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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학교

last modified: 2015-04-05 20:31:17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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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 글씨는 지방거점 국립대학교





Contents

1. 개요
1.1. 역사 및 교명
1.2. 학교 상징
1.3. 기타
2. 캠퍼스 및 학과
2.1. 대연캠퍼스
2.2. 용당캠퍼스
3. 주요시설
3.1. 도서관(열람실)
3.2. 기숙사
4. 교통
5. 주변 환경
6. 기타
6.1. 부경고사우루스
6.2. 학군단
6.3. 특이사항
6.4. 부산대와의 통합
6.5. 4.11 총선 투표권 폐기 사건
6.6. 부재자 투표 신청 누락 사건
6.7. 군사쿠데타 주장사건 학생, 조교에 이어 이번엔 교수다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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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3동에 있는 국립대학교.

1.1. 역사 및 교명

남구 대연동의 부산수산대학교와 남구 용당동의 부산공업대학교가 1996년 통합되어 출범했다. 부경대라는 이름을 사용한 것이 얼마되지 않아 역사가 없는 것처럼 비춰지지만[1] 수산대는 1941년, 부산공업대는 1924년에 개교했다.

부산공업대학교 자체가 개방대학의 한계로 학교 발전에 어려움에 봉착하였고, 부산수산대학교는 수산산업 인기도 하락 등으로 또다른 성장 동력이 필요한 상황에서 서로간의 입장과 자존심 싸움이 있었다. 그러나, 국공립 통합 등의 압박도 무시못하였고, 교직원 및 학생들간의 문제점들이 조금씩 해결되기 시작하였다. 이것이 지금의 부경대학교가 탄생하게 된 히스토리 중 하나다. 부경대 이름도 학생들의 투표로 정하였는데, 부산경남 대학교를 줄여서 부경대로 정하게 되었다.[2] [3]


부산경상대학이냐고 물어보면 화낸다

1.2. 학교 상징


학교의 상징은 흰고래(백경 : 白鯨). 바로 그 모비 딕(Moby Dick?!)과 곰솔이……인데 곰솔은 그 존재감이 희박한 감이 있고, 보통은 흰고래에 맞춰진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옛날 수산대 정문은 고래 턱뼈로 만들어진 아치였다. 이 고래 턱뼈는 현재 구도서관 2층 수산자료실에 있다. 여름에 구린내가 장난아니다.잊혀진 곰솔이

수 많은 대학들이 상징으로 독수리호랑이 같은 맹수 등을 사용하고 있는데 비해 파란색 흰고래라는 흔치 않은 상징을 사용하고 있는 점이 특이한 점이다.바다 버프 스펀지밥에 나오는 고래인 진주의 숨겨진 아빠라 카더라

참고로 돌고래는 기숙사(세종관)[4]열쇠 키들 중에도 그려져있다. 물론 없는 키도 있다.

1.3. 기타

  • 2003년경 울산시로부터 100만평 부지와 100억원의 발전기금, 진입도로 울산시비로 확충 등의 조건으로 이전제의를 받았지만 극심한 반대시위로 무산되고 UNIST가 개교하였다.

  • 2010년 1월 UN평화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UN평화센터가 100억원의 예산으로 대연캠퍼스에 건립되기로 확정되었다.

  • 경상대학교, 부산교육대학교, 부산대학교,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창원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와 도서관 상호이용, 상호구매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인근의 동명대학교, 경성대학교와도 상호교류계약을 체결하였다.

  • 옛날에는 못골 쪽에도 소규모 캠퍼스가 있었다. 1995년 당시 수영구에서 분구한 남구의 임시청사가 센츄리빌딩[5]에 생겼는데, 1996년 부터 청사가 정식으로 들어설 자리를 물색하다가 못골 캠퍼스의 땅을 탐내게 되었다.# 1998년경 예산부족으로 정식청사계획이 백지화 되는듯 했으나,# 1999년에 기어코 못골 캠퍼스의 부지를 구입하여 청사를 짓게 되었다.# 그 당시를 회상하는 학생에 의하자면 남구청의 압박으로 결국 팔았다 카더라#

  • 2011년, 언제부턴가 이전엔 따로 공지안하던 등록금을 아예 공시하고 있다.[6][7]계열,구분별 등록금 표 참고로 기사에 의하면 2011 국·공립대의 평균등록금은 443만원이다. 표 내에서 평균등록금을 넘는 과가 없다.[8]물론, 부경대의 경우 등록금이 매우 높은 의대같은 단과대학이 없는 이유도 있다.

