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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도시철도

last modified: 2015-03-29 09:35:49 Contributors


부산지하철노선도201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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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노선도[1], 미래 노선도[2]

부산 도시철도
(Busan Metro)
개통년도 1985년 7월
영업거리 131.1km
노선수 5
역수 130
운행시간 5:20~0:30
운임제도 존(Zone)제
수송인원 2억 6400만명
궤간 1435mm
전기방식 직류 1500V
직류 750V
집전방식 가공전차선
강체가선
제3궤조 하부접촉
운전보안 ATC/ATO
RF-CBTC
최소운전간격 3분 30초
차량수 776량
열차운전선로 우측통행

Contents

1. 개요
2. 운임
2.1. 정기권
2.2. 청소년카드 유효기간
2.3. 우대권
2.4. 다자녀 운임 할인(가족사랑카드)
3. 무인화
4. 연장
5. 기타
5.1. 자전거 관련
5.2. 드리프트 구간들
5.3. 잡상인
5.4. 휴메트로 스탬프 랠리
5.5. 차량번호/승차위치 표기 관련
6. 부산 도시철도 노선 목록
6.1. 개통되어 운행중인 노선
6.2. 공사중인 노선
6.3. 폐기된 계획
6.4. 추가계획




1. 개요


부산광역시경상남도 김해시양산시에서 운행되는 도시철도. 1~4호선은 부산교통공사(구 부산교통공단)에서 통합 운영하며, 부산-김해경전철부산김해경전철운영주식회사가 운영한다. 현재 5개 노선이 운행중이다. 도시철도 노선도

수도권 도시철도 중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대구 도시철도보다 개통시기가 12년 정도 빨랐다), 1호선의 경우 서울 지하철 2기노선과 맞먹는 승객수요를 보여준다.

2. 운임

부산 도시철도 이용 요금
1~4호선 부산-김해 경전철
권종 어른 청소년 어린이/다자녀 권종 어른 청소년 어린이
구간 현금 교통카드 현금 교통카드 현금 교통카드 구간 현금 교통카드 현금 교통카드 현금 교통카드
편도1구간 1,300 1,200 1,050 950 650 600 편도1구간 1,300 1,200 1,050 950 700 600
편도2구간 1,500 1,400 1,200 1,100 750 700 편도2구간 1,500 1,400 1,200 1,100 800 700
왕복1구간 2,600 2,100 1,300 구간분리 1~4호선 부산-김해 경전철
왕복2구간 3,000 2,400 1,500 1구간 첫 탑승한 역에서 10km 이내 이동 중심구역↔외곽구역 이동
원 데이 패스 권종구분 없이 4,500원(교통카드 구매 불가) 2구간 첫 탑승한 역에서 10km 이상 이동 외곽구역↔외곽구역 이동
사용 가능한 전자지불수단
선불 티머니, 캐시비, 마이비, 하나로, 티모아, 레일플러스, 한페이, 한꿈이카드[1]
후불 롯데, 비씨, 국민, 농협, 삼성, 신한, 씨티, 하나SK, 외환,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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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1년 2월 15일 이후 발매분 한정


구간제를 실시하며, 부산교통공사 소속 노선의 경우 보통 출발역에서 10km(소수점은 반올림)이내의 범위에 있는 역을 1구간, 그 외의 역은 2구간으로 분류한다. 일률적으로 설명하기 곤란하기 때문에 표를 사거나 개찰구를 통과하기 전에 해당 역의 노선도를 미리 봐두는 것이 좋다. 2014년 1월 기준으로 편도 1구간은 1,300원, 편도 2구간은 1,500원이다. 왕복권도 있는데, 할인혜택 없이 도시철도를 2회 이용 할 수 있다.[3] 환승시 동남권 통합 요금이 적용된다.

