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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 4

last modified: 2015-04-11 14:57:21 Contributors


Battlefield 4
Battlefield_4.jpg
[JPG image (Unknown)]
개발 다이스
유통 EA
시리즈 배틀필드 시리즈
엔진 프로스트바이트 3
플랫폼 PS3, XBOX 360, PS4, XBOX ONE, PC
발매일 PS3, XBOX 360, PC : 2013년 10월 29일
PS4 : 2013년 11월 12일
XBOX ONE : 2013년 11월 19일
장르 FPS, 액션
홈페이지 한국어 홈페이지
영문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발매 전 정보
3. 싱글 플레이
4. 배틀필드: 카운트다운
5. 대회
6. 멀티 플레이
6.1. 병과
6.2. 차량
6.3. 지휘관
6.4. 위장과 도색
6.5. 도전과제
6.6. 포상
6.7. 각종 팁
6.8. 프리미엄 멤버십
6.9. 게임 모드
6.10.
6.10.1. Levolution
6.11. 엠블럼
6.12. 배틀팩
6.13. 계급
6.14. DLC
6.14.1. 6번째 DLC?
7. 평가 및 기타
7.1. 넷코드
7.2. 레벨 디자인
7.3. 기타
8. 버그

1. 개요

youtube(hl-VV9loYLw)

다이스에서 개발하고 EA에서 유통하는 배틀필드 3의 후속작.
C4 필드
전작과 마찬가지로 배틀로그(Battlelog)라고 이름붙여진 웹 사이트를 이용해 게임에 접속하며, 여러 정보를 보고, 등록된 친구들과 SNS를 이용할 수 있다.
태블릿과의 연동이 더 강해져서 태블릿 PC로 지휘관 모드를 플레이할 수 있다.


3. 싱글 플레이

중국이 혼란에 빠졌습니다. 상하이 거리에 폭동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진졔의 암살에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는 대선후보였습니다 — 정부에 투명성, 공정성, 언론의 자유를 요구한 인기 있는 진보 정치인이었죠. 중국군의 핵심을 통제하는 창 제독은 미국이 살인을 저질렀다고 주장합니다.
저울의 균형을 맞추고자, USS 발키리가 상하이 외곽 해상에 주둔하고 있고, 발키리에 탑승한 해병 중 가장 믿음직한 부대인 툼스톤은 불타는 도시에서 VIP들을 구출하라는 대단히 까다로운 임무를 위해 내륙에 상륙합니다. - "배틀필드 4 게임 설명서" 스토리 설명글에서 발췌


요약정리 영상


4. 배틀필드: 카운트다운

배틀필드 4 정식 소설. CIA 현장 요원 라즐로 W. 코빅이 차세대 전쟁을 막기 위해 미국과 중국 양측 정부에 닿아있는 음모를 파해치는 내용이다. 2014년 2월 6일 제우미디어에서 한글판으로 출시되었다. 미국판 원제는 <BATTLEFIELD: COUNTDOWN TO WAR>

이하 소개글.

영하 20도의 어둠 속에서 CIA 현장요원 라즐로 코빅은 북한 국경에서 곧 지옥으로 추락할 합동 미션을 지휘하였다. 미국 요원들은 몰살 당하고, 중국측 안내자는 달아났다. 코빅만이 유일한 생존자이다. 상하이에 있는 기지로 돌아가는 여정에서, CIA소속의 그의 상사는 기적적인 그의 귀환을 의심한다. 하지만 코빅은 복수만을 원할 뿐. 그는 그 임무에서 수 많은 친구를 잃었다. 그는 중국의 지하세계의 인물들을 모아 파쇄팀을 만든다-해커, 전문 도둑, 올림픽 우승 저격수. 그리고 중국과 미국, 두 정부의 고위층에게까지 닿아있는 음모를 파해치기 시작한다. 이곳에서 그는 절망적인 플롯을 발견한다. 전세계를 전쟁으로 이끌 단 한가지 플롯...

※여담으로 블랙번의 아버지가 베트남에서 겪은 일화가 살짝 언급된다.그리고 작중 코빅은 작전중 감옥에 가둬지기도 하는데 이때 감옥의 갈라진 틈사이로 "이봐 친구"하고 말을 걸고 틈사이로 직접만든 칼을 건내준다(자기는 지금 쓸수없을것 같다며)이름이 나오지도 않고 칼을 건낸뒤 아무말도 하지않았지만 이건 100%디마다.

5. 대회

런던에서 유럽과 미국 대표 플레이어들 사이에 한번 3판 2승 전투가 있었다. 미국의 먼치킨 공군과 2판에서 폭탄을 둔 치열한 추격전 등이 대회 하이라이트 였다.


6. 멀티 플레이

싱글 플레이 따윈 장식입니다,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몰라요. 유저들은 알아요
기초적인 틀은 전작과 비슷하나, 분대 플레이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됐다. 분대의 최대 크기가 4인에서 5인으로 늘었고, 분대 점수 보너스도 더욱 후해졌으며 무엇보다 유용한 야전 특성화 효과를 얻기 위해선 분대플레이를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래봤자 할 놈만 하고 나머지는 다 혼자 논다 사실이긴 하나 아무리 분대가 말 안듣고 제 멋대로 논다고 해도 여기저기 열심히 명령을 찍다보면 각 플레이어의 행선지와 겹치는 곳이 있기 마련이고, 그러면 또 안 들어올 점수도 들어오고 하기 마련이다. 또 할 짓 없는 플레이어는 마킹 들어온 목표를 보고 팀의 승리에 이 한몸 바치겠단 숭고한 생각이 아니더라도 눈에도 띄니 좋다. 분대원 부활 등으로 뭉쳐있는 경우라면 더 좋다.분대장으로 플레이할때 스팟하려고 눌렀는데 명령이 찍히면 짜증난다[1]

6.3. 지휘관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시리즈와 배틀필드 3에는 없었던 지휘관 모드가 본편에서 돌아왔다. 단, 세부 사항에 차이점은 좀 많이 존재하는 편. 항목 참조.

6.4. 위장과 도색

전작은 위장만 변경 가능했고 그나마 종류도 별로 없던 것에 비해, 위장의 종류도 늘어났고 총기와 장비의 도색도 가능하게 되었다. 대신 배틀팩 노가다를 해야 얻을 수 있다
많은 이들이 혼동하는 게 있는데 위장은 보병 군복을 말하는 것이고, 도색은 탑승 장비와 총기 설정에서 볼 수 있는 도색을 말하는 것이다. 영문명도 Camouflage와 Paint로 다르다.

그래봤자....
위장이랑 도색에 신경써서 플레이 해도 맵에서 캐릭터만 더 밝게 표시되서(...) 하드코어여도 그다지 쓸모가 없다. 사막 지형 같은 극단적인 배경에서 황색 위장이 꽤 효과가 있는 정도. 걍 룩딸이나 치자

6.5. 도전과제

도전과제의 목록과 약간의 팁 서술. 항목 참조.

6.6. 포상

포상의 목록과 약간의 팁 서술. 항목 참조.