  • 학생식당 밥맛이 없는 편이고 식기 청소상태도 좋지 않았단 건 과거의 이야기.[9] 2012년 2학기에 구학[10]이 리모델링되었고, 수협 옆에 있는 신학[11]도 2013년 1학기에 리모델링이라곤 쓰지만 별반 다를건 없어보인단 건 흠해서 재개장하였다. 학생식당을 재개장하면서 식기 상태 및 음식 맛이 과거보다 대체로 나아졌단 평가가 많지만, 일부 메뉴에 한해서 예전의 그 맛을 간직하고 있다는 평도 있다. 흠좀무. 교내의 한솥도시락과 워커하우스를 개조한 돌집식당도 여전히 사람이 많지만 학생식당 리모델링 공사 이후엔 사람들이 줄어들었다..
    그런데 2012년에 새로 단장을 한 구학이 2013년 2학기 다시 수리에 들어갔다.. 운영을 하면서 여러 잡음이 오가긴 했는데 일단은 리모델링이라는 이유이긴 하나 1년도 안되어 외벽을 뜯고 집기를 다 들어내는 대공사를 하고 있다. 그 덕에 신학과 돌집이 터져나간다.(구학 재 오픈되자 신학은 괜찮지만 돌집은...끝났어요 인문대도 옮겼고) 수산과학대학 지하(반지하?)에 위치한 나인(9)이란 식당도 있으나 가격이 많이 비싼 편이다. 음식은 괜찮지만 가격이 바로 옆 구학과 신학 메뉴의 +500~1000원인 것이 흠 학교 밖 왕돈까스집은 우동까지 해서 4천원인데 나인은 주먹만한 돈까스 4천원
    그러다 다시 구학이 내부 수리와 리모델링을 마치고 문을 열었고(맛과 메뉴는 완전히 똑같은건 함정) 기존 식당 외에도 커피가게와 작은 생협 마트까지 생기면서 새로 지은 인문대와 기타 주변 학생들을 가온관 까지 갈 필요가 없게 만들어주었다. 그리고 카드결제도 가능해졌다.
    용당캠 학식은 식기상태도 좋고 맛도 그럭저럭 먹을 만 하다. 그렇다면 왜 두명먹다 두명다죽는 맛이라는 소문이 나는거지? 구학이 맛없어포스가 최상이던 시절에 쓴 얘기니까


  • 교내 화장실에 비데가 많은 편이다. 건물이 좀 새거다 싶으면 거의 다 설치되어 있다.

2. 캠퍼스 및 학과

공과대학 일부 학과와 그 외 모든 단과대학 및 대학본부는 대연캠퍼스에 위치해 있고, 나머지 공과대학 학부는 용당캠퍼스에 위치해 있다. 최근엔 용당캠퍼스의 공대가 대연캠퍼스로 내려가는 추세. 2010년에 이미 5개의 학부가 내려갔다.[12]

카더라 통신에 의하면 공대가 몇년에 걸쳐 다 대연으로 오면, 수산대가 그리로 간다 카더라.[13]남자가 존X 많아지겠군(말그대로 카더라..실제 지금 대연캠퍼스 자체가 부산수산대였고 수산과학대학도 수산대 이후 계속 사용하던 건물이다. 높은 분들이나 학교에 기부 좀 하시는 분들이 대다수 수산대 출신임을 생각해보자 결국 용당캠퍼스로 옮길 이유가 없음)

2.1. 대연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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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본관 사진. 대략적인 전경은 처음 사진을 참고바람)
통합 전 부산수산대학교가 있었던 곳이며, 부산 시내에서 드물게 캠퍼스가 평지에 위치해 있는 학교이다.[14] 부산에서는 사실상 유일하게 평지(!!)에 위치한 캠퍼스[15] 덕분에 중·고등학교 6년동안 산행으로 다져진 육덕진 종아리를 가진 수험생들이 선호하는 대학이기도 하다.

위쪽에서 언급한대로 공대 일부를 제외한 모든 단과대학 및 대학본부가 있는 캠퍼스로 이곳을 본캠퍼스라고 부른다. 대연캠퍼스에 주요기관이 있기 때문에 용당캠퍼스 학생들도 하다못해 가끔씩은 들려야 하는 곳이며, 놀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쪽으로 와야한다.하지만 대부분의 대연학생들은 용당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른다. 용당대학교 아닌가요?? 학교 앞 거리는 경성대학교와 맞닿아있는 곳으로 부산의 홍대거리라고 불리는 곳이다.

현재 부산광역시 남구와 합작, 캠퍼스 벽 허물기 프로젝트를 얼마 전 마감하였으나 벽을 허문 자리에 다시 강철 울타리를 세우는 희대의 예산낭비 개뻘짓을 감행했다. 주변에서 미관상 안 좋다고 말이 많았지만 왜 허물었던 것일까…….

  • 글로벌자율전공학부
    - 특정 단과대학에 소속되지않은 대학본부 직속의 독립학부 2014년 신설

  • 인문사회과학대학
    - 인문사회관에 있는 단과 대학이다. 인문사회과학관 답게 건물 내외로 여학생의 비율이 엄청나다. 1996년 부경대로 통합되면서 새로 생긴 단과대학이다.

2014년에 경영관과 수산과학대 사이의 신축건물로 이전을 마쳤다. 완전히 새건물로 낡아빠진 타 단대의 부러움(?)을 사는 건물이 되었다.
옛 인사대 건물에는 공대가 내려올예정.

