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비스트 워즈

last modified: 2015-03-04 11:56:37 Contributors

Beast Wars[1]. 비스트 워즈는 트랜스포머 G1에 속하는 프랜차이즈이다.[2]

트랜스포머 G2가 실패로 끝난 후, 해즈브로는 트랜스포머 프랜차이즈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새로운 시리즈를 기획했다. 이리하여 탄생한 것이 바로 비스트 워즈 프랜차이즈이다. 로봇들이 자동차나 비행기 등 기계로 변신하던 기존 트랜스포머 시리즈나 일본 로봇 애니메이션과 달리 동물로 변신한다. 이런 획기적 시도는 큰 인기를 얻어 비스트 워즈가 다시 한번 트랜스포머 열풍을 불러오는데 공헌했다.

Contents

1. 작품 소개
2. 애니메이션
2.1. 스토리
2.2. 특징
3. 등장인물
3.1. 맥시멀(사이버트론)
3.1.1. 오토봇
3.2. 프레데콘(데스트론)
3.2.1. 디셉티콘
3.3. 그 외
4. 관련용어
5. 일본판
6. 기타
7. 시리즈의 결말


1. 작품 소개

미국에서 나온 오리지널 비스트 워즈 시리즈는 다음과 같다.

  • 애니메이션
  • IDW 비스트 워즈 코믹스
  • 게임

일본에서는 비스트 워즈 시즌 1의 인기가 너무 좋았고, 다음 시즌 2,3을 방영하기 전까지 공백을 매워줄 스핀오프 시리즈를 만들었다. 일본 비스트 워즈 시리즈는 다음과 같다. 세컨드와 네오는 미국 G1 애니메이션 세계관에는 포함되지 않으며, 일본 G1 세계관을 섭렵할 게 아니라면 딱히 보지 않아도 된다. 한편, IDW 비스트 워즈 코믹스는 일본 비스트 워즈 시리즈에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대거 투입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2. 애니메이션

2.1. 스토리

과거 오토봇디셉티콘의 대전쟁(The Great War)은 디셉티콘의 패배로 끝났고 그 후손들인 맥시멀프레데콘은 평화 조약을 체결해 사이버트론에서 공존하고 있었다.

그러나 일부 프레데콘들은 거기에 만족하지 않았고, 그 중 메가트론과 그를 따르는 일당들은 맥시멀이 보관하고있는 황금 디스크와 전함 다크사이드(Darksyde)를 훔쳐 달아난다. 이에 다급해진 맥시멀들은 본래 우주 탐사를 목적으로 탐사선인 액샐론(Axalon)에 탑승하고 있던 옵티머스 프라이멀과 그의 동료들에게 메가트론을 추격할 것을 명했다. 그리하여 추격전을 벌이던 다크 사이드와 액샐론은 양측 모두 큰 데미지를 입고 정체를 알수없는 행성에 불시착하게되고, 그 행성에 넘처나는 에너존을 이용해 우주 정복을 하고자 하는 프레데콘과 이를 막으려는 맥시멀 사이에서 전쟁이 일어나게 된다.

2.2. 특징

G1 애니메이션에 비해 등장로봇 숫자가 상당히 감소됐고 인간 캐릭터 같은 조연들이 등장하지 않는 등 스케일이 상당히 축소됐다.하지만 덕분에 캐릭터 하나 하나의 개성은 극대화 돼서 아쉽지가 않다. 숫자가 준 만큼 각 진영의 캐릭터 하나하나가 힘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덕분에 신캐릭터의 등장이 상당히 중요한 이벤트로 묘사된다. G1 애니메이션이 에너존 쟁탈전이었다면 본작은 동료 쟁탈전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행성에 있는 에너존의 노출 때문에 오랫동안 로봇 상태로 있으면 몸이 마비되는 등의 부작용이 생겨 동물 형태를 유지해야되며 이 때문에 전투에서 불리한 상황이 연출되는 등 긴장감이 넘친다[3].