6.7. 각종 팁

알아두면 좋은 것들 모음. 항목 참조.

6.8. 프리미엄 멤버십

호구미엄
버그필드 5 베타권
배틀필드 4 발매후 베타권
배틀필드 5 받고 하드라인
전작의 그것과 비슷하다.[2] 모든 DLC를 일반 플레이어들보다 2주 먼저 모두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게임 서버 대기열에서 우선권을 가지고, CTE서버(Comunity Test Environment. 테스트 서버 격의 서버로 생각하면 된다.)에 접속할 권한을 가지며, 프리미엄 유저만을 위한 위장, 도색, 대검, 인식표, 도전과제와 경험치 이벤트 등을 체험할 수 있다. 가격은 게임 본편과 같은 42,000원(PC판 기준)[3]이지만, 후술할 DLC들이 각각 15,000인지라 결과적으로는 프리미엄을 사는 것이 가격면에서 더 유리하다.

EA가 최신 게임의 시즌 패스는 가격 방어를 하는 편이라 14년 6월까지 단 한번도 세일하지 않았지만(반값할인 중에도 프리미엄 단독 구매는 할인이 없고, 합본인 번들 팩을 사야만 본 게임 반값 + 프리미엄 정가에서 천원정도 더 깍아주는 수준이었다. 그래서 배틀필드3 및 프리미엄을 비롯한 다른 타이틀 다 반값할인 할 때 번들 팩 혼자만 할인률 27%를 찍기도 했다.), 이는 EA 공식 세일 한정으로, 일부 국내외 유통사에서 할인을 몇차례 한적이 있어서 일부 발빠른 사람들은 싸게 구매하기도 했다. 세일 당시 자료
14년 7월 초 오리진 공식 세일에도 프리미엄 단독 구매 할인이 떴다. 다만 아직은 배틀필드4가 최신작(하드라인은 10월 출시예정)이어서 그런지 20%로 약한 편 (그나마 7월 10일 현재 프리미엄 단독 구매 할인만 끝났다.[4] 본 게임은 계속 25% 30%할인[5]을 하고 있지만 이전에 50%할인을 하도 많이 해놔서 지금 25%~30%할인은 그다지... 제대로 된 프리미엄 할인은 아무래도 하드라인이 나와서 '배틀필드 최신작' 타이틀을 가져가고 난 후에 할 듯 하다.) [6]
7월 20일 현재 할인이 강화되었다. 본게임은 다시 반값 할인에 들어갔고, 프리미엄 할인도 30%로 강화되었으며, 덕분에 번들 팩이 40%할인으로 5만 4백원 밖에 안 한다.
며칠간 저렇게 할인 한 후 다시 합본 기준 6만 3천원으로 돌아섰으나, 8월 8일 현재 게임 타임 일주일 무료[7][8]의 시너지 효과를 얻기 위해서인지 다시 할인이 강화되어 합본 기준 5만 4백원에 구매가능하다.

현재 10월달 중순에 드디어 프리미엄 에디션이 추가되었다 본편과 프리미엄 맴버쉽을 합친가격은 4만8천원 모든 유저들이 우려했던 몇 년 전의 상황 그대로 흘러가고 있다. 흠좀무.)
11월 27일부터 메가 세일 최대 75% 에서 프리미엄 에디션도 50%할인을 해서 벌써 2만 4천원이 되었다. 5만 4백원에서 산 사람들은 몇달 먼저사서 먼저 즐기기라도 했지 [9]

6.10.1. Levolution

발매전 공식 트레일러, 한글자막

본편 모든 맵의 Levolution 작동법을 설명하는 영상.

멀티플레이 맵상의 환경요소들을 플레이어의 입맛에 맞게 변경시킬 수가 있게 되었다. 대표적으로 각종 스위치들을 조작해서 건물 입구의 차단벽을 올리고 내려 보병의 통행을 제한한다거나 차량 차단기를 올려 장비의 통행을 봉쇄할 수도 있다. 이러한 변화들을 전술적인 요소로도 잘만 이용하면 엄청난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다. (맵에 따라 다르지만, 레볼류션으로 인해 맵의 특성이나 밸런스가 변하기도 한다. 침수 지역파라셀 폭풍이 좋은 예) 각 맵상에 최소한 1개 이상의 파괴 가능한 대형 구조물들이 있다. 또한 불규칙적인 파도나 수시로 움직이는 나뭇가지, 또 잔잔한 날씨에서 폭풍우가 치는 것으로 변하는 높은 자연 현상 재현도도 큰 특징.

다만, 새로운 요소들을 게임에 넣다보면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버그들이 큰 문제가 되었다. 상하이 봉쇄에서 중앙 마천루가 무너졌는 데도 마천루의 엘리베이터 위치에 가면 투명 엘리베이터를 가동시킬 수 있다든지, 공중에 노획 무기가 둥둥 떠있다든지 별의별 기상천외한 버그들이 발견되었다. 베타 테스트 때는 그나마 베타니까 너그럽게 넘어갔다고 해도 베타 때 발견되었던 버그들을 정식 발매 전에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고 대부분 그대로 가져왔다. 오히려 베타 때는 없던 전적 강제 초기화, 서버 튕김 등 더 심각한 버그들이 발견되어 문제가 됐었다. 현재는 집중적인 버그 픽스 이후로 거의 대부분 고쳐졌다.

6.11. 엠블럼

BF4_amblem.png
[PNG image (Unknown)]


본격 5만원짜리 그림판. 제대로 만들어 보려면 10만원짜리 프리미엄 그림판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배틀필드 3에서도 있던 시스템. 기존 소대 엠블럼 뿐만 아니라 개인 엠블럼을 만들어 쓸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큰 변경점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개인 엠블럼을 만들게 되면 자신의 총기군복, 그리고 탑승한 장비 모두에 엠블럼이 박히게 된다. 박히게 되는 위치는 진영 국기가 박히는 위치에 국기 대신 박히게 된다. 따라서 전작에선 그다지 관심을 받지 못했던 엠블럼 시스템이 흥미로운 시스템으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엠블럼은 여러 기본도형[10]으로 조합해서 만드는거라 생각처럼 만들기는 힘들다. 프리미엄은 40개, 비 프리미엄 유저는 20개로 한 엠블럼에 쓸 수 있는 도형의 숫자가 제한되어있다.

http://emblemsbf.com/
엠블럼 공유사이트.
들어가보면 뭔가 상상을 초월하는 것들이 넘쳐난다. 역시 덕중지덕은 양덕 방법은 사이트 엠블럼 페이지에 들어가도 알 수 있지만 엠블럼 생성창 자바 스크립트를 복사하는 식인데 우리의 악명 높은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가끔 잘 안 먹으니 이미 버그 고치느라 컴퓨터 건드리기에 도가 튼 유저들은 파이어폭스크롬을 사용하자.
저 사이트에 보면 태극기나 우리나라 군부대 마크 같은 것들이 은근히 많이 올라와 있다.


제작 영상 (영상에 나온 엠블럼은 http://emblemsbf.com/emblem-41645.html )
참 만들기 힘들어 보인다.

