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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

last modified: 2015-03-20 00:41:56 Contributors

Contents

1. 寶石/gemstone
1.1. 개요
1.2. 매체에서의 보석
1.3. 보석의 종류
1.3.1. 유명한 보석
1.3.2. 가공의 보석
1.4. 관련 항목
1.5. 관련 캐릭터
2. 保釋

1. 寶石/gemstone


아름다운 빛깔과 광택을 갖고 있으며 산출량이 적어 귀하게 여겨지는 광물 혹은 가공된 광물 혹은 암석을 가리킨다. 보통은 에서 나오는 광물을 가리키지만 편의상 진주산호도 보석으로 구분된다.[1]

1.1. 개요

보석은 예전부터 신비한 힘의 원천으로 여겨졌고, 그저 자연적으로 희귀하게 생기는 불순물 섞인 결정이란 게 밝혀진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에너지를 낸다는 유사과학이 돌고 있다.보석만 보면 갑자기 환장하면서 지갑을 여는 사람들을 보자면 확실히 에너지를 가지긴 한 것 같지만. 그래서 창작물들에서도 많은 경우 물리력보다는 주로 마법 등의 초자연적인 능력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 보석에 인위적으로 특수한 마법을 불어넣어 만든 부적(혹은 다른 아이템)이라든가, 보석 자체가 특정한 마력을 품고 있다든가 하는 설정이 흔한 예. 보석이 렌즈돋보기처럼 마력을 증폭시켜 준다는 설정이 붙는 경우도 있다.

일반적으로 굉장히 투명하거나 그 색이 진하고 균일한 것이 높은 가격에 거래된다. 단, 일부에 따라서는 그 무늬로 가격이 매겨지기도 한다. 또 호박과 같이 그 안에 화석이 들어가 있는 경우 몇 배의 가치를 가지기도 한다. 대부분의 보석은 장식용으로 이용되고 일부 공업용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트레저 헌터가 찾아다니는 것.

희소성이나 내구성은 다소 떨어지지만 보석급의 아름다움을 가진 광물은 따로 준보석이라는 카테고리로 분류한다.

인조 보석도 존재하는데, 보석과 같은 원료를 고온 고압으로 가공해 만든다. 역사도 제법 오래되서 최초의 산업적인 방법은 1800 년대 말 프랑스의 루이스 베르누이가 개발해 루비를 합성해냈고, 사피이어의 인공 제작법도 1902 년에 개발되었다. 가장 어려운건 다이아몬드라고. 물론 이렇게 만든 보석은 자연산에 비하면 한참 저렴하고, 장신구 뿐만 아니라 공업용으로도 애용된다.

1.2. 매체에서의 보석

TCG유희왕》에 등장하는 보옥수젬나이트는 보석을 모티브로 만들어 졌고, 만화크르노 크루세이드》의 사테라 하벤하이트환석을 사용하는 등 여러 가지 매체에서 응용되곤 한다. 비주얼 노벨Fate/stay night》의 토오사카 린보석 마술 사용자라 항상 자금부족에 시달린다.에미야 시로는 보석 섭취자(...)

보석을 무기에 끼워 추가 옵션을 부여하는 게임들도 있다. 대표적인 예가 디아블로 시리즈블레이드 앤 소울.

마비노기에서는 무기 개조, NPC한테 선물하는 용도로도 쓰이지만, 정령무기고급 사료용도로 자주 정령한테 먹히는 아이템이다.

1.3. 보석의 종류

추가할 때 국어 표현을 우선하며 영어 표기는 그 옆에 병기 요망. 알려진 국어 표기가 없을 때에 한해서 영어표기를 우선한다.

1.3.1. 유명한 보석

1.3.2. 가공의 보석

2. 保釋

보증금을 받거나 보증인을 세우고 형사 피고인을 구류에서 풀어 줌. 법정 보석 조건은 보증금의 납입 기타 부가적 보석이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이러한 사람들은 서약서와 출석보증서만 내면 된다. 기타 법원이 지정하는 방법으로 피해자 권리 회복을 위해 필요한 돈을 공탁하거나, 담보를 제공해도 된다.

