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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 3

last modified: 2015-04-14 00:07:41 Contributors


Battlefield 3
Battlefield_3_Game_Cover.jpg
[JPG image (70.44 KB)]
개발 DICE
유통 EA
시리즈 배틀필드 시리즈
엔진 프로스트바이트 2
플랫폼 PS3, XBOX 360, PC, iOS[1]
발매일 2011.10.25
장르 FPS, 액션
홈페이지 영문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발매 전 정보
3. 발매 정보
4. 발매 후 평가
4.1. 싱글 플레이
4.2. 멀티 플레이
4.3. 그 외
5. 게임 관련 정보
5.1. 협동 모드
5.2. 싱글 플레이
5.3. 멀티 플레이
5.3.1. 병과 특성
5.3.2. 장비 특성
5.3.3. 도전과제
5.3.4.
5.3.5. 게임 모드
5.3.6. 훈장및 약장
6. DLC
6.1. 프리미엄
6.2. 백 투 카칸드 Back To Karkand
6.3. 클로즈 쿼터스 Close Quarters
6.4. 아머드 킬 Armored Kill
6.5. 애프터매스 Aftermath
6.6. 엔드 게임 End Game
6.7. 그 외 DLC
7. 알려져 있는 버그와 해결법
7.1. 싱글 플레이
7.2. 멀티 플레이
7.3. 그 외
7.4. 버그가 아닌 것들
8. 기타
8.1. 미디어 믹스
8.2. 해킹 의혹

1. 개요

DICE가 개발 EA가 유통하는 배틀필드 시리즈의 정식 넘버링 3번째 게임이자 EA의 독자적 ESD 시스템인 오리진의 첫번째 독점 발매 게임.

스팀으로는 발매되지 않고 오리진에서만 판매되고 있다. 출시후 펑크버스터의 업데이트 정보 중에 스팀과 관련된 경로 코드[2]가 발견되어 스팀으로도 발매될 가능성이 점쳐졌으나 2012년 9월 이후 현재까지도 스팀으로 나온다는 소식은 없다. 아무래도 스팀 출시를 염두에 두다가 안습하기 짝이 없는 자사의 플랫폼인 오리진의 활성화를 위해 취소한 듯.

오리진 스토어를 통해 2014년 5월29일 부터 6월 4일까지 일주일간 결국 '배틀필드 3' 마저 '무료'로 뿌렸다!
오리진:지나친 세일은 게임의 가치를 낮출 뿐입니다. 그러니 무료로 품 ㅋ
링크

그리고 2014년 12월 24일 배틀필드 3가 95%세일을 해서 950원에 뿌렸다!! 70%이하로는 세일안한다며? 천원필드

3. 발매 정보


위의 런치 트레일러에서 보듯 앞선 시리즈에선 멀티플레이에 비해 잘 언급되지 않던 싱글플레이를 비중있게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배틀필드 시리즈의 팬이라면 트레일러 내내 흐르는 특유의 '두둥 둥두 둥둥♬'하는 전자음이 시리즈 고유의 테마음임을 알아챌 수 있다.

멀티플레이의 경우 베타 때에는 콘솔 버전의 그래픽 퀄리티가 상당히 떨어졌으나, 상용 버젼에서는 꽤 향상되었다. 참고로 콘솔에서는 하드디스크에 설치하지 않고 실행할 경우 디스크에서 직접 고해상도 텍스쳐를 스트리밍 해오려니 텍스쳐 팝인[3]이 심해져서 직접 HD 텍스쳐팩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한다. PS3 버전은 설치가 필수 사항이고, XBOX 360 버전은 하드디스크가 없는 모델을 고려해 선택 사항이다. 용량은 1.5GB 정도이기 때문에 하드디스크가 아예 없는 아케이드 모델이 아니라면 전부 설치할 수 있다.


보다시피 HD 텍스쳐팩을 설치하는 것과 설치하지 않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 링크 근거리에서 텍스쳐의 퀄리티 차이가 나는 것은 물론이고 어째 폴리곤까지 늘어난다.[4] 프레임 차이는 없으니 웬만하면 설치해야 할 듯.
정식 발매와 함께, PC판의 요구사양은 크라이시스 2와 거의 비슷한 것으로 판명되었다. 발매 전에 DICE에서 쿼드코어 CPU라면 어떤 모델이든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었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아예 CPU 성능이 게임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 정도...는 아니고, 4스레드 이상이면 큰 차이가 없다. 싱글플레이의 경우 2스레드만 되어도 무리가 없지만, 연산량이 많아지는 멀티플레이에선 프레임 저하가 심각하다. i3 이상이면 큰 문제 없이, i5 또는 AMD 쿼드코어, FX시리즈 이상이면 CPU 병목 없이 즐길 수 있다. 그래픽 최적화도 나름 좋은 편이어서,고정 60프레임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면 570 한장으로도 울트라옵이 충분하며, 8800GT에서도 중옵 이상으로 구동된다. 9600GT에서도 로우옵에 1280X720 정도의 해상도로 플레이시 할만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5] CPU 보단 GPU가 배틀필드 3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데, 그 이유중 하나가 라이팅을 다이렉트 컴퓨트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이 덕분에 DirectX9를 지원하지 않는것. [6]
전작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2처럼 iOS판으로도 나왔다. 이름은 'Battlefield3: AfterShock'. 그런데 캠페인이 없고 멀티만 지원된다. 게다가 서버 핑도 매우 높다. 결국 2주만에 앱스토어에서 내려갔는데 이 결정은 EA에서 직접 내린 결정이라고 한다. 이유는 배틀필드 프랜차이즈에 대한 비난 증가. #

4. 발매 후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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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2011년 10월 25일 정식 발매되었다.
IGN은 9/10, 게임 스팟은 8.5/10, 게임인포머는 9.5/10로, 대부분의 게임 웹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메타크리틱의 종합 점수는 PC판 89, PS3판 85, XBOX 360판 84점 순이다. 60여 개의 상을 수상하였다.

