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irected from page "59"

E,AHRSS

불양

last modified: 2015-04-05 03:00:37 Contributors


재밌는 게임이요? 제가 오래하면 그게 재밌는 게임입니다.

Contents

1. 소개
2. 특징
3. 방송 컨텐츠
3.1. 게임 방송
3.1.1.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3.1.2. LOL
3.1.3. DayZ
3.1.4.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
3.1.5. 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
3.1.6. 풋볼매니저
3.1.7. 모두의 마블
3.1.8. 공포 게임
3.1.9. 기타 게임
3.2. 서브 컨텐츠
3.2.1. 중계 방송
3.2.2. 남캠방
3.2.3. 야외 방송
3.2.4. 숙제
3.2.5. 그림 그리는 방송
4. 방송 일화와 비화
4.1. 2010년 이전
4.2. 2011년
4.3. 2012년
4.4. 2013년
4.5. 2014년
4.6. 2015년
5. 방송에 대한 비판과 논란
5.1. 불양 개인 또는 방송에 대한 비판
5.2. 방송 사건사고와 논란
5.2.1. 2012년 별이 빛나는 밤에 윤하 낚시
5.2.2. LOL 금장 버스 사건
5.2.3. 2014년 성인광고 노출 사고
5.2.4. 시청자 채팅으로 인한 여성 게스트의 방송 포기 사건
5.2.5. 5. 10.18 넉살 사태
5.2.6. '개새' 사건
5.2.6.1. 상세

1. 소개

명실상부 아프리카 대표 호구BJ

아프리카TV 대표 호오구게임 BJ. 아프리카TV 게임 BJ 계의 정상을 달리는 BJ이며 엄청난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호구라는 이미지로 7년 동안 방송을 이어가고 있다. 암의 완전체이자 암의 결정체

본명은 정래민, 1983년 7월 18일생, 174cm 80kg 의 체격에 고향은 안동이고 현재 거주지는 부천시 중동이다.

대략 2012~13년경 부터는 본격적으로 전업 BJ로서 살기로 마음 먹은 것으로 보인다. 그저 게임이 좋아 취미로 방송을 했는데 이제는 그것이 직업까지 된 셈. 이제는 방송 장비도 제법 구색을 갖춰 방송하고 있다.(여담으로 방송 초기때,어려운 시절을 보내던 불양은 한 팬으로부터 100만원 가치의 컴퓨터를 선물받았다고...)

2012년부터는 유튜브에도 진출하였으며 대도서관의 소문을 듣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2014년 5월에 5명 정도만 있는 파트너 BJ에 뽑히기도 했다.

2014년 현재도 대내외적으로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남자 게임 BJ중 한 명이다. 여기서 반론을 제기할수도 있지만 미디어 뮤즈와 헝그리앱, 기타 여러 방송에서 꾸준히 출연하는 모습만 보더라도 그의 인지도를 확인할 수 있다.

불양이 방송을 안 하고 있을 때 여자 BJ가 와우방송을 하는 곳을 돌아다니다보면 불양이 팬클럽을 달고 있기도 했다. 가끔 시청자들이 그런 그를 보고 다른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불양형 여기서 뭐해?"라는 소리를 하기도 했다. 본인은 아니라고 극구 부인하지만 팬들이 여자 BJ방에서 발견한 사례가 수십번. 대표적인 방이 사슴, 래은, 윰댕, 이브, 김일분, 소이, 여울가, 요얏, 홍수빈, 물빠 등. 무슨방송이던 간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치마만 두르면 남자도OK다.

같이 방송을 진행하는데 도움을 주는 사람이 욕을 먹기도 했다. 대표적으로 책스. 준수한 게임실력과 리더쉽으로 추불들을 통솔하며 불양과 같이 게임했지만, 그 도가 넘어서기 시작하면 답이 없어졌다. 러스트와 데이즈 때가 대표적인 예. 눈치챈 시청자도 있겠지만 책스가 도를 넘어서기 시작하면 불양은 급 조용해졌고 무리에서 겉돌거나 따로 행동하려고 했다.

불양의 집주소와 핸드폰 번호는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공공재이다. 국민주소, 국민번호로 불린다. 본인도 방송을 하면서 자신의 집주소를 노출시키는 것을 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최근 이사를 하고 주소 공개를 꺼려했지만 다시 국민주소가 되었다) , 시청자들의 집요한 추적에 강제 인증 당하는 경우도 있었다.

2. 특징

  • 저격을 당해도 웃고 슬픈 일이 있어도 웃고 무슨 일이 있어도 거의 욕을 하지 않는다. 정말 멘탈이 강한 건지 아니면 마이크를 끄고 욕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방송 상에서 욕을 하는 모습을 보기 힘든 BJ중 한 명.이쯤되면 현자급 (요즘은 롤 할때 예전과 달리 화난 모습을 보인다.)

  • 다른 방송과 달리 시청자들이 BJ를 깐다. 매니저도 BJ를 깐다. 아마 삽질하고 잡담 떠는 재미가 있어서 보는 모양. 채팅창은 불양을 까는 글로 가득하지만 욕설같은 것은 잘 보이지 않고 보이면 매니저들이 바로바로 정리한다. 관리가 굉장히 잘 되는 방송.

  • BJ와 시청자 사이의 교류가 활발하다. 불양은 중계방의 글도 보고 방명록 글도 꼬박꼬박 리플도 달아준다. 하지만 남자가 쓴건 반응이 시원찮은 반면 여자의 입장글이나 인사는 귀신처럼 찾아내서 인사를 해서 매의 눈이라고 비꼬기도 한다. 그런데 정작 여자를 밝히면서 남자만 꼬인다. 소위 '소세지'라고 칭하는 남자가 주 시청자.

  • 어지간한 개소리를 안 하면 보는 사람을 강퇴하지는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가끔 기분이 안좋은 날이 있다. 이때 불양이 듣기 싫어하는 소리를 들으면, 강퇴를 안 당하는 방이라고 안심하고 막말하다간 블랙까지 당할 수 있다. 불양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은 불양 을 잃었다. 예전과 달라졌다라는 말이다. 실제로 블랙 당한 사람이 몇 명 있다.(참고로 컴퓨터 구리다는 말도 싫어함) 시청자가 많이 유입된 이후에도 채팅창 수위가 높아져 강퇴 수위가 좀 높아진 편이다.

  • 평소에 게임하는 걸 보면 바보인 것처럼 보이지만, 가끔 진지하게 하면 상당한 기량을 보일 때도 있다. 그래서 '불양천재설'이라는 가설이 팬들 사이에서 떠돌고있다. 또한 때때로 말도 안되는 기억력을 발휘할 때도 있다. 인기의 핵심적인 요소인 호구 컨셉이 모두 연출된 것이 아닌가라고 의심을 사기도 하는데 불양의 지인이 말하길 "물론 연출을 하기도 하지만 거의 퓨어 호구"라고 말해 많은 사람들을 안심(?)시켰다.소문에 의하면 그의 전자두뇌는 59수 앞을 본다는데...

  • 항간의 소문에 의하면 대물종결자로 불리지만 실제로 본사람은 없는 것으로 보아 진위여부는 불확실하다.하지만 캠을 켤 때 늘 그의 바지 중앙에는 히말라야산맥이 우뚝 솟아있다 2014년 7월 중순, 남자방에서 본인의 주장에 따르면 백설햄 소세지 정도의 크기라고 한다. 소시지를 집어 들고선 익숙한 그랩이라고 했다 이미 아시아 표준은 넘어선거 같은데요. 저 햄 길이만 17cm가 넘는걸로 알고있는데요...
    불바론.png
    [PNG image (Unknown)]


  • 시청자들은 불양을 '형, 형님', 나이에 따라서는 그냥 '불양'이라고 부르는데 그만큼 친숙한 것이 불양 방송의 특징 중 하나이다. 근데 너무 친숙하다 못해 게이드립이 채팅방 전반에 걸쳐서 용인 되고 있는 것은 함정.

  • 옛날에는 상당히 잘 생겼다고 시청자들이 한다. 엣날에 찍은 사진을 찾아보면 얼굴이 미남형이긴 하다만...불승기 요즘도 머리모양도 계속 바꾸고 헬스도 하는 등 노력하고 있다. 헬스 일주일만에 접었답니다.

    불미남.jpg
    [JPG image (Unknown)]


3. 방송 컨텐츠

원래 주요 컨텐츠였던 와우에서 벗어나 게임 전문 그러나 실력은 기대하지 말자 BJ로서 활동하고 있다. PC 뿐만 아니라 모바일, 콘솔용 게임 까지 방송 중이며 여러 게임사로부터 일종의 홍보 목적으로 스폰을 받고 있기도 하다. 아래 서브 컨텐츠 "숙제" 참고.

주로 방송하는 게임 컨텐츠는 해외에서 주목받는 게임, 스팀에서 구매할 수 있는 게임과 몇년째 pc방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 추운겨울 이불을 뒤집어쓰고 시작한 게임이 반팔을 입을 때 까지 하게된다는 풋볼매니저 등등, 2012년부터 이런 게임에 대한 비중이 늘어났고 시청자들의 반응도 새로운 게임을 접하게 되어 좋은 편이다. PC용 게임 뿐만 아니라 플스, 모바일 등 다양한 게임을 플레이 하며 방송에 선보이고 있다. 선호 장르는 MMORPG나 FPS, 어드벤쳐 등등의 3D 게임이며 주로 하는 게임+신작게임 형태로 시간을 할애해서 방송을 내보내고 있다.

2012년 하반기 부터 다양한 게임을 방송하면서 오랜 방송경력을 바탕으로 고정팬층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2012년에는 평균 1천명이었던 시청자들이 다양한 게임 방송에 힘입어 2015년 현재 고정 팬층은 평균 3천명 정도로 늘어난 상태. 특정 게임 전문 BJ들이 다른 게임을 할 경우 시청자가 급락하는 것에 비하면 상당한 수준이라고 볼 수 있다. 시청자 스스로를 삼천궁녀에 빗댄 삼천게이라 카더라.

게임 방송 말고도 미대출신을 반영하는 그림방송과 와갤요리방송, 먹방, 야외방송 등을 다양하게 하며 폭넓은 방송을 방영 중이다. 앞으로의 방송 스케쥴은 방송국 공지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3.1. 게임 방송

불양 방송의 메인 컨텐츠이다. 과거와는 다르게 상당히 다양한 게임을 방송하고 있기 때문에 한동안 방송의 주가 되어 시청자들에게 이슈가 되었던 대표적인 게임을 소개한다. 사실 플레이하는 게임이 많아짐에 따라 과거 처럼 메인/서브로 나누기엔 기준이 모호해져서... 불양 방송 특유의 재미는 있으나 때때로 게임 진행에 있어서는 상당한 항암력이 요구되므로 답답하다고 해서 시청 중에 욕을 하거나 패드립을 치면 안 된다. 호구아이에 걸리면 얄짤 없이 강퇴+블랙이다. 시청자들의 원성 어린 채팅은 잘 못보면서 그와중에 이런 건 귀신 같이 찾아 내므로 주의.

3.1.1.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아프리카 BJ를 와우 전문(?)으로 출발하는 등 사실상 와우에 귀속된 삶을 살았었다. 많은 게임을 플레이 하였지만 결국 본질은 와우 BJ. 그래서인지 내용도 목차도 많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서버는 아즈샤라였고 진영호드였다. 원래 다른 서버도 있었으나 한 서버에 집중하기 위해 다른 서버 캐릭은 캐삭하거나 아예 하지 않았다. 캐릭은 성기사, 도적, 드루이드, 사냥꾼, 전사, 흑마법사, 주술사. 죽기를 제외한 모든 캐릭을 하고 있었는데 사실 죽기는 몰래 육성중 이었다.[1] 도적이 주캐릭터로 Bullyang. 나머지 부캐릭들은 전부 이름에 '불양'이 들어간다.('불양전사', '불양팔라딘'등.)

불양방송은 줄아만 공략시절부터 인기를 얻었다. 불양법사 캐릭터를 가지고 주로 활동하였는데 특히 2넴에서 3넴으로 가는 구간중 법사가 정찰병을 양변해야하는 구간에서 소위 책컨[2]을 선보여서 큰 인기를 끌었다.

개인이 운영하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길드인 '불양' 길드는 아즈샤라로 오는 초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었다. 길갑하면 가방과 100골정도를 지원해 줬다. 하지만 받고 나가는 놈도 많았다. 대격변 이후 길드의 혜택이 올라감에 따라 길드원이 불고 불어 결국 1000명의 길원이 되었다. 더이상 들어오고 싶어도 못 들어오는 길드가 된 셈. 동접자가 피크 때는 200명을 넘어갔고 새벽4시에도 80명정도는 생존했다. 이쯤 되면 무섭다. 길드원이 많은만큼 길드 업적도 엄청나게 빠르게 찍어댔고 10만골 득하기 업적, 퀘스트 5만개 등을 다 찍었다. 항상 그래서 중국길드, 혹은 짜이찌엔길드라고 불리며 비꼼에 대상이 되기도 했다.

대격변 세기말 이후 잠시 접었으나 판다리아의 안개 출시 일주일을 앞두고 복귀하였다. 와우는 그만두는 게 아니라 잠시 쉬는 것일 뿐 휴덕은 있지만 탈덕은 없단건가 와우의 시스템이 변경되어 필드가 전장군 단위로 통합이 되면서 필드쟁이 매우 활성화 된 까닭에 필드쟁 위주의 방송을 하며 판다리아의 안개를 준비하고 있었다.

대망의 판다리아가 나온 뒤 첫날에 불양사냥꾼으로 새벽 6시까지 달렸지만 겨우 86렙을 찍고 다음날 방송을 쉬었다. 늙었다 그리고 모두의 마블이나 피파13, lol 등 여러가지 게임을 하면서 와우는 밀려나게 되었다. 그리고 87렙을 찍고 다른 게임 방송을 하는 등 와우 BJ에서 종합게임 BJ로 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2013년 12월 16일에 느닷없이 와우 방송을 열었다. 말로는 차기 확장팩인 드레노어의 전쟁군주를 대비하기 위함이라고 하지만.. 2013년 12월의 방송일화를 참고해보자.

이후 한동안 와우를 쉬다가와우는 접는 게 아니라 쉬는 것일뿐 2014년 11월 20일,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확장팩의 출시를 기하여 와우방송으로 복귀하였다.

복귀후 대망의 높은망치가 열리는 12월 04일, 불양길드에선 불양님 모시고 높은망치를 가자는 바람이 불었고, 19명(탱2 힐5 딜 12)을 모아 길드원들 "불양님만 오시면 ㄱ" 라고 설득한 끝에 5탐팟 할게요 라는 말과 동시에 높은망치 공략은 시작되었다. 4:30분 1넴 카르가스는 2트만에 공략성공한후 가는 길 쫄이 월드드랍 20만골드싯가의 655템까지 드랍하였다.(주팟 도적겟)
여기까진 좋았지만... 3넴 살아있는 바위산 텍터스에 약 4시간정도 헤딩과도살자가 더 쉽다는 시청자들의 말에 2넴 도살자도 했지만 1시간정도 하고 공략에 실패하였는데 그 이유란. 바로 메인탱 죽기가 미성년자라 피방에서 쫒겨났던 것이다! 이렇게 12월 04일의 높은망치 공략은 완료된다.

