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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last modified: 2019-06-03 17:56:43 Contributors



국기

국장
위치
공식 명칭 불가리아 공화국
(Република България, 레푸블리카 벌가리야)
모토 통합이 힘을 만든다
(Съединението прави силата)
국가 친애하는 조국(Мила Родино)
면적 1,110만 ㏊[1]
인구 698만 8,739명[2]
수도 소피아
정치 체제 공화제, 의원내각제
국가 원수 대통령 루멘 게오르기에프 라데프
(Румен Георгиев Радев)
정부 수반 총리 보이코 메토디에프 보리소프
(Бойко Методиев Борисов)
GDP[3]
(명목 기준)
전체: 636억 5,100만 달러
1인당: 9,080 달러
GDP[4]
(구매력 기준)
전체: 1,438억 5000만 달러
1인당: 2만 329 달러
공용어 불가리아어
국교 없음
화폐 단위 레프(BGN)
대한 수교 현황 ROK: 1990년 / DPRK: 1948년
ccTLD .bg, .бг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정치
4. 경제
5. 사회
5.1. 인구
6. 문화
6.1. 언어
6.2. 스포츠
6.2.1. 축구
6.2.2. 올림픽
7. 외교관계
7.1. 터키
7.2. 그리스
7.3. 러시아
7.4. 한국과의 관계
8. 상징물
8.1. 국기
9. 주요 도시
10. 출신 인물
11. 불가리아 국적, 출신의 캐릭터


1. 개요

Fotopedia에서 불가리아 사진 감상하기
발칸 반도의 동쪽 흑해와 맞닿아있는 국가. 수도는 소피아. 화폐 단위는 '레프', 국교는 불가리아 정교회이다. 국가의 상징은 사자. 공용어는 불가리아어를 사용한다. 명산물은 장미, 담배, 유산균(...), 컴퓨터 바이러스[5](...) 등등. 현재 거주하고 있는 재외국민 수는 100여 명 정도 된다. 국내에는 '요구르트 좋아하는 나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또한 여성인구가 남성인구보다 많다. (유럽에 속한 다른 국가들도 마찬가지)
2004년에 발트 3국, 루마니아,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와 함께 북대서양 조약기구(NATO)에 가입하였고, 루마니아와 함께 2007년 1월 1일 EU에 가입했다.

2. 역사

3. 정치

불가리아의 마지막 왕인 시메온 2세는 재미있는 이력으로 유명한데 1946년 공산주의 혁명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스페인에서 망명생활을 했다가 귀국, 2001년에는 정치를 시작하며 '시메온 2세 국민운동연합' 이라는 정당을 조직, 선거에서 승리하며 왕위에서 쫓겨났다 선거에서 승리해 권좌에 복귀하는 웃지못할 진기록을 세웠다. 이후 4년간 총리를 지내고 '시메온 2세 국민운동연합'(키릴 약자로 НДСВ,영어식 표기로는 NDSI, New Democracy Simeon II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의 당수를 맡고 있다가 최근 물러났다. 참고로 이 당은 2007년 당 이름이 '안정과 진보를 위한 국민운동연합'(National Movement for Stability and Progress)으로 변경되었다. 2001년 선거에서 큰 승리를 거두었으나 2005년 선거에서 지지율이 절반으로 떨어져서 여당 자리를 내주었고 2009년 선거에서는 참패하여 지금은 의석이 하나도 없는 상황이다.

2010년 현재 불가리아의 집권 여당은 '불가리아 사회당(Bulgarian Socialist Party)'으로 1990년 기존 공산당이 마르크스-레닌주의를 포기하면서 후신으로 창당된 당이다.

내각제 국가인 불가리아의 대통령은 이스라엘, 인도, 독일, 이라크, 그리스 등 다른 내각제 공화국 국가와 마찬가지로 권한이 별로 없으며, 실질적인 정부 수반은 총리이다. 대통령의 월급은 미화 400달러에 불과했으며, 어딜 돌아다닐 때도 경호원 몇 명(적게는 두 명)에 불과하다. 더 안습인 건, 대통령궁이라고 할 만한 건물의 반은 쉐라톤 호텔이다. 즉, 대통령궁과 쉐라톤 호텔을 같이 사용하고 있다. 국산차를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 대통령의 이동 차량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EF소나타였다. 아마 이는 대통령이 실질적인 권한을 가지지 않기 때문인 것과 관련이 있는 것 같다.