작중의 메인 세력인 프레데콘과 맥시멀들은 오랜 평화를 누렸기 때문에 전투력 면에서 보면 옵티머스 프라임의 시대보다 많이 약체화됐다. 애초에 트랜스포머 전투력의 기준인 크기부터가 인간보다 조금 큰 정도로 쪼그라들었다. G1과 비교하면 카세트 전사범블비 등의 미니봇 수준의 크기다.[4]함선에 달린 무기 시스템도 과거 물건이 더 강하게 나온다. 아크랑 네메시스가 괴물인거다.[5] 대신 산산조각나도 회복실에 넣으면 쉽게 되살아나는 등 여타 테크놀러지는 발전해있다. 덕분에 스타스크림등의 G1 캐릭터들이 등장하면 하나같이 비스트 워즈 시대의 캐릭터들보다 넘사벽으로 강하게 나온다.

3. 등장인물

3.1.1. 오토봇

  • 옵티머스 프라임(콘보이)
    아크에서 기절한 체로 등장. 프라이멀에게 스파크를 잠시 맞겨두고 그를 옵티멀 옵티머스로 파워업 시켰다.
  • 그 외 아크에서 기절한 재즈라쳇을 포함한 오토봇들.

3.2.1. 디셉티콘

3.3. 그 외

  • 스노우스토커
    Snowstalker. 일본판 이름은 토라지도(虎児童).
    정체를 알 수 없는 행성에 사는 야생 백호이며 암컷이다. 타이거트론의 스테이시스 팟을 처음 발견했고 타이거트론은 그녀를 스캔했다. 어떻게 보면 타이거트론 비스트 모드의 오리지널. 그 후 기지에 머물지 않는 타이거트론과 함께 행성의 자연을 느끼며 방랑하였다.
    후반부에 맥시멀프레데콘의 싸움에 휘말려 사망한다. 그녀의 죽음으로 타이거트론은 비스트 워에 상관않하고 평범한 백호로 살겠다고 결심하지만 다이노봇의 설득으로 다시 맥시멀로 들어오게된다.

  • 보크

  • 트랜스 뮤테이트
    Transmutate.
    성우는 수잔 마리아 블루(Susan Maria Blu)(미국)[10], 이케자와 하루나(일본).
    35화에 등장하는 단역 캐릭터. 스테이시스 팟 안에 프로토폼이 에너존에 의해 손상을 입어 망가진 외모로 태어난 트랜스포머. 성격은 순진무구한 어린 아이. 하지만 일그러진 외모와는 별개로 무지막지한 파괴력을 가지고 있다.
    그 기형적인 모습을 보고 맥시멀과 프레데콘은 당황하지만 실버볼트는 상냥하게 다가간다. 하지만 인페르노가 공격하자 놀란 그(녀)는 힘을 제어 못해 주위에 있는 맥시멀과 프레데콘들을 날려버린다.
    그 파동을 피한 램페이지는 엄청난 힘을 가진 그(녀)에게 "멋있다...(MAGNIFICENT...)"라고 말한후 호기심을 느끼고 트랜스 뮤테이트라고 부르며[11] 메가트론에게 소개하였으나 변형도 못할정도로 망가졌기 때문에 메가트론은 쓸모 없으니 죽여버리라고 한다. 하지만 램페이지는 조금만 시간을 달라며 부탁한다. 메가트론은 수락하지만 트랜스 뮤테이트가 직접 맥시멀 일원 하나를 죽여야한다는 조건을 건다. 물론 실패하면 폐기 처분. 램페이지는 자신과 마찬가지로 일그러진 외모와 위험한 힘 때문에 모두에게 멸시를 받는 처지의 트랜스 뮤테이트를 보고 호기심에서 동질감으로 바뀐다. 그때 그들을 쫓아온 실버볼드가 트랜스 뮤테이트를 캐치. 하지만 인페르노와 램페이지가 매복해있다가 실버볼트를 급습한다. 그러나 매복을 당해 기절을 한 실버볼트를 확인사살을 한다는 건 트랜스 뮤테이트의 순진한 아이같은 본성에 어울리지 않았고,[12] 이때까지 트랜스 뮤테이트를 고깝게 여긴 인페르노가 실버볼트를 대신 죽이려하고 트랜스 뮤테이트를 계속해서 비하하자 트랜스 뮤테이트는 파동 공격의 힘으로 인페르노를 무지 멀리 날려버린다.[13] 감시하는 눈도 없겠다 램페이지가 대신 실버볼트의 확인 사살을 해주려는 찰나 옵티머스 프라이멀이 난입, 램페이지를 일시적으로 재압하고 멕시멀 기지인 액샐론으로 데려 간다.[14]
    하지만 라이녹스가 검사한 결과 '신체 구조는 악몽급으로 엉망이고 지능은 겨우 드론을 벗어나지 않는대다 (주체 못하는)강한 힘까지 더해져서 너무 위험하다'는 결론을 내린다. 옵티머스 프라이멀 역시 그 결론에 동의하여 트랜스 뮤테이트를 '정지 상태'시키기로 한다. '정지 상태' = 처형으로 오해한 실버볼트는 충격을 받고 서로 말다툼을 하게 된다.[15] 그 사이 트랜스 뮤테이트는 액샐론 기지에 나가고 램페이지랑 만난다.[16] 뒤늦게 그(녀)가 없어진것을 안 실버볼트는 램페이지와 트랜스 뮤테이트를 발견한다.
    맥시멀 동료로서 트랜스 뮤테이트를 데려 갈려는 실버볼트("이 아이는 '너의 것'이 아니라고.")와 트랜스 뮤테이트가 자신과 비슷한 처지라고 느껴 지키려고 하는 램페이지("이 아이는 '나만의 것'이야!") 사이에서 싸움이 난다. 트랜스 뮤테이트는 자신을 둘러싸고 다투는 두 사람의 싸움을 멈추려고 한계 이상으로 파워를 사용, 폭발하였다. 머리만 남고 램페이지에게 안기며 "친구야(실버볼트에게)... 좋은... 친구야(램페이지에게)... 어두워... 난... 아파..."라며 유언을 남기고 사망했다. 직후 트랜스 뮤테이트의 죽음을 실버볼트와 램페이지 둘다 슬퍼하고 애도하는 장면으로 에피소드 35화 종료.