4.1. 싱글 플레이

시리즈 특성답게 멀티 플레이의 평은 굉장히 좋으나, 싱글 플레이가 기대 이하라는 평이 많다. IGN 비디오 리뷰에서 주요한 감점 요소가 '캠페인' 그 자체였다. 연출은 훌륭하지만 이미 콜 오브 듀티 시리즈에서 보아오던 것 이상의 새로움은 없으며, 난이도 역시 높은 편이라 밸런스가 잘 맞지 않는다는 것이 중평.

EA가 모던 워페어 3를 겨냥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잔뜩 펼치며 기대감을 높였었지만 결국 기존 밀리터리 FPS들의 연출과 플롯을 그대로 답습했기 때문에 평가가 낮아질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이전에 DICE가 언급한 이 글에 따르면 본래 캠페인의 플레이 시간은 12시간이라 했는데, 일반적인 체감 플레이 시간은 5시간이 채 못 된다. 죽는 시간과 엿 같은 로딩 시간도 포함인가 아무리 그래도 DICE가 그렇게까지 착각할 가능성은 낮기에, 몇몇 유져들은 DICE가 해킹을 당해 미션 내용 중 일부분을 날려버린 거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예로 싱글 전투기 미션 중 직접 조종하는 장면이 있었다가 정식 발매판엔 없어진 것이 있다.

협동 모드의 경우에도 점수 시스템과 캠페인과는 다른 느낌의 미션들로 호평을 받고 있긴 하지만 여러 가지 문제점과 아쉬운 점들이 지적되고 있다. 참고로 점수를 모아 멀티 플레이에서 사용 가능한 총기들을 해금할 수도 있다.

줄거리가 전형적인 전면전 영화를 보여주는 콜 오브 듀티 시리즈와는 달리, 톰 클랜시 소설을 떠올리게 하는 '테크노 스릴러'에 가깝다. 이는 아무래도 시나리오 구성에 참가한 앤디 맥넵의 영향이 큰 듯. 사실 냉전 구도가 전형적이기는 해도, '배틀필드: 더 러시안'으로 나온 내용을 보면 줄거리 자체의 구성은 웬만한 대작 영화 뺨치는 편이다. 다만 그것이 게임상에서 구현되었을 때 얘기는 다르지만.

결론은 시나리오 자체는 좋았지만, 게임으로 구현해 내는 과정에서 줄거리에 구멍이 뚫려버린 것.
여하튼 싱글플레이에 대해선 만국 공통으로 재미 없다는게 중론이다.

하지만 배틀필드4가 싱글 플레이를 거하게 말아드신 덕분에 일부 커뮤니티에선 다시 재조명 되어 명작 취급을 받았다.

4.2. 멀티 플레이

적절히 역할이 분류된 4인 클래스[7], 진압 사격이나 장비 무력화와 같은 새로운 시스템 도입과 무수히 많은 총기류, 장비 해금과 약장, 인식표 등으로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점과 이를 배틀로그라는 자체적인 SNS로 연계한 점들이 매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게임의 개발 방향이 배틀필드 2보다는 외전 격인 배드 컴퍼니 시리즈와 비슷한 모습을 보여줘서 기존 올드팬들에게는 적잖은 실망을 안겼다. 점령지 간의 거리와 수를 줄인다든가 지휘관 시스템의 삭제, 커모로즈의 부실함, 한 분대당 분대원 수의 감소 등이 주된 이유다. 또한 배틀필드라는 이름에 어울리지 않게 탑승장비들이 너무 약해지거나 수가 줄어든 것 또한 올드팬의 반감을 사기도 했다.

또한 '쓸데없는 공간만 많이 집어 넣고 목적의식 없이 알아서 하라'는 등의 의견이있다.

그렇다고 게임이 재미없는 것은 아니다. 올드팬들이 원하는 방향은 코어한 면이 있어 접근성 측면에서는 라이트 유져들이 즐기기엔 더 나아졌다고 볼 수 있지만, 애초에 배틀필드 3를 기대한 유져들은 배틀필드의 전략적인 요소를 기대했기 때문에 당연히 실망이 클 수밖에 없는 것이다. 대중성을 위해 어쩔 수 없지 않느냐는 평도 있지만, 그 대중성을 충분히 충족시키는 게임이 바로 배드 컴퍼니 시리즈다. DICE가 출시 전의 언플과 같이 정말 기존 배틀필드 팬들을 생각했다면 배틀필드 3를 사실상 배드 컴퍼니 3가 되는 꼴로 만들지 않았을 것이다.

다른 견해는 지휘관 시스템은 2편에 기준으로 두 지휘관의 능력에 격차에 따라 그 팀의 밸런스 붕괴가 쉬우며 여전히 세부적인 지휘관의 지시를 듣지 않고 즐기는 유저가 많기에[8] 각각 개인에게 지휘능력을 분담해 팀 포트리스 2처럼 대중적이고 자연스런 협동을 유도할려는 다이스의 의도가 있다는 의견도 있다.

결국은 3의 판단은 각자의 뜻이다. 위키에 기록된 부정적, 긍정적인 하나하나의 반응은 개인의 의견일 뿐 메타크리틱처럼 기본적인 일반적인 견해라고 보기엔 논의와 증거가 불충분하기 때문이다. 루리웹등 게임게시판에 있는 올드팬의 분노가 주류처럼 보이지만 여전히 많은수의 유저가 3편을 즐기고 있다. 일부 올드팬의 변화의 수용과 신입유저등 대중적인 배틀필드을 수용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이다.

