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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시내버스

last modified: 2016-06-03 14:07:36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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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버스 17번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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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버스 58-1번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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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행버스 1001번의 모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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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행버스 2000번의 모습. 행정상으로는 부산차적에서 유일한 직행좌석버스이나, 결국 급행버스의 범주에 들어간다.

Contents

1. 개요
2. 번호 부여 방식
3. 종류
3.1. 일반버스
3.2. 좌석버스, 급행버스
3.2.1. 개요 및 역사
3.2.2. 좌석버스
3.2.3. 급행버스
3.2.4. 공항버스
3.2.5. 특급좌석
3.3. 심야버스
4. 노선
5. 요금
6. 도색
7. 업체
7.1. 부산버스조합 회원사
7.2. 폐업·사명변경이 된 업체
7.2.1. 폐업이 된 업체
7.2.2. 사명변경이 된 업체
8. 같이 보기
9. 부산 버스 사진


1. 개요

부산광역시 교통국 대중교통과에서 관리하며, 부산광역시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김해시, 거제시, 양산시 일대를 운행하는 시내버스의 총칭

서울, 경기도와 마찬가지로 꽤 오래 전부터 단독배차제를 실시해 오고 있으며, 덕분에 노선만 봐도 어느 업체에서 운행하고 있는지를 단번에 알 수 있다. 다만 1990년에 공동배차제를 시행하려는 움직임은 있었다. 다만 동시기에 실제 시행으로 이어진 대구광역시 시내버스와 달리 실현되지는 않았고 사하지역에만 임시로 시행하다가 몇년 못가고 다시 고정배차로 전환되었다.

2007년 5월 15일부터 노선개편과 동시에 두 노선만 빼고[2]준공영제를 실시해서 수익금과 노선의 재량권은 전적으로 부산시에 있다. 때문에 업체 임의로 결행·노선변경 후 막장화되거나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업체가 생기는 일은 없어지게 되었으나, 서울특별시처럼 차량대수 총량제를 실시하기 때문에 새로 노선이 생긴다고 해서 순수증차를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궁여지책으로 타 노선에서 차량을 빼와야 한다.(…) 때문에 신설노선은 공동배차를 하는 경우가 많고 배차간격도 막장인 경우가 많다. 물론 부산광역시 입장에서는 1대라도 줄여서 버스에 들어가는 교부금을 최대한 줄여야 하지만 승객 입장에서는 그저 병크. 그나마 서울특별시처럼 유상감차 정책을 밀어붙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감사해야 하나. 그나마 총량제 시행하는 도시 중 버스가 감편된 비율이 가장 적다.

예외가 있다면 급행노선 신설의 경우 차량을 일반버스와 다른 차량(좌석시트를 장착한 차량)을 투입해야 하는데 이때 운행회사가 좌석버스가 없거나 일반버스로 개조된 회사의 경우. 혹은 좌석버스가 있더라도 차량이 부족한 경우에는 증차를 하고 있다. 다만 그 여파로 일반버스가 감차되니... 어째보면 약간의 대세역행이다.[3][4]

대구광역시 시내버스와 달리 급행노선의 신설이 많았기 때문에 준공영제 직후보다 차량대수는 꽤 많아져 있고 신차투입이 활발하다. 급행버스 고급화 정책으로 급행버스의 신차에 일반버스나 좌석버스에 주로 쓰는 에어로시티나 BS급 차종보다 한 급 높은(=비싼) 차량을 넣도록 하고 있는데, 이것도 급행버스 신차투입이 활발해진 데에 적잖은 기여를 했다.[5]

또한 203번과 같은 한정면허 차량을 제외한 모든 차량이 LED행선판 의무장착 대상인데, 다른 지역과 달리 부산의 LED는 4개국어 표출이 가능하다. 하지만 FX나 유니버스의 경우, 행선판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아 앞유리 상단에 매달아 놓는 식으로 설치하는데, 이때 운전석 선바이저를 제거해야 돼서 기사들의 불만이 많았다. 이에 LED 행선판에 선바이저를 다시 장착하는 방법으로 개선되었으나, 이것도 회사를 타서 안하는 회사는 안한다. 그럼 스페인 이리사르 (Irizar)에서 나온 버스들은 뭐냐? 거기서 만든 버스들은 선바이저 안떼더라도 LED는 대짜만하게 기본으로 달려져 나와서 부산에 맞게 개조한다해도 공간이 남는데... 볼보도 마찬가지.

안내방송은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직접 녹음한 안내방송으로 사용하였으나, 이비카드의 단말기로 교체함에 따라 기계식으로 변경하였다.

교통카드로는 하나로카드와 디지털부산카드를 정식으로 지원하며, 호환 사용단계에 있는 타 지역 마이비카드티머니, 캐시비도 쓸 수 있다. 김해포유카드를 포함한 타 지역 마이비카드티머니, 캐시비, 후불교통카드도 환승 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2009년 1월 10일부터는 티머니티모아(현 캐시비), 후불카드로는 농협, 롯데, 신한, 비씨, 삼성, 씨티, 외환, 하나SK, 현대, KB카드도 사용이 가능해졌다.[6]를 지원한다. 다만 누구때문에 도입을 엄청나게 늦게 해서 타 지역민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지만. 다만 티머니의 충전은 부산 시내 10곳의 충전소와 부산지하철 충전기(2014년 11월 29일 개시), GS25, CU, 미니스톱, 신한은행, 제주은행, 우체국[7], 하나은행[8], 우리은행[9], 농협, 신협[10] ATM에서 충전이 가능하다.

2014년 4월 28일부터 센스패스 및 탑티머니 사용이 가능해졌다. 그러나 이는 2000번 한정이며, 다른 일반ㆍ급행노선은 아직까지 센스패스 사용이 되지 않으므로 이용시 주의할 것

측면 사명을 붙이지 않고 전후면 사명만 붙이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부산광역시를 제외한 광역시와 대부분의 , 에서는 시내버스에 측면 사명을 붙인다. 하지만 부산은 수십년째 붙이지 않고 있다. 관계법령상 앞이든 뒤든 옆이든 붙이기만 하면 되는 것이라서 말이다.

34개의 업체중 4개 업체(삼신할매교통, 태영버스, 대도운수, 삼화피티에스)를 제외한 모든 업체의 상호가 '여객'으로 끝난다.

