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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last modified: 2017-11-17 04:07:17 Contributors


이런거 아닙니다



William Bradley "Brad" Pitt
윌리엄 브래들리 "브래드" 피트

Contents

1. 개요
2. 출연작(가나다순)
2.1. 영화
3. 기획(가나다순)
3.1. 영화
4. 제작(가나다순)
4.1. 영화

1. 개요

톰 크루즈와 같이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미남배우
모든부부들의 워너비인 브란젤리나 커플.

Brad Pitt. 미국의 영화 배우.

1963년 12월 18일 오클라호마 출생. 본명은 윌리엄 브래들리 피트(William Bradley Pitt). 키 183cm.

한국 한정으로 별명은 이 형아. 혹은 빵형. 영어로 빵은 bread(브레드)이고 발은 feet(피트)니까. 여의도엔 진짜로 "Bread Fit"라는 빵집이 있다(...).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독일, 그리고 체로키 인디언 혈통으로 무지막지한 외모빨 덕에 블로이드들의 주요 사냥감이다. 원래 미남이긴 한데 2009년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에서는 약간의 CG보정이 포함된 무지막지한 외모빨을 보여주어 여성관객들은 떡실신 당하고 남성관객들은 불편함을 느꼈다는(…) 이야기도 있다. 나이가 든 지금 슬슬 미중년-미노년 테크를 타는 중.

미주리 대학에서 언론학을 공부하며 지루함을 느끼던 와중에 영화를 보고 삘받아서 짐싸들고 로스앤젤레스로 고고씽.(…) 이후 LA에서 그래픽 공부를 하면서 배우의 꿈을 키워갔다. 그리고 엄청나게 많은 아르바이트 경력을 쌓았다.(…) 엑스트라 모집 광고를 보고, 스트립 리무진을 운전하기도 했고, 냉장고 배달을 해가며 연기자의 꿈을 키워나갔다. TV 시리즈 《달라스》에도 출연했으나 주목도 받지 못했는데, 그동안 여러 영화에서 엑스트라를 연기했다. 데뷔작은 87년작 코미디 영화 헝크에서 엑스트라 역이다. 그 밖에 플래터 호러영화 《커팅 클래스》(1989)에서 좀 비중있는 배역도 연기했다.(덕분에 그저 그런 이 영화는 브래드 피트가 뜨면서 국내 케이블 방송에서 피트가 주연인 것처럼 홍보되면서 여럿 방영된바 있다. 하긴 DVD표지를 봐도 피트의 얼굴을 크게 내세우며 홍보하고 있다.(…))

마침내 91년 《델마와 루이스》에서 여주인공을 유혹하는 매력적인 도둑으로 분해 섹시하면서도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이미지로 제2의 제임스 딘이라는 찬사를 듣게 된다. 그 다음에는 1992년작으로 실사와 애니메이션을 합친 영화 《쿨 월드》(감독은 랄프 박시)에 조연으로 나왔는데 이게 쫄딱 망하여 타격을 받았지만 로버트 레드퍼드 감독의 《르는 강물처럼》에서 첫 주연으로 발탁되는 행운을 얻는다. 흥행은 그다지 성공하지 못했지만 비평으론 꽤 좋은 평을 받으면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다.

단편영화 《 영 투 다이》를 인연으로 리엣 루이스를 실제 연인으로 맞이한 브래드 피트는 루이스와 함께 로드무비 《리포니아》(93)에 출연한다. 여기서 피트는 잔인무도한 연쇄 살인범으로 나와 바보 루이스가 보는 앞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살인을 저지르는 시대의 살인마, 얼리 역을 맡아 시종일관 영화를 리드해나갔다. 그리고 이들과 만나는 영화의 또다른 커플 축을 맡은 작가인 남자주인공 브라이언 역할은 엑스파일의 멀더로 유명한 데이비드 듀코브니가 연기했다.[1]