여담으로, 3호선과 4호선이 개통되면서 기존에 2구간이었던 곳이 1구간으로 변경된 사례가 적지 않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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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해경전철은 부산교통공사 노선과 별도로 독자적인 구간제 요금제를 실시하고 있는데, 사상역~대저역, 평강역~김해대학역, 인제대역~가야대역으로 세 구간으로 나눈다. 구간 내를 이동하거나 평강역~김해대학역에서 출발하는 경우 1구간 요금이 적용되어 현금 기준 1,300원, 사상~대저↔인제대~가야대를 이동하는 경우 2구간 요금이 적용되어 현금 기준 1,500원이 부과된다. 교통카드를 이용할 경우 100원 할인되며, 수도권 경전철과 달리 부산교통공사 소속 타 노선과 환승은 가능하나 직결되는 환승 통로가 아닌 교통카드로만 환승 처리되는 소프트 환승 방식이고 환승할 때 500원의 추가 요금이 부과되는, 신분당선의 방식과 소프트 환승이 짬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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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유일하게 마그네틱 승차권을 사용하고 있으며, RF 승차권 도입여부는 아직 고려하지 않고 있다. 그외 교통카드하나로카드, 마이비, 캐시비를 정식으로 지원한다.
부산김해경전철대구 도시철도, 광주 도시철도, 대전 도시철도와 동일한 RF토큰 시스템을 사용하기 때문에 1회용 승차권으로는 부산김해경전철 ↔ 타 노선 간 환승할인이 불가능하다.

2009년 1월 10일부터 수도권에서 쓰이는 티머니이비카드(티모아)가 상호 호환 협정 체결로 인해 사용이 가능해졌다.[4] 그러나 티머니의 구입과 충전은 하나로카드, 마이비, 캐시비 교통카드에 비해 힘든 면이 있다.[5][6] 2014년 말에는 레일플러스한페이가 추가됬다. 이외에 유패스, 대경교통카드, 탑패스, 센스패스[7], 한꿈이카드[8], K-Cash 등 다른 지역과 기관에서 발매되는 교통카드는 쓸 수 없다. 또한 2008년 4월부터 롯데비씨를 시작으로 2009년 이후부터는 국민, 농협, 삼성, 신한(LG 포함), 씨티, 하나(외환 포함), 현대 후불제 카드도 사용이 가능하다.[9][10] 도입 직전부터 신용카드사에서 엄청나게 광고했다. 2014년 11월 29일부터 티머니가 부산 도시철도 무인충전기에서 충전이 가능하다. 레일플러스도 충전이 가능하도록 코레일에서 추진 중이다.

자동 개찰구에는 '삼발이'로 잘 알려진 회전식 게이트를 사용하는데, 관리상의 문제로 최근에 개통된 3호선까지 이걸로 통일해 버렸다.(장애인용 자동개찰구는 플랩식을 사용한다) 4호선부산김해경전철에서는 플랩식을 사용한다.[11]

2.1. 정기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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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권종이승차권으로 판매하고 있는데 단돈 4,500원(2014년 1월 현재)만 지불하면 개찰한 당일 부산도시철도 1~4호선을 첫차부터 막차까지 무제한으로 이용 할 수 있다. 4번 이상만 타면 본전은 뽑겠군 구간제한, 횟수제한이 전혀 없는 한반도 유일의 도시철도 패스다.

도시철도 정기승차권이라고 하여 교통카드 형태로 된 정기권의 탈을 쓴 정액권이 있는데 공카드를 2,000원을 주고 교통카드 발매기에서 구매해야 한다. 이후 7일권(20,000원/7일 동안 최대 20회 사용가능)이나 30일권(55,000원/30일 동안 최대 60회 사용가능) 중 하나를 선택하여 보충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7일권의 경우 1구간을 17회 이상 승차해야 본전을 뽑을 수 있고, 이 기간이 지나버리게 되면 횟수가 남아있어도 다음에 보충할 때 이월이 되지 않기 때문에, 만일 이 기간동안 다 타지 못할 것 같다면 그냥 교통카드에 돈 넣고 다니는 것을 추천한다. 뭐 백원이라도 아쉬운 사람이라면 굳이 말리지는 않겠지만...

다른 도시의 정기권과 동일하게 도시철도 외 타 교통수단과는 일절 환승이 되지 않는다.

2.2. 청소년카드 유효기간

2012년 8월 1일부터 유효기간 정비 관계로 유효기간이 지난 구형 청소년 교통카드는 얄짤없이 일반요금을 지불하게 되므로 이 글을 보았다면 마이비나 하나로카드 홈페이지를 참고바람.