6.12. 배틀팩


위에서 부터 브론즈, 실버, 골드, 무기 배틀팩, 프리미엄 배틀팩.[11]

각종 총기의 부착물과 도색, 탑승장비의 위장, 경험치 부스트 등의 다양한 부가요소가 들어있는 패키지이다. 등급은 브론즈, 실버, 골드가 있고 그 외에 무기, 베테랑, 프리미엄 배틀팩도 있다.

배틀로그에서는 "배틀필드 4 의 멀티플레이어 진행 시스템에 새로운 지속성을 부여하는 시스템"이라고 소개하고 있다.전부 해금하면?? 경험치 부스트 컬렉션

배틀팩 내에는 기존의 방법, 즉 사살 수를 쌓아 언락할 수 있는 부착물 외의 희귀한 부착물들이 있다. [12] 하지만 모두 기존의 방법으로 해금할 수 있는 부착물들과 외형만 다르고 성능은 완벽히 같거나 밸런스에 영향을 주지 않는 한도 내의 부착물들이라 랜덤박스마냥 배틀팩이 밸런스를 붕괴시키는 일은 없다.

25% 경험치 부스트가 잔뜩 나오는 걸 잭팟이라고 하며 무기 배틀팩에서 자주 목격된다

  • 브론즈 배틀팩 - 저렙 구간에서 레벨업 보상으로 획득할수 있다. 총 3개의 아이템이 들어있다. 2개의 기본 아이템과 낮은 확률로 1개의 고급 아이템이 나올수 있다.

  • 실버 배틀팩 - 중저렙 구간에서 레벨업 보상으로 획득할수 있다. 총 4개의 아이템이 들어있다. 2개의 기본 아이템과 1개의 고급 아이템 그리고 낮은 확률로 브론즈 배틀팩에서는 획득이 불가능한 1개의 최고급 아이템이 나올수 있다.

  • 골드 배틀팩 - 중고렙 구간에서 레벨업 보상으로 획득할수 있다. 일정 레벨 이후론 골드 배틀팩만 지급된다. 총 5개의 아이템이 들어있다. 2개의 기본 아이템과 1개의 고급 아이템 그리고 낮은 확률로 실버 배틀팩에서는 획득이 불가능한 2개의 특급 아이템이 나올 수 있다. 사실 거의 안나온다
  • 무기 배틀팩 - 보병 무기의 기초 부착물을 전부 해제한 뒤 50킬을 할 때마다 받을 수 있다. 기본적으로 해당 무기 부착물 3종과 1개의 보너스 아이템이 있으며, 골드 배틀팩 등으로 무기 부착물을 이미 다 먹었다면 다른 아이템을 준다. 대부분의 경우엔 25% 경험치 부스트가 나온다

  • 프리미엄 배틀팩 - 프리미엄 멤버에게 지급되며, 프리미엄 달력에 지정된 날짜에 지급된다.프리미엄 도색, 프리미엄 위장, 프리미엄 인식표 등이 나온다. 내용물은 항상 정해져 있다.

  • 베테랑 배틀팩 - 해당 EA계정에 배틀필드 3,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2 중 하나 이상이 등록되어 있는 유저에게 지급된다. 100% 경험치 부스트 1개, 베테랑 인식표, .44 매그넘 리볼버 전용 3배율 조준경, ACB-90 대검 커터칼[13], 스플린터 보병 위장 [14] 이 들어있다.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을 구매한 유저에겐 골드 배틀팩 3개를 추가로 지급하며, 프리미엄 멤버에겐 월 1개씩 12개월동안 총 12개의 골드 배틀팩을 추가로 지급한다. 또한 프리미엄 멤버는 프리미엄 전용 위장, 도색 등을 프리미엄 배틀팩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출시 초기에 원래 베테랑 배틀팩을 지급받아야 하는 플레이어들이 죄다 못 받고 정말 극소수의 플레이어만이 지급받았다. 거의 5달 동안이나 지급되지 않다가 2014년 3월 6일이 되어서야 일괄 지급됐다. 명불허전

14년 5월 29일 기준 배틀로그에서 배틀팩을 돈슨의 랜덤박스처럼 현금으로 살 수 있게 되었다.
가격은 각 한화로 브론즈팩 920원, 실버팩 1,840원, 골드팩 2,800원, 골드팩 5개 패키지 11,900원

6.14.1. 6번째 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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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선지 러시아 정찰병이 SV-98을 버리고 M40으로 전향했다?

파이널 스탠드로 배틀필드 4의 마지막을 장식할 줄 알았던 유저들을 깜짝 놀라게 한 현재진행형 떡밥.

최근 드래곤즈 티스와 파이널 스탠드를 제작한 다이스 LA에서 6번째 DLC에 대한 유저들의 질문에 여러가지 떡밥을 남겨놓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멤버쉽 서비스 일정표가 은근슬쩍 2015년 12월 까지 확장되는 등 수상한 움직임이 계속 되고 있고, 또한 다이스 LA지부의 협력 프로듀서인 'David Sirland'가 트위터에서 한 유저의 6번째 DLC에 대한 물음에 대해 "12월 9일에 6번째 DLC에 대한 거대한 소식이 있을거야"라고 답하는 등 6번째 DLC의 존재에 대해 언급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12월 9일 6번째 DLC에 대한 정보가 배틀로그 탑스토리를 통해 공개 되었다. 이하 내용을 요약하자면

"파이널 스탠드는 끝난것이 아니며 우리는 여러분들이 배틀필드 4를 오랫동안 즐길 것을 희망하고 있다. 또한 배틀필드 4에는 앞으로도 더 많은 콘텐츠들이 있다는 것이다. 이에 관해서는 곧 다가올 미래에 정확한 내용을 공개 할 것이다. 차후 적절한 시기에 다시 소식을 알려 줄 것이다.
여러분들이 원하는 클래식 맵들을 알고싶다. 우리에게 배틀필드 4에서 클래식 맵들을 다시 만들어 달라는 많은 요청이 들어왔었다. 우리들은 어떠한 맵을 리메이크를 하게 된다면 여러분들은 어떠한 맵을 원하는지 이 주제에 관해 여러분들의 생각을 정말로 궁금해 하고있다."

상기 했듯 다이스 측에서는 세컨드 어설트의 폭망을 자각하고 있었는지 현재 클래식 맵에 대한 리메이크를 계획하고 있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 유저들이 어떤 맵이 리메이크 되길 원하는지 투표도 함께 실시하고 있는데 현재 맵 투표 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배틀필드 1942부터 배틀필드 3까지[15] 지난 배틀필드 프렌차이즈 시리즈의 맵 중 원하는 맵에 투표할 수 있다.

투표는 이쪽에서 할 수 있다. 참고로 제한 없이 중복투표가 가능하다.