와우 방송에서 볼 수 있었던 컨텐츠는 크게 아래와 같다.

1. 전장과 레이드
와우에서 기본 제공되는 전장 및 레이드를 통해 시청자의 암을 유발시키는 컨텐츠이다. 다만 사냥꾼에는 나름대로 재능을 보였다. 근데 이러면 본캐를 도적에서 사냥꾼으로 바꾸어야 되는 것 아닌가? 다른 클래스로는 꾸준히 호구력을 보여줬다.

불양이 참여하는 공대는 일부러 찾아가는 것도 아닌데 신기하게 맨날 헬의 구렁텅이로 떨어졌다. 본인이 못해서라기보다 늘 헬의 분위기가 공대를 감쌌다. 불양은 게임을 할 때 좀 어벙해 보여서 멍청한 짓을 할때가 많았고 이때 시청자들은 멍청멍청열매 능력자라고 멍청멍청 혹은 ㅁㅊㅁㅊ을 외쳤다. 시청자들 입장에선 욕과 짜증, 답답함을 불러 일으키면서도 보게끔 만드는 이상한 마력이 있었다.

어쨌든 다른 와우방송과는 다르게 출중한 실력을 보여주는 방송이 아니므로 고급정보나 상위공대를 보고 싶다면 다른 방송을 찾아보는 것이 좋았다. 불양은 말은 잘 하므로 입와우를 배우고 싶다면 시청하는 것도 괜찮았다.

2. 렙업 방송
매 확장팩 초기에만 볼 수 있었던 방송. 렙업방송은 인기 와우 BJ다 보니 얼라이언스의 뒷치기[3]가 자주 들어왔고 렙업하기가 시청자들도 눈물날 정도로 힘들었다. 드루이드 만렙 찍었을 때가 가관. 만렙을 찍는 도중 버스터 콜(길원들에게 버스요청)을 요청하기도 했는데 쿨하게 씹혔다(...).

2012년 10월 9일 판다리아의 안개 만렙을 찍었다. 여담으로 만렙의 이유는 온게임넷 출연을 위해서라고 한다.
2014년 11월 23일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만렙을 달성하였다. 추불들의 집요한 방해가 예상되었으나 서버를 넘나들며[4] 추불을 피해간 덕분에 예전 만큼 심하게 당하진(?) 않았다.결국엔 당했네

3. 천하제일 무술대회
32강 토너먼트 PvP '천하제일 무술대회'는 불양의 와우 방송 컨텐츠 중 가장 인기있는 컨텐츠이다. 과거 불양 방송의 평균 시청자가 1천명 안팎이었을 때 동시 시청자가 최대 2~3천명에 이르기도 했다.

불양 개인이 여는 대회라 규정이 다른 PvP 대회에 비해 널널했고 매주 맵을 바꿔가며 했다.[5] 처음엔 길드끼리만 하는 대회였지만 점점 커져서 아즈샤라 유명인들이 와서 참가하기도 했다.

대회중에 얼라이언스가 난입해 대회가 엉망이 된 후로 대회가 중지된 적은 있었지만, 결국 그것을 뛰어넘고 불양은 대회를 연속적으로 개최하면서 PvP대회 역사상 최초로 시청자 총합 3500명을 넘기는 쾌거를 보이게 된다. 이로 인해서 불양은 PvP대회 흥행메이커라는 수식어가 붙게되었으며 이로 인해서 은둔 고수들이 많이 발견되기도 해 사실상 불양의 천하제일무술대회를 거치지 않으면 PvP 고수가 아니라는 소리를 듣기도 했다.

과거 출전해서 좋은 기량을 보여줬던 유저로는 핫치, 쌍배, 젝덴, 세리자와, 메이지뚱, Eung, 소새, 란초, 이륙, 크루얼비스트 등이 있다.
현재까지 맡은 해설은 Deserteagle, 야조회, 젝덴, 쌍배, 나이비아, Adouken, 노블레스, Sadamell.

개최자인 불양은 항상 광속탈락하는 전통이 있었다. 본인은 6년간의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는동안에 컨트롤이 늘었다고 주장했는데 누가 믿어. 어느 정도 선전하기도 했지만 그건 패치 버프 덕으로 보인다. 4.01 패치의 최고 수혜자인 법느님과 보기라서

드래노어의 전쟁군주를 앞두고 게임상 골드가 아닌 실제 상금을 지급하는 등 과거와는 다른 대규모의 대회를 개최하려고 하였으나 모종의 이유로 무기한 연기 되었다.

4. 이벤트
가끔씩 길드내 창고와 불양의 자비(=다른 이들의 조공)를 털어 나온 골드로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1레벨 마라톤 대회, 랜덤 투기장 대회, 비인기특성 PVP 대회 등을 개최하곤 했다. 상금으론 게임 내 골드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퀵뷰'를 주기도 했다.

3.1.2. LOL

처음에는 멘붕 당하다가 한번 해보고 지우고, 다시 설치하고를 반복 하다가 2012년 들어와서는 새로이 불양 방송의 메인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와우는 새로운 확장팩이 나오기 전까지는 일단 잠정 보류 상태가 되었고 한동안은 LOL 위주의 방송이 되었다. 역시나 실력은 기대하기 어려우며 심해 탐험을 하고 있다. 육지 상륙을 도모하고 있지만 잘 될리는 없고...어차피 불양 방송을 뭔가 배우려고 보는 경우는 드무니까 상관은 없을 듯.

불양은 시청자들에게 10분 챌린저라고 불리는데, 10분까지는 챌린저 뺨치는 실력을 발휘하다가 10분이후 급격히 호구스러운 실력을 보여주기 때문에 붙여졌다.

주로 하는 챔피언은 레오나, 자르반, 녹턴 , 블리츠크랭크, 카시오페아, 피오라, 그레이브즈, 아무무, 스카너, 우디르 등이다. 롤켓몬 마스터를 목표로 하고 있다. rp를 거침없이 지르는 모습을 보고 시청자들이 부왘한다.

1000 이후로는 막눈이 같이 버스올려준다고 해서 일단 1000점을 목표로 잡은 듯했다. 650점 맨틀에서 900점까지 올리는 인간 승리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막눈이 기겁했다는 소문이 있다.

900대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길 3주...불양은 마침내 1012점이라는 점수를 이룩하여 천상계(千上界. not 天上界)에 오르게 되었다. 부푼 꿈을 안고 막눈에게 연락을 한 불양...그러나 때는 바야흐로 OGN 스프링시즌 lol 챔피언스 리그가 한창일 때였다. 정중하게 부탁을 거절한 막눈...불양은 후를 기약하며 큐를 돌렸다.

막눈의 거절 이후 불양에겐 또 한번의 시련이 찾아온다. 1012였던 그의 점수는 점차 내리막을 타고 600점대까지 내려가게 된다(향간엔 오상계(五上界)가 머지 않았다는 우스갯소리도 들렸다.). 하지만 어찌어찌 팀원 빨을 받던가 포텐셜이 터지던가 해서 700~900대를 오가는 모습을 보였다. 불양이 만일 주식회사 였다면 한강에 갈 개미들이 연병장 사열 종대로 다섯바퀴 반은 나오지 않았을까.

2012년 4월, 높아진 LOL의 인기와 BJ인 그의 인기에 탄복한 주가600원주식회사 온세텔레콤이 상금 100만원을 건 '온세텔레콤배 리그 오브 레전드 대회'를 불양에게 맡기게 된다. 방송 5년차 만에 가장 큰 대회를 유치한 불양!! 많은 이들의 우려와 관심을 함께 받으며 대회 준비에 일주일간돌입한다. 아니나 다를까 조추첨 당일, 조추첨이 끝남과 동시에 16강 첫 경기가 시작되는데...16팀 80명의 인원이 같은 시각 같은 장소에 있을리 만무! 그렇게 두 경기가 연달아 펑크! 대회는 바야흐로 상콤한 출발을 하게 되었다. 이후 경기들은 잘 진행되는 듯 하였으나 결승전인 Team hOPi와 TNL의 경기. 이곳에서 피 튀기는 명경기를 기대한 5천명의 시청자들! 그러나 그들의 기대와는 달리, 옵저버의 클라이언트가 튕겨버리는 버그와 그에 반한 TNL팀의 항의로 경기가 2시간 가량 지체되고,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든 1:1(3전2선승)상황으로 까진 경기 진행이 되었으나 결국 11시에 '중요한 약속'이 있던 Team hOPi팀의 멤버로 인해 Team hOPi팀이 돌연 기권을 선언. 삐걱대며 흔들리던 대회를 송두리째 뽑아 잡수시게 되었다.역시 이래야 불양 답지

여담으론 주가600원주식회사 온세텔레콤의 사장은 대회에 매우 흡족해 차회 대회엔 상금을 300만원으로 상향책정을 하겠다고 말했다.

2012년 5월 13일, 1180에서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하다 17시간만에 1200점을 찍었다! 그리고 디아블로 3 출시로 인해 LoL은 잠정 중단.

디3은 2주만에 접고 다시 랭겜을 돌려서 결국 천상계(千上界)로 복귀했고 이후 점점 심해로 내려가고 있었지만, 시즌 3를 앞둔 프리시즌에서 의외의 성적을 보이고 있어서 상당히 주목해볼만한 상황이 돼버렸다.

2012년 11월 16일 마침내 자르반 정글로 연승을 거듭하던 그는 결국 1420점이라는 믿겨지지 않는 점수를 기록했다. 자르반 다승랭킹 2위(15전 14승 1패 승률 93.33%)에 랭크되기도 했다.

2013년 11월 7일 시즌3 4일을 남기고 마침내 골드를 찍었다. 이 때 불양은 녹턴과 레오나를 돌려쓰며 종종 엘리스도 썼는데(자르반은 밴 때문에 거의 안함), 정글을 녹턴만 돌려서인지 녹턴에 대한 실력이 상당했다.

2014년 9~10월경 아프리카 운영진과 두 차례에 걸친 멸망전에서, 김보겸의 원딜 베인을 받쳐주는 레오나 서포터로 맹렬한 활약을 펼쳤다. 이 때 플레이에 대해 해설이었던 액시스마이콜과 네클렛은 "레오나 서포터만 보면 플레티넘 정도로 쳐주고 싶다" 라고 발언. 이어 네클렛은 "레오나만 하면 금방 플레티넘 올라가실 것 같아요. 그런데 녹턴으로 정글만 안 해줬으면 좋겠어요. 불만 끄면(궁극기 시전) 아군이 죽어요." 라고 말하며 정글은 하지 말 것을 간접적으로 권하기도 했다.(…)

2014년 10월 29일 무난히 골드에서 심해3대장으로 해수면을 높이던 그는 2012년의 추억을 잊지못하고 자르반을 계속하다 결국 실버로 강등되게 된다. 옆동네 심해 3대장중 맏형이 아직 내려오지 않은 상태였지만 사실상 채팅창은 도원결의가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냐는 분위기가 대세였으며 오후 4시경 실시간으로 점수가 폭락중이었다. 매도장에서 아직도 금장희망을 쥐고있는분들은 그 주식 휴짓조각이라고 보시면됩니다.

2014년 11월 09일 실버 1상태에서 켠김에 골드까지 컨텐츠 시작. 시즌 종료일까지의 타이머를 띄어놓고 솔랭을 돌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멘탈이 옛날같지 않고 남탓과 징징을 심하게 하는 것을 보아서 많이 초조한 듯 싶었다. 24시간을 넘긴 솔랭에도 불구하고 결국 골드 입성에 실패, 자신의 고향에 다시 돌아갔다.

2015년 12월 3일부터 21일에 걸치는 아프리카 멸망전에 참가하였다, 이 대회는 불양, 풍월량 , 나이스게임tv 홀스 , 한손에총들고 , 커맨더지코 , 철구 , 송천재 까루 , 풍월량 의 각각 bj들이 멤버들을 직접 섭외, 팀을 꾸려 멸망왕과 멸망자를 가리는 아프리카 공식 대회였다. 이 대회에서 불양은 비록 우승하지 못하였지만 좋을 모습을 많이 보여주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이어진 영웅전에서는 팀대결에서는 패배하였으나 지코와 1대1 라인전 대회에서 이기는등 준수한 활약을 하였다. (멸망자는 [풍월량]으로 삭발미션을 진행 하였다)

3.1.3. DayZ [6]

불양이 2012년, 6월 즈음부터 시작한 게임이다. DayZ는 ARMA2의 모드이며, 아프리카 방송에서 뜨고 있던 게임 중 하나이다. 사람은 많지도 않았고 그리 주목을 못받았지만, 불양이 스팀에서 요즘 갑자기 판매량이 치솟은 이 게임을 궁금해하며 시작하게 되었고 불양의 DayZ가 인기를 끌게 됨에 따라 다른 인기 BJ들도 플레이 하기 시작하였다. Dayz 방송을 흥하게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듯. 그렇다고 불양이 처음으로 Dayz 방송을 한 것은 아니며 전에도 데이즈 방송을 하던 BJ는 있었다. 데이즈를 하는 모든 BJ들이 불양을 따라했다는 얘기도 아니다. 불양은 유저들의 핵 사용이 난무해서 다소 흥미를 잃은 상태.

불양은 데이지에서 =59= 부대를 이끌고 여러가지 컨텐츠로 방송을 했다. 파밍을 하다 죽는다던가, 지나가다가 밴딧(일종의 강도)들에게 죽는다던가...게임 내에서 집행검급의 최고급 아이템을 얻었다가 잠시 alt+tab을 하던 사이 죽는다던가...이곳에서도 불양의 호구력은 어김없이 발산되고 있었다. 그래도 게임이 지속되면서 적응한 덕분인지 생존 시간은 꽤 길었다.

불양이 방송을 하면 꼭 따라오는 이들이 있었다. 바로 추불. Dayz에서도 추불들은 존재했다. 추불들이 조직화되어 부대를 만들기도 했는데 이름하여 =69= 부대. 일부는 타 BJ들의 방송에서 출몰하기도 했다. '문수'가 대표적인데 휘파람을 부르며 잠복해 있다가 추불을 했던 인물이다.(참고로 데이지는 90M 안에 상대방이 있으면 마이크를 통해 대화할 수 있다. 그러나 정확한 위치 파악은 힘듦.)

문수의 휘파람은 흑인소울 뺨치는 소울을 가지고 있어서 수많은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휘파람에 바이브레이션을 첨가하는 고단수.(떡고의 명언 공기반 소리반) 그러나 항상 추불을 하는 것은 아니고 불양을 도와(?) 방송에 소소한 재미를 주기도 했다.

