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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전대 가오레인저

last modified: 2015-10-22 00:41:09 Contributors

슈퍼전대 시리즈
미래전대 타임레인저(2000)백수전대 가오레인저(2001)인풍전대 허리케인저(2002)

百獣戦隊ガオレンジャー[1]
백수전대 어흥레인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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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전대 가오레인저 OP - 가오레인저 울부짖어라!》[3]

《국내판 OP - 파워레인저 정글포스 울부짖어라!!》[4]

Contents

1. 작품 소개
2. 특징
2.1. CG
2.2. 멀티 합체 도입
2.3. OP의 변화에서 나타난 신전사의 스타일 변화
2.4. 기타
3. 국내 방영
4. 등장 인물
4.1. 가오레인저
4.2. 오르그
5. 등장 메카
6. 주요 설정
7. 관련 작품

1. 작품 소개

"생명이 있는 곳에 정의의 외침이 있다! 백수전대 가오레인저!" - 소개 대사
"사귀, 퇴산." - 피니쉬 대사[5][6]

2001년 2월 18일 ~ 2002년 2월 10일 방영. 전 51화.

슈퍼전대 시리즈 25번째 기념작품으로 오르그에 맞서는 다섯 전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나레이션은 스오카 히로시[7]/김두희.

2. 특징

일명 슈퍼전대 시리즈를 먹여 살린 작품.

전작 미래전대 타임레인저와는 달리 밝고 경쾌한 이야기를 이끌어나가 저연령층의 마음도 사로잡았고 고연령층도 좋아했다고 하며, 당시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가오레인저 멤버들은 나름대로 인기가 있었다는 듯.

밀레니엄을 기념해 야심차게 준비한 미래전대 타임레인저의 성인 취향 노선을 버리고, 다시 재차 아동 취향의 노선으로 변모한 결과 실로 엄청난 수익을 올렸다. 타임레인저의 극적인 완성도는 역대 슈퍼전대 중에서도 손꼽을 만큼의 수작이지만, 결과적으로 슈퍼전대에 끼치는 영향이 좋지 않기 때문에[8]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보인다.

결과적으로 가오레인저는 전대물 역사상 1988년 이후 최고 평균시청률을 찍으며[9] 밀레니엄 전대중에서도 괄목할만한 수익을 올렸고 현재에도 엄청난 컬렉션들이 쏟아지고 있다. 만약 가오레인저가 이만큼 히트치지 못했다면 현재의 슈퍼전대는 없었을 거라는걸 생각해서라도 이건 천만다행.

더불어 당초 타임레인저와의 VS 시리즈가 나오리라고 예상되었으나 배우들의 스케쥴 상의 일신 문제로 가오레인저 VS 슈퍼전대로 대체되었다. 그러나 후반부의 뜬금없이 역대 레드들이 우르르나와서 폼 한번 잡아주는 등장신에 의해 희대의 괴작으로 취급되고 있다.

레인저스 스트라이크에서는 가오레인저 만으로도 덱을 짤 수 있을 만큼 좋은 성능을 자랑한다. 게다가 설정상으로만 존재하는 파워애니멀 100체 중 하나인 가오 팬더가 등장, 렌스트에서 와일드 비스트는 긴가맨과 쥬레인저, 아바레인저를 다 써먹어도 가오레인저 하나로 버틸 수 있는 상황을 만들었다.

여담으로 예전에 '유리화'라는 한국 드라마에서 가오 레드역의 카네코 노보루가 깜짝 출연을 해서 당시 특촬 팬들에게는 큰 이슈가 되었다.

또 다른 여담이지만 이 작품의 오프닝 주제가는 원래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야마가타 유키오가 아닌 이시하라 신이치가 맡을 뻔 했다는 점이다. 당시 전전작인 구급전대 고고파이브를 부르면서 확실하게 실력을 보여준 이시하라 신이치가 다시 한 번 맡을 뻔 했으나 동년에 같이 방송된 어떤 작품의 주제가를 맡으면서 결국 야마가타 유키오가 맡았고 그 결과는 지금 나온 주제가 그대로다.

초력전대 오레인저 이후 5년 동안 맥이 끊겼던 극장판이 본작부터 재개되었으며 이후 VS 시리즈와 함께 꾸준히 제작되고 있다.

2.1. CG

다른 걸 떠나서 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엄청난 량의 CG를 부었다는 점에 있다. 전자전대 메가레인저 이후로 CG 사용이 빈번해지기는 했으나, 가오레인저에 들어와서는 인물들이 등장하고 나서 '가오'라는 한자가 표기되거나 로봇 액션의 80% 이상이 CG로 대체되는 상황이 펼쳐졌다. 이것은 등장 메카들이 동물이라는 특성상 움직임과 형태가 제한되는 슈트나 모델로의 촬영이 어려웠기 때문에 나온 것이다.[10] 나름대로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보여줄 수 있어서 좋다는 평가도 있었지만 너무 붕 떠보인다는 평가도 있었다. 그래도 덕분에 이후 작품에서도 열심히(...) CG를 부어넣기 시작하였다.