4.3. 그 외

프로스트바이트 2 엔진 덕분에 그래픽은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알파 빌드 때보다 전체적으로 회색빛이 많이 돌면서 콘솔 버전 개발을 위해 더 퇴보한 것 아니냐는 말이 있는 상태. 하지만 알파 빌드와는 달리 정식 빌드에는 한층 진보된 실시간 글로벌 일루미네이션이 적용되었고[9] 이는 다른 물체에서 한번 반사되어 오는 빛까지도 실시간으로 사물 위에 표현되기 때문에 쉽게 말하면 태양을 등진 부분도 지면에서 반사된 빛을 받으므로 그래픽은 한층 더 사실적으로 변했지만, 대조비가 낮아져서 색감이 왜곡된 알파 빌드가 그래픽이 좋아 보일 수도 있다.

사운드는 배드 컴퍼니 시리즈에 이어 매우 훌륭한 소리를 전달해준다. 게임 내 모든 오브젝트의 사운드가 80채널 이상으로 녹음되었으며, 배드 컴퍼니 때부터 적용된 HDR[10] 오디오 시스템이 적용되어 작은 소음과 큰 소음을 실제에 가깝게 구현해냈다.

전작의 웅장한 음악 대신 OST가 긴장감 넘치는 전자 음악들로 바뀌었다. Johan Skugge, Jukka Rintamaki 가 프로듀싱한 사운드 트랙들은 날이 서고 건조한 음악들로 채워졌다. 배틀필드 3의 현대전이라는 주제에 맞춰 신경질적인 전자 소음을 밀도 있게 배치하여 굉장한 긴장감을 선사하며, 테크노 스릴러를 잘표현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다른 전쟁 게임이나 영화들이 웅장한 음악을 일률적으로 체택할 때 배틀필드3는 현대전의 건조한 감각을 잘 살려 냈다는 평가. 실제로 스토리도 테크노 스릴러에 기반을 두고 있다.

티저 공개 때 보여줬던 향상된 파괴 효과[11]가 정식 빌드에서는 일부거의 잠겨있는데, 이에 대해 DICE는 밸런스 문제 때문이라고 발표했고 일부 게이머들은 실망감을 나타내기도 하였다. [12] 다만 베타에서 파괴 효과로 패인 땅에서 포복한 채 움직이면 땅 아래로 들어가져 학살을 하는 버그가 만연하는 등 지형파괴 관련 버그가 많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서 일수도 있다.

베타 시절 미군 어썰트 (그때는 백인이었다) 가 포복상태에서 이동하는 도중이 목이 늘어나고 Nope 목긴스나의 동료?팔이 뒤틀리는 버그가 일어나 많은 유저들을 충격과 공포 웃게 만들었다. 그 이외에도 리콘이 거대화되어 [13] 전장을 누비는(...) 현상이 일어나 해외 유저들은 '리콘질라'라고 부르기도 했다. 거인필드?

발매 후 올드팬들의 실망감과 곳곳에 나타나는 자잘한 버그 때문에 유져들의 불만이 많지만, 정작 개발진은 무엇이 문제인지 인지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일부 유져들의 불만을 더욱 부채질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이러한 불만과 실망스러운 싱글플레이로 출시 전의 기대보다 평가가 안 좋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대작답게 첫날 출하량 1천만 장을 달성했다.링크 미국에서 10월에 200만 장을 팔며 1위에 올라섰고 11월에는 모던 워페어 3, 스카이림에 이어 3위를 했는데, 9백만 장(…)을 판 모던 워페어 3이야 그렇다 치고, 판매량이 대략 250만 장 정도로 추정되는 2위 스카이림과 대략 127만 장을 팔았다는 5위의 어쌔신 크리드 : 레벨레이션 사이에서 대충 150~200만 장을 팔았다는 추측할 수 있다. 지난달과 판매량의 사실상 차이가 없다는 소리. 이미 배틀필드 시리즈 중에서 가장 많이 팔았고 EA는 스타워즈: 구공화국 베타 테스트의 성공적인 반응과 더불어 만족하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EA와 다이스가 배틀필드 4를 내년 말에 발매할 것을 암시하자, 일부 게이머들은 "3를 산 사람들은 전부 유료 베타 테스터였구나", "아직 3도 안 나왔는데 웬 4임?" 등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프랑스 국가 헌병대가 적으로 등장하는 '동무들' 미션에서 정말 어처구니 없는 오류가 있는데, 헌병대원들의 유니폼을 잘 보면 NYPD(뉴욕 경찰) 패치가 붙어 있으며, 심지어는 왼쪽 가슴에 뱃지 붙이는 방식이며 뱃지 모양까지 아무리 봐도 NYPD 경찰관이다(...). 모델링을 발로 했나 설마 이때부터 하드라인 준비중이었나?!

5. 게임 관련 정보

5.1. 협동 모드

5.2. 싱글 플레이

5.3. 멀티 플레이

5.3.2. 장비 특성

어떻게든 장비필드가 되는 것만큼은 막으려고 했는지, 장비들의 현대식 구성 요소들은 처음에 사용할 수 없다. 플레어와 열영상장비도, 심지어 열추적 미사일마저도 초반에는 제공되지 않고 포수의 공축기관총Coaxial MG도 제공되지 않는다. 이런 현실 속에서 미사일도 플레어도 전차 기관총도 없이 도그파이팅을 하다가, 연막탄과 플레어, 미사일 등을 얻어내고, 점점 장비가 열영상장비, IR 쉴드 등으로 흉악해지는 구조다.

5.3.3. 도전과제

도전 과제 목록 및 약간의 팁을 서술했다.