부산의 지형적 특성상, 산지를 오르락 내리락 하는 노선이 엄청나게 많다. 부산 시내버스 기사들의 산복도로 드리프트 능력은 (뻥 좀 섞어서)강원도 기사 저리가라 할 정도하지만 눈이 오면 망했어요 근데 애초에 부산은 눈이 거의 오지 않는다.

참고로 전국 시내버스 중 몇 안되게 회사별로 일반버스와 좌석버스의 면허를 구분해놓는 지역이다. 일반버스는 부산 70 자 XXXX, 좌석버스는 부산 71 자 XXXX이며 같은 회사라도 일반버스와 좌석버스의 넘버가 전혀 다르다.[11][12]

수도권에 비하여 막차가 일찍 끝나긴 하지만 비수도권 지역 중에서는 막차가 늦게 끊기는 편이다.하긴 동네 생각하면 뭐 회차지에서 23시 5분에서 23시 25분 정도에 막차가 출발한다.

참고로 부산에서 일반버스의 냉방화가 가장 먼저 이루어진 회사는 부산여객으로 무려 1999년에 100%냉방화를 달성하게 된다.[13] 일반버스에 에어컨이 1995년 중순에야 달리기 시작한 걸 보면 굉장한 일, 반대로 마지막까지 무냉방 차량을 운행한 회사는 금진여객으로 2004년까지 운행했다. 대체로 부산은 타 광역시들에 비해 시내버스 전차량 냉방화가 비교적 일찍 이루어졌다

2014년 5월 경 서울처럼 앞문에 노선번호를 달기 시작했다. 그러나 재질이 약해서 떨어질 것들은 금방 떨어지는듯...

2. 번호 부여 방식

현재 모든 광역시에서 실시하고 있는 간선, 지선제를 부산에서는 실시하지 않고 있다. 물론 지선버스 수준의 짧은 시내버스 노선이 없는 것은 아니다. 타 지역의 경우 일반버스를 간선버스와 지선버스로 구분했다면 부산의 경우 기존 그대로 일반버스라는 하나의 틀 안에서 분리시키지 않고 이어가는 것이다. 그래봐야 간지선제의 구분을 퇴색시킨 대전, 광주보다는 낫다.그리고 순환버스범어사 셔틀산복도로 셔틀빼고는 모두 전멸[14]

타 광역시에서 시행하는 권역별로 번호를 정해서 노선번호를 지정하는 방식을 채택하지 않고 70년대부터 사용해오던 번호 체계를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다.[15][16] 대체적으로 회사별로 가까운 노선번호를 붙이는 경우가 많다.[17]본격 돌려막기 같은 두 자리수 내에서 번호를 배정하는 방식 이외에도 앞에 1을 붙여서 같은 회사에 XX번과 1XX번이 있다던가 하는 방식[18]

3. 종류

3.1. 일반버스

다른 도시도 마찬가지지만, 시내버스 중에서도 가장 많은 노선과 인가대수를 가지고 있는 시내버스의 주류. 성인 기준으로 현금 1,300원, 교통카드 1,200원을 받는다. 물론 저상버스도 이 노선에 투입된다.

3.2. 좌석버스, 급행버스

3.2.1. 개요 및 역사

이전 버전에서는 좌석버스와 급행버스가 나누어져 서술되었으나, 여기서는 통합 서술한다. 요금체계나 시스템 면에서는 3개의 노선 빼고는 큰 차이가 없고, 급행버스도 일종의 좌석버스로 분류되기 때문이다.

일반버스와는 달리 좌석을 더 많이 설치하여 격조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내버스의 종류. 급행버스의 경우 고급좌석차량을 사용하기에 일반버스보다 한 체급 높다. 따라서 일반버스와 다른 별도의 카테고리로 분류해서 좀더 비싼 요금을 받아왔는데, 성인 기준으로 현금 1,800원, 교통카드 1,700원을 받는다 (타 도시와 비교해서 좀 비싼 편). 1000번대/2000번의 급행버스나 58-1번, 203번, 221번을 주축으로 한 일반좌석버스나 같은 요금을 징수한다.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사실인데, 전국에서 최초로 좌석버스를 운행한 지역은 다름아닌 부산이다. 무려 1978년에 운행을 시작했다.[22] 당시 이름은 시내직행버스 도색은 흔히 기억하는 부산/경남 좌석버스 구도색을 이때부터 적용했다.

초창기에는 300번대 직행좌석버스[23]로 시작하였으며, 나머지는 공항버스인 201번과 부두버스인 205번 정도가 있었다.[24] 초창기 300번대 시절 좌석버스 노선으로는 301번(2006년 초 일반버스로 전환), 302번(2007년 개편때 239번 좌석버스와 합쳐져 급행버스 1003번으로 격상, 2014년 7월 26일에 신설된 노선과는 무관), 303번(1985년 중순 폐선)[25], 304번(1984년 폐선)[26] 305번(2006년 중순 폐선), 306번(2006년 중순때 일반버스로 전환했다가 2007년 개편때 폐선), 307번(우진공항버스, 부산공항여객을 거쳐 일광여객으로 노선이 넘어간 이후 2012년 일반버스로 전환), 308번(1985년 폐선)[27] 309번(2007년 개편때 128번 좌석버스와 합쳐져 급행버스 1004번으로 격상), 310번(2004년 하반기에 폐선), 378번(78번 좌석버스로 시작하여 1998년 하반기 때 일반버스로 형간전환한 후 2003년에 공식폐선) 등이 있다.

이후 1990년대가 들어서면서 일반/좌석겸용 노선이 생기면서 수많은 좌석노선들이 생겨났으며, 300번대 좌석전용노선도 정류장 수를 늘려 일반좌석화되었다. 그러다 수요감소로 인해 나중에는 대부분 폐선되거나 일반버스로 격하되었으며 2000년대 들어 338번이 생긴데다 301번, 307번이 일반버스로 형간전환되면서 300번대 - 좌석버스 공식은 사실상 퇴색되었다. 2007년이 되어 몇몇 노선은 급행버스로 격상.

현재 부산 시내버스 업체 중 남부여객신성여객을 제외한 모든 회사가 좌석버스를 운행한 적이 있다. 물론 이들 중 대부분은 90년대 일반/좌석겸용 노선이 생길때 운행한 회사들.