  • 국어국문학과
  • 영어영문학과
  • 일어일문학부
  • 사학과
  • 경제학부 [16]
  • 법학과
  • 행정학과
  • 국제지역학부
  • 신문방송학과
  • 정치외교학과
  • 유아교육과
  • 시각디자인과
  • 공업디자인과
  • 패션디자인과 [17]

  • 자연과학대학
    - 4층 건물, 학교 후문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자연과학관에 있는 단과 대학이다. 참고로 건물은 1관과 2관이 있는데[18] 1관이 매우 길고 아름답다. 교내에서 가장 긴 건물. 정문 쪽을 오가는 학생들이나 용당 학생들이 건물의 생김새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많은 듯……하다. 인사대와 마찬가지로 통합되면서 새로 생긴 단과대학이다.

    • 응용수학과
    • 통계학과
    • 물리학과
    • 화학과
    • 미생물학과
    • 해양스포츠학과[19]
    • 간호학과[20]

  • 경영대학
    - 경영관에 위치하는 단과 대학으로 과는 적지만 경영관 하나 전체가 경영대학이다.[21] 경영대학원과 함께 있다.이상하게 홈페이지에 연혁이 없다

    • 경영학부
    • 국제통상학부

  • 공과대학
    - 용당캠퍼스 참조.

  • 수산과학대학
    - 학교 대운동장 바로 옆에 있다. 정말 크고 아름다운 건물에 위치하는 단과대학이다. 지금은 수산관련학문이 예전보다 인기를 잃었지만 한때 한국내에서도 손에 꼽혔던 때가 있었다. 학교의 근간을 이루는 학과들이라 보면 되겠다. 부산수산대부터 내려왔기 때문에, 단과대 홈페이지에서 연혁을 보면 당연하게도 1941년부터 시작한다.

    • 식품공학과
    • 해양바이오신소재학과
    • 해양생산시스템관리학부
    • 해양산업경영학과
    • 수해양산업교육과
    • 자원생물학과
    • 식품영양학과
    • 생물공학과
    • 수산생명의학과

  • 환경·해양대학
    - 크고 아름다운 건물 2에 위치하는 단과대학. 건물이 아주 세련되어있고, 깔끔하다. 캠퍼스 내의 잔디 공터에서 유리를 번쩍이는 건물이 이 건물이다. 이 건물을 보고 다른 건물들(특히 인사대)보면 구려 보인다.[22] 충무관(4호관)과 거의 인접해있어서, 비오는날 충무관부터 환경과학관을 관통하면서 호연관(6호관) 방향으로 비 안맞고 가는데 유용하다.그러라고 만든 건물이 아닐텐데, 단과대설명은 아니고 건물설명

    • 환경공학과
    • 해양공학과
    • 해양학과
    • 지구환경과학과
    • 조선해양시스템공학과
    • 환경대기과학과
    • 에너지자원공학과
    • 공간정보시스템공학과
    • 생태공학과

  • 대학원[23]
    • 교육대학원
    • 산업대학원
    • 경영대학원
    • 국제대학원

특이한 사항으로 단과대학 중 수산대학이 있다.(전신이 수산대였으니 당연한 일이지만.) 동원그룹 김재철 명예회장이 수산대학 어로학과 출신이다.[24] 국내 최초로 물고기 종합병원(?)인 수산질병관리원을 보유하고 있다. 전신이 수산대인 만큼 다른 학교에 없는 양어장이 있고 학생실습용 선박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해양생산시스템관리학부 학생과 수해양산업교육학과 중 어업전공과(항해), 기관전공(기관) 선택자, 공과대학의 기계시스템공학과 학생들은 졸업 후 해기사 취득을 한 경우 "승선근무예비역"(36개월)으로 군복무를 갈음할 수 있다. 승선예비역이라고 업무가 다른 것도 아니고, 해운회사에서 받을 연봉은 그대로 받으니 사실상 면제. 승선근무예비역은 예비역 해군 이등병으로 전역하며 학과 특성상 어선해기사가 나오므로 어선으로 특례를 받지만 교류교육과 시험을 통해 해양대학교 학생들 처럼 상선으로 특례를 받아 근무할 수 있다. 물론 본인 선택이므로 그냥 군대를 가거나 배를 타지 않는 것은 본인 자유.

농담거리로 참치 판 돈으로 건물 짓는다고……. 왜냐하면 대학교의 후원그룹 중 하나가 동원그룹이고 가장 돈을 많이 낸다. 최근에 생긴 건물의 이름도ㅋ 동원장보고관.참치관 또한 학교내의 금융기관은 대부분이 수협이다.[25][26] 전신이 수산대학이니 당연한 일.