5.3.4.

기본 맵 9개에 각 확장팩마다 4개씩 맵이 추가되며, 총 29개의 맵이 있다.

5.3.5. 게임 모드

기본 6개의 모드와 확장팩마다 1~2개씩 새로운 모드가 추가되었다.

6. 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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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배틀필드 3 DLC들

배틀필드 3의 배틀로그 격인 콜 오브 듀티: 엘리트 서비스가 겨우 맵팩이나 받을 수 있는 시즌 패스를 49.99달러에 파는 미친 짓을 하고 있었는데, 개당 4개의 다양한 규모를 가진 맵과 추가 총기, 장비들을 15달러에 살 수 있는 배틀필드 3의 DLC와 비교해서 약 50달러를 주고 얻어가는 게 겨우 맵 22개[14]라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었다. 그런데, EA 경영진 측에서 이러한 액티비전의 사업 모델을 칭찬하는 언플을 하더니, 엘리트 서비스 비슷한 것을 도입한다는 루머가 2012년 5월부터 돌다가 결국 아래의 항목에서 보듯 배틀필드 3도 똑같은 짓을 해 버린다(...).

6.1.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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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하자면

 ① 모든 DLC의 2주 선행 이용 권리를 가진다.
 ② 전직 기록 초기화가 가능하다.
 ③ 서버 대기열 우선권을 가진다.대부분의 사람들이 프리미엄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쓸모가 없다.
 ④ DICE에서 공식 제공하는 비디오 및 전략 가이드를 볼 수 있다.
 ⑤ 경험치 2배 이벤트 및 프리미엄 전용 도전과제 제공
 ⑥ 프리미엄 전용 장비, 인식표, 소대 문양, 그 밖의 보너스 컨텐츠 제공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가격은 PS3가 56,700원, XBOX 360이 4,000 MS포인트(54,000원), 그리고 PC는 49,000원이다.
(* 배틀필드4도 출시되고 몇차례 세일한 14년 현재 PC기준 정가는 3만원으로 떨어졌다, 그리고 본작을 일주일간 무료로 푼 이후 이어진 최대 70%세일에서는 프리미엄 및 프리미엄 에디션도 50%세일을 해서, 프리미엄 1만5천원 / 프리미엄 에디션(본작+프리미엄 합본) 1만 7천 5백원까지 떨어졌다.)

6.2. 백 투 카칸드 Back To Kark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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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7일[15]에 출시된 배틀필드 3의 첫 DLC. 한정판을 구매한 사람들에게는 무료로 제공된다. 가격은 PS3가 17,600원, XBOX 360이 1,200 MS 포인트, 그리고 PC는 15,000원이다.

오리지널 맵에 비해 향상된 파괴 효과를 보여주는 4개의 맵, 10개의 무기, 3대의 차량, 10개의 도전과제, 5개의 인식표를 제공한다. 참고로 스키드 로더를 제외한 모든 맵과 무기, 차량은 전작 배틀필드 2에 모두 등장했던 것들이다.

평가는 배틀필드 2 맵들의 구현은 정말 잘했다고 볼 수 있으나, 게임 내 구성은 심히 안습해서 인기가 썩 좋지 않다. 특히 출시 전부터 4.5세대 기체만 존재하는 전장에서 유일한 5세대 기체로 기대를 모았던 F-35가 등장했지만, 조작방법이 어렵고 제한적이라 거의 탑승하는 유져가 없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 물론 F-35의 특징인 호버링[16]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제한적인 조작방법 때문에 심각한 단점으로 연결되었다. 러쉬 모드의 경우 공격 진영은 F-35를 제공하고 수비진영은 기존의 Su-35를 제공하는데, Su-35는 순간 감속으로 인한 빠른 선회로 적의 꼬리를 붙잡지만, F-35는 감속 폭이 커서 빠른 선회가 되지 않는다. 결국, 같은 실력의 파일럿이 대결했을 때 F-35의 파일럿이 일방적으로 관광 당하는 상황. 그래서 수비진영의 파일럿이 실력이 월등하다면 공격진영은 아예 전투기에 탈 생각조차 안 한다. 그냥 원하는 곳에 낙하하고 싶을 때 쓰는 수송 용도로 변질하였다. 그만큼 공격진영의 지상 장비와 헬기들이 힘을 못 쓰게 돼버려 비슷한 실력이라면 방어진영이 이길 수밖에 없었다. 그나마 후에 거듭된 상향 패치로 성능이나 회전반경 같은 것이 수정되어 인제야 겨우 막상막하로 싸울 수 있지만, 그 패치 되기 전까지의 기간이 너무 길었다는 게 문제.

그리고 추가된 맵 자체가 대부분 시가전인데다 시가전 특유의 복잡함은 러쉬 모드에서 사방의 건물을 엄폐물로 활용 가능한 수비진영에 유리하다. 사실 러쉬 모드 자체가 인원이 많을수록 방어 측이 유리하지만, 카칸드로의 귀환 맵에서는 공격 측으로선 거의 이기지 말라는 수준. 공격진영의 실력이 월등히 좋으면 이길지는 모르나 동등한 실력이라면 공격진영은 그냥 승부에 관한 집착을 포기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다.

6.3. 클로즈 쿼터스 Close Quarters[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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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7일에 발표된 2번째 DLC로, 6월 4일 PS3 프리미엄 유져를 대상으로 가장 먼저 출시되었고 XBOX 360과 PC는 12일, 그리고 프리미엄 미구입 유져는 PS3가 19일, XBOX 360과 PC는 26일 순으로 출시되었다.