2.3. 우대권

우대권은 2004년 매표소 무인화를 기점으로 버튼만 누르면 개나 소나 짐승이나 뽑아갈 수 있는 물건이었다. 그러나 부정승차 악용으로 인하여 2006년 6월부터는 주민등록증을 스캔하여 발급받는 발권기로 교체하여 아무나 받아갈 수 없게 되었다. 다만 노인들이 주로 많이 이용하는 일부 역에는 우대권 발급기가 2대씩 설치되어 있으며, 기계 앞에서 노인들이 장사진을 이루기도 한다.(인식이 잘 안되는 경우도 있어서 더욱 그렇다)

2009년 10월 2일부터 대구·수도권에 이어 복지 교통카드가 도입되어 사용 가능해졌다. 2012년 8월 1일부터는 성명, 생년월일, 성별이 기재 되어 발급된다.

독자적인 요금체계를 갖춘 부산김해경전철은 65세 이상 경로무임승차권이 존재하지 않는다. 김해경전철이 첫 개통된 후 수도권의 의정부 경전철이 개업할 때까지 1년간 경로무임이 존재하지 않는 전국 유일의 도시철도였다.

2.4. 다자녀 운임 할인(가족사랑카드)

부산광역시 출산장려정책의 일환으로 2006년 11월부터 시행중에 있었던 제도에# 2008년 1월 10일부터 성인 기준 도시철도 운임 50% 할인이 추가되면서 가족사랑카드를 소지하고 있는 자에게 이 사항이 적용된다.[12] 가족사랑카드 발급 조건은 해당 링크 참고. 2013년 7월 이전까지는 오로지 승차권에만 할인혜택이 적용되어 항상 역에서 표를 뽑아야 되는 불편한 점이 있었으며, 버스 환승이 필요한 경우에는 이 혜택이 사실상 무용지물이나 다름이 없었다.(교통카드/1구간 편도 기준으로 일반시내버스 -> 도시철도 환승 시 1080원 + 220원 = 1300원이 들지만, 가족사랑카드 소지자가 일반시내버스 -> 도시철도 환승시 버스는 교통카드 사용, 도시철도는 다자녀 승차권을 발급하여 이용하면 1080원 + 600원 = 1680원이 든다.) 2013년 7월 부터는 신한카드와 제휴하여 후불교통카드 기능이 부여된 가족사랑카드를(체크/신용카드) 발급하고 있다. 이 카드에는 다자녀 할인혜택은 물론, 도시철도 <-> 시내버스 간 환승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본인의 사진이 부착된다.# (1구간 기준 도시철도 -> 버스 이용시 550원 + 200원 = 750원} 그 외에 세부적인 정보는 이 곳을 클릭.

3. 무인화

수도권보다 훨씬 일찍이 매표 무인화를 시행하고 있기 때문에 표를 구입하거나 교통카드를 충전하려면 반드시 기계를 이용하여야만 한다. 보통 매표창구는 텅 비어 있는 상태였으나 최근엔 테이크 아웃 커피숍으로 대여중. 특수한 경우에만 임시 매표소로 사용한다. 서면역은 아예 코레일 매표소로 갈아버렸다. 3・4호선의 경우 아예 매표창구가 없다!

전국 최초로 발권기에 터치스크린 방식을 채택하였고, 이 덕분에 그 많던 발권기가 역당 서너 개 정도로 줄었다. 앞에 서 있으면 거리감지 센서에 의해 "구간 또는 역명을 선택하십시오" 라는 음성이 자동 출력된다. 근데 터치 반응속도가 조금 구리다... 반응 안한다고 마구 클릭하다 엄한 역에 찍을 수도 있으니 조금만 인내심을 가지자.

4. 연장

1호선 신평역 - 다대포역 간 연장공사가 진행 중이다. 또한, 4호선 안평역-교리역 간 연장이 장기적으로 계획 중이다. 그리고 사상과 하단을 잇는 6.96㎞ 계획의 경전철이 있다.# 그리고 부산 2호선 양산역-정역 연장이 사실상 백지화되고 노포-북정선으로 대체되어 계획되고 있다. 2014년 기준 공사 진행중이거나 최우선적으로 계획되는 노선은 1호선 연장(신평~다대포)이 있고 사상하단선, 노포북정선이 있다.

