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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last modified: 2015-04-12 11:22:41 Contributors

남미 축구 연맹(CONMEBOL) 회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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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Venezue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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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Boliv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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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Braz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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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Argent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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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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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Urugu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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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Ch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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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Colomb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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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Paragu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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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Peru)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Selecção Nacional de Futebol de Brasileira
정식 명칭 Selecção Nacional de Futebol de Brasileira[1]
FIFA 코드 BRA
협회 브라질축구협회 (CBF)
연맹 남미 축구 연맹 (CONMEBOL)
감독 둥가 (Dunga)
주장 네이마르 (Neymar)
최다 출전자 카푸 (Cafu) 142경기
최다 득점자 펠레 (Pelé) 77골
홈 구장 에스타디우 두 마라카낭 (Estádio do Maracanã)
첫 국제 경기 출전 VS 아르헨티나 (0:3 패),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1914년 9월 20일)
최다 점수차 승리 VS 니카라과 (14:0 승), 멕시코 멕시코 시티 (1975년 10월 17일)
최다 점수차 패배 VS 우루과이 (0:6 패), 칠레 비냐델마르 (1920년 9월 18일)
VS 독일 (1:7 패), 브라질 벨루오리온치 (2014년 7월 8일)
최다 실점 경기 VS 유고슬라비아 (4:8 패)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1934년 6월 3일)
별칭 Canarinho (작은 카나리아), A Seleção (국가대표팀)
Verde-Amarela (녹색과 노란색), Pentacampeões (5회 챔피언)
월드컵 출전 20회 개근, 우승 5회 (1958, 1962, 1970, 1994, 2002)
컨페더레이션스 컵 출전 7회, 우승 4회 (1997, 2005, 2009, 2013)
코파 아메리카 출전 33회, 우승 8회 (1919, 1922, 1949, 1989, 1997, 1999, 2004, 2007)
골드컵 출전 3회, 준우승 2회 (1996, 2003)
올림픽 출전 12회, 금메달 0회, 은메달 3회 (1984, 1988, 2012)

유니폼 어웨이
상의 노랑 파랑
하의 파랑 하양
양말 하양 파랑


축구 국가대표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의 위용을 자랑하는 브라질의 국가 대표팀. 영원한 우승 후보였으나... 최고의 라이벌은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Contents

1. 개요
2. 징크스
3. 역대 전적
3.1. 올림픽
3.2. FIFA 월드컵
3.3.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3.4. 코파 아메리카
3.4.1. 남미 축구 선수권 대회
3.4.2. 코파 아메리카
3.5. 골드컵


1. 개요

주로 '셀레상(Seleção)'이라는 애칭으로 부른다. 뜻은 선택받은 아이들'선택된 사람들'로, 영어 단어 'selection'에 해당하는 단어이다.

노란색 유니폼이 특히 유명하며, 이에 착안해 카나리아 군단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고 있다. 사실 초기엔 흰색 유니폼을 입었지만 1950년 브라질 월드컵 때 우루과이에게 통한의 역전패를 당한 후 그때 입었던 흰색 유니폼을 버리고 현재의 노란색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현재까지 월드컵 전대회 출전한 세계 유일의 개근 국가에 그 실력 하나는 엄청난 괴물들이 넘치는 월드컵 통산 5회 우승에 빛나는 두 말할 필요 없는 본좌 국가이나, 정작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에서는 한번도 우승한 경험이 없다.[2] 1950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우승을 목전에 두었다가 실패. 2014년 자국에서 열리는 월드컵에서도 4강에서 독일에게 7:1로 참패하면서 자국 월드컵 우승에 실패하였다. 또한 유럽 대륙에서 개최된 월드컵에서 우승한 유일한 비유럽 국가이기도 하다.