하지만 세컨드 어썰트 투표 당시 오퍼레이션 파이어스톰은 하위권이었고 그랜드 바자르가 상위권이었는데 다이스 측에서 어느순간 투표결과를 못보게 막아놓고 결국 파이어스톰이 나온걸로 봐서는 이번에도 투표결과에 상관없이 리메이크가 쉬운맵으로 때울거라는 우려도 나오고있다

그리고 6번째 DLC의 존재를 밝혔던 다이스 LA지부의 프로듀서 'David Sirland'가 트위터에서 6번째 DLC와 앞으로의 콘텐츠들이 무료로 풀려야 한다는 한 유저의 멘션에 'Indeed, it does'라고 답하여 긍정하는 모습을 보여 유저들은 지금까지 프리미엄이나 배틀팩 팔이로 돈벌어 먹기에 급급했던 EA와 다이스의 행보에 대비되는 상황에 놀라움을 표현하기도 하고 다양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하지만 애매하게 답변한 이상 확신할 수 없는것이 현 상황이다. 하지만 이내 공식적으로 '프리미엄 유저에게 새로운 콘텐츠가 나온다'라고 하였으니 프리미엄 전용인 듯 보인다. 역시나

이토록 다이스가 트위터를 통해 야간전 그리고 6번째 DLC 떡밥까지 내놓을 정도로 콘텐츠 확장 떡밥을 뿌리는 것에는배틀필드 4는 현재 다이스 LA의 손에 맡겨져 있고, 다이스 LA가 대인배이기 때문이다. 다이스 스톡홀름은 전적으로 스타워즈 배틀프론트의 개발에 집중하고 있고,실질적으로 다이스 LA가 완전히 서포트및 버그 픽스를 하게 된 것.무책임한 다이스


현재 CTE(Community Test Environment)에 접속해보면 커버사진이 없는 Unknown 맵이 있는데 들어가면 Infiltration Of Shanghai(상하이 잠입) 맵이 실행된다. 3월 대규모 패치때 같이 추가될 예정인듯 하다
youtube(zzvaAWusBW0)

특징이라고 하면 밸런스 문제인지 공중장비가 없으며 마천루 점령포인트인 C지점이 옥상이 아닌 1층에 존재한다.
레볼루션으로 마천루가 무너지는 것을 포함해 또 하나의 레볼루션이 생겼는데,바로 정전이다. A지역과 B지역 사이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B지역의 간판이 모두 꺼지며 엄청나게 어두워진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전략적 플레이를 유도한다고. 전광판 그래픽이 그냥 검정색이라 텍스쳐가 깨진 듯한 느낌도 나지만, CTE이니 바뀔 가능성이 많다.

제목없음.png
[PNG image (Unknown)]

우측에 표시된 바와 같이 A지역과 B지역 사이에 빨간 네모칸으로 표시된 곳에 가면, 좌측의 스크린 샷에 있는 두꺼비집(?)이 있는데, 상호작용을 통해 불을 끌 수 있다.

또한 자보트 311, 거얼무철로 두 맵의 야간전이 추가되었으나 이름은 변경되지 않았다.역시 UnKnown맵을 플레이하면 할 수 있다.


광원효과가 상당히 잘 입혀져 있는것을 보아 확실히 신경을 많이 쓴듯하다.아니면 하드라인의 실패를 대비하고 있다던가

그리고 새로 5가지 총기가 추가된다는 소식이 나왔다. 먼저 유출된 AN-94를 포함해서 총 5가지가 나올 예정.

  • 5종의 보병 무기
    - AN-94 , 돌격병 전용.
    - GROZA-4 , 공병 전용.
    - L86A2 , 보급병 전용. 칼이 아니라? 걷다가 탄창이 없어지는 마술!
    - GROZA-1 , 전 병과 공용. 카빈.
    - MARE'S LEG , 전 병과 공용. 보조무기.

7. 평가 및 기타

싱글플레이 부문은 테크노 스릴러를 연상시키는 플롯과 출시 후 배틀필드: 더 러시안을 발매하여 게임 내 연출의 구멍을 훌륭히 커버했던 전작과 달리 안 그래도 왠 3류 영화 뺨치는 식상하고 억지스러운 스토리가 EA의 발매 독촉으로 인해 스토리 일부와 엔딩 일부가 통으로 잘려나가 버리기까지 했고, 여전히 일직선적인 게임플레이, 전작보다 퇴보한 시네마틱 컷씬 연출 등, 싱글플레이 부문은 엄청나게 재미없다는 평이 절대 다수이다.

배틀필드 3와 비교해보면, 배틀필드 3의 싱글플레이는 플롯 자체는 왠만한 블록버스터 영화 못지않게 좋았으나 그것을 게임으로 구현하면서 전개에 구멍이 뚫린 경우다. 3편의 원작 스토리를 바탕으로 집필된 소설 배틀필드: 더 러시안을 읽어 보면 스토리 자체는 나름 준수했다는 걸 알 수 있다. 물론 그것이 게임으로 구현되었을 때에는 여러 가지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말이 달라지지만. 하지만 배틀필드 4의 경우엔 완성도 그 자체도 문제지만 스토리 전개의 수준이 전작보다 오히려 퇴보했다는게 최대 병크. 이건 싈드의 여지가 없는 명백한 사실이다. 게다가 스토리나 전개가 명불허전 EA 발매 독촉으로 인해 난도질당한 느낌이 강하다. 물론 난도질의 영향을 감안하고서라도 결코 호평할 수 없는 스토리인 것은 사실이다.

멀티플레이 부문은 콜 오브 듀티: 고스트의 폭망과 대비되는 발전된 수준의 게임플레이로 멀티플레이는 전문 리뷰어와 일반 플레이어 모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멀티플레이 그 동안 다이스가 십 년이 넘도록 멀티플레이 부문에 쌓아온 역량은 어디 안 간다는 게 중론. 군복, 총기, 장지, 심지어는 낙하산에까지 하나하나 적용되는 방대한 양의 위장과 도색, 플레이어 개개인이 자유롭게 제작할 수 있는 엠블럼 기능, 배틀로그라는 자체적인 SNS이자 실행기 기반의 프로필 공유와 통계 분석 및 지역별 리더보드 기능[16]등 플레이어 개개인의 입맛에 맞게 조정할 수 있는 개인 최적화 기능은 현 FPS중 거의 독보적이며 매우 높게 평가받는 부분. 게임 내 인터페이스의 개인 최적화 설정 기능 또한 매우 자세하다. HUD의 크기와 투명도 설정은 물론 히트마커의 크기와 색상도 변경이 가능하며, 2014년 12월 기준 최신 테스트 빌드에서는 도트 사이트의 레티클 크기, 선명도, 심지어는 색상마저 사용자의 입맛대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2014년 8월 경에는 테스트 서버에 해당하는 CTE 서버(Community Test Environment)를 개설하여 프리미엄 회원들에게 입장 권한을 부여하고 있다. CTE에는 정식 빌드에 아직 적용되지 않은 버그 픽스나 여러 테스트 기능들이 적용되어 있는데, 프리미엄 회원들이 이를 테스트하고 개발자들에게 피드백을 보내면, 개발자들은 이를 바탕으로 만든 신버전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는 것. 사후 관리는 왠만한 온라인 게임 수준으로 활발하다. 패키지 게임 중에선 독보적인 수준. 이렇듯 멀티플레이어 부문만큼은 개발사에서 상당히 신경을 써 주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전작의 전체적으로 푸른 색감이 개선되었으며 더욱 진보된 그래픽과 레벨 디자인은 높은 평가를 받는다. 또한 프로스트바이트 3 엔진 기반의 환경 파괴 효과, 그 중에서도 폭발에 의해 지면이 파괴되는 효과는 매우 높은 평가를 받는다. 어느 정도인가 하면 섬에 폭발물을 미친 듯이 쏟아부어서 수제 운하를 만들 수 있을 정도.(...)