당대의 톱스타 톰 크루즈보다 단연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아낸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94)를 거쳐, 《가을의 전설》(94)로 일약 세계적인 스타로 떠올랐다. 이어 성서에 나오는 7대 죄악을 바탕으로 전개되는 범죄 스릴러 《세븐》(95)에서 희대의 살인마를 뒤쫓는 강력계 형사 밀스 역으로 분해 파워플한 연기롤 보여줬지만 어딘지 모르게 어색하다는 비평이 있었다. 브루스 윌리스와 공연한 테리 길리엄 감독의 《12몽키즈》(96)에서 골든글로브 상을 수상했는데, 이 역을 맡기 위해 피트는 길리엄 감독을 찾아가 끈질긴 로비를 벌여 따냈다는 숨겨진 일화도 있다. 이 영화에서의 정신병자 연기는 아주 일품으로, 10년 전의 피트가 섹시한 엉덩이를 까고 활개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톱스타가 된후로는 흥행이 될 만한 영화보다는 자기가 찍고 싶은 영화에 나오는 경향이 강하다. 대표적인 경우가 가이 리치 감독의 《스내치》.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를 보고 마음에 든 피트가 리치 감독에게 자신을 다음 영화에 출연시켜줄 것을 요청했으나 우리가 쓰기에는 당신 몸값이 너무 비싸다는 말에 쿨하게 깎아주고 출연했다. 어느 정도 자리를 잡고 중견 배우에 들어선 2000년대 후반부터는 아예 자기 영화사 Plan B를 차리고 적극적으로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비단 Plan B뿐만이 아니라 제작에 참여하는 케이스가 늘어났다.)

2000년 7월 29일 여배우 제니퍼 애니스턴과 결혼했으나 5년 만인 2005년 이혼했다. 여담이지만 한창 둘 사이가 뜨거웠던 시절 《프렌즈》에 게스트로 출연한 적이 있었다. 재밌게도 극중 역할은 제니퍼 애니스턴의 앙숙이었다.

2005년 영화 《스터 앤드 미세스 스미스》에 함께 출연한 안젤리나 졸리와 연인이 되었다. 그리고 극중에서 "사실 나 재혼이야" 드립으로 깨알같은 현실 패러디. 참고로 피트는 젊었을 땐 꽤나 경거망동했고 타일러 더든 엄청난 플레이보이였으나[2] 졸리와 만난 후론 경솔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 본인 말로는 졸리의 사상에 많이 감화되었다고 한다. 그뒤로 해외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며 이미지 개선에 성공했다. 졸리-피트 재단은 아프리카 빈민에게 거주지, 수자원, 교육, 의료 등을 지원하는 밀레니엄 빌리지 프로젝트를 확대해나가는 중이며 캄보디아, 케냐, 아프가니스탄 등에 15개 이상의 어린이 학교를 세웠다. 이디오피아에 에이즈에 감염된 어린이를 치료하는 자하라 어린이 병원을 건립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결혼없이 2006년 5월 27일, 아프리카 나미비아에서 졸리가 피트의 딸 샤일로 누벨 졸리-피트[3]를, 2년 후에는 이란성 쌍둥이 비비언 마르셀린 졸리피트, 녹스 리언 졸리피트를 출산했다. 3명의 친자녀 외에 졸리가 입양한 캄보디아 출신의 매독스, 베트남 출신의 팍스, 에티오피아 출신의 자하라를 법적 자녀로 입양, 졸리와는 사실혼 관계로 6남매를 키우고 있다.

2009년부터 계속하여 결별설이 나오는데 공식 대변인은 부정하고있는 상황이다. 이 커플은 몇 년 동안 불화설-파경설-입양설-임신설-결혼설-불화설이 뫼비우스의 띠처럼 이어지니 그냥 믿지 말자. 2012년 4월 13일에 약혼했다.#

2014년 8월 23일 프랑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관련기사

2009년 제 8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로 남우주연상 후보로 오르기도 했다. 그리고 《머니볼》로 2012년에 또 한번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었다.


한때 도인처럼 수염을 길러 OME를 외치게 한 적이 있었다...[4] 근데도 간지폭풍이었다는건 함정 현재는 저 정도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수염을 유지하고 있다.

1995년 한국의 화장품 브랜드인 한불 화장품의 남성 화장품 오버클래스아이디[5]의 모델로 활동했었다. 이 당시 브래드 피트는 이미 탑스타 위치였기 때문에 국내 CF 출연은 큰 화제가 되었다. 당시 광고 유튜브 링크

두 사람은 프리큐어-두 사람은 프리큐어 Max Heart 제 15화에서 브래드 피트가 아닌 피래드 부트로 개명되어서 나온다. 작은 베개에 브래드 피트의 얼굴이 그려져있다.