일반좌석버스와 급행버스의 차이점은 앞으로 서술할 내용 참조. 여기까지는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사항이라 통합 기술하였다.

3.2.2. 좌석버스

아래에서 후술할 급행버스가 생기기 전에는 사실상 유일한 좌석버스 체계였다. 현재 급행버스로 격상한 노선들도 과거에는 일반좌석버스였다.

그러나 2014년 현재 급행버스, 공항버스가 아닌 오리지날 좌석버스 노선은 현재 단 3개로 매우 적다. 58-1번, 203번, 221번. 끝. 그나마도 203번은 한정면허로 전환되면서 준공영제 대상에서 빠졌다. 그리고 나머지 노선마저 사라질듯

이 3개의 일반좌석버스들의 특징은 모두 시계외로 나가거나 일반버스로 운영하다가 대형사고가 날 경우 대규모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노선이라는 것이다. 58-1번은 원래 2007년 개편 때 일반버스로 형간전환하고 구덕운동장까지 단축할 예정이었으나 주민들의 민원으로 인해 현행 유지하는 것으로 결정하였고, 221번은 김해 장유로 가기 때문에 좌석버스로 유지되었다. 203번은 원래 일반버스였으나 1981년 대형사고를 일으켜서 좌석으로 형간전환.

3.2.3. 급행버스

급행버스는 2007년 5월 노선개편 때 생겼는데 기존의 좌석버스 노선에 정류장을 대폭 줄여서 빠르게 이동하자는 발상으로 생겼다. 현재 1000번부터 2000번까지 총 10개 노선이 운행중.[28]

대부분 도시형 버스로 운행하다 2009년 고급화정책에 따라 점차 고급형 좌석버스(FX116, 유니버스)로 차량을 바꾸는 중이다. 다만 203번이 고급형 좌석버스로 바뀔 일은 없을 듯. 설사 바꾼다 해도 로얄스타로 바꿔야지. 또한 203번은 일반좌석버스잖아.

행정상으로는 2000번만 최고등급인 직행좌석버스로 인가나있고, 나머지 1000번대 급행노선들은 일반좌석버스로 인가나있다. 정류장 형태가 어떻느냐에 따라 부산시 자체적으로 좌석버스와 급행버스로 나눈 듯.

어쨌든 급행버스도 좌석버스의 범주에 들어간다. 2014년 현재 사실상 광역시 이상급 도시중 좌석버스의 비중이 가장 큰 곳이 부산.

급행버스 노선을 정관1009번 빼고 굉장히 신중하게 만들어서 일반버스나 도시철도와는 차별화되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29] 타 지역에서의 좌석버스가 상대적으로 인기가 적은 것과는 반대로 부산의 급행버스는 이용객이 많다.

이렇듯 타 지역에서는 천덕꾸러기로 전락하거나 극히 적은 대수로 겨우겨우 연명해가는 좌석버스를 일반버스와는 다른 확실한 차별성을 두면서 좌석버스의 이용객도 늘리고 운행도 많아지게 되었다. 이를 통해 부산시의 급행버스는 좌석버스의 성공사례로 손꼽히고 있다.[30]

급행버스의 신설 의도나 노선망 자체가 먼 거리를 단시간에 이동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일반버스 노선으로 대체하기가 굉장히 곤란하다.[31] 그렇다보니 개편 초기보다 좌석버스가 오히려 늘어난 셈. 초창기에는 5개의 노선만 있었지만, 외곽지역 개발과 거가대교 개통 등으로 인해 급행버스 노선이 더 늘어났기 때문이다.

이를 반영하듯, 초창기에 생긴 1000번부터 1004번까지, 그리고 구. 1005번[32]은 시내 안에서만 (여기서는 예전부터 부산이 생활권이었던 시계외 지역까지 포함한다) 운행하던 노선들이었고 대부분 300번대 좌석버스에서 격상한 것이며, 1006번[33]부터 1010번까지, 그리고 신. 1005번과 2000번은 외곽지역 개발로 인해 생긴 노선들이다.

2014년 1월 22일부터 운행되는 부산-거제 간 2000번 버스국토교통부 중재로 인하여 환승할인 적용이 안된다.

3.2.4. 공항버스

말 그대로 공항으로 가는 좌석버스. 공항리무진과는 조금 다르다. 현재는 없는 시스템.

김해국제공항에서 초읍으로 가는 201번이 그 시초였으며, 이외에도 사직동 ↔ 김해공항을 잇는 157-1번, 김해공항 ↔ 동아대를 잇는 300번, 김해공항 ↔ 해운대를 잇는 307번, 김해공항 ↔ 남포동을 잇는 310번이 있었다.

한때는 부산공항여객[34]이 독점 운행하고 있었지만 망했어요가 된 이후로는 타 업체에서 좌석버스로 굴렸다. 차량 전두부에 업체명 대신 ‘공항’, ‘Airport’를 적고 다니는 것만 빼면 다른 좌석버스와 다를 바 없었다.

그러나 300번은 강서13번 마을버스에 통합, 307번은 일반버스로 형간전환되었으며, 201번[35] 등 나머지 노선들은 회사 사정과 경전철 개통 등의 이유로 모두 폐선되었다.

3.2.5. 특급좌석

1996년부터 2000년 초반에 급행버스와 비슷한 개념으로 특급좌석이 운행하기도 했다. 노선은 2001, 2002, 2003 세 개가 있었다.