피고인이 증거훼손 및 도주의 우려가 있을 경우에는 구속되는데, 피고인이 증거훼손이나 도주를 하지 않는다고 보증금(보석금)을 내거나 보증인을 세우면 구속에서 풀려나게 된다. 물론 도주/증거훼손을 한다면 보석금은 나라가 가져버린다. 다만 보증금의 필요적 몰취는 "판결 확정되고 집행하기 위한 소환을 받고도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도망한 경우"이다. 이외의 사유는, 그러니까 형이 확정되기 전에 튄 경우에는 임의적 몰취사유로 몰취여부는 법원이 알아서 결정한다. 반대로 피고인이 도주하지 않고 꼬박꼬박 수사기관 및 법정에 출두한다면 보석금은 돌려받는다.

혼동하기 쉽지만 보석금을 내서 풀려 났다는 것은 단지 구속 상태에서 수사/재판을 받지 않는다는 이야기지, 아예 돈을 내고 죄값을 치렀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돈을 내는 것으로 죄값을 치렀다면 이것은 보석금이 아니라 벌금이다.

또한 피고인이 죄를 지은 것으로 판결이 나서 벌금을 내거나 감옥에 가게 되라도 어쨌거나 도주하지 않고 수사기관 및 법정에 잘 출두했다면 보석금은 돌려받는다.

즉 보석금은 죄인이 풀려나기 위해 내는 돈이 아니라 피고인이 구속수사를 받지 않고 불구속 상태에서 법정방어를 할 수 있도록 "나 도망가지 않는다."는 증거로 내는 보증금인 셈.

형사소송법은 보석을 필요적으로 규정하고 있다. 즉 제외사유가 없으면 보석의 청구가 있는 경우 허가해야 하는데(95조) 문제는 제외 사유가 너무 많다. 따라서 현실적으로는 청구하는대로 보석이 이루어지지는 못하다. 물론 법원이 임의적으로 허가해줄 수는 있지만...

보석의 청구는 피고인, 피고인의 변호인, 법정대리인, 배우자, 직계친족, 형제자매 가족, 동거인, 고용주이고 법원이 보석을 허가하는 결정을 하면 검사는 항고를 제기할 수 없다. 즉, 검사 맘에는 저놈이 영 불안해도 못 개긴다.

다만 돈만 내고 도망치면 당연히 보석은 취소된다. 대표적으로 도망친 때, 도망, 증거 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믿을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는 때, 나오라 했는데 나오지 않은 때, 피해자한테 해코지한 때, 그리고 법원이 부가한 조건을 위반한 때가 여기에 해당한다. 다만 이것도 법원이 재량에 따라 취소할 수도 있고, 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리고 정당한 사유없이 법원의 부가 조건을 위배한 때에는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20일 이내의 감치가 부과된다.

다만 피고인의 보석과 달리 피의자의 보석은(정확히는 보증금납입조건부 피의자석방제도) 구속적부심을 신청한 경우에, 법원이 직권으로 석방을 명할 수 있다. 피고인의 보석과는 달리 이 경우에 피의자에게는 석방청구권이 인정되지 않고 구속된 피의자만 가능하다. 체포된 피의자는 피의자 보석이 불가능하다. 다만 원래의 구속적부심에는 항고가 불가능하지만, 피의자 석방 결정에 대해서는 항고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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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애초에 진주나 산호는 광물이 아니다. 호박도 마찬가지.
  • [2] 소위 캐츠아이 효과로 유명한 보석.
  • [3] 실존하는 보석이라고는 하는데 일단 유명한 전설상의 보석이므로 이에 기술함.
  • [4] 엄밀히는 그 재료.
  • [5] 고스트프리크, 블리츠울퍼, 스네어-오, 프랑켄스트라이크.
  • [6] 엄밀히 말하면 보석은 아니다.
  • [7] 다만 일부 무기나 장비, 아머에 도금해 사용하는것을 보면 금속일수도 있다. 일단 인게임 내에 등장하는 아우락시움은 보라색 보석 모양이다
  • [8] 변신 상태의 헬멧에 각각 5대 문명을 상징하는 보석이 박혀 있다.
  • [9] 캐릭터들 이름이 보석 이름이다.
  • [10] 다이아몬드헤드와 같은 종족이다.
  • [11] 젬 종족의 이름은 전부 보석에서 따 왔다.
  • [12] 전투병기인 '쥬얼 아머'뿐만 아니라 처음 등장할 때부터 보석 총을 들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 [13] 지구의 유적이나 관광지들을 보석으로 바꿔 팔아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