Youtube(https://youtu.be/JDPQEip55Zw)
2013년에는 불가리아 내 친터키 세력의 지도자인 Ahmed Doğan 암살 미수사건이 터졌다.
범인은 방송중인 연설회장에 난입해서 호신용 가스총을 들이대다가 제압되었다. 참고로 최초 업로드는 코믹/유머 카테고리로 등록 되어 있다가 짤렸다(...)

4. 경제

5. 사회

youtube(Z7MU0XA-qss)
EU가입 풍자영상[6]
동영상에서도 알 수 있듯이 불가리아는 유럽(EU)의 관문이다. 즉, 불가리아를 통과하면 유럽 어느 나라든 갈 수 있기 때문에 실제로 가보면 국경 세관 검사도 까다로운편.(참고로 동영상에서 Европа는 유럽, България는 불가리아)

5.1. 인구

1989년(890만명)에 최고점을 찍은 이후 출산율 저조와 해외이민으로 계속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추세다. 현재는 736만명 정도. 그래도 2000년대 중반들어서며 출산율이 1.5명대까지 회복하면서 희망이 생겼지만 금융위기로 인한 경기불황으로 인해 출산율이 다시 급감하고 말았다.
그리고 터키인과 집시인의 비율 역시 감소했다.http://censusresults.nsi.bg/Census/Reports/2/2/R7.aspx 참고로 출산율 저조는 동유럽 국가들의 공통된 문제다.

대학 내 여성의 비율이 상당히 높을 수 있으나, 실제로 불가리아 대학에서 유학하고 있는 한국인들은 극소수다. 한국인 자체가 적기 때문에 불가리아 내에 한국인 불가리아 커플은 극히 적다.

6. 문화

6.1. 언어

불가리아어가 공용어이다. 러시아어와는 매우 가까운 관계에 있으며 키릴 문자를 사용한다.[7] 터키어오스만 제국의 지배를 받았을 당시에 불가리아로 이주한 터키인들에 한해서 사용되고 있다. 그 외에도 공산정권 시절에 러시아어가 주요 외국어였지만, 민주화이후엔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도 쓰이고 있다.[8] 루마니아와 함께 프랑코포니에도 가입되어 있다.

6.2. 스포츠

6.2.1. 축구

동유럽 국가답게(?) 축구를 꽤 하는 나라. 국대에 관한 것은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항목 참조.

최근에는 불가리아 백작이라는 별명을 갖고있는 맨유의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알려져 있고, 레체, 유벤투스, 피오렌티나,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고 현재 파르마로 임대된 발레리 보지노프 역시 불가리아 사람이다.

6.2.2. 올림픽

냉전 시절에는 공산권 특유의 스포츠 육성 정책에 따라 작은 나라인데도 올림픽 메달 획득 순위 상위권에 오르기도 했다. 특히 역도에서는 한때 강국이었다. 1988 서울 올림픽,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1996 애틀란타 올림픽까지 역도 3연패를 달성한 '포켓 헤라클레스' 나임 슐레이마놀루도 원래 불가리아 출신 선수였는데, 불가리아의 소수민족 탄압 정책으로 터키로 망명한 케이스. 1980 모스크바 올림픽때는 미국이 불참하기는 했으나 종합순위(이하 금메달수 기준)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해 내기도 했다. 1984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는 공산권 보이코트로 불참했고 1988년 서울 올림픽에는 당시 대한민국과 미수교 상태였지만 참가하여 금메달 10개를 따며 종합 7위에 올라 계속 상위권 성적을 유지했다. 하지만 공산권이 붕괴되고 이전의 스포츠 육성 정책도 무너지면서 1990년대 이후 부진한 편이다. 거기에다가 강세 종목으로 손꼽히던 역도가 선수들의 약물 스캔들로 물의를 빚게 되면서 충격에 휩싸이는 등 악재가 겹쳤다.