다만 플레이 스타일이 상당 부분 콘솔에 최적화되었던 전작과 달리 본격적인 팀 전술 기능을 보여줄 것 같이 홍보했었으나 실구현은 팀원간의 협동 부분에 가산점은 줬지만 본격적인 전략 FPS라고 불리기엔 조금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전술, 협동 기능 자체는 전작 보다는 확실히 나아졌으며 인 게임 보이스의 지원 등으로 분대 플레이도 원활해졌다. 하지만 외국어의 압박에 시달린다전작에 비해서는 확실히 좋아진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콘솔 스타일의 조작체계와 보병 중심의 원맨아미 스타일이 주류인 게임이라는 것 자체는 부정하기 힘들기 때문에 배틀필드 2를 기억하거나 본격적인 팀 전술 FPS를 좋아하는 코어 유저들을 만족시키지는 못했다는 평이 대다수. 다만 코어 게이머들을 만족시키지는 못했어도 과도하게 하드코어하지 않은 대규모 전투를 체험해 보고 싶은 라이트 유저들의 평가는 좋은 편이다.

어느 전문 리뷰어는 "분대 협력을 강조하고 싶었다면 보급병의 XM25나 돌격병의 M320을 언락 무기로 넣었어야 했다. 정찰병조차 폭발물 장비를 기본으로 갖고 나오니까 초심자가 팀원과 협력하지 않고 혼자 돌아다니며 플레이를 하는 데 전혀 지장이 없다"며 까기도 했다.

무엇보다 기대받던 지휘관 기능은 사실상 UAV셔틀 orz... 배필2도 스팟 셔틀이였으니 달라진 점은 없...나? 다만 데디케이트섭과 클랜 위주의 배2에서는 지휘관이 말 안듣는 분대장들과 적극적인 키배를 뜰 수 있는 환경이였기는 했다.

아무튼 그나마 긍정적이던 평가를 다 말아먹는 것은 역시나 미친듯한 버그의 향연과 넷코드 문제... 이는 하단의 버그나 넷코드 항목 참조(...) 2014년 4월 경을 기준으로 미친듯한 버그들은 많이 잡힌 편이지만 넷코드 문제는 여전하여 엄청난 욕을 먹고 있다. 결국 6월 패치와 10월 패치(가을 패치) 두 차례에 걸친 대대적인 넷코드 패치로 대부분의 문제가 해결되었으나 여전히 약간의 논란이 남아있는 편이다.

이런 흠좀무한 난리에도 불구하고, 멀티는 흥하고 있는 편이다. http://bf3stats.com/ , http://bf4stats.com/ 에서 모니터링 해주는 동접자 수를 봐도(실시간 동접자라 시간대에 따라 많이 왔다갔다 하지만) 일주일간 무료로 푼 효과 제대로 본 배필3 PC동접자와 비교해 봐도 비슷하거나 배필4가 더 많다. (대략 1만~3만명 정도에서 왔다갔다 하는 수준, 프리미엄 단독 할인효과인지 7월 부터는 4만명을 넘는 경우도 종종 보인다. 당연히 전 플랫폼 총합은 비교하기 힘들정도로 배필4가 많다.)

2014년 11월 20일 동시접속자 수는 PC 플랫폼만 봤을 때 4만을 훌쩍 넘고 있다. 파이널 스탠드 프리미엄 유저 한정 DLC 선행 공개의 영향인 것으로 추정된다.

2014년 12월 1일 동시접속자가 거의 5만에 가까워졌다.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이 꽤나 큰 효과를 준 듯.

이 정도로 출시 후 반년가량 완성도에 큰 문제가 있는 상태(지금도 싱글플레이는 전혀 개선되지 않았다!)의 게임들이 대부분 (당연히!) 망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피해갈 수 있는 원동력은 워낙 독보적인 게임성도 있지만, 잦은 반값할인을 통한 신규유저 수급이 더 컸다고 볼 수 있겠다. 배틀필드 2142배틀필드 시리즈 특유의 게임성은 가지고 있었고 4병과 통합등 시리즈 자체의 시스템 혁신을 주도한 부분이 많으며, 캐리어 어썰트 모드의 실패로 아직도 시리즈 내 유일한 위치를 유지하고 있는 타이탄 모드가 있음에도 버그로 망했다는 평을 받는 것을 생각하면 더더욱 그렇다. 할인해도 유저 수급에 곤란을 겪고 있는 게임들보단 나은 상황이다

7.1. 넷코드

넷코드란 유저들간의 핑 차이로 인한 네트워크 지연을 보정해 주는 기능 또는 일련의 과정을 말하는데, 배틀필드는 특유의 지형 파괴 효과,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 차량, 히트스캔 방식이 아닌 탄도학이 적용된 투사체들로 인해 게임이 불안정하여 이걸 보정하기가 상당히 어렵다고 한다. 이로 인해 나는 분명히 벽 뒤에 숨었는데 네트워크 보정이 상당히 거지같아서(...) 적의 눈에는 내가 아직 안 숨은 걸로 보여 몇 초 뒤에 총알을 맞고 죽거나, 네트워크가 불안정하여 일부 총알의 피격 판정이 씹히기 때문에 적의 얼굴에 총알을 수십 발 쐈는데도 적은 멀쩡하고 나는 총알 한 방에 죽는 거지같은 일들이 일상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그것도 핑이 수백이 넘어가는 서버에서가 아니라 핑 40짜리 한국 서버에서! 게다가 넷코드 상황에선 핑이 높을수록 유리한 경향도 있다. 넷코드 자체가 위에서 언급한 대로 핑 차이를 보정하는 기능의 오작동이 주 원인이라 생기는 현상. 예를 들어서 똑같이 코너에서 튀어나왔는데 핑이 높은 유저는 상대를 바로 볼 수 있는 반면, 핑이 낮은 유저는 상대가 0.1~0.3초 정도 늦게 보이는 것. 관련 영상을 보면 코너에서 나온 상대를 보는데 최대 375ms 정도까지도 걸린다. 이 때 먼저본 쪽이 상대를 재빨리 쏴죽여버리면 상대입장에선 적을 보자마다 한방에 끔살당한 것처럼 볼 수 밖에 없다.

