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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

last modified: 2016-08-29 14:44:13 Contributors

혹시 브릭을 찾아오셨나요?

Contents

1. 브릭스 국가
1.1. 개요
1.2. 각국의 규모
1.3. 브릭스 각국 현황
1.3.1. 브라질
1.3.2. 러시아
1.3.3. 인도
1.3.4. 중국
1.3.5. 남아프리카 공화국
1.4. 경제
1.4.1. 브릭스 vs G7: 세계에서 차지하는 GDP(PPP) 비중 추이
1.4.2. 브릭스(남아프리카공화국 제외) vs G7: 명목 GDP 추이
1.4.2.1. 2000년~2009년: 명목 GDP 추이
1.4.2.2. 2010년~2014년: 명목 GDP 추이
1.5. 싼야 선언
1.6. 관련 링크
1.7. 관련 문서
2. 브릭스 당도
3. 브릭스/서브컬처


1. 브릭스 국가

이머징 마켓
개별 문서가 있는 용어
BRICS MINT NEXT 11
개별 문서가 없는 용어
CIVETS VISTA MAVINS TICK




브릭이 "벽돌" Brick과 발음이 같다는걸 이용한 이미지들 # #


그리고 이제는 "BRICS"가 되었다.

1.1. 개요

youtube(OjR1GGP_Vns)
Empire : BRIC: The new world order


youtube(-Wv0cdW3wAU)
Jim O'Neill - BRIC Countries and the Global Economy

BRICs 혹은 BRICS. 브라질(Brazil), 러시아(Russia), 인도(India), 중국(China), 그리고 남아프리카 공화국(South Africa)의 4개국 + 1개국의 머릿글자를 따서 부르는 명칭이다. 21세기에 들어 기존의 경제강국인 서유럽, 일본, 북미 지역의 위상이 상대적으로 축소되고 면적과 인구 규모가 큰 5개국이 부상함에 따라 붙여진 이머징 마켓이름이다. 단, 처음에는 남아공이 제외된 4국만 묶었으므로 BRICs였다. 한때 미국과 대등하게 어깨를 겨루었던 러시아는 그저 안습(...)

면적 규모와 인구 규모에서 세계 10위 안에 드는 대국들은 미국(면적 4위, 인구 3위), 브라질(면적 5위, 인구 5위), 러시아(면적 1위, 인구 9위), 인도(면적 7위, 인구 2위), 중국(면적 3위, 인구 1위)의 5개 국가가 있다. 이 중 미국은 누구나 인정하는 경제와 국제 관계에서의 최강국이고, 나머지 4개 국가들을 묶어 BRICs라는 이름으로 부르게 된 것이다. 이들 국가는 그동안 공산진영 및 제3세계국가였던 관계로 경제력이 뒤쳐졌으나, 그동안의 흑역사를 뒤로 하고 넓은 영토와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경제적 위상 증대는 물론이고 국제 관계에서도 미국의 뒤를 이을 강대국으로서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2000년대 후반부터 면적과 인구 규모는 다소 작지만, 아프리카 지역에서 가장 강력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새롭게 포함시켜 BRICS라 칭하게 된 것이다.


브릭스라는 이름으로 이들 국가를 묶고 있지만, 이들 국가는 면적과 인구 규모가 크다는 것 외에는 지리적으로도 멀리 떨어져 있고[1] 상당한 차이가 나는 경제 발전 단계, 완전히 이질적인 문화적(+종교적) 배경 등으로 공통점을 찾기 어렵다. 정치, 사회적으로도 언론 통제와 1당 독재(중국), 세계 최대의 연방제 민주주의 국가(인도), 스무여계 정당이 난립함에도 좌파정권이 경제개혁 및 발전을 성공시킨 손꼽히는 성공 사례(브라질), 새로운 개발독재식 절대주의(러시아), 인종 갈등이 남아있는 불안한 다당제[2] + 수도가 세개인 흑백인종의 나라(남아공) 등의 특색 있는 차이점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낮은 수준의 인권, 환경 및 파괴, 지속 불가능한 개발, 지역 격차, 빈부 격차, 군사력 증강 등 거의 공통된 면모도 있다.


2012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브릭스 정상회담 .

미디어에 의해 브릭이란 이름이 자주 언급되더니,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의 네 나라는 결국 BRIC이라는 이름으로 매년 정례적인 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 2011년 사진.이에 따라 2009년 러시아에서 제1회 BRIC 정상회담이 개최되었다. 그리고 2010년 12월 24일 중국에서 열린 회의에서 아프리카의 지역강국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회원국으로 초청하고, 브라질도 긍정적인 입장을 보여 남아공은 결국 정규회원이 되어서 BRICS가 되었다. 2013년에는 남아공에서 BRICS 회의가 열릴 예정이다.

