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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last modified: 2015-04-13 11:41:51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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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바덴뷔르템데르크 주의 바그호이젤 시에 위치한 버거킹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4. 메뉴
4.1. 햄버거
4.1.1. 상시 판매 메뉴
4.1.2. 기간 한정 판매 버거
4.2. 사이드메뉴
4.3. 킹모닝
4.4. 단종 메뉴들
4.5. 해외 전용 메뉴
5. 대한민국의 버거킹
5.1. 운영사
5.2. 매장 분포
5.3. 옵션
5.4. 가격대
5.4.1. 할인 및 적립
5.5. 사건
5.6. 여담
6. 다른 나라의 버거킹
6.1. 중화인민공화국
6.2. 호주
6.3. 일본
6.4. 미국
6.5. 프랑스
6.6. 스페인
6.7. 인도
6.8. 철수한 나라들
7. 여담
7.1. 빅키즈밀
7.2. 마스코트


1. 개요


Burger King. 미국의 대표적인 패스트푸드 음식점 중 하나.

2. 역사

최초의 버거킹은 1953년 미국 플로리다주에 개설한 Insta-Burger King 이란 이름의 레스토랑이였다. 설립자는 케이스 크레이머(Keith J. Kramer)와 그의 부인의 삼촌인 매튜 번즈(Matthew Burns)로 당시엔 그냥저냥한 가족이 운영하는 동네 식당이였는데 나름대로 장사가 잘 되어서 곳곳에 체인점도 내놓으면서 성장세를 기록중이였다.

한편 뉴욕의 코넬 호텔경영대학(Cornell University School of Hotel Administration) 동기생인 제임스 맥레이모어(James McLamore)와 데이빗 에저턴(David R. Edgerton)은 창업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이 때 당시 샌프란시스코의 유명 레스토랑이였던 맥도날드(오늘날의 패스트푸트 브랜드 맥도날드가 아니고 창업자 맥도날드 형제가 동업하던 원조 맥도날드 식당 시절)에 방문한 이 둘은 이 패스트푸드가 괜찮은 사업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고 패스트푸드 사업을 하기로 결심한다. 이에 두명은 기존에 있던 프랜차이즈의 가맹점 형식으로 사업을 시작하기로 하였고 그 결과 선택된 것이 플로리다의 인스타-버거 킹. 이후 1954년 12월 4일 마이애미 3090 NW 36번가에 인스타-버거 킹 가맹점을 개설하게 되었고[1] 이후 나름대로 순조로운 성장세를 기록하며 마이애미 곳곳에 가맹점들을 추가로 열게 된다.

한편 플로리다의 원조 인스타-버거 킹도 성장세를 기록하는 중이였지만 경영 악화로 도산할 위기에 처하게 되었는데, 이에 맥레이모어와 에저턴은 1959년 아예 인스타-버거 킹 브랜드를 인수해버렸다. (때문에 버거킹의 본사는 원조 본사가 있던 플로리다가 아닌, 맥레이모어와 에저턴이 1호점을 낸 마이애미에 위치하고 있다) 이후 인스타-버거 킹은 그냥 '버거 킹'으로 간소화되어 오늘날에 이르게 된다.

버거킹 특유의 마스코트는 인스타-버거 킹 시절부터 있던 마스코트가 그 기원으로 마미애미의 첫번째 인스타-버거 킹 매장을 오픈할 때 이것을 리뉴얼하여 1955년에 선보인것이 지금의 마스코트의 모습이다. 한편 버거킹의 상징인 와퍼는 원래는 마이애미 1호점 맞은편에 있던 다른 패스트푸드 레스토랑과의 경쟁 과정에서 만든 대항마로 당연하게도 버거킹이 이 경쟁에서 승리해서 오늘날까지 버거킹의 간판 메뉴로 이어져 내려왔다.

이후 1967년 버거킹은 미 전역에 274개의 가맹점을 지닌 거대 브랜드로 성장했는데, 제빵 전문 업체인 필즈버리 컴퍼니(Pillsbury Company)에서 버거킹을 인수하여 필즈버리 컴퍼니의 산하 프랜차이즈로 들어가게 되며, 필즈버리의 공격적 마케팅을 거치면서 오늘날의 국제적 거대 프랜차이즈가 되었다. 맥도날드나 버거킹이나 원조 창업자가 아니라 나중에 끼어든 동업자가 프랜차이즈 주인이 되어 떼부자가 되었다.[2]

3.

버거킹 하면 생각나는 것은 흔히 '높은 가격'과 '맛'이라고 한다. 버거킹 제품이 대체로 고가격인 이유는 재료들의 가격문제와 주 구매층을 성인으로 잡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특히 한국의 경우 진출 시기가 빠르다 보니 초창기에는 주로 중산층 이상이 찾던 곳이었다. 한 때 버거킹에서 생일파티 하는 사람들도 있었을 정도.

차이점은 패티가 아니라 조리 방식에서 드러나는데, 버거킹의 패티는 철판 위에서 굽는게 아니라 직화방식으로 불에 직접 굽기 때문에 구운 고기 특유의 향이 남는다. 실제로 버거킹이 자랑하는 것이 바로 이 '불맛'으로 버거킹을 좋아하는 사람은 이 불맛 때문에 버거킹을 좋아한다. 반대로 이 특유의 '불내'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버거킹의 간판 메뉴라고 할 수 있는 와퍼는 의외로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제품이다. 위에서 서술한 특유의 불맛 때문에 그렇기도 하고, 양도 꽤 많은 편이라서 음식을 적게 먹는 이들 중에는 꺼려하는 사람도 있다.

조리 전 와퍼의 패티가 맥도날드와 비슷하다는 의견도 있으나 당연히 조리 후 맛이 중요한 것이고 미맹이 아닌 한 와퍼 패티와 쿼터 파운드 패티는 구별할 수 있는 수준으로 차이가 난다.

전체적으로 '토마토 + 양상추 + 마요네즈 + 토마토 케첩'이라는 가장 일반적인 햄버거의 맛을 내고 있으며, 고기맛이 독특해서 일각의 열화와 같은 지지를 얻고 있다. 케첩을 많이 쓰는 점에서는 맥도날드와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맥도날드의 제품 중에서 케첩이 들어가는 것은 쿼터 파운더 시리즈와 치즈버거밖에 없다.) 재미있는 것은 맥도날드에서 쓰고 있는 소스는 케첩보다 고가라는 것이다. 특히 빅맥소스는 소스류중에서 가격이 상당히 높은 편에 속한다.

미군 부대 안의 지점에서 파는 버거는 약간 더 크다. 이건 KFC맥도날드도 마찬가지다. 치외법권 지역인 관계로 거긴 카드로 승인 따면 미국 내 가맹점으로 뜨는 데니까[3]

매장마다 맛이 다르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사실 레시피대로 만들기 때문에 큰 차이는 없다. 확실히 다른 곳도 있다. 잠실야구장이라던가 종합운동장역으로 갈 수 있는 야구장이라던가 두산과 LG의 홈구장이라던가... 어째서 전부 야구장인거냐

4. 메뉴

  • 옵션은 위쪽의 옵션 목차를 참고
    한국 버거킹은 메뉴의 변동이 심한 편이다. 새로 버거 만들면 TV광고 때려박는 맥도날드롯데리아와는 달리 일단 출시하고 잘 팔리면 계속 팔고 아니면 마는 식이다.