최고의 황금기는 1950년대 후반~1970년대 초반이다. 이 시기 동안 1966 FIFA 월드컵 잉글랜드 이외의 모든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제 2의 전성기론 94~02를 꼽을 수 있지 않을가 싶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 2010년 남아공 월드컵 8강 탈락, 2011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8강에서의 충격적인 4연뻥으로 체면을 구겼다. 현재의 브라질의 전력은 역대 최악이라고 평하기도 하지만 이 말은 2002 월드컵 지역 예선 당시에도 나온 말이다.

더불어 2014 월드컵 개최를 두고 또한 말이 많다. 브라질은 역대 월드컵 개최국 중 두 번째로 큰 나라인데(미국이 가장 크다), 피파에게까지 준비하는 거 맞냐는 지적을 받을 정도로 교통 문제나 숙박 시설 문제가 심각하다(단, 2018 개최국이 지구에서 가장 큰 나라인 러시아라서 브라질의 문제는 러시아에게도 해당되는 것 아니냐는 반론도 제기되고 있다).[3] 미국은 그래도 교통이나 여러 면에서 오랫동안 다져온 것이지만 브라질은 지방에선 아주 극과 극이고, 무엇보다 남아공 면적의 8배가 넘는 넓은 나라이기에 교통 문제 지적은 무시 못할 문제이다.

그 밖에 다른 축구 대회에서도 화려하다. FIFA U-17 월드컵도 최다 우승(3번으로 나이지리아와 공동) 국가이며 FIFA U-20 월드컵은 2011년 대회 우승까지 5번 우승(6번 우승한 아르헨티나가 최다이지만 결승 진출 횟수에선 8번으로 7번의 아르헨티나를 제쳤다)했다.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도 3번으로 가장 많이 우승했다. 그리고 실내 축구 격인 풋살(전직 축구선수들도 여기서 뛰기도 하며 축구와 마찬가지로 피파에서 월드컵을 주최한다)도 최다 우승.

다만 올림픽 축구는 예외. 1984,88년 은메달, 1996년,2008년 동메달을 받았기에 금메달 2번을 받은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에게 남미에서 밀렸다. 1996년 올림픽 조 예선에서 일본에게 0-1로 패하는 굴욕을 당하기도 했지만 같은 조의 나이지리아와 같이 2승 1패 득실에서 앞서 8강에 진출해 동메달까지 받았다. 하지만 일본전 패배에 대한 굴욕을 잊지 않아서인지 2000년 올림픽 조 예선에서 또 만난 일본을 상대할 때 4년 전 패배를 갚겠다고 인터뷰를 할 정도였다. 결국 2-0으로 이겼지만, 메달은 실패... 그래서인지 2012 런던 올림픽 축구에선 기필코 금메달를 받겠다고 벼르고 있다. 그리고 4강전에서 한국을 3:0으로 뭉개고 24년 만에 결승에 진출했다.

하지만 브라질이 금메달을 받을 것이라는 펠레의 저주가 들어맞으면서 멕시코에게 1:2로 패하며 전승준, 또 다시 24년 만에 3번째 은메달로 만족하며 올림픽 한정으로 콩라인에 가입해야 했다. 1999년 컨페더레이션스 컵 결승전에서 난타전 끝에 멕시코에게 3:4로 져 준우승했던 일이 생각났으려나.

또한 코파 아메리카의 우승 횟수도 라이벌 국가인 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의 15회, 14회에 한참 못 미치는 8회밖에 되지 않는다. 그나마 저 기록도 1997년, 1999년, 2004년, 2007년 우승으로 최근에 몰아서 우승하면서 따라잡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상대 전적은 4승 1패로 브라질이 앞서 있다. 생각 외로 양호하다? 모두 한국에서 열린 친선전이었으며 4경기가 모두 1점차 승부였다. 1995년 8월 12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첫 대결을 펼쳐 둥가에게 실점당해 0-1로 패했고, 1997년 8월 10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두번째 A매치에서는 김도근의 선제골로 앞서가다 후반 막판 2골을 내줘 1-2로 역전패했다. 한국의 1승은 1999년 3월 28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친선전으로 김도훈의 종료 직전 발리 슛이 터지며 1-0 승리. 이외에 2002년 한일 월드컵 직후 열린 평가전에서는 호나우두의 멀티골과 호나우지뉴의 골로 설기현안정환이 득점에 성공한 한국에게 3-2로 승리했다.[4]