한국 국내한정으로 브릭스의 마지막(에서 두 번째)인 BRICK(S)가 된다는 말이 세간에 나돌았는데[3], 애시당초 크고 아름다운 영토와 인구를 갖추지 못한 국가의 규모상 기존 브릭스 국가와 어울리는 조합은 아니어서, 한국은 브릭스 창시자 짐 오닐에 의해 준브릭스급의 자매품인 멕시코, 인도네시아, 터키와 묶여 믹트(MIKT)에 선정되었다. 사실 남아공은 경제력 등에서 믹트 레벨에조차 못미치나, 자원이 상당한 것과 아프리카의 지역맹주란 점이 크게 작용해 어찌어찌 BRICS에 포함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결국 한국은 믹트에서도 빠지고 역시 매우 낮은 라인인 나이지리아가 들어왔다(...) 이렇게 민트(MINT). 아무래도 한국은 다른 나라랑 묶어서 판단하면 안되는 모양이다 [4]

1.2. 각국의 규모

브릭스 국가들은 일반적인 국가들과는 차원이 다른 크고 아름다운 스펙을 가지고 있다. 아래의 대한민국과 비교해 보자. 그런데 뒤에 3개는?


국가 면적(만㎢) 인구(만명) 명목 GDP(억$) 1인당 GDP($) 1인당 PPP 인간 개발 지수
러시아 1,710 14,247 20,573 14,317 24,764 0.788 (세계 55위)
브라질 851 20,266 22,441 11,067 15,153 0.730 (세계 85위)
인도 329 123,634 20,478 1,625 5,777 0.554 (세계 136위)
중국 960 135,569[5] 10,3554 7,572 12,893 0.719 (세계 91위)
남아공 122 4,837 3,412 6,354 12,721 0.629 (세계 121위)
(참고)대한민국 10 4,903 14,495 28,739 35,485 0.891 (세계 15위)
(GDP 통계는 2014년 IMF 통계, 인구 통계는 2014년 미국 인구조사국 통계[6][7], 면적 통계는 2010년 국제연합 통계)
남아공은 대체 왜 들어가는거냐


이 4국 중 가장 위세를 떨치는 나라는 대부분이 중국을 꼽을 것으로 보이며, 실제로 미국조차 G2라고 부르며 우대하고 있다. 과거 G2의 멤버였던 러시아는 그져 웁니다.

1.3. 브릭스 각국 현황

1.3.1. 브라질

기본적으로 자원수출에 의존하는 경제 구조를 갖고 있지만, 그래도 러시아와 달리 인구 구조가 견실한 편이고 제조업 등 각종 산업 육성에도 이전보다는 적극적인 편이라 아직까지 장래를 속단하기는 어려운 나라. 물론 현 상황에서도 라틴아메리카의 주도국 대접을 받고 있다.[8]

1.3.2. 러시아

러시아는 과거 소련 시절에 미국과 함께 세계를 양분했었다. 그러나 소련이 붕괴해버리고, 러시아는 이후 1990년대 경제난에 신음한다. 하지만 러시아는 자원에 힘입어 다시 부활하는데 성공하고, 순식간에 명목 GDP순위에서 8위까지 치고 올라왔으며, PPP는 6위이다. 특히 러시아 최대의 강점은 바로 자원이다. 석유 생산량 1위, 천연가스 생산량 2위처럼 말이다.

그러나 자원수출경제 위주의 경제 구조와 빈약한 산업[* 사실 나름 제조업 육성에 열을 올리긴 하며 제조업 순위가 10위 안에 들긴 하나 자원개발의 상승세가 워낙 더 컷던 탓에 수출에 있어서 자원의 차지비중이 오히려 더 커졌다. 게다가 저출산의 여파로 제조업 노동자 수가 줄고 있다. . 그리고 심각한 수준은 아니라도 꾸준히 유지 중인 저출산 등으로 인해 미래가 밝지 않은 편이다. 특히 2014년 우크라이나 내전에 개입했다는 이유로 미국이 제재를 시전해 돈줄이 막히고 여기에 사우디발 셰일 견제용 석유 무한생산모드가 시작되자 말 그대로 헬게이트로 돌입한 상태. 보유했던 외환과 중국의 원조 및 가스 수입으로 일단은 버티고 있는 상황.. 여기에 나라 자체가 블라디미르 푸틴의 사유물[9]이기 때문에 개혁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1.3.3. 인도

괜히 친디아 세기란 말이 있는게 아니다. 인도도 무시못할 속도로 성장중이며 규모로 미국을 누를수 있는 국가 중 하나이다. 경제 규모로 보면 명목 GDP로는 세계 10위, PPP로는 세계 3위이다. 인구는 12억 3천만 명으로 세계 2위이며, 2020년경에는 중국의 인구를 추월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문제도 적지 않은데, 심각한 지역간 격차 (비하르케랄라 항목에 나오는 통계 수치를 비교해 보면 바로 알 수 있다.), 빈곤, 열악한 보건 및 위생 실태, 테러[10] 등 많은 문제가 있다.