  • 2001번(부산여객) : 해운대(송정) ~ 신시가지 ~ 해운대해수욕장 ~ 수영R ~ 경성대 ~ 부산진역 ~ 부산역 ~ 충무동.. 2호선2002년 8월 29일에 완전개통된 후 얼마 안 가서 폐선되었으니 2002년 말~2003년 초 쯤에 폐선된 듯.(현재의 1003번과 유사)
  • 2002번 - 세 차례의 노선변경을 거쳤다.
    • 1기(부일여객) : 해운대(좌동) ~ 신시가지 ~ 해운대역 ~ 수영R ~ 경성대 ~ 부산진역 ~ 부산역 ~ 부산터널 ~ 괴정 ~ 사하구청 ~ 하단R ~ 동아대(현재의 1001번과 유사)
    • 2기(부일여객) : 해운대(좌동) ~ 신시가지 ~ 해운대역 ~ 안락R ~ 동래시장 ~ 동래역 ~ 제2만덕터널 ~ 덕천R ~ 김해공항 (307번과 비슷한 노선, 다만 구포에서 강서구청을 경유하지 않고 바로 공항으로 들어갔다.)
    • 3기(부일여객, 해동여객, 삼신교통) : 해운대(좌동) ~ 폭포사 ~ 해운대역 ~ 안락R ~ 롯데백화점동래점 ~ 온천장 ~ 부산대 ~ 금정구청 ~ 범어사지하철역 ~ 노포동터미널(현재의 1002번과 유사)
특급좌석 노선들 중 가장 늦게 폐선되었다. 폐선되기 직전에는 삼신교통에서만 1대를 굴리기도 했다.
  • 2003번(부산여객) : 해운대(송정) ~ 신시가지북편 ~ 해운대역 ~ 수영R ~ 경성대 ~ 부산진역 ~ 부산역 ~ 충무동
302-1번 좌석버스를 특급좌석으로 형간전환한 노선이다. 나름 장사가 잘 되는 편이었으나 지하철2호선이 완전개통되면서 망했어요... 결국 2003년 말 ~ 2004년쯤에 폐선되었다. 1001번이 이 노선의 대부분을 계승하고 있다.
2002번 버스는 노포동터미널벡스코를 이어주는 노선으로 부산코믹월드나 벡스코에 열리는 행사에 참가하려는 사람들을 주로 태웠다.

이 세 노선이 폐선되면서 부산에는 10여년 간 2000번대 버스가 없었으나 다시 부활.

3.3. 심야버스

보통 시내버스의 막차시간은 22시에서 23시 사이이나, 이 시간부터 다음날 00시까지 기점을 출발하는 버스. 타 도시도 마찬가지지만 지하철이나 타 노선 막차시간 이후의 심야시간에도 운행하기 때문에 택시를 제외하면 귀가가 늦은 사람들의 구세주(…)가 되는 버스이며 타 주간노선의 연장노선이다. 어쩐지 심야택시의 주적으로 인식되는 듯.[36] 23시 40분부터는 심야버스 할증요금이 적용되어[37] 성인은 400원 청소년, 어린이는 200원씩 오른다.

타 노선과 번호가 같은 경우가 많지만 준공영제 시행되기 전이나 준공영제 시행 초기에 노선들은 다른 경우가 되었다.[38] 그러나 준공영제 시행 이후 신설된 노선들은 번호와 노선이 같은 경우가 많다. 거기다 해당 노선에서 쓰던 차량으로 운행한다. 가령 평소에 '심야'라는 행선판을 달고 있는데, 거기에 불이 들어오면 심야노선으로 운행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심야버스 승무원도 주간에 운행한 노선버스에서 근무한 승무원들이 돌아가면서 운행한다. 대표적으로 심야 1000번과 심야 1002번이 그 예다.[39]

2월22일 부터 15번(2), 30번(2), 58-1번(1)[40], 508번(2), 1008번(2), 1010번(2) 심야노선이 개통되었다. 배차간격은 10~40분간격으로 운행한다.

5. 요금


성인 청소년 초등학생 비고
현금 카드 현금 카드 현금 카드
일반 1,300 1,200 900 800 400 350
좌석 1,800 1,700 1,700 1,350 1,300 1,200 203번 제외
급행 1,800 1,700 1,700 1,350 1,300 1,200
203번 1,900 1,820 1,800 1,430 1,400 1,260
심야일반 1,700 1,600 1,100 1,000 600 550
심야급행 2,200 2,100 1,900 1,550 1,500 1,400
시계외 요금 2,700 2,500 2,300 2,200 2,200 2,000 2000
마을버스 1,100 1,010 800 680 300 260 자치구 공통(일부노선 제외)
1,000 900 700 560 300 260 하1-1, 구2, 2-2
1,000 900 800 680 300 260 정7
1,100 940 800 680 300 260 하1
1,100 1,050 800 680 300 260 금정1
1,300 1,130 800 680 300 260 정2-3
1,300 1,130 900 730 300 260 기장군
1,300 1,160 900 760 300 260 강서구

환승시 발생되는 추가요금 표. 동남권 통합 요금이 적용된다.
  • 도시철도 구간 요금은 이 표와는 별개로 추가 부담해야 한다.
  • 2000번 버스는 다른 버스 및 도시철도와 환승할인이 적용되지 않는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고.

선승 후승 성인 청소년 초등학생
일반버스 일반버스 0 0 0
좌석버스 500 550 850
마을버스 200 130 50
도시철도 200 280 300
좌석버스 일반버스 0 0 0
좌석버스 0 0 0
마을버스 200 130 50
도시철도 200 130 50
부산↔김해/양산 간 광역환승 500 260 100
광역환승 이후 시내, 광역 환승 200 130 50

성인이 6세 미만 아동을 동반하여 탑승하는 경우, 일반적인 시내버스는 2명까지 무임승차가 가능하다. 그러나 2000번은 시외버스 회사와의 마찰을 막기 위해 1명까지만 무임이다.

6. 도색


초창기부터 1960년대 ~ 1970년대 초후중기 부터 1960년 상아색 적색 줄무늬도색 부산시 부산 특별시 부산 직할시 경상남도 시내 일반 입석 도시형 버스 중문형 도색 출시로 적용 하였다.[41]

1970년대 초후중반 부터 1972년 11월 부산 직할시 승격 늦게 기념 하는 도색 시내 일반 입석 도시형 버스 중문형 아색 바탕에 상아색 어둡은초록색 가로줄무늬가 있는 도색을 출시로 사용했다.

1970년대 초후중반 부터 1974년 11월 부산 직할시 승격 늦게 기념 하는 도색 시내 일반 입석 도시형 버스 중문형 아색 바탕에 상아색 어둡은초록색 가로줄무늬가 있는 도색을 출시로 사용하며 개통 되며 발대식 하였다.[42]

1970년대 후중반 부터 1978년 9월 부산 직할시 승격 늦게 기념 하는 도색 시내 일반 입석 도시형 버스 전중문형 아색 바탕에 상아색 어둡은초록색 가로줄무늬가 있는 도색을 출시로 사용하며 개통 발대식 하였다.[43]

1970년대 후중반 부터 1978년 9월 부산 직할시 승격 늦게 기념 하는 도색 시내 일반 입석 도시형 버스 전중문형 아색 바탕에 상아색 어둡은초록색 가로줄무늬가 있는 도색을 출시로 사용했다.