    거의 한두달마다 이벤트 성으로 새로운 버거들이 나온다. 다른 패스트푸드 점들과는 달리 새로운 패티를 사용해서 출시하는 경우는 잘 없고 BLT와퍼, 몬스터 와퍼같이 기존의 패티를 조합하거나 소스와 구성을 바꿔서 파는 경우가 많다. 이런 버거들의 경우 잘 팔리면 상시판매하고 아닌 경우엔 단종하지만 왠지 잘 팔리는 거 같은데 단종되는 경우도 있다. 상시판매가 된 건지 아닌지 확인하는 기준은 다음 상품 출시 때까지 기다려서 없어지면 단종, 살아남으면 상시판매. 근데 다시 사라지기도 한다. 맛있게 먹고 있는데 갑자기 사라지면 안습. 그런데 그냥 재료 조합이면 와퍼 베이스로 직접 주문해도 되지 않나?

    두산그룹 산하에 있을 때에는 이렇지 않았는데 보고 펀드에 매각한 이후로 이렇게 되었다. 아무래도 신메뉴 다량 출시로 시장 반응을 보고 반응이 좋은 것은 정식 메뉴화하여 고객을 늘리는 방법을 통해 기업 가치를 상승시킨 후 매각 하려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위와 같은 이유로 당신이 이 글을 읽고있는 지금, 아래 메뉴 목록은 정확하지 않을 확률이 높다.

4.1. 햄버거

  • 버거킹의 햄버거 크기는 와퍼/버거로 나뉜다. 그리고 예전에 비해서 2013년 9월 기준 현재 메뉴는 많이 축소되었는데 자세한 예전 메뉴를 아는 분들은 추가바람.

4.1.1. 상시 판매 메뉴

세트 메뉴 가격은 단품 가격에 2,100원을 추가한 것.
배달을 했을 때는 단품 가격에 400원이 더 붙는다.

제품 단품 가격 특징
와퍼
와퍼 5,400원 항목 참조
와퍼주니어 3,900원 당연히 작은 와퍼이다. 기타 버거와 같은 크기
치즈와퍼 6,000원 치즈와 패티는 각각 장 당 300원, 2,800원이다.
베이컨은 4장에 1,200원.
와퍼에 치즈, 패티, 베이컨을 추가해도 가격은 똑같다.
그냥 주문하기 편하게 독립 메뉴로 분리시켜놓은 것 뿐.
치즈와퍼주니어 4,200원
더블와퍼 8,200원
더블치즈와퍼 8,800원
베이컨치즈와퍼 7,200원
불고기와퍼 5,400원 와퍼/와퍼주니어의 케첩을 불고기 소스로 대체한 것.
불고기더블와퍼, 불고기더블치즈와퍼 등도 물론 가능하다.
가격은 동일하다.
불고기와퍼주니어 3,900원
불고기치즈와퍼 5,600원
불고기치즈와퍼주니어 3,900원
콰트로치즈와퍼 6,300원 네 종류의 치즈가 들어가 있다.[4]
높은 인기에 힘입어 정규 메뉴로 승격.
콰트로치즈와퍼주니어 4,500원 작은 콰트로치즈와퍼이다. 역시 정규 메뉴로 승격.
해쉬치즈와퍼 6,300원 해쉬브라운와퍼가 정식메뉴로 승격된 것.
단 이름은 해쉬치즈와퍼로 명명했고 스모크햄이 빠졌다.
해쉬치즈와퍼주니어 4,500원 작은 해쉬치즈와퍼.
갈릭스테이크류
갈릭스테이크하우스버거 6,400원 항목 참조.
치즈갈릭스테이크하우스버거 7,000원 항목 참조.
베이컨치즈갈릭스테이크하우스버거 8,200원 항목 참조.
비프&치킨류
베이컨 더블치즈버거 6,200원 항목 참조.
햄버거 2,600원 메뉴판에 없는 메뉴.
치즈버거 2,900원
불고기버거 2,900원 항목 참조.
칠리치즈치킨버거 2,700원 2015년 3월 신제품
오리지널롱치킨버거 4,400원 사람에 따라 밋밋할 수 있음.
불고기치킨버거 4,400원
치킨 크리스피 버거 4,900원

4.1.2. 기간 한정 판매 버거

Double King(15.1.9~15.4.2.)
몬스터베이비 세트 3,900원 와우 패티+닭고기 패티+치즈+고추장 소스
슈퍼불고기 세트 와우 패티 2장+불고기 소스
울트라치킨 세트 닭고기 패티 2장+토마토랠리쉬 소스

돼지고기/닭고기 패티를 사용한 버거킹의 저가 메뉴. 세트 가격 3,900원이라는, 맥도날드의 런치 세트 메뉴와 비슷한 가격을 자랑한다. 가격이 싼 대신, 여기에 들어가는 '와우 패티'는 돼지고기와 닭고기를 섞은 것이다. 단품 가격은 세트 가격에서 -1,000원. 그리고 라지사이즈로 업그레이드가 된다. 다만 햄버거의 크기는 매우 작다. 원래 시즌별로 메뉴를 갈아치우는 시스템이었는데, 메뉴가 어느 정도 안정화된 것인지 아니면 2015년부터 '더블킹 세트'로 바꾸었다.

겨울 한정 메뉴 (15.02.06~)
통모짜 와퍼 단품 6,500원/세트 8,500원
통모짜 와퍼 주니어 단품 4,900원/세트 6,900원

2015년 첫 한정메뉴. 마리나라 소스와 쫄깃하게 튀긴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갔다. 치즈는 전반적으로 납작한 치즈스틱 느낌. 모짜렐라 튀김은 매장마다 두께가 다른데다, 맛 자체도 임팩트가 약하다는 평이 있는 등 호불호가 갈리지만 전체적인 평은 괜찮은 편. 주니어와 와퍼에 들어가는 치즈패티 사이즈가 같아서 와퍼를 먹으면 치즈패티가 상대적으로 작다.

판매가 종료된 제품들은 버거킹/기간 한정 메뉴 문서 참고.

4.2. 사이드메뉴

  • 오리지널 핫도그 / 갈릭 핫도그 / 칠리 핫도그 : 1,500원/1,700원/1,700원
    오리지널 핫도그에는 케첩+머스타드+피클 렐리쉬[5]가 올라가고, 갈릭 핫도그는 갈색소스(아시는 분이 가 바람)+갈릭 후레이크, 칠리 핫도그는 간 소고기+칠리 소스가 올라간다. 천원을 추가해서 탄산음료와 콤보로 먹을 수 있다. 앞의 둘은 2013년 6월 출시. 출시 이벤트로 오리지널을 3일동안 1000원에 파는 행사를 하였다. 그덕인지 출시 날에는 사람들이 버거킹에 몰리고, 햄버거 진열대에 핫도그로만 꽉 찬 진풍경을 볼 수 있었다. 희대의 낚시 싼 가격치고 맛있다는 사람들은 있었으나 버거킹 페이스북에 퍽퍽하다거나 피클, 혹은 양파를 추가해달라는 리플이 상당히 많이 올라와서 피클 렐리쉬를 추가하여 할인행사를 3일 연장 진행하였다. 그래도 맛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많은 듯. 갈릭 핫도그는 판매하지 않는 매장도 있는듯 하다(ex:경성대점)
  • 후렌치 후라이
    본래 맥도날드와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2014년 연말 리뉴얼을 거쳐서 매우 두툼해지고 식감도 개선되었다. 그러나 두툼해진 만큼 개수가 줄었다. 소금을 빼달라하면 갓튀긴 감자튀김으로 준다.
  • 치즈후라이
    후렌치 후라이에 체다/모짜렐라 치즈를 녹여서 올린 것. 바로 먹지않으면 금세 눅눅해져서 맛이 영 아니다.
  • 어니언 링
    잘 보면 크기가 다 똑같다. 양파를 갈아서 원모양으로 튀긴 거라고 한다.
  • 너겟킹(4조각/6조각/10조각)
  • 윙킹
  • 스트립킹
  • 컵아이스크림
  • 선데아이스크림(바닐라/딸기/초코)
  • 스노우브라우니
    컵아이스크림 밑에 브라우니를 깔아놓은 것. 말이 브라우니지, 그냥 초코빵이다. 그래도 맛있다. 하지만 빵이 좀 퍽퍽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 콘샐러드

4.3. 킹모닝

맥모닝을 베낀 듯한 버거킹의 아침메뉴. 해시브라운도 있다.