    램페이지실버볼트의 타협이 전무한, 서로 다른 의미의 '트랜스 뮤테이트를 위한 행동'이 오히려 그(녀)를 죽음으로 내몰았다는것이 비극적인 아이러니.

5. 일본판

G1 애니메이션 때와는 시대가 여러모로 달라서 G1 때처럼 삭제된 에피소드가 있다던가 방영 순서가 엉망진창으로 꼬이는 문제는 나타나지 않았다. 캐릭터들의 이름은 여느 때처럼 다소 변경.

한편으로 G1와는 다르게 일본판으로 더빙된 비스트 워즈는 사실상 원판하고는 거의 다른 물건이라고 해야 할 정도로 분위기가 달라졌다. 원래 G1 애니메이션의 일본판 더빙은 나레이션 정도를 제외하면 기본적으로는 원작에 충실한 물건이었다. 물론 원판에서는 없던 변신할때 구호인 "트랜스폼!" 이라고 외친다거나 합체구호같은게 생긴 정도다. 효과음이 추가된다든가, 일본 내 설정에 맞추기 위해 소수 변경되는 부분은 있었지만 캐릭터의 성격이 바뀐다든가 하는 경우는 없었다는 이야기. 근래의 일본 트랜스포머 팬들 사이에서만 돌아다니는 일부 네타요소들은 니코동 등 밀레니엄 이후의 커뮤니티에서 확대 재생산된 것에 가깝다.