1978년 10월 부산 직할시 시내 직행 좌석 버스 전문형 상아색 바탕에 주황색과 어둡은초록색 가로줄무늬가 있는 도색을 출시로 개통 되며 사용했으며, 패널바디 차량의 경우는 아랫부분에 녹색을 입혔다.

1981년 10월 부산 직할시 시내 직행 좌석 버스 전문형 상아색 바탕에 주황색과 어둡은초록색 가로줄무늬가 있는 도색을 스테인레이스바디 차량의 경우는 아랫부분에 녹색을 입혔다.


초창기부터 2000년까지 상아색 바탕에 초록색 가로줄무늬가 있는 도색을 오랫동안 사용했지만, 2000년부터 흰색과 연한 시안(cyan)색으로 이루어진 신도색을 적용하고 있다. 구도색 차량은 2010년 1월경 오성여객 62번에서 운행했던 1대를 마지막으로 멸종되었다. 현재 양산시 마을버스의 서창. 덕계지역 노선에서 구도색을 쓰고 있으며, 90년대 경남지역[44]에서는 똑같은 패턴에 줄무늬 부분이 초록색 대신 하늘색 혹은 파란색을 공용도색으로 사용했었다. 참고로 이 도색의 경우는 거의 40년에 육박하는[45][46] 전례없는 장수도색 기록을 가지고 있다. 그나마 따라갈 수 있는 도색이 전남 좌석버스와 경북 구도색으로 각각 2014년 현재 31년차와 27년차이다. 하지만 전남 좌석도색은 목포에만 남았고, 경북 구도색은 일부 지역[47]을 제외하면 점차 사라져가는 추세니... 아마 서창, 덕계 마을버스 차량이 다 대차되지 않는 이상 오랫동안 깨지지 않을 듯...

그리고 타 광역시는 무냉방 차량을 신도색으로 재도색하는 일이 많았다.[48] 하지만 부산의 경우는 구 태화교통의 3~4대가량의 차량을 제외하고는 무냉방차량에 신도색을 입힌 경우는 없다.

시내직행좌석버스의 경우 70년대 후반 시내직행좌석버스 시절부터 2000년대까지는 상아색 바탕에 주황색과 어둡은초록색 가로줄무늬가 있는 도색을 사용했으며, 패널바디 차량의 경우는 아랫부분에 녹색을 입혔다.[49] 2000년대 이후 흰색과 빨간색으로 이루어진 도색을 사용하며,[50] 구도색 차량은 2009년경 일광여객 203번에 투입된 차량 1대를 마지막으로 멸종되었다. 참고로 구도색은 경남지역에서도 좌석버스 공용도색으로 쓰였으며[51], 부산보다 좀더 일찍 멸종되었다.

현재 신도색은 단순하지만 그래도 GRYB로 가는 것 보단 훨씬 나으며, 부산의 이미지를 잘 살렸다는 등의 굉장히 좋은 평을 받고 있다... 하지만 2002년 산아시안게임때 그 신도색을 다시 바꾸려고 했다는 카더라 통신도 있었다. 좌석버스 도색의 경우 김해시거제시에서도 사용한다. 하단-장유부산-거제 간에 시내버스를 운행하기 위해 도색통일을 합의했기 때문.

처음 저상버스가 투입되었을 때 당시 서울지역에서 단색도색의 저상밖에 볼 수 없던 버스 동호인들은[52] 부산도색으로 처음 저상버스가 출고장에 모습을 드러냈을 때 굉장히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여담으로, 블라디보스토크, 캄보디아, 베트남, 몽골 등 해외에 수출되는 중고 버스의 기본 도색이 부산광역시 입석 시내버스 도색이다. 지랄염병 버스의 도색은 너무 단색이라 밋밋한 감이 있어 적당히 눈에 잘 띄고 시원한 느낌을 주는 부산 도색이 가장 인기가 좋다고 한다. 출신성분에 상관없이, 해외 수출길에 오르는 버스는 죄다 부산 입석 도색으로 바꾸고 우리나라를 떠난다.

7. 업체

7.1. 부산버스조합 회원사

※ 공동배차 노선은 번호 뒤에 †표시를 붙였다.

상호명 사무소 소재지 운영노선
국제여객 동래구 사직북로5번길 49 (사직동 89-1) 10, 111†, 210
금진여객 김해시 가락로 252-27 (구산동 361-1) 126†, 128-1, 130, 555†, 1009†
남부여객 영도구 와치로 113 (청학동 84-103) 6, 7, 9, 9-1, 70, 71, 333†, 508
대도운수 부산진구 엄광로 143 (가야동 478) 77, 110, 110-1, 148-1
대진여객 철마면 반송로 979 (고촌리 529-1) 43†, 115-1†, 129-1, 189, 189-1
동남여객 부산진구 진사로 78-11 (개금동 783)[53] 67, 138, 138-1, 167†, 338†, 2000†
동원여객 사하구 장평로 22 (장림동 523) 2, 81, 103, 338†, 1000, 2000†
동진여객 사하구 다대로 722 (다대동 1548-9) 11, 96, 338†, 2000†
부산여객 기장군 기장읍 기장대로 313 (청강리 416) 39, 139, 180, 182†, 1003
부일여객 기장군 기장읍 기장대로 313 (청강리 416) 38, 40, 182†, 188†, 1001†, 1010†
삼성여객 연제구 좌수영로 300 (연산동 462-16) 5-1, 43†, 54, 86, 87, 115, 506
삼신교통 금정구 금강로754번길 21 (청룡동 31-9) 37, 49, 50, 80†, 90, 148, 301, 1002, 1008
삼진여객 북구 효열로 282 (금곡동 53-5) 15, 59, 111†, 121, 126†, 555†, 1009†
삼화피티에스 금정구 동현로 121 (서동 510-30) 42, 99, 155, 179
성원여객 김해시 가락로 252-27 (구산동 361-1) 123, 126†, 127, 1009†
세익여객 해운대구 구남로21번길 30 (중동 1380-1) 31†, 183, 200
세진여객 금정구 금샘로 456 (남산동 999-1) 29, 73, 80†, 186, 188†, 190†, 1007, 1010†
시민여객 남구 백운포로 40 (용호동 895) 20, 22, 24, 27
신성여객 남구 우암로 58-1 (감만동 160-9) 23, 26
신한여객 영도구 태종로 819 (동삼동 986-15) 8, 30, 66, 88, 101, 113, 135, 190†, 333†
영신여객 사하구 을숙도대로 697 (신평동 568-21) 16, 17, 61, 161
오성여객 수영구 민락본동로31번길 33 (민락동 26-5) 62, 108
용화여객 수영구 민락본동로19번길 51 (민락동 34-5) 41, 83, 83-1†, 583†
유한여객 영도구 청학서로 37 (청학동 386-212) 82, 85, 88-1, 190†, 333†
일광여객 기장군 기장읍 기장대로 313 (청강리 416) 31†, 36, 63, 203, 307
일신여객 해운대구 재반로 258-1 (반여동 1602-8) 44, 52, 115-1†, 144
창성여객 남구 신선로 335 (용당동 346) 68, 134, 167†, 583†
태영버스 김해시 가락로 256 (구산동 295-1) 55, 58, 58-1, 58-2, 125, 221, 338†, 520, 1004, 2000†
태진여객 북구 시랑로185번길 66 (구포동 857-1) 46, 160, 169, 169-1, 555†
학성여객 동래구 미남로 58 (사직동 151-1) 57, 83-1†
한창여객 부산진구 성지로 128 (초읍동 475-1) 33, 133
해동여객 해운대구 해운대로 1118 (송정동 130-6) 100, 100-1, 141, 181, 1001†
화신여객 금정구 금정로 204 (구서동 467-7) 51, 131