2013년 10월 12일 서울에서 11년만에 친선경기를 다시 가졌는데 결과는 예상대로 네이마르오스카의 득점에 힘입은 브라질의 2-0 승리로 처음으로 2점차 패배.[5]

워낙 선수층이 두터워 쟁쟁한 선수들이 말 그대로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군소리그서 본좌놀이 하는 선수들이 국대 근처에도 못 가본 경우가 대부분이고 유럽 빅클럽에서 주전으로 뛰는 선수도 국가대표 선발을 장담할 수 없고 장기집권은 더더욱 힘든 것으로도 유명하다.[6] 그래서 대표팀 승선 경쟁에서 밀린 선수들이 다른 나라에 귀화해서 뛰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선수가 포르투갈의 페페, 데쿠, 스페인의 디에구 코스타 등. 한국에서도 모따에닝요를 귀화시켜 대표팀에 발탁하려 했으나 절차상 문제로 무산되었다.

이런 이유 때문인지 센추리 클럽에 가입한 선수가 호베르투 카를로스카푸, 루시우 등 4명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반면 특이하게 센추리 클럽을 눈앞에 둔 90경기대에서 국가대표팀 경력이 마감된 선수들이 상당히 많다. 대표적으로 98경기의 호나우두, 97경기의 호나우지뉴, 92경기의 펠레, 91경기의 둥가 등.

자국에서 열린 2014 월드컵에서는 12년전 결승전에서 2-0으로 이긴 독일에게 무려 1:7이란 대회 사상 최악의 실점으로 털리면서 탈락하고 말았는데, 브라질이 이렇게 생선 발리듯 발리는 모습은 아마 인생에 한번 볼까 싶다. 독일 선수들도 열심히 하긴 했는데 결승진출을 대놓고 기뻐하지 못할 정도의 대패...[7]5골 이후부터는 이제 그만 넣었으면 좋겠다고 할 정도로 안습 그 자체, 브라질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축구팬들은 그저 멘붕. 사실 애초부터 네이마르와 시우바 없었으면 16강 진출은 했을려나 의심이 갈 정도로 형편없는 경기를 보여주었는데 그 둘이 빠진 4강전에서 완전히 밑천을 드러냈고 특히 수비가 완전 동네 조기축구 수준만도 못해 그저 탄식을 자아내게 할 뿐이었다. 2번 개최한 월드컵에서 우승하지 못한 징크스가 있다.