2.2. 멀티 합체 도입

로봇에 있어서는 최초로 멀티 합체 시스템을 사용하였다. 따져보면 격주전대 카레인저RV 로보VRV 로보가 시초지만 본격적으로 사용한 것은 이 작품부터로, 여분의 파츠가 되는 완구를 메인 메카와 함께 판매하였다. 이 여분의 파츠가 되는 완구는 어떻게든 붙이기만 하면 되는 구성인데다가, 그 파츠들끼리도 모아서 붙이면 다른 로봇이 되는 형태였기 때문에 아이들의 관심을 오랫동안 잡아놓을 수 있었다. 이러한 합체방식은 이후 아바레인저보우켄저 등 현재까지도 후속 시리즈들에 큰 영향을 끼쳤다. 바로 이 이유 때문에 반다이는 미취학아동 및 초등학교 저학년 부모들의 원수가 되었다.

2.3. OP의 변화에서 나타난 신전사의 스타일 변화

가오레인저에서 보여준 OP의 변화는 바로 신전사와 관련있는 부분인데, 이전까지의 전대와는 달리 신전사 추가 후 기존의 멤버와 같은 연출로 신전사의 소개 장면이 처음 들어왔다는 점이다. 마이티 몰핀 파워레인저 때부터 신전사가 추가되면 오프닝에도 신전사가 나오던 파워레인저 시리즈 보다 한참 늦은 변화이긴 하지만 신전사가 첫 등장한 공룡전대 쥬레인저 이래로 8년만에 처음 들어왔다는 점은 기념할만한 일. 이와 같이하여 작중에 신전사인 가오 실버 오오가미 츠쿠마로의 극중 비중도 합류 이후 다른 멤버들과 비슷해지는 등 점점 신전사가 전대 내로 융화되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다는 점 또한 주목할만 하다.[11]
가오레인저 이후의 전대에서는 신전사의 영입과 동시에 오프닝에서도 다른 멤버들과 동등한 비중으로 신전사의 소개 장면이 등장하기 시작했고, 점점 신전사의 추세도 초반부에 일찍 등장해서 멤버들과 합류하고 동화되어가는 노선을 타기 시작했음을 생각하면 이 변화는 슈퍼전대 시리즈의 역사에서 짚고 넘어갈 필요성이 있는 변화라고 할 수 있다.

2.4. 기타

슈퍼전대 시리즈 중에서 멤버들끼리 이름이 아닌 컬러명으로 부른 마지막 작품이기도 하다.[12] 2013년작인 수전전대 쿄류저에서도 초반에 멤버들끼리 컬러명으로 부르기도 하지만 이건 초반엔 서로의 정체를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부르는 것이고 서로의 정체를 안 다음부터는 여타 다른 작품들처럼 평범하게 이름(또는 별명&애칭)으로 부른다.

3. 국내 방영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 시기는 2002년 무렵, 미국판인 파워레인저 와일드포스파워포스레인저란 이름으로 SBS에서 방영된 때였다. 방영 당시 1기, 2기로 끊어서 방영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인기가 높았던 편. 완구쪽은 따로 수입되었는데 로봇 및 피규어 관련 완구는 영실업쪽에서 무기류는 지나월드쪽에서 수입되었다. 2007년경에는 한빛소프트쪽에서 한번씩 재판을 한적이 있는데 기존 영실업제와 기본것하고는 큰 차이가 없다.[13]

그런데 그 후로 시간이 지난 2010년, 2009년 전대인 사무라이전대 신켄저가 왜색문제로 방영불발이 되자 그 대타로 '파워레인저 정글포스'란 제목의 2010년 신 시리즈로 다시 방영하였다.[14] 애초에는 첫 국내 방영작인 폭룡전대 아바레인저 이전의 전대는 TV 방영이 되지 않을 계획이었으나, 신켄저가 컨셉 때문에 국내 방영이 곤란하게 되어 부득이 방침을 바꾼 것이다. 문제는 아바레인저의 앞 작품이었던 인풍전대 허리케인저도 컨셉이 닌자여서 건너 뛰고 결국 가오레인저의 방영으로 가게 되었다.[15]

연출한 PD는 곽영재[16] 단 더빙 퀄리티는 의외로 호불호가 갈리긴 하지만 좋은 편.

그러나 정작 정발되었던 완구들은 기존의 일본제에 있던 합금부위들을 죄다 빼내버린 터라 팬들로부터 '정크포스'로 욕을 얻어 먹고 [17][18] 신나게 까였으며, 흑역사로 판명되었다!