또한 코레일에서 추후 개통예정인 동해남부선 광역전철경전선 광역전철을 직결하여 울산광역시 태화강~부전~창원시 마산을 잇는 동남권 광역전철을 운영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많은 계획이 있다. 부산 경전철 항목 및 위키백과 항목을 참조#

부산은 도시 곳곳에 도처한 산지들로 인해 도심지가 군데군데 떨어져서 발달해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때문에 이런 지역들을 효과적으로 연결 할 수 있는 지선 노선들이 여러 개 계획되고 있으며, 일부는 설계에도 들어갔다. 이 노선들은 대부분 경전철로 기획되고 있다. 문제는 중전철 직결이나 노선 연장과 같은 방식으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데도 예산 타내기가 목적인지 계획을 지나칠 정도로 세부적으로 짜둔 것들이 많다. 예를 들면 초읍선[13] 같은 것들...

5. 기타

5.1. 자전거 관련

2012년 7월 이전까지는 주말/공휴일에도 자전거를 휴대하고 승차할 수 있는 규정이 있었으나, 부산 도시철도 3호선에 한해서만 가능하였다. 3호선 대부분의 수요가 타 노선 환승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3호선 역이 집 주변에 있는 사람조차 누리는 혜택은 제한적이라고 할 수 있었다. 그러나 2012년 7월 1일부터 말/공휴일에 한하여 부산 도시철도의 전 노선에서 자전거 휴대 승차가 가능해졌다! 단, 사람이 상대적으로 적은 칸에 타는 센스가 필요하다. [14]. 그러나 접이식자전거의 휴대승차는 예나 지금이나 전 노선에서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가능하다. 그리고 자전거 승차시에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것을 절대로 잊지 말자. 힘이 된다면 일부 계단 옆구석에 신설된 자전거 경사로를 이용해도 좋다.

5.2. 드리프트 구간들

부산 도시철도에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부산의 지형적 특성상 드리프트구간이 엄청나게 많다.

(부산 도시철도의 다른 드리프트 구간을 아시는 분들은 이 글에 드리프트 구간 추가 바람.)

5.3. 잡상인

어느 지하철이라고 잡상인이 없겠느냐만은...... 그래도 수도권 전철보다는 나으며, 한 역을 지날 때마다 잡상인이 들어오거나 음악까지 쿵쾅쿵쾅거리는 외국의 도시철도보다는 더 낫다. 들어오는 구간은 2량에서 7량까지 (1호선 기준) 가끔 눈이 멀다하고 종이쪽지 주면서 기부를 가장하는데 속을 사람이 있을 리 없다. 실제로 어떤 무개념 초딩이 발로 걷어찼더니 바로 대들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

불량품 홍보하는 손수레 양반들도 골치. 대부분 천원에서 오천원 가량만 받아서 판다. 만원을 넘어가지 않는다. 그리고 이 양반들의 특징은 절대 종점에서 안 내린다. 도망가느라 바쁜데. 대표적으로 1호선 기준의 경우 범어사나 남산에서 죄다 도망간다 (노포행 기준)

신고를 해도 도망갈 구멍이 다 마련되어 있어서 잡기가 쉽지 않다. 잡고나면 억울하다느니. 먹고 살기 힘들다느니 변명하기에 급급하기 여념이 없다. 애당초 상종을 말자. 물론 종교인도 있다. 세간에 알려진 바와 같이 사람 하나 붙잡고 강권하는 그런 경우는 거의 없지만, 성경 구절 읽으면서 "예수 믿으세요~" 하는 사람은 어디에나 있다(...)

5.4. 휴메트로 스탬프 랠리

이벤트 공지2012년판 공지
2011년 3월 30일부터 전국 최초로 모든 도시철도역(미개통인 증산역을 제외한 101개소)에 각 역의 역세권을 활용한 스탬프를 고객서비스센터(일부 역은 대합실)에 비치하여, 종이만 있으면 찍어갈 수 있게 하고 있다.
50개역 이상을 날인하면 2만원이 충전 된 교통카드, 101개역 전부를 완주하면 4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지급한다. 이 때, 교통카드나 정기권으로 해당 역을 이용해야 하며, 초중고 학생들은 교통카드는 물론 종이승차권(1회권,1일권)으로도 이벤트접수를 할 수 있었으나 2014년 3월 1일부터 중지되었다. 교통카드를 이용한 스탬프렐리 이벤트 접수 또한 2014년 5월 1일부터 중단되어 2014년 4월 30일 이전까지 완주한 승객에 한하여 지급되므로 참고바람.

