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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

last modified: 2015-04-12 19:31:42 Contributors

Contents

1. Bridge
2. SKT의 와이브로 단말기
3. 헤어스타일 모에 중 하나
3.1. 브리지 속성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
4. 선박의 중심지역
5. 격투기 수련 방법중 하나
6. 레슬링의 기술
7. 현악기의 장치
8. 카드 게임의 종류
9. 어도비에서 만든 프로그램 어도비 브리지
10. 잉글랜드의 축구 선수
11. 치과의 치료법


1. Bridge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브리지'가 옳다. 영어 철자상의 dge는 유성 후치경 파찰음(/d͡ʒ/)을 나타내는데, 철자에 이끌려 d를 ㅅ 받침으로 적는 일이 잦다. 그런데 완전히 철자를 기준으로 '브리드게'라고 적지는 않는 걸 보면 신기하다. 하지만 한국어의 ㅈ도 영어의 /d͡ʒ/도 하나의 음소인데다 똑같이 파찰음이기 때문에 'ㅅ지'와 같이 적을 이유는 없다. judge(/d͡ʒʌd͡ʒ/)를 '젓지'라 적지 않고 '저지'라 적는 것도 생각해 보자.

2. SKT의 와이브로 단말기

T 와이브로 항목 참고.

3. 헤어스타일 모에 중 하나


보통 사람이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다면 한 색으로 통일되어 있는 것이 대다수이지만 브릿지를 한 머리는 어느 특정 부위가 모발 색과 다르다. 즉슨 어느 특정 부위를 다른 색으로 염색한 것을 말한다.

일부분 탈색(후 염색)했다는 의미로, 블리치(bleach)란 영단어가 일본을 거쳐 들어온 게 아닌가하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블리치는 일본에서는 ブリーチ라고 쓰며 촉음이 들어있지 않다. 또한 일본에서 블리치는 표백 및 표백제의 의미로서만 사용된다. 따라서 어째서 브릿지가 되었는지 유래는 불명. 영어권에서는 hair bleach라고 하는 것을 보면 일본을 거치지 않고 자체적으로 와전된 듯하다. 이외 highlight라는 용어도 자주 쓰는편. 머리를 완전히 염색하는 경우는 dye라고 한다.

주로 밋밋한 머리색상에 포인트를 주기 위해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2000년대 초반 당시 좀 노는 초딩 일진의 등급(?)을 나타내는 상징이었다.
다만 2010년대로 온 지금까지 여전히 서양 미디어매체에서 브릿지를 한 여성 캐릭터가 드물게 나오와 동양인에 대한 편견이라고 혹평을 듣기도 한다. 동양인에 대한 편견인지 일종의 암묵의 룰로 정착한 건지 알 길은 없다.

국내에서는 매직키드 마수리의 방영당시 팬던트 목걸이와 함께 초등학교 문방구에서 판매하기도 했다. 핀으로 고정하는 형태.

3.1. 브리지 속성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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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가면라이더 더블 리턴즈에선 브릿지가 없다.
  • [2] 두 사람 모두 이매진이 빙의해 있을 경우 한정.
  • [3] 초록바탕에(!) 빨간(!!)브릿지를 허리까지(!!!)길렀다.이 학교는 규정이 없나(...)
  • [4] 브릿지라기보다는 새치머리인듯...
  • [5] 박명수가 부른 그 노래 맞다.
  • [6] 참고로 고등학생. 그런데 브릿지를 하고 학교에 다니는데도 두발규정에 걸리지 않는다(...)두발자유?
  • [7] 오버 테이커/레크리스 피스트(흰색), 베테랑 커맨더(빨간색) 한정.
  • [8] 소설 제이나 프라우드무어: 전쟁의 물결부터, 게임상으로는 판다리아의 안개부터.
  • [9] 하지만 작품이 진행되면서 브릿지가 있는 머리보다는 그냥 모두 녹색머리로 염색한 것처럼 묘사된다.

4. 선박의 중심지역

이 문단은 함교 항목으로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함교 항목을 직접 수정하고 싶으시다면 이 링크를 이용해주세요.



전함 같은 배에서 함장 및 함의 중추들이 모여 있는 장소. 보통 함교라고 하며, 이곳이 적의 공격을 당해 개발살 나는 것브리지 관광이라고 부른다.
상선 같은 배에선 선교라고 부른다. 하지만 브리지인건 마찬가지.

이 때문에 제1차 세계대전 직전부터 함교를 2개 이상 나누어 비장갑이며 높은 곳에 위치한 항해 함교와 해당 군함에서 가장 두꺼운 장갑을 두른 장갑 함교, 그리고 후방 마스트 근방쯤에 위치한 예비 함교 등등으로 운영하였으며, 군함내의 장교 서열 1-3위를 각각 다른 함교에 위치시켜서 함교 하나가 박살나더라도 일단 군함 전체가 혼란에 빠지는 일을 막고 있었다.