반면 추종자들 중에서도 인기 있는 캐릭터가 있는데 일명 할배라고 불리는 =59= 부대원이다. 그냥 캐릭터의 외모가 할아버지 외모라서 할배라 불린다. 베트남에 유학하여 베트공의 전술과 언어를 배운 일종의 외인용병이다.

방송에는 온갖 컨셉을 갖춘 인간들이 등장하기 시작하였는데, 문수와 기타 컨셉 종자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아래 불양 블로그에 올라온 글을 참고.

이후 스탠드얼론이 업데이트 되면서 조금씩 간을 보다가 어느정도 안정화가 이뤄졌을 2014년 초에 본격적으로 다시 DayZ 방송을 하기 시작했다. 전작과 다르게 업데이트 된 부분이 많지만, 정작 본인은 그런거 신경 안쓴다는 듯이 변함없는 호구짓을 하고 있었다... 59부대원들중에 소프트를 구매한 부대원들이 많이 없는 것으로 보였으며, 그에따라 전작처럼 10-20명씩 몰려다니기 보다는 4-5명씩 소수로 움직이며 템을 파밍하는 것을 주 목적으로 두고 있었다. 2014년 8월 초 자칭 악역싸이코패스 비너스와 즐겁게(?) 역대급 방송을 연달아 찍었다.

3.1.4.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

2012년부터 방송하고 있었다. 일반적인 레이싱 게임과는 다르게 무척 단조로운 게임인데, 수십분 동안 그냥 주구장창 트럭이나 몰면서 화물을 배달해주면 되는 게임이다. 근데 치고 박고 싸우는 게임과는 다르게 묘한 중독성이 있고 방송할 때는 캠과 함께 하면 '보이는 라디오' 처럼 방송을 진행할 수 있어서 장기간 메인으로, 특히 마무리 방송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대게 자정이나 새벽 1시 사이에 시작하여 새벽 2시 즈음에 마무리 되었으며, (화물 배달을 하는 와중에) 카톡이나 채팅창 등으로 오는 사연이나 글들을 읽어주고 신청곡을 틀어주는 등 마치 심야 시간대에 방송되는 라디오와 흡사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오래 방송한 덕분인지 자정 즈음이 되면 으레 유로트럭을 요청하는 채팅글들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 방송의 재밌는(?) 점은 소소하게 터지는 섹드립과 뻘드립인데, 사연을 주목받게 만들려고 각종 조작도 서슴치 않고 이루어지고 있었다. 온갖 불쌍한 인간들 뿐만 아니라 왠지 게이들이 넘쳐났다

처음에는 방송을 하면서 마치 라디오를 들으며 운전하는 것 같은 모습을 연출하기 위해 실제 라디오를 틀곤 했는데 문제가 생겨서인지 실제 라디오는 틀지 않게 되었다.(방송 사건사고 참고)

아무래도 운전에는 신경을 쓸 수 없기 때문인지 게임상 불양 회사는 안 망하는 게 용할 정도이다. 트럭은 항상 반파-수리가 일상이며 크고 작은 사고에 간신히 벌어들인 운송료는 수리비와 범칙금을 납부하는데 털어 넣고 있었다.

윤하가 진행하는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 사연으로 트럭운전기사 정불양씨로 소개된 적이 있다. 불양방송의 시청자가 '별밤'에 사연을 보낸 것이 채택되어 읽힌 것.

3.1.5. 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

불양이 본격 럽폭도계에 희망의 샛별이 된 이유
연구기관에서 고액의 돈을 지불하고 일본문화가 일반인에게 미치는 영향을 관찰하기 위한 실험이라는 썰이 있다.

불양은 숙제방송 때문에 종종 스마트폰을 컴퓨터에 연결하여 모바일게임을 하는 방송을 여러번 보인적이 있다. 2014년 7월 25일 새벽 , 애니팡2를 하다가 할 게임이 없다며 할만한 게임을 찾던중 시청자들의 추천으로 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줄여서 스쿠페스)에 빠져서 럽폭도가 되었다고 한다. 지지캐는 '소노다 우미이다. 지름신은 오는데 문제는 UR가 뜨지 않는다는거.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다운받았다. 시청자들은 당연히 '오덕 극혐' 등의 반응을 보였으나 몇몇 시청자들은 이거 꽤 재밌다며 한번 해보자고 불양을 유혹했다. 그후 설치가 끝나고, 불양은 즐거운 마음으로 메인캐릭터를 고른뒤, 스쿠페스의 세계에 입성했다.

그리고 모든것이 시작됐다. 불양은 평소에 보기힘든 집중력 가득 담긴 강렬한 눈빛으로 게임을 플레이하고, 행복이 가득 담긴 목소리로 자체더빙을 하기도 했으며 캐릭터들의 일러스트를 보며 딸을 바라보는 듯한 아버지의 미소를 지으며 더욱더 이게임에 빠져들었다. 노멀카드에 만족하지 못한 불양은 다운받은지 2시간도 채 안되서 과금을 시작했고, 뮤즈 9명의 일러스트가 그의 부원 목록을 채울때마다 그는 정말로 행복해 보였다. 얼마나 행복해 보였냐면, 시청자들의 그의 표정을 보며 이형이 드디어 인생게임을 찾았다며 눈물을 흘렸다.

결국 그는 그날 새벽5시가 거의 다 되서야 스쿠페스를 종료했다. 이 방송으로 그는 인벤럽라 게시판을 포함해서 대거 유입시청자가 100명가량 올랐다. 이는 고정 시청자가 계속해서 떨어지던 불양에게는 매우 호재로 다가왔다.

그리고 종종 러브라이브 방송을 진행해오다가 8월 6일 새벽 계속 0를 가리키는 배터리와 싸우며 꾸역꾸역 과금을 하여 통신사 한도(30만원)을 월초에 뚫어버리고 거기에 더 나가 카드까지 긁어가며 수많은 SR과 UR을 손에 넣었다. 시청자들은 슬슬 이게 리듬게임인지 일러스트 모으는 게임인지 모르겠다고 하였고 실제로 그의 덱 수준은 나날이 엄청나 지고 있었다. 하지만 그의 랭크는...

그리고 2014년 8월 26일.

maldoan.jpg
[JPG image (Unknown)]

...

이게 어떤 확률이냐면 11연차를 산술적으로 10만 번을 돌려야 한 번 나올까 말까한 수치다. 러브카스톤 50개가 약 27500원이라고 가정하면 ( 22 + 22 + 10 ) 약 2,750,000,000 원 즉 27억원 을 들여야 한 번 볼 수 있다는 뜻이다. 약 0.0009%. 왜 이딴걸 계산하고 있어 그리고 이형은 이걸 대배틀 3회에 나와서 축캐 배틀때 자랑했다.게임이름은 말 안했다.

그리고 본인은 이걸 "나에게 27억짜리 아이템이 있다!" 라는 식으로 자랑하고 다녔다. 정확히는 27억 분의 1의 확률에 당첨되어 봤다겠지만 본인 좋을대로 생각하는 듯... 하긴 27억분의 1의 확률 보다는 27억짜리 아이템 이라고 자랑하는게 뭔가 있어보이긴 한다.

그리고 2014년 12월 31일까지 한쿠페스에 쓰여진 돈이 360-400만원으로 추측되고있다.

2015년 3월1일 진불양님의 대리깡에서 UR2개(마키,호노카)를 뽑아내는 기염을 토했다.정작 자기는 안뽑힌다고......

3.1.6. 풋볼매니저

본격 시청자 제조기 겸 잡았다하면 일주일 이상 줄창 진행하는 악마의 게임. 아는 사람도 있겠지만 불양은 상당한 축구 애호가이다. FM시리즈도 6-7년 전부터 오직 정품만 구매했다고 한다. 주로 빅경기가 있거나 한국 축구에 있어서 큰 이벤트가 있을때 진행했으며 강팀을 선택하지 않고 중소-중중 팀을 선택하여 FM을 진행했다. 예전에는 시청자들이 보내준 전술을 쓰고 이용했지만 그냥 본좌 전술을 사용하게 되었다. 한국인 답게 선택하는 팀마다 한국인을 영입하여 키웠으며 차세대 유망주인 이승우를 영입하여 키우기도 했다.

2014년 9월에는 본격 이승우 메시 만들기로 평일 오후 시청자 17000명이상을 찍으며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었다. 3000게이가 증식을 통해 17000게이가 됐다 랭크도 많이 올라가 대기업들을 가볍게 씹으며 6위에 랭크됐다. 탑10 위 방송들은 재방송으로 우려먹을 대로 우려먹지만 불양은 오직 생방송으로만 이런 경지에 올라간 것. 여러모로 제2의 전성기라고 평해졌다. 맨유감독편도 방송했는데 모예스판 할보다 잘한게 함정

2014년 말부터 스토크 시티를 시작했는데 두 시즌만에 경질.이런 호로쉐끼들!! 하지만 맨체스터 시티의 감독이 되었다!!! 미친 자금력의 힘을 받아 포그바를 영입하는 등 행보를 보여주다가 유로파를 우승한다. 불양 사상 첫 번째 유럽 대회 정상. 그리고 두번째 시즌부터 호날두를 영입했다! 이어서 2600억이라는 거금을 들여 메시를 영입했는데,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호구딜이라고도 불리운다.역시 59 불양 fm은 호구짓하는 맛으로 보는거지

3.1.7. 모두의 마블

2012년 9월, 모두의 마블을 플레이 하면서 나름 재미를 느꼈는지 아프리카 BJ 대회에도 출전하였고 결과적으로 우승까지 차지하며(?!) 맥북 에어를 손에 거머쥐었다. 그동안의 불운을 보상받으며 운이 폭발한 주간이 되었다. 원래는 2등 상품인 캠코더를 목표로 했는데, 덜컥 우승까지 해버렸다. 사실 말이 2등이지 보는 이들은 에이 설마...한 게 사실이다. 그런데 16강 2위, 8강 1위, 4강 2위로 결승에 진출하였으며, 특히 결승에선 1경기에서 아슬아슬하게 역전하며 승리하는 등 보는 이로 하여금 오르가즘을 선사하였다.(최종 2:1로 우승) 유튜브에 관련 영상이 있으므로 참고. 불양의 아프리카 홈페이지에도 관련 글과 영상이 올라와 있다.

이후 한동안 플레이는 가끔씩 하다가 2014년 부터 모두의 마블 모바일 버전이 출시 되면서 방송의 메인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결국 2015년 2월 19일, 이 날 불양은 자신의 모바일게임 역사를 새로 썼다. 모바일 게임 과금 역사에서 자신의 기간대비 최고 과금액을 달성했다. 불양이 이렇게 과금을 한 이유는 바로 신규 캐릭터인 '아르테스' 때문이었다. 엄청난 일러스트와 준수한 스텟과 스킬들을 가진 아르테스를 뽑기 위해 과금을 시작한 불양은 여러번 다이아를 구입하며 뽑기를 진행하였으나 뽑기마다 전부 도부가 나와버렸다. 점점 과금액의 액수가 높아짐에 따라 시청자들이 과금을 말리기도 하였으나 불양은 이미 너무 많이 와 버렸다며, 계속해서 과금을 하였다. 그렇게 이전에 과금한 200만원에 아르테스를 위해 과금한 액수는 무려 약 360만원 어치의 금액. 그러나 160만원의 과금에도 불구하고 넷마블은 불양에게 아르테스를 허락하지 않았다. 모두의마블 직원 여러분 오늘 소고기 회식입니다 이에 분개한 시청자들이 모두의현질이라며 불만을 표출하기 시작했고, 넷마블 본사에 전화를 하라는 이야기까지 나왔다.

그러나 결국 불양은 남자방을 위해 아르테스를 포기했다. 이렇게 끝인 줄 알았으나 그 날 새벽 5시경, 남자방으로 새벽즈음에 잠을 자려던 불양은 자기 전에 고대주술큐브를 돌린 결과! 아르테스와 눈물겨운 만남을 가졌다고 한다. 비록 방송으로 송출되지는 못하였지만 160만원의 결실을 결국 맺게 되었다. 최종적으로 결국 러브라이브 스쿨아이돌 페스티벌에 투자했던 400만원을 초과하여 450만원까지 파워하게 질렀다. 슈퍼 지갑 전사로 전직! 근데 괭장한 레어카드임에도 생각 보다 게임상 전적은 좋지 못하다는 게 함정. 양민 학살은 잘 함

3.1.8. 공포 게임

불양은 공포 게임을 무척이나 싫어하는 편이라 무슨 핑계를 대서라도 공포게임을 요리조리 피해간다. 그맛에 시청자들이 종종 하기를 요구하기도 한다. 이제는 게임 전문 BJ를 표방하는 만큼 예전 만큼 피하거나 하진 않는다. 다만 게임 진행을 잘 못하기에 귀신들도 기다리다 지쳐서 퇴근한다 카더라

공포 게임 방송 중 가장 히트를 친 방송은 암네시아 방송인데, 유튜브에도 관련 영상이 여러개가 올라가 있다.(유튜브에서 '불양 암네시아'로 검색) 일례로 게임을 하는 도중에 귀신을 만나 헤드폰을 집어 던지고 '철수(물러나기)'를 시전하였다.

2014년 5월 16일, 모 신문사의 기자가 방문한 기념으로 '드레드 아웃' 이라는 공포 게임을 오랜만에 플레이 하게 되었다. 참고 얼추 카메라 촬영도 끝나고 취재도 마무리 되었다고 느꼈는지 기자도 옆에 앉아 불양이 플레이 하는 것을 지켜보게 되었는데 둘이 같이 '더블 철수'를 시전하며 시청자들에게 빅재미를 선사하였다. 위의 기사 링크에서 대략적으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하이라이트 장면은 유튜브 불양TV 채널 참고.

3.1.9. 기타 게임

(플레이 타임이 짧았거나 일회성 게임 관련된 내용은 방송 일화 목차에 일기장 처럼 적는 것 보다 여기에 적는 것을 권함.

  • 포탈2를 플레이함으로 인해 많은 시청자들의 평균 혈압이 급상승했다. 일설에는 연기라고도 하는데 확인되지 않았다. 거기 아니라고 불양 왜 자꾸 빠지냐고 불양

  • 2012년 5월, 드디어 디아블로3가 출시되었고 블리자드의 노예인 디아블로3가 불양의 새로운 방송 컨텐츠로 자리잡게 되었다. 첫 캐릭터는 야만용사(바바리안)로, 출시 초기인 만큼 당장은 레벨업과 아이템 파밍 위주의 방송을 하고 있었는데 팬들의 아이템 조공 덕분에 비교적 무난한 방송이 진행되고 있었다. 그리고...불지옥 난이도에 진입하자마자 엄청난 멘탈붕괴의 참상이 펼쳐졌다. 1막의 마지막 보스인 '도살자'에게도 무참하게 썰리고 말았다. 2막으로 넘어가자 마을 앞에 날아다니는 똥파리들 조차 불양보다 강했다. 이미 수많은 아이템 조공으로 불양의 캐릭터는 국내 바바리안 상위 1퍼센트에 이를 정도인데...전세계 100만 양민 바바리안들의 미래는 풍전등화라 할 수 있었다. 게다가 아직도 3막과 4막이 남았으니 불양의 미래는 먹구름을 넘어서 스모크 수준으로 보이지 않았다. 더불어, 불양 디버프(호구력)가 중첩된다면 상황은 더 나빠질 것이 분명했다. 그러나 생각보다 디아블로3의 재미가 덜한 편이고, 방송으로 사용하기엔 컨텐츠가 많이 제한된 상태라(노가다와 아이템 파밍) 이후에는 중단.