2. 징크스

3. 역대 전적

3.2. FIFA 월드컵


FIFA 월드컵 역대 전적 서열: 1위
★★★★★②②③③④④⑧⑧⑧⑧⑧⑯⑯

연도 라운드 순위 승점 경기 득점 실점
1930 우루과이 월드컵 1라운드 6위 3 2 1 0 1 5 2
1934 이탈리아 월드컵 1라운드[8] 12위 0 1 0 0 1 1 3
1938 프랑스 월드컵 3위[9] 3위 10 5 3 1 1 14 11
1950 브라질 월드컵 준우승[10] 2위 13 6 4 1 1 22 6
1954 스위스 월드컵 8강[11] 6위 4 3 1 1 1 8 5
1958 스웨덴 월드컵 우승 1위 16 6 5 1 0 16 4
1962 칠레 월드컵 우승 1위 16 6 5 1 0 14 5
1966 잉글랜드 월드컵 1라운드 11위 3 3 1 0 2 4 6
1970 멕시코 월드컵 우승[12] 1위 18 6 6 0 0 19 7
1974 서독 월드컵 4위 4위 11 7 3 2 2 6 4
1978 아르헨티나 월드컵 3위 3위 15 7 4 3 0 10 3
1982 스페인 월드컵 2라운드 5위 12 5 4 0 1 15 6
1986 멕시코 월드컵 8강 5위 13 5 4 1 0 10 1
1990 이탈리아 월드컵 16강 9위 9 4 3 0 1 4 2
1994 미국 월드컵 우승 1위 17 7 5 2 0 11 3
1998 프랑스 월드컵 준우승 2위 13 7 4 1 2 14 11
2002 한일 월드컵 우승 1위 21[13] 7 7 0 0 18 4
2006 독일 월드컵 8강 5위 12 5 4 0 1 10 2
2010 남아공 월드컵 8강 6위 10 5 3 1 1 9 4
2014 브라질 월드컵 4위[14] 4위 11 7 3 2 2 11 14
2018 러시아 월드컵 ? ? ? ? ? ? ? ? ?
2022 카타르 월드컵 ? ? ? ? ? ? ? ? ?
합계 5회 우승 20/20[15] 227 104 70 17 17 221 103


총성적 70승 17무 16패, 총 103경기에 승점은 227점.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3.3.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연도 결과 순위 경기 득점 실점 승점
1992 사우디 컨페더컵 예선 탈락
1995 사우디 컨페더컵 예선 탈락
1997 사우디 컨페더컵 우승 1 5 4 1 0 14 2 13
1999 멕시코 컨페더컵 준우승 2 5 4 0 1 18 6 12
2001 한일 컨페더컵 4위 4 5 1 2 2 3 3 5
2003 프랑스 컨페더컵 1라운드 5 3 1 1 1 3 3 4
2005 독일 컨페더컵 우승 1 5 3 1 1 12 6 10
2009 남아공 컨페더컵 우승 1 5 5 0 0 14 5 15
2013 브라질 컨페더컵 우승 1 5 5 0 0 14 3 15
2017 러시아 컨페더컵 ? ? ? ? ? ? ? ? ?
2021 카타르 컨페더컵 ? ? ? ? ? ? ? ? ?
합계 4회 우승 7/9 33 23 5 5 78 28 20
컨페더레이션스컵의 저주의 최대 피해자

3.4. 코파 아메리카


CONMEBOL 코파 아메리카 역대 순위 : 3위

3.4.1. 남미 축구 선수권 대회

연도 순위 경기 득점 실점 실점
아르헨티나 1916 3위 3 0 2 1 3 4 2
우루과이 1917 3위 3 1 0 2 7 8 3
브라질 1919 우승[16] 4 3 1 0 12 3 10
칠레 1920 3위 3 1 0 2 1 8 3
아르헨티나 1921 준우승 3 1 0 2 4 3 3
브라질 1922 우승[17] 5 2 3 0 7 2 9
우루과이 1923 4위[18] 3 0 0 3 2 5 0
우루과이 1924 기권
아르헨티나 1925 준우승 4 2 1 1 11 9 7
칠레 1926 기권
페루 1927 기권
아르헨티나 1929 기권
루 1935 기권
르헨티나 1937 준우승[19] 6 4 0 2 17 11 12
루 1939 기권
레 1941 기권
루과이 1942 3위 6 3 1 2 15 7 10
레 1945 준우승 6 5 0 1 19 5 15
르헨티나 1946 준우승 5 3 1 1 13 7 10
콰도르 1947 기권
라질 1949 우승[20] 8 7 0 1 46 7 21
루 1953 준우승[21] 7 4 0 3 17 9 12
레 1955 기권
루과이 1956 4위 5 2 2 1 4 5 8
루 1957 준우승 6 4 0 2 23 9 12
르헨티나 1959 준우승 6 4 2 0 17 7 14
콰도르 1959 3위 4 2 0 2 7 10 6
리비아 1963 4위 6 2 1 3 12 13 7
루과이 1967 기권
합계 우승(3회), 19회 진출 93 50 14 29 237 132 164