한국어 더빙판에선 주로 성우 김승준이 그의 배역을 전담하고 있다. 세븐, 쿨 월드, 가을의 전설, 흐르는 강물처럼, 슬리퍼스, 12몽키즈, 오션스 일레븐, 스파이 게임, 노예 12년 등 왠만한 작품은 거의 다 맡고 있다.《뱀파이어와의 인터뷰》 같은 과거 작품에선 故 장세준이 더빙한 적도 있으며 故 백순철, 구자형, 안지환, 최원형, 양석정이 연기한 적도 있지만 성덕들에겐 김승준의 연기가 제일 높이 평가받고 있다.

데이빗 핀처 감독의 페르소나로 꼽힌다. 핀처 감독의 《세븐》《파이트 클럽》《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등에 주연으로 참여했다.

백인 치고는 보기 드물게 돌출입의 소유자다.
안면실인증을 앓고 있다고 한다.
타블로이드 잡지발 카더라 통신에 의하면 브래드 피트가 깡마른 여성을 좋아해 피트와 연인관계인 여성들이 심한 체중감량 스트레스를 받는다 카더라. 그러고보면 브래드 피트의 연인들은 줄리엣 루이스같이 할리우드에서도 깡마른 보이시한 여성이거나, 제니퍼 애니스턴,귀네스 팰트로, 앤젤리나 졸리등 피트와 사귀면서 급격한 체중감량으로 팬들을 걱정시키고 타블로이드 잡지들을 즐겁게 만들었다.

무명시절 당시 마이크 타이슨에게 폭행당할 뻔한 적이 있다. 타이슨과 이미 이혼한 상태였던 타이슨의 '전처' 로빈 기븐스와 데이트하다가 타이슨에게 폭행당할 뻔했다고.

  • 미국판 하정우라고아니 빵형이 나이가 많으니 하정우가 한국판 브래드 피트가 돼야하는 거 아닌가? 할 만큼 맛있게 잘 먹는다. 《월드워Z》에서도 마지막에 웰치스를 정말 시원하게 마신다. 유독 작품에서 먹방 장면이 많다. 오죽하면 이런 영상도 만들어졌다.
youtube(v4eg7V7O10E, width=480, height=320)

  • 그의 먹방연기의 진수를 느끼고 싶다면 《머니볼》을 필수로 보길 바란다. 혼자 있을 때나 전화를 하거나 복도를 걸어가는 동안 항상 입에 뭔가를 먹고 있다. 그 대부분은 해바라기[6]지만, 이외에도 과자, 핫도그, 아이스크림, 커피 등등 온갖 것들을 먹어삼킨다. 심지어 중요한 선수 트레이드 전화를 할 때도 팝콘을 집어 삼키다 목에 걸려 뱉는 장면은 생활 연기수준. 허나 먹방 하면은 이 분이 최종보스이니...

  • 심지어 제 8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마저 피자 먹방을 보였다. 서빙까지 한건 덤. # 그리고 브래드 피트가 2002년에 영화사 플랜비(PLAN.B)를 설립하여 노예 12년의 제작자로써 작품상을 수상했다.[7]


2. 출연작(가나다순)

2.1. 영화

3. 기획(가나다순)

3.1. 영화

  • 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 간 여행자의 아내
  • 어 오브 더 독
  • 리티/핸섬
  • 링 소프틀리

4. 제작(가나다순)

4.1.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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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듀코브니가 브래드 피트보다 8살이나 위이다.
  • [2] 연애주기가 짧아 거의 매년 여자친구가 바뀌었으며 해마다 바뀐 여자들을 달력처럼 모아놓은 자료도 있을 정도였다.
  • [3] FTM이라고 한다. 집에서는 스스로를 존(John)으로 불러달라고 한다고. 사진검색을 해봐도 상당히 보이쉬한 옷을 입고다니는 것을 볼 수 있다.
  • [4] 이미 피트는 "이젠 샤방하고 폼나는 연기를 할 시기는 지났다고 봐야죠."라고 언급한 적이 있었다.
  • [5] 아직도 판매되고 있다.
  • [6] 해바라기 항목에도 기재되어 있지만 MLB에서도 자주 먹는다
  • [7] 사실는 제작자로써 최초 수상은 영화 디파티드이라고 볼수가 있겠지만 어째서 인지 당시 작품상으로 수상 받은 제작자는 그레이엄 킹 (Graham King) 밖에 없었기 때문에 사실상 노예 12년이 최소 수상인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