반면 비스트 워즈의 경우 원판에는 없던 애드립, 개그요소 등이 대폭 들어가서 도저히 시리어스하게 볼 수 없는 G1 이상의 개그틱한 분위기로 이루어져있다. 사실상 만화더빙이 아닌 새로 만든 만화 수준. 그러니 만큼 당연히 캐릭터들의 성격도 변경돼서 예컨대 원판에서는 비아냥 & 불평투성이의 아저씨쯤 되는 래트랩[17]이 일본판에서는 불평불만을 하면서도 귀여운 척(…)하는 소년로 변경되고[18] 그나마 이 정도는 양반이고 원래 그냥 컴퓨터였던 프레데콘 컴퓨터나비코라는 소녀스러운 인격이 생겨서 음모가 + 냉혈한의 포스를 뿜어냈던 메가트론로리콘이 된다든가,[19] 에어레이저여캐를 남캐로 바꿔서 졸지에 게이가 돼버렸다.(...) 게다가 엔딩부분이나 아이캣치, 오프닝 등에서는 성우들의 만담회가 삽입돼있고 제4의 벽을 돌파한 성우개그메타발언적인 대사도 난무하는 등 여러모로 막나가는 분위기. 물론 원판 비스트워즈도 기본적으로 아이들 대상 애니메이션이니 만큼 유머러스한 부분이 많지만, 일본판은 그보다 좀 많이 갔다는 느낌이다. 개그나 애드립의 상당부분도 주시청자인 어린이들이 알아보기 쉬운 요소는 아니다.

덕분에 일본판은 타국판 팬들이 보기에는 여러모로 거부감이 있는 깨는 작품이 되었다. 물론 일본에서는 비스트 워즈가 선풍적인 인기를 끈 만큼, 어떤 의미에서는 현지화를 잘 한 부분이라고 해야할 듯. 비스트 워즈의 이런 막나가는 현지화는 이후의 트랜스포머 시리즈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예컨대 일부 국내 팬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는 트랜스포머 프라임의 일본판은 이러한 전통에서 나온 것이라고 보면 된다.

한편으로 막나가는데다 성우진도 대단히 화려하기 때문에 해당 성우들의 팬이라든가 오리지널을 이미 숙지하고 드립을 즐기기 위해 보는 팬이라면 확실히 웃을 수 있긴 하다. 성우들이 자체적으로 성우개그를 치거나 오프닝에서 뜬금없이 등장인물들이 오프닝곡을 합창을 한다… 어느정도로 막나가는가 하면 일본판 비스트 머신즈 오프닝이 일본판 전통의 보컬곡이 아닌걸 두고 '그러고보니 보통 로봇 아니메는 카게야마 씨 같은 사람들의 멋진 보컬곡이 들어가지 않아?' '그건 어른의 사정 때문에...'라는 같은 드립이 난무할 정도. 심지어는 섹드립이나 '좋아하는 지브리 작품은 뭐야?' 같은 여러모로 위험해보이는 드립도 서슴치 않는다. 드립의 농도는 시간이 지날수록 강해지고 매니악해진다. 비스트 워즈 1기보다 2기가 심하고 2기보다 3기가 더하며 비스트 머신즈의 시대에 이르면 완전 대폭주 수준. 실제로 1기는 본편에 드립이 조금 들어가고 말이 많아진 수준이지만, 비스트 머신즈에서는 아예 제작진이 애드립 대사를 자막으로 출력해주거나, 엔딩 크레딧에서 뜬금없이 노래를 시작한 씨를 위해 엔딩 음악 볼륨을 낮춰준다든가… 어떻게 어린이 대상 로봇 애니메이션에서 이런 드립의 대폭주가 일어날 수 있었는지는 여러모로 미스테리(…).

여담으로 TV 도쿄에서 방영된 최초의 트랜스포머 TV판이다.[20]

6. 기타

  • BGM이 춤추는 대수사선의 그것이다.

  • 트랜스포머 실사영화 시리즈가 처음 공개되었을 때처럼, 비스트 워즈 또한 공개되었을 당시 기존의 G1팬들로부터 "뭔 놈의 동물더러 트랜스포머라고 하는 거냐?" 라는 식의 반발이 있었다. 비스트 워즈 프랜차이즈가 종영된지 오랜 기간이 지난 지금은 이런 반응이 당연히 수그러들었지만 아직도 몇몇 G1 팬들은 비스트 워즈의 '동물이 변신한다.' 라는 컨셉을 아니꼽게 보고있다. AVGN"닌텐도 64 게임 그래픽같은 애니메이션"이라는 말과 함께 끔찍하다며 반감을 표했을 정도.