제목에 걸맞게 좁고 아기자기한 4개의 맵에서 장비 없이 보병만을 중심으로 한 전투가 이루어진다. 하지만 메트로 작전 맵처럼 좁은 맵에 엄청난 수의 유져를 쑤셔 넣지 않고, 8:8이나 12:12 정도의 인원으로 플레이하게 되어있다. 그리고 맵의 크기가 작아진 대신 기존에 출시된 맵들에 비해 파괴 효과가 더 향상되었다. 이와 함께 10개의 무기와 10개의 도전과제, 5개의 인식표를 제공한다.

개발자의 말에 따르면 유져들이 메트로 작전에서의 근접전을 무척 좋아하길래 제대로 된 근접전 맵을 만드니 여기서 진정한 근접전을 즐겨봐라라는 의도로 만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사실 유져들이 메트로 작전 맵을 많이 하는 이유는 재미보단 가장 빠른 렙업이 가능하다는 것 때문이다. 그래서 저 발표로 욕을 많이 들어 먹었다.

출시 전 일반 유져들은 대체로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었지만, 올드팬과 안티 콜옵팬들을 중심으로 '콜옵 시리즈와 너무 비슷하다, 배틀필드 답지 않다'는 불평이 많았다. 콜옵필드 아무래도 근접전을 위주로 한 맵들의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반응인 듯, 하지만 발매 후 본격 메트로 작전 시즌 2를 찍을 것으로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좋은 평을 듣고 있는 중. 근접전에 대한 욕구를 제대로 만족하게 하며, 맵도 세세히 뜯어 보면 한 곳에서만 교착된 교전이 이루어지는 메트로 작전 맵과 달리 다양한 우회로를 통해 캠핑이 거의 불가능하고 전략적인 움직임이 가능하며, 오브젝트 또한 꼼꼼하고 입체적으로 잘 디자인 되어 있어서 끝없이 달리며 마구 쏴 죽이는 극한의 속도감을 느낄 수 있다.

2013년 6월 11일에 E3 기념으로 무료로 뿌렸다. 오리진의 제품 키 입력에서 BF3E3를 치면 얻을 수 있다.

6.4. 아머드 킬 Armored K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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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7일에 발표된 3번째 DLC로, 9월 4일 PS3 프리미엄 유져를 대상으로 가장 먼저 출시되었고 XBOX 360과 PC는 11일, 그리고 프리미엄 미구입 유저는 PS3가 18일, XBOX 360과 PC는 25일 순으로 출시되었다.

2번째 DLC였던 근접전이 보병 위주의 전투라면, 이번 기갑 살해는 제목에 걸맞게 대규모 장비전 위주의 전투가 나온다. 새로운 장비는 AC-130 (GUNSHIP), ATV (QUAD BIKE), BM-23, M142, M1128, SPRUT-SD가 등장하며 이와 함께 4개의 맵과 10개의 도전과제, 5개의 인식표를 제공한다. 참고로 이번에 등장하는 반다르 사막 맵은 배틀필드 시리즈 역사상 가장 거대한 맵이다.

이번 DLC에서 다들 환호하는 부분은 AC-130의 등장. 다만 AC-130에 타기 위해서는 먼저 특정 점령지를 점령해야 하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AC-130이 나타나고 맵의 정해진 항로를 따라 돌기 시작한다.
총 사수 석은 2개, 25mm GAU-12/U 이퀄라이저 기관포 1문, 105mm 견인곡사포 1문 사용 가능. 게임상에서는 상부에 대공화기 2문이 장착되어 있는데 실제로 있지는 않고 아마도 전투기에 탈탈 털리지 말라고 준 배려인 듯. 그리고 AC-130 자체가 거대한 이동형 스폰 포인트이며 공수 강하가 가능하다. 하지만 위에서도 언급했듯 조종할 수 없고 정해진 항로를 따라 움직이기만 한다. 그리고 주사수의 화력도 생각과 달리 좀 심심한 편. 대지, 대공용 견제를 하는 게 전부다. 따라서 적군의 전투기나 헬기가 와서 두들기면 답이 없으므로 아군 전투기 조종사들은 AC-130을 지키기 위해 어느 정도 신경을 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전적 올리기에 혈안이 된 적군 전투기 유져들의 떠다니는 샌드백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게 될 뿐… 그리고 105mm는 부사수만 쏠 수 있다.

출시 후 콘솔 유져들 중심으로 지금까지는 문제가 없었던 인원수에 대한 불만이 본격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컨퀘스트 모드의 경우 PC는 최대 64인 전투를 지원하기 때문에 상관이 없지만, 최대 24인 전투를 지원하는 콘솔 유져들에게 이번 전장은 너무 황량하다는 게 문제. 이러한 불만은 B2K가 출시되면서부터 간간이 있었지만, 이번 DLC의 경우 모두 초대형 맵들인데다 등장하는 장비 숫자도 많아져서 유져들이 장비를 어느 정도 활용하면 정작 필드에선 사람 보기가 어렵다. 여기에 미동 없는 똥싸개 리콘 유저들까지 합세하면… 정말 게임 내내 사람 한 명 못 죽이고 점령지까지 뛰어다니다 끝나기 일쑤.[18] 진영별로 딱 10명씩만 더 추가해줬으면 하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다, 하지만 현재 XBOX LIVE의 시스템상 차세대기로 넘어가기 전에 그럴 일은 없을 듯.

6.5. 애프터매스 Aftermath


프리미어 트레일러


런치 트레일러

2012년 3월 7일에 발표된 4번째 DLC. 플레이어는 최초 나이프 한자루, 권총 한정, 수류탄 한개로 시작하여 더 강한 무기를 찾아 살아남아야 하는 스케빈저(Scavenger) 모드가 추가된다.

플랫폼별 발매 시기는 다음과 같다.