7.2. 폐업·사명변경이 된 업체

부산은 타 지역에 비해 유난히 버스 회사의 인수 합병 사례가 많은 편이다.

괄호 안은 폐업년도 및 사명변경년도이다.

7.2.1. 폐업이 된 업체

  • 감천여객(1994) - 유성여객(현 유한여객)이 인수
  • 경동여객(1990) - 부일여객이 인수.
  • 평화여객(1995) ▷ 우진공항버스(2004) - 해체 후 부산공항여객 설립
  • 광진여객(1985) - 안전여객(현 동진여객)이 인수.
  • 국일여객(1993) - 삼진여객이 인수
  • 금정여객(1985) - 금강여객이 인수
  • 금강여객(1998) - 세진여객이 인수
  • 금동여객(1984) - 삼화여객이 인수
  • 대경교통(2005) - 동원여객과 한창여객이 분할 인수
  • 대도교통(1987) - 대도운수가 인수
  • 대도여객(1992) - 대도운수가 인수
  • 대명여객(2002) - 동남여객 계열사에 편입된 이후 시내노선을 모두 동남여객에 넘기고 현재는 마을버스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동남여객의 개금영업소는 본래 대명여객 출신이다.
  • 대성여객(1987)[54]
  • 진성여객(1984) ▷ 동성버스(1990) - 동성여객이 인수
  • 세륭여객(1987) ▷ 대일여객(2004) - 태진여객이 인수
  • 동부여객(1997) - 시내사업부를 한일여객이 인수
  • 대창여객(1983) ▷ 밀성여객(1988) ▷ 영신상운(1992) ▷ 동우여객(1993) - 동원여객이 인수
  • 흥성버스(1985) ▷ 현대운수(1986) ▷ 태흥버스(1987) ▷ 동원버스(1993) - 동원여객이 인수
  • 부산공항여객(2008) - 대도운수와 일광여객이 분할 인수
  • 삼성여객(1988) - 동성여객(현 삼성여객)이 인수
  • 세신여객(1999) - 삼화여객이 인수
  • 신진여객(1984) - 삼화여객이 인수
  • 동화여객(1981) ▷ 대한여객(1985) ▷ 신평여객(2000) - 대명여객이 인수. 현재 동남여객 장림영업소는 본래 신평여객 소속이었다.
  • 아진여객(1985) - 대진여객이 인수.
  • 영신운수(1993) - 영신여객이 인수
  • 월성여객(1982) - 세진여객이 인수
  • 제일여객(1988)
  • 창신여객(1995) - 삼신교통이 인수
  • 칠성여객(1984)
  • 태종여객(1989) - 신한여객이 인수. 본래 금강여객 영도영업소가 그 시작이다.
  • 태영버스(삼진여객 계열)(2004) ▷ 성보버스(2005) - 삼진여객이 인수
  • 화진여객(2004) - 태영버스(가야IBS계열)가 인수
  • 한일여객(2003) - 세익여객이 인수. 청강공영차고지 건설 이전의 세익여객 기장군 소속 노선은 전부 한일여객 출신이며 더 나아가서는 동부여객 시내사업부 출신이다.

7.2.2. 사명변경이 된 업체

  • 부일여객 - 1990년 우진서비스로 변경했다가 2000년 부일여객으로 환원
  • 광성여객 - 1986년 태흥여객으로 변경했다가 1987년 동원여객으로 변경
  • 대원여객 - 1986년 삼진여객으로 변경
  • 금성교통 - 1982년 한창여객으로 변경
  • 동래여객 - 1982년 대도운수로 변경
  • 신아여객 - 1981년 안전여객으로 변경했다가[55] 1985년 동진여객으로 변경
  • 우진여객 - 1983년 영진여객으로 변경했다가 1985년 한진여객으로 변경, 이후 2007년 다시 성원여객으로 변경
  • 동성여객 - 2004년 삼성여객으로 변경
  • 대진여객 - 1985년 대진버스로 변경되었다가[56] 2006년 대진여객으로 환원
  • 삼화운수 - 1985년 영신여객으로 변경
  • 삼화여객 - 2014년 삼화피티에스로 변경
  • 유성여객 - 1996년 신한여객의 계열사로 편입되면서 유한여객으로 변경
  • 태화여객 - 1986년 태화교통으로 변경했다가 2002년 태영버스로 변경[57]
  • 현대여객 - 1984년 태진여객으로 변경

9. 부산 버스 사진


러시아에서 운행중인 옛 시내버스 (삼화여객)

5번(현재 폐선 및 상기차량 대차됨)

25번(현재 폐선)

50-2번(현재 폐선, 상기차량 대차됨)

69-1번(현재 폐선)
128.jpg
[JPG image (Unknown)]

128번(현재 폐선)

129번(현재 폐선)

129-2번(현재 폐선)

201번(현재 폐선)

503번(현재 폐선)
2001.jpg
[JPG image (Unknown)]

과거 존재하였던 특급좌석.

