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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 펄만

last modified: 2015-04-15 09:21:55 Contributors

로이팀.png
[PNG image (Unknown)]


Vato Falman[1][2]

맨 좌측 은발의 인물.

강철의 연금술사에 등장하는 캐릭터. 2003년판의 성우는 무로조노 타케히로/故 김관진. 리메이크판의 성우는 하마다 켄지/서원석. 북미판에선 둘 다 카일 에이베어이다.

계급은 준위(센트럴) → 소위(브릭스 요새)

아메스트리트 국군 체계는 사관학교 졸업후 준위로 임관한다는 설명이 가이드북 하보크 관련편에 나온다. 작가가 잘 모르고 설정한 것인지 일부러 바꾼것인지는 확인할수 없다. 다만, 20세기 전반까지 많은 국가들에선 사관학교 졸업생을 바로 임관시키지 않고 일종의 후보생 개념인, 부사관보다 높으나 정식 장교는 아닌 신분으로 병과 교육 및 첫 실무 경험을 쌓도록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일본군 또한 마찬가지였으며, 이들은 준사관 대우를 받았다. 따라서 별 무리없는 설정이며, 작중 드러나는 작가의 군에 대한 지식 수준으로 보건대 이를 충분히 인지하고 설정한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이 계급을 처음으로 도입한 영국을 비롯한 영연방같은 경우에는 부사관의 일부로 최선임 부사관 취급을 한다. 하지만 각 국가별로 준사관은 장교와 부사관의 사이에서 아예 따로 노는 계급일 수도, 여러 계급이 있을 수도, 혹은 준사관 신분 자체가 없을 수도 있다. 단, 장교에 준하는 대우를 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장교와 동일한 수준의 의전 등을 받으며, 별도로 준사관 항목이 없이 장교/사병(이럴 경우 병과 부사관 수를 합쳐 여기에 넣는다.)으로만 구분할 시 장교에 들어간다.

로이 머스탱의 직속 부하이며, 머스탱에게 부여받은 작전 코드네임은 바네사. 사전을 통째로 암기한 듯한 놀라운 기억력의 소유자라고 한다. 이 기억력 덕분에 어떤 증거도 남기지 않고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고 한다. 작중 초반에는 밸리 더 쵸파의 감시역을 맡았다.

킹 브래드레이에 의해 머스탱의 부하들이 각각 다른 부서로 흩어질 때 아메스트리스의 북방 사령부로 가게 되었으나, 그 곳에서도 떠밀리다시피 쫓겨나(…) 올리비에 밀라 암스트롱의 브릭스 요새로 발령난다. 이 때 소위로 진급한다. (하지만 거기서 그가 하는 일은 천장의 고드름을 떼어내는 등의 잡무들 뿐…. 지못미)

하지만 브릭스 요새에서 에드 일행과 재회하면서 숨겨진 그의 진가가 빛을 발한다. 아메스트리스는 물론이고, 주변국의 역사마저 세세히 꿰고 있어 과거부터 현재까지 큰 내란이 발생했던 지역을 모두 지목할 수 있었다.

  • 1558년 7월 리비에어 사건
  • 1661년 10월 카메론 내란
  • 1799년 2월 소프만 사건
  • 1811년 3월 웰즈리 사건
  • 1835년 제 1차 남부 국경전
  • 1911년 제 2차 남부 국경전
  • 1914년 리올 폭동
  • 1915년 서부 팬덜튼 국경전

이 사건이 일어난 지역들을 지도에 점으로 표시한 뒤 선을 이으면 아메스트리스 전 지역을 제물로 하는 현자의 돌 국토연성진이 나타난다.

약속의 날의 사건에선 브릭스 요새 병사들의 센트럴 진출 길잡이(…) 역할을 하고 정문을 지킨다. 애니메이션 판에선 거치된 기관총을 난사해대며 정문을 사수하려고 애를 쓴다. 브릭스의 전차를 박살내면서 시작된 대총통의 복귀와 후덜덜한 전투력에 벌벌 떨면서도 목숨을 걸고 대총통에게 총을 겨누는 용기를 보여줬다. 다행히 그 직후 그리린의 난입으로 살았지만.

결국 엔딩에서는 브릭스에서 뼈를 묻기로 한 건지, 북방군복을 입은 모습이 나온다.

FA 최종화에 추가된 장면을 보면 결혼해서 꼭 닮은 2명의 자녀가 생긴 것으로 보인다. 또한 어깨의 계급장 부분을 보아 대령까지 진급한 듯 하다. 오오 출세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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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거 아무리 봐도 이탈리아식으로 읽으면 바토 팔만.
  • [2] 그런데 성은 독일식으로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