PlayStation 3 프리미엄 멤버: 11월 27일
Xbox 360 and PC 프리미엄 멤버: 12월 4일
PlayStation 3 : 12월 11일
Xbox 360 and PC : 12월 18일

새로운 4가지 맵, 새로운 무기[19], 새로운 장비를 선보인다고 한다. 2012년 E3에서 언급하길, 무대는 지진이 휩쓸고 간 테헤란이라고. 9월 말 프리미엄 유저 대상의 선행 티저가 공개되었다. 지진으로 쓰러지는 건물, 그리고 폐허가 된 테헤란의 일부. 다만 지진으로 무너지는 건물의 이펙트가 게임상에서도 구현되지는 않았다. 대신 여진이 일어나서 화면이 흔들린다는데 그냥 게임 중 살짝 흔들리는 수준밖에 되지 않는다.

6.6. 엔드 게임 End Game


Capture the Flag 게임플레이


런치 트레일러

2012년 3월 7일에 발표된 마지막 DLC.

플랫폼별 발매 시기는 다음과 같다.

PlayStation 3 프리미엄 멤버: 3월 6일
Xbox 360 and PC 프리미엄 멤버: 3월 12일
PlayStation 3 : 3월 19일
Xbox 360 and PC : 3월 26일

현재 공개된 정보는 약 5가지이다.

1. 고속 전투와 액션을 위해 디자인된 4개의 맵
2. 더트 바이크와 3종류의 신규 차량 추가
3. 차량 투하 기능
4.'캡처 더 플래그' 모드 추가
5. 대규모 공중전 모드 추가

6.7. 그 외 DLC

전 장비/병과 별 무장 해금[20]/협동 장비 해금 DLC도 있다. 2012년 3월 말 대형 업데이트가 이루어진 지 얼마 후 출시되었으며, 이쯤 되면 게임이 나온 지 여러 달 나온 이상 고수들도 많아지고 하니까 뒤늦게 입문한 유져들을 위한 서비스인데, 자신이 그동안 힘들게 다 따놓은 거 DLC로 한 번에 해금이라니 하며 볼멘소리를 하는 유져들도 많고 해서 위의 콜옵필드 접근전 DLC와 함께 존재 여부에 대한 찬반논란이 심하다.

XBOX 360 기준으로 전 장비 해금팩은 무려 3,200 MS 포인트라는 정신 나간 가격을 자랑한다.[21] 보병 전 장비 해금은 2,000 MS 포인트. 병과 별 해금은 560 MS 포인트, 협동 모드 무장 해금은 400 MS 포인트다. 하지만 순수 렙업으로 해금 되는 공용 무장은 전 장비와 보병 전 장비 해금 DLC에만 해당하는 듯. 탑승 장비 해금은 1,440 MS 포인트, 공중 장비와 지상 장비 해금 각각 800 MS 포인트다. 단, 총기 자체만 해금 되지 부착물은 하나도 해금 되지 않는다. 직접 풀어야 한다.

7. 알려져 있는 버그와 해결법

참고로 미리 말해두자면, 여기에 나와있는 해결법을 모두 시도해봤는데도 안되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 만약 여기의 해결법들로도 안된다면 그냥 마음을 비우고 패치를 기다려야 한다.

7.1. 싱글 플레이

  • 기요틴 작전때 기관총 진지 2개를 꼭 수류탄으로 처리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미션을 처리하지 않은걸로 친다
  • 가끔 미션을 수행하다 죽었을때 다시 미션을 시작하면 문을 열어아 할 동료들이 문을 뚫고 가버리는 경우가 있다. 걷지도 않고 미끄러지면서 벽을 통과하며 가더니 나를 다시 생각했는지 다시 벽을 뚫고 돌아와 문을 열어준다.참, 너는 머글이지?
  • 아주 가끔 동료가 게임상에서 아예 사라져서 이벤트가 발생하지 않아 게임 진행이 불가능한 상황이 나온다. 이럴땐 해당 미션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한다.
  • 자신, 동료, 적의 몸이 없어졌다가 갑자기 나타나기도 한다. 1대1 맞장 컷신에서 적이 없어져서 플레이어 혼자 주먹질하고 혼자 맞는(...) 연출이 나타나기도 하는가 하면 박격포를 쏴야하는 상황에 탄환이 고맙게도(...) 자기 혼자 공중부양해서 포대안에 쏙 들어가는(원래는 동료가 옆에서 넣어준다) 상황도 벌어진다
  • 엑스트라 인물들이 T 자 모양으로 서있을 때가 있다.[22] 캐릭터의 관절이 모두 펴진 상태? 그래도 모르겠다면 게리모드로 확인해봐라[23]

7.2. 멀티 플레이

  • Microsoft Office 2007 이상의 버전이 설치되어 있을 경우에 어처구니 없게도 Microsoft Office와 펑크버스터가 충돌을 일으켜서 멀티플레이가 실행되지 않기도 한다. 캠페인은 잘 구동되는데 멀티플레이 는 APPCRASH(일반 연산오류창) 에러와 함께 실행이 되지 않으면 한 번 의심해보자. 기본 입력 언어를 Microsoft Office IME 2007 에서 Microsoft 입력기로 바꿔주면 대부분 해결된다.

  • 32비트 윈도7을 이용하면 메모리 누수 현상으로 게임을 시작한 지 몇 분 지나서 APPCRASH 오류와 함게 작동중지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땐 윈도에 약간의 트윅을 가하거나 64비트 운영체제를 설치해야 한다. 32비트 윈도 트윅 방법

  • 오리진과 배틀필드3를 d드라이브에 설치할경우 배틀로그로 서버접속시 오리진을 설치하라는 안내문이 뜬다 continue를 눌러도 해결되지 않기때문에 c드라이브에 오리진을 설치하는 방법밖에없다.