2.2. 용당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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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통합 전 부산공업대학교가 있던 곳으로 그 때문인지 공과대학(!)만 있는 캠퍼스이다.[27] 대연캠퍼스에서 직선거리로 약 2km 정도 떨어져있으며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10~15분[28] 정도 걸린다. 평지인 대연캠퍼스와 달리 산지인데, 정문의 무지막지한 오르막길을 버티고 나면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평지 비스무리한 곳(?)이 나온다.[29] 일단 정문만 통과하면 딱히 경사가 있는 곳은 없으나 일부 학과[30]의 경우 정문보다 더 경사가 심한 오르막길을 올라야 했다.혹자는 인셉션이라고 표현한다.

통학을 하는 학생은 대부분 셔틀버스나 캠퍼스 안까지 들어오는 마을버스를 이용하기 때문에 오르막길의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고, 기숙사도 캠퍼스 안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 캠퍼스 안에 들어오면 경사로 인한 불편은 크게 없는 편이다. 셔틀버스는 대략 배차간격이 5~15분 정도이고, 학기 중에는 밤 10시 반 정도, 방학중에는 6시 반 정도까지 운행한다. 학생증 검사나 버스카드같은 거 없으므로 그냥 타면 된다. 그래서 그런지 동네 주민분들도 애용하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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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오오... 아름다운 용당캠퍼스의 주변 풍경)
본캠인 대연캠퍼스와 달리 용당캠퍼스는 공부를 하기에는 최적인 환경요건을 갖추었다. 주위에 아무것도 없다. 캠퍼스에서 보이는 것은 뒷쪽의 조그마한 동네와 산과 바다가 보인다. 정확히는 바다와 항구에 쌓여있는 수많은 컨테이너 박스이다. 수많은 컨테이너의 움직임(?)을 그대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오늘은 어떤 컨테이너 박스가 들어오고 나갔는지 지나갈 때마다 확인하는 학생들도 있다.그 곳에 취직하는 경우도 있다. 몇년을 보는거야?

안그래도 여자가 없는 공대인데, 공대만 따로 떨어져있는 캠퍼스이다보니 캠퍼스 내의 성비는 이미 안드로메다행. 그로인해 항상 고요하기 때문에 모든 학생들이 잡념을 버리고 공부만 한다고 한다? 겨울방학이되면 대연캠은 신입생의 50%가 군대로 가지만 용당캠은 90%가 군대를 가기에 사람이 더욱 적어진다 카더라

  • 공과대학 (※는 대연캠퍼스 소재)
    • 건축학과
    • 건축공학과
    • 고분자공학과
    • 공업화학과
    • 금속공학과
    • 기계공학과
    • 기계시스템공학과
    • 기계자동차공학과
    • 냉동공조공학과
    • 소방공학과
    • 시스템경영공학부 ※
    • 신소재시스템공학과
    • IT융합응용공학과 ※
    • 안전공학과
    • 의공학과 ※
    • 이미지시스템공학과 ※
    • 인쇄정보공학과 ※
    • 전기공학과 ※
    • 전자공학과 ※
    • 정보통신공학과 ※
    • 제어계측공학과 ※
    • 컴퓨터공학과 ※
    • 토목공학과
    • 화학공학과
    • 재료공학과

3. 주요시설

3.1. 도서관(열람실)

도서관이 본캠퍼스에 2곳(구도서관,중앙 도서관), 공대 캠퍼스(공학 도서관)에 한 곳이 있는데, 본캠퍼스에 있는 도서관 두 곳의 열람실 좌석 수를 합친 것보다 공대 캠퍼스에 있는 도서관 하나의 열람실 좌석 수가 더 많다……. 하지만 본 캠퍼스는 교통이 편리하여 지하철 막차시간 때까지 학교 안에 있을 수 있는 반면, 용당 캠퍼스는 저녁 10시만 되면 내려갈지, 도서관에서 밤을 샐지를 결정해야 하는 마당이라 여러모로 용당 학생들에게 불편하게 되어있다. 게다가 국립대의 사정상 시험기간을 제외하면 대연 구도서관과 용당 공학도서관의 거의 모든 열람실을 외부인들이 쓸 수 있기 때문에 좌석난이 은근히 심하다.[31]시험기간만 되면 중고딩 꼬꼬마 친구들이 자리를 점령하고, 상시 공부중이신 고시생 분들도 많이온다.
하지만 공학도서관은 교통이 교통인지라 외부인의 출입이 적은편
정 안되면 옆에 있는 동명대학교도서관은 텅텅 비니까 그쪽으로 가면된다. 진짜 농담안하고 동명대 시민대출증 5만원 주고 끊어서 시설좋고 칸막이 다쳐져있는 동명대로 가는 사람이 있다...5만원은 대출증 반납시 돌려준다.

구도서관 4층의 세 열람실 좌석들 중 일부는 도서실 칸막이가 달려있다. 하지만 중앙도서관엔 그런거 없다. 공학도서관은 1층에 일부만 칸막이가 있다. 대략 50여석 정도.

2014년 기준으로는 몇몇 학과들이 대연캠퍼스로 이전하면서 도서관 자리가 이전보다는 널널해졌다. 대신 대연 캠퍼스 도서관은 더 자리를 잡기 힘들게 되었다.