  • 2012년 아키에이지 5차 CBT에 참여하였지만 하루도 안돼서 접었다. 사실 초기 CBT에도 참여하면서 기존 게임과는 다른 상당히 신선한 컨텐츠에 기대를 했으나 이후 첫날부터 갖은 서버문제 등으로 많은 아키bj들도 얼마 안가 그만뒀다. 정식 버전 출시 후 다시 한번 플레이를 시도했으나... 이후 2013년 아키에이지와 관련한 방송 일화 참고. 아키에이지의 논란 항목에서도 볼 수 있는데 이에 실망하고 접은 듯.

  • 2013년 3월 심시티 신작이 나와서 심시티 게임에 빠져듬. 하지만 멀티를 하던도중 추불꾼들에 의해 불양의도시로 흉악범들이 유입되면서 고담시티가 됨.게다가 재활용쓰레기차들이 불양의도시로 난입해 도시의 재활용쓰레기를 다 가져가서 도시가 황폐해지다가 원자력발전소가 터짐.이후 방사능에 노출된 불양시티 시민들은 좀비가 되었다는 후문...

  • 2013년 5월부터 도타2를 시작하면서 한달간 롤은 쉬게된다. 도타2실력은 롤보다 더 낫다는 평(주로 하는 영웅은 영혼파괴자,허스카,자키로,가면무사,흑마법사).

  • 2013년 던전스트라이커에 심취해서 던전스트라이커방송을 열심히 하다보니 이벤트에 당첨되어 캠코더를 받게 된다.

  • 2014년 4월 중순, PS4게임인 NBA2K14에 빠져있다. 플레이시간은 늘어만 가는데 어째 실력은 제자리인듯.그래도 처음부터 불양이 농구하는걸 본 사람은 실력이 일취월장했다며 감동의 눈물을 흘린다고...지금 실력이 늘어난거면, 대체 처음엔 얼마나 못한거지? 원래 잘 하는 게임이 없어..

  • 2014년 5월 30일 스팀에 새로나온 두개의 생존게임을 각각 플레이 했다. 더 포레스트와 더 스톰핑랜드 였는데 먼저 포레스트를 플레이 했지만 노답버그로 얼마안가 스톰핑랜드를 플레이했다. 언리얼 엔진과 포레스트가 훌륭한 망작이었기에 시청자들은 '설마 포레스트보다 망작 이겠어?' 했지만 걷는모션부터 시청자들에게 큰웃음을 주며 차라리 포레스트가 났다. 라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방송국에 올라온 제작방법과 새로운 개념의 플레이방식노예라던가...노예라던가...어째 본격 노예방송이 될꺼 같다으로 큰 기대를 불러모았다. 저, 이거 내일도 해보겠습니다!

  • 2014년 7월 초, 플래닛사이드 2를 하였다. 59부대를 이끌고 전역을 누비며 왜 중국군의 인해전술이 대단한가를 몸소 보여줬다. 지역하나를 점령하는데 순수한 보병전으로 꾸역꾸역 밀고들어가 순식간에 (10분도 안걸렸다) 점령. 그의 군대가 움직이는 곳에는 바누의 깃발이 펄럭였다.

  • 2014년 11월 1일 불양은 "오드원게임즈" 의 개발자 3명이 만든 국산인디게임 "트리오브라이프" 테스트버전을 방송하였다 불양은 테스트아이디 코드를 받고 게임에 접속했고 그를 따라 많은 추불들이 몰려들었다. 불양과 추불들은 처음에 조작키와 생존법을 익히다 한 테스터유저의 성에 침입하여 광물과 식량들을 훔치고 도주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훔친광물과 캐낸기초자원을 가지고 좌표 3400.1000에 터전을 마련하였다. 그후 전에 도둑질했던 성의 주민들이 와서 보복을 가하였다. 불양이 방송을 안하는사이 터전에는 추불들이 요새를 일궈내 침략자들을 방어하고 무찔렀다는 이야기. 또한 11월 1일자 방송에서는 방송 역사상 역대급 명언이 나왔는데, 밑의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다. 그 질문을 한 뒤 불양의 표정이 압권이였다는 후문
    동영상보기
    이 방송 이후로 채팅창에 아무때나 'ㅇㅈㅆㄱ ㅈㅇ?'라는 멘트가 종종 올라오며 이를 응용한 표현도 자주 쓰인다. 예를 들어 '제라드는 감독님이 좋아?'

  • 2014년 12월 17일 화제의게임 검은사막을 플레이하였다.불양은 게임을 하기전 여러곳에서 아키에이지때(타양전범)와 같은 불상사를 우려하는 시선이 적지 않았다 이런 상황속에서도 불양은 검은사막 인벤에 글을 남겼으나 10초도 안되서 삭제되었다 . 불양은 게시판 지분을 거의 독식하였으며 서버 결정 문제를 오픈 직전까지 몰아가면서 더욱 혼란을 가중시켰다. 결국 불양은 칼페온으로 결정하고 기타 다른 BJ와 다른 커뮤니티들이 모이면서 혼란의 도가니 되는듯 하였다. 하지만 우려와는달리 불양은 소규모의 추불과 럽폭도를 이끌며 아주 조용히 검은사막을 마쳤다. 검은사막방송후 시청자들은 망겜이다,검은사망등의 반응등을 보였다. 아직은 초기인부분이라 서버상태등이 미흡하고 캐릭터가 이동하면 무한 츠쿠요미가 되는현상등이 있었다. 2014년 12월 27일, 결국 제어판행을 거치게 됨으로써 검은사막은 접었다고 봐야 겠다.

  • 피파15 불양이 직접 베타를 받아서 하다가 정식판이 출시되자 본격적으로 시작한 게임. 풋볼매니저와는 다른 매력을 볼 수 있는 게임이다. 여기서도 은 진행..대한민국 국적의 정불양이라는 선수로 커리어 모드를 진행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선수생활을 시작했는데 불과 몇 경기만에 판 할 개새끼에 의해 여빌 타운이라는 잉글랜드 3부리그 팀으로 임대를 가게 된다. 여빌 타운으로 임대간 뒤 처음에는 맨유와 여빌 타운 선수들의 기량을 탓하다 슬슬 시동이 걸린 듯 골도 많이 넣고 많은 재능을 보였고 슈틸리케감독에 의해 국가대표로 발탁이 되었는데 처음 여빌 타운 선수들과 경기할 때의 푸념을 했다. 역시나 암의 대명사 불양

  • 2015년 2월 1일, 불양은 Transformice라는 글로벌게임을 방송했다.불양 후빨들이 한글로 욕을 막 쓰고 'Fuck Japan' 이라고 쓰거나 서버내에서 대대적인 친목질(불양형 사랑해,나는 추불이다. 등)이 일어났다

3.2. 서브 컨텐츠

방송의 주가 되는 게임 방송 외의 다양한 형식으로 진행되는 컨텐츠를 소개 한다. 방송국 정지 같은 일회성 이벤트는 방송 일화 참고.본인은 이것도 방송 컨텐츠라고 주장하는 과감함을 볼 수 있다.(?)

3.2.1. 중계 방송

축구를 좋아해서 가끔 스포츠 방송을 하기도 했고 부캐릭으로 예능 방송을 보여주기도 했다. 주로 무한도전, 뜨거운 형제들. 예능 프로그램을 부캐릭으로 방송하는 이유는 전에 방송하다가 영구 정지 먹어서. 다만 아프리카에서 저작권을 확보한 방송들의 경우 문제 없이 방송하고 있다. 2013년 들어서는 종편 방송 중 일부 인기 예능을 중계방송하고 있었는데 그날 주간 최고 시청자를 찍곤 했다. 왠지 중계방송이 인기가 더 많아 보이는 느낌?

2010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 때는 3, 4위전을 제외한 모든 경기를 방송했다. 당시 두 경기에 한 번 꼴로 치킨섭취를 해 불양 재벌설이 대두되기도 했다. 2011년 말에 종영된 뿌리깊은 나무(드라마)를 중계 방송한 적이 있었다. 본인도 제법 재미있었던 모양. 2013년 4월 3일 부터는 류현진 메이저리그 중계방송을 전경기 방송중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가 주 방송 컨텐츠로 자리잡게 되자 온게임넷에서 방송하는 각종 LOL 관련 프로그램을 중계 하게 되었다. 대표적으론 LOL Night Show 나는 캐리다나 AZUBU LOL THE CHAMPIONS SPRING 2012 경기. 저작권에 저촉되는 방송이라 비밀번호, 19세모드, 방 숨기기 풀세트로 운영자의 호크아이를 피하기 위한 몸부림을 보였다.

3.2.2. 남캠방

가끔 새벽에 남캠방을 열기도 하는데 일명 '남자방'으로 불린다. 심심하면 BJ와 시청자가 서로 각종 18금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남자만 가득한데 가끔 여자도 보인다. 홍일점의 자리를 노리는 여자 시청자가 가끔씩 보이기도 했다.

게스트와 함께 하는 술자리로 방송을 자주 한다. 이때 매번 재밌는 방송을 만들어 낸다. 그러나 불양 본인은 인맥관리가 서툴고 귀찮아 하는 편이라 그에게 다가가는 사람이 많은 만큼 떠나는 사람도 많다. 이 때문에 욕을 자주 먹기도 한다.###

불양의 남캠방은 일종의 먹방의 성격도 띄고 있다. 본인은 치킨이나 피자를 좋아해서 자주 시켜놓고 먹방을 한다. 지인들과 방송할 때는 보통 고기이 대부분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채팅방에서 왁자지껄 떠드는 재미로 생각보다 시청률이 좋은 편이다. 사실 게임방송은 부메뉴고 본메뉴는 남자방 먹방이 끝나고 나서 이어지는 티타임방송은 재즈풍 노래를 배경에 불양의 능글맞은 멘트로 최근(2015년 2월) 시청자들사이에 인기몰이를 하고있는 방송이다.

대부분의 별풍선은 이때 터지는 편이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대표적인 이유로는 의 유무 때문. 남자방이 더 재밌어서 주객전도, 최초의 별풍 백두산이 이 먹방에서 나왔다

3.2.3. 야외 방송

캠코더를 장만한 이후 종종 선보이는 방송이다. 방송국을 가거나 누군가를 만나는 등 특별한 이벤트가 있는 경우, 혹은 정말 평범한 일상생활이를테면 쓰레기 분리수거 구경하는 방송이라든지 혼자 고깃집 가서 고기 구워 먹기 등 가끔씩 캠코더를 들고 나가 방송을 한다. 영화 트루먼 쇼 같은 느낌? 아무래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출연 동의를 얻기 힘든 부분이 있기 때문에 대부분은 불양 얼굴만 보인다. 그래도 그걸 또 좋다고 보는 시청자들이 많다... 그러다 어쩌다 지나가는 여성, 혹은 여성으로 보이는 누군가가 보이면 흥분한 시청자들로 인해 채팅방이 난리가 난다.

3.2.4. 숙제

대략 2013년부터 모바일 게임도 종종 방송하고 있었는데, 대부분은 신작게임 홍보를 위한 일종의 스폰서 방송으로 계약기간 동안 매일 한 시간 정도 방송한다. 솔직히 대부분은 게임 자체가 별 재미가 없어서 시청자들이 그닥 선호하는 방송은 아니다. 계약을 맺고 의무적으로 방송을 해야 하기 때문에 시청자들이 이 시간을 '숙제'하는 방송으로 부르고 있다.

숙제 방송이 시작되면 채팅방에는 칭찬 일색의 채팅이 올라오기 시작한다. 스폰서들의 비위를 맞추어주려는 시청자들의 영혼 없는 채팅일 뿐인데, 이에 낚인 게임사들은 자꾸 숙제를 투척하고 있다.

2014년 하반기부터 외부 스튜디오 프로모션 방송을 적극적으로 나가기 시작한뒤로(미디어뮤즈) 현재(2015년 2월)는 헝그리앱방송국에서 2개의 방송을 진행중이다.(불양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고정시청자 덕분에 섭외가 자주들어오는 편)

3.2.5. 그림 그리는 방송

2014년 2월 14일 갑자기 10년 만에 안잡던 연필을 잡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림 그리기 콘텐츠가 아프리카 내에서 처음시도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션을 이용하지 않고 이젤에 도화지 올리고 직접 그리는건 거의 최초로 시도되는 셈. 석고상을 얼마나 많이 그렸는지 놀랍게도 외워서 그리는 위업을 보이며 미대생임을 인증했다.[7] 이날 그림에 필이 왔는지 겨울왕국의 엘사를 그리겠다고 했는데 정말 오래걸리긴 했지만 상당히 퀄리티 높은 그림을 완성시켰다. 그뒤로 라스트오브어스의 (그리다가 멘붕하고 포기한) 엘리 , 겨울왕국의 안나를 연속적으로 그리며 밤에는 주간에 가장 핫한 인물을 그리는 컨텐츠도 괜찮겠다는 발언을 했다. 게다가 이 방송이 시청률이 상당히 준수한 2500~3000명 정도인데 자신을 홍보하는데에도 도움이 꽤 될듯. 방송 일화에도 볼 수 있으나 이후엔 방문 손님이나 이벤트 등지에서 만나는 BJ들에게 종종 그림을 그려 선물해주기도 한다.

4. 방송 일화와 비화


4.1. 2010년 이전

  • 2010년 11월 13일 토요일 서버최초로 누워서 여명의빛을 달은 사람에게 주어지는 위업 '서버최초 누명의빛=누쓰자' 위업을 획득하게 된다.
  • 2010년에는 MC인진-Deserteagle-불양이라는 아프리카 원로(?) BJ 3명이 만들어낸 레전드 방송 '모니터 대첩'을 방영하기도 했다. 2010년 여름 대젖은 인진에게 모니터를 팔기로 구두약속을 했는데, 이를 알아낸 불양은 돈으로 선수를 치기로 결정한다. 그러나 이 소식을 접한 인진이 가세하게 되고 3명모두 방송을 키고 도방을 하며 견제 및 갖은 술수를 부리게 된다. 불양은 "승자가 누구인지는 돈이 해결해 줄겁니다." 라며 인진을 도발하고 인진은 비장의 무기인 석모도도촬영상을 상영하며 불양에게 정신공격을 감행한다. 급기야 대젖은 불양-인진의 관계를 생각해서 모니터를 부수는 퍼포먼스까지 하게되고 불타오른 불양과 인진은 1:1 깃전으로 쇼부를 보기로 한다. 도핑을 한 불양에게 인진은 1:0패배를 당하게되고 불복한 인진은 재승부를 벌여 1:1 승리를 쟁취한다. 하지만 불양은 인정하지 않고 오그리마 앞마당에 모인 수많은 군중들의 요구에 부응하여 구루바시에서 1:1 월드매치를 강행하게 된다. 관중들의 경기장 난입을 막기 위해 사설 경호원까지 부른 준비까지 마치고. 드디어 운명의 1:1! 불양은 냉정하고 정석적인 플레이로 인진을 몰아붙였으나 인진의 극적인 뒤집기로 불양을 딸피까지 몰아붙였다. 그런데 불양이 마격을 맞기 직전 얼라죽박 김대중과노무현 일당이 나타나 불양을 죽이자 흥분한 관중들은 경기장으로 난입하여 개판이 된다. 그 와중을 노려 산양이 대젖의 집으로 직접찾아가 급매를 요구했다. 한편 용개형도 경기장을 관람했다는 소문이 있다. 추후 모니터는 인진이 가져갔다.