  • 멀티플레이 서버에서 자꾸 갑자기 튕기면서 펑크버스터에 의해 추방되었다(kicked by Punkbuster)는 메시지가 나올 때가 있는데 이 경우 문제는 클라이언트(사용자)와 서버의 펑크버스터 버전이 맞지 않아서이다. 클라이언트 쪽 버전이 낮다면 Punkbuster를 수동으로 업데이트하면 되지만[24], 서버쪽이 버전이 낮은 경우[25] 클라이언트가 펑크버스터 구버전을 구해 패치할 방도가 없으므로, 서버쪽에서 패치할 때까지 안들어 가는 방법밖에 없다.

  • 멀티플레이 중 간혹 조준선이 사라지는 버그가 있다.(하드코어 서버가 아닐 경우). 이 때는 간단히 무기를 바꿔주면 된다.
  • 윈도우7 64비트[26]를 사용하고 리얼텍 내장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경우 프리징이 나는 경우가 매우 많다. 원인은 어이없게도 펑크버스터와 리얼텍 내장 사운드칩셋 드라이버가 충돌하기 때문. 시스템이 아예 멈춰버리므로 강제 재부팅만이 답이다.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2에서부터 내려오던 버그이다. 해결방법은 외장 사운드카드를 사거나 펑크버스터를 수동 업데이트 하면 된다. 자세한 해외 스레드 .

  • 윈도우 8.1에서 DirectX 오류가 나는 경우.
    directx function m_dxgifactory createswapchain 등의 오류 메세지가 뜨는 다이렉트 오류가 날 경우
    또는 멀티플레이 등을 실행하면 별다른 안내사항없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강제종료되는 경우
    배틀필드 4와 동일한 방법으로 해결가능하다. HEX에디터로 ™를 찾아 .으로 바꾸면된다. 다만 실행파일 변조로 펑크버스터 킥을 계속 맞게된다. 윈도우7이나 8.0.으로 다운그레이드 하는 것을 추천.
    또는 제어판 > 국가 또는 지역 > 관리자 옵션에 시스템 로켈을 영어로 바꿔도 실행은 된다.
    단 일부 프로그램의 한글이 꺠져보일수도 있다. 재부팅을 요구함.
    로켈을 바꾸고난 뒤 펑크부스터 오류가 발생시, 다시 한국으로 바꾸고 펑크부스터를 업데이트 한뒤에 다시 영어로 바꾸면 정상적으로 실행되고 튕기지도 않는다.

  • 2015년 1월 (정확한 날짜는 추가바람) Realtek RTL8111G 내장 랜카드 드라이버를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할경우, 서버접속후 동기화중에 튕긴다. 해결방법은 드라이버를 7.76.1028.2013버전 (2013년 10월 28날 배포) 드라이버로 다운그레이드 하면 되겠다.

  • 그 외 문제 해결방법

7.3. 그 외

  • Origin을 통해 Limited Edition을 예약구입한 사람의 경우, SPECACT KIT(스킨팩)과 한정판 Dogtag 8종이 주어지지 않는데, Origin 고객센터에 연락하면 발급해준다.(안해준다 패키지 한정판만 해준다... 그러므로 질러라...)
  • Limited Edition을 구입한 계정에서 일반판 게임이 구입 가능하다. 당연히 중복결제이므로 시도하지 마시라.

7.4. 버그가 아닌 것들

  • Battlefield Bad Company 부터 생겨난 Hardcore라는 룰이 적용된 서버에서 플레이할 시 어떻게 해도 조준선도 나오지 않고, 좌측 하단에 레이더도 뜨지 않는 경우엔 버그가 아니다.
  • M98B를 제외한 저격총은 800m를 넘어가면 총알이 사라지므로 아무리 잘 조준해도 맞출 수 없다. 패치후 바뀌었다. 2200m 저격 스샷도 나오는 것을 봐서 볼트액션 저격총이 맵 안에서 맞출 수 없는 거리는 없다고 해도 무방하다. 실제로 유튜브에는 4000미터도 넘는 저격 기록이 있다. 맞출 수 있다면 말이지 그리고 50ping에서 2000m 헤드샷 인증샷이 올라왔다

8. 기타

11월 9일, DC인사이드에서 배틀필드3 갤러리를 열었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고.

유튜브에선 Battlefield 3 Trailer Works With Anything이라는 소재가 유행하는 중이다. 절묘한 순간에 트레일러의 마지막 부분을 따서 붙여 넣으면 매우 그럴싸해진다는 것이다. (...) # 이런 것이라든가. 아, 깜짝이야

8.1. 미디어 믹스

2011년 10월 25일, 게임 세계관에 기반한 동명의 소설이 발매되었다. 아마존 판매 사이트저자는 앤디 맥넵.
한국어판도 2012년 2월 20일부터 배틀필드: 더 러시안이라는 제목으로 발매되었다. 역자는 이동훈. 배틀필드 3의 싱글 플레이 모드에서 다루지 못한 뒷이야기가 주로 다루어진다. 전반적으로는 게임과 스토리를 공유하나, 차이점도 있으니 게임과 소설의 차이점을 찾아보는 것도 좋다.

8.2. 해킹 의혹

다이스의 대한 해킹 의혹이 제기되었는데, 발표 초기 폴트라인의 플레이 영상을 지금과 비교해보면 많이 다른 것을 알 수 있다.[27]

다만 그래픽이 바뀌었다는 것은 위에도 언급되었듯이 정식 빌드에서는 진보된 실시간 글로벌 일루미네이션이 적용되어 사실적으로 전장을 표현하다보니, 오히려 색감이 왜곡된 알파빌드가 더 좋아보일 수 있다. 사실 사람의 눈은 큰 대조비, 왜곡된 색감 등 자극이 강한 영상을 선명한 것 처럼 착각하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애초 출시일보다 앞당겨서 출시한 탓에 만족스럽지 못한 모습이 나온 경우라고 봐야 할 듯 싶다. EA가 출시일을 독촉해서 예정보다 빠르게 나온 경우가 많고 그리하여 전체적인 질이 떨어진 경우가 흔하다 보니...