구도서관에는 노트북 열람실이 있는데, 여기에 랜선을 가져오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중앙도서관 4층 열람실에 노트북 열람실이 있다. 랜선과 전원케이블만 있으면 충전과 인터넷을 동시에 사용가능(작성자가 2011년 1학기때 이용한 적 있음).

커피 자판기의 커피값이 비싸다. 보통 부산시내 대학 커피값은 2~300원대이고 150원인 곳도 있는데 부경대는 300원이 싼 커피고 700원짜리도 있다. 또한 자판기중에 우유 자판기도 있다.

중앙도서관 1층의 정보화센터와 3층 자료실, 공학도서관 4층 자료실에는 스캐너가 있다.

3.2. 기숙사


(사진의 기숙사는 대연캠퍼스의 세종관이다.)
기숙사 층수가 장난이 아니다.[32]거기다 광안대교 조망권이다.그리고 기숙사에서 부산불꽃축제도 볼 수 있다.오오오 돋는 가시권[33] 국내에서 이정도로 로얄한 기숙사는 찾아보기 힘들다. 이것말고도 기숙사 건물이 더 있기[34] 때문에 수용인원은 무려 2600명이나 된다.

기숙사는 대연캠퍼스(세종관)와 용당캠퍼스(광개토관)에 각각 있는데, 2009년 이전까지는 기숙사 여건이 용당캠퍼스가 훨씬 좋았다.[35] 하지만 2009년에 대연캠퍼스에 BTL 사업을 통한 기숙사가 개관을 하면서 상황이 역전되었다.[36]

새로 지은 세종관의 경우 1인 1실도 있고, 2011년 말에 공부를 위한 공부방을 마련했다. 규찰이 시망이라 좌석 이용에 불편한 점이 조금 있다 카더라.사실 중도,구도도 시험기간엔 마찬가지

1인 1실 방의 경우 안에 있는 TV가 최신형 LG XCANVAS(!)이다. 사실 이걸 떠나서 기숙사 시설 자체가 매우 좋다. 1인 1실의 경우 숫자도 적어서 뽑는 인원 자체도 적고, 외국인도 있기 때문에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이로 인해 최고층의 1인 1실의 경우 다음과 같은 로망이 있다고 한다.

아침에 햇살에 눈이부셔 잠을 깬 다음
테라스에 앉아 광안대교와 바다에서 떠오르는
해와 갈매기를 보면서 모닝커피를 마신다.


허나 기숙사생의 선발 비율이 1학년(50%), 2학년(25%), 3학년(15%), 4학년(10%)이기 때문에 학년이 올라갈수록 기숙사 입실은 매우 어렵다. 2010년 2학기 4학년 학생의 경우, 직전학기 평균평점 4.5점 만점에 4.0도 떨어졌다는 후문이 있으며 더욱이 2010년 2학기 부터 도입된 외국어 능력(토익,토플, 오픽,등..)에 대한 가산점 때문에 비록 학점이 높더라도 외국어 능력이 딸리면 떨어지는등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37]

그렇지만 대연동은 부산에서도 집값이 상당히 높은 축에 속해서 자취하기 녹록하지 않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기숙사에 들어가는 편이 좋다. 다만 용당캠퍼스쪽(감만동)의 집값이 싸서 그곳에 숙소를 잡고 셔틀버스를 타고 대연캠퍼스로 출퇴근(?)하는 이도 있다.[38]

4. 교통

자기 학교 이름을 역명에 쓸 수 있는 대학교 중 하나이다. 정문에서 걸어서 5~10분 거리에 부산지하철 2호선 경성대·부경대역이있다.[39] 학교가 시내에 있는지라 위치는 참 괜찮다. 본캠퍼스[40]에서 담만 넘으면 광안대로 입구가 있다.
예전에는 레알 나무를 헤치고 풀숲을지나는 담을 넘어야했다. 사람들이 많이 다니다 보니 언제부턴가 정식으로 계단을 설치하고 샛길을 만들었다.

5. 주변 환경

부산에선 부산대학교앞과 함께 놀 곳이 그나마 많은 곳으로 중고딩을 비롯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 하지만 부경대학교 앞은 저가의 밥집 위주로 되어 있고, 근처의 경성대학교 쪽으로 갈수록 고급식당과 술집이 즐비해진다. CGV의 경우 아예 경성대 입구에 있다. 오락실과 클럽도 다수 존재하며 미용실도 조금 있지만 경성대 앞은 어디까지나 술집판이다.

캠퍼스 동쪽의 광안대교로 이어지는 사거리 부근에 아웃백, 메가마트같은 곳들도 있다.

물론 대연캠퍼스의 주변 환경이다. 용당은 그런거 없다.

6. 기타

6.1. 부경고사우루스


교내에 국내에서 발견되어 본 학교의 이름을 딴 용각류 공룡 부경고사우루스의 전신화석 복원 모형이 전시되어 있다. 단, 부경고사우루스는 극히 일부분만 발견되었으므로 그 복원 모형은 중국에서 발견된 오메이사우루스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41] 천년부경룡이라고도 한다.