4.4. 단종 메뉴들

가격이 있는 건 단종시 단품 기준.

  • 햄버거류
    • 로얄 그릴드 치킨 버거 : 4,800원
      2012년 3월에 출시된 후 오랫동안 상시 판매하고 있었지만 신메뉴를 많이 만들어서 뭔가 용량이 부족한지 2013년 7월에 판매가 중지되었다. 그릴에 구운 닭다리살 패티에 마요네즈 소스, 토마토, 양상추가 들어가 있다.
    • 몬스터 와퍼 : 9,900원, 2013년 4~5월 경 판매.
      와퍼에 로얄 그릴드 치킨 버거 패티, 치즈, 베이컨을 추가한 버거. 지금까지 메뉴에 표기된 버거중에는 가장 크고 아름답다 하와이완 버거랑 엮어서 미녀와 야수라고 마케팅도 했었다. 공식 의인화가 있다 이벤트 당시 그림
    • BLT 와퍼 : 6,700원 (주니어 4,700원)
    • XT클래식 버거 : 5,600원. 2012년 9~10월 판매.
      처음 판매 시 24개 매장에서만 판매했다. 와퍼보다 두꺼운 패티를 썼다는데 문제는 와퍼 크기가 아니라 일반 버거 크기다. 와퍼 단품이 4,900인데... 그래서 결국 24개 매장 말고는 못 팔고 단종됐다.
    • 텐더크리스피/로얄그릴드 클럽 샌드위치 : 5,600원
      그냥 버거다. 텐더크리스피/로얄그릴드 버거에 치즈를 넣고 빵을 바꾸고 소스는 마요네즈와 브라운 어니언 소스로 바꾼 것.
    • 와일드 웨스트 와퍼 : 와일드 웨스트/이스트 와퍼
      와퍼에 BBQ 소스와 할라피뇨를 넣은 것이 와일드 웨스트, 불고기 소스를 넣은 것이 와일드 이스트 와퍼이다.
    • 하와이안 버거/와퍼
      통조림 파인애플을 넣은 버거다. 파인애플 때문에 물이 줄줄 흘러서 먹기가 힘들다. 보기와는 다르게 맛있는 편이지만 이상하다고 안 사는 사람들이 많은지 상시판매하지 않는다. 왠지 여름에만 파는 계절 한정메뉴다.
    • 그릴드 어니언 버거 : 3,500원, 2012년 5~6월 경 판매.
      마늘향 양파가 들어있다.
    • 아메리칸/BBQ/불고기 어니언링 버거 : 2,800원, 2011년 4월 경 판매.
      버거에 어니언링이 들어있다! 아메리칸은 소스가 머스타드/케챱이다.
    • 스파이시 BBQ/텐더킹 버거 : 1,900원, 2010년 3월 경 판매.
      스파이시 BBQ 버거는 BBQ 소스가 들어가있는 그냥 버거고, 텐더킹 버거는 패티 대신에 치킨 텐더 세 조각이 들어있고 머스타드 소스다.
    • BK 휘시휠레버거
    • 레드 핫 버거
    • BBQ/치즈 어니언 링 와퍼
    • 불고기 치킨 크리스피 버거
      치킨버거와 함께 몇 안되는 버거킹의 기타버거중 하나였다. 치킨버거보다 버거에 가까운 모양새를 하고 있었다. 마요네즈, 불고기데리야키소스, 크리스피치킨패티, 양상추로 구성된지라 무난하게 먹을만한것이 특징. 불고기 소스덕분에 다소 심심한 치킨버거보다 오히려 나은듯 하다. 다만 의외로 칼로리가 높은 편.
    • 바베큐 치킨 버거 : 맥더블이나 미트포테이토버거같은 저가형 단품 버거.
    • 랠리쉬 치킨 버거 : 이쪽도 바베큐 치킨 버거와 마찬가지로 저가형 단품 버거다.
    • BBQ 버거 : 돼지고기 패티 사용 제품. 다만 이쪽은 돼지고기와 소스가 잘 섞이지 않아 비리다는 평도...
    • 토마토치킨버거

  • 사이드메뉴
    • 스낵킹랩
    • 앵그리윙
      치킨 위에 매콤한 소스(..)가 뿌려져 있어서 앵그리윙 인듯 하다.
    • 베이컨치즈웨지
  • 웨지 감자에 작은 베이컨 조각과 치즈 소스를 뿌린 것이다. 포장했을 때 조심스레 걷지 않으면 혼돈스런 모양새를 볼 수 있다.

5. 대한민국의 버거킹

대한민국에서는 맥도날드, 롯데리아, KFC, 파파이스와 함께 소위 '5대 패스트푸드 체인점'으로 꼽힌다. 1984년[6]에 종로2가 탑골공원 사거리에 매장을 오픈[7]한 이후 2015년 1월 30일 200호 매장 개점.

2010년대 초반에는 유세윤을 광고 모델로 기용했으며 유세윤의 개그 스타일이 그대로 묻어나는 광고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4년 후인 2014년에는 이정재를 광고 모델로 기용하였다. 그러나 현재 이정재가 논란이 된 상황이라 그런지 1년만에 김성령으로 교체됐다.

5.1. 운영사

대한민국의 경우 미국 본사에서 직접 영업하지 않고 2000년대 초반부터는 두산그룹에서 위탁을 받아 로열티를 지불하고 영업했으나, 2012년 9월에 사모펀드에 버거킹 사업부문을 매각했다.# 그룹 주력 사업을 바꾸는 과정의 정상적인 구조조정 절차라고 하는데, 대한민국 버거킹의 적자가 심하다는 소문이 꽤 오래 전부터 있어서 이익 향상을 위한 매각이 아닌지 의심스럽기도 하다. 두산그룹은 자회사인 SRS코리아를 통해 KFC도 운영했으나, 이마저도 외국계 펀드에 매각했다.기사

2012년 11월 27일을 기점으로 버거킹 와퍼 카드의 개인정보가 SRS 코리아에서 비케이알로 이관되면서 두산그룹에서 완전히 분리되었다. 하지만 두산 패밀리카드 할인은 여전히 유효하며, 중앙대학교 학생증도 포함된다. 행사제품이 아닌 제품에 한해서 10%할인이 가능.

현재 비케이알의 회장은 전 미스터피자 CEO인 광고인 출신의 문영주 회장.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했으며, 타 지역으로 버거킹을 많이 확대하겠다고 밝힌 상태.