그 외에 트레일러에서 공개되었던 전격전(썬더 런) 미션 후반에 꽤 큰 스케일의 폭격과 드넓은 능선 아래 전장이 정식 빌드에서는 사라지는 등의 모습 때문에, 기대에 미치지 못한 싱글플레이에 대한 의혹과 함께 해킹설이 나오게 되었다.

이것과 관련있을지는 모르지만, 3월 28일쯤 UI 제작 부분에 있어서 외주인력을 썼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누군가가 이 의혹을 제기하는 영상을 올려놓자 많은사람들이 다이스와 €A욕을 신나게 퍼붓고 문제의 UI제작 의혹 동영상은 EA에 의해 재빨리 삭제된 상태. 만일 외주설이 사실이라면 이 해킹 의혹도 어느정도는 설명(?)될 수 있을 것이다.

결국 RIVER라는 회사에 의해 아웃소싱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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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발매 2주만에 앱스토어에서 내려갔다.
  • [2] "C:\Program Files (x86)\Steam\SteamApps\common\battlefield 3","C:\Program Files\Steam\SteamApps\common\battlefield 3"
  • [3] 텍스쳐 로딩이 게임 실행보다 늦어 그래픽이 뭉게져 보이는 현상
  • [4] 아마도 HD 텍스쳐팩을 설치하지 않으면 근거리 LOD 처리를 아예 하지 않고 중거리 모델을 그대로 쓰는 것 같다.
  • [5] 하지만 FPS게임 특성 상 프레임이 높은 편이 유리하므로, 사양 많이 먹는 옵션을 줄이는 것이 좋다.
  • [6] GDC (Game Developers Conference: 게임 개발자 발표회) 발표 자료등을 보면 100% DX11 API로만 짰다는 언급이 있다. DX10이나 10.1에서 돌아가는 것도 DX10~11은 하위호환이 되기 때문. 다이렉트 컴퓨트의 경우 처음 나올 때 부터 DX10/10.1/11에 대응되는 다이렉트 컴퓨트 4.0/4.1/5.0버전이 동시에 나왔다.
  • [7] 돌격병, 공병, 보급병, 정찰병
  • [8] 서로 친한 밀리터리 매니아 유저가 아니라면 분대,지휘 플레이의 섬세하고 정교한 재미를 익명의 유저끼리 어떻게 교감할수 있겠는가. 네츄럴 셀렉션 시리즈또한 이란 장점과 함께 단점을 동시가 가지고 있다.
  • [9] 실시간 글로벌 일루미네이션에는 Geomerics사의 Enlighten 엔진을 사용했다. 링크
  • [10] High Dynamic Range
  • [11] 베타까지만 해도 수류탄으로 땅을 파고 참호전이 가능했다!
  • [12] 거대한 빌딩이 무너지는 등 효과가 존재했는데 마찬가지로 밸런스 문제로 삭제됐다.
  • [13] 그뿐만 아니라 눈이 튀어나오고 관절들이 허공에 돌아다녔다!
  • [14] 3월부터는 스펙 옵스 미션의 추가도 예정되어 있지만, 스펙 옵스의 미션 대부분이 캠페인 맵 우려먹기란 걸 생각하면...
  • [15] 북미 외 지역. 북미에서는 PS3판이 12월 6일, XBOX 360와 PC판이 12월 13일
  • [16] 순간 감속을 통해 공중에 멈춰있는 상태로 비행을 유지하는 기술
  • [17] Close Quarter Battle - CQB
  • [18] 특히 지형이 험악한 알부르즈 산 맵 같은 경우, 점령지에서 200 미터 이상 떨어진 산 한가운데에 떨어졌다면 그냥 자살하고 리스폰하는게 나을 정도다.
  • [19] 영상으로 보아 추가 무기 중 하나는 TAC-15 쇠뇌다. 그리고 샷건처럼 다양한 탄종을 운용할 수 있다. 그렇지만 유감스럽게도 새로운 총기 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 [20] 프리미엄 과제 무기는 풀리지 않는다.
  • [21] 이게 어느 정도냐면 주문형으로 판매하는 다운로드 가능한 게임 하나 가격 (보통 2,400 MS 포인트)보다 더 비싸다.
  • [22] 모델파일만 로드되고 모션파일이 로드가 안된 상태. 캐릭터 모델링시 T 자나 大자 모양으로 모델링 하는 이유는 링킹을 하기 쉽고 링크 후 모션을 넣었을때 가장 자연스럽게 표현되기 때문이다.
  • [23] 마지막 미션의 마지막 장면에서는 민간인들이 조화롭게 투명 소총을 들고있거나 T자로 서있다. 본격 호러필드 3
  • [24] 다음의 링크에서 PBSetup을 다운받아 실행하고, Add A Game -> Battlefield 3 선택 -> Add Game 한 후 Check for Updates를 눌러주면 된다.
  • [25] 2012년 4월 15일 현재 KOR 딱지 붙은 특정서버들의 경우가 이렇다.
  • [26] 꼭 64비트 OS가 아니더라도 나는 경우가 있긴 하다.
  • [27] 그래픽이 많이다르다거나, 총기의 커스텀이 다르다거나, 몇몇 이벤트가 삭제된것을 볼수있다.