6.2. 학군단

전국에서 유일하게 육군 학군단해군 학군단이 동시에 존재한다. 육군 학군단은 남자 재학생이라면 모두가 지원할 수 있으나, 해군 학군단은 원래 환경해양대학, 수산과학대학 학생들만 지원 가능했다. 하지만 2007년부터 해군 학군단도 일반 학과 학생들의 지원을 받기 시작했다.

6.3. 특이사항

"부경대 여학생은 청바지에 면티가 교복이다.", "경성대/부경대역에서 있으면 부경대생과 경성대생이 구분이 된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여자가 아닌 다른 종 취급을 받았'었'다. 하지만 실제로는 잘 꾸미고 다니는 여학생은 잘 꾸미고 다닌다.그리고 2012년 현재 학교를 다니면서 느끼는건 "전설을 깨부수기 위해서 일부러 이쁜 여학우들을 많이 뽑은걸까??" 라는 의구심이다.(못믿겠으면 대연캠 직접 방문해보기를 바람. 용당캠은 글쎄........^^;) 이제는 그저 삼국시대 이야기가 되어버린듯 하다. 군대 버프인지 몰라도 제대하고 오니 외모가 많이 상향 되었다는 복학생들의 증언이 다수 존재한다.

어느 순간부터 대연 캠퍼스의 건물들 이름이 바뀌었다. 학교 캠퍼스 곳곳에 표지판을 세워놓았고 건물 앞에도 해당 건물에 대한 간판을 새로이 두고있다. 하지만 학생들은 여전히 예전 이름 그대로 부르고있다…….번호가 외우기 쉬운데[42] 그 뒤를 이어 좀 더 외부인들에게 인식하기 쉽게 하기 위함이었는지 건물에 이름을 영어대문자와 숫자를 섞어 새로 또 만들었다. [43] 의도와는 다르게 이 건물명들의 변화는 기존의 학생들에게 멘붕을 가져다 주었다.. 이름이 3개에.. 다른 학번일 경우 같은 건물을 말해도 알아듣질 못하고.. 외부인이면 더 말할 틈도 없다. 외부인이 학생에게 건물을 물어보아도 그 건물이 대체 뭔질 알 수가 없다.. 암호나 마찬가지... 용당캠퍼스는 기존의 이름을 그대로 쓴다.대연도 그대로 쓰게 해줘

6.4. 부산대와의 통합

부산대와의 통합 문제가 화두로 떠올랐었으며, 두 대학 사이에 진지하게 논의되고 있기에 통합 자체는 이뤄질 가능성이 매우 높게 여겨진다. #
부산, 그리고 전국에서의 입지는 부산대가 단연 높기에 '부경대생이 봉잡았구나!'라 여길 사람들이 많지만, 막상 부경대생들 가운데서도 그리 좋게 여기지는 않는 학생들이 많다.

하지만 양 대학측 학생들의 반대도 강했고, 부산대 총장이 바뀌기 때문에, 2011년 중반 이후로 영 얘기가 나오지 않고 있다. 애초에 자기 학교 이름이 없어진다는 얘기를 반길 리가 없고, 통합한 밀양대생들도 일부 부산대생들에게 "밀양대 몇학번 이전은 선배로 인정할 수 없다"따위의 수모까지 당하고 있으니 좋아할 리가...


6.5. 4.11 총선 투표권 폐기 사건

2012년 부경대학교 이미지 시스템 공학과 학생회장이 무단으로 학과 학생들의 명의를 도용해 부재자 선거를 신고한 후, 4월 1일에 학교로 배달되어 온 부재자 투표용 투표용지 및 회송용 봉투를 폐기했다. 주민등록상의 주소지 관할 투표소에서 투표하려고 해도 투표용지와 회송용 봉투가 없기에 투표장에 가도 투표할수 없다. 학생 250 명, 300명이 넘는[44] 일부학생들의 투표권이 공중분해.

다음은 4월 9일 이미지시스템 공학과 학생회장이 학과 학생들에게 보낸 메세지의 내용이다.

"안녕하십니까? 이미지시스템공학과 학생회장 김◯◯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여러분들께 문자를 보내는 이유가. 이번 학교에서 부재자투표소 설치를 위해서 제가 임의대로 여러분을 신청을 해버렸습니다. 그래서 학과사무실에 투표용지가 왔는데 그게 학과사무실에서 폐기를 해버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이번 총선선거를 못하시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더 죄송하다는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여러분의 의견도 없이 막무가내로 신청드려서 선거에 참여를 못하시게 된 점 다시 한번 더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후 문제가 되는 점이 있으시면 이 번호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더 말씀드리지만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2012년 4월 11일 현재 부경대학교 총학생회에서는 "해당 학과의 투표에 문제가 있었다는 사실은 인정하지만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학교의 치부를 드러내는 일이므로 답을 할 수 없다."고 해명을 거부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4월 11일 현재 이미지시스템공학과의 학생회장은 휴대폰의 전원을 끄고 연락을 피하고 있다고 한다.
덧붙여 부경대는 2010 년에도 총학생회가 부재자 신고를 제대로 안해 1천여명이 부재자 투표를 못했다고 한다.#해당 기사