허나 여기에 대해선 반다이코리아도 할말이 없는 것이, 합금만 빼냈다면 원가절감이라 눈감아 줄 수 있었으나 가오샤크, 가오해머헤드, 가오쏘우샤크 등에 있던 클릭관절(약칭 따닥이관절)이나 가오바이슨, 가오버팔로 등에 있던 스프링 관절을 빼버렸다.[19] 특히나 가오 머슬(국내명 정글 타이탄)은 그 정도가 심해서 클릭관절에 합금은 물론 무기인 바나나 앵커마저 빼버렸다. 그리고 그런 주제에 박스아트에는 멀쩡히 바나나 앵커를 들고 있다. 거기에다 가오 디어스의 뿔을 움직이는 기믹까지 삭제하였다.무슨 지거리야! 쉽게 말해 가동률을 포기한 대신 내구도를 중요시한 DX 완구에서 내구도를 삭제한 것.

그리고 금형노후화로 인한 물결무늬 및 지느러미 현상과 펄 도색 생략 등등, 특히나 가오 울프와 가오 타이거는 단순히 도색 하나를 생략했을 뿐인데 중국산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품질이 떨어져 버렸다. 여기에 제대로 데였는지 한번 리콜해서 클릭관절 넣은 걸로 다시 팔기도 했고 이후 미라클포스에서부터 캡틴포스, 고버스터즈까지는 도색이나 관절부위 누락 없이 제대로 구성품을 다 넣어서 발매했다. 더빙은 괜찮은데 완구가 흑역사인 정글포스 지못미. 그러고 보니 일본에선 모 엘드란 시리즈스폰서의 병크 탓에 작품 자체는 잘나갔지만 상업적으로는 망했었지.

어찌됐건 결과적으론 미국판과 일본판 두 버전이 국내에서 모두 방영된 유일한 특이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그도 그럴것이 미국판이 방영되었을 당시 이걸 시청했던 세대들은 이걸 아직도 순수 미국물로 안다. 심지어 일본판 가오레인저를 보고 일본이 미국꺼 보고 표절했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 뭐 사실 대개 파워레인저 시리즈를 먼저 접한 사람들은 전대물의 원조가 미국이라고 잘못 알고 있는 경향이 많기는 하다. 그리고 설령 전대물의 원조가 일본이라는 걸 알아도 미국판 파워레인저의 높은 완성도 때문에 원작인 슈퍼전대에 실망하는 경우도 많다. 명색이 원작인데 이게 뭐야? 미국판보다 못하구만![20] 다만 가오레인저 더빙판(정글포스)을 추억하는 뒷세대들은 가오레인저를 더 선호하는 편.

4. 등장 인물

4.1. 가오레인저

공통점으로 멤버 이름에 동물 이름이 들어가 있다.[21]

컬러(코드명)메카닉 동물캐릭터명국내명전용무기담당 배우명국내판 성우[22]
가오레드(정글 레드)사자시시 카케루(수의사) 레오 이온 팡카네코 노보루 전광주/박성태
가오옐로(정글 옐로)독수리와시오 가쿠(항공자위대 비행사) 케이 글 소드호리에 케이 전태열/위훈
가오블루(정글 블루)상어사메주 카이(프리터)크 커터시바키 타케루 정재헌/현경수
가오블랙(정글 블랙)들소우시고메 소우타로(농장 인부) 태우 이슨 엑스사카이 카즈요시 이원찬/최낙윤
가오화이트(정글 화이트)호랑이타이가 사에(유도 무술인) 미니 이거 바톤타케우치 미오 박신희/김성연
가오실버(정글 실버)늑대오오가미 츠쿠마로(백수) 카리스 슬러 로드타마야마 테츠지 방성준/김두희

4.2. 오르그

계급 캐릭터 명
지배자 오르그 마스터
스포일러 주의
간부 하이네스 듀크 오르그 슈텐
우라
라세츠
듀크 오르그 츠에츠에
야바이바
로우키
프로플라
큐라라
도로도로
괴인 일반 오르그
전투원 오르겟토