2008 베이징 올림픽에는 역도 종목에 아예 참가하지 않기로 했으며 이 대회에서 금1, 은1, 동3을 따는 데 그쳐 56년만에 하계 올림픽에서 가장 적은 수의 메달을 따는 부진을 보였다. 2012 런던 올림픽에는 더욱 부진해져서 은1, 동1에 그쳐 60년만에 하계 올림픽에서 가장 저조한 성적을 올렸고, 메달순위는 63위로 추락. 32년전 올림픽에서 3위, 24년전 올림픽에서 7위를 했던 위엄은 완전히 사라졌다. 역대 동계 올림픽에서는 금1, 은2, 동3개를 딴 것이 전부이다. 금메달 1개는 바이애슬론에서 나왔고, 유럽국가로는 특이하게 쇼트트랙에서 은메달 2개를 딴 바 있다. 여자 쇼트트랙의 예브게니야 라다노바는 유럽 선수 중에서는 드물게 2000년대에도 쇼트트랙에서 세계 상위권에 꾸준히 이름을 올렸던 선수이다.

7. 외교관계

주변국들과 정서적으로 거리감이 꽤 있다. 서쪽에 세르비아북마케도니아, 남쪽에 그리스, 동쪽에 터키, 북쪽에 루마니아 등이 있는데, 그나마 친척인 북마케도니아를 빼면 이 국가들은 발칸 전쟁과 양차대전 때 적어도 한번 이상은 붙었던 국가들이기에 국민정서적으로 사이가 안 좋다. 북마케도니아도 유고슬라비아 독립 후 독자 정체성을 내세우기 시작해서....

가장 사이가 나쁜 국가들을 언급하면, 터키와 그리스 정도가 된다.

터키와 그리스 음식을 두고 불가리아에선 자기들 고유 음식이라고 반발하는 게 많다. 유산균 요구르트를 두고도 터키랑 으르렁거리면서 서로들 자기가 원조라고 한다. 그러나 이들 나라 음식 상당수가 아랍권과 비슷한게 많아서 이름 문제는 더 복잡하다.

7.1. 터키

불가리아는 오스만 제국 시절에 지배를 받은 기억이 있어서 사이가 좋지 않다. 다음과 같은 사례를 보면 대강 짐작할 수 있다.

1. 오스만 제국의 지배 말기에 독립운동을 하면서 활동했던 '실 레프스키'와 '리스토 보테프', '반 바조프' 같은 인물들이 위인으로 추앙받고 있다.

2. 불가리아에서 터키의 국경을 통과할 때 터키 관리들은 불가리아인들의 짐 검사를 몇시간씩 해댄다. 자동차 헤드라이트까지 뜯어볼 정도이다. 반면, 그 때 돼지고기를 싣고 가던 한국인들(터키는 이슬람 국가[9]) 차에는 손도 대지 않았다.

3. 별 상관없는 얘기지만, 불가리아인들은 이스탄불을 이스탄불이라고 부르지 않고, "짜리그라드(Цариград, 황제의 도시)"라고 부른다. 자존심 문제가 있는 듯 하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 이스탄불을 콘스탄티노폴리스(Κωνσταντινούπολη)라고 부르길 고집한다.

4. 터키와 축구를 붙는 날에 외국인들은 밖에 나가면 상당히 위험하다. 불가리아의 신종 네오 나치즘 빠돌이(주로 스킨헤드)들이 축구를 보고 나와서 노면전차에 타고 돌아다니며 외국인들을 가격하고 두들기기 때문이다. 주 타겟은 중국인들이지만, 그네들이 보기에 비슷한 용모인 아시아인들도 자주 당한다. 꽤 오래 전 얘기지만, 한국인이 총을 맞은 사례도 있다. 어지간하면 축구 경기가 있는 날에는 적어도 경기장 주변은 가지 않는 것이 좋다.