일부 유저층에선 FPS의 기본적인 명제인 '쏘고 맞기'가 지켜지지 않는 게임은 게임이라 불릴 자격이 없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 오죽하면 넷코드에 질린 유저들이 헤드샷 맞고 죽은 거나 자기 인터넷 핑이 튀어서 생긴 문제까지 넷코드 취급하는 바람에 다이스에서 친절하게 이건 게임 버그가 아님!아이콘을 추가했다. 관련 공지를 보면 Network Troubleshooting Icons 두 종류(핑이 튀는 것과 패킷 손실)와 Headshot icon 추가에 관한 설명이 있다. 게다가 공지 내용 자체가 제목부터 넷코드를 최선을 다해 고치겠다는 내용

현재는 유저 점수는 PC는 6점대[17], XBOX 360[18]PS3[19]에서는 5점대의 낮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진보되어도 여전히 재미없는 싱글플레이가 큰 영향인듯. 다양해진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등은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상술했던 각종 버그와 서버 문제로 여러모로 좋은 소리는 못 듣고 있다. 그래도 옆 동네 모 게임보다는 더 좋다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문제는 싱글은 그 게임보다 못하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다만 2014년 네이벌 스트라이크 패치 전후로 다이스에서 미친 듯이 버그를 잡아낸 결과 버그 자체는 전작 수준으로 감소했다. 그럼 아직 많은 거 아닌가 콘솔은 아직도 안고쳐주었다 다이스 이양반아다만 넷코드를 비롯한 네트워크 문제들은 고칠 생각이 없는 건지 고칠 수가 없는 건지 여전히 남아 있다. 그래도 벽 뒤에 숨었는데 몇 초 뒤에 총알을 맞고 죽거나, 적의 얼굴에 총알을 수십 발 쐈는데도 적은 멀쩡하고 나는 총알 한 방에 죽는식의 극단적인 넷코드는 많이 고쳐졌다. 그래서 넷코드 문제도 많이 개선되었다는 의견도 있다. 관련 영상 그러나 넷코드를 고쳤다기보다는 정도가 너무 심한걸 많이 줄였다는 느낌.

2014년 5월, 다이스가 테스트 서버들을 만들어 넷코드를 고치려 하고 있다.(CTE라고 프리미엄 멤버들만 선착순으로 가입 가능한 공개 테스트 환경이다. 버그필드5 베타권인줄 알았는데 4부터 베타 테스트 다시한다. 테스트 서버에 들어가 본 유저들은 대부분이 '훨씬 더 나아졌다'라는 평이 대부분. 자그마치 출시 7달만이다

CTE에서는 원래 기존의 배틀필드4 보다 3배 빠른 반응성을 보여준다. 기존 틱레이트는 10(...) 틱레이트는 서버가 게임내 세상을 갱신하는 주기이다. 10이면 초당 10번이니깐 이것만으로도 최대 100ms까지 지연이 생길 수 있다. 콜옵등 일반 FPS의 틱레이트는 보통 30으로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진작 넷코드의 주범으로 의심받기도 했지만, 배필3는 틱레이트를 계속 10으로 유지하고 있다는 점 때문에(그리고 엔드게임 나온 이후 기준으로는 그동안 패치로 인해 네트워크 문제가 그닥 크지 않다는 점 때문에) 의견이 갈리는 상황이었다.

한달간 테스트 후 6월 4일 첫번째 정섭 적용 패치가 나왔다. 관련 공지 몇가지 버그 픽스 등 개선점이 있지만 가장 큰 사항은 High Frequency Network update (높은 빈도의 네트워크 갱신)이라는 옵션으로 PC, PS4와 Xbox One에서 제공되며[20] 서버에서 정보를 받아오는 초당 횟수를 늘려 반응속도를 높여준다고 한다. 기본값은 Off이며, LOW (낮음), MEDIUM(중간), HIGH(높음)의 세단계로 조절가능하다. (현재는 가을 패치로 켬(이전의 HIGH에 해당),끔(이전의 Off에 해당),자동[21] 세가지로 바뀌었다.) 부작용으로 인터넷 속도가 안 따라주면 오히려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 (업/다운 속도 모두 초당 1Mbit (1Mbps = 128KB/s)이상이면 높음으로 해도 잘 될거라고...국내유저들은 설령 구라광랜이라도 다 50/100Mbps급 인터넷을 쓰니깐 걱정 없을 것 같지만...국내서버가 없는 한국 현실상 국내구간을 측정하는 일반적인 인터넷 속도 측정 믿다가는 큰코 다치는 수가 있다. 해외 서버를 맘대로 고를 수 있는 http://www.speedtest.net/에서 자주 이용하는 배필4 서버와 같은 국가 서버들을 테스트 해보고 결정하기 바란다.)

해당 공지에 나온 테스트 영상에 따르면, 서로 마주보고 있는 상태에서 상대방의 행동이 내 화면에 반영되어 보이는데까지 걸리는 시간이 패치전 평균 240ms가량에서 패치후 평균 150ms 가량으로 줄어서 약 60%의 개선을 주장하고 있다. 핑(기본적인 데이터 왕복에 걸리는 최소한의 시간)이 50ms인 환경에서 테스트 했으므로, 결과에서 50ms를 뺀 값이 게임 및 서버에서 처리하느라 지연되는 시간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초창기엔 최대 370~400ms초까지 걸린데다가 결과값이 할 때마다 크게 바뀌는 등 편차도 심했다는 점을 생각하면 장족의 발전, 여기서 더 개선이 있을지는 지켜볼 일이다.

6월이 끝나기 전에 CTE 홍보 겸 진행상황 보고 공지가 또 나왔다. 관련 공지 추가적인 넷코드 픽스와 드래곤즈 티스 관련 픽스(방패 공격 데미지 조절 등 차이나 라이징과 네이벌 스트라이크 때의 자폭 사태를 재현할 순 없지), MCOM 위치 변경, 무기 밸런스 트윅, HUD 개선/픽스 등 다양한 밸런스 조정 및 버그 픽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아직도 고칠 버그가 저렇게 많이 남았다니!
9월 중순경에 CTE에서 테스트 중인 '가을 패치'에 대한 예고 공지가 올라왔다. (10월 1일에 정식으로 패치되었다.) High Frequency Network update 지원을 구형 콘솔(플스3 및 엑박삼돌이)에 확장하고 '높음' 옵션을 기본값으로 바꾸는 등의 추가 넷코드 패치와, 무기/악세서리 밸런스 조정, 팀플레이 지원 강화 등의 다양한 개선사안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반년 넘는 얼리 억세스 끝에 마침내 찾아온 정식 패치 (토탈 워도 그렇고 요즘은 그냥 발매한 게임도 얼리 억세스가 대세입니다. 호갱님)

다만 넷코드를 패치하다 보니, 가을 패치 직후 탄씹힘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다. 넷코드가 네크워크 지연을 어거지로 보상하다가 병크가 터진 것이니 만큼 과거에는 네트워크 지연을 감안해서 명중판정을 주던 것들을 과감히 씹어버려서 문제가 되는 듯. 문제의 영상을 보면 클라이언트에서 명중판정을 낸 수(Hit Cli)에 비해 서버에서 명중 판정을 인정한 수(Hit srv)가 1/3도 안 된다. 잘 보면 레이턴시가 330~390ms정도로 높은 환경임을 알 수 있다. Hi Freq가 계속 30이 나오므로 이전 넷코드 패치의 High Frequency Network update 옵션은 정상 작동하고 있다. 더구나 전투기(고속으로 날면서 연사력이 높은 무기를 쏴서 역시 고속으로 날고 있는 물체를 맞춰야 되는) 특성상 더욱 극단적인 결과가 나온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배틀로그상 핑이 30ms대가 나오는 서버에 접속하면 게임 중 레이턴시가 90~100ms 정도 나온다. 되도록이면 레이턴시가 250ms 이하(가능하면 150ms 이하 권장)에서 플레이 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을 듯, 혹시라도 낮은 레이턴시에서 심한 탄씹힘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다면 추가바람)