5.2. 매장 분포

BKR에 새로 취임한 문영주 대표의 공약대로 2014년 10월 초 기준 전국에 179개로 급속히 확장 중이나, 대한민국 대부분의 업체가 다 그렇듯이 수도권에 편중되어 있는데 현재 충청, 호남 지역을 중심으로 지점수가 급속도로 확장세에 있다. 수도권에서도 분포 차이가 있다. 예를 들면 강남구20개의 지점이 있는 반면 노원구, 성동구, 강북구에는 하나도 없다. 버거킹 관계자에 따르자면 노원구의 같은 경우에는 향후 10년 이내에 한 군데의 매장이라도 입점시킬 계획이 전혀 없다고 한다. [8] 지방에서도 광역시를 비롯한 대도시 지역에 편중되어 있다.

대구광역시의 번화가인 중앙로 및 동성로 일대의 버거킹은 맥도날드 동성로점 - 롯데리아 동성로점(CGV 대구한일)/KFC 동성로파티점(CGV 대구) - KFC 문화동점 - 버거킹 문화점 순서로 있다. 롯데시네마 동성로관이 있는 "더 락" 1층 및 2층에 입점한 버거킹 문화점은 코앞에 KFC 문화동점과 마주보고 있다. 문화점 외에도 맥도날드 건너편의 동성플라자 1층에 버거킹 동성로점이 있었지만, 동성플라자가 리모델링에 들어가면서 폐점했다. 따라서 동성로에서는 버거킹 문화점만 이용할 수 있으며, 대구역으로 올라가면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2층에 버거킹 대구역롯데점이 있다. 버거킹 문화점 남쪽의 대구백화점 주차장 근처에는 롯데리아가 예전에 약국이 있었던 자리에 동성로2호점을 하나 더 열었다.물고 물린다[9]

경기도 지역은 성남시, 수원시가 7개로 가장 많고 고양, 의정부, 용인 정도가 많은 편. 수원의 경우 수원역 건물안에 2군데나 있다![10] 그러나 경기도 북부 지역이나 동부, 남부 지역에는 여주 휴게소에 지점이 있지만 고속도로 휴게소이기에 실질적으로는 하나도 없다가 2015년에 이천시에 지점이 오픈.

강원도에는 딱 2개가 있지만 오션월드, 용평리조트 지점이어서 실질적으로는 단 하나도 없었으나 2014년 9월 30일 원주시 무실동에 개점했다. 그런데 용평 리조트점이 버거킹 홈페이지에서 빠진걸로 봐서는 다시 2개가 된 듯.

충청도의 경우 최근 확장세가 뚜렷한 지역으로 대전광역시에 6곳, 천안시에 3곳, 아산시에 1곳[11], 당진시에 1곳, 그리고 청주시에 무려 6곳이 있다.[12]

전라도의 경우에도 충청도와 마찬가지로 확장세가 뚜렷하여 2013년 10월 기준 광주광역시 3곳 밖에 없었던 것에 비해 2014년 10월 현재 전라북도에 2개, 전라남도에 1개, 광주광역시에 6곳으로 3배가 늘어났다. 이외 제주특별자치도에도 1곳이 있다.

경상도의 경우에는 확장세가 좀 쳐지는데 TK지역의 경우 총 10곳, PK 지역은 총 14곳이 있다.

두산그룹에서 운영했기 때문인지 당연하게도 잠실 야구장에도 KFC와 같이 입점해 있지만 미리 만들어 놓은 걸 팔기 때문에 맛이 없기로는 악명이 자자하니, 혹시나 사먹을 일이 있으면 조심하자. 그냥 KFC에서 사먹는 것도 방법이다 그런데 KFC도 미리만들어놓고 판다는 점이 함정

심지어 병원 안에서 햄버거를 파는 매장도 있다. 수원 아주대병원 안에 있는데 환자 출입 금지여서 보호자, 교직원, 병문안 온 사람들이 먹는다. 그런데 포장하는 사람들이 많다 심지어 예전에는 혜화동 서울대병원, 대구 동산병원에도 매장이 있었다. 신촌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안에도 있었다가 후문 쪽으로 매장을 옮겼다.

2014년 3월 전주시 서부신시가지에 전북 1호점이 개장했다. 도청 앞에 위치하며 드디어 전주시에 사는 사람들도 버거킹의 와퍼를 맛볼 수 있게 됐다. 12월 24일에는 서신동 지리산빌딩 옆에 전주 2호점을 개장했다.

광주광역시에서는 광주 버스 터미널과 충장점,봉선점등 4곳 밖에 없었지만 2013년 6월 첨단점에서도 개장하여 5곳으로 늘어났다. 2014년 9월 19일에 수완지구에 개장해서 6곳으로 늘어났다.

2014년 8월 창원시 합성동에 2호점이 개장했다. 1호점은 신세계 백화점 지하 식품 코너에 있다. 같은달 22일 익산시에도 버거킹이 개장되었다. 9월 30일 원주시에도 버거킹이 개장되었다.

전라남도에는 전남도청점이란 이름으로 남악신도시에 입점해 있다. 2014년 11월 17일 순천시 법조타운에 순천법원점이 개장할 예정이라고 하고 현재 개점준비를 위한 공사중인 사진이 올라오고 있다. 그리고 2일 연장되어 11월 19일 순천점이 오픈하였다. 오픈행사로 12월 15일까지 순천점에서 쓸수 있는 쿠폰(와퍼 단품 세트 업그레이드 ,와퍼쥬니어 2100원, 커피 1+1 )을 주는데
금액상 주는게 아니라 막 주는지 5200원을 샀는데 쿠폰을 3종류 3개씩 받았다고 한다.

유독 인천광역시에는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점포가 적었던 과거가 있다. 2000년 초에는 은근히 존재했으나 체인점 축소가 되다보니 이지경으로 된 것.[13] 2013년 기준으로 단 4개의 지점이 있었는데 그곳이 신세계, 인천공항(면세점 내까지 하면 점포가 2곳), 문학야구장점... 공항점과 야구장점은 접근도 힘든데다가, 전부 할인행사 제외 점포였다 (...), 그래서 할인행사를 하면 인천 사람들은 뒷목을 잡았다 카더라. 2014년 들어서 신세계점이 할인 행사포함 지점으로 변경되었고, 작전점[14], 삼산SK점[15], 송도센트럴파크에 신규점포가 생겨서 어느정도 갈증은 해소. 현재 청라점이 신규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2015년 1월 송도SK지점도 오픈하였고 드라이브쓰루와 딜리버리가 가능하다.

그리고 2014년 11월 현재, 전라북도 군산시 수송동에 버거킹이 입점했으며 2014년 12월 29일 경상남도 진주시에도 드디어 입점하게 되었다..[16]

지점들이 어디에 있는지는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

5.3. 옵션

버거킹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맘대로 만드는 버거' 시스템을 20세기부터 도입하여 운영중이다. 버거킹의 슬로건인 'Have it your way'는 바로 이 옵션 시스템을 말하는 것이다. 돈만 있다면 치즈 스무 장이 들어간 버거나 5층 버거같은 것도 꿈이 아니지만, 실제로 이런 주문을 넣으면 아르바이트 직원도 당황한다.

추가 재료 가격
고기 패티 2,800원/1장 (와퍼류)
1,800원/1장 (일반 버거류)
치즈 300원/1장
베이컨 600원/2장
올엑스트라[17] 400원
야채 및 소스류 추가/제외 2종류까지 무료

햄버거에 들어가는 양상추, 토마토, 피클, 양파, 케첩, 마요네즈를 각각 선택해서 양을 늘릴 수도 있고, 이 여섯가지를 모두 추가할 수도 있다. 여섯가지 재료를 모두 추가하는 것이 바로 '올엑스트라'다. 올엑스트라는 원래 무료였지만, 이것이 인터넷을 통해 알려진 2010년 이후로는 올엑스트라를 주문하면 400원[18]을 더 받는다.