박재호 후보측은 명의를 도용해 부재자선거를 했으니대리투표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즉, 명의를 도용해 부재자 투표를 신청한후 그 투표권을 훔쳤을지도 모른다는 의혹 을 제기.
하지만 학생회측의 주장은 다르다. 대리투표의 가능성은 없다는것이 학생회측의 주장

결국 벌금형이 선고되었다 #기사

6.6. 부재자 투표 신청 누락 사건


지난 4월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때도 물의를 빚었던 부경대학교에서 또 다시 선거 관련 문제로 또 한번 물의를 빚고 있다.

부경대의 한 학과의 조교가 실수로 부재자투표 신청서를 접수하지 않아 9명의 학생이 부자재투표를 하지 못하게 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물론 타 학교에서도 이러한 일이 발생하기도 하며 부경대학측에서도 부재자투표를 못하게 된 학생들을 위해 교통비를 지급, 주소지에서 투표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는 하나 매번 선거 때마다 유독 부경대학교에서 선거와 관련하여 잡음이 자꾸 생겨나는 것은 규탄하고 반성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내용을 추가하였다. 매끄럽게 수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7. 군사쿠데타 주장사건 학생, 조교에 이어 이번엔 교수다

2013년 11월 21일 정치외교학과 하봉규 교수가 페이스북을 통해 군사쿠데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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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런 점 때문인지, 타 지역에선 인지도가 낮다. 부울경 바로 위의 대구·경북 지역만해도 부경대를 모르는 사람들이 상당수다. 특히나 어르신 세대의 경우는 수산대만 안다. 또한 같은 도시에 있는 부산대의 높은 인지도 또한 통합하여 수산대에서 교명을 바꾼 부경대의 낮은 인지도에 어느정도 기여한다.
  • [2] 교명변경은 통합이전 종합대학으로 승격된 부산수산대학교 시절부터 논의된 것이었는데 그때 언급된 이름들은 한수대, 부원대, 가야대 등이 있고 가야대학교로 명칭을 변경하기로 했으나 당시 교육부의 인가를 받지 못해 통합될때까지 부산수산대학교 라는 교명을 사용했다.
  • [3] 하지만 부산공업대학의 전신은 부산공업전문학교로서 고등학교와 대학 과정을 통합하여 5년제로 운영되던 학교였다. 60~70년대 당시 상위권 성적을 지니고도 가정 형편 때문에 취직이 보장되는 이 학교로 상위권 학생들이 진학하기도 하였다. 지금 50~60대 이상의 어르신들은 <공전>이나 <부산공전>이라고 하면 어딘지 아신다. 실제 정부나 기업체 요직에 있는 사람들중에 출신교가 부경대라고 표기된 부산공전 출신자도 꽤 많다. 이분들은 90년대 중반 통합 논의가 있을때 오히려 불쾌감을 표시하기도 했었다. 물론 수산과학원처럼 구 수산대 출신이 많은 부서도 있지만(몇년전 국정감사에서 특정학교 비율이 지나치게 높다고 지적된 곳이 바로 이곳이다), 현 부경대생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수산대의 취급이 과거에 좋았던 것은 아니다. 현 부경대의 위치는 오히려 통합 이후 IMF를 거치면서 사립대보다 저렴한 등록금 등 국립대의 여러 이점이 부각되면서 절상된 것이다.
  • [4] 광개토관은 추가바람.
  • [5] 부경대와 경성대 부근의 중심 쯤에 있는 큰 건물이다.
  • [6] 등록금 문제로 말 많았던 2011년의 영향과 국립대라는 비교적 낮은 등록금이라는 이점을 부각시키기 위해서인듯하다.(하지만 알아둘 것은, 실제적으로는 현재의 국립대 등록금도 엄연히 높다. 사립대가 미칠듯이 높아서, 국립대가 상대적으로 낮아보이는거지, 절대적으로 낮다는건 아니다. 국립대라도 기성회비가 수업료를 아득히 뛰어넘는 것을 상기시켜보자.
  • [7] 보통 등록금은 대학알리미같은 곳의 자료나 따로 기사를 찾아 보거나, 등록금 예치를 하면서 보는 고지서를 처음으로 얼마인지 아는 경우가 많다.
  • [8] 이후 그렇지 않게된다면 수정바람.
  • [9] 타 대학 학생식당 메뉴와의 가격비교는 추가바람.
  • [10] 구 학생식당. 가온관 뒤편의 위드센터에 위치함.
