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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섭

last modified: 2016-12-04 00:19:31 Contributors

이름 백일섭(白一燮)
출생 1944년 6월 10일, 전라남도 여수시
신체 176cm, 82kg, O형
학력 명지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데뷔 1965년 KBS 5기 공채 탤런트
가족 슬하 1남 1녀
취미 낚시, 골프
특기 다이빙

Contents

1. 소개
2. 정치 참여
3. 그 외
4. 출연작품
4.1. 광고
4.2. 예능


1. 소개

한국의 연기배우. 1944년 6월 10일 전라남도 여수시 출신이며 용문고등학교와 명지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65년 KBS 공채 5기로 데뷔하였다.

특이사항으로는 1992년에 방영된 드라마 아들과 딸에서 "홍도야~ 우지마라~ 아 글씨! 오빠가~ 이이이있~다." 등의 많은 유행어를 낳았다. 이외에도 사람 좋게 생긴 외모 덕분에 주로 맘씨 좋고 약간 주책맞은 서민층 어르신 역을 많이 맡았다.

그런데 위키러 세대뿐만 아니라 이제는 장년층들이나 기억하는 거지만, 사실 이 아저씨는 원래 희라의 뒤를 이은 힘 좋은 육식마초남 캐릭터였다. 우루사 광고를 9년이나 했을 정도(...) 지금은 그저 꽃보다 할배 막내 젊은 나이에 영화에 출현했을 때 웃통 사진 벗은 사진을 보면 팔뚝이나 근육이 물끈불끈하다. 당시의 명대사가 허허, 곰이라구요.(너털웃음)

2. 정치 참여

정치적으로는 1997년 15대 대선에서는 새정치국민회의김대중을 적극 지지했으나(항목 참조), 2007년 17대 대선에서는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를 지지한 후 그가 당선되자 한국관광공사 비상임 이사로 취임하였다. 당시 민주당(2008년) 유은혜 의원에 의하면 회의에 한 번도 참석치 않고 7천여만원 수당을 받아 의혹을 받았다. 이에 대해서 본인은 한달 월급이 200만원 정도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것은 방송 녹화와 시간이 겹쳐서 그랬고 회의 참석말고는 할 일이 없어서 그만두려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2010년 11월부터 회의에 참석하지 않을때도 꾸준히 월급을 받은 것이 문제의 소지가 있다. 일단 양측의 말이 달라서 누구의 말이 맞는지는 나중에 봐야할 듯.

대선 당시에도 MB를 지지하면서 무소속 이회창 후보를 겨냥해 원색적으로 이회창 비하 막말을 퍼부어 큰 논란이 있었다. 2007년 11월 13일 서울 염창동 한나라당 당사에서 열린 '이회창 출마 규탄 대회 및 필승결의 대회'에서 그는 "친구끼리 만나 같이 일을 하다가도 슬쩍 빠져버리면 뒈지게 맞는다"며 이회창 후보의 탈당 및 대선출마 행보를 비난했다. 그는 이어 "뒈지게 맞기 전에 밤거리 돌아다니지 말아야 한다”며 거침없이 이회창 후보를 비난했다. 또그는“누구나 팬이 있듯이 나도 옛날부터 대한민국 국민후보 이명박 후보의 팬”이라며 “좋아하는 사람을 돕고 싶어 이 자리에 섰다”고 규탄대회 참석 이유를 밝혔다. # 여하간 이회창 안티인건 97년에나 07년에나

3. 그 외

과거 영화 수입사업을 한 적이 있다. 그가 대표로 있던 회사가 솔필름인데, 1990년에 일본 애니메이션 AKIRA를 수입해 '폭풍소년'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한 적이 있다. 하지만 수입 과정에서 홍콩 영화로 속여서 심의를 통과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들통나면서 영화사업등록 취소 크리를 맞게 된다. 당시 신문 인터뷰에서 이에 대해 인터뷰하기도 했다.

4.1.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