4.2. 2011년

  • 대격변 이후로 인기가 다시 급상승 중. 10위권 이내로 정착했다. 대격변 이후로 모인 와우저 덕인 듯으로 보인다. 레이드 검은날개 강림지 헤딩 중. 역시 예능감과 헬의기운은 그를 버리지 않는다.
  • 레이드에 불양임을 알 수 없는 아이디로 참가해 몰래 방송을 한적이 있다. 이때 지적을 당하자 외부에서 공장에게 욕설이 들어왔는데 누가 방송하냐는 말에 불양은 침묵했다. 몇 번의 삽질끝에 공대장의 분노게이지는 높아지고 누군가 여기 이사람이 불양이고 몰래 방송한다! 라고 폭로당하면서 불양은 짧게 사과하고 방송에서 공장에게 욕설 귓말을 하지 말라고 하였으나 이미 공장의 채팅창은 귓말로 폭주하였다. 결국 공대가 폭파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 대격변 출시 이후 몇차례 공대를 구성, 바리안 린의 목숨을 노리기도 했다. 그런데 문제는 방송을 통해 얼라는 이미 다 알고 있잖아? 안 될꺼야 아마. 실제로 불양이 방송을 통해 스톰에 침공할 것을 알리는 순간, 1랩짜리 흑대남들이 대거 생성된다. 그리고 그가 남긴 시체에 열심히 팔뚝질을 해댄다(...).
  • 대격변 출시 후 한일전 기념 첫번째 침공은 지나친 홍보로 오히려 얼라 측의 반발을 사 흥행 실패. 크리스마스 이브 기념 두번째 침공은 마침 심심하던 얼라 측의 어그로를 끈 탓에 무덤까지 따라온 얼라 측에 의해 30분 간 시체 지킴을 당하는 비운을 맛봐야 했다. 이때 당한 시체지킴에 강렬한 인상을 받았었는지 세번째 침공인 2011년 EE절에는 아예 죽자마자 그늘숲까지 튀어서 부활하는 현명함을 보여주었다(…).
  • 2011년 2월 22일 용개데이 방송때 불양전사로 등탱 레전드를 창조한다. Drakedog : "등x탱커"탱은 차르아이스가 한다 불양 힐주지마"는 명대사. 그리고 그 직후 불양이 사망했다.
  • 풍월량을 불쓰자로 만들어 주었는데, 2011년 5월 18일 평전에서 풍월량을 만나 이겨서 풍쓰자를 달고명예회복에 성공했다. 카더라 통신에 따르면 풍월량과는 사이가 조금 멀어지게 되었다고 카더라.
  • 방송에서는 농담으로 임종방송, 신혼여행방송도 하겠다고 하지만 과연?
  • 그리고 불양은 지난 12월 3일 데스윙 일반 올킬을 그것도 오더를 직접 내리면서 해냈다는 점에서 다시한번 주목을 받고 있으며 또한 첫 공대장 데뷔에도 불구하고 큰 성과를 이루어냈다는 점에서 많은 까들이 다시 팬으로 돌아서는 계기를 만들어냈다!! 또한 데스윙 일반 올킬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축하를 많이 받고 있으면서 하드모드에서는 어떤 삽질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 12월 19일 방송에서 기쁨조 때문에 김정은이 부럽다고 말했다.
  • 2011년 12월 31일 연말의 마지막을 와우에서 보냈고, 2012년 1월 1일 새해도 와우에서 보았다. 참고로 작년도 마찬가지. 어쩌면 재작년에도, 혹은 그 이상?

4.3. 2012년

  • 2010년에 이루어진 모니터 대전 이후, 2차 대전이 LOL(이하 롤)에서 이뤄졌다. 서로의 실력을 견제하면서 도발하다가 대전이 이뤄졌다. 실력은 1250점 이하로 이뤄진 시청자+BJ 대전. 이때 중계는 Deserteagle이 맡았다. 얼마 시작하지 않은 불양의 실력으로는 MC인진을 절대 이길수가 없었다. 결국 불양의 패. 패배자에게는 큰 고통이 있으니...생방송에서 콜라로 머리를 감는 엄청난 수모를 겪었다. 이후에도 MC인진에게 연달아 패배를 당해 멘붕.
  • 3월 14일 방송되었던 G맨 게임종결자에 와우 고수로 등장하여 이를 시청하고 있던 모든 불양 방송의 애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리기도 했다. 무려 7년만에 케이블 첫 진출이라는 쾌거와 함께 확실히 자기의 이름을 널리 알렸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대정령과 뷜랑 사이에 껴서 그 둘의 드립을 받아 주지 못해 상당히 불편해 보이긴 했지만 말이다.
  • 불양의 꿈은 MC인진과 함께 별풍마을을 건설하는게 꿈이라고 한다
  • LOL점수는 아직도 800대. 천성적으로 멀티테스킹 능력이 부족하여 모든것을 경험으로 메꾸어야 하기때문에 아직도 갈길이 멀다. 6년 후쯤에는 그럭저럭 동장을 유지할수 있을것으로 예상됨
  • WOW 판다리아 부분 패치일 전날, 즉 8월 29일 그는 간만에 얼라이언스 침공을 강행하였지만 내부의 첩자들의 방해로 인해 실패. 이로써 스톰윈드 2년 트라이 업적에 빛을 더하게되었다.

4.4. 2013년

  • 2013년 3월9일 아프리카에서 퀵뷰 만개 이벤트를 하고 스티커를 엄청나게 뿌리는 행사가 있던날 불양은 하루종일 방송을 하며 운영자를 기다렸지만...끝내 운영자는 오지않았고, 불양도 보던 시청자도 모두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 4월 텍사스홀덤 BJ리그가 있었다.아프리카의 내노라하는 지코,대정령,백설양,몽키,사과몽들과 함께 대전을 펼쳤지만 그들과 융화되지 못해 불무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 4월 28일 불양이 시흥시정왕동 2323-3번지 302호에서 드디어 2년간 살다가 인천으로 전세집을 마련하게 된다.하지만 이사후 주인집에서 시끄럽다는 항의를 듣고 멘붕. 이사를 결심하게 된다.
  • 아키에이지 첫 공성이 발표되고 불양원정대의 불양은 아키에이지의 대한 흥미를 점차잃기시작한다. 이후 남양유업과 맞물려 남양에이지 사건이 터지자 급기야 불양은 엑스엘게임즈 홈페이지를 탈퇴한다.
  • 5월 1년간의 피씨패밀리와의 스폰이 끝나고, 거액의 이적료를 받고 준시스템으로 이적 하게 된다.
  • 금장 버스 사건 이후 실버로 내려간 뒤 평소 리필패 불신 이라고 불리던 리 신을 자주 플레이 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계속 패배하던 불양은 챌린저 정글러 노루로디어에게 헬프 요청을 치게되고 챌린저 정글 특급 과외를 받게 되는데 수업 내용들이 와드 방호 빨리타기 도란검 시작하기 리쉬받을때 팁 인섹킥 등등 리 신의 꿀팁들을 커스텀 게임에서 배운 불양은 바로 일명 불바타 (챌린저가 불양 방송 화면만 보고 안내해주는)방송으로 실전 투입 되었다 그후 3판정도를 하면서 와드방호 인섹킥 심지어 댄디급 바론 스틸까지 리필패 불신에서 아프리카 30대 리 신(31살) 아프리카 3대 리 신 등등의 별명을 얻으며 호르반에서 3대리 신으로 별명이 바뀌었다. 그후 혼자서 리 신정글 5연승을 하다가 아군의 리 신벤으로 자르반 4세를해 연승이 끊겼다고 한다.
  • 현재 탑 말파이트 미드 럭스 정글 리 신 녹턴 자르반 4세 엘리스 원딜 그레이브즈 서폿 레오나 쓰레쉬로 실버 3에서 쭉쭉 올라가는중.....이긴 개뿔 강등멋쟁이를 연신 신나게 부르며 제자리 걸음중이다. 아마 시즌끝나기 전 까지 금장은 어려울듯...본인도 스트레스 받는지(하긴 챌린저한테 과외까지 받앗는데) 부처멘탈이던 불양이 게임중 멘탈이 깨지는듯한 모습을 보여주다가 결국 GTA5가 출시되며 본연의 즐겜유저로 돌아간듯하다.
  • 2013년 9월 와우 5.4패치로 무료일정에 뜬금포로 방제"2년만에 와우접속"이라며 와우에 접속한 그는 새로운 컨텐츠를 보여주는것도 아니고 노래방 한판하고 시청자가 다 보는 가운데 와우삭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왜 이랬을까? 와우하던 사람한테 욕이라도 먹었나..(라기 보다는 이제 와우에선 새로운 컨텐츠를 찾기가 어렵다. 이제 와우에서 남은 최후의 컨텐츠는 새해 맞이 해돋이 정도일까?)
  • 2013년 9월 GTA5의 메인엔딩을 본 상태(일주일도 안되 분신한 65000원)이며,롤드컵 중계와 함께 대회충(?)으로 각성중이다.
  • 2013년 11월 7일 드디어 솔랭 골드를 찍는 기염을 토했다.
  • 2013년 11월 26일 어쌔신크리드4를 좋은사양에서 꿀화질로 보여주기 위해서 갖은노력끝에 전두가 폭발했다. (투컴을 하게된 원인)
  • 2013년 12월 16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2014년 일출을 맞이 하기위해 한달 결제를 하고 레이드를 돌았다 (12월 15일 미디어 뮤즈 이사기념 모임에서 있었던 6:6 미팅에서 레이싱걸 이은혜님이 wow하는남자가 이상형이라며 불양을 지목하는 사건이 발생하게 된다. 그로인해 그의 복귀 이유가 레이싱걸 이은혜 때문이라는 의혹이 일어났지만 본인은 극구 부인한 상태. 하지만 wow를 안할시기에도 항상 자신의 방송제목에 wow불양을 적어놓던 불양은 어느날 lol불양으로 제목을 바꿔서 많은 논란이 일어났는데 어느새 다시 wow불양으로 돌아간걸로 보아 어느정도 영향은 있는걸로 보인다.)

