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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에 대한 모에

last modified: 2013-07-31 19:27:27 Contributors

모에속성 중 하나로 캐릭터가 가지는 버릇에 대한 모에속성으로 성인물에서 시작된 만큼 활발히 보급되거나 어필되지 못하여 상대적으로 존재감이 빈약하다.

대개의 경우 새디스트와 마조히스트라는 양산맥으로 구분되며 얀데레를 스토킹과 연결시켜 구분하는 경우도 있다.

다만, 특정 버릇이나 습관의 경우 강력한 캐릭터리티를 어필하기 때문에 중요한 요소가 되며, 그 캐릭터의 과거에 일어났던 어떤 사건과 연관이 있는 경우도 많다. 모에와는 아무 상관 없지만, 원피스모 악당은 클로를 주무기로 쓰기 때문에 안경을 밀어올릴 때 클로에 다치지 않도록 손가락이 아닌 손바닥 아래쪽으로 밀어올리는 버릇이 남아 있어 클로를 쓰지 않을 때에도 손 아래로 안경을 밀어올리곤 했다. 손톱을 물어뜯는다던가 뜻 모를 말을 중얼거린다던가 하는 버릇은 상당히 자주 등장한다. 입에 배어 굳은 말버릇 역시 자주 나온다.

  • 성인물에 한하여 귀축, 성교중독증 등등의 매니악한 부분이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