3.4.2. 코파 아메리카

연도 라운드 순위 경기 득점 실점 승점
개최국 없음 1975[22] 3위 3 6 5 0 1 16 4 15
개최국 없음 1979[23] 3위 3 6 2 2 2 10 9 8
개최국 없음 1983[24] 준우승 2 8 2 4 2 8 5 10
아르헨티나 1987[25] 1라운드 5 2 1 0 1 5 4 3
브라질 1989 우승 1 7 5 2 0 11 1 17
칠레 1991 준우승 2 7 4 1 2 12 8 13
에콰도르 1993[26] 8강 5 4 1 2 1 6 4 5
우루과이 1995 준우승 2 6 4 2 0 10 3 14
볼리비아 1997[27] 우승 1 6 6 0 0 22 3 18
파라과이 1999[28] 우승 1 6 6 0 0 17 2 18
콜롬비아 2001 8강[29] 6 4 2 0 2 5 4 6
페루 2004 우승 1 6 3 2 1 13 6 11
베네수엘라 2007 우승 1 6 4 1 1 15 5 13
아르헨티나 2011 8강 8 4 1 3 0 6 4 6
칠레 2015 ? ? ? ? ? ? ? ? ?
미국 2016 ? ? ? ? ? ? ? ? ?
합계 우승(5회) 14/14 78 46 19 13 156 62 157