4.5. 2014년

  • 1월 13일 와우 레이드를 도는 중 '파페모에'라는 이름의 여성 공대장을 만나 그의 목소리와 리드에 압도된 불양은 그의 신분을 이용, 충신들의 도움을 받으며 친목을 다졌다. 그리고 그때부터 종종 만나 10인 투기장과 25인 레이드를 신청하며 인터넷 데이트를 시도하였고 '갈갈이'라는 이름을 지닌 공대장과 오붓한 시간들을 보낸다. 21일에는 그녀와 레이드를 도는 중 장장 8시간의 헬팟을 하여 '갈갈'님의 실소를 자아냈다. 그러나 이에 굴하지 않는 여성스러운 면모와 수준급의 불양 달래기를 통해 시청자들 사이에선 이미 '형수님'으로 등극한듯.(그러나 불양의 쌍팔년도 개드립은 시청자들에게 혐오를 불러일으키고......) 강두리를 좋아하던 시청자들은 불양에게 '강두리야 갈갈이야 선택해'와 같은 협박을 하였다. 최근에는 '파페모에'와 항상 와우 레이드를 즐기려는 불양의 모습을 보고 시청자들은 '이형이 22살 모에였구나'하면서 분통을 토해내는 중이다.
  • 2014년 3월 2일 오전 1시 49분 넉살이 남자방 듀오 방송에서 소개팅 준비를 하는 불양의 성욕을 모아두는(원기옥?) 모습을 보고 드라마 '전차남'의 실사판이라고 고백했다! 이 자식 안 되겠어 빨리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 2014년 3월 15일 토요일, 군대간 故상길을 면회 갔다.
  • 2014년 3월 22일 , 추노꾼 유민상 에게서 PS4와 인퍼머스 세컨드 선을 선물받았다. 여러분, 제가 2시간이상하는 게임은 재밌는 게임입니다!
  • 2014년 4월 1일 새벽, 오랜만에 캔버스를 꺼내든 불양.고민끝에 그릴 대상으로 강두리로 결정! 시청자들은 그림을 주면서 고백할꺼냐 강두리가 무서워 할꺼다 등등 말이 많았지만 막상 그리니 기대된다는 반응. 그림을 완성 후 강두리에게 선물을 줄지도 귀추가 지목됨.
  • 2014년 5월 악마의 게임인 FM에 빠져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다. NBA에 이어서 FM이라니 전술과 전략을 시청자들이 보내준 이메일을 보고 맞추는데 어째 전술은 사기적이 지만 선수들이 전술을 소화해내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불양은 인정하지못하고 전술보내준 사람을 숙청하고 있다. 불양님이 이 항목을 싫어합니다 너 물양이지?.
  • 2014년 5월 다시 종종 데이즈를 플레이하고있다. 시청자들도 데이즈방송이 재밌는지 솔직히 레전드가 많이 나오잖아 시청자수가 3500-4000명을 오간다. 여러모로 흥행보증 수표. 소드락(보추) 할배 고든 나으리 등 여러 59부대원들이 출현하여 재미를 보장한다. 주로 하는것은 양키털기와 부대원들의 통수인듯. 5월 말, 전설의 휘파람살인마 문수가 돌아오기도 했다.
  • 2014년 6월 30일 불양은 7년간 방송으로 모은 시청자 후원금(이하 별풍선)을 꼬박꼬박 저금해 내집마련의 꿈을 꿈꾸었다. 이에 불양은 자칭 별풍 하우스라고 언급을 하였으며 불양은 이제 집도 있으니 자기를 꾸미는 시간이 필요할것 같다며 이제 "여자만 있으면 된다" 라는 말을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이에 많은 시청자들이 후원금을 보냈으며 여러 인기 BJ들도 후원금을 보내 훈훈한 마무리를 하려는듯 했으나 시청자들이 사기인것 같다, 집이 경매로 넘어가는것 아니냐 라는 농담을 하자, 불양은 괜찮은듯이 "사기도 컨텐츠"라면서 정작 본인은 웃고 넘어가지 못할 얘기를 하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샀다. 불양은 옛 추억이 새록새록한지 과거에 있었던 일도 언급을 하였다. 방송을 하려고 60만원을 들고 집에서 독립을 하였다 라는 말을하며 여태까지 있었던 얘기를 차곡차곡 풀어나갔다. 시청자들은 "성공한 덕후"라며 불양을 축복해 주었다.
  • 2014년 7월 31일 , 리그베다 위키에 직접 들어와서 이항목을 읽었다. (이전 방송에서도 몇번 읽은 적이 있긴 있다.) 모니터링 하면서 좋아라 하는듯?
  • 2014년 8월 2일 , 인방갤에서 몇몇 팬들이 불만을 터트리며 까는 글들이 올라왔다. (그렇게 많이 올라오던 글들이 히든싱어 방송키자마자 안 보인거보면... 흠좀무) 이유인 즉 예전만큼의 의욕이 안보인다는 것 확실히 최근들어 약간 매너리즘에 빠진 듯한 모습이 느껴지기도 하였다. 며칠 전 방송에서 외로움을 타는 것 같은 모습을 보인 점을 보면 여러가지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섞여 나타난 병크라고 생각된다. 일부 용자들이 방송국에까지 직접 글을 쓰기도 하였고 이런 피드백을 의식했는지 요 며칠 다시 활기차게 방송 중이다.
  • 2014년 8월 5일 새벽, 데이즈 방송을 하던중 리얼 사이코 패스 비너스 를 만나 역대급 데이즈 방송을 찍었다. 비너스는 은근히 불양에게 아이템을 주면서 충신역할을 해오다가 불양이 도망가자 자기는 어쩔 수 없이 악역을 한다고 했다, 영화속 사이코패스 같이 행동하며 불양을 쫒아다녔고, 총을 앞세워 협박을 하며 이상한 요구(끝까지 자신은 그저 따라다니고 싶다라며) 를 했다. 그후 집요한 추격에 그를 따돌리는 것을 포기한 불양은 그를 어루고 달래며 어떻게든 그를 내버리려고 했지만 그때마다 비너스는 고개를 좌우로 흔드는 모션과 총을 겨두며 " 흐응? 나는 그냥 따라다니고 싶은거 뿐인데?" 라며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조성했다. 중간에 추불충신나추가 그를 기습, 잠깐 벗어났지만, 곧이어 다시 사로잡힌다. 그후에도 추불들은 구출해주겠다며 저격을 할테니 비너스 를 멈춰세우라느니 가까운 도시를 향해 유도해 가라느니 했지만, 방송을 보는것인지 아니면 무언가를 눈치챘는지 "그냥 하는 말이지만 만약 총알이 날라오면 나는 불양님을 쏠꺼에요ㅎㅎ " 라며 완벽하게 사이코적 면모를 보인다. 새벽 1시40분경 갑자기 돌연 "방송종료가 언제냐" 라고 물었고 이에 불양이 내가 죽으면 끝이다. 라고하자 아무감정없이 "그럼 죽여야겠네." 라며 불안한 암시를 했다. 잠시후 불양이 음식을 주자 갑자기 총을 난사, 불양은 놀라 도망치며 비너스 를 따돌렸으나 곧 과다출혈로 기절. 그상태로 20분을 기다렸지만 버그인지 아닌지 그가 기절한곳에 59부대가 도착했(다고 그들은 주장)으나 발견할수 없어 결국은 리스폰했다.
  • 2014년 8월5일 오후와 8월6일 새벽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베타를 깔며 킬링타임겸 러브라이브를 켰다가... 약 30만원 과금을 했다. 처음에는 늘 그렇듯이 레어밖에 안뜨다가... SR (최소)15장과 '소노다 우미' UR 2장이라는 결과를 내며 불르가즘을 느꼈다. 사실 도중에 그만둘려고 했지만 불양방송의 큰손이자 구단주인 '이마루술먹기-통칭 만수르-'가 "우미 보여줘." 라며 40만원치 별풍을 쏴 불양의 지름신에 불을 붙이기도 했다. 인벤이나 타 커뮤니티 반응은 카드는 만랭 급인데 아직도 30도 못찍고 있다며 까고있다.
  • 2014년 8월 7일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북미섭 베타를 진행했다. 검은바위첨탑 상층 마지막 보스인 젤라를 잡는 도중에 수많은 딜러와 탱커, 힐러가 바뀌었지만 꿋꿋하게 버티며 계속 트라이했지만 결국 성공.(같이 버티는 외국 도적의 멘탈이 정말 대단하다.)
  • 2014년 8월 9일 ~ 11일 까지 인진캠프에 정규 참여했다. 문제는 강원도 영서 지방에 내린 비로 캠프는 커녕 물구경만 했다. 본인 말로는 석모도 때에 비하면야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했다. 도중 감기가 걸려 시청자들의 걱정을 자아냈지만 치킨을 먹으며 기력을 회복하려고 노력했다.( 10일 밤 차안에서 치킨를 뜯던중 파리 2마리의 맹공격에 짜증을 냈다.)
  • 2014년 8월 14일 와우프리미어 행사에 참석, MC로 나온 유민상에게 지목되어 무대위로 올라가 아즈샤라 얼라이언스를 향해 왜그렇게 고생하느냐, 호드로 오라며 대대적인 항복권유를 하였다.
  • 2014년 8월, 아이스버켓 이벤트에서 지목당해 얼음물을 뒤집어쓸 위기에 처하지만, 10만원 기부로 얼음물을 회피한다. 역시 철수장인 하지만 곧 SKT T1 푸만두가 다시 불양을 지목한다. 본인은 다시 기부할듯...
  • 2014년 8월 23일 불양, 보겸, 지코, 해물파전, 풍월량 이 팀을 맺고, 아프리카 운영자 5명이 팀을 맺어서 천만원 빵 5대5 롤전이라는 엄청난 이벤트를 했다. 일명 심해수문장드림팀 vs 운영자 대전. 불양을 첫판 레오나로 보겸의 베인을 서포트 하며 한때 세계 3대리신이라고 불렸던 자신의 실력이 녹슬지 않았음을 증명했다. 두번째 판에는 쓰레쉬로 나름 분전했지만... 해물파전님 불양님 커맨더지코님 계좌에 입금이 확인되었습니다. 패배. 다시 멘탈을 추스르고 레오나를 픽했지만... 1분도 안되서 퍼블 따였다. 40분간의 분전끝에 결국 BJ팀의 승리
  • 2014년 9월 7일 넉살과 19금 방을 걸고 양주를 마시다가 점점 드립의 강도가 심해지더니 자신에 미래의 여자에 대해 일종의 포부를 날렸다. 아니 도전장이라고 해야되나... "오빠가 지금부터 조금씩 기를 모르고 있어. 너도 아마 지금부터 준비를 하는 것이 좋을꺼야. 너의 입에서 오빳!이라는 소리가 나올 때까지..." 시청자들의 반응은 뭐야 이 형 너무 무서워...
  • 2014년 9월 13일 그저 하루이틀 이면 하고 말겠지 라고 생각했던 FM으로 최대시청자 17000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스완지시티로 시작한 불양은 곧 FM의 마수에 다시금 걸리며 오후에 방송킴ㅡ>새벽까지 FM ㅡ>잠ㅡ>오후에 방송킴ㅡ>새벽까지 FM 이라는 무한 싸이클을 돌려대며 말그대로 폐인생활중...하지만 시청자수는 미친듯이 상승세를 찍어대고 있다. 평균 시청자 8000-10000명, 새벽녘까지 시청자 8000대를 유지하는건 불양밖에 없다! 인방갤 등지에서는 제2의 전환기라고 평하는 중. 문제는 이걸 언제까지 하냐지만...
  • 2014년 9월 18일 아프리카에서 전체적으로 BJ들의 랭킹이 갱신되었다. 불양은 요즘들어 "FM2014"라는 게임을 통해 "이승우 메시 만들기" 컨텐츠로 많은 시청자들이 오고 갔다. 현재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그 무한한 사랑에 힘입어 랭킹 TOP10에 진입하게 되었다. 대기업들의 경쟁을 뚫고 "9위"라는 순위를 만들어낸 것이다. 하지만 불양은 랭킹에 그리 신경 쓰지않는 BJ이다. 하지만 이쯤되면 불양도 욕심을 가지지 않을까 싶다.
  • 2014년 10월 6일 두리방으로 떠나가는 시청자들을 보며 슬퍼하다가 돌연듯 러브라이브 스노우하레이션을 틀고 춤을 추었다. 아프리카 폴리스가 난입하여 약 1분여 정도 밖에 춤을 추지 못했지만... 레전드각이었다.
  • 2014년 10월 18일 킹크랩을 사기 위해 인천으로 떠난 불양일행은 킹크랩이 한마리가 11만원이나 하는 것에 놀라 저녁만찬을 회와 대하로 대신하고 사람들을 불러 만찬을 시작했다.(일행은 북극곰, 소희짱, 브레이든, 넉살, MC인진 등등) 그러나 즐거워보였던 방송은 거대한 폭풍을 맞이하게 되는데....
  • 2014년 10월 28일 FM에서 진행하고 있던 QPR에서 돌연 "너 짤림 ㅋ" 행을 받고 아연실색 하였다. 불양이 천천히 진행해오던 팀 리빌딩을 통해 바르보사의 영입이 눈앞에 있었고, 팀에 알맞는 전술을 찾던중 별안간 퇴출통보를 받는것. 불양은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한동안 멍해져 있으며 의미없는 마우스 질을 하던중...돌연 대거팀들이 자신들의 감독들을 짜르기 시작했다! 맨유는 반할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시네오네를 짤랐는데, 이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양팀 모두에 지원서를 넣은 불양은...곧 맨유에서 면접 통보를 받고, 합격했다! 승률 35%의 감독을 맨유감독으로 선임한 구단주가 정신나갔냐고 시청자들은 놀랐지만, 정작 불양은 양복을 멋지게 빼입고 나오며 "좋습니다. 첫출근이네요." 라고 했다.
  • 최근 FM를 하면서 양복을 입고 수첩을 앞에 가져다두고 게임을 진행한다...역시 불할...
  • 2014년 LOL 시즌4 금장을 다는데 실패했다. 30시간 연속방송을 하며 실버2로 강등도 당해보고 실버1 20점대 까지 가보는등 희노애락을 모두 맛봤지만, 결국 켠김에 골드를 찍지는 못했다. 하지만 프로방송인으로써 30시간내내 한번도 욕설을 내뱉지 않았다. 울기는 했다.
  • 2014년 11월 FM2015 로 일명 "우승못하는 리버풀 내가 우승시켜준다" 라며 리버풀로 플레이하고 있다. 한때 경질당할뻔 했지만 좋은전술과 발로텔리의 포텐폭발로 리그3위, 챔스 8강진출이라는 준수한 실력으로 시즌 종료. 프리시즌때 거금을 투자해서 선수와 코치를 영입하며 "우승각"을 만들어 냈지만 어째 기대한것만큼의 효과를 보이고 있지 않다.
  • 2014년 11월 20일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드레노어의 전쟁군주가 오픈됨에 따라 아즈샤라로 돌아와 퀘스트를 진행하려 하였으나 엄청난 복귀인원이 발생시키는 렉과 함께 심돌술사, 박병호등 거대화 후 매머드 탑승으로 퀘스트 엔피시를 가리는 유저때문에 쉽사리 진행하지 못하고 있던 도중, 타섭 충신의 "형 이리로 오면 쾌적해"라는 말에 솔깃, 바로 서버위상을 옮겨 스토리를 진행하였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가 판다리와는 다르게 상당히 좋은 평을 받고 있는 것을 반증하듯 오픈 후 며칠 간 와우방송을 주력컨텐츠로 삼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먼저 100레벨을 달성한 추불들의 공격에서 기어이 만렙을 찍은 불양은 이후 아이템 파밍을 위하여 공찾 화산심장부나 아쉬란 필드쟁, 인던 도전모드등 여러가지를 도전해 보았으나 대부분의 시간은 죽척+공저점프철수를 하는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도전모드는 버스기사의 로얄젤리급 꿀팁이 쏟아졌으나 결국 실패 후 약 2일동안 방송을 키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어 3000게이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잠수중 어느 여성분과 고기를 먹었다는 글이 올라왔지만 불양은 부인했다.
  • 2014년 12월 02일 1년동안 기다려왔던 2014 아프리카TV 방송대상에서 후보 50인에도 들지 못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2014년에도 FM 등을 통하여 꾸준한 인기를 누렸던 본인은 공황상태... 방송대상에 입고 갈 양복을 사기 위하여 상품권을 준비했었다고 말하며 시청자들의 눈물을 자아냈다. BJ 못지않은 충격을 받은 애청자들은 '특별상 6인에 들어가지 않겠느냐? ' 라고 예상을 하고 있지만, 과연...?
  • 2014년 12월 23일 항상 방송국 소개에 자리 잡고 있던 '여친 없음'이라는 항목이 지워졌음을 시청자들이 발견, 많은 사람들이 '드디어 불양이 여친이 생긴 건가?'하며 엄청난 파장을 몰고 왔다. 방명록 뿐만 아니라 게시판에는 불양에게 해명을 해 달라는 글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이후 저녁 즈음에 방송을 킨 불양은 쏟아지는 채팅에 당할 수 밖에 없었다. 이후 불양은 '이 이야기는 그만 해 달라'라고 요구했으나 몇몇 시청자들은 끈질기게 불양에게 진실을 요구했다. 24일에는 방송을 쉰다는 폭탄 발언으로 3000게이들의 수많은 의심을 샀다. 분명 여자를 만나는 것이라는 추측들과 함께 불양의 방송국은 여러 글들로 붐비었다. 불양의 지인들인 데저트이글, 북극곰님 등 여러 증언들로 미루어 보면 여자가 생겼다는 뉘앙스를 느낄 수 있었다.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방송을 켠 불양은 '어제 어땠어?'라는 3000게이들의 극딜을 맞고 휘청대다가 방송에서 얘기는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였으며 이 발언으로 인해 3000게이들의 눈물샘을 자극 하였다.그럼에도 꿋꿋하게 러브라이브 스쿠페스 방송을 했다.젠카이노 러브라이브! 이후 12월 26일, 낮방송을 켠 불양에게 커맨더지코가 전화를 걸었으며, 대화 내용으로 보았을 때 드디어 국모님이 생긴 것을 알 수 있게 되었다. 사실 본인 스스로도 현재 만나는 여자가 있다고 시인했다. 다만 결과가 좋지 않을지도 모르기때문에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겠다고 한다. 그러나 많은 시청자들이 타BJ들처럼 여자시청자가 아닐까 추측중..