현재의 함교는 평시의 항해용으로 주로 사용하며, 간략한 설비만 되어 있고, 함체의 중앙쯤에 따로 전투지휘소[10]를 만들어 전투시에는 함교의 기능까지 수행하도록 한다.

5. 격투기 수련 방법중 하나



목 근육을 강화하기 위한 수련의 하나로, 일차 적으로는 목 근육이 강화되지만 이차적으로 허리와 복근이 강해진다. 자세가 꽤 웃겨서(...) 언뜻 따라 하기가 쉽지 않은데, 레슬링, 유도, 주짓수 등에서는 거의 필수적으로 해야만 하는 운동이다. 목 근육이 약할 경우 상대방에게 눌리거나 업어치기, 혹은 매치기등의 충격으로 목을 다칠 수도 있기 때문. 또한 상황에 따라서는 이 브리지 자세로 상대를 들어 옮겨서 상황을 반전시켜야 할 때도 있다. 목 힘이 약하면 불가능 하리라는 것을 알수 있는 부분. 반대로 주짓수의 경우 목 보다는 어깨를 이용한 브리지를 자주 연습하는데, 주짓수의 특성상 어깨가 땅에 닿을 일이 많기 때문.레슬링에서 이러면 폴 당한다. 룰의 차이가 확연히 드러나는 부분.

6. 레슬링의 기술

사고 위험 행위! HELP!

이 문서는 행위자 자신 또는 타인에게 직·간접적인 손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행위를 다룹니다.
이 문서의 내용을 전 세계 어디에서든 실행에 옮길 경우 행위자 본인이 모든 책임을 져야 합니다.

경고: 전문가의 자문이나 충분한 안전 대책 없이는 절대로 실행에 옮기지 마십시오.



브릿지 괴물 토요타 마나미 여사의 저먼 스플렉스
여성의 우월한 유연성과 연습량이 합쳐진 멋진 브리지.

위 5번 항목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기술. 프로레슬링에서 몸을 뒤로 젖힌 상태에서 복근의 힘으로 아치 형태를 이루는 것. 프로레슬링 고유의 기술은 아니고, 원래는 아마추어 레슬링에서 폴을 피하기 위해 사용하는 기술이다. 프로레슬링에서의 응용은 수플렉스계통의 기술에서 기술 시전과 동시에 상대를 핀할 수 있도록 자세를 만드는 방법으로 많이 쓴다. 이것이 가능한 기술로는 저먼 수플렉스,백드롭,노던 라이트 수플렉스등 수플렉스 계열이라면 어떻게든 다 우겨넣을 수 있다.

그중 저먼 스플렉스같은 기술의 경우는 홀드로 넣을 경우 브리지가 사실상 기술의 핵심으로 브리지가 구리면 안하느니만 못하고 브릿지가 아름다우면 가장 아름다운 피니쉬 무브라는 찬사를 받기에 부족함이 없다.

역사상 최고의 브리지를 선보인 저먼 스플렉스라면 역시 원조 타이거 마스크의 저먼 스플렉스. 안토니오 이노키 역시 무시무시한 목근육 힘으로 전설의 저먼이라는 명장면을 만들어내었다.

프로레슬러라면 언제나 목에 낙하로 인한 충격이 올 것을 고려해 브리지 연습을 게을리 해선 안 된다. 브리지의 실용적인 목적은 명백히 '자기 보호'이다. 참고 글

게임계에서 최고의 브리지 덕후라면 역시 다란 마이스터. 리얼 레슬링계에서는 단연 위에 언급된 토요타 마나미 여사님. 유연성이 남성보다 뛰어난 여성의 경우 브리지가 한층 수월하긴 하지만 여사님은 연습량도 많고 브리지 덕후라 모든 기술에 브리지를 우겨 넣는다. 그런 여사님의 대표작이라면 단연 저패니즈 오션 사이클론 수플렉스.

7. 현악기의 장치

현악기들에서 현의 진동을 소리통으로 전달하는 매개 장치로 줄과 울림통 사이에서 줄을 받쳐주는 구조로 되어있다.

바이올린족 현악기에는 나무 재질의 브리지가 사용되는데 줄높이에 따라 잘 다듬어서 장착해야 한다. 금속 약음기를 여기에 끼우면 소리가 줄어든다.

기타족 현악기에도 있는데 바이올린족과 역할은 같지만 모양이나 재질, 기능이 다소 차이가 있다. 현의 소리를 울림통에 전달해주는 역할과 함께 줄을 걸거나 받치는 역할이 크다. 일렉트릭 기타에서는 특수한 장치가 되어있는 '트레몰로 브리지'를 사용하여 아밍 주법을 사용할 수 있게 하기도 한다.

8. 카드 게임의 종류

9. 어도비에서 만든 프로그램 어도비 브리지

10. 잉글랜드의 축구 선수

11. 치과의 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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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Combat Information Center, 보통 줄여서 CIC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