기타 울산광역시창원시, 김해시, 거제시, 양산시에서 부산광역시로 진입하는 노선들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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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진의 차량은 대차되었다.
  • [2] 203번2009년부터 한정면허로 전환되었고 2000번경남도의 병크로국토교통부의 중재로 인하여 준공영제를 실시하지 않는다.
  • [3] 현재 거의 대부분의 지역은 좌석버스를 줄이고 간선버스 등의 도시형버스를 늘리고 있다. 부산의 경우 외곽지역 신도시(정관신도시 등) 조성과 거가대교 개통으로 인해 고속화도로를 이용해야 되는 상황이라 기존의 좌석버스를 변형시킨 형태의 급행버스를 늘리고 있다. 급행버스가 투입되는 지역은 도심부를 제외하면 , 정관, 기장, 웅상, 김해, 거제도 등 외곽지역이다.
  • [4] 근데 좌석버스가 늘어나는 것은 대구도 마찬가지. 이 곳 역시 일반버스를 좌석버스로 개조하거나 기존 일반노선에 투입된 좌석차량을 좌석노선으로 이동하는 형편이다. 역시 차량총량제를 적용하기 때문에 순수증차를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외곽지역이 개발되면서 이 지역에서 도심을 빠르게 이어주는 급행노선의 수요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 [5] 또한 부산은 예전 1980년대에도 일반 시내버스보다 한단계 높은 11.5m 준 고속형 차량(AM928이나 RB585 등... 참고로 AM928은 서울에도 굉장히 극소수로 운행했으며 RB585는 운행한 적이 없다.)을 일부 좌석버스로 운행하기도 했다.
  • [6] 단, 롯데, 현대카드는 수도권용 후불카드(T형)는 사용 불가. 마이비형 후불교통카드(M형)나 멀티후불교통카드(MT형)를 따로 발급받아야 한다.
  • [7] 신한은행, 제주은행, 우체국은 1천원부터 1천원 단위로 ATM에서 현금 충전이 가능하다. 제주은행영도구 남항동에 부산지점이 있다.
  • [8] 하나은행은 1만원 단위로만 현금충전이 가능하다.
  • [9] 우리은행은 1만원부터 1천원 단위로 현금충전이 가능하다.
  • [10] 농협, 신협 ATM에서는 현금입금충전이 불가능하며, 해당은행 계좌이체방식으로만 충전이 가능하다.
  • [11] 부산은 부산 5 자번호판 시절때만 해도 일반버스와 좌석버스의 면허를 같이 사용했으나 1996년 번호판 개정을 하면서 일반버스는 부산 70 자로, 좌석버스는 부산 71 자로 구분하였다. 이때 회사별 면허 번호도 일반버스, 좌석버스 할 것 없이 전부 새로 분배했다.
  • [12] 참고로 각 버스 회사 항목에 적혀있는 구 면허의 경우 가장 많이 가지고 있던... 즉 본래 회사의 면허를 기준으로 작성하였다. 96년 번호판 개정 직전에는 회사간의 빈번한 차돌리기로 대다수 회사가 면허가 여러개 섞여있었다. 이후에도 부산은 회사간의 차돌리기시 면허를 변경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대부분의 회사에 본래 면허 이외에도 여러 번호가 있는 경우가 많다.
  • [13] 전국 최초로 알려져 있다.
  • [14] 189번형제도 순환버스였으나 4호선 개통으로 공중분해되었다.
  • [15] 현재에도 이런 번호체계를 사용하는 곳은 광역시 이상급 도시에서는 부산 이외에 인천광역시 시내버스가 있다.
  • [16] 70년대 당시에는 나름대로 규칙을 정해서 번호를 지정한 것이었다. 지금도 20번대 노선은 대부분이 남구 용호동/감만동 출발 노선이라던가 30번대 노선은 대부분이 해운대/기장 출발노선이라던가 하는 식으로 그 흔적이 남아 있다.
  • [17] 그 예로 시민여객신성여객은 노선 전체가 20번대이다.
  • [18] 한창여객 33번133번, 부산여객 39번, 139번, 1003번의 전신인 239번, 일신여객 44번144번, 영신여객 61번161번, 동남여객 67번167번이 존재한다. 예전에는 신한여객 13번과 113번, 삼신교통 47, 147, 247, 347번, 삼화여객 79번과 179번, 부일여객 40번240번, 태진여객 69번과 169번, 세진여객 78, 178, 378번도 이런 구도였지만 13번, 47번, 69번, 78번, 79번, 147번, 178번, 347번, 378번은 현재 폐선되었고, 240번은 현재 급행 1001번으로 전환되었다. 조금 다른 방식으로는 신한여객 8번88번이 있다. 이 중 113번과 167번은 타회사와 공동 배차한다.
  • [19] 90년대 초 일반/좌석버스 겸용 노선이 생기기 전까지 부산의 좌석버스 노선은 공항버스 출신의 201번을 제외하고 모두 300번대였다. 참고로 일반/좌석버스 겸용 노선과 300번대 노선을 제외하고 좌석버스 노선 중 가장 먼저 신설된 노선은 90년대 초반 신설된 58-1번이다.
  • [20] 이 번호대는 2014년 2월 현재 모두 일반버스 혹은 1000번대 급행버스로 형간전환하거나 폐선되었다. 333, 338번은 예외로 초기부터 일반버스였다.
  • [21] 전멸하였으나 2014년 1월 22일이 노선이 개통됨으로써 다시 부활하였다. 물론 급행버스
  • [22] 서울의 경우 2년 뒤인 1980년에 운행을 실시한다.
  • [23] 1970년대 후반 당시에는 모든 회사가 좌석버스 노선을 공동배차로 운행했다.
  • [24] 당시 201번과 205번은 일반좌석버스와는 도색도, 요금도 달랐기 때문에 사실상 일반좌석버스와는 다른 형태라고 볼 수 있겠다.
