 아무리 높아도 50%가 최대치에 로그함수로 올라가기 때문. 하지만 빔 소드를 쌍검으로 들면 소드 마스터리 의 밸런스 15% 증가 효과를 2번 받게 되어 30%의 밸런스 보정을 받는 맨손과 같은 밸런스를 가질 수 있다.
그렇다고 해도 적지 않은 솜씨가 요구되기에, 소드 마스터리와 적절한 솜씨로 데미지를 최대한 뽑아낼 수 있는 유저가 사용하는게 좋다.


유저들의 평은 파힛용 종결무기. 공격속도와 맥뎀으로 압도적인 DPS를 뽑아내서 한타결전에 써먹는 무기로 좋다는 평이다.[2] 교역도중 버거운 약탈자 무리를 조우했다거나 할 때 파힛으로 쉽게 클리어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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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이 아이템이 공개되자 스타워즈 팬들은 크게 환호하였다. 드디어 꿈에도 그리던 스타워즈 코스튬이 가능해졌기 때문(...). 장착할때 특유의 빔 나오는 모션이 스타워즈의 라이트세이버와 유사하다. 게다가 휘두를 때 나는 소리도 매우 비슷. 건덕후도 좋아한다. 빔 사벨이다!!



노바2전용 소형 팔형무기


노바2전용 소형기 무기로도 등장하였는데 방어무시가 30이나 붙은 근접무기였다. 다만 근접무기라 사거리가 짧고 연사력은 100으로 적당하지만 데미지가 30대 중반 정도라 클베-오베 초기때는 제너러 레이저에 학살당하는 신세였지만 최소 연사력이 적용되지 않은 시절에 이 부품을 사용한 유닛의 연사력을 최대한 줄이면 20까지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이 발견되면서 충격과 공포를 보여줬다. [3] 결국 이놈 하나때문에 최소연사력이 40으로 적용되었고, 추가적으로 빔 소드의 방어무시가 15로 낮아졌지만 한손무기라는 장점으로 레어팔유닛과 레어 방패를 운용할 수 있고, 인간형 몸통 부품은 체력이 높다는 장점이 있어 잘만 만들면 중형유닛 뺨치는 스펙의 유닛을 만들수 있었고, 다리 부품을 체력을 높여주는 살투스를 사용하고 연사력은 40으로 맞춘 후 남은 강화수치는 공격력에 몰빵하는 속칭 '살빔'이 만들어져[4]전투 초반 소형테크 전투때 지원형 전함의 주력유닛으로 운용되어 적진을 압박하는 데 사용되었다. 이에 공격형 전함측은 사거리업을 이용한 공중 리코일건을 운용하였고, 이에 지원형은 사거리가 긴 대공병기인 물량 공중프롤릭스로 대응하였다. 뒷심이 먼저 떨어진 쪽이 패배하며, 대등할 경우 서로 눈치를 봐 중형 테크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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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물론 위에 설명한 단점들 때문에 여기에 세공을 떡칠하는 유저는 없다고 봐도 된다. 보통 기본 세공으로 끝내거나, 거기서 신세공만 조금 돌리던가 해서 3랭크에 옵션만 조금 조정하는 수준.
  • [2] 누렙이 500도 안 되는 유저가, (경직이나 다운 등이 없다는 가정 하에)G3 최종전에서 보스를 혼자 쓰러트릴 정도이니 설명이 더 필요한가?
  • [3] 연사력 20이면 1초에 5번을 팬다! 이 시기에는 노바 초~중기 시절이라 낮은 강화수준을 감안해도 빔소드 공격력은 40이었고, 이거 1초에 데미지 200씩 주는 미친 유닛이었다. 지상유닛들과 싸우면 무조건 이기며, 방어무시도 30으로 미친듯이 높아서 기지 방어 강화 스킬을 씹어먹는 무지막지한 위용을 보였다. 때문에 스플래쉬 무기들 다 제치고 테러용으로도 사용하였다.
  • [4] 체력이 700대 중반에 속도도 184라 굉장히 빠르며, 공격력은 6-70대에 연사력 40이다. 웬만한 중형 탑,어깨형 유닛들보다 체력이 더 높고, 공격력도 중형급 이상인 미친 스펙을 자랑했다. 물론 근접무기라 한계는 있었고 때문에 속도가 빠르고 사거리도 긴 기체로 치고빠진다는 대응 방법도 있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