4.6. 2015년


* 2015년 1월1일 새 해를 맞이하여 방송을 킨 불양 새해맞이 별풍선은 쭈욱쭈욱 이어져갔고 여느때나 마찬가지로 와창인생은 변하지 않는다. 매년 연례행사로 진행해오던 해돋이와돋이 행사를 진행하게된다. 그리고 며칠뒤인 1월 3일 데저트이글과 곰피디가 찾아왔다. 이 날 불양은 이날이 아니면 언제 취해보겠냐며 네점에 3~5만원하는 한우를 꺼내어 클라스를 보여주기도했고 데저트이글의 유도질문 및 날카로운 공세에 이어 불양은 "알아서 잘하겠다"라 는 모두가 불확정한 잘모르는 특정인물에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 2015년 1월 초 어느날 요즘들어 불양의몸에 적색신호가 들어왔다 평소에도 헤드폰을 자주낀 불양,근8년동안 마라톤 주자처럼 뛰어온 불양,그의귀에 삐~ 소리가 들린다며 적지않게 말을해왔고 지난 몇일전 병원을 방문,난청 판정을 받았다고 이야기 하였다. 이어 지인은 "골전도 헤드폰"을 사주겠다며 권하였으나 그는 스피커를 사용해야겠다며 말을해왔다, 이후 불양은 오랜만의 데이즈를 하는 반면 "스피커를사용하면 잘안들린다며" 청자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이 날 스피커로 소리가 잘안 들리고 개청자들 때문에 기분이 안 좋은듯 하였으나 근본적인 원인은 헤드폰 사용시 잘 들리던 여러가지 소리들이 스피커로듣자 난청으로 인한 자신의 심각한 문제에 대해서 걱정과 근심이 아닌가 했다.

* 2015년 1월 10일 21시경 FM방송 도중 뜬금없이 별풍보드를 설치 하였다.(사실 원래 용도는 FM을 실감나게 즐기기 위한 전술보드였으나 결국은 별풍보드로 용도가 변질되었다.)
* 2015년 1월 11일, 아프리카BJ 멸망영웅전에 참가하였다. 본게임전 사전행사인 1:1 라인전에서 지코의 '지린다미어'를 럭스 솔킬로 따내는 기염을 토했다.
20150127_235521.png
[PNG image (Unknown)]

(점멸 q 평 e 의 속도는 페이커가 졸도할 수준)
본게임 1차전은 자르반을 선택했으나 무난히 패배, 2차전에서는 녹턴을 활용하여 중간정도의 활약을 보이며 승리. 3차전에서 다시 자르반을 뽑았으나 카사딘에 자꾸 궁을 꽂는등 타겟과 타이밍 모두 적절하지 못하게 궁극기를 활용 함으로써 결국 지고 말았다. 하지만 3차전 자르반으로 계속해서 삽을 푸기전에도 게임은 이미 상당히 기울어져 있었다. 3차전에서 굉장한 하이라이트가 한장면 있었는데 바로 지코의 의문사. 블루->레드 버프까지 챙긴 불양의 자르반이 과감히 상대의 정글로 카정을 시도하였고 때마침 늑대를 먹고서 알트탭하고서 스카이프의 음성설정을 하고있던 지코의 워윅을 죽임으로써 퍼블을 따내었다. 하지만 퍼블을 먹고난 이후에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 2015년 1월 17일, 3명의 고정 멤버와 19금을 걸고 고기먹방을 시작했다 채끝 등심등 각종 고기로 먹방을 하며 즐겁게 나누던 도중, 한 시청자가 별풍선 1개 2개 3개 4개 5개씩 연속되게 쏘며(통칭 백두산:1개부터 100개까지 쏘는 것을 칭함) 백두산의 시작을 알렸고, 그 이후부터 많은 시청자들의 힘으로 쭉쭉 올라가게 되었다 . 불양은 우연하게 별풍선을 쏘다가 똑같은 숫자로 겹친 사람들에게 퀵뷰를 주기 시작하며 백두산은 점점 활기를 타기 시작, 불양의 대표 숫자 '59'때는 엄청난양의 59개가 채팅창에 도배됬고, 1월 18일 12시 13분, 드디어 백두산의 종점을 찍을때 무려 16명의 100개가 쏟아졌다. 시청자들과 불양들은 첫 백두산 등반을 기념하여 러브라이브 주제곡을 연속하며 떼창했다

* 2015년 1월 23일, 불양의 몸이 너무 안좋은것 같다. 요즘들어 방송을 쉬는 날이 잦아지고있고 지난 2014년 그래픽카드 GTX980을 구입후 카드에서 나오는 고주파 소리 때문에 귀가 이상하여 그래픽카드를 뺀 이후 방송에서 아픈 역력이 없었는데 최근들어 다시 그 현상이 심해지고 있어서 다시한번 시청자들의 걱정을 받았다. 며칠 뒤인 2015년 1월 26일, 불양은 새로나온 신작 생존게임 'STRANDED DEEP'에서 시계알람소리를 신경쓰지 못 하고 플레이를 해오자 시청자들이 시계알람소리가 너무 거슬린다며 꺼달라고 요청하였다. 시청자들의 요청을 보고 나서야 불양은 시계를 끄는 모습을 보였다. 시계소리가 굉장히 신경쓰게 들렸음에도 불구하고 불양은 전혀 소리를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보아, 불양의 귀 상태가 정말로 심각한 것 같다.

* 불양은 최근 인터넷 방송을 주무대로 하는 헝그리앱,크게는 케이블방송에 출연하며 그로 인한 수익금은 스마트폰게임 지출로 간다고 한다. 주로 평소에 진행하던 컨텐츠인 '러브라이브 스쿨아이돌 페스티벌'과 헝그리앱에서 진행하던 완전한 육성의 컨텐츠인 '도탑전기', 그리고 최근에 진행했던 '드리프트 걸즈'등 여러 모바일 게임에 과금을 한 것으로 보인다. 2015년 1월 27일 모바일 '모두의 마블'을 진행하던 불양은 S등급의 카드와 행운아이템을 위해 1월 27일 당일에만 약 100만원 가량을 지르는 등 거침없는 지갑전사의 면모를 보여 주었다.

* 2015년 2월 7일, 불양은 시청자가 보내준 러브라이브 상품 개봉식을 하였다 (밑의글은 조크★) 링크참조

* 2015년 2월 13일, 새벽 3시경, 불양이 헝그리앱 에서 방송을하고있는 게임 COK (클래시 오브 킹즈) 에서 불양이 만든 연맹원들이 스폰서 피디의 계정을 집중 공격하여 서버를 터트렸다. 피디가 핸드폰을 잃어버려 새 계정을 팠는데, 남아있던 계정의 자원이 어마어마 했던것. 평소 피디에게 많은 원한을 가지고 있던 연맹원들이 이 소식을 접하자 마자 멀리 떨어져 있던 연맹원까지 근처로 순간이동하여 피디를 집중공격하였다. 결국 한시간 동안 백여명에게 집중당하면서 서버가 과부하, 모든계정이 팅겨버리고 접속이 안되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곧 다시 서버는 복구됐지만, 불안정한 상태에서 다시 한번 팅기고, 결국 6차례에 걸쳐 대규모 점검이 실시되어 새벽 6시경 그나마 안정화 되었다.

* 2015년 2월 17일, 요즘 불양은 기분이 좋은것 같다. 여느때나 헝그리앱 방송이 끝나고 저녁을 먹고 막걸리를 마셨는데 무엇이 그를 즐겁게 만드는 것인지 알 수는 없었다. 막걸리를 마신 후에 유로트럭을 플레이 하던 도중 핸들에 쓰러져 자는척을 한다던지 혀가 꼬인 발음으로 방송을 한다던지 방바닥에 드러눕는 등 시청자들이 '이 형 취한 거 아니야?'하는 반응을 이끌어 냈지만 이 모든 것은 연기였다. 이 연기에 감명받았는지 많은 양의 별풍선이 터지기 시작 하였으며, 역시 설계장인이라는 반응을 이끌어 냈다. 그렇게 많은 양의 풍선이 터진 후 시청자들의 요청에 따라 새벽에 때 아닌 스마트폰 연동 춤 게임인 저스트댄스를 플레이 하였으며 여러가지 움짤들을 생산하였다. 그 중 이전에 플레이했던 노래 중 LMFAO의 Party Rock Anthem의 안무중 일부가 진격의거인의 기행종의 모습과 매우 흡사하다며 기행종이라는 이름의 움짤이 올라간 적이 있는데, 이 날에 또 다시 이 노래를 플레이 하였으며 제2의 기행종 탄생을 팬들은 기뻐하였다.

* 2015년 3월, 스팀을 돌아다니며 신작게임을 찾던 중, 시티즈 스카이라인을 플레이 했다. 기본맵으로 대략적인 게임을 이해한뒤, 시청자가 만들어준 서울맵을 플레이했다. 강북을 어느정도 제작하던중 제작자가 "형 그거 강이 안흘러요ㅋ 미안" 이라고 해서 멘붕...하지만 제작자가 수정맵을 다시 만들어줘서 멘탈을 다잡고 강북과 강남을 제작했다. 제작자가 그냥 만들어둔 관악산에 어떻게 도로를 이어 서울대를 만드는 장면이 압권... 본인도 20시간이상 플레이하며 확실히 엄청난 게임이라고 인정했다.

* 2015년 3월 17일, 불양은 낮?오후5시에 일어나서 방명록에 등장,약2년동안 미루어 왔던 PC 포맷을 강행한다!!!(걱정이 많이된다)

* 2015년 3월 23일, 블러드본 발매에 맞춰 저녁 10시쯤 느지막히 방송을 시작, 다음날 새벽 7시까지 플레이 했다. 42번죽어가면서 겨우겨우 2번째 보스를 클리어.

* 2015년 3월 26일, 그 전날과 전전날에 원피스 스토리를 정주행하면서 고대해오던 해적무쌍3가 발매되자 9시부터 전철을 타코 국전으로 달려가 전날 밤에 5개 선발송된 해적무쌍을 구매했다. 그리고 논스톱 다이렉트로 집에 돌아와 바로 플레이. 약 7시간동안 미친듯이 플레이했다. 그뒤로 방송을 지속적으로 플레이, 구매한지 3일만에 이지모드를 클리어 한다.

* 2015년 3월 말, 아프리카가 비수기(개학으로 시청자수 급감) 를 받아 많은 비제이들이 오후 늦게 방송을 키고 있고, 불양도 마찬가지로 10시쯤 방송을 키고있다. 방송시작시간이 늦춰진만큼 방종시간도 같이 늦춰져 새벽4시쯤에 방종한다는것. 덕분에 불양은 생체리듬이 완전히 뒤바껴 버렸다. 문제는 점점 방송시작시간이 점점 늦어지고 있다는것... 새벽방 전문이되고 있다.

* 2015년 4월 2일, 일본 여행 계획이 막바지에 다달아 드디어 비행기표를 예매했다. 비행기에서 앉을 자리 예매하는데 1-1-2 , 2-2 , 1-1-1-1 등 수많은 포지션을 고민했다.

* 2015년 4월 3일, FT아일랜드와의 접대롤에 참전, 10분 챌린저라는 자신의 위상을 훌륭하게 발휘하지 못하며 게임에서 패배했다. 챌린저 이자 멸망전 동료였던 LEGO77 에게 개인적으로 과외도 받고 자신도 노력했지만... 사실 이 경기는 전반적으로 운영에서 완전히 밀린 경기라 딱히 불양이 잘못했다고 할 수 없다. 상대는 약 2-3년동안 손발을 맞춰온 사람들인데 일주일전 급조된 팀으로 이길 것이라고 아무도 기대하지 않았다.

* 2015년 4월 5일, 방송에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일본에 대한 환상 (...) 을 떠들다가 시청자들의 암을 유발했다.

5. 방송에 대한 비판과 논란

방송 경력이 오래 되면서 그에 대한 비판과 사건사고가 종종 일어나기도 한다.
(주의: 비판적인 내용의 경우 시청자들 사이에서 충분히 공론화가 된 내용을 중심으로 쓰길 바람. 실제 인물이 방송에 출연하므로 내용에 따라서는 실명 대신 가급적 이니셜 등을 사용할 것을 권함. 너 고소주의개인적인 의견이나 생각은 불양에게 직접 쪽지 등을 통해 전달하시길. )

5.1. 불양 개인 또는 방송에 대한 비판

(일단 기존에 있던 내용을 보존해둔 것이며 추후 수정바람)
2015년 2월, 사실 불양의 컨텐츠는 종합선물세트 인것같은데, 요즘들어 FM(풋볼매니저 약자)과 마블게임이 주요 무대를 차지 하고있며, (심할때는 마블 먹방 방종인경우도..), 이는 14년때부터 꾸준히 나온말이긴 하다 불양본인도 게임에 흥미가 떨어진거 같기도하고.. 15년 초 상반기 들어서 게임이 할것이 없다라고 계속 외치는 불양이지만,진실은 그것은 그냥 핑계, 아니 , 피곤해서맞지만 또는 귀찮아서 인것같다. 뭐 여러가지 작용하는듯 하다.

"한결 같은 불양형 재미있으면 하는거고 재미없으면 안한다"라는 공식이 사실, FM 을 원하거나 러브라이브를 한다거나(러브라이브는 줄어든것같다..일시적인지모르겠지만) 이런걸 원하는 팬들의 말이 "재미있는것을 하고 재미없는것은 안한다""BJ가 하고싶은거 하는거다" 라는 말들이 마치 좀더 "BJ"가 편하고 얍삽하게 방송하기 위한, 예전엔 아니었지만 지금은 그렇게 변질이된게아닌가? 라는 생각이다.

방송도중 이런말이 나왔다 똑같이 말을 한건아니지만 이런 의미로 이야길 했다 "한글 아니면 안한다" 그러니까 지금 스팀게임을 열고 한글패치가된 게임을 찾아보아라 게임 80%가 한글이없는것이 상당수 이다. 이러다보니 어떻게보면 이게임하자 저게임하자 라고 부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니까, 이런저런 이야길 하는데 말이많아지는것보다 실제로 그렇고 실제로 그렇게되는답변을 해주자 라는게 "한글 아니면 안한다"

누구보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 한글아니면안해 라는 발언은 어떻게보면 단순하게 그냥 한글 아니라서 그런가보다 ~ 라고지나칠수있지만 요즘들어 그게 변질되어가는 느낌이 들어서 아쉽다. 물론 자기가 하고싶은게임 한다는데 누가 뭐라하겠는가 ? 하지만컨텐츠 이야기가 나오면 이렇게 끝이 매듭을 지으니 아쉽기만하다.

5.2. 방송 사건사고와 논란


5.2.1. 2012년 별이 빛나는 밤에 윤하 낚시


2012년 11월, 한창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 방송이 흥하던 와중, 시청자들이 별이 빛나는 밤에를 진행하는 윤하를 낚았다. 시청자들이 실제로 별밤에 사연을 보냈고 이것이 채택된 것. 참고 영상 윤하는 와! 왓더 글로벌 별밤! 어예~ 하며 좋아했지만 현실은.. 몇년 전 일이지만 왠지 서민정의 탁탁탁 사건이 떠오른다. 결국 이후 유로트럭을 하면서 라디오를 틀지 않게 되는 계기가 됐다. 근데 참고 영상에서 마지막으로 윤하가 한 말처럼 재밌긴 했다..