결국 넷코드를 고치기 위해 네트워크 지역 보상 능력을 희생하였고, 핑이 낮은 사람이 유리해지는 전통적인 환경으로 회귀했다고 볼 수 있겠다. 추후 패치로 개선될 수 있을지는 몰라도, 일단 현재로썬 이에 가장 민감한 영향을 받게 되는 유저(대공 전차나 전투기 유저)들은 가급적이면 핑이 낮은 서버에서 플레이하는 것이 좋을 듯.

해당 통계는 ~키[22]로 콘솔창을 연 후에 NetworkPerfOverlay.DrawGraph 1 로 볼 수 있다. 자동 완성을 지원하므로, n -> 탭 -> d -> 탭 -> g -> 탭 -> 1 로 간단하게 입력할 수 있다. 다만 위치가 체력표시를 가리므로, NetworkPerfOverlay.GraphPos (-1,1) 로 표시 위치를 화면 오른쪽 위로 옮겨서 보는게 좋다.

다만 핑이 낮은데도(30ms대 아시아 서버 접속) 일정이상 연사력/탄속이 빠른 무기를 쓰면 탄씹힘이 무더기로 나는 사례도 있다. 이게 확실하다면, 핑과 무관하게 가급적이면 연사력이 낮은 무기(연사력이 2000 RPM인 각종 미니건이나 전투기/대공전차의 20mm발칸대신 25mm 발칸 - 연사력 1200 RPM /30mm 발칸 - 연사력 600 RPM 사용)를 사용하는 것이 해결책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근데 고속정 2,3번째 좌석은 미니건 밖에 없잖아? 안될거야 아마


그런데...
youtube(FcJxvWJ1Q_8#t=111)
이미 가을 패치를 CTE에서 테스트 할 때 이를 분석한 영상이 확인되었다.

영상에서 영어로 떠드는 내용에 따르면, 씹히는게 아니라 클라이언트에서 여러발 쏜게 서버에서 데미지 x배의 한발로 기록된다는 문제라는거다. (이게 왜 문제인지 모르겠다면 위의 설명에서 '나는 총알 한 방에 죽는' 부분의 주석을 다시 읽고 오자)
6분 10초쯤 부터 보여주는 첫 풀오토 시연에서 힛 클라 4, 힛 서버 3 인데 데미지는 3발이 아닌 4발 데미지가 정상적으로 들어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첫번째 탄이 두번째 탄에 합쳐져서 데미지 2배로 들어간 것, 영상내에서도 그렇게 설명하고 있다.)
그러니깐, 단순 숫자 차이만큼 타격 판정이 씹히는게 아니다. 데미지 자체는 대부분 맞춘 만큼 들어가고 있는 거다.

다만 패킷 로스가 있을 경우 재수없게 x발을 한번에 기록한 그 패킷이 로스되면 문제가 커지는 거다.
(750 RPM L85A2는 문제가 없고 1000 RPM 파마스는 이론상 문제가 없어야 되지만 시연에서처럼 약간의 에러가 있다고 얘기함)

Example.jpg
[JPG image (Unknown)]


Example2.jpg
[JPG image (Unknown)]


위 스샷은 30Hz 통신 주기, 아래 스샷은 10Hz 통신주기를 위에서 언급한 두 소총의 풀오토와 비교해본 것이다.
이렇게 보면 왜 기존 10Hz가 문제였는지 명확해진다. (600 RPM으로 대부분의 무기 연사력보다 느리다!) 또한 2000 RPM 미니건/20mm 발칸이 왜 문제가 심한지 또한 명확해진다. (30Hz = 1800 RPM인 통신 주기보다 빨리 쏘니깐) 미니건의 실제 연사력(4천~6천 RPM)과의 괴리 역시 명확하게 설명된다. 어짜피 그 연사력 구현해도 통신 한계상 한발한발의 피격판정을 절대 살릴 수 없으므로 서버상에서의 동작은 2000 RPM이랑 다를게 없어진다.

7.2. 레벨 디자인

레벨 디자인 자체는 교전지를 어중간하게 분산시켜, 전선이 잘 형성되지 않아 배드컴퍼니 시절의 쫀득한 라인 밀기를 느낄 수 없다. 배필3가 적은 깃발의 수와 깃발 간의 거리 집약으로 실교전지가 되지 않는 '배경' 구역이 지나치게 많다는 말이 많았다면, 배필4는 가로나 세로로 길쭉하여 라인 밀기가 형성되는 배컴과 배필3의 레벨 디자인과 달리 맵의 사이즈나 경로가 별다른 방향성을 지니고 있지 않은체 깃발들이 꽂혀있다. 그리고 대체로 맵들의 고저차가 상당히 커졌다.

그래서 한 구역에서 고기방패라인밀기 싸움이 일어나는 전작과 달리 교전이 각 깃발에 분산되어 이루어지며 아군과 적군의 점령 스팟이 얽혀있어서 교전 주기와 밀도가 심심한 편이다. 뭔가 콘솔최적화된 레벨 디자인이라거나 교전지가 너무 집약되어 있다는 전작의 평과 상황이 약간 달라졌는데 오히려 더 심심해져서... orz. 그래서 전투는 재밌는데 트레일러처럼은 못싸우겠더라... 하는 사람들이 있다.

가장 큰 문제점은 전작에 비해 너무 현실적인 비쥬얼에 신경을 쓴 나머지 전략적 요소를 간과했다는 점이다. 가령 아무 엄폐물도 없는 광활한 필드를 수없이 지나가야 한다든지,(이때 일반 보병의 경우 저격수와 장비에 매우 취약해진다. 때문에 똥싸개 생성에 힘을 불어넣어준 꼴이고, 이는 루즈한 게임 전개로 이어진다.) 상기한 바와 같이 경로의 구성이 상당히 난잡하고 심한 고저차 탓에 예상치 못한 곳에서 적이 출몰하는 경우가 잦아져 어디서 날아온 총알인지도 모른채 죽는 경우가 많다든지,(실제 전투는 대다수가 그렇지만, 이건 게임이다! 계속해서 뒤에서, 옆에서 갑자기 나타난 적에게 죽는건 좋은 경험이 아니다) 문 하나를 나서는 데에만도 견제해야 할 곳이 열 군데는 쉽게 넘어간다든지.. 그래서 전작들과 비교했을 때 플레이 시 가장 크게 체감되는 바가 '맵이 리얼해 보이긴 하는데.. 내가 예측하고, 계산한 범위 밖에서 뭐가 자꾸 툭툭 튀어나온다' 는 것이고, 이는 결국 스트레스, 몰입도 저하로 이어진다. 진짜 전장이 이렇다는건 넘어가자 괜히 정찰자산이 중요한게 아니지