1.3.4. 중국

해당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야말로 미국과 더불어 G2에 해당하는 세계 초강대국.

1.3.5. 남아프리카 공화국

2010년 12월 24일에 브릭스 회원으로 합류한 국가. 대륙분배일 가능성이 높다고 받아들여지고 있는데, 그 아프리카에서조차 대표자 노릇을 제대로 못할 정도로 국가가 막장이기 때문이다. 물론 아프리카 자체가 실사판 삼국지를 찍고 있음을 고려하면 그 중에서는 좀 낫기는 하다.

1.4.1. 브릭스 vs G7: 세계에서 차지하는 GDP(PPP) 비중 추이[11]

연도 브라질 중국 인도 러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G7
1980년 3.9% 2.1% 2.5% n/a 1.0% 55.9%
1985년 3.6% 3.1% 2.8% n/a 0.9% 56.0%
1990년 3.3% 3.8% 3.1% n/a 0.8% 55.7%
1995년 3.1% 5.6% 3.3% 2.9% 0.7% 50.3%
2000년 2.9% 7.1% 3.7% 2.6% 0.6% 48.3%
2005년 2.7% 9.4% 4.2% 2.9% 0.7% 44.9%
2010년 2.9% 13.5% 5.3% 2.9% 0.7% 39.2%
2011년 2.8% 14.2% 5.5% 3.0% 0.7% 38.3%
2012년 추정치 2.8% 14.9% 5.6% 3.0% 0.7% 37.7%
2013년 추정치 2.8% 15.6% 5.7% 3.0% 0.6% 37.0%
2014년 추정치 2.8% 16.2% 5.8% 3.0% 0.6% 36.4%
2015년 추정치 2.8% 16.9% 6.0% 3.0% 0.6% 35.8%
2016년 추정치 2.8% 17.5% 6.1% 2.9% 0.6% 35.1%
2017년 추정치 2.8% 18.2% 6.3% 2.9% 0.6% 34.4%
2018년 추정치 2.8% 18.9% 6.4% 2.9% 0.6% 33.7%

1.4.2. 브릭스(남아프리카공화국 제외) vs G7: 명목 GDP 추이

1.4.2.1. 2000년~2009년: 명목 GDP 추이

2000년2001년2002년2003년2004년2005년2006년2007년2008년2009년
단위: 10억달러(약 1조원)
미국 전체 명목 GDP: G7 10,284 10,621 10,977 11,510 12,274 13,093 13,855 14,477 14,718 14,418
중국 전체 명목 GDP: 브릭스 1,192 1,317 1,455 1,650 1,944 2,287 2,793 3,504 4,547 5,105
일본 전체 명목 GDP: G7 4,731 4,159 3,980 4,302 4,655 4,571 4,356 4,356 4,849 5,035
독일 전체 명목 GDP: G7 1,891 1,882 2,013 2,428 2,729 2,771 2,905 3,328 3,640 3,306
프랑스 전체 명목 GDP: G7 1,372 1,383 1,505 1,851 2,126 2,207 2,327 2,666 2,937 2,700
영국 전체 명목 GDP: G7 1,496 1,485 1,623 1,877 2,221 2,324 2,486 2,858 2,709 2,217
이탈리아 전체 명목 GDP: G7 1,107 1,124 1,229 1,517 1,73 1,789 1,874 2,130 2,318 2,116
브라질 전체 명목 GDP: 브릭스 644 554 506 552 663 882 1,089 1,366 1,653 1,622
캐나다 전체 명목 GDP: G7 739 732 752 887 1,018 1,164 1,310 1,457 1,542 1,370
인도 전체 명목 GDP: 브릭스 476 493 523 618 721 834 949 1,238 1,223 1,365
러시아 전체 명목 GDP: 브릭스 259 306. 345 430 591 763 989 1,299 1,660 1,222

1.4.2.2. 2010년~2014년: 명목 GDP 추이

(2010~2014)브릭스, MINTG7의 명목 GDP 흐름[12]2010년2011년2012년2013년2014년 추정치
단위: 10억달러(약 1조원)
미국 전체 명목 GDP: G7/G20 14,964 15,517 16,163 16,768 17,416
중국 전체 명목 GDP: 브릭스/G20 5,949 7,314 8,386 9,469 10,355
일본 전체 명목 GDP: G7/G20 5,495 5,905 5,937 4,898 4,769
독일 전체 명목 GDP: G7/G20 3,310 3,631 3,427 3,635 3,820
프랑스 전체 명목 GDP: G7/G20 2,651 2,865 2,688 2,807 2,902
영국 전체 명목 GDP: G7/G20 2,296 2,464 2,470 2,523 2,847
브라질 전체 명목 GDP: 브릭스/G20 2,142 2,474 2,247 2,246 2,244
이탈리아 전체 명목 GDP: G7/G20 2,059 2,198 2,014 2,071 2,129
러시아 전체 명목 GDP: 브릭스/G20 1,524 1,904 2,017 2,096 2,057
인도 전체 명목 GDP: 브릭스/G20 1,708 1,880 1,858 1,876 2,047
캐나다 전체 명목 GDP: G7/G20 1,614 1,778 1,821 1,826 1,793