5. 등장 메카

6. 주요 설정

7. 관련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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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절대 우리가 알고있는 그 백수가 아니다.(사실 진짜 백수가 1명 있기는 하다. 자세한 건 등장인물 목록 참고(...).) 실업전대 가오레인저!!
  • [2] 가오레인저의 가오가 일본어로 호랑이나 사자의 울음소리를 나타내는 의성어이며 우리나라의 '어흥'에 해당된다.
  • [3] 가수는 야마가타 유키오. 1980년대의 작품인 마경전설 아크로번치 때나 은하열풍 박싱거 때의 목소리와 대조해서 들으면 꽤나 쇼크가 크다. 6화에는 직접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사실 이 가오레인저의 곡을 맡기 위해 음색까지 뜯어고쳤다고. 이쯤 되면 충공깽.
  • [4] 부른 사람은 뮤지컬 배우 양준모. 위 영상에는 Phantom JM이라는 가명으로 표시되어있다.
  • [5] 가오실버의 대사는 "사귀, 옥쇄."
  • [6] 2010년도 더빙판에는 "악귀, 박멸."
  • [7] 사자에상의 후부타 마스오로 유명함, 마치 할아버지가 손자손녀에게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한 나레이션이 인상적이다.
  • [8] 실제로 타임레인저는 시청률이 계속 떨어졌고, 완구 판매 실적도 반다이에 기대치에 크게 미치지 못했다고 한다.
  • [9] 8.8%, 최고시청률은 11.5%
  • [10] 그 이전에도 이미 사용된 예가 있었으나 등장부터 합체 후 전투씬까지 CG가 다수 사용된 작품은 이번이 처음.
  • [11] 사실 가오레인저 전의 신전사들은 기존 멤버와 융화하는 모습을 거의 보여주지 못했다. 생명이 얼마 남지 않은지라 정말 위급한 순간에만 전투에 참가했던 드래곤레인저, 중반까지 정체를 감추느라 따로 행동했던 키바레인져, 군인인 다른 멤버들과는 달리 6억년전 고대인이라는 입장으로 인해 역시 따로 행동했던 킹레인져, 학생인 기존 멤버들과는 달리 어른이라는 입장으로 일상 파트에서 거의 어울리지 못한 메가실버, 인간인 다른 다섯 멤버들과 달리 초거대 로봇이라는 입장이라 일상 파트는 거의 나오지 않았던 라이너 보이, 초반에는 적이었고 중반에 합류한 이후에도 다른 멤버들과는 다른 노선을 추구했던 흑기사 휴우가, 대놓고 기존 멤버들과 경쟁적인 관계를 구축했던 타임 파이어 등과 비교했을 때 합류 초반에는 따로 놀지만 중반 이후 일상파트나 전투에서도 자연스럽게 얽히기 시작한 가오실버는 확실히 이제까지의 독립적인 신전사에서 좀 더 한 명의 멤버로서 섞여들어가기 시작한 시초라고 볼 수 있다.
  • [12] 예외로 천장전대 고세이저고세이나이트는 컬러명(정확히는 변신후 명칭)으로 불렀다.(다른 멤버들은 서로 이름으로 부름)
  • [13] 정확히는 반다이 아메리카 버전.
  • [14] 참고로 이미 2007년에 애니박스에서 가오레인저스라는 제목으로 극장판을 방영한 적이 있다.
  • [15] 물론 국내에 미국판이 이미 방영된 가오레인저까지 제외한다고 치면 2000년 작품인 타임레인저가 대안이 될 수도 있었겠지만 타임레인저가 일본 내 상품 수입이 그리 좋지 못했던 전대라서 탈락한 듯 하다.
  • [16] 이후 파워레인저 미라클포스에서도 PD를 담당하게 된다.
  • [17] 또한 변신기와 무기는 예전에 발매되었던 미국판을 그대로 발매되었는데 피규어는 그렇다 치더라고 예전에 발매되었던 것을 박스만 다른채 와일드포스 방영 당시의 물건들을 그대로 수입했으며 무기인 파사백수검도 발매되지 않았다. 이쯤되면 거의 흑역사이라 해도 할말이 없을 정도. 천하무적 아머히어로의 완구도 정품에 비해 불량품들이 속출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 [18] 다만 와일드포스 방영 당시에도 가오 엘리펀트가 발매되지 않았으며, 가오이카루스의 보조 원형 파츠가 빠진 것에 대해(정확히는 가오 머슬 스트라이커 전용 파츠) 항의를 이루었던 점도 감안해야 한다.
  • [19] 덕분에 가오나이트나 가오킹에 가오 엘리펀트를 합체시켜 놓으면 팔꿈치가 뒤로 홱 꺾인다. 팔꿈치를 앞으로 해서 세워 놓으면 가오 엘리펀트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서 팔이 스르륵 쳐지며, 다리는 스프링관절이 없어졌기 때문에 여름날 소부랄이라도 되는 마냥 심각하리만치 덜렁거린다.
  • [20] 애초에 파워레인저가 미국의 명성에 걸맞게 슈퍼전대보다 제작비를 많이 쓰며, 특히 파워레인저 SPD는 원작 특수전대 데카레인저보다 훨씬 정교한 완성도를 자랑한다.
  • [21] 시시 카케루(사자), 와시오 가쿠(독수리), 사메주 카이(상어), 우시고메 소우타로(소), 타이가 사에(호랑이), 오오가미 츠쿠마로(늑대).
  • [22] '가오레인저스', '정글포스'버전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