7.3. 기타

한글화가 미묘한 편이다. 멀티플레이도 전혀 문제가 없고 싱글플레이는 문장의 어색함도 없고 그 번역 퀄이 딱히 나쁘지 않은 편인데, 말투를 한국군식 말투로 번역해놨다.[23]

작중 툼스톤 인물들은 대체로 친구 분위기로서 말을 주고 받는데, 이걸 한국식 군대문화 + 존댓말로 번역해버렸으니 분위기가 이상해져버렸다. 사실 미군이 주인공인 영화나 게임이 한글화되다 보면 친구같은 상관과 주인공이 군기잡힌(...) 일병과 행보관으로 바뀌는 건 자주 있는 일이긴 하지만, 이게 게임상의 연출 분위기와 꼬이다보니 분대장 던에게는 다나까(...)를 쓰던 팩이 분대장이된 레커에게는 (레커의 계급은 팩과 같긴 하다) 친구처럼 반말을 한다거나, 자기보다 계급이 높은 아이리쉬에게는 반말을 하며 쓴말도 주고 받던 팩이 아이리쉬와 같은 계급의 던에게는 다나까를 쓰는 등의 모순(...)이 생겼다.같은 하사라도 짬이 높았나보지

중간에 "Let the storm carry us home"[24] 이라는 간지폭풍의 감성 연설이 "화끈하게 해치우고 고향으로 돌아가자."라는 장포스급의 패기넘치는 대사로 의역되기도 했다.해당 미션에서는 전차도 나온다!

그리고 위의 이야기는 PS4버전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PS4버전은 패치로 한글이 선택 불가능(!)으로 되었기 때문. 원인은 심의 문제로 추정되었으나, 추후 유통사인 게임피아와의 인터뷰에서 밝혀진 바로는 EA의 내부 문제로 삭제된 것으로 보인다. 인저스티스나 이놈이나

단편 코미디 영상물로 배틀필드 프렌즈 (Battlefield Friends) 가 있다. 배틀필드3 부터 이어져 오던 영상물이다. 자세한 내용은 배틀필드 프렌즈 항목 참고

배틀로그 탑스토리(새소식) 게시물의 경우 한국어 페이지에서도 영어로 올라온다. 다만 댓글란은 시간이 지날수록 본문과 거리가 먼 넷코드 문제등 각종 버그에 넌더리 나서 EA/DIce 욕하기(...) 아니면 특정 커뮤니티 사이트 출신의 개드립이 석권중이며 어쩌다가 설명충 등판 뉴스 게시물의 번역 요약이 올라오긴하지만 이 설명도 마지막에 EA를 욕하는걸로 결론짓는다. 그래서 제대로 된 뉴스반응을 확인하려면 영어 페이지 가자 하지만 거기도 EA 욕하는 사람 많겠지

8. 버그

요약하자면, 배틀필드 3를 가볍게 능가한다.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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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9월 가을 패치로 인해 배틀필드 3의 명령 방식으로 할수있다 이제 스팟을 하다가 명령 찍힐 걱정이 없다.
  • [2] 다른 게임들의 '시즌 패스'격이라고 볼 수도 있다.
  • [3] 14년 3~4월경 정가가 한차례 내린 이후 정가 기준이며, 출시당시 정가는 5만5천원이었다.(합본팩 기준 10만원) 현재 배틀필드3 프리미엄 멤버쉽의 정가가 3만원이므로, 모든 DLC가 발매되고 차기작이 출시되면 최종적으로 3만원으로 내릴 가능성이 있다.
  • [4] 7월 14일 현재 다시 할인 중이다.
  • [5] 7월 초엔 25%였으나 어느순간 30%로 바뀌었다.
  • [6] 여담으로 세일 초기에 본 게임 ₩31,500, 프리미엄 ₩33,600이었으나, 합본인 번들 팩은 ₩31,500 + ₩33,600 = ₩65100 ₩71,400 였다 본격 산수 까먹은 EA
  • [7] 다운받아서 첫 실행 후 24*7시간 동안 정품으로 플레이 가능, 시간이 지난 후에도 계정에 저장된 정보는 남기 때문에 정품을 사면 멀티 케릭터 레벨이나 언락 아이템 등을 그대로 이어서 할 수 있다. 싱글플레이 세이브 파일도 지우지 않고 보관했거나 오리진 클라우드에 백업되어 있다면 마찬가지
  • [8] 일주일 무료는 배필4가 처음이며, 이전에 무료로 풀린 타이탄폴은 48시간이다. 현재 배필4와 같이 풀린 킹덤 오브 아말러 역시 48시간
  • [9] 배틀필드3 프리미엄 및 프리미엄 에디션이 이전 세일과 같은 가격 - 각각 1만 5천원 / 1만 7천 5백원인 것을 보면, 하드라인이나 배틀필드5가 출시된 후 할인 때는 배필4도 저가격이 될 가능성이 높다.
  • [10] 프리미엄의 경우 사용할 수 있는 도형을 더주거나 도전과제를 깨서 새로운 도형을 얻을 수 있다
  • [11] 베테랑 배틀팩은 무기 배틀팩과 똑같이 생겼고, 프리미엄 배틀팩은 색상이 전혀 다르다.
  • [12] 라고 하지만 어짜피 사살 수를 쌓으면 무기 배틀팩을 주기 때문에 결국 사살 수로도 언락할 수 있다. 넉넉잡고 한 무기당 400~500킬 정도하면 해당 무기의 모든 부착물 해금 가능
  • [13] 전작의 프리미엄 멤버 전용 근접 무기였다.
  • [14] 모든 진영에 공통으로 있다. 무늬는 같으나 빛깔은 진영마다 다르다.
  • [15] 번외편 포함
  • [16] 배틀로그에 자신의 거주지를 간략하게 설정해 두면 본인 주변에 거주하는 플레이어들의 점수와 통계를 보며 경쟁할 수 있게 된다. 작게는 단위부터 크게는 국가 단위, 전 세계 단위까지.
  • [17] http://www.metacritic.com/game/pc/battlefield-4
  • [18] http://www.metacritic.com/game/xbox-360/battlefield-4
  • [19] http://www.metacritic.com/game/playstation-3/battlefield-4
  • [20] 구형인 플스3랑 엑박삼돌이는 제외, 다만 패치는 PC와 플스3 및 엑박삼돌이에만 적용되었으며, PS4와 Xbox One용 패치는 약간 늦게 나올 예정
  • [21] 서버와의 접속상태에 따라 자동으로 조절
  • [22] 탭키 위에 있다.
  • [23] 사실 게임 발매 전 EA에서 에펨포 등지의 FPS 커뮤니티에서 군필자 한정으로 싱글플레이 대사를 현지화할 인력을 모집했었으니 이렇게 번역이 된 건 어찌 보면 당연하다.
  • [24] 폭풍이 우리를 집으로 갈 수 있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