양상추와 토마토만 추가하면 돈을 더 내지 않고서도 훨씬 더 크고 풍성한 식감을 자랑하는 버거를 맛볼 수 있다. 와퍼를 먹을 일이 있다면 꼭 '토마토 추가해주세요'라고 주문해보자.

불고기 소스를 추가해서 불고기 와퍼를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

감자 튀김이나 탄산음료도 자유롭게 교체 가능하다. 아래 표 참조.

교환 내용 추가금
감자튀김 → 치킨텐더 3조각 / 콘샐러드 변동 없음
어니언링[19] 400원
텐더스트립 2조각
플레인윙 2조각
[20]
탄산 음료 → 타 음료[21] 다른 음료와의 가격차
라지 세트 600원

탄산 음료에서 얼음을 빼달라고 할 수도 있다. 얼음이 빠진만큼 음료가 더 나온다.

5.4. 가격대

흔히 버거킹이 다른 패스트푸드점에 비하여 비싸다고 생각하곤 한다. 실제로 버거킹의 주력 메뉴인 와퍼세트의 가격대가 경쟁사들과 비교해서 높은 편이다. 특히 맥도날드의 1955버거같이 와퍼와 비슷한 크기의 버거세트와 비교해보면 확실히 비싸다고 볼 수 있다. 1955버거에 들어가는 빵이 와퍼에 들어가는 빵에 비해 좀 작을 뿐, 패티는 와퍼에 들어가는 패티와 거의 똑같은 크기이고 오히려 와퍼에는 없는 베이컨도 들어간다. 더군다나 맥도날드에서 쓰는 주방기기들은 버거킹에서 쓰는 것들에 비해 상당히 고가이다. 그래서인지 맥도날드와 버거킹의 인접한 매장들의 매출액을 비교해보면, 맥도날드가 버거킹을 큰 차이로 압도한다.

사실 정확하게 보자면 햄버거 단품은 맥도날드와 가격차이가 크지 않다. 예를 들어 위에 나온 1955버거가 단품 5400원인데 와퍼는 5000원으로 오히려 싸다. 문제는 세트를 일괄적으로 2000원 넘게 붙이기때문에 타사보다 비싸지는 것. 거기에 할인도 부족하니 차이가 더 커진다.

2014년에만 두 차례의 가격 인상이 있었는데, 그에 대한 변명이 참으로 볼만하다. 버거킹과 동일하게 호주/뉴질랜드산 소고기를 사용하는 맥도날드, 롯데리아에서는 가격인상을 진행하지 않은데다, 멤버십 프로모션을 없앤 것에 더해 빈축을 사고 있다.

5.4.1. 할인 및 적립

2001년에 LG카드 제휴로 발급했던 선불카드인 Pre-i 카드가 전 메뉴 10% 할인이라는 환상적인 혜택을 자랑했으나 2007년 3월에 더 이상 사용이 불가능해졌고 2006년에 런칭된 와퍼카드만이 유일한 마일리지 카드다. 버거킹 자체 포인트 5% + OK캐쉬백 1% 적립.[22] 하지만 이것마저 2014년 6월 30일까지만 발급이 가능하고 12월 31일까지만 적립이 가능하며, 2015년 6월 30일 이후로는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 경쟁 업체를 잘도 벤치마킹했구만!

한때 SK텔레콤 회원일 경우 SKT멤버십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로그인한 뒤 버거킹을 검색하여 15% 차감할인을 통한 기프티콘[23] 구매가 가능했으나 2014년부터는 불가능. 사실 버거킹의 기프티콘 자체가 이제는 취급을 잘 안하는 추세라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점에서는 코엑스 멤버십 카드[24]를 제시하면 10% 할인이 적용됐었다. 하지만 코엑스몰이 리뉴얼되면서 끝~

KFC와 마찬가지로 OK캐쉬백을 적립, 사용 가능한 패스트푸드점이다. 사실 OK캐쉬백 사이트를 통해 2013년 12월 31일까지만 적립/사용된다는 공지가 올라왔으나, 어찌된 영문인지 그 글은 폭파되고 2014년에도 변함없이 제휴가 유지되고 있다. 아마도 OK캐쉬백 제휴가 중단될 경우 알게 모르게 타격이 있다고 판단되어서 부랴부랴 재계약한 듯. 매장에 문의한 결과 비케이알에서 OK캐쉬백 제휴를 중단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연기한 거라고 하여, 언제 제휴가 종료될 지 모른다고 한다. 와퍼카드 외 다른 OK캐쉬백 카드로도 적립할 수 있다. OK캐쉬백의 마이프리미엄 카드의 적용도 가능하며, 익월에 0.9%를 추가로 적립하여 총 1.8% 적립받을 수 있다. 하지만 일부 버거킹 매장에서는 OK캐쉬백을 적립할 수 없다.

G마켓에서 E쿠폰을 구매하면 약 10% 가량의 할인이 가능하므로 참고하자.

버거킹 상품권의 사용이 가능하다. 도서문화상품권, 문화상품권, 해피머니상품권 등은 2014년 1월 31일 부로 제휴가 중단되어 더 이상 사용이 불가능하니 참고하자.

과거에 대한민국 버거킹과 KFC두산그룹 산하의 SRS코리아에 소속되어 있어 두산그룹 직원 및 두산그룹이 재단을 인수한 중앙대학교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10% 할인 혜택을 봤다. 2012년에 두산이 외식 사업에서 철수하면서 버거킹과 KFC대한민국에서 라이선스 운영하는 SRS코리아를 매각해 버리는 탓에 관련 혜택이 끊기는 줄 알았으나... 2013년 6월, 버거킹 사이버 상담실 문의 결과로는 두산 패밀리카드와 중앙대학교 학생증으로 아직 할인을 받을 수 있다.[25] 2014년 7월 기준으로 중앙대학교 학생증으로는 더 이상 할인이 되지 않는다. 두산그룹 사원증도 그러한지는 확인 바람. 2014년 8월 기준 아직 중앙대학교 학생증으로 할인이 적용되는 매장이 존재했다. 매장마다 상황이 다른 것 같으니 확인해보고 주문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할인 방법이 적은 대신 할인 쿠폰을 다른 패스트푸드 체인보다 많이 뿌렸으며, 2013년 초에 두산에서 떨어져 나간 이후로는 할인 행사를 많이 한다. 쿠폰 같은 경우는 와퍼류 세트를 사면 와퍼를 하나 더 주는 이벤트도 했었다.[26] 할인의 경우는 와퍼주니어 단품을 1,900원에 판다거나 싼 가격에 콤보를 판다거나 하는 할인을 한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 있는 버거킹도 두산 시절엔 단품을 세트로 업그레이드하는 등의 쿠폰을 많이 뿌렸지만 이젠 그냥 신메뉴 알림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다만 신 메뉴에 대해 카톡 플친으로 등록하면 주는 세트 업그레이드 쿠폰은 꼬박꼬박 뿌려주는 편. OK캐쉬백 적립은 된다.

2014년부터 영수증에 써져있는 설문 조사 코드를 설문조사 페이지에 입력한 후, 설문을 끝까지 답변하면 나오는 일련번호를 설문조사에 쓴 영수증에 써서 버거를 구입한 매장으로 가져가면 단품을 무료로 세트메뉴로 업그레이드해 주는 행사를 하고 있다. 단, 설문조사에 쓴 영수증을 받은 매장에서만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그래도 OK캐쉬백은 적립할 수 있으며, 주말휴일에 런치 안 해 주는 KFC의 대안으로 이 쿠폰은 충분하다.대인배

2015년 6월 30일 자로 와퍼카드 서비스가 전면 중단될 예정이다.