3.5. 골드컵

연도 라운드 순위 경기 득점 실점
미국 1996 준우승 2 4 3 0 1 10 3
미국 1998 3위 3 5 2 2 1 6 2
미국, 멕시코 2003 준우승 2 5 3 0 2 6 4
합계 준우승 2회 3/11 14 8 2 4 2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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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포르투갈어
  • [2] 1994 FIFA 월드컵 미국이 끝나기 전까지는 월드컵 우승국 중 브라질이 유일했으나, 1982년 월드컵을 개최한 스페인이 2010년 월드컵에서 첫 우승을 거둠으로써 스페인도 이 라인에 이름을 올렸다.
  • [3] 2010년 대회 개최국 남아공도 이러한 지적을 받았다.
  • [4] 참고로 이 경기에서 한국 축구계의 전설인 홍명보황선홍이 국가대표팀 은퇴식을 가졌다.
  • [5] 하지만 청소년 축구에서는... 1997년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열린 U-20 피파 월드컵에서는 조별리그에서 브라질에게 한국 대표팀은 전율의 3-10 대참패를 당했다. 이 대회에서 브라질은 8강 진출에 그쳤지만 16강전에서 벨기에를 상대로 10-0으로 대승을 거두며 통합 25득점 실점을 기록했다. 그밖에 올림픽 축구에서는 2012 런던 올림픽 4강전에서 0-3 참패.
  • [6] 일례로 FC 포르투스포르팅 리스본에서 174경기 183골을 득점한 르델의 경우 국가대표팀에 단 10차례 선발되는 것에 그쳤다.
  • [7] 오히려 팬들보다는 독일 선수들이 나서서 위로해줄정도였다.
  • [8] 당시에는 전 경기 토너먼트였다. 지금으로 치면 조별리그탈락
  • [9] 8강전에서 체코슬로바키아와 비기고 재경기 끝에 진출
  • [10] 브라질로서는 정말 잊고 싶은 흑역사. 우루과이 상대로 무만 캐도 우승이었는데 역전당해서 지자 분위기가... 마라카낭의 비극 참고.
  • [11] 8강 헝가리전에서 사소한 시비 끝에 헝가리 선수들과 패싸움이 났었다.
  • [12] 최초의 3회 우승으로 쥘 리메 컵을 영구 소유하게 되었지만 그 쥘리메컵은 도난당해 역사 속으로 영원히 사라졌다(...). 국가와 민족의 원수 그리고 지역예선과 본선 모두 전승(12승)을 기록한 유일한 팀이기도 하다. ㄷㄷ
  • [13] 역대 월드컵 통산 최고 승점. 당연할 수 밖에 없는게 한 팀당 결승전까지 가는 경기가 총 7경기로 확정한 이래 전승 우승한 것은 이때가 최초이고 2014년까지 유일하다.
  • [14] 팀을 전담하다시피한 네이마르의 갑작스러운 중상수니가!!치아구 시우바의 경고 누적 결장으로 준결승 상대 독일에 1:7 대패, 12년 만의 결승 진출이 자국에서 좌절되었다. 이어서 네덜란드와 치른 3,4위전에서도 졸전을 펼치며 완패하고 대회를 마감하고 말았다. 이 두 차례의 패배에서만 무려 10실점을 기록, 역대 대회 기록에서 보듯이 최다실점기록도 갱신해버렸다. 펠레의 저주 발동
  • [15] 월드컵 본선 출전 비율
  • [16] 우루과이와 승점이 같아 재경기 끝에 1:0으로 이기면서 사상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 [17] 파라과이, 우루과이와 승점이 같았는데 우루과이가 최종전을 포기했기 때문에 파라과이와만 재경기를 하게 되었다. 이 경기에서 3:0으로 이기면서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 [18] 순위는 4위지만 참여국 중에 꼴찌였다.
  • [19] 아르헨티나와 승점이 같아 재경기 끝에 0:2로 지고 최종 2위에 랭크되었다.
  • [20] 결선리그에서 파라과이와 승점이 같아 플레이오프 끝에 7:0으로 이기고 우승했다. 더불어 에콰도르에 9:1, 볼리비아에 10:1, 콜롬비아에 5:0, 페루에 7:1, 우루과이를 5:1로 이기고, 파라과이에 지고 재경기했을때도 7:0을 만들어내는 등 엄청난 스코어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줬다. 이랬으니 다음해 자국 월드컵에서 우승을 노리는게 당연했고 실제로 스웨덴, 스페인마저 7:1, 6:1로 누르는 경기력을 보여줬으나 이 대회에서 5:1로 대승한 우루과이에 1:2로 역전패하며 월드컵을 들어올리지 못했다.
  • [21] 파라과이와 승점이 같아 재경기 끝에 2:3으로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 [22]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으며, 이 대회부터 풀리그가 아닌 조별리그+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3/4위전이 없었고, 공동3위로 처리되었다.
  • [23]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다. 3/4위전이 없었고, 공동3위로 처리되었다.
  • [24]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다.
  • [25] 20년만에 개최국을 다시 선정하기 시작했으며, 아르헨티나가 그 주인공이 되었다. 그리고 브라질은 볼리비아를 5:0으로 이겼지만 칠레에 0:4로 대패하면서 토너먼트가 생긴 이래 최초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 [26] 참가국을 12개로 확대해 타 대륙팀을 초청하기 시작했고, 첫 초청국은 멕시코와 미국으로 결정되었다. 그리고 토너먼트를 8강까지 확대하면서 지금과 같은 대회가 완성되었다.
  • [27] 볼리비아 대회에서 8년만에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브라질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열린 대회에서 첫 우승에 브라질 역사상 최초로 전승 우승한 대회로, 그동안 코파아메리카에 유독 약한 단점을 깨고 본격적으로 남미 최강으로 올라온 대회였다.
  • [28] 파라과이에 대회에서 또다시 우승하면서 사상 첫 2연속 우승에 2연속 전승우승의 위업을 달성하는데 성공했다. 게다가 이번엔 아르헨티나, 멕시코, 우루과이라는 중남미 TOP4를 연달아 눌렀다.
  • [29] 8강전에서 온두라스에게 0:2로 패하는 굴욕을 당하며 일찌감치 탈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