5. 불가리아 최대 소수민족인 터키계에 대한 차별대우가 심하다. 1988, 92, 96년 올림픽 역도 금메달을 받아 최초로 역도 금메달 3연패를 거둔 터키 역도선수 임 술레이마놀루가 바로 불가리아 출신으로 성도 불가리아풍인 술레이마노프였다. 하지만 터키계에 대한 차별과 탄압으로 불만을 느낀 그는 1986년 불가리아에서 터키로 망명하여 터키 국적을 얻었고, 성씨를 술레이마놀루로 바꿨다. 그러자 불가리아는 터키 국적인 그를 올림픽 국제대회 참가못하게 하려고 별별 훼방을 놓았지만 결국 실패했다. 덕분에 터키는 20년만에 올림픽 금메달을 받게 되었고 그는 역도계의 전설로 남았다.

7.2. 그리스

터키보다는 덜하지만 그리스와도 역시 고양이 같은 관계이다. 그 이유는 불가르 제국과 그리스 세력인 비잔티움 제국은 동유럽의 패권을 다퉈온 앙숙이기 때문. 불가르 제국이 유리한 적도 있었지만 결국 비잔티움 제국에게 정복당했다. 특히 그 때 바실리우스 2세가 저지른 짓에 대해서는 해당 항목 참조. 그리스와의 다툼에 관한 몇가지 예를 들어보자면 이렇다.

1. 두 나라는 20세기 초반에 자기네 나라들의 최고봉(山)이 어느쪽이 더 높은 지를 가지고 다퉜을 정도이다. 참고로 그리스에서 가장 높은 올림푸스 산은 불가리아에서 가장 높은 릴라 산맥에 있는 '무살라'보다 8m가 낮다. 그래서 당시 그리스 국왕이 국민들에게 '흙을 퍼서 올림푸스 산에 쌓으면, 올림푸스 산이 무살라보다 높아질 수 있다'고 한 적도 있다고 한다.

2. 키릴 문자를 만든 키릴로스와 메토디오스 성인이 서로 자기네 나라 출신이라고 주장하면서 싸우고 있다. 사실 둘 다 맞다. 테살로니카에서 태어나고 자란 키릴로스와 메토디오스 형제는 아버지가 그리스인이고, 어머니가 슬라브인이었다.

3. 이스탄불을 짜리그라드라고 부르는 것처럼, 그리스의 지명인 테살로니카(Θεσσαλονίκη)를 그대로 부르지 않고, 불가리아인들이 점령했을 적에 사용했던 이름인 '솔룬(Солун)'으로 부른다.

또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불가리아가 추축국 그룹에 속하였기 때문에 나치 독일, 이탈리아의 국경 월경을 허용하였고 그리스가 이들 두 나라에 점령되면서 그에 대한 앙금도 있는 편이다. 전후에는 소련의 위성국 노릇을 하게 되었고 그리스가 소련의 위성국 역할을 거부하고 동유럽에서 드물게 자유민주주의를[10] 지향함으로서 냉전 당시에도 정치적 대립을 가졌다.

7.3. 러시아

러시아에 대한 불가리아인들의 관점은 조금 미묘복잡하다.

러시아는 불가리아가 오스만 제국으로부터 '해방'되도록 공헌했다. 불가리아인들이 자랑하는 발칸 반도에서 가장 큰 성당인 '알렉산드르 네프스키' 대성당은 돔 위에 금박이 있는데, 이건 러시아인들이 황금을 원조해서 을 입히는 것이 가능했다. 그리고 애초에 이 성당은 독립 전쟁에서 죽어간 전몰자들을 추도하는 목적에서 지어진 것이었다.

이런 우호적인 측면도 있지만, 러시아의 공산주의 때문에, 공산주의 치하에서 빌빌거렸음. 우왕ㅋ 썅ㅋ 등의 비관적인 측면도 있기 때문에, 동경과 증오가 미묘하게 섞인 시선을 보낸다. 무엇보다도 현재 불가리아는 나토유럽연합의 회원국이다. 러시아에서 불가리아를 보는 관점도 미묘복잡할 듯(...)

또한 소련 시절에는 소련의 공산주의에 입각하여 소련의 위성국 노릇도 하였고 그 당시에는 소련의 하수인 정도하는 나라로 전락되었다. 그러다가 동구권 민주화와 1991년 소련이 멸망한 이후로는 관계가 미묘해져서 딱히 적대적이거나 우호적이라고 말하기 어려워졌다.

