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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4-12-18 17:43:13 Contributors

Contents

1. 한국의
1.1. 실존 인물
1.2. 창작 인물
1.2.1. 신암행어사의 등장인물
2. 배설물 便
3. 평면 도형의 구성요소
4.
5.


姓씨 邉

1. 한국의

한자로는 卞 또는 邉. 卞씨의 본관은 초계(草溪), 밀양(密陽) 등이 있고 邉씨의 본관은 황주(黃州), 원주(原州), 장연(長淵) 등이 있다.


1.2.1. 신암행어사의 등장인물

극장판 성우는 나카오 류세이/박지훈.

쥬신의 영향이 거의 닿지 않는 지역의 영주로 처음에 부임하자 전직 영주의 심복들을 숙청하는 잔혹함을 보였다. 의 애인인 춘향을 반년만에 사로잡아 자신의 곁에 두려고 했다.
몽룡은 영주를 심판하기려 암행어사 시험을 치르기 위해 떠나고 변은 암행어사에게 심판받는 것이 두려운 나머지 매일 밤 악몽에 시달리며 신경이 예민하게 되어 조금만 놀라도 하녀를 죽일정도로 신경질 적으로 변한다. 그런 이유로 자신을 지킬 보디가드를 구하려고 애쓰게 된다. 춘향을 감금한 것도 그 이유. 결국 마지막에 주민들의 손에 죽게 된다.
여담으로 이름인 변은 공식 설정집에 나오는 이름이며 춘향전에 등장하는 변사또에서 따온게 아닐까한다.

2. 배설물 便

  • 대便 항목은 이쪽으로.
  • 소便 항목은 이쪽으로.

3. 평면 도형의 구성요소


2차원 평면 도형에서 꼭지점과 꼭지점을 잇는 선분을 邊이라고 한다. [1]
예를 들어 삼각형의 아래쪽에 위치한 선분을 보통 밑변이라 부르며, 특정 꼭지점(또는 그 각)의 대응되는 변을 (...)이라 부른다. 2개의 삼각형이 대응되는 3개의 변의 길이가 모두 같으면 SSS 합동이라고 한다.

4.

사고, 재앙 등의 동의어. "변을 당하다" 등의 용례가 있다.


5.

책을 보면, 말머리가 있어야 할 부분에 '작가의 변'이라는 항목이 있는 경우가 있다.
변ː (辯·辨) 어떤 사람이 자기의 입장이나 처지에서 말하는 의견이나 생각. 또는, 그 말. 문어적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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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참고로, 3차원 도형에서 면과 면이 만나는 선분은 모서리 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