5.2.2. LOL 금장 버스 사건


한창 LOL 방송을 진행하던 2013년. 불양은 심해실력의 친숙한(?) 수준으로 어필하다가 갑자기 금장으로 올라갔는데 이 금장이 버스로 밝혀졌다. 금장 승급전과 기타 실버 승급전은 자기 손으로 플레이 한것이 맞으나 실버1 승급전 획득 까지 고랭커 듀오 개소주 듀오로 올라온것이 확인 되었다. 물론 버스가 현재 제대로 제재되고 있는 행위는 아니지만 분명 비난받아 마땅한 행동인데다 이에 대처하는 불양은 별로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모양. 해당 글 링크 시청자들도 그가 종종 시청자들이 놀러 온 김에 시키는게 빈번 했던 터라 그려러니 하고 넘어가는 듯. 또한 불양이 금장을 달든 어차피 내려갈 인물임을 알기에 크게 태클을 걸지는 않았다. 인벤에서 폭풍으로 까이는듯 했으나 정작 불양이 보질 않아서 소리 소문없이 사건은 지나갔다. 어쨌건 주변의 실은 대부분 인벤 많은 비난에 자극을 받은 모양인지 불양은 스스로 28일을 쉬어 골드에서 실버로 내려가게 된다. 바로 이 때부터 약 2달이 넘는 기간 동안 솔랭 골드를 향한 불양의 인간극장이 시작된다.

5.2.3. 2014년 성인광고 노출 사고


2014년 01월 10일 방송 도중 토렌트 사이트를 추천해 주려고 사이트에 접속하다가 성교를 하고있는 성인 광고 팝업 창이 방송에 수 분 정도 노출 되었다. 때문에 방송이 운영자에 의해 강제로 종료되고 영구 정지까지 당했지만 불양이 직접 아프리카에 전화해서 1시간 정도만에 풀렸다. 이때 불양은 "영구정지도 컨텐츠다!"라는 충격적인 발언을 하였다. 근데 다음팟으로 피난갔을 때 솔직히 멘붕하긴 했겠지.. 불양이 금새 복귀 한 것을 두고 인방갤 등지에서 그 동안 여러 사건/사고로 영정 당한 BJ들과 비교하며 논란이 일기도 했는데 이 경우는 정말 의도치 않은 실수로, 타 BJ들도 이런 경우에 대해선 경고 정도로 넘어갔다.

5.2.4. 시청자 채팅으로 인한 여성 게스트의 방송 포기 사건


2014년 01월 15일 BJ '신사동퓨마'의 주선으로 두 명의 레이싱 모델이 불양의 집에 방문하게 되었다. 불양은 이 이벤트를 준비하며 한껏 들떠 있었고 시청자들도 평소 보기 힘든 여자 손님(그것도 둘이나)을보게 되어 채팅창은 흥분에 젖어 있었다. 그러나 방송 중 사건이 터지고 말았다. 방문하기로 한 모델 중 한 명이 갑자기 울음을 터트리며 방송이 중단되고 말았는데, 발단은 시청자들의 지나친 채팅 때문이었다. 물론 방송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고 애청자들의 어그로를 끄는 듯한 발언을 하기도 했지만, 외모를 지적한다든지 모델 간에 비교를 해서 편을 든다든지 하는 것은 모델로서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일이었을 것이다. 어쨌거나 며칠 전부터 기대했던 이벤트 방송은 허무하게 종료되어 버렸고, 방송국 게시판이나 인방갤 등에선 한동안 논란이 일기도 했다.

5.2.5. 5. 10.18 넉살 사태


2014년 10월 18일 게시판 민중 봉기 사태.

열혈 팬 넉살의 실직 이후, 불양과 넉살의 동거가 시작되었고, 며칠 간의 술 먹방이 계속되는 가운데 그간, 정확히는 5~6년 간 넉살의 행태가 지나치다고 느낀 시청자 1명이 방송국 게시판에 블랙을 먹을 각오로 충언을 남긴다. 그러나 그런 느낌을 받은게 비단 그뿐만은 아니었는지 138개의 공감 댓글이 달리는 불양 방송국 역사상 최초의 일이 일어나게 되었고, 방송국이나 다른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가며 <10.18 넉살사태> 라고 불리우게 된다. 이 글은 현재도 방송국에 그대로 남아있으며, 그동안 넉살의 횡포[8]에 참아왔던 게 터져버린 느낌이다. 이에 불양은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고 언제나처럼 '이 또한 지나가리라' 라는 입장을 취했고, '8년 동안 연례행사'라는 의미 심장한 댓글을 쓰기도 했다. 참고로 이 사건 이후 넉살은 집으로 돌아갔다.

5.2.6. '개새' 사건


2015년 3월 일명 '개새'사건이 터졌다. 간단히 요약 하자면 불양의 팬(정불양48)이 걱정스런 마음에 방송국에 올린 글을 불양이 왜곡하여 이해 하게 되었고, 정불양48과 그의 글에 동조한 많은 팬들을 '개새'라고 호칭한 사건이다.

정불양48의 글은 삭제되었지만 그 글의 요지는

1. 최근 FM 모마 남캠 위주로만 방송을 하니 옛날처럼 신작도 가끔해달라.
2. 본인이 말한 약속은 지켜달라 혹 못지키겠으면 공지라도 남겨달라.
3. 연애문제는 조용히 혼자 개인적으로 해달라.
등이다. 이글에는 리플 100개가 넘게 달리며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 글을 본 불양은 공지를 올렸는데 그 요지는

1. 8~2시까지 방송하겠다.
2. 방송을 신작게임 위주로 하겠다. 먹방 남캠 예능은 줄이겠다 FM 과 마블은 안하겠다.

극단적인 조치와 불편한 감정이 담긴 공지는 많은 시청자들을 아쉽게 했고 불양의 태도에 동조하는 팬들은 정불양48을 까기 시작했다. 결국 정불양48은 불양 본인과 많은 팬들의 부정적인 태도로 인하여 글을 지우고 조용히 사라진다.

불양은 공지 후 방송에서 신작 게임을 플레이하고 나서 입장 표명을 한다. 그 입장 표명은 불양이 정불양48의 글을 잘못 이해 했다는 것을 시청자에게 알려 주었고, 사건의 정확한 발단과 전개를 알지 못한 팬들은 공격적인 분위기로 채팅을 한다. 이 분위기에 편승해 불양은 정불양48 및 그 의견에 옹호한 시청자들을 '개청자'까진 아니고 '개새...'라는 발언을 한다.

5.2.6.1. 상세


잦은 스튜디오 방송으로 상대적으로 줄어든 개인방송시간에 스폰서 게임과 모두의 마블, FM등 소수의 게임을 오랫동안 하는 상태가 유지 되면서 다양한 신작게임에 대한 시청자의 요구가 많아졌다.

2015년 3월 8일 ~ 10일, 불양은 신작게임 요구에 대한 피드백으로 '디오더: 1886'란 게임을 하고 방종 직전에 다음 날 정오에 방송을 하기로 시청자에게 약속한다. 그러나 다음 날 그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고 불양은 친분이 있던 다른BJ의 방에서 방송을 시청 중 이었고 저녁에 방송을 시작한다. '정불양48'이란 닉의 충신(?)이 방송국에 작성한 글[9]로 인하여 시작된 사건에서 글을 읽고 나서 화가 난 듯한 불양의 공지[10]는 시청자들을 두 분류로 가르는 결과물을 낳게 되었다. "왜 가만히 있는 불양 형을 건들여서 이렇게 만드냐"와, "원 글과는 너무 다르게 올라 온 공지에 불양이 화가 나서 올린 공지다. 너무 감정적이지 않느냐?"로 나누어진 여론에 게시판은 아비규환이 되었다.

결국 그 다음 날 방송을 킨 불양은 약속대로 8시에 방송을 시작하며 신작 게임을 했는데 평소에는 켰던 캠을 켜지 않았으며, 목소리에 힘이 없었고, 또한 채팅창 언급이 없는 등 평소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자 시청자들은 점점 불양의 화를 풀어준다고 "형 왜 그래?"를 시전, 결국 1시쯤 불양 본인도 "재미 없다. 아직 1시간 남았네"를 말하면서 캠을 키면서 본인의 생각을 얘기하기 시작했다.

"본인은 시간에 구애받는 걸 싫어한다." "자기는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않는 것이 좋아서 공지를 남기지 않는다." "난 여러 가지를 하는 것이 좋다." 등을 말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옹호 감정을 만들어냈다. 결국 채팅창에서는 원 글을 쓴 정불양48과 그글에 리플을 단 100여명에 가까운 사람들을 개청자로 만들며 "개청자 따위한테 지지마" "형이 왜 개청자 말을 들어" 라는 식의 마녀사냥급의 발언이 쏟아지며, 심하게는 "그 자식 내가 찾아가서 죽인다" 라는 말까지 나오기 시작했다. 이 정도면 종교가 아닐까

결국 이는 불양의 개청자라니 개.. 새로 마무리되었다. 하지만 이 방송이 끝나고도 게시판이나 방명록에서 이 사태에 대한 얘기들이 이어지게 되었다. 그것은 원 글을 쓴 정불양48이 말한것과는 전혀 다른 요지로, 불양이 말을 했다는 "여러가지 게임을 해주세요" 를 "FM 방송과 마블 남캠등의 방송은 거의 없는 수준으로 줄이면서 신작만 해 줄께!" 라는 식으로 이해하고 말하는 것과, 불양 본인이 "몇시에 킬께!" 라고 말하면 그 것을 지켜 달라는 말을 "난 고정된 시간은 힘들어" 라고 말하는 모습은 글을 이해한 것인지 아니면 이해 하면서도 본인이 기분이 나빠 그러는건지 모르겠다.

그 후 엔딩송으로 나온 '바이브 - 다시와주라'를 립싱크 하면서 끝맺음 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때 웃긴 표정으로 립싱크를 하며 수백개의 별풍선을 받은 건 덤 채팅창엔 '형 고마워' '형이 하고싶은 것만 해' '역시 프로방송인!'이라는 류의 말들만 넘쳐났을 뿐이었다.

3월 10일 정불양48을 '개새'(?)로 여론몰이를 성공한 다음날, 불양은 평소와 다르게 오후 2시 30분을 조금넘겨 ON AIR를 한다. 원래라면 마이콜과 함께 헝그리앱 스튜디오에서 '완전한 육성 - 도탑전기'를 촬영했을 테지만, 프로그램이 종영되었기 때문에... 간만에 조금 철지난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과 그리고 저녁시간 때엔 그토록 꺼려하던 '저스트 댄스 나우'라는 초강수를 꺼내들었다. 흐느적거림이 일품인 불양의 춤 사위에 시청자수가 4천명을 웃도는 수준까지 올라갔다. 공포게임과 쿰척대는 걸 싫어하던 그가 자신의 주력 카드를 두장이나 꺼내든 것은 스스로의 위기감인지 지인들의 조언이 있었는지는 확실치 않으나 불양왕국을 떠난 '개새' 정불양48의 영향은 컸다고 미루어 짐작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3월 11일 그날 아침 6시까지 놀았다고 추측되는 불양이 낮 방송을 켰다. 확실히 글의 효과는 있던 모양..

여기서 불양을 비판하는 이들은 어차피 이렇게 본인이 바뀔 것을 왜 사건을 크게 키웠냐는 것이다. 이렇게 바뀌게 된 다음 시청자는 더 늘어났으며, 시청자들이 매번 해달라고 했지만 불양이 힘들어서 절대 안 하겠다던 저스트 댄스까지 볼 수 있었다. 결국 그 글은 불양에게 좋은 효과를 준 것인데, 불양 본인이 처음부터 좋게 받아 들였으면 시청자들끼리 싸울 일도 없었을 것이고, 정불양48혹은 몇몇 사람들도 마녀사냥을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결국 정불양48만 시청자와 불양 모두를 win-win 시켜주고 본인은 개새가 되어 마녀사냥을 당한 후 떠나게 되었다. 그 후 불양은 사건 다음날과 이튿날을 전부 낮 방송과 신작을 하며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
  • [1] 하지만 죽기는 생각이 없는 듯했다. 한때 얼라이언스 진영에서 육성 시도를 해보았으나, 지옥불 반도에서 극심한 호드 진영의 방해로 접었다. 참고로 호드는 대부분이 '불양' 길드의 길드원들이어서 팀킬이라고도 했다. 같은 진영이 아닐 경우엔 불양 길드원들의 전투력이 100% 이상 상승했다 카더라.
  • [2] 마법책을 열어 스킬을 찾아 직접클릭하는 컨트롤을 말한다. 당연히 잘 될리가 없으며 나락으로 떨어지게 만드는 요인이다.
  • [3] 시청자들은 이 얼라무리들을 일컫어 '추불꾼', 불양 저격행위를 '추불'이라 부른다. 뜻은 인기 드라마 '추노'의 의미를 생각해보면 알 수 있다. 이들은 전장과 필드, 특히 레이드 대기 중인 입구에서 빈번하게 출몰했으며 심지어 호드의 대도시인 오그리마에서도 종종 출몰한다. 그리고 이 추불꾼들 상당수는 지인 혹은 불양 길드원들이었다. 와우 뿐만 아니라 불양이 하는 게임이면 어디든 출몰한다. 풍월량의 경우 이와 같은 무리들이 PSM이라는 단체를 만들어 까페 가입도 받는 등 조직적으로 활동하는 것으로 보인다. 근데 불양은 방송국 매니저가 추불..
  • [4] 와우에서 새로이 추가된 기능으로 서버 간 파티나 공대초대가 가능해졌다. 이 경우 파티를 맺는 동안 파티장이 있는 서버로 잠시 옮겨간 효과를 볼 수 있다.
  • [5] 대회의 상금, 규정은 조금씩 달라지고 있었는데 상금은 총 20만 골드에 이를 때도 있었다. 모의투기장 시스템을 이용할 때는 테러가 사라졌다. 대회는 보통 불양이 상금을 마련해야 열렸으며 주기는 대략 한달 정도.
  • [6] DayZ는 원래 ArmA2의 한 모드에서 출발하였으나 그 인기 덕분에 독립된 게임으로 출시되었다. 마치 워크래프트3의 유즈맵인 DOTA와 이를 바탕으로 독립한 DOTA같은 관계. 자세한 내용은 각각의 링크 참고. DayZ(ArmA), DayZ
  • [7] 용인대 미대 출신이라고 종종 언급해왔다.
  • [8] 반말, 자의적 판단에 의한 채팅창 얼리기, 강퇴와 블랙, 나아가 자신이 누군 지 모른다며 벙어리, 강퇴, 블랙, 백두산 사건, 방송 진행 방해, 미성년이나 여성 시청자도 있는데 남자들도 듣기 거북해 하는 퇴폐업소 발언
  • [9] 최근 마블과 FM만 하는거 같으니 옛날처럼 최신작도 섞어주라, 약속을 지켜달라, 연애문제는 본인이 조심해야지 시청자들입에 오르지않는다.
  • [10] 이제부터 8~2시 까지 방송, 신작 위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