7.4. 한국과의 관계

과거 냉전시절까지는 다른 동구권 공산국가와 마찬가지로 한국과 미수교 상태에 있었다가 1990년에 외교관계를 수립했으며 서울과 수도 소피아에 상주대사관이 설치되었고 1988년 서울올림픽 때 자국 선수단 및 임원단을 파견하기도 했다.

북한과는 1948년에 외교관계를 맺었다.

동유럽권 국가들중에서 유독 한류 인기가 높은 나라다.수도 소피아 대학교에 한국어학과가 있고 K-POP 음악이나 한국 드라마에 빠져서 한국에 동경을 갖는 젋은이들이 많다고.

8. 상징물

8.1. 국기

하양, 초록, 빨강의 3가지 색으로 된 국기이며 1877년 오스만제국 지배시절 독립운동 때 처음 사용되었고 그 당시에는 사자와 BULGARIA라는 영자가 표시되어 있었다. 1947년 공산주의 정권 출범 때 하양 부분에 인민공화국 국장(國章)이 있었으나 1989년 공산주의 정권 폐지 이후 없어졌다. 러시아 국기와 비슷해 보이는데 실제로 불가리아 국기는 러시아 국기에서 파랑색을 초록색으로 바꾼것이라 한다.

9. 주요 도시

  • 주요 도시들
    • 소피아(소피야, 옛 이름은 사르디카) (수도)
    • 플로브디프 (제2도시)
    • 바르나 (제3도시)
    • 부르가스
    • 루세
    • 스타라 자고라
    • 플레벤
    • 실벤
    • 비딘
    • 스빌렌그라드
    • 벨리코 터르노보
    • 카잔러크
    • 커르잘리

10. 출신 인물

  • 유명 인물(위인들까지 포함)
    • 이반 릴스키(1레바 동전에 초상 있음)
    • 바실 레프스키
    • 흐리스토 보테프
    • 이반 바조프
    • 알레코 콘스탄티노프(100레바 지폐에 초상 있음)
    •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 발레리 보지노프
    • 르틴 페트로프
    • 흐리스토 스토이치코프
    • 키릴과 메토디(키릴로스와 메토디오스)

스모선수 고토오슈 가쓰노리가 이 나라 출신이다. 원래 레슬링 선수였다가 18살 때 가족들을 부양하기 위해 일본으로 건너와 2002년 스모판에 데뷔했다고. 2008년 유럽인 최초로 일본 스모 최상위리그 '마쿠노우치' 여름 대회에서 우승했다고 한다.

JTBC에서 방영하는 요리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는 미카엘 셰프도 이 나라 출신이다.

11. 불가리아 국적, 출신의 캐릭터

※ 해당 국가의 작품에 나오는 캐릭터는 제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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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5년 UN 식량농업기구 기준
  • [2] 2019년 UN 세계 인구전망 기준
  • [3] 2018년 국제통화기금 기준
  • [4] 2018년 4월 세계은행 기준
  • [5] 도스시절 최악의 바이러스로 이름을 날린 어둠의 복수자 바이러스와 Dir II 바이러스의 원산지다.
  • [6] 주요 유럽 선진국들과 불가리아의 국민성과 생활상을 비교하며 불가리아를 까고 이 주제에 EU에 가입했다며 자축하는(...) 학개그 영상이다.
  • [7] 유럽연합 소속 국가 중에서는 유일한 키릴문자 사용국이며, 유로지폐에 키릴문자가 있는 이유도 불가리아 덕분이다.
  • [8] 2005년 유럽 연합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러시아어가 가장 많이 쓰이고, 그 다음으로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순으로 쓰이고 있다. 게다가 러시아어가 영어와 함께 주요 외국어로도 지정되어 있다.이쯤되면 불가리아와 러시아는 매우 가까운 형제국이 된다.
  • [9] 단, 터키는 중동의 많은 국가들과는 달리 세속국가다. 돼지고기 먹을 수 있고 술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 [10] 냉전 시대 중간에 군사 독재가 있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