5.5. 차량번호/승차위치 표기 관련

다른 도시철도들과는 다르게 부산 도시철도의 경우 차량 내부에서 101편성 1호차이면 "1편성 1호차" 이런 식으로 표기한다. 그리고 승차위치 번호도 일맥상통하여 열차 진행방향과 관계없이 그대로 적용된다. 예시로 1호선에서 노포역 방면은 맨 앞이 1호차인 반면 신평역 방면은 맨 뒤가 1호차다. 그리고 노포역 방향은 맨 앞이 1-1, 신평역 방향은 맨 뒤가 1-1이 된다. 이는 승객들이 좀 더 직관적으로 차량의 위치를 알 수 있고, 편성의 호차번호와 승차위치 번호를 일치시키고, 노선도에서의 최단환승거리 안내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20] 그런 것으로 추정된다. 물론 단점이 있다면 타 지역 사람들은 상/하행선 관계없이 맨 앞을 1-1로 인식하여 환승할 때 곤란할 수 있다는 점. 그래도 부산은 동래역이랑 사상역 빼고는 거의 다 개념환승이다.

이러한 구조는 열차 내 노선도에서도 똑같아서 열차 진행방향과 노선도의 방향이 일치한다. 따라서 열차 내에서 노선도만 보고서도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를 알 수 있다.

6. 부산 도시철도 노선 목록

6.1. 개통되어 운행중인 노선

운행중인 부산 도시철도 노선
운행계통상 총 노선 개수 : 5개 운행계통
총 노선 길이 : 131.1km
총 역 개수 : 129개(1개 미영업)
노선색 운행계통 총 길이 세부 노선명 기점 종점 소유자 운영자
주황색 1호선 32.5km 부산 도시철도 1호선 신평역 노포역 부산광역시 부산교통공사
연두색 2호선 45.2km 부산 도시철도 2호선 장산역 양산역 부산광역시
양산시
부산교통공사
갈색 3호선 18.1km 부산 도시철도 3호선 수영역 대저역 부산광역시 부산교통공사
파란색 4호선 12.7km 부산 도시철도 4호선 미남역 안평역 부산광역시 부산교통공사
보라색 부산김해경전철[21] 23.4km 부산김해경전철 사상역 가야대역 부산광역시
김해시
부산-김해경전철주식회사
부산김해경전철운영주식회사

6.2. 공사중인 노선

공사중인 부산 도시철도 노선
노선색 운행계통 총 길이 세부 노선명 기점 종점 소유자 운영자
주황색 1호선 6.3km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다대포역 신평역 부산광역시 부산교통공사
미정 동해남부선[22] 65.7km 동해남부선 부전역 태화강역 대한민국 정부 미정
미정 경전선[23] 51.4km 경전선 부전역 마산역 대한민국 정부 코레일