  • [25] 당시 노선은 구포에서 서면, 부산역을 거쳐 에덴공원까지였으며 운행회사는 태화여객이었다.
  • [26] 당시 노선은 서동 삼화여객 본사에서 서면, 부산역을 거쳐 태종대 신한여객 본사까지였으며 삼화여객과 신한여객, 태종여객이 공동배차했다.
  • [27] 당시 노선은 장림동에서 남포동을 거쳐 당감동까지 운행했으며 운행회사는 광성여객(현 동원여객), 현대여객(현 태진여객), 영신여객이었다.
  • [28] 1005번과 1006번 제외. 이유는 밑에 서술
  • [29] 급행버스 타고 빠르게 갈 거리를 일반버스나 지하철을 타면 굉장히 오랫동안 빙빙 돌아 가거나 여러 번 환승을 해야하는 경우가 절대다수이다.
  • [30] 상기했듯 최초의 좌석버스 운행 지역도 부산이고 차량도 80년대부터 드문드문 준고속형 버스를 운행하기도 하는 등 타지에 비해 부산에서의 좌석버스 취급이 매우 좋다.
  • [31] 일단 정관 노선만 봐도 대부분 고속화도로를 이용해야 되는데다 도심간 거리도 멀다. 2000번대한민국에서 두번째로 큰 섬을 혼자서 다 커버해야된다.
  • [32] 2008년에 개통되어 기장시장~기장교리~반송~반여1동~안락동~연산동~서면간 운행하였다가 2012년폐선.
  • [33] 현재는 182번이다.
  • [34] 더 예전엔 우진공항버스였다. 부일여객(당시 우진서비스)의 계열사였다.
  • [35] 2012년 4월 27일에 경전철 개통 등의 이유로 폐선.
  • [36] 예전 301번 심야버스(현 1002번 심야버스)가 생겼을 때 버스기사가 택시기사가 고용한 깡패들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이니.
  • [37] 심야라고 표시된 시간대에 운행하는 노선들이 대부분 해당된다.
  • [38] 초기에 시행됬던 노선은 심야 141, 심야 183, 심야 1000 ,심야 1002, 심야 1003, 심야 1004번이 그 예이다.
  • [39] 수도권처럼 전속이나 스페어가 운행하는게 아니다.
  • [40] 이건 마지막 배차가 심야로 변경된거라 의미는 없다.
  • [41] 1970년대 현대 영국 유럽 포드 R182 중문형 시내버스, 현대 영국 유럽 포드 R192 중문형 시내버스, 신진 FB100 중문형 시내버스, 시보레 GMC GMK BD101 중문형 시내버스, 시보레 GMC GMK BD098 중문형 시내버스, 새한 SMC BD101 중문형 시내버스, 1960년대 ~ 1970년대 초후중기 부터 1960년 상아색 적색 줄무늬도색 부산시 부산 특별시 부산 직할시 경상남도 시내 일반 입석 도시형 버스 중문형 도색 출시 하였다.
  • [42] 1970년대 현대 영국 유럽 포드 R182 중문형 시내버스, 현대 영국 유럽 포드 R192 중문형 시내버스, 현대 HD160 중문형 시내버스, 신진 FB100 중문형 시내버스, 시보레 GMC GMK BD101 중문형 시내버스, 시보레 GMC GMK BD098 중문형 시내버스, 새한 SMC BD101 중문형 시내버스, 1973년 11월 부산 직할시 승격 늦게 기념 하는 도색 시내 일반 입석 도시형 버스 중문형 아색 바탕에 상아색 어둡은초록색 가로줄무늬가 있는 제정 도색 출시 하였다.
  • [43] 1970년대 ~ 1980년대 현대 HD160L 전중문형 시내버스, 현대 HD170L 전중문형 시내버스, 새한 SMC BD101L 전중문형 시내버스, 새한 SMC BL101L 전중문형 시내버스, 새한 SMC BF101L 전중문형 시내버스, 새한 SMC BF101 전중문형 시내버스, 새한 SMC BU103L 전중문형 시내버스, 새한 SMC BU103 전중문형 시내버스, 새한 SMC BV101 전중문형 시내버스, 새한 SMC BE105 전중문형 시내버스, 새한 SMC BZ105 전중문형 시내버스, 새한 SMC BZ105 전중문형 시내버스, 1970년대 후중반 부터 1978년 부산 직할시 승격 늦게 기념 하는 도색 시내 일반 입석 도시형 버스 전중문형 아색 바탕에 상아색 어둡은초록색 가로줄무늬가 있는 도색을 출시로 사용했다.
  • [44] 당시에는 울산광역시가 아니라 경상남도 울산시였다.
  • [45] 1970년대 초반~2010년
  • [46] 참고로 양산 마을버스에는 2015년 현재에도 존재하고 있다. 이것을 감안하면 더 늘어나는 셈.
  • [47] 상주, 문경, 의성
  • [48] 특히 대구대전이 많았으며 광주울산에도 일부 존재했고 심지어는 서울에도 꽤 많이 존재했다.
  • [49] 기존 FB485와 BF101 좌석버스 시절부터 아랫부분에 녹색을 입혀 왔다.
  • [50] 일반 좌석버스 차량이 약간 주황색에 가까운 색이라면 고급좌석 차량의 경우 일반 차량보다 조금 더 짙은 빨간색을 사용한다. 급행버스와 일반좌석버스의 구분이 아닌 차종에 의한 구분이다.
  • [51] 당시에는 울산광역시가 아니라 경상남도 울산시.
  • [52] 제주도의 구 대화여객과 영교통도 자체도색의 저상버스를 투입했으나 제주도라는 위치상 직접 보러 가기가 쉽지가 않으니...
  • [53] 대명여객 츨신 영업소를 인수하면서 본사를 이전했다.
  • [54] 이 회사에서 분리된 업체로는 남부여객, 신성여객, 칠성여객, 금정여객이 있다.
  • [55] 이때 광진여객을 인수했다.
  • [56] 이때 아진여객을 인수했다.
  • [57] 이때 구포/화명동 노선은 삼진여객이, 진해노선은 가야IBS에서 사들이면서 이름만 같은 2개의 회사가 존재하게 된다. 이후 화명동 노선은 성보버스로 변경되었다가 삼진여객에 인수되면서 현재 태영버스는 가야 IBS 계열만 남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