7. 시리즈의 결말

위에서 말했듯이 한국에서는 시즌 1만 방영하고 끝냈는데 시즌 1의 결말은 옵티머스가 메가트론의 음모에 빠져 죽는다는 내용이여서 많은 시청자들을 충격과 공포에 빠지게 했다. [21]

2시즌에서는 옵티머스의 사망 이후 뿌려져나온 양자 파동으로 인해 다른 트랜스포머들을 진화(?)시켜서 치토나 메가트론등은 기존 상태보다 업그레이드되고 새로운 무기도 생겼다.
이와함께 우주 도약 도중 과거로 날아왔기때문에 그들이 불시착한 행성이 원시시대의 지구라는것이 밝혀지기도 한다.
이 후에도 새로운 멤버가 등장하며 적과의 사랑 스토리도 진행되는등 재밌는 진행이 되다가 3 시즌에서 가사상태의 오리지널 옵티머스와 접촉한 옵티머스 프라이멀이 다시 진화하며 같은 방법으로 한층더 강해진 메가트론과 치열한 전투를 벌인끝에 결국 메가트론을 채포, 사이버트론으로 귀환길에 오른다.


----
  • [1] 북미에서는 War라는 단어가 정책에 걸리는 방송사도 있었는지 The Beasties란 제목으로도 방영했었다
  • [2] 작 중 설정들을 보면 사실상 후속작이다.
  • [3] 다만 중반부 이후에는 모종의 사건으로 행성의 에너존이 안정됐기 때문에 의미가 없어진다
  • [4] 1기에서 래트랩의 신장이 180cm다. 그래도 1기 메가트론이 3m정도 되고 그와 비슷한 키의 다이노봇과 라이녹스를 보면 모두가 그렇게 작은건 아닌듯.원피스?
  • [5] 사실 액샐론은 전함이 아닌 탐사선이다. 다크사이드는 전함이긴 하지만 두 전함만큼 거대한 전함이 아닌 소형 전함이다.
  • [6] 작중에서는 콘보이라고만 불린다.
  • [7] 본래 프레데콘이지만 시작하자마자 소속을 바꾼다
  • [8] 시즌 3에서 맥시멀로 소속을 바꾼다. 원래 맥시멀 프로토품이였으니 돌아온 셈
  • [9] G1에 등장하는 래비지와 동일인물로 세월의 흐름에 맞쳐 소속을 봐꿨다.
  • [10] 이 만화의 음향 감독이며 G1 알시의 성우다.
  • [11] 램페이지가 '그렇게 불러도 되지?' 라면서 그냥 부른 이름인거 같지만 메가트론이 '넌 누구지?' 라며 물어봤을때 이 이름을 말한거 보면 맘에 드는듯.
  • [12] 누구를 죽인다는 개념 자체를 모른다.
  • [13] 트랜스 뮤테이트가 '죽인다'는 계념을 몰랐기에 망정이지 만약 '죽일'의도로 이공격을 했다면 인페르노는...
  • [14] 이때 트랜스 뮤테이트는 공격을 하며 난입하는 옵티머스에게도 파동 공격을 시전하려고 했다. 실버볼트가 잠시 기절에서 깨어나 말리지 않았다면 옵티머스도 무사하지 못했을 것이다.
  • [15] '정지 상태'는 죽인다는 것이 아니다. 동물로 말하자면 '겨울잠' 같은것. 트랜스 뮤테이트를 고칠 수 있는 치료 방안이 만들어질때까지 트랜스 뮤테이트를 이 상태로 두자는게 진짜 의미.
  • [16] 사실 나간것도 램페이지가 불러서 나간 것이다.
  • [17] 래트랩은 보기와 다르게 나이가 꽤 많다.
  • [18] 근데 일판에서도 내가 젊었을때 운운 하는거 보면 그냥 애는 아닌듯.도대체 정체가 뭐야...
  • [19] 이게 본편에서 메가트론과 나비코는 서로를 메가짱(…)과 나비코짱이라 부르면서 굉장히 친밀하게 묘사된다.
  • [20] G1 시리즈의 TV판은 모두 니혼 TV에서 방영했다.
  • [21] 사실 2도 앞부분 조금, 그러니까 옵티머스가 부활하는 부분 까지는 방영했다고 한다. 근데 홍보가 제대로 안됐는지 시즌1 결말만 기억하는 사람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