6.3. 폐기된 계획

6.4. 추가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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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노선도에 표시된 해운대전철역 기차 탑승은 지금은 해운대기차역이 이전하면서 불가능하다. 해운대기차역을 이용하려면 해운대전철역이 아닌 장산역까지 가서 버스를 타야 한다.
  • [2] 이 노선도는 2014년 현재 중구난방식으로 난립된 부산경전철 계획을 모두 포함한 것이어서 실제로 이렇게 이루어질 지는 미지수이다. 단순히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자.
  • [3] 카드 요금은 편도 기준 각각 1,200원/1,400원
  • [4] 묘하게 티머니의 인식이 안 되는 게이트가 종종 있다. 이용에 주의게이트를 가리는 티머니
  • [5] 티머니신한은행, 제주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우체국 ATM 중 충전 기능이 있는 입출금기와 GS25, CU, 미니스톱 편의점, 그리고 극히 소수의 가판대에서만 충전이 가능하다. 캐시비는 수도권 교통카드 업체인 이비카드에서만 발행한 2011년 당시에는 세븐일레븐, 바이더웨이에서만 충전할 수 있었으나, 롯데그룹 산하의 지역 교통카드 업체인 마이비/하나로카드에서도 발행하기 시작한 2012년 4월부터는 부산 도시철도 전 역사와 신한은행, 제주은행, 롯데ATM, 우리은행 ATM 중 충전기능이 있는 입출금기, 그리고 CU, GS25, 미니스톱 편의점데슈퍼에서도 보충이 가능해졌다.
  • [6] 그나마 부산광역시는 남부권의 정식 지역이 아닌 호환 지역 중에서 상대적으로 티머니를 구하기 쉬운 곳이다. 노포동터미널에만 와도 GS25 매장만 2개가 터미널에 있고 둘 다 티머니를 팔고 있으며, 서면역에서 전시장 방향에 있는 한국스마트카드 영남권고객센터에서 티머니의 구입과 충전이 가능하다. GS25 외에도 CU, 미니스톱같은 곳이 깔려 있으니....
  • [7] 부산 대중교통에서는 부산-거제 시내직행좌석버스에서만 센스패스와 탑티머니의 이용이 가능하다.
  • [8] 비자캐시 베이스의 구형은 불가. 2011년 2월 15일부터 발행 중인 스마트 티머니 기반의 신형만 부산광역시에서 사용할 수 있다.
  • [9] 하나로 때문에 후불제 카드의 도입이 늦어졌다.
  • [10] 반드시 호환이 되는 것인지를 꼭 확인하고 발급받아야 하며, 가급적이면 널리 사용되는 후불카드를 쓰는 것이 좋다.
  • [11] 미남역은 제외. 미남역은 3호선과 역사를 공용하고, 게이트도 3호선의 것이다. 한 마디로 충무로역과 비슷한 방식.
  • [12] 가족사랑카드를 소지하고 있지 않았는데 다자녀 승차권을 사용하게 되면 부가운임 대상자이다. 항상 소지하도록 하자.
  • [13] 4호선 연장으로 충분히 커버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려고 하다가 여러 가지 요인이 겹쳐져 20년째 삽도 못뜨고 있는 상황이다.
  • [14] 안내문 상에서는 열차의 제일 뒷칸
  • [15] 이 구간은 통칭 대신동 드리프트라고 불린다. 주택가 지하를 저심도로 지나가기 때문에 저속 운행 드리프트(제한속도 시속 25km/h)가 되어버렸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 [16] 특히나 이 구간은 무려 3개 역을 지나므로, 이 구간을 지날때는 귀마개를 끼고 가자.
  • [17] 이 구간은 3.5km나 되는데도 절반이상이 곡선구간이다 게다가 곡선구간에서 느리게도 가는데도 소리가 찢어지게난다 거기다가 철로 노선을 바꾸는 것까지 치면 80%가 곡선구간
  • [18] 엄밀히 말하면 드리프트라기보다는 고속주행을 하면서 발생하는 소음이다. 미남역과 만덕역 사이의 거리를 생각해보자
  • [19] 고무차륜이기 때문에 타 노선에 비해 매우 조용하다
  • [20] 실제로 부산 도시철도의 노선별 단일노선도에서는 환승위치가 모두 적혀있다. 상행/하행별로 승차위치를 다르게 하면 상/하행을 각각 매길 수 없다.
  • [21] 민자노선. 부산교통공사가 관리하는 노선이 아니며, 부산교통공사의 1일권도 사용이 불가능하다.
  • [22] 현재 공사중인 복선전철화 이후 부전역~태화강역 구간에 수도권 전철 1호선과 같은 광역철도를 운행할 예정이다. 아래 경전선과는 부전역에서 직결 운행한다.
  • [23] 복선전철화 이후 부전역~마산역 구간에 광역철도를 운행할 예정이다.
  • [24] 2011년 3월 30일에 개통한 부산 도시철도 4호선(반송선)과는 전혀 다른 노선이다. 1997년 외환 위기로 백지화되었다. 서울의 3기 지하철 계획이나 부산 도시철도 5호선처럼 같은 시기에 외환위기로 백지화되었던 다른 노선들은 대부분 경전철로 대체되어 재추진중이지만 이 경우 노선의 핵심인 부산 앞바다 인공 해상신도시 계획 자체가 무산되면서 부활의 여지도 없이 완전히 폐기되었다.
  • [25] 역시 1997년 외환 위기로 인해 백지화되었으나 경전철로 규격 변경하여 사상가덕선으로 전 구간 대체될 예정이다. 그 중 사상역 ~ 하단역 구간은 부산 도시철도 사상하단선으로 우선 추진된다.
  • [26] 2014년 10월 28일 백지화가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 [27] 현 부산 도시철도와는 별개로 추진되는 노선이지만 상기 동해남부선 광역철도를 통해 태화강역에서 환승되면서 이어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