  • [11] 신 학생식당. 구학과 그다지 멀지 않은 거리에 있다.
  • [12] 전기, 제어, 이미지시스템, 인쇄정보, 시스템경영
  • [13] 실제 정황을 아는 위키러는 수정바람.
  • [14] 그러나 용당캠퍼스는 산 위에 있다. 안습
  • [15]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가 평지이기는 하나, 캠퍼스 면적이...또다른 평지학교 한국해양대는 섬...
  • [16] 경영대학에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경영대학은 경영학과와 국제통상학부만 있다.
  • [17] 원래는 세개의 디자인과가 하나의 학부제로 운영되었고, 미대가 없는 관계로 인사대 소속이었으나 2012년에 시각,공업,패션으로 분과되었다. 물론 미대가 없는것은 마찬가지 이므로 세 과는 여전히 인사대 소속이다. 패션디자인과만이 인사대 건물 6층과 5층 일부, 그리고 3호관 일부를 교실로 사용한다. 패션디자인은 3과 중 덩치도 크고 교수님의 영향력도 세다. 하지만 디자인 3과 중 인기가 그다지... 인사대 정면에 위치한 산업디자인관에 패션을 제외한 시각,공업디자인이 자리하고 있다.
  • [18] 후문에서 봤을 때 오른쪽이 1관, 왼쪽이 2관이다.
  • [19] 체대에 있어야할 것 같지만…… 여기에 속한 이유가 디자인학부와 같다.
  • [20] 신설된 학과. 서울대처럼 간호대학같은 단과대학이 따로 없기 때문에 자연과학대 소속이다.
  • [21] 물론 그래서 교양강의실이 많다.
  • [22] 미래관,본관 제외.
  • [23] 이하 대학원들은 대학원위키러가 있다면…… 추가바람.
  • [24] 2011년 말 기준, 장보고관에 자기 꿈을 여기서 시작했다고하는 현수막이 걸려져있다. 현 해양생산시스템관리학부
  • [25] 나머지로는 우체국, 농협, 부산은행, 국민은행의 ATM기기만 설치되어 있다.
  • [26] 타지에서 농협이나 다른 은행쓰다 왔을 기숙사생들이 넘치는 곳에도 수협이 있다.농협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그래서 아예 수협에 등록하는 학생들도 있다. 고객 유치의 한 방법
  • [27] 공대만 있는 캠퍼스이며 분교같은 것은 아니다.
  • [28] 현재 도로 공사 관계로 차선이 하나 없어서 정체가 심하다.
  • [29] 올라가고 나면 평지인 구조인데 분지를 생각하면 된다
  • [30] 제 2공학관 건물
  • [31] 게다가 빈 옆자리에 자기 가방과 책을 놔두어 사람이 못 앉게하는 천하의 개쌍놈들도 있기 때문에 더 심하다. 무슨 자리에 사람은 없고 책만 도서관 문 열 때부터 닫을 때까지 자리를 지키고 있냐고.
  • [32] 사진 중앙의 큰 건물 2개,왼쪽에 보이는 것이 A동/여학생 기숙사가 20층, 오른쪽이 B동/남학생 기숙사가 17층까지있다.
  • [33] 사실 방의 위치에 따라 잘보이는 곳과 잘 안보이는 곳,아예 못보는 곳으로 나뉜다. 방 배정은 뽑기이다.광안대교나 불꽃축제가 보고 싶다면 운에 맡기자.
  • [34] 주변에 낮은 층수지만 작다고는 못할 기숙사 건물(고시원 등등)들이 여러개 있다
  • [35] 기존의 대연캠퍼스 기숙사는 건물도 낙후되었고 4인 1실인 반면, 용당캠퍼스는 시설도 좋았고 2인 1실이었다.
  • [36] 입실 지원자가 세종관으로 몰리는 바람에 광개토관에 인원 미달이 생겼었다.
  • [37] 기숙사에 외국인(특히 중국인)이 많은 이유도 있는데 원활한 기숙사 생활을 위해서는 영어보다 중국어가 더 필요한 것 같다? HSK를 칩시다 근데 중국인 많으면 버프받아야할 중문과가 없다
  • [38] 셔틀버스는 무료이다. 허나 사람이 많으니 지옥의 셔틀버스. 간혹 사람많으면 실컷 기다려도 바로 못타기 때문에 다음 셔틀을 기다려야하는데, 그 때 매우 빡친다…….
  • [39] 다만 역명 선정 과정에서 경성대와의 갈등으로 철도 동호인들한테는 까인다...
  • [40] 대연캠퍼스
  • [41] 하지만 부경고사우루스의 화석에서 티타노사우루스와의 유사점이 발견되어 현재는 티타노사우리아(Titanosauria)에 분류되었다.
  • [42] 예를 들어 6호관이 호연관으로 바뀌었다. 허나 여전히 대부분의 교수,학생들은 번호로 호칭한다.
  • [43] 앞의 예에 더하여, 기존의 6호관의 건물명은 호연관인데, C23 이란 이름도 같은 말로 쓰인다...
  • [44] 한국대학신문에서 300이 넘는다고 주장, 기사3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