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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장 생성기

last modified: 2015-02-13 18:11:31 Contributors

스타크래프트 2 프로토스의 유닛, 건물
연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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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정 모선핵 모선
관문
차원 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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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전사 추적자 파수기 고위 기사 암흑 기사 집정관
로봇공학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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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선 차원 분광기 불멸자 거신
우주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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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공허 포격기 예언자 우주모함 폭풍함
기타 건물들 수정탑 융화소 제련소 인공제어소 광자포 황혼 의회
로봇공학 지원소 함대 신호소 기사단 기록보관소 암흑 성소
캠페인, 기타 유닛 및 건물 정찰기 공허의 구도자 왕복선 광전사 석상 계승자 정화 모선
탈다림 모선 방첨탑 분열장 생성기 젤나가 수정탑
용기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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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2에서 등장하는 젤나가의 방어용 건물. 자유의 날개 캠페인 중 공허의 나락 임무에서만 등장한다.

보호막이 없는 건물과 유닛을 서서히 분자단위로 갈아버리는 방어용 무기로써 젤나가 유물을 확보하기위해 젤나가 세계함을 찾아온 레이너 특공대를 막기 위해 탈다림이 함선 곳곳에 위치한 분열장 생성기를 가동한다. 일단 분열장 생성기가 작동되면 분열장 생성기를 중심으로 거대한 구의 형태로 분열장이 생성되며 분열장 안에 들어온 보호막이 없거나 소진되어 보호막의 효과를 받지못하는 유닛의 체력을 상당히 빠른 속도로 소모시킨다. 사실, 말이 서서히지 설정으로 따지면 그 커다랗고 튼튼한 신형 전투순양함이 그리 오래 버티질 못할 정도로 갈려나간다는 말이다. 젤나가의 강력한 기술력을 엿볼 수 있는 셈.

분열장의 범위가 장난이 아닌데다가 분열장 생성기 자체 체력도 상당해서[1] 어지간한 유닛은 순식간에 갈려나간다. 보호막이 있는 프로토스 유닛들을 제외하고 이 안에서 버티며 분열장 생성기를 확실하게 파괴할 수 있는 유닛은 전투순양함, 울트라리스크, 다수의 밴시[2]그리고 차가운 토시남자[3] 정도에 불과하다.

공허의 나락 캠페인에서는 이걸 모두 파괴하는 업적이 존재한다. 업적명은 힘이여 솟아라.

테란과 저그 유닛에게만 피해를 주는 특성상 이 건물이 절대로 밀리에 나올일은 없겠지만, 맵에 중립건물로 1채만 배치되더라도 해당 맵의 밸런스는 그야말로 헬게이트가 될것이다(...)

캠페인에서 등장하는 건물들이 다 그렇지만, 체력을 닳게 하는 기능은 건물 자체의 기능이 아니라 맵의 트리거로 구현된 기능이다. 지도 편집기상 건물의 기능은 젤나가 감시탑과 비슷한 시야 확장 기능이 전부. 젤나가 감시탑보다 넓은 시야를 확보 가능한 대신, 적도 그 넓은 시야를 볼 수 있다는 페널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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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보통난이도 기준 500/500, 아주 어려움에선 800/800
  • [2] 단 밴시는 파괴하더라도 빈사상태까지 체력이 깎인다.
  • [3] 알다시피 토시는 보호막 생성기술이 있다. 그것도 30밖에 에너지 소모가 되지 않아서 안에 들어가서 부술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