2014년 6월까지 와퍼카드를 신규 발급해 준다고 하며, 2015년에 중단되면 OK캐쉬백도 자동으로 종료될 듯.

5.5. 사건

인천국제공항 내 점포에서 2007년 화재가 발생한 적이 있었다.# 정말로 불에 굽는게 맞긴 하는듯. 하지만 요즘 화재원인은 대부분 전기다 전기구이

2012년 7월 26일에는 본인의 만성질환인 콜린성 두드러기를 버거킹 햄버거의 특정 재료(피클)의 문제로 속여서 20만원을 갈취한 블랙컨슈머 사건이 일어나서 언론에 보도되는 등 크게 논란이 되었다. 이러한 공갈사건은 가끔 일어나는 일이기는 하지만, 이 사람의 경우 그 행동을 자랑스럽게 인터넷에 올리기까지 하였기 때문에 문제가 된 것이다. 원문펌글 언론 보도기사

2009년에 벌어진 경품 조작사건이 있다.# 광고블로그이긴 하지만. 요지는 버거킹이 이벤트를 했고 당첨자 아이디를 발표했는데, 절반이 넘는 아이디로 신규회원가입이 가능했던 것. 없는 사람에게 상품을 줄 정도의 대인배회사인 듯 하다. 물론 이벤트라는 것이 짜고 나눠먹기라는 이야기는 많았지만 인터넷에서 크게 번진 사건으로는 손에 꼽는다. 여하튼 이후로 이벤트를 하는 회사들은 개인정보보호라는 미명 하에 아이디나 이름에 *등을 넣어 네티즌수사대의 수사망을 피해가고 있다.

무슨일인지 대형포탈등에 관련글 검색이 힘들다.

5.6. 여담

다른 업체들보다 포장지 두께가 얇은건지 내구가 약한건지 버거를 먹다가 포장지가 찢어지는 불상사가 유난히 많았다. 토마토에 수분이 많은데다가 특성상 절단면이 넓어서 수분이 쉽게 빠져나오기 때문으로, 버거킹 제품뿐 아니라 다른 패스트푸드 업체 메뉴 중 토마토가 들어간 제품은 그 수분 때문에 여러모로 골룸하다. 소스가 묽어져 흐른다든가 토마토 과즙이 흘러내린다든가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버거킹 제품은 유달리 포장지가 완전히 젖거나 찢어지는 비극을 연출하는 경우가 많았다. 본사에서도 알고 있었는지 2013년 1월쯤 포장지 안쪽에 방수코팅이 두껍게 들어간 새로운 포장지로 교체되었다. 하지만 이는 포장지보다는 미리 버거를 만들어 놓고 판매하기 때문에 발생한 것이다. 버거를 미리 만들어 놓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토마토와 양상추에서 나오는 수분이 빠져나오기 때문이다. 버거킹도 맥도날드처럼 주문 즉시 만들어주면 이런 일은 발생하지 않는다.

과거에 감자튀김의 판매율을 올리려고 감자튀김이 맛있다는 광고전략을 펼친 적이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감자튀김은 맥도날드가 더 맛있다고 생각했던 탓에 오히려 맥도날드의 감자튀김 판매량이 상승했다고 한다.[27] 안습. 마케팅의 대표적인 실패사례로 꼽히는 사건이다.

2008년 광우병 파동때 한국지점이 여론을 겁내 "버거킹은 30개월령 이상의 소고기로 패티를 만들지 않는다"는 거짓말을 하자 본사가 직접 정정했다. 이른바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는 윤리 정책 때문이었다. 그런데 왜 이렇게 비싸? 하지만 소고기 원산지는 호주, 뉴질랜드산이 맞다. 2003년 미국 광우병소 발견 사건 당시에도 광우병 관련 자료를 올린 적이 있다.

버거킹 커피의 원두는 카리부커피에서 공급받고 있다. 원래는 잘 안 알려져 있던 사실인데, 어느 순간부터 버거킹 종이 슬리브와 종이컵에 카리부 로고를 박으면서 인증. 버거킹 핫초코는 그냥 네슬레꺼 쓰는 듯.

2013년 4월 29일부터 음료 리필 서비스가 중단되었다. 맥도날드 따라하기? 이제 탄산음료는 KFC만 믿고 갑시다. 파파이스는 리필을 한 번만 할 수 있으니 그저 눈물만.... 그래도 맥도날드, 버거킹에 비하면 낫다. 어? 롯데리아는?

2013년 6월 25일부터 6월 28일까지 4일동안 핫도그출시 기념 이벤트로 핫도그를 단돈 1000원에 판매한다. 이것으로 인해 제법 사람들이 모였다. 국내에 있는 햄버거 업계중 최초로 핫도그 판매를 시작했다.

2014년 6월 2일. 카카오톡 버거킹 광고로 "우리 커플할래요?" 라는 문구로 시작되는 광고를 뿌려 수많은 썸남 썸녀, 솔로들을 심쿵하게 했다.어디서 개짓거리야

2014년 6월 말 사이트를 개편하면서 한정판 메뉴와 가격이 추가되면서 에 비해 많이 늦었지만 드디어!!!모바일 사이트가 개설되었다!!!여태까지 삽질한고야? 링크

2014년 8월 말에는 팀 홀튼 이라는 캐나다의 커피&도넛 을 판매하는 푸드체인과 합병 및 본사 이전을 확정지었다. 법인세가 낮다는 이유로 캐나다로 본사를 옮기는건 삼척동자도 다 아는 얘기.

6. 다른 나라의 버거킹

6.1. 중화인민공화국

베이징에 있는 유일한 버거킹은 공항에 있다(…)라는 소문이 있지만 이는 낭설이다. 중관촌 동방신천지 지하에도 있고, 충원문역 근처 상가에도 있는 등 긍덕기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몇개의 점포가 있는듯 하다. 그러나 상하이에는 이와 다르게 기차역 앞, 시내 등등 곳곳에 버거킹이 퍼져있다.

그 맛 역시 점수를 매기기가 애매한 것이 입소문과 평점으로는 100점 만점에 100점을 가뿐히 넘기는 고객만족도를 자랑하지만 이는 중국에서 유학하거나 생활하면서 버거킹의 크고 아름다운 햄버거에 굶주려 있던 사람들에 의해 측정된 것이기 때문에 객관적이라고 볼 수는 없다. 베이징의 한국 유학생들은 한국에 귀국하는 큰 이유중 하나라고 농담을 하며 공항2터미널에서 내리자에 들어서면 2층에 보이는 크고 아름다운 버거킹 간판을 보고 눈을 뒤집으며 오르가즘을 느낀다고들 농담을 하기도 한다. 베이징 중국인들중 많은 수의 사람들이 버거킹을 먹으러 공항에 간다는 웃지못할 일들도 벌어지고있는 실정이다. 비슷한 예로 미트볼 스파게티를 먹으러 이케아에 가는게 있다

요즈음에는 광저우에도 손을 뻗는 듯하다. 물론 광저우는 KFC와 맥도날드 외에는 별다른 햄버거 판매처를 찾기 힘드므로 열화와 같은 성화를 얻은 것도 사실이다. 정가광장 3층에 하나 있는데 주말만 되면 사람들로 미어터진다. 한군데 더있던거 같은데 아는사람 있으면 추가바람.-광주동짠 (기차역)2층에 그리고 판위 샘스클럽옆 명품관 4층에 입점했다.