1.5. 싼야 선언

2011년 4월 14일, 브릭스는 중국 이난 섬 에서 서방이 리비아에 군사개입을 하는 것에 반대하는 선언을 했다.# 브릭스연합은 리비아 비행금지구역 설정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 표결 때도 부정적인 의견을 표출했다. 중국, 러시아, 브라질, 인도는 기권했다. 특히 중국은 서방의 군사개입에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이들은 '탈달러'를 선언하며 미국중심의 기축통화 체제를 흔들었다. # 이들은 여신·공여협정을 체결해 브릭스 간의 통화를 사용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브릭스는 미국과 유럽이 69년간 독식한 IMF세계은행 총재 자리에 대해서도 불만을 표출했다. 그것의 의미는 서유럽과 미국의 독식을 더 이상은 용납하지 않겠다는 뜻이다. 그들은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개혁도 요구했다.

1.6. 관련 링크

자동차 1000대중 355대는 브릭스에 팔렸다 전세계 인구를 1000명이라 했을 때 그 중 424명이 브릭스에 산다는 건 일단 무시하자

1.7. 관련 문서

  • 브릭스의 히트 이후로 비슷비슷한 두(頭)문자어가 많이 나왔다. 대표적인게 브릭스 창시자 짐 오닐이 새로 언급한 믹트(MIKT)가 있겠다
  • 넥스트 일레븐
  • OECD
  • 선진국

2. 브릭스 당도

Brix

액체에 있는 당의 농도를 대략적으로 정하는 단위. 과일이나 야채에서 추출된 주스나 와인의 당도를 표시할 때 사용된다. 독일의 아돌프 브릭스(Adolph Brix)가 개량하여 브릭스라는 이름이 붙었다.

3. 브릭스/서브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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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중국은 인도, 러시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기는 하나, 이들 나라 자체가 넓어 지리적으로 가까운 편은 못되고 국가를 구성하는 국민과 국가를 형성한 문화적 배경이 모두 제각각이기 때문에 이웃나라라는 이미지는 옅은 편이다.
  • [2] 사실은 넬슨 만델라가 만든 아프리카민족회의(ANC)가 꾸준히 정권을 차지하고 있으니 1당 우위제에 가깝긴 하지만. 다만 남아프리카공산당 및 국민당(백인정당) 등과 연립정부를 유지하고 있다.
  • [3] 사실 이 말은 한국 국내에서 처음 언급한 말이 아니라 미국의 언론사 혹은 투자회사에서 먼저 언급한 말이다. 자료 있으신 분은 수정바람.
  • [4] 한국이 믹트에서 빠지게 된 것은 이미 한국이 국제적으로 상당한 영향력을 지닌 경제강국으로 이들 이머징 컨트리와 함께 분류될 급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BBC의 지적을 짐 오닐이 받아들이면서 나이지리아와 교체된 것이다.
  • [5] 1억 가량의 초과 오차 가능성 있음. 그런데 1억이라지만 8%도 안 된다. 꽤 많은 나라의 인구통계에서 이 정도 오차는 나지 않을까?
  • [6] 인구 출처와 GDP 출처가 다르기 떄문에 GDP ÷ 인구 = 1인당 GDP가 성립하지 않을 수도 있다.
  • [7] 미국 인구조사국 통계에서 몇몇 수치는 위키백과에서 나오는 수치와 조금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는데, 예를 들어 인도네시아의 인구가 많은 출처에서 2억 3000만~2억 4000만 전후로 나오는데 여기서는 2억 5000만이 넘는 등이다. 그런데도 이 통계를 쓰는 이유는 출처와 기준 일자의 일관성을 위해서 쓰는 것이다. 위키백과의 표의 경우 여기저기서 날짜도 다른 자료를 가져왔다.
  • [8] 물론 아르헨티나가 대차게 말아먹은 것도 크다.
  • [9] 같은 구공산권이라도 중국은 특정 개인의 사유물이었던 적이 없다.
  • [10] 다른 나라와의 분쟁 지역 (특히 카슈미르) 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11] 국제통화기금 구매력평가지수 브릭스 GDP 비율 자료, G7 GDP 비율 추이
  • [12] (2010~2014)브릭스, MINT와 G7의 명목 GDP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