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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

last modified: 2015-03-31 18:41:33 Contributors

Contents

1. 犯人
2. 진범을 대신하는 대역(…)
3. 凡人



1. 犯人


범죄를 저지른 사람.
법률용어로는 범죄인(犯罪人).

용의자와는 다르다.

2. 진범을 대신하는 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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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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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아닙니다.

리만화 등에서 검정색 타이즈를 착용하고 범인이 밝혀지기 이전에 범인의 대역을 맡는 인물. 비슷한 사람으로 이 있다. 최초로 활동을 시작한 시기는 불명이며 모두 같은 사람이라는 설이 있다, 거액의 출연료를 받는다고도 한다.

남자인 경우가 있고 여자인 경우가 있어 성별이 불분명하다. 본래의 정체는 검은 타이즈에 대머리이고 기분나쁜 눈매를 하고있는 사람으로 알려져 있으며 여러 사람들 틈에 섞일때는 다른 사람으로 변장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옷의 실루엣이 드러나는게 아니라 몸통의 실루엣이 드러나기 때문에 검은 쫄쫄이를 입는다고 설명했지만 알몸일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 흠좀무이다. 근데 가끔씩 옷을 입고 나오기도 한다. 성적인 모습(그곳과 그곳)이 드러나지 않아서 남자라면 고자여자빈유이거나 터너 증후군일 가능성이 높다.(...)

김전일, 코난, 탐정학원Q에서는 반드시 등장한다. 늘 주인공에게 붙잡힐 위기에 빠지지만, 어쩐지 다른 등장인물이 잡혀간다. 여러 곳에서 등장하기 때문에 범죄도 많은데 절도, 방화, 연쇄살인을 주로 저지른다. 그런데 어떤 에피소드들은 이 모습은 안 보여주고 범인들의 진짜 모습을 보여준다.

김전일에 의하면 항상 자신이 외치기 직전의 위치에 존재한다고 한다. 그러다가 결국 하야테처럼!에서 끔살당하고 만다. 지못미......

간혹 여자가 범인인 걸 알기 직전일 때 타이즈에 가슴이 달린 모습으로 변할 때가 있는데, 그때 모습은 상당히 섹시한 모습이다.

은혼에선 원래 그렇게 생겨먹은 천인이라고 밝혀졌다.

마음의 소리 548화에서 직접 본인으로 등장했다.
2014년 6월 10일 841화에서 한번 더 등장했다. 게다가 잡혀서 몸의 굴곡이 드러나는 수모까지 당했다.841화

레귤러마냥 너무 자주 등장하다보니 범인씨라고 정겹게 불리기도 하며, 이렇게 여러 작품에 걸쳐 명성을 떨친 덕분인지 코난씨 버전의 범인이 기어이 피그마로 등장하고 말았다. 오오...코난이 덤인가 범인이 덤인가 다키마쿠라로도 있다.

3. 凡人

평범한 사람. 보통 사람. 이 사람
세 글자로 적으면 일반인.
네 글자로 적으면 삼이사(張三李四).

1번 항목으로 오인하면 난감하다. 범골도 이에 속한다.

삼국지 영걸전에서는 관우가 황충과 일기토를 벌일 때 "응? 저 사람 범인이 아니군"이라는 명대사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