6.2.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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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호주에서는 버거킹이라는 상호가 존재하지 않는다. 대신에 헝그리 잭스라는 상호로 와퍼 등의 메뉴를 접할 수 있다. 이에 대해 많은 한국인 유학생들이 "호주는 여왕이 다스리는 나라라서 버거킹이라는 상호를 사용하지 못하고 대신에 Hungry Jack's 라는 상호를 사용한다" 라고 오해하고 있는데, 사실은 그냥 버거킹이라는 상호를 호주의 사업가가 선점하는 바람에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 본국인 영국도 버거킹이라는 상호를 그대로 쓰고 있는데….

이후 상표 문제는 해결되었지만 헝그리 잭스라는 상호가 너무 퍼져서 그냥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호주에서는 맥도날드보다 점유율면에서 떨어지는 것을 의식해서 인지 대부분의 매장에서 음료 디스펜더를 통해서 탄산음료 무한리필을 허가한다거나, 와퍼가 맥도날드의 동급의 메뉴인 쿼터파운더치즈 보다 몇 센트 더 싸거나 종종 대학생 할인(주로 지점 인근의 대학교 학생들에 한해서) 등을 하는 마케팅을 펼친다.그리고 모바일앱이 있는데 이게 꽤나 쓸만하다. 체크인을 하면 할인혜택을 받을 수 이는데.. 그 내역이 2+1바우쳐, 무료 라지콜라 혹은 업그레이드, 심지어 가끔은 와퍼도 무료로 튀어나온다.

한국에 불고기 와퍼가 있듯이 여기는 앵그리 와퍼라는게 있다. 와퍼에 메콤한 소스를 올린 물건인데, 한국인 기준으로는 조금 매운맛이 나다 마는 정도(...). 취향에 따라 이것저것 추가 가능하지만 올 엑스트라라는 것은 없다. 대신 이것저것 잔뜩 들어간 얼티메이트 와퍼라는 물건이 있다.

와퍼 박스를 보면 베지 라는 옵션이 있는걸로 봐서 채식주의자 와퍼도 있는 모양.

6.3. 일본

일본 버거킹의 역사는 꽤나 복잡하다. 최초에는 1993년 세이부 그룹이 들여왔다가 잘 안되서 JT(일본담배)에서 추가 출자를 하여 1996년부터 공동으로 운영했지만, 결국 2001년에 전면 철수했다.

그 후 일본 롯데와 리범프(기업재생전문회사)가 합작하여 2007년에 일본에 재진출을 하였으나, 2010년도 적자가 16억 엔을 기록하게 되었다. 사실 장사가 잘 안되었다기 보다는, 일본에서는 보통 전국규모를 노리는 신규 프랜차이즈를 런칭할때 100점포 낼 때까지는 수십억 엔 적자를 각오해야 한다는 것이 통설이다. 문제는 일본 롯데가 총알이 딸린다는점. 결국 2010년에 현금동원력이 좋은 한국 롯데리아가 부채 전액을 인수하는 조건으로 버거킹 재팬을 단돈 100엔[28]에 인수해서 재투자를 하게 된다.

그러나 한국 롯데리아마저도 일본 버거킹을 살리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오히려 이로 인해 한국 롯데리아는 2013년 한 해에만 200여억 원의 손실을 냈다. 한국 롯데리아에서는 버거킹재팬을 매각하려 하고 있으나 인수하려는 기업이 없어 골머리를 썩는 중.#

일본 전국적으로 매장이 2014년 현재 86 점포밖에 없다. 그나마 예전엔 수도권에만 있었는데 요즘은 오사카, 교토, 나고야 같은 대도시는 물론이고 삿포로, 니가타, 기후 등등 지방의 큰 도시에는 출점을 하고 있는 중.

Windows 7 출시기념으로 일본내 기간한정으로 패티 7매가 들어가는 와퍼가 발매되어 이슈가 되기도 하였다. 사놓고 패티만 따로 빼서 냉동해 두고두고 반찬으로 먹은 사람이 많았다는 듯 하다.


6.4. 미국

미국 버거킹은 대한민국과 중국에 비하면 매우 싸다. 정말 간단한 예로 대한민국과 중국에서 3300원인 와퍼 주니어(단품)가 미국 버거킹에서는 1.19$(또는 1.29$). 양도 한국보다 더 많다.

미국의 배우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마약중독에 빠졌을때 버거킹의 치즈버거를 먹고 너무나 맛없는 것에 충격을 먹고 갱생했다는 굴욕적인 일화가 있다.(…) 치즈버거가 엄청 맛이 없어서(...) 그런 건 아니고 마약에 쩔어버린 몸상태가 치즈버거의 맛조차 제대로 느낄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것에 대한 감사로 아이언맨에서 치즈버거를 맛있게 먹는다. 차에서 내리며 치즈버거를 먹는 장면을 잘 보면, 버거킹 디자인의 봉투를 건네는 것을 볼 수 있다.

월드 인 컨플릭트의 트레일러중 하나에 버거킹이 전면적으로 등장하기도 하며,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에서도 디자인이 거의 동일한 버거 타운에서 전투가 벌어진다.

미 육군 PX점에 입점한 유일한 햄버거 프랜차이즈이다. 자세한 것은 노먼 슈워츠코프 항목 참조.

6.5. 프랑스

프랑스 버거킹은 맥도날드, 퀵 등 프랑스에 먼저 진출한 경쟁자들에게 밀리기도 하였고 프랑스 자체가 패스트푸드 안팔리기로 유명한 나라라서 고전을 면치 못하다가 1997년 철수를 결정, 1998년에 39개의 매장을 폐쇄하였다.
이후 2013년 마르세유 공항청사 지점과 랑스 지점을 시작으로 재 진출하였으며 파리에도 다시 지점이 생겼다.
일단은 우려와 달리 매우 성공적인 것 같다.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줄이 길다.

6.6. 스페인

이곳 버거킹의 특이한 점이라면 셋트 메뉴를 시킬 시 감자칩을 샐러드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드래싱은 올리브유를 사용한 드래싱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마요네즈를 요구할 수도 있지만 한국에서 소스 달라면 그냥 더 주는것처럼 주는게 아니라 별도로 소스값을 더 받는다.

6.7. 인도

2014년 인도 시장에 진출하게 되었는데 인도힌두교 종교 교리상 소고기 취식이 금지되어 있는 정서상황이라 인도에서는 소고기 대신 닭고기와 양고기 버거를 선보이게 되었다. 그래서 인도 현지에서는 소고기 와퍼를 찾아보기 어려우며 대신 닭고기 와퍼와 양고기 와퍼라는 독점 메뉴가 생겨서 세계적인 이목을 받았다. 90년대에는 맥도날드도 인도 시장에 진출하였는데 그 당시에도 인도가 소고기 도축금지 및 취식금지에 따라 전통적인 소고기 패티 버거를 대신하여 닭고기와 양고기 패티 버거를 사용하게 되었다.

버거킹은 인도 현지화를 위해서 전통적으로 소고기 버거를 대신할 대체 식육거리를 연구하였는데 그 중에서 닭고기와 양고기 패티로 만든 버거를 이번에 처음으로 선보이게 되었다. 양고기는 대한민국 등 동아시아권에서는 흔히 먹는 고기가 아니라서 극히 드문 편이었지만 소고기와 돼지고기가 금식되어있는 인도 및 이슬람 회교도 국가들은 양고기가 비중적으로 많고 취식도 활발한 편이라 닭고기와 함께 이들 국가에서 가장 사랑받는 고기이기도 하였다[29].

6.8. 철수한 나라들

7. 여담

7.1. 빅키즈밀

맥도날드와의 대표적인 분쟁사례로 어린이 서비스인 빅키즈밀이 맥도날드의 해피밀과 이름과 서비스가 비슷하다고 태클이 걸린 적이 있다. 그래서 북부를 대표하는 맥도날드와 남부를 대표하는 버거킹을 빗대 햄버거 남북전쟁이라는 말이 나오기도 했다. 여담으로 빅키즈밀에서 주는 장난감이 포켓몬 캐릭터와 몬스터볼이었던 적이 있는데 이 때문에 장사가 잘 되기도 했다. 다만 흑역사인 사례가 하나 있는데 한 어린이가 이 장난감을 목적으로 무려 500개의 햄버거를 주문했는데 어처구니 없다고 생각해서 거부하자 총기를 들고 와서 햄버거 내놔! 드… 드리겠습니다 필요없어!(…) 이 사건 이후로 버거킹은 1인당 최다 햄버거 10개만 주문을 허용했다. 아니 내가 매장이 아니라 햄버거를 사겠다는데 어째서 안 팔아?!

7.2. 마스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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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이라는 이름답게 버거를 들고있는 왕이 마스코트다. 왕관과 인자한 웃음이 특징.

그러나 타 패스트푸드점의 마스코트인 로날드 맥도날드할랜드 샌더스와 달리 버거 왕은 로날드처럼 본사의 광고 및 홍보용으로도 쓰이는 것도 아니고 KFC처럼 지점마다 기물이 있는 것도 아닌지라 인지도는 바닥을 기고 있다. 이런 마스코트가 있는 지도 모를 정도. 게다가 본사에서도 아예 신경을 쓰지 않는 모양이라 더 안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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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마스코트들이 다 그렇듯(…) 굳은 플라스틱적 가면의 미소가 꽤나 소름끼치며 별로라는 반응이 많은데, 서양 넷에서는 무슨 사탄 비슷한 취급을 받고있다. 로날드보다 더 무서워한다. NC 리뷰에서 '엘레펀트'를 외치면 갑자기 툭 튀어나오는 기믹이 있는데, NC는 이 마스코트를 보며 "저 눈을 쳐다보지 마세요. 저주받을거에요." 라고 표현하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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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클럽팀 헤타페와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헌데 유니폼 안쪽에 인자한 버거킹의 얼굴이 프린팅 되어있다.(…)

이 바닥을 기는 인지도를 버거킹 본사에서도 인지하고 있었던지, 2011년 8월 경으로 버거 임금님은 별세(…)하셨다. 미국 본사에서 "버거킹은 더이상 버거킹의 마스코트가 아니다"라며 버거왕 시해를 시전한 것. 조금 반응이 안좋거나 구린 마스코트는 금방이라도 죽이는 미국인데다 애초에 인지도도 바닥을 치고 있었기 때문에 거의 아무도 신경을 쓰지 않았다. 한 증거로 2012년 2월까지 이 사실은 리그베다 위키에 등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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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버거 킹 특유의 '불맛' 기법은 이 마이애미 1호점에서 맥레이모어가 자체 개발한 것이다.
  • [2] 맥도날드 항목에도 나와있지만 맥도날드를 세계적 기업으로 키워낸 사람은 창업자인 맥도날드 형제가 아니라 나중에 합류한 동업자 레이 크록이였다.
  • [3] 웬만하면 카드 구매는 피하는 게 좋다. 미국에서 결제되는 것으로 처리되어 수수료가 깨진다. 한화로도 결제 가능하다.
  • [4] 콰트로와퍼 시리즈 판매종료 이후 2014년 3월에 다시 기간한정으로 부활. 당초에는 4월 24일까지 한정판매 예정이었다.
  • [5] 빼달라고 하면 빼준다.
  • [6] 맥도날드보다 4년 일찍 들어왔다. 하지만 매장 수는...
  • [7] 현재도 절찬리에 운영 중. 맞은편에는 KFC 1호점도 있다(!)
  • [8] 참고로 노원구송파구와 같이 서울특별시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구이다.
  • [9] 시내 롯데리아중앙로역, CGV대구한일, 대구백화점 주차장 근처에 몰려 있다. 대신 동성로2호점 오픈 후 경관 근처에 있었던 롯데리아는 폐쇄했다.
  • [10] 수원역 기차타는곳 3층에 하나, 그리고 AK프라자 6층에 하나 있다.
  • [11] 온양온천역 앞에 위치했고 2014년 10월 25일 개장 예정으로 공사중이다.
  • [12] 참고로 청주시의 경우 최근 1년 사이에 4개의 지점을 열었고, 2 곳 중 한 곳도 2013년에 생겨서 2013 ~ 2014년 동안 무려 5곳이 개장을 했다.
  • [13] 가령 몇 점포의 예를 들자면, 동인천점은 상권이 죽으면서 같이 폐점, 부평점은 맥도날드 문화의거리점 매장규모 및 유동인구가 워낙 깡패여서 폐점.
  • [14] 작전동 홈플러스 옆에 위치
  • [15] 주유소 옆에 있으며, 드라이브쓰루가 가능하다.
  • [16] 과거 진주시에도 버거킹이 존재했으나 IMF 외환위기 시절에 폐점했다가 근 20년만에 다시 생겼다.
  • [17] 양상추, 토마토, 피클, 양파, 케찹, 마요네즈를 모두 1.5배로 늘린다.
  • [18] 와퍼류가 아닌 기타 버거는 300원을 받는다. 다만 와퍼처럼 야채가 많이 들어가는 버거가 아닌 이상 올엑스트라를 넣을 이유가 없다. 올엑스트라는 야채의 양을 늘리는 주문이기 때문이다.
  • [19] 라지 세트 가능
  • [20] 어니언링과 같은 400원 추가인지 구분이 애매하게 되있으며, 버거킹의 사이드메뉴에는 플레인윙과 텐더스트립은 윙킹과 스트립킹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쳐도 치킨텐더는 보이지 않는다. 자세한것을 아는 위키러는 수정바람
  • [21] 해당 매장에서 판매하는 음료는 모두 가능. 캔 콜라로 교환도 가능하다.
  • [22] 포인트를 사용하려면 카드를 인터넷에서 등록해야 한다.
  • [23] 와퍼세트, 와퍼주니어세트, 치킨버거세트만 구입 가능하며, 기프티콘을 쓰면 와퍼카드 적립과 컨디먼트 추가는 해주지 않는다. 업그레이드도 안 해 주는 것 같은데 추가바람
  • [24] 다만 코엑스 멤버십 카드를 발급받으려면 연회비를 내야 한다는 것이 단점이다. 물론 코엑스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에 자주 참석하는 편이라면 연회비 이상 챙겨먹을 수 있기는 하다.
  • [25] KFC의 경우 POS 화면에 자막으로 나가니 잘 볼 것.
  • [26] 당장 먹기 싫으면 키핑 쿠폰으로 받을 수도 있었다.
  • [27] 맥도날드가 실제로 버거킹보다 감자튀김이 더 잘팔리기에 눅눅한 감자튀김을 먹을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더 낮다.
  • [28] 이건 법적으로 돈을 주고 받지 않으면 계약이 체결된걸로 보지 않기 때문에 계약을 체결했다는 의미로 주고 받는 상징적인 액수다.
  • [29] 실제로 미국내 프렌차이즈 가운데 인도인들이 지점장이나 점장을 가